요즘 TV를 틀면 오래간만에 얼굴을 보는 공유가 열심히 휴대폰을 들고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이 뭔가 하고 보니 이번에 엘지전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폰 옵티머스 Q 네요. 이름이 트랜스포머를 연상케 해서 한번 듣고는 이름이 절대 잊혀지지가 않는 걸 보니 작명은 어느정도 성공한 것 같습니다. 워낙 옵티머스란 이름이 강한데 여기에 Q 까지 붙으니 뭔가 강하면서 멋진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름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최근에 판매 돌풍을 일으키면서 많은 인기를 얻는 제품이라는 것도 뉴스를 보면서 알 수 있고 주위 반응을 볼때도 어느정도 성공할 모델이라는 것을 예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위에서 옵티머스 Q 에 대한 호감이 좋은 것을 대화를 하다 보면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