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텔레콤으로 옮겨탄지 아직 1년이 안되었지만 이제 엘지텔의 "내주위엔"의 편리성에 빠져버려서 다른 통신사로 쉽게 이동을 못할것 같습니다. 특히나 6천원만 내면 인터넷 무제한을 쓸 수 있는 정액제 요금은 가히 최강의 요금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부터 이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저는 그렇게 인터넷을 오즈폰으로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거 괜히 손해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적이 종종 있었는데 명세서를 보면 그렇지가 않은게 제가 제대로 돈을 내고 했으면 거의 적게는 수십만에서 많게는 100만원 정도의 인터넷사용료어치의 서비스를 받고 있더군요. 전 처음에 이거 보고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내라고 하는지 알고 말이죠.ㅎㅎ 관련글: 2009/05/18 - 길치인 나에게 '오즈 내주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