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몰랐던 사실인데 지엠(GM)이 11년동안 오스카 시상식과 함께 해 왔다고 합니다. 즉 그동안 아카데미 시상식의 공식 후원사의 역할을 담담했다고 합니다. 전 그동안 아카데미 시상식 보면서 후원사가 어딘지도 므르고 있었네요. 지엠한테 좀 미안함 마음이 드는군요.^^; 그런데 이런 좋았던 관계가 최근의 지엠의 안 좋은 회사 분위기 때문에 이별을 고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 동안 슈퍼볼,에미상 그리고 오스카 시상식 까지 후원을 해왔는데 이제 다 안녕을 고하고 회사일에만 전념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지엠이 어렵다고 하는말은 들었는데 정말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서 오스카와 지엠의 눈물의 작별을 고하고 난 텅빈 자리를 누가 차지할까 했는데 바로 현대 자동차가 그 자리에 잽싸게 앉았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완전하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