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최근에 대대적인 홍보를 하면서 자동차 시장에 다시금 경차에 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한국같은 작은 땅 덩어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곳에는 경차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런 경차의 바람이 다시금 부는 것에 대해서 무척 반갑게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모닝과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두 차종을 직접 몰아보아서 그런지 각각의 차량에 대해서 애정도 있고 디자인이나 느낌도 각각 달랐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경차의 디자인이나 성능이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어서 무척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 오는, 기아 2010 모닝 2010년형 모닝, 이름부터가 싱그러운 아침을 연상케 해서 그런지 모닝의 느낌은 상큼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