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Japan. Akio Morita and Sony 1988 원래 일본문화나 기업 일본 것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내가 처음 도전해본 영어소설이 바로 이것이다. 그전에 다른 영문책을 안 읽은건 아니고 지대로 된 페이퍼 백 버전을 말하는 것이다. 영어공부를 하던 중에 심심하면 서점에 가서 언젠가는 읽을 책들을 미리 구입하곤 했는데 이책을 운 좋게 구입할 수 있었다. 가격도 완전 저렴..ㅎㅎ 굿 마치 보물을 찾은 듯한 기쁨이라고나 할까 사실 이 책은 한국어로 된 버전도 오래전에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아마도 중학교떄 ..개인적으로 왜 이런책들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경제 서적이라든가 경영자 자서전 이런것들.. 사실 머리도 그렇게 좋지 않을걸 보면 아직도 미스테리. 영어로 읽었기 떄문에 어려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