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지하철을 타면서 느끼는 건데 지하철을 타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늘어가는 것 같다. 지하철은 서민의 발로서 유용한 기능을 다하고 있다. 교통수단 중에서 유일하게 시간에 맞추어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혜택이 아닐 수 없다. 계단을 오고 내리면서 부가적으로 운동도 할 수 있으니 이것 또한 유용하다고 말할 수 있다.하지만 요즘 들어서 느끼는 건데 지하철의 유용성보다 나쁜점이 개인적으로 나에게 부각 되는 것 같다.한번 이유를 말해 보자면 이렇다. 1. 너무 시끄럽다. 예전에는 시끄러운줄 몰랐는데 어느새 DMB 가 보급되면서 지하철 안에서 휴대폰으로 티비를 보는 사람이 늘었는데 볼려면 혼자 볼것이지 주위사람과 같이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폰으로 듣는 정도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