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대한 글을 많이 올리지만 한때는 홍콩영화 '천장지구'를 보고 바이크(오토바이)에 열광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시절에는 나중에 꼭 멋진 바이크를 장만하겠다고 했지만 나이가 드니 바이크보다는 자동차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안전에 관한 부분도 있고 혼자 타야 하는 부분들등 바이크는 이것저것 신경을 쓸게 많아지다 보니 점점 멀어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돈만 있다면 자동차도 사고 바이크도 종류대로 사고싶은 생각도 드네요.ㅋㅋ 트라이엄프의 귀족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이 좋다 나이가 드니 자동차도 예전에는 혼다나 도요타 렉서스등 일본 브랜드를 좋아했는데 이제는 다시 독일차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역시 명성과 품위는 일본차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이크도 비슷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