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럭셔리의 최고봉이라고 이야기 하면 최근 들어서 삼성 이건희 회장과 영화배우 배용준이 타고 다니는 마이바흐를 이야기 하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직접 보았을때 외관상으로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실내에 앉아 보지 않아서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마이바흐의 실내는 어떤 느낌일지 정말 궁금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행중에는 얼마나 편할지.. 하지만 외관의 크기로 봐서는 그렇게 실내가 아주 넓직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마히바흐보다는 오늘 소개하는 2010 Brabus Mercedes-Benz Viano 의 실내가 오히려 더 고급스럽고 넓고 여러가지 집무를 보는데 훨씬 좋을 것 같네요.^^ 관련글: 2009/06/16 - 차 실내에서 우아하게 와인을 마시자. 벤츠 프리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