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는 그 동안 넷북을 선보이지 않았고 바이오P 같은 조금은 넷북과는 차별화된 고급제품들을 선보여 왔는데 결국에는 넷북 시장에 발을 들여놓는거 같습니다. 바이오P가 큰 인기를 끌었다면 모르겠는데 지금까지로서는 그렇지 않은것 같고 세계유명 노트북 업체에서 너두나두 넷북 시장으로 뛰어 드는데 그냥 있기는 뭐 했는지 소니도 처음의 이야기와는 달리 혈투가 벌어지고 있는 레드오션에 드디어 뛰어들었습니다. 자존심 강한 소니가 넷북에 뛰어들었다는 것도 좀 놀란 면은 있지만 그래도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 소니 바이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넷북, 바이오 W 시리즈 이번에 선보인 바이오W 시리즈의 스펙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아톰 N280,1기가램,하드디스크 160GB,10.1(1366x768)인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