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기 천까지 박현주님에 대해서 알고 있던것은 전설적인 펀드매니저라는 것과 그 후에 미래에셋을 창업한 것 이 정도가 아마 전부다 일거 같다. 미래에셋이 아직까지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것을 보면 그의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특히 주식시장에서의 미래에셋의 파워는 점점 그 깊이를 더해가는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중에 이 책을 만났고. 책의 분량이 많지 않고 그렇게 어려운 내용이 아니여서 이런 이유로 하루만에 다 읽었다. 물론 재미도 없지 않아 있었다.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금융이 조금만 강했고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조금만 일찍 각성하고 시도를 했다면 금융대란의 환란도 겪지 않았을것이고 대우그룹이 공중분해되는 아픙을 겪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든다. 수많은 기업들이 공중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