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에 2번째 이야기를 보면 크리스티나 양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솔직히 이부분에서 약간 놀랬던게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졌다는 사실이다. 사실 그 동안 한국인의 이미지라 함은 그저 그런 아시아의 소국에 대한것뿐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서는 형편 없었다는 사실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도 일본하고는 사실 비교가 안된다는 것이다. 백인들이 느끼는 일본은 그들과 동등한 레벨정도로 보기 때문이다. 한국은 뭐 아직까지 어디에 존재하지도 모르는 자가 태반이기 때문에... 크리스티나가 한 대사중에 비버리힐스에서 자랐고 학교는 명문대를 나오고 이런 말을 들으면서 뿌듯하기는 했지만 약간 완전 호감가는 그런 동질감은 좀 느끼기 어려웠다. 왜냐하면 다른데서 흔히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