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인적으로 사진촬영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래서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에 이상하게도 올림푸스에는 별 관심이 가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너무 많은 브랜드가 있다보니 함께 가야할 브랜드가 있고 버려야 할 브랜드가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올림푸스가 그 안에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라면 올림푸스라는 브랜드가 저는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뭔가 끌리지 않는 브랜드명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그 동안 정말 올림푸스 제품은 거의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특히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말이죠.( 아 생각해보니 처음에는 관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후로 캐논,소니,니콘,삼성,파나소닉등에 밀려서 저의 관심 브랜드에거 밀려나 있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