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달에 프랑스를 다녀오고 나서 풀어놓을 이야기가 참 많았는데 다른 이야기를 작성하다 보니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또 프랑스로 기억의 여행을 하면서 그때의 순간들을 더듬어 보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뭐 거창한건 아니고 그저 저에게 재미있었던 풍경들과 삶을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는 거랍니다. 처음으로 방문해보는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프랑스하면 빠지지 않는 루브르 박물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한국에 이런 멋진 박물관이 없어서 그런지 생각을 해보니 지금까지 도서관에는 많이 간것 같은데 박물관을 가 본 기억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박물관을 가지는 못했지만 해외 여행을 할때는 꼭 박물관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박물관하면 떠오르는 루브르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