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사정에 기름값은 치솟고 물가는 오르고 통신비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서 편리한 삶을 추구하기는 했지만 이젠 기본적으로 나오는게 6만원대로 나오고 있는 형국입니다. 저같이 통화를 그리 많이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기본료가 65천원은 넘어가더군요. 예전에 피처폰 사용할때는 많이 나와 봐야 3만원 이랬는데 이젠 거의 두배로 통신비가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니 온가족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뭐 기본으로 20만원 정도는 한달에 통신비로 아낀다고 해도 나갈 것 같습니다. 통신회사에서는 고객에 대한 이런 편의는 봐줄 것 같지는 않고 우리 소비자가 머리를 써서 좋은 서비스를 고르고 잘 이용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오늘 이야기하는 엘지 U+ 070 서비스는 잘만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