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날라온 초청장을 보면서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할까 라는 궁금증과 함께 역삼동 구글 코리아 본사에서 열리는 구글 블로거 나이트를 참석했습니다. 사실 이 행사가 좀더 빠른 날에 열릴 계획이었지만 뭔가 작업이 늦어져서 한달정도 지나고 나서야 열리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바쁜 일정임에도 호기심때문에 참석 결정을 내렸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는 그렇게 놀랍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난번에 있었던 구글 음성검색 서비스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져서 인지 그때와 비교했을때 그저 약간의 확장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의 느낌을 받았던게 사실이지만 구글 코리아에서는 이 정도의 확장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예상했던 대로 말로하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