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크리스마스에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족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것은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은 다 뭔가 고민이나 상처를 마음에 담고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대사와 행동을 통해서 나오고 친구나 동료들의 도움으로 그런 부분들을 극복해 가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 오늘의 내용은 특별하게 감명깊은 부분은 없다기보다 글을 작성한지 오래돼어서 느낌을 잊어 버린거 같습니다..그래도 심장이식수술 소년의 이야기는 기억에 남네요. 보시면 아실거에요. 무슨 내용인지요.^^ 그럼 시작할까요? GREY'S ANATOMY 2x12: Grandma Got Run Over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