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티비를 보면 침대로 만든 차량에 식탁으로 만든 차량등 별별 특이한 자동차를 만들어서 이색 경주대회를 여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주로 해외에서 이런 행사를 많이 하는데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왜 이런 일들을 할까 하고 어처구니 없게 본적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면 이런 것들도 문화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내에는 이런 대회 같은게 있으면 관광객들도 끌어들이고 참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소개하는 포스팅도 약간 우수꽝스러운 자동차들의 이색 경주 대회입니다. ^^ 만화에 등장하는 폭소 자동차가 실제로 거리에 예전에 스피드 레이서가 인기를 끌던 시절에 나왔던 한나 바바라의 클래식 만화인 왝키레이스(Wacky Races)에 등장하는 차들이 총 출동한것 같은데 사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