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노트북을 리뷰하고 새로운 최신 노트북의 소식들을 전하고 그래왔는데 사실 저는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가지고 있지만 워낙 오래된 낡은 노트북이라서 거의 웹서핑 용도로만 사용을 하고 있지만 이것도 가끔 힘에 겨워 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워낙 고성능을 추구하는 스타일이어서 노트북을 사용성을 그렇게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최근 들어서 노트북의 사용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노트북이 없으면 외부에 나가거나 해외에 나갈때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더군요. 피시방을 찾아야 하는데 외국에 있는 피시들은 성능이 그렇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저 웹서핑이나 메일을 확인하는 정도의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 필요로 하는 포토샵이나 여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