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면서 기뻤던 적은 아주 어렸을때 외에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인생을 최선을 다해서 살지 못했기 때문이 겠죠..언제나 지나온 시간을 아쉬워 하다 보니 12월은 저에게 있어 가장 싫은 달이 되었네요. 매년 되풀이 되는 이런 모습들은 이제 정리하고 싶습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거창한 다짐이나 계획... 이런거 만들어 봤자.. 작심삼일 일거 같아서 하지는 못하고..작은 것부터 소중하게 지켜가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2008년에는 제가 계획했던 드라마로 영어 공부라는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까지 가볼려고요.. 둘중에 뭐가 되든 아무튼 먹을게 생기지 않겠습니까 ? ㅋ 개인적으로 죽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대로 가면 연말쯤에 한 100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