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김여사님에 대한 이야기들이 흘러나온건지 모르겠는데 특히 자동차 분야에서 김여사님이라고 하면 주자를 매너없이 하고 운전을 비 양심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두고 김여사같다는 말을 합니다. 저도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인터넷 보면 김여사에 대한 글들이 많이 있어서 자주 보곤 하는데 보면 특히 자동차에 관련된 글들은 김여사가 관련되어 있으면 재미있기는 합니다.^^; Jonathan Kelsey가 제안하는 스타일리쉬한 자동차 운전 악세사리 그리고 김여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장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게 하얀색 면장갑이 아닌가 합니다. 이게 없으면 김여사라고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저도 예전에 운전면허를 공부할때 신기하게도 아주머니들은 꼭 면장갑을 착용하는걸 많이 보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