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하면서 선호하는 선물도 변하듯이 선물을 보내는 방법도 역시 변하고 있습니다. 연필로 열심히 작성한 편지라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이메일과 문자로 대표되는 디지털감성으로 완전히 넘어가듯이 말입니다. 최근들어서 선물을 직접 만나서 받는 것 보다는 택배를 통하거나 또는 휴대폰을 이용한 기프티콘으로 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기프티콘을 받아서 사용을 해보적이 있는데 일반적인 상품권을 들고 다니는 것보다 편한 부분이 있더군요. 하지만 단점이라면 유통기한이 길지 않아서 안쓰고 버린 기프티콘도 은근히 많다는 겁니다. 부지런히 쓰면 되는데 제가 워낙 좀 먹고 이런거에 대해서 좀 귀찮아하는 경향이 있어서..ㅎㅎ 오늘은 오즈에서 선보인 기프티콘에 대해서 정보를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