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카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두바이에서 BMW M6 는 찬밥인가 봅니다. 거의 사진을 보면 m6의 굴욕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bmw m6 급이면 정말 금이야 옥이야 하면서 매일 세차하고 잠도 못자고 노심초사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레벨의 차량인데 두바이에서 발견한 M6는 주인의 외면을 받았는지 먼지가 옴팡 뒤집어쓴체로 주차가 되어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한 2달은 세차를 안한거 같은데 게다가 먼지위에 온갖 낙서들이 써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세차 안하고 이렇게 지저분하면 자동차에 '세차좀 하세요' '똥차' 이런 낙서 써있는 걸 볼 수 있는데 bmw m6에도 이런 부분은 예외는 아닌가 봅니다. 그래도 자동차의 외관에 먼지만 있고 낙서만 있지 특별히 파손되고 그런것은 없네요.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보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