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인터넷이 빨라지고 버퍼링이라는 것이 사라지게 된다면 동영상의 쓰임새는 지금보다 훨씬 활발해 질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보관할 것인지 늘 걱정이긴 하지만 말이죠. 요즘에는 HD를 넘어서 풀HD로 가다보니 화질이 장난아니게 좋아진만큼 용량도 장난아니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좋아지는 화질이 계속해서 선보이니 이렇게 가다보면 가정용 캠코더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긴합니다. 파나소닉이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1080/60P 캠코더, HDC-TM700 국내는 캠코더 시장은 소니가 장악을 하고 있는 형국인데 그래도 유일하게 품질로 경쟁이 되는 파나소닉이 세계최초로 1080/60P를 지원하는 HD캠코더를 선보였습니다. 모델명은 HDC-TM700, 3MOS지원에 96GB내부 메모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