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BMW와 사진작가 김중만이 만났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기사의 제목을 보고 들었던 생각은 뭐 김중만 작가가 GT를 그냥 촬영했구만 하는정도 였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사진작가가 자동차를 촬영한 그런 뉴스를 많이 접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가슴에 와 닿는 느낌이 었었습니다. 그래서 기사 내용도 읽지 않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제가 김중만 작가와 BMW GT가 함께 한 모습을 본 것은 놀랍게도 소셜네트워크로 요즘 국내에서서 트위터를 넘보면서 빠른 속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페이스북이었습니다 그냥 별 영양가 없는 짧은 말만 늘어놓고 휘발성이 강한 느낌이 나는 트위터에 매력을 못 느끼고 있었고 오히려 페이스북이 그나마 블로그와 어느정도 유사한 느낌도 나고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게 더 좋아서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