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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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7 삼성 시리즈9 프리미엄 노트북, 매혹적인 디자인과 9.8초의 부팅이 보여주는 감동 (3)
  2. 2012/01/20 아이맥의 경쟁자가 될까? 삼성 올인원 PC 시리즈9 (T900A7A)
  3. 2012/01/06 이것이 바로 끌리는 모니터, 삼성 27인치 시리즈 9 (S27B970) (8)
  4. 2011/11/21 야마하 아벤티지(AVENTAGE) 하이엔드 리시버 신제품 시연회 후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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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9/10/21 반스앤노블 전자책 눅(nook), 아마존 킨들을 노리다 (8)

삼성 시리즈9 프리미엄 노트북, 매혹적인 디자인과 9.8초의 부팅이 보여주는 감동


삼성전자가 요즘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분야중에 하나가 바로 노트북 라인입니다. 예전에는 노트북에 그리 큰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아서 사업을 접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한적이 있는데 요즘 노트북에 에너지를 쏟는 것을 보면 삼성이 언젠가는 노트북 세계 판매량 1위를 기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삼성에겐  이젠 한다고 마음만 먹으면 1위로 올라서는 것은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 만큼 삼성의 기세는 맹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나 프린터 부분에서도 처음만 해도 별 기대를 안 했는데 요즘 상황을 보면 경쟁자들이 정말 긴장할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삼성은 시리즈는 작년부터 5.7.9 로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2012년 연초부터 1년만에 신형 플래그십 노트북 시리즈 9을 출시해서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에서 강력한 도전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형 시리즈 9을 보기 전까지 저의 다음 노트북은 애플 맥북에어 아니면 프로가 될꺼라고 생각을 했는데 시리즈9을 보니 다시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 만큼 시리즈9이 주는 인상은 강렬했습니다. 작년에 선보인 시리즈9까지만 해도 그저 삼성이 좀 노력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만을 했는데 이번에 선보인 신형 시리즈9은 심각하게 구매를 고려할 정도까지 품질의 업그레이드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특히나 노트북을 선택함에 있어서 그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디자인 부분은 정말 매혹적으로 변화가 된 것 같습니다.

유선형의 날렵한 디자인에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서 마치 잘 빠진 스포츠카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IT제품이 가지는 딱딱한 이미지가 강한 노트북이지만 삼성도 이젠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멋진 노트북을 제대로 만든 것 같습니다. 마치 애플의 맥북 에어/프로 그리고 소니 바이오 제품 처럼 말이죠.


시리즈9의 슬림한 디자인을 보면 이제 이 정도의 두께라면 더이상 큰 욕심이 들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특히나 알루미늄 메탈 재질을 상판과 하판에 모두 적용해서 강인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절단면도 메탈 그 이미지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 그 자체로 남겨 놓았습니다. 블랙과 메탈화이트가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USB 2.0 x1. USB 3.0 x1, 오디오 단자, 마이크로HDMI, 미니 VGA 단자가 있고 아래 부분에는 메모리 카드를 넣을 수 있는 4 in 1 멀티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하단은 2개의 팬이 적용되었고 현장에서 플라스틱판이 적용되어서 아쉽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제 느낌에는 알루미늄판 같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하판에도 알루미늄판이 적용되었다고 하더군요. 역시 저의 감각은 여전하다는.. 후후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에 백라이트가 적용이 되어서 어두운 곳에서도 편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맥의 매직트랙패드의 매력에 빠져 있어서 일반 노트북의 터치패드가 그저 그렇게 보이고 있는데 시리즈9의 터치패드는 맥북에어의 패드와 같은 타입이어서 우선 호감이 가더군요. 실제로 많이 사용해 보진 못했지만 부드럽게 잘 작동하는 것 같았습니다. 시리즈9이 주는 매력중에 하나는 키보드와 팜플레이트 부분이 이음세가 없는 한판으로 구성되어서 보기에도 깔끔하고 마감도 잘 되어 있어서 프리미엄 제품다운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 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발열을 측정해 보거나,

두께를 재보거나 했지만 역시나 슬림했고 발열부분은 정확한 평가를 내리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적당한 따듯한 온도를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1세대 시리즈9과 크기 비교를 해보았는데 사진과 같은 차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같은 인치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차별점을 보여 준 부분은 삼성의 개발자분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1세대 시리즈9의 디자인은 그저 괜찮은데 하는 호감이었다면 2세대 시리즈9은 제게 감탄을 안겨 주기에 충분한 하드웨어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보여 주었습니다.


시리즈9이 주는 또 하나의 강점은 빠른 부팅속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연결한 후에 9.8초 후에 바로 부팅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기까지 하다고 할까요? 삼 성전자만의 '패스트 테크놀로지(Fast Technology)'와 삼성 'SSD(Solid State Disk)'를 내장해 경이적인 9.8초의 빠른 부팅 시간을 완성하였고, 대기 모드에서 작업 모드 전환까지 단 1.4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노트북의 느린 성능때문에 노트북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최근에 출시되는 노트북이 SSD를 적용하면서 노트북의 성능도 정말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이제서야 노트북을 사용할 맛이 제대로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9은 그런 노트북의 성능의 정점을 보여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PU 는 샌디브릿지 i7-2673M. 디스플레이도 400니트(nit, 휘도 단위) 밝기의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Super Bright Plus)'와 HD Plus(1600x900) 해상도를 적용해 일반 HD 모델 대비 약 40% 더 정밀한 화면 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OS는 윈도우7 홈프리미엄 64비트를 탑재했는데 프리미엄 제품답계 얼티밋 64비트가 설치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무게도 슬림해진 디자인에 맞게 무척 가볍습니다. 정말 현장에서 이제서야 정말 말 그대로 노.트.북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무게와 사이즈에 대한 호응은 좋았습니다. 


삼성 서초 사옥 딜라이트에서 발표회가 열렸는데 취재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삼성 노트북의 인기가 이 정도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는데 삼성이 앞으로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에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고 시장에서 반응하는 열기도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딜라이트룸이 열려있는 공간이라서 지나가는 관광객들도 아마 많이 구경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2015년 글로벌 탑3를 노리는 삼성 노트북

Q&A 시간에 글로벌 탑3에 3년안에 들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삼성의 뚝심과 기술이라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이 마음만 먹고 노트북 시장에 뛰어 든다면 탑3가 아니라 애플과 함께 2강 체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아쉬운 것은 이렇게 뛰어난 하드웨어 기술을 보여주고 있는데 소프트웨어는 어떤 독창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부분입니다. 윈도우 계열의 노트북 시장은 같은 OS를 사용하다 보니 어떤 특별한 차별점을 찾아 보기가 어려운데 앞으로 삼성이 가지는 모바일의 강점과 스마트TV와 노트북이 서로 융합되는 어떤 소프트웨어적인 독창적인 플랫폼을 만든다면 삼성 노트북이 가지는 강점은 더욱 커지리라 생각됩니다.

해외 컴퓨터 잡지를 즐 겨 보는 편인데 사실 지금까지는 해외 컴퓨터 잡지에서 삼성의 이름을 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모바일과 가전에서 상세를 보여주는 삼성이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컴퓨터 제품에 있어서는 인지도가 떨어지는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시리즈9을 출시하면서 근래들어서 컴퓨터 잡지에서 삼성의 시리즈 노트북에 관한 글들을 접하는 빈도가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 노트북은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슬슬 모습을 보여 주는 입장이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삼성의 공격적인 행보를 보면 올 한해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핫한 플레이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시리즈9은 충분히 그런 면모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요즘 아버지께서 노트북이 하나 필요하다고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결국은 삼성 노트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멕북도 생각하고 외산 노트북도 생각했지만 역시나 국내에서는 삼성 노트북이 정답일 수 밖에 없더군요. 아무래도 국내에서 서비스를 생각하면 삼성 밖에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엘지의 서비스도 좋지만 삼성에 대한 인지도가 더욱 좋기에 삼성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시리즈9을 보면서 시리즈9을 선택할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이건 가격이 너무나도 후덜덜 하기에 아예 생각을 접었습니다. 아버지가 아직 컴퓨터에 대한 활용도가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긴 했지만.. 역시나 약 290만원 하는 가격은 역시나 부담스럽더군요. ^^

나중에 돈 많이 벌면 3세대 시리즈9을 아버지에게 선물로 드려야 겠습니다. 내년에 나올 3세대 시리즈9 은 디자인으로나 성능으로 또 얼마나 엄청난 진화를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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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2/02/17 20:17 PERM. MOD/DEL REPLY

    하이고...
    디자인이 정말....가격과 성능을 떠나 하나 가지고 싶군요.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2/02/17 20:19 PERM MOD/DEL

    아~
    두께를 재보는 사진같은데...엑박이예요.
    저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_^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2/21 09:22 PERM MOD/DEL

    디자인 하나는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성능도 말할것도 없지만 말이죠. 하지만 가격도 말할 것도 없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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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의 경쟁자가 될까? 삼성 올인원 PC 시리즈9 (T900A7A)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고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그리고 결국에는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전 이미 애플이 만든 생태계에 풍덩 풍덩 빠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풍덩거림이 그리 나쁘지 않고 오히려 쾌적하기에 앞으로도 그 바다에서 좀 더 머물 것 같네요. 아이맥을 사용하면서 처음 접해 본 올인원 피시, 처음에는 올인원 피시에 대한 거부감이 있기에 전혀 사용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는데 이제 6개월여를 사용하다 보니 앞으로는 계속 전문적인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은 인테리어도 멋지고 공간활용도 멋진 올인원피시를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이런 아이맥의 영향 때문인지 컴퓨터 제조회사들이 올인원PC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앞으로는 대부분의 데스크탑 피시가 올인원피시로 트랜드가 옮겨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이 이런 트랜드를 그저 멀끄러미 바라볼리가 없겠죠. 최근들어 다양한 올인원PC를 선보였는데 이번에 선보인 올인원PC 시리즈9은 일단 디자인에 있어서 부터 지금까지의 모델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아이맥과 경쟁을 할만한 제품을 선보인 것 같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잡았던 모니터 TA950의 모델을 기본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요부품들은 모니터의 뒷면이 아닌 하단 스탠드에 장착을 한 것 같습니다.


주요 기능들을 살펴보면 역시 CPU는 i7 2.8 Ghz, 블루레이 플레이어, 3D기능, ATI Radeeon HD6370, 기본메모리 8기가(슬롯은 2개밖에 없는 것 같은데 16기가까지 확장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USB 3.0, HDMI, TV튜너기본 내장등 스펙에 있어서는 화려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스펙상으로는 아이맥보다 앞서는 것도 있고 부족한 것도 있어서 스펙으로만 가지고 평가를 내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이맥을 쓰고 있는 입장에서 부러운 것은 USB 3.0, HDMI, 크게 사용할 것 같지는 않지만 블루레이 플레이어 내장 이정도 될 것 같습니다.  모니터 해상도는 27인치 1920x1080으로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실 올인원 피시를 사용할때 선택의 큰 포인트가 되는 것은 모니터인데 얼마나 좋은 성능을 보여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품도 아이맥과 마찬가지고 모든것을 무선으로 구현 가능하기 때문에 무선랜을 사용한다면 전원선만 연결하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에서 보는 키보드와 마우스의 품질은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이맥과 경쟁하려면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우월해야 하는데 현재 모니터 디자인 외에는 딲히 디자인에 있어서 앞선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가격은 공개된 것을 보니 약 270만 정도 하는 것 같은데 이 정도 스펙이면 아이맥과 비교해서 가격적인 차이는 별 보이진 않아 보입니다. 가격은 시중에서 파는 것은 더욱 저렴하게 내려갈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았기에 어떤 평가를 내린다는 것은 어렵지만 아이맥의 활용성에 아주 만족해 하는 저에게는 그다지 큰 끌림은 생기지 않습니다. 일단 제품의 문제 보다는 아마도 사용하는 OS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맥OS를 사용하다 보니 윈도우7 OS를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매력은 그다지 생기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맥OS을 경험해 보지 않은 유저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디자인의 가치를 크게 생각하는 분들은 한번쯤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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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끌리는 모니터, 삼성 27인치 시리즈 9 (S27B970)


모니터를 19인치만 사용해도 대형 모니터라고 이야기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27인치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어도 전혀 큰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습니다. 인간의 눈이란 참 간사한건지 적응력이 뛰어난 건지 모르겠는데 어떤 크기에 대한 적응이 상당히 뛰어나다는 점은 놀라운 부분입니다.

작년 초 까지만 해도 집에서 19인치 브라운관 모니터를 사용했는데 삼성 23인치 모니터에 이어서 이제는 아이맥 27인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모니터를 좋은 걸 사용하다 보니 모니터에 대한 욕심은 계속해서 생기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모니터에 대한 관심은 늘 큰데, 그동안 관심있게 지켜보는 모니터는 사실 애플의 시네마 모니터 그리고 일본 에이조(EIZO)모니터 인데 에이조 모니터의 가격은 워낙 근접할 수 없으르 정도로 비싸기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애플의 모니터야 이미 사용하고 있기에 그래도 삼성과 엘지에서 선보이는 모니터를 늘 주시하는데 그동안 성능이나 디자인에 있어서 그다지 끌리는 모델이 나오지 않았는데 이번에 삼성에서 제대로 된 모니터를 하나 선보인 것 같습니다.

이름 부터가 고급스러운 시리즈9 모니터인데 디자인이 지금까지 선보인 삼성 모니터중에서 가장 최고이고 성능도 월등한 것 같습니다. (시리즈9은 삼성 모니터의 최고급 라인입니다.)


제가 선호하는 27인치 모니터에 해상도는 2560x1440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패널은 전문가급의 PLS를 사용해서 178도의 광시야각 확보하고 기존의 HD에 비해서 4배에 달하는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컬러 캘리브레이션이 장착되어 있다는 점도 끌리는 부분입니다.

10억개 이상의 자연색상까지 표현이 가능하고 생산공정 마지막 단계에서 일일이 수작업으로 모니터의 색을 투닝해 최고의 화질을 보장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것은 어떤 느낌인지도 궁금합니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일단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각종 단자들이 스탠드에 위치해 있어서 좀 더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 모니터에 단자가 있는 거랑 스탠드에 단자가 있는 거랑 어떤 것이 더 좋은지는 직접 사용해 보지 않고는 모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스탠드에 있는 것이 더 깔끔해 보이겠죠?^^  사진에 보니까 위아래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역시나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올해에는 좀더 고성능의 대형 모니터들이 선을 보일 것 같은데 디자인에 있어서 요즘 괄목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삼성 모니터의 제품들에 기대를 걸어봐야 겠습니다. 하지만 가격적으로 워낙 높은 모습들을 보여 준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시리즈 9도 해외사이트를 보니까 1,200달러에 판매를 하는 것 같은데 국내에서 과연 얼마에 판매를 할까요? 100만원 초반이나 90만원대에 판매를 한다면 꽤 많은 인기를 얻을 것 같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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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hinppo BlogIcon 만보 2012/01/06 15:13 PERM. MOD/DEL REPLY

    국산 LG 모니터들이 좋은 매력을 보여준 관계상
    삼성 모니터들도 서서히 본실력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라고 기대를 하게됩니다.
    저도 PLS제품들을 보니 상당히 좋은 발색과 화질을 보여주어서 기대치가 높아졌다고 하겠습니다.

    27~30인치 급 모니터들이 좋은 완성도를 보여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9시리즈는 명실상 최고급 제품영역을 차지하는 넘버링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1/07 09:42 PERM MOD/DEL

    만보님 예전에는 대기업 제품중에서 고성능 모니터가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고성능 모니터들이 대거 선보일 것 같습니다. 시리즈9이 성능은 눈에 팍 들어오는데 가격이 좀 비싸보이는게 흠이긴 합니다. 하지만 성능만 아주 월등하다면..^^

  2. 흐흠.. 2012/01/07 19:29 PERM. MOD/DEL REPLY

    30~40만원대로 나와주면 좋곘네요 ㅎ

  3. conb 2012/01/10 11:20 PERM. MOD/DEL REPLY

    30~40만원대에 나오면 혁명이겠군요 ㅎㅎㅎ ;;
    오늘 ces2012 중계하지 않았나요?
    하드웨어 캘리부분이 적용된건 맞더군요
    어떤 성능인지 문제지만.
    균일도도 위의 스펙을 보니 90%보장한다는 문구가 있으니 꽤나 비쌀듯 하데요?
    이 정도 균일도는 대박인데요? 손해 감수하고서라도 패널 고르고 골라서 선별하겠군요
    가격은 국내출시는... 한......200?.........................................................

  4. Favicon of http://almateutli.com BlogIcon 여름 2012/03/26 06:11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5. Favicon of http://funtimes.from-wv.com BlogIcon 외벽 2012/03/27 18:10 PERM. MOD/DEL REPLY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Favicon of http://google.dynathome.net BlogIcon 매디슨 2012/03/29 21:18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Favicon of http://joe90.from-ar.com BlogIcon 헤일리 2012/03/31 07:02 PERM. MOD/DEL REPLY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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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아벤티지(AVENTAGE) 하이엔드 리시버 신제품 시연회 후기


늦은 포스팅입니다.^^ 제가 필리핀 세부 여행을 다녀오기 전에 2011년 하이엔드급 리시버인 아벤티지(AVENTAGE : AV Entertainment for New Age의 약자) 신제품 발표회 현장에 잠시 다녀왔는데 그동안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하게되었습니다. 이날의 시연회는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잠시만 참석을 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려 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늦었지만 간단하게나마 현장의 모습과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이엔드 리시버 아벤티지의 시연회가 열린 곳은 야마하 피아노를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코엑스에 위치해 있는 야마하 전시장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토요일날 열렸던 행사 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불고 있는 음악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보여 주듯이 행사장은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안은 참석자들이 가득했습니다. 


이날 선보인 신모델은 AV 리시버인 AVATAGE 시리즈(RX-A3010, RX-A2010, RX-A1010, RX-A810)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인 BD-A1010입니다.


가장 상위기종인 RX-A3010 입니다. 


RX-A2010


RX-A1010


RX-A810


(사진출처 블로거: pcpinside

마음이야 모든 부분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A3010 모델을 소유하고 싶지만 저에게는 A1010 정도 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기본 9.2채널에 DSP의 최상위인 '시네마 DSP HD3'를 지원하는 A3010에 끌리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능인 YPAO(반사음 및 각도 측정 지원)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이 기능은 현재의 공간에 음향을 최적화 시키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존하는 옵티컬 미디어의 모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BD-A1010입니다. 3D재생은 기본이고 네트워크를 통한 아이폰과 안드로이폰으로 리모콘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로딩 시간을 많이 줄인 모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미디어를 재생할때 가장 짜증나는 것이 답답한 로딩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얼마정도의 속도를 보여주는지 궁금합니다. 외형 디자인은 야마하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잘 느껴지도록 디자인된 것 같습니다.

블루레이 영상을 YPAO 기능이 들어간 야마하 리시버로 듣는 삶을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지.. 물론 푹신한 쇼파와 대형 스크린에 그에 맞는 스피커와 함께 말이죠. 이렇게 하려면 역시나 단독으로 집을 지어야 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야마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유뮤선 공유기로 아이패드나 아이폰 갤럭시 같은 스마트폰을 통해서 NAS나 컴퓨터에 담긴 모바일 컨텐츠를 바로 볼 수 있다는 것도 빠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역시 시연을 통해서 아이패드에 실행하는 장면을 보여 주었는데 그 편리함은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을 듣는 부분 역시 중요 하지만 영상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날 샘플로 본 영상은 아바타와 배트맨: 다크나이트인데 시간만 여유가 있었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싶었는데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아쉽게도 일부만 보고 떠나야 했습니다.

하지만 잠깐 본 영상을 보면서도 극장에서 느끼는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가 정말 실제로 그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들려주었습니다. 사운드의 효과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장면만 재생해서 보았는데 역시 사운드 하나의 차이로 동일한 영상을 보는데 그 느낌은 정말 달랐습니다. 집에도 다크나이트 블루레이 영상을 가지고 있어서 가끔 플레이어로 직접 구동해서 보곤 하는데 정말 비교불가 더군요. 이런 시스템을 집안에 만들어 놓고 본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잠깐 동안 펼쳤습니다.^^;


제가 음향에 관해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디테일한 그런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제가 들었던 현장의 사운드는 정말 좋았습니다. 이쪽 세계로 빠지기가 두려운 부분이 한번 듣게 되면 그 세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진 꿈 중에 하나가 나만의 극장을 집에다 하나 만든다는 것인데 아직은 그 꿈을 실현 하기가 좀 두렵네요.

아직 저도 배워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앞으로 음향 부분에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살펴보고 알아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워낙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음향과도 역시 저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가 지속될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돈을 벌어야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야마하의 신제품 시연회 시간에 여유롭게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또 하나의 신제품을 만나게 되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사진도 많이 촬영하지 못 했는데 나중에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살펴보고 또 관계자분들에게 평소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요즘 야마하가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하는데 어벤티지(AVENTAGE)를 구입하고 홈페이지에 제품 등록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물을 준다고 하니 제품을 구매하셨다면 꼭 제품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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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enstarenergysaver.com BlogIcon 테일러 2012/03/17 10:25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2. Favicon of http://sudowudo.com BlogIcon 로렌 2012/03/18 07:19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greenstarenergysaver.com BlogIcon 이자벨 2012/03/21 03:57 PERM. MOD/DEL REPLY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4. Favicon of http://almateutli.com BlogIcon 라일리 2012/03/26 04:13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5. Favicon of http://coat-cat.is-very-sweet.org BlogIcon Gianna 2012/03/28 02:56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6. Favicon of http://harry.is-a-landscaper.com BlogIcon 클레어 2012/03/30 01:29 PERM. MOD/DEL REPLY

    얼마?

  7. Favicon of http://butler.from-va.com BlogIcon 오드리 2012/03/31 10:21 PERM. MOD/DEL REPLY

    언제?

  8. Favicon of http://eating-dolphins.saves-the-whales.com BlogIcon 정부 2012/03/31 20:30 PERM. MOD/DEL REPLY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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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로망 쌍안경 이젠 디지털 시대! 소니 DEV-5


간만에 소니에서 소니 다운 멋진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소니 관련된 포스팅을 할때마다 늘 등장하는 이야기이긴 한데, 소니는 아날로그 시절에 있어서 지금의 애플이 누리는 그런 위치에서 있었습니다. 혁신의 아이콘이었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정말 일본 기업 중에서 이렇게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제대로 갖추고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소니는 일본의 기업이라기 보다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그런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시대의 패러다임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이전의 영광에 안주하다 보니 지금의 소니는 예전에 그들이 가지는 영광에 비해서는 많이 초라한 모습으로 서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니하면 혁신이었지만, 이젠 티비, 소형음향기기등 이전에 그들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곳에서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는 듯 합니다. 최근에 소니가 선보이는 제품들 중에서는 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뭔가 혁신이라는 단어는 떠올리게 하지 않더군요. 소니는 아날로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그 기술의 우수함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뭔가 자극을 주는 정말 이것이 소니다라는 제품을 본 기억은 언제인가 하는 생각을 하는 시점에, 역시 소니구나 하는 아주 재미있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쌍안경! 바로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죠. 그것도 보통 쌍안경이 아니라 디지털 풀HD카메라입니다. 이런 제품이 소니에서 나올줄은 사실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니 디지털 쌍안경 DEV-5 국내 런칭 기자 간담회 초개를 받았을때 왠지 모르게 아드레날린이 막 생기더군요. 왠지 예전의 소니가 다시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요?^^

이번 행사는 특이하게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소니 행사를 자주 다녀보았지만 63빌딩에서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닐런지.. 소니 뿐만 아니라 여의도에서 행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무척 특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 행사 장소는 역시 탁월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부와 통하는 곳이라 쌍안경으로 한강의 풍경도 볼 수 있고 무척 여유있는 곳이었습니다. 저기 멀리 한강에 뭔가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그곳이 바로 세계불꽃축제의 화약이 터지는 곳 입니다. 이곳은 정말 불꽃축제보기에 환상적인 명단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은 좀 아플 수 있겠군요. 머리를 들고 하늘을 계속 보고 있어야 하니까요.^^


이미 현장에는 소니의 디지털 쌍안경을 들고 풍경을 감상들 하고 계시더군요.


역시 소니는 세계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야 소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소니가 이런 타이틀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긴 했죠. 하지만 이렇게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제품을 선보일줄이야..


이제 시작된 기자 간담회.. 


한국어 실력이 나날이 일취월장하고 계시는 컨슈머 프로덕트 오쿠라 기쿠오 대표


소니가 전통적인 강자였던 티비나 소형음향 부분에서 좀 고전을 당하고 있지만 디지털광학에서는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동영상 부분에 있어서는 예나 지금이나 아주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런 디지털 쌍안경의 등장도 그런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젊은 시절의 마음속의 멘토라고 할 수 있는 소니의 창업자인 모리타 아키라 회장님을 여기서 보게 되네요. 미국인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의 체제속에 서 있는 지금의 소니의 위치를 과연 그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인간의 욕망중에 하나는 바로 먼 곳을 가까이 보고자 하는 것, 저 먼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인간들의 궁금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어린시절 성능도 후진 쌍안경 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집에도 쌍안경 하나 있는데 성능이 그리 좋지 않아서 애용 하지는 않지만 정말 성능 완전히 좋은 것 하나 가지고 싶다는 그런 소망은 있답니다.

멀리 있는 것을 가까이 볼 수 있게 만드는 천리안과 같은 그런 성능좋은 쌍안경를 가지고 싶다는 것은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싶네요.^^


소니에서 선보인 디지털 쌍안경 DEV-5는 소니의 광학기술이 모두 집약되었습니다. 풀HD로 동영상 녹화를 할 수 있고, 기존의 소니의 캠코더가 가지는 기능을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 게다가 3D 촬영도 가능하기 때문에 집에 어느 브랜드든 상관없이 3D 티비가 있다면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소니 캠코더를 사용하면서 놀라는 것으 바로 뛰어난 손떨림 방지인데 DEV5에도 이 기술을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그래서 먼 거리를 광학10배줌으로 땅겨도 흔들림이 무척 적습니다.


스테레오 사운드와 풀HD로 녹화가 가능하고 광학 10배 디지털 10배, 뛰어난 오토포커스, 광학 손떨림 기능등 소니 DEV5가 가지는 특장점입니다.


기존의 일반적인 쌍안경과 디지털 레코딩 쌍안경 DEV5의 차이점인데 그 차이는 명확합니다.


광학10배줌(이 부분은 조금은 아쉽기는 합니다. 사실 20배를 기대했기 때문이죠), 빠른 오토포커스, GPS, HDMI ..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기능입니다. 아 그리고 60p로 촬영이 가능한 풀HD는 기본이고요.^^


최대 20배 이긴 하지만 디지털 10배가 포함된 거라서 그냥 최대 10배 하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정말 왠만해서 디지털을 사용할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좋기는 하죠, 그래도 다음 버전에서는 꼭 광학 20배를 부탁 드립니다.


3D와 60P 프로그래시브를 지원하기 때문에 좀 더 깔끔하게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정말 자동으로 포커스 맞추는 것은 빠르더군요.


관련 악세사리입니다.


이날 아주 잠깐의 소감을 이야기 하러 와주신 산악인 허영호, 정말 잠깐 이야기하고 가셨습니다. 잠깐 테스트한 이야기만 해주셔서 아쉬웠습니다. 정말 에레베스트 등정을 하면서 사용한 소감을 기대했는데 말이죠.


이젠 직접 망원경을 이용해 볼 차례입니다.


소니 DEV-5 외형 디자인은  SF영화에 나오는 미래형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끌리는 매력이 있죠.



크기는 기존의 이정도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에 비해서 작고 가벼워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크기나 무게는 부담 스러운 부분입니다.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메모리카드는 소니 메모리스틱과 SD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가지고 이번에는 63빌딩 전망대에 올라가서 직접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63빌딩 전망대는 초등학교때 온 이후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때는 정말 놀라운 속도의 엘리베이터였는데 나이가 들어서 타보니 왜 그렇게 천천히 올라가는 느낌인지..^^

사진에서 보는 전망대 카메라는 광학 20배인데 확실히 광학 10배와는 차이가 나더군요. 정말 소니 DEV가 전망대 카메라의 수준까지 올라 간다면 정말 가격이 미치지만 않는다면 하나 꼭 구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솔직히 현재의 광학 10배줌에 대한 끌림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비싼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말 이런 부담감을 압도할만한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한데 역시 그것은 이 보다 조금 작은 크기에 광학 20배줌 그리고 나이트 비전의 탑재가 아닐까요? 그리고 SF영화를 보면 이런 쌍안경에서 보여지는 화면에 온갖 정보들이 보여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다음 모델에는 그런 것도 부탁드립니다. 소니가 가지는 기술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소니 디지털 쌍안경 DEV-5는 아웃도어 활동이 많거나 익스트림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로망에 가까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새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존의 쌍안경은 단지 보는 것으로 끝이 나지만 DEV는 그 영상을 풀HD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격적인 부담과 배터리의 시간이 그리고 나이트 비전의 기능의 부재는 처음에 가겼던 기대감에 어느정도 실망감을 안겨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첫술에 배부룰수는 없는 법! 소니가 선보인 DEV-5는 처음으로 선보인 것 치고는 그 완성도가 무척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살펴봐야 하지만 현장에서 잠시 만져보고 공개된 스펙을 보면 이런 용도의 쌍안경을 찾는 사람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캠코더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캠코더 대신에 구입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소니의 혁신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던 DEV-5, 물론 이 제품이 얼마나 큰 판매량을 기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이 제품을 팔아서 어떤 수익을 기대한다는 것은 욕심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니는 그동안 늘 혁신을 앞서는 제품을 선보였고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그런 뭔가 획기적인 제품을 만나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런 시선으로 바라볼때 소니의 이런 움직임은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기술을 선도하는 소니의 모습이 이제서야 제대로 나온 것 같네요. 앞으로도 수익이 생기는 제품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앞서는 다른 업체들이 생각하지 못 하는 그런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에 선보일 개인용 3D 뷰어도 이런 움직임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카이의 한마디 'It's a 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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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untingpastore.com BlogIcon 마야 2012/03/26 18:20 PERM. MOD/DEL REPLY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2. Favicon of http://hector.from-ak.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3/27 18:27 PERM. MOD/DEL REPLY

    죄송합니다.

  3. Favicon of http://marlo.is-a-candidate.org BlogIcon 레이건 2012/04/18 03:27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elaine-c-smith.is-gone.com BlogIcon 정부 2012/04/20 06:04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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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모니터! 아이조(EIZO) 4K2K LCD 모니터 'DuraVision FDH3601'



요즘 들어서 점점 욕심이 생기는 품목이 있다면 바로 컴퓨터 모니터입니다. 동영상을 자주 보고 사진이나 동영상 편집 작업을 주고 하고 그리고 앞으로는 음악 작업도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보니 화면 크고 화질 좋은 모니터에 대한 욕심은 늘 있는 편입니다.

현재 삼성 싱크마스터 23인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녀석도 괜찮긴 하지만 전문 작업을 하기에는 크기도 화질도 좀 아쉬운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마음속의 꿈의 모니터는 바로 일본 아이조에서 만드는 모니터들인데 이 녀석들은 가격이 후덜덜 해서 현재로서는 그냥 쳐다만 보고 있는 형편입니다.ㅎㅎ

그런 아이조 나나오(Eizo Nanao) 에서 이번에 새롭게 모니터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일단 가격이 가볍게 3천만원을 넘겨 주시네요. ㅎㅎ (역시 아이조) 크기는 서실에서 사용해도 이상없을 36.4인치 입니다.

이 저도 크기면 더 이상 크기에 대한 욕심은 없을 것 같긴한데.. 너무 큰 것 아닐까요?ㅋ

화소는 4.96x2160 또는 '4K2K' 입니다. 가격은 대략 US$35,915 , LED 백라이트에 밝기는 700cd/cm2 시야각도 178도로 우수하고 휴먼센서가 내장 되어 있어서 앞에 사람이 없으면 자동으로 모니터 전원을 차단하는 절전 기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이 좀 너무 투박하다는 것이 이 녀석의 가장 큰 단점이 아닐지.. 물론 가격도..  

이 녀석의 이름은  "DuraVision FDH360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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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angeweavers.com BlogIcon Annabelle 2012/03/26 05:02 PERM. MOD/DEL REPLY

    어디?

  2. Favicon of http://andyabc.homelinux.net BlogIcon 알렉시스 2012/03/28 03:10 PERM. MOD/DEL REPLY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3. Favicon of http://bigscary.dyn-o-saur.com BlogIcon 클레어 2012/04/17 17:18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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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marvin.gets-it.net BlogIcon 리아 2012/04/18 11:23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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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jumparound.is-a-patsfan.org BlogIcon 클레어 2012/04/19 21:15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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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음원을 순수한 사운드로, 누포스(NuForce) 국내 런칭쇼 현장



요즘 들어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점점 음악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도는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음악을 듣기 위한 헤드폰이나 이어폰 그리고 스피커 더 나아가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 구입에까지 신경을 쓰게되더군요. 그래서 얼마전에 새롭게 접한 PC-Fi 기반 누포스(NuForce) 런칭쇼의 방문은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컸던 부분입니다.

벨레디지털은 3월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IT카페 컬리수에서 하이테크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인 누포스 국내 런칭을 발표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일반 카페를 빌려서 진행한 행사라 무척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누포스를 접한 건 사실 이날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동안 오디오 분야는 잘못 빠져들다간 쪽박 찰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그렇게 깊이 관여를 하지 않은 터라 역사가 오래 된 브랜드가 아닌 이상 잘 알지는 못 합니다. 누포스 갚은 경우는 200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근거지를 두고 설립된 오디오 기기 전문 제조사로 알려져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누포스의 제품들은 대중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아이콘(ICON) 시리즈로서 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와 PC를 이용한 하이파이 시스템 구축을 위한 데스크톱 오디오 제품이며 이와 함께 아이콘2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피커 S-X 모델과 이이폰 등이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음원을 컴퓨터에 저장하고 듣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 음원을 고품질로 전환해 주는 디바이스의 수요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 분명합니다. 저도 오디오를 통해서 음악을 듣는 것 보다 이젠 컴퓨터에 음원을 저장해 놓고 듣고 있기 때문에 누포스에서 선보인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은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은 단지 간단한 시연만 듣고 왔기 때문에 궁금한 부분에 대한 해소는 크다고 할 수 없고 앞으로 누포스 제품을 제대로 알려면 직접 사용해 보면서 경험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디지털 음원을 내장 사운드 처리 장치를 거치지 않고 순수한 사운드로 자체 프로세싱을 거치는 부분은 무척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포스의 제품에 대한 기대가 큰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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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시에나색 2012/03/21 03:03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2. Favicon of http://aandbplants.com BlogIcon 캐롤라인 2012/03/27 00:05 PERM. MOD/DEL REPLY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frenchy.blogdns.com BlogIcon 클로이 2012/03/28 00:45 PERM. MOD/DEL REPLY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dance.for-some.biz BlogIcon 제비꽃 2012/04/17 23:50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john.is-a-liberal.com BlogIcon 샬럿 2012/04/18 20:55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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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위한 냉장고? 엘지 트롬 스타일러(Styler) 사용해보니



아주 오래전에 김치냉장고가 처음 선보였을때 받았던 충격, 그때는 뭐 이딴 제품이 나오나 하는 바람에 잠깐 반짝하다가 그냥 사라질 제품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미래를 보는 또는 트랜드를 보는 눈이 역시 많이 부족하다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는데 이젠 모든 가정의 필수제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김치냉장고가 말이죠. 정말 발상의 전환으로 탄생한 아주 멋진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1년 이제 그와 비슷한 또 다른 녀석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처음 이 제품의 등장을 보면서 참 별게 다 나오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 보니 이 녀석도 왠지 김치냉장고와 같은 길을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팍 들더군요.

여러분도 아마 아실분은 아실 것 같은데 LG에서 선보인 트롬 스타일러(Styler) 라는 제품입니다. 이게 왠 냉장고인가 하는 생각을 하실 분이 있는데 이건 김치를 넣는게 아니라 옷을 넣는 그런 냉장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옷을 냉장고에 넣는다..? 참 오래살고 볼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고소영씨가 옷을 들고 서 있는 이것은 그냥 냉장고에서 옷을 꺼내는게 아니라 바로 트롬 스타일러에서 꺼낸거랍니다. 그러니까 저 제품은 옷을 위한 냉장고(온장고?)라는 거죠. 

참 웃긴 제품이고 기발하고 재미있다는 생각과 함께, 이런게 얼마큼 팔릴까? 호응을 얻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엘지관계자분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반응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특히나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고 최근에 혼수용품에 들어가는 품목으로 추가될 움직임도 보인다고 합니다. 

 
옷을 위한 냉장고, 트롬 스타일러를 잠시 사용해보니..

사실 이 녀석을 우연한 기회에 잠시 사용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옷을 집어 넣고 한 30~40분 정도만 되면 옷이 결이 살아나고 겨울이라 그런지 옷도 따듯하게 데워지고 뭔가 향기도 나고 그러는게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비싼 옷 구입하고 나서 관리하는데 있어서 좀 힘든 부분이 있는데 이런 스타일러 하나 있으면 그런 걱정은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양복 그리고 정장등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하는 것들도 그냥 여기에다 넣고 사용하면 그런 세탁비 절감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은 처음 모델이라 그런데 앞으로 경쟁이 붙고 더 좋은 버전들이 나오고, ( 하지만 전기료 세이브 하는 부분은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에너지 부분이니까 말이죠.) 가격이 떨어지고 그러면 김치냉장고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죠 앞으로 몇년후면 스타일러가 모든 가정에 하나씩 구비가 되어 있을지도..^^

트롬 스타일러는 저도 돈만 있다면 바로 지르고 싶었던 바로 그런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부유층이나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신혼부부나 골드미스 계층에서 초반부터 사랑을 받을 제품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부터는 마케팅이 중요하지만 입소문 역시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사용해보니 완전 끌리는 제품이더군요. 엘지에서 간만에 발상의 전환을 한 멋진 제품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런데 장동건씨는 어디에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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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S 2011/02/24 12:09 PERM. MOD/DEL REPLY

    겨울에 옷장에서 옷을 꺼내서 입을때마다
    '아.. 옷좀 데워서 입고싶다' 라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이런 제품이 출시가 되있었군요!ㅋ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2/24 13:30 PERM MOD/DEL

    예 겨울에 미리 넣어두고 나갈때 입으면 옷이 따듯해져 있고 향도 나서 기분이 좋아질 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blog.lge.com BlogIcon 엘진 2011/02/25 13:41 PERM. MOD/DEL REPLY

    장동건씨는 요기요 ㅋㅋ http://blog.lge.com/618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2/25 23:32 PERM MOD/DEL

    ㅎㅎ 그렇군요.

  3. ㅎㅎ 2011/05/17 10:40 PERM. MOD/DEL REPLY

    장동건씨는 스타일러 안에서 스타일 만드는중...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5/17 22:49 PERM MOD/DEL

    ㅎㅎ

  4. Favicon of http://inoline.com BlogIcon 줄리아나 2012/03/26 18:43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5. Favicon of http://bigscary.dyn-o-saur.com BlogIcon 알렉 산드라 2012/03/27 19:02 PERM. MOD/DEL REPLY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6. Favicon of http://pedro.is-into-cars.com BlogIcon 마리아 2012/04/18 00:19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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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moviestar.from-co.net BlogIcon 이자벨 2012/04/18 04:12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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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keepmy.selfip.net BlogIcon Ashlyn 2012/04/20 00:50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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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florida.is-into-anime.com BlogIcon 한나 2012/04/20 04:03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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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슬레이트/옵티머스 패드로 아이패드/갤럭시탭과 한판승부!



이젠 스마트폰의 시대를 넘어서 태블릿PC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려나 봅니다. 그동안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패드가 거의 독점적으로 놀다가 삼성의 갤럭시탭이 등장하며 나름 선전하고 있었는데 LG도 이런 시장을 애플과 삼성에게 넘겨 줄 수 없었는지 이름 부터가 강렬한 지슬레이트(G-Slate)로 시장에 도전장을 내던졌습니다. 최근들어서 스마트폰도 그렇고 모바일 시장에서 전투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LG가 2010년 엉거주춤하다가 여러가지로 타격을 받았는지 2011년의 행보는 정말 예사롭지 않습니다.

제가 원래 G라는 단어를 좋아하는데 이름도 잘 고른 듯 합니다. 실제로 G가 들어가는 카시오의 G-SHOCK 그리고 소니의 G렌즈등 G는 뭔가 강한 인상을 풍기게 하는 인상을 주는데 후발 주자로 참여한 LG로서는 이름에 G가 들어가기 때문에 적절하게 이름을 잘 선택한 듯 싶네요. ^^


기존의 갤럭시탭인 태블릿PC 전용 OS가 아닌 스마트폰 전용 OS를 사용해서 반쪽제품이었다고 한다면 지슬레이트는 태블릿PC 전용 OS 인 허니콤을 적용해서 좀더 PC다와 졌습니다. 이 제품은 올 1월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소개된 제품이기도 한데, 중요한 디스플레이 크기는 WXGA 8.9인치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중간입니다. 하지만 이 크기가 어떨지는.. 음 ) CPU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태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고(코어가 두개이니 각각의 기능을 독립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전력의 소모량을 최소화했다고 합니다.). 해상도는 1280X768입니다. 

플래시 지원 500만화소 듀얼 카메라장착, HDMI 단자적용, 어드비 플레시 플레이어 10.1, 32GB내장 메모리, 200만화소 전면카메라,6400mAh 대용량 배터리, 자이로스코프센서 적용등 성능 하나만 놓고 보면 정말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능만 보니 이거 정말 사용해보고 싶군요. ^^

전세계 판매용 이름은 지슬레이트가 아닌 옵티머스 패드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지슬레이트는 미국에서만 적용되는 이름인듯 합니다. (전 지슬레이트가 더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이 제품이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빠른 시일안에 만져보고 나서 그 느낌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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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02/09 09:09 PERM. MOD/DEL REPLY

    왜 제눈에는 아이패드만 들어올까요..
    아 왠지 그냥 가지고싶은...ㅋㅋㅋㅋ
    글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2/09 09:40 PERM MOD/DEL

    제눈에도 아이패드만 들어오지만 성능만 놓고 보면 진짜 끌리는 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기가 좀 아쉽네요. 왠지 어정쩡한 크기가 아닐지..ㅋ

  2. Favicon of http://vfman.com BlogIcon vfman 2011/02/19 15:27 PERM. MOD/DEL REPLY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2/21 09:19 PERM MOD/DE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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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꼭 필요한 스타일리쉬한 IT귀마개, 소니 MDR-XB1000



무섭도록 몰아치는 한파, 이번겨울은 제가 생각해도 참 춥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날에는 정말 스타일이고 뭐고 뭔가 따듯한게 최고지만 그래도 자칭 차도남이다 보니 ㅋ 그래도 최소한의 스타일은 남겨두어야 하겠죠. 생각해 보면 목도리나 다른 부분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스타일하게 뭔가를 할 수 있지만 귀마개 같은 경우는 뭔가 패션너블하게 제품을 구입한다고 해도 일단 귀마개 디자인이라는 것이 스타일리쉬 해봐야 그게 그거고..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것이 일반 헤드폰을 귀마개 대신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한지가 거의 2~3년 정도 된것 같은데 이게 아주 보온 효과가 아주 뛰어나고 게다가 음악도 덤으로 듣고 또 외부에서 보기에는 뭔가 스타일 있는 패션남으로 보이고 일석삼조 더군요.

하지만 아무 헤드폰을 선택하면 안되는 거 아시죠? 일단 보기에 멋져야 하고 크기도 커야 하고 브랜드 또한 중요합니다. 이런 요건에 맞는 것이 제가 가지고 다니는 소니 MDR-XB700 되겠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 녀석의 후속이 새롭게 출시가 되었군요. MDR-XB1000 이 소니의 새로운 헤드폰 라인업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겨울 귀마개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소니 MDR-XB700, 이번 겨울도 저를 춥고 외로운 겨울 바람으로 부터 따듯하게 막아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덤으로 아름다운 음악까지 제공하고 있으니.. 참 멋진 IT귀마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번에 나온 후속인 MDR-XB1000입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같고 재질의 변화만 있어 보이는 군요.


이 녀석의 두툼한 두께는 보고 있는 것 그 자체로도 따듯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네요. ^^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그다지 기존의 MDR-XB700 보다 큰 변화는 없어 보인다는 겁니다. 이 녀석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중에 하나가 헤드폰이 뒤집어 지지 않아서 불편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건 여전히 그대로네요. 그것만 개선이 되었어도 더욱 멋진 제품이 되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다른 모델 MDR-XB41EX, MDR-XB21EX. 있습니다. 국내에서 출시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직 미출시라면 곧 출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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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angeweavers.com BlogIcon 켄달 2012/03/20 02:20 PERM. MOD/DEL REPLY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2. Favicon of http://bocadely.com BlogIcon 재스민 향수 2012/03/26 04:16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3. Favicon of http://joker.game-host.org BlogIcon 피리 부는 사람 2012/03/28 04:38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4. Favicon of http://frankie.is-an-actress.com BlogIcon 카일 라 2012/03/31 06:44 PERM. MOD/DEL REPLY

    죄송합니다.

  5. Favicon of http://disco-dave.is-with-theband.com BlogIcon 리아 2012/04/18 06:52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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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사운드 뱅앤올룹슨, 한국에 아시아 최대 매장 오픈



세계적인 명품 홈씨어터 사운드 브랜드인 뱅앤올룹슨이 한국 서울 청담동에 전세계 최대 규모는 아니고 아시아 최대규모로 오픈을 했습니다. 아시아 13개국 100개의 매장중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 뱅앤올룹슨이 한국에 쏟는 관심을 이런 규모로만 봐도 대충 짐작이 가네요. 게다가 최근에 청담동에 전세계 패션 명품 브랜드들이 몰려 오고 있는상황인데 뱅앤올룹슨까지 가세를 해서 청담동의 럭셔리적인 가치는 더 증가할 것 같습니다.


규모는 A/S센터를 포함해 약 92평 300m²로, 아시아퍼시픽 지사인 싱가폴의 flagship store보다도 넓다. 매장 내 모든 자재와 인테리어까지 덴마크 본사에서 꼼꼼하게 관리해 카펫에서 벽지, 소품 등 사소한 디테일에서부터 뱅앤올룹슨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진설명: 청담동 매장 실내 전경) 


(사진설명: 더욱 넓어진 베오리빙룸) 

역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해서 그런지 뱅앤올룹슨의 홈시어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베오리빙룸(BeoLiving Room)이 더욱 넓고 쾌적해짐으로써, 시청거리를 확보하고도 15명 정도가 입장 가능하고 뱅앤올룹슨의 최고급 103인치 TV와 7.1채널 스피커를 설치해 최상의 화질과 사운드를 직접 경험하며 품격 있는 뱅앤올룹슨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뱅앤울룹슨 명성만 듣고 직접 체험을 해보지 못하신 분들은 청담동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체험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사진설명: 뱅앤올룹슨 청담동 매장 전경)

1925년 설립되어서 올해로 창립 85주년을 맞았다고 하니 역사가 상당히 오래된 명품 브랜드입니다. 처음에는 단순 라디오를 시작으로 지금은 TV에서 오디오,스피커, 전화기를 만드는데 이젠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명품 홈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성장을 했습니다.

저도 언제 시간날때 한번 방문해봐야 겠네요. ^^


문의전화: 뱅앤올룹슨 압구정 본점 02-518-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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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esbasement.com BlogIcon 엘라 2012/03/26 23:29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2. Favicon of http://greenwell.blogdns.net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3/27 18:12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camdentown.from-me.org BlogIcon 에바 2012/04/18 04:19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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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detective.homeunix.net BlogIcon 엠마 2012/04/18 12:02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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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alphamale.dvrdns.org BlogIcon 에바 2012/04/20 03:11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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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선보인 차도남을 위한 스타일리쉬한 3D 안경



올해 초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던 CES에서는 주요 화제가 3D 관련된게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3D TV가 가장 큰 화두가 되었고 초반에 3D TV에 관련된 이야기들도 많이 쏟아져 나오고 그랬는데 어째 요즘에는 약간은 열기가 식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물론 저만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컨텐츠도 그렇고 3D라는 개념도 그렇고 그다지 막 관심을 가지고 구입하고 싶은 그런 욕구가 생기지는 않아보입니다. 아무래도 3D를 감상하려면 안경이라는 거추장스러운 것을 착용해야 하는 것과 게다가 그 안경이 너무 구닥다리 디자인에 뭔가 폼이 안난다는 것!! ㅋ 일단 폼이 안나고 세련되지 않으면 착용을 주저하는 저로서는 시대에 뒤떨어진 3D안경 때문에 일단 한걸음 주저하게 만드나 봅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 3DTV에서 선전하고 있는 LG전자에서 저같은 차도남뿐만 아니라(ㅋ) 모든 사람의 욕구를 만족시켜줄 멋진 3D 안경을 선보였습니다. 
  




일단 디자인만 놓고 보면 전혀 3D 안경이란 느낌이 들지 않고 디자이너가 만든 멋진 안경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닌게 아니라 이 안경은 Alain Mikli 라는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안경인데 역시나 유명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으니 이렇게 스타일리쉬한 안경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3D TV보다가 깜빡하고 그냥 쓰고 밖으로 돌아다녀고 사람들은 LG가 안경시장까지 진출했나 하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여기에 도수가 넣어서 눈이 안 좋은 사람이 그냥 이 안경 쓰고 다니다 아무 3D TV를 보고 영화보고 그러는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멋진 디자인의 삼디안경이 나온다면 멋을 위해서라도 3DTV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듯 싶군요. ㅋ 앞으로는 오클리 같은 날렵한 디자인에 HUD까지 장착한 녀석들도 선보일 것 같은 예감이 갑자기 드는군요.^^

이 멋진 녀석은 내년 CES에서 선보인다고 하네요. 한달정도 기다리시면 국내에서도 곧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AG 3d, 3DTV, CES, lg,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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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2/09 10:03 PERM. MOD/DEL REPLY

    3D안경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놀이공원에서 끼던 우스꽝스러운 안경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안경은 정말 스타일리쉬하고 일반 안경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자연스럽고 멋지게 디자인 되었네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9 11:02 PERM MOD/DEL

    이런 스타일리쉬한 안경을 계속 만들어낸다면 앞으로 안경 쓰고 싶어서라도 3DTV를 사람들이 구매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leiash.tistory.com BlogIcon 레이아 2010/12/09 11:03 PERM. MOD/DEL REPLY

    슬슬 3D 안경의 디자인화가 시작되는군요.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라도 안쓰느니만 못한게 흠이긴 하지만...ㅠ

    코받침이 특히 맘에 드네요~^-^
    장시간 쓰고 있을 때 은근 코에 부담이 많이 되더라구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9 21:00 PERM MOD/DEL

    3D안경의 단점이라고 한다면..역시 코걸이 부분이겠죠. 하지만 이렇게 디자인적인 터치가 들어간 제품들이 나오면서 그런 결점들을 빨리 사라질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zepero.com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2010/12/09 11:32 PERM. MOD/DEL REPLY

    3d 안경의 디자인도 나날히 발전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9 21:01 PERM MOD/DEL

    그렇습니다. 2010년에는 좀더 멋진 디자인의 안경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4. Favicon of http://celtic.dynalias.com BlogIcon 재스민 향수 2012/03/27 21:59 PERM. MOD/DEL REPLY

    얼마?

  5. Favicon of http://camdentown.from-me.org BlogIcon 노라 2012/03/28 20:37 PERM. MOD/DEL REPLY

    무엇?

  6. Favicon of http://echoo.gotdns.com BlogIcon 백합 2012/04/20 07:20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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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구글과 손잡고 스마트 TV로 부활할까?



아날로그 시절 가전업계의 철옹성을 쌓으면서 전세계 가전 시장을 호령하던 소니가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다른 기업보다 (특히 삼성)보다 늦게 움직이면서 지금은 예전의 명성은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둘다 가졌지만 영 맥을 못 추는 걸 보면 안쓰럽게 느껴질 정도인데 소니도 이젠 슬슬 반격을 할 시점이 찾아 온 것 같습니다. 어제 뉴욕에서 소니가 구글과 손 잡고 스마트 TV를 선보였습니다. (이전에 구글TV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3DTV에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혁명 시대에 이젠 스마트 TV로 화두가 옮겨 가고 있는 건가요? 저도 너무 빨리 트랜드가 바뀌다 보니 아주 따라기가도 바쁠 지경입니다. 정말 아날로그 시절과 달리 디지털 시대는 모든게 너무나 빨리 변하고 빨리 사라지고 아주 정신이 없어서 기업이고 사람이고 정신줄 놓고 있으면 아주 한방에 훅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ㅋ 
 


삐까 뻔쩍한 디자인이 역시 디자인의 소니라는 생각이 절로 드게 만듭니다. 받침대 디자인이 크롬 재질인가요? 뭔가 감각적이긴 하지만 TV의 크기가 최고 46인치라고 하는데 좀 부실하진 않겠죠? (크기는 34, 32, 40, 46인치로 출시 된다고 합니다. )  애플에서 미니멀리즘으로 심플함을 표현하면서 큰 득을 봐서 그런지 요즘 나오는 디지털 디바이스는 미니멀리즘이 대세인가 보군요. 소니의 스마트 TV도 아주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구글과 손을 잡았는데 전면에서 구글의 로고는 찾기가 힘든것도 미니멀리즘 때문?) 

 
스마트 TV는 단지 보는 것 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리모콘 역시 기존의 단순 리모콘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로지텍도 파트너로 참가해서 리모콘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냥 소니와 구글만 손을 잡았나 봅니다.


광학 마우스를 통합한 휴대용 RF 쿼티 키패드 리모콘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조이스틱과도 비슷하도 PSP Go 와도 닮았군요. 저 수많은 버튼들..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옵니다.


TV지만 이젠 안에 아톰프로세서가 들어갔고 구글 크롬 브라오저가 들어간걸 보면 이젠 더 이상 TV라고 부르기도 뭐하고 그냥 컴퓨터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잡다한 선 없이 WIFI(무선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수신하기 때문에 지저분한 케이블선들에게 이젠 이별을 고해야 할 시점인가 보군요.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같이 한다는게 좀 생각밖인데 그래도 소니로서는 블루레이를 쉽게 버릴 수 없겠죠? 힘들게 도시바하고 피터지게 싸워서 쟁취를 했는데 요즘 블루레이 완전 찬밥 신세 전락, 이번 스마트TV를 통해서 다시 부활을 하려는 욕심이 있나 봅니다. 저도 블루레이가 이렇게 빨리 나가 떨어질지 몰랐습니다. (역시 트랜드가 너무 빨리 변한다는 것은 이런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DTV는 기본에 인터넷을 통해서 다양한 검색 그리고 안드로이드 마켓은 2011년 부터 지원 시작, 소니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Qriocity(큐리오시티)와 CNBC, 냅스터, NBA, 넷플릭스, 판도라, 트위터, 유튜브등의 앱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소니 스타일에서 이번 주 부터 구입이 가능하고 베스트 바이에서는 24일 부터 판매가 된다고 하니 미국에서 관심이 있으신 분은 구입하고 사용기 남겨주는 센스..ㅋ

애플의 애플TV와 삼성의 스마트TV 그리고 소니와 구글이 손잡고 만든 구글TV(인터넷 TV)까지 이젠 서서이 스마트 TV시장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소니가 과연 이 시장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가 되는군요. 이번에는 한박자 늦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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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14 11:07 PERM. MOD/DEL REPLY

    리모컨이 꼭...노래방 리모컨같아요;;;; 어째든 리모컨이 좀 복잡하긴 하네요~ 저는 리모컨이 풀터치에 일반 휴대폰정도 크기가 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14 20:07 PERM MOD/DEL

    좀 무식해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소니라면 좀더 다른 방식으로 선보였으면 하는 생각인데, 역시 애플의 발상은 따라가기가 좀 먼것 같습니다.

    애플이었다면 이렇게 다양한 버튼은 존재하게 만들지 않고 어떤 혁신을 보여 주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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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채널 3D 사운드 시스템의 모습은?



지금 일본에서는 CEATEC 2010 이 열리고 있는데 다양한 전자제품들이 총출동해서 이색 볼거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 전시회이기도 하죠. 나중에 시간 되면 한번 방문해서 이것 저것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 있답니다. 아무래도 전자제품의 본고장 답계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는데 그 중에서도 조금 특이한게 눈에 보이는 군요. 바로 62채널 스피커, 도대체 62채널 스프커는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기사를 보니 그냥 둥그렇게 생겼습니다. 세계최초로 선보인 움직이는 사운드를 담는다고 하는데 그래서 3D 사운드를 표현한다고 합니다. 움직이는 사운드야 일반 적인 서라운드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은데 그냥 단순한 기사로는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NICT(National Institute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개발한 62채널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둥그런 구 모양을 가지고 있고 세계최초로 움직이는 사운드를 담아낸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저 구를 통해서 어떤 사운드가 흘러 나올지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고 있으니 정말 궁금합니다. 뭔가 뛰어난 기술력으로 만든 것 같은데 스피커는 직접 들어봐야지 그 진가를 알 수 있는데, 아무튼 3D 세상이 열리면서 이제는 스피커도 3D를 구현하는 제품들이 선보이기 시작하는군요. 3D영화에 3D 사운드는 어떤 느낌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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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l8068.tistory.com BlogIcon 발의향기 2010/10/06 11:12 PERM. MOD/DEL REPLY

    우와~ 대개 기대되네여~ 어떤 느낌일지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07 09:48 PERM MOD/DEL

    정말 이런건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느낌이 안 오고 직접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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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욕조에 누워서 전자책을 보자, 킨들을 위한 M-Edge 방수 패키지



여름이 다가와서 그런가요? 요즘 방수 제품이 많이 나오네요. 블로그에도 방수 디카인 소니 TX5에 관한 리뷰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삼성 방수디카 WP10 리뷰도 곧 올라옵니다.) 여름과 물은 늘 함께하기 때문에 여름이 다가올수록 다양한 디지털 제품들이 속속 방수 패키지로 선보일 것 같습니다. 디카의 방수기능도 무척 반길 부분이지만 또 하나 제가 원하는 방수기능이 들어갔으면 하는 디지털 디바이스는 바로 전자책입니다. 제가 전자책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했던게 어는 장소 였는지 아시나요? 바로 욕실의 욕조안에서 입니다. 제가 책을 읽는 걸 좋아하다 보니 어딜 가든지 책을 가져 가는데 특히 욕조에 물 담가놓고 책을 읽을때 책이 젖을까봐 엄청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래서 나름대로 비닐봉지에 넣고 보고 별 쇼를 다했지만 그다지 효과적이지는 못하더군요. 그런데 이제 전자책이 나왔으니 뭔가 편해졌구나 생각했지만.. 생각해 보면 이건 전자제품이라서 물에 쥐약이라는.. 그래서 방수 전자책이나 방수 패키지가 선보이길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저에게 전자책이 있다는 건 아닙니다. ㅎㅎ)


킨들을 위한 M-Edge 방수 패키지  

사진에 보이는 아마존의 킨들을 이젠 물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방수 기능이 되는 제품이 나온게 아닌 방수 패키지라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방수가 된다고 하니 욕조에서나 해변에 놀러갔을때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것 같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킨들의 위한 방수 케이스라고 하는데, 만든 곳은 M-Edge 회사라는 곳이고 가격은 79.99$ 라고 하는데 만만치가 않네요. 거의 8만원이 넘어서 9만원에 근접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물 근처에서 킨들을 많이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환영 받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서 빨리 방수 기능이 장착되고 컬러가 제공되는 전자책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투박한 방수 패키지 말고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방수 기능이 될 것 같지 않은 그런 제품으로 말이죠.


소니 TX5 처럼 겉 보기에는 전혀 방수가 안될 것 같은 그런 제품을 원합니다. 사실 방수가 지원되는 제품은 죄다 뭔가 투박하게 디자인이 되어서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소니의 전자책도 국내에 어서 소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자인의 소니다 보니 전자책에 방수 기능을 넣어도 전혀 티나지 않게 넣어 줄 것 같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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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소니 뉴 바이오 P, 더 빨라지고 더 이뻐졌다.



애플에서 아이패드를 선보이면서 타블렛 컴퓨터의 열풍이 갑자기 부는 듯 한데 그에 발 맞추어서 소니에서 바이오 P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작년 처음으로 선보였던 바이오 P는 그 놀라운 크기와 두께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그래도 약간은 아쉬운 듯한 성능으로 2퍼센트 부족한 느낌을 준 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바이오 P 를 보니 이제는 구입을 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제가 원래 1세대는 잘 구입을 안 하는 편이랍니다. 일단 2세대 부터 구입을 생각하는 스타일이라서 말이죠.^^)  아이패드의 영향으로 컴팩트한 사이즈의 PC에 대한 욕구가 높아진 상황에서 국내는 아직 아이패드를 구입하는게 쉽지 않고 이런 시기에 새롭게 선보인 바이오 P 는 시장에서 반응이 좋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1세대 바이오 P 는 혼자 너무 앞서나가는 바람에 소비자들에게 뭔가 낮선 느낌을 전해주었는데 아이패드란 녀석이 인기와 관심을 끌게 만든 시점이라서 2세대 소니 바이오 P 도 이전 보다는 더 큰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렌지 컬러의 바이오 P , 괜찮군요. 1세대와 비교해서 큰 디자인 체인지가 이루어진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디테일적인 부분에서 좀 더 완성도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컬러가 더 원색적이고 다양하게 출시가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세대에서 더욱 보강을 했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소비자의 니즈를 더 잘 적용시킨 것 같습니다. 

 
컬러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그린, 핑크, 오랜지 그리고 심플한 화이트와 블랙 총 5가지로 구성된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 해서 특별하게 크로커다일, 악어 가죽 스킨까지 제공된다고 하니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졌습니다.


엔가젯에서는 벌써 제품을 손에 넣고 가볍게 리뷰를 진행했군요. (역시 사이트가 크고 유명하니 이런 부분에서는 부럽습니다. ㅋ) 손에 착 감기는 사이즈와 좀 더 완성도 있는 디자인과 디테일이 사진으로 봐도 느껴지네요.


바이오 P 는 왠지 남자보다 여자가 사용할때 더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양 측면의 모습, 측면 디자인이 더 예쁘게 변한 듯 합니다.


피봇 기능도 있나 보네요. 이렇게 세로로 전자책을 읽기 용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타블렛 PC 비슷하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요?^^)


2011 소니 뉴 바이오 P 의 스텍을 살펴보면 ..

기본으로 아톰 Z530 (1.60GHz)적용 되었고 아톰 Z560 (2.13GHz) 도 있는데 이건 주문을 따로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Z5 프로세서를 적용시킨 것은 아쉬움으로 남네요.) 2GB램, 64GB SSD  Intel SCH US15W 칩셋(1600×768) 8”모니터.WiMax, WiFi ABGN, Bluetooth 31만화소 카메라, 무게 619g

오너메이드 같은 경우는 3G도 지원하기 때문에 조금 더 특색있게 활용도가 가능할 듯 보입니다. 성능적인 부분에선 직접 만져 보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 이야기 드릴 부분은 없지만 일단 1세대에 비해서는 끌리는 것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PS3 와 연결한 리모트플레이도 가능하다고 하니 PS3를 가지고 계신 유저분은 더욱 활용성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소니의 제품과 이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만든 부분은 좋은 아이디어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자세한 성능이나 기능 부분은 추추에 다신 한번 국내에 런칭할때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출처: 아키하바라뉴스, 엔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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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ulgunner BlogIcon Gunn 2010/05/11 12:49 PERM. MOD/DEL REPLY

    전번 모델에 비교해서 정말로 장지갑이나 일수가방 접어놓은것 같은 디자인으로 바뀌니 뾰옹~ 갈 정도로 멋지네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5/11 20:48 PERM MOD/DEL

    이번 2세대 바이오P는 디자인 완성도가 있어보입니다. 1세대에서 아쉬웟던 부분이 보완이 많이 된 것 같은데 성능 부분은 약간 아쉽네요. 실제로 구동되고 작동되는 부분을 봐야지 성능 부분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2011/04/08 18:44 PERM MOD/DEL

    태블릿이란 건지

  2. 알티 2010/05/11 13:05 PERM. MOD/DEL REPLY

    Sony Style Price로 얼마나 책정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밀려드는 뽐뿌는 어쩔수 없네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5/11 20:52 PERM MOD/DEL

    일본 가격이 75만엔 정도로 나온다고 하던데 그렇게 보면 국내 가격은 80~90만원 정도 예상을 해 볼 수 있는데.. 어떨런지는 나와봐야지 알 것 같습니다. 소니가 요즘에 가격을 개념적으로 책정하기 때문에 예전 처럼 소니 스러운 가격은 책정되지 않을 듯 합니다.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 do mario 2011/04/08 18:44 PERM MOD/DEL

    디자인이 매혹적이군요. 그런데, 일반 와이드보다도 더 길쭉한 느낌이네요?

  3. Favicon of http://youngjr.tistory.com BlogIcon youngjr 2010/05/11 14:59 PERM. MOD/DEL REPLY

    디자인이 매혹적이군요. 그런데, 일반 와이드보다도 더 길쭉한 느낌이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5/11 20:55 PERM MOD/DEL

    디자인도 매혹적이고 성능도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번 2세대는 한번 구매 리스트에 올려 보고 싶습니다.

  4. 워크우먼 2010/05/13 10:19 PERM. MOD/DEL REPLY

    소니는 다 저를 만족시킵니다..요즘 소코가 적절한 가격을 선보이던데 이번에도 가격을 만족시켜줬으면 합니다.. 잘보고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5/13 11:06 PERM MOD/DEL

    요즘 소코가 가격도 상당히 합리적으로 선보이고 있고 여러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것이 이제 정신을 차리고 있는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다시 예전의 소니의 명성을 빨리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2세대 바이오P 괜찮을 듯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들고 다니면 정말 폼이 팍 날것 같네요.ㅎㅎ

  5. 이게 어딜봐서 2010/07/08 01:51 PERM. MOD/DEL REPLY

    태블릿이란 건지

  6. Favicon of http://sudowudo.com BlogIcon 로렌 2012/03/26 05:46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7. Favicon of http://faultytowers.iamallama.com BlogIcon 엘리스 2012/03/28 00:13 PERM. MOD/DEL REPLY

    좋은 아침입니다.

  8. Favicon of http://henrik.is-a-anarchist.com BlogIcon 라일라 2012/03/31 23:37 PERM. MOD/DEL REPLY

    누구?

  9. Favicon of http://moviestar.from-co.net BlogIcon 앨리슨 2012/04/18 13:49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housemy.selfip.biz BlogIcon 새디 2012/04/19 23:16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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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dog.sbak.org BlogIcon 테일러 2012/04/20 15:02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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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브라비아 LED TV를 이젠 G마켓-옥션에서만 구입가능?



소니라는 브랜드는 여전히 저의 마음에서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어렸을때 워크맨은 저의 드림 디지털기기가 되었고 결국 소니는 못 사고 아이와 카세트 플레이어로 만족을 해야 하는 슬픈 이야기도 있지만 아날로그 시절을 살았던 저에게는 소니라는 브랜드는 단순한 회사가 아니라 추억이 함게 있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절 소니 티비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부의 상징이었고 좀 사는 집에 가보면 소니 대형 티비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고 이런 집은 그냥 부자라고 취급을 했습니다. 특히 소니 트리니트론은 이 시절의 로망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MW이 드림카라면 소니 트리니트론 TV역시 나중에 돈벌면 꼭 사야 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었습니다. 이제 아날로그를 뒤로 하고 그 이후에 WEGA를 거쳐 BRAVIA까지, 물론 아날로그 시절의 전성기는 아니지만 여전히 소니 TV를 소유한다는 것은 어렸을때의 추억과 꿈을 소유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소니 브라비아 G마켓-옥션에서만 구입가능 하다굽쇼?

소니 TV는 아직도 저에겐 친숙한 제품이 아니지만 최근 들어서 가격을 합리적으로 낯추고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일단 소비자들은 소니 TV라고 하면 예전의 기억들 때문인지 보지도 않고 무조건 고가의 제품이겠지 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건 이제 옛날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니에서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가고자 국내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인 G마켓-옥션과 함께 손을 잡고 독점으로 브라비아 TV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경쟁기업들보다 느리게 움직인다고 욕을 많이 받아왔는데 최근들어서는 다른 어떤 기업들보다 국내에서 빠르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소니에서 TV부분도 파격적으로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만 구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전부다 그런건 아니고 소니에서 이번 2010년에 선보이는 신형 EX700시리즈 중에서 40인치형만 온라인에서 독점적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그외에 46, 52, 60인치 모델은 소니 스타일과 일반 오프라인 매장에서 기존의 방식대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40인치!! 만 옥션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소니코리아 윤여을 대표와 G마켓-옥션 박주만 대표가 이번 브라비아 TV독점 공급계약 체결을 23일에 했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나름대로 발빠른 소식을 전하려 하지만 이렇게  놓치는 부분도 있답니다.^^; 그나저나 제가 개인적으로 인상이 좋으셔서 호감을 가지고 계시던 윤여을 대표님이 (이름도 멋집니다.ㅎㅎ) 소니코리아 사장에서 물러 나신다고 하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물러나시고 후임으로 일본인 사장이 온다고 하는데 그동안 쭉~ 소니코리아를 맞고 계시다가 이렇게 물러나신다고 하니 좀 아쉽네요.^^; 그리고 일본인 대표가 오는 것도 약간은 파격적인 부분같고, 아무래도 2010년에 소니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TV부분의 소니의 2010년 행보

디자인도 좀더 세련되어졌고 기능도 향상된 이번 브라비아 신모델은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TV하면 역시 기술의 소니가 아닐까요? 비록 아날로그 시절의 슈퍼파워를 누리지는 못하지만, 이번 2010CES에 가서 소니3D TV를 보고 오신 지인분께서 소니 3D TV기술은 장난이 아니더라는 이야기를 그것도 LG 인피니아 3DTV 발표회때 들었는데 그 말을 듣고나니 소니의 앞으로의 TV부분에 대한 전략들이 무척 궁금하게 느껴졌고 기대감이 증폭이 되더군요. ㅎㅎ 특히 3DTV 부분은 완전 기대한다는..^^;   

아 그리고 위에 모델분이 왜 화분을 들고 있을까요? 아마 최신 트랜드를 아시는 분들은 예측을 하셨겠지만 지금은 모든 산업에 걸쳐 친환경 그린에너지에 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번에 선보인 소니 브라비아도 친환경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세한 부분은 제가 나중에 한번 더 브라비아 제품을 체험한 내용과 함께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친환경 에너지절약 그리고 인체 감지 센서를 내장한 브라비아 EX700

오~ 이젠 자동차뿐만 아니라 TV에도 인체감지센서가 내장되어 있군요.. 오 이건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볼보에서 선보인 스스로 또는 사람을 보고 멈추는 시티 세이프티 기능을 보고 엄청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젠 TV에도 이런 최첨단 기능들이 적용되나 봅니다.^^ (이 기능도 직접 체험한 내용들을 이야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40인치 소니 브라비아 LED TV는 이젠 G마켓-옥션에서만~   

2010년 신상 브라비아 EX700 시리즈, 그동안 TV부분에서 삼성과 엘지에 밀려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왔던게 사실이지만 이번 G마켓-옥션과 협력해서 40인치 온라인 독점 판매를 기획하는등 이전과는 다른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기술의 소니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마케팅만 강화하고 서비스 부분만 향상을 시킨다면 저 같이 아날로그의 추억이 있는 분들이 상당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좋은 성적을 충분히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엘지하고만 경쟁하고 있는 것 보다는 소니도 가세해서 경쟁을 하게되면 소비자로서는 손해를 볼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좋은 제품을 좀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과 같은 온라인 독점 판매같은 방식도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40인치 브라비아 LED TV 카이 블로그 판매 예고

아직 가격적인 부분은 정확히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합리적인 가겨으로 나오고 그리고 삼성 엘지 보다 오히려 더 저렴하게 나온다고 하니 소니에 대한 추억을 가지신 분들은 이번에 소니를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번에도 바람의 이여기.. 카이 블로그에서 소니 브라비아TV 옥션 공동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니 40인치 LED TV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브라비아 EX700 LED TV 체험 이야기들 들고 조만간 블로그에서 찾아 뵙도록 할테니까 말이죠.^^ 조금만 기다려 주세용~  구입은 그때까지 참아주는 센스 ㅎㅎ 



EX700 브라비아 보도자료가 궁금하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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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yjay.is-a-bookkeeper.com BlogIcon 새디 2012/03/28 04:01 PERM. MOD/DEL REPLY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2.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페이지 2012/03/29 21:23 PERM. MOD/DEL REPLY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boris.is-a-techie.com BlogIcon 사라 2012/03/31 18:07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4. Favicon of http://iamlegend.dyndns-at-work.com BlogIcon Ashlyn 2012/03/31 22:33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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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lubo.getmyip.com BlogIcon 라일리 2012/04/17 22:25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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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peterpan.dnsalias.org BlogIcon 줄리아나 2012/04/18 07:52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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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국산 전자책 네오럭스 누트3(NUUT3), 그 세번째 이야기



2010년 IT 시장의 화두라고 한다면 스마트폰과 3DTV 그리고 전자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많은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전자책 단말기를 선보이고 있고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시장 선점에 성공한 애플도 아이패드(ipad)를 통해서 전자책 시장을 넘볼려고 준비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이 최근에 기존 단말기를 업그레이드한 "SNE-60/60k"를 선보였고 또한 체험단을 운영하는 등 이전과는 다르게 의욕적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리버의 "스토리"에 이은 삼성전자 "SNE-60/60k" 그리고 코원과 아이스테이션도 전자책 단말기 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7년 전자책에 대한 관심이 전무하던 시절부터 전자책 단말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연구개발을 하면서 제품을 출시했던 네오럭스(대표 강우종)에서 이번에 누트3(Nuut3)를 선보였습니다. 기존에 선보였던 누트1, 누트2에 이은 업그레이드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이제서야 처음으로 제품을 겨우 선보이고 있는 시점에서 벌써 3번째 모델을 선보이는 부분은 네오럭스의 기술력과 경쟁업체 전자책 분야에서 한발 앞서 빠른 움직임을 보인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만큼 경쟁력이 앞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설명: 네오럭스에서 이번에 발표한 전자책 누트의 세 번째 모델인 '누트3'>  

한손조작 기능과 왼손 오른손 사용자 모두 사용가능

네오럭스에서 이번에 발표한 누트3는 이전 누트2에서 사용자들로부터 가장 호응을 얻었던 One-hand operation(한 손으로 책읽기에 필요한 모든 기능버튼을 제어할 수 있고, 화면을 180도로 회전하여 오른손은 물론이고 왼손사용자들도 조작이 용이하도록 한 유저인터페이스)이라는 디자인 컨셉은 누트3에도 그대로 계승되었습니다. 특히 왼손 오른손 사용자 모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무척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고 한손으로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은 전자책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설명: 한손 조작과 왼손 오른손 소비자들도 모두 사용 가능한 누트3 >



<사진설명: 작은 크기와 무게 그리고 얇은 두께로 인해서 휴대성을 극대화한 누트3>
 
누트3는 내구성을 강화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얇고(10.5mm의 두께),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배터리를 포함하여 245g)로 개발되어 휴대성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전자책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항상 휴대하면서 들고 다녀야 하는 단말기의 특성상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는 전재착 선택의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6그레이 계조의 음영단계를 구현

이번에 발표되는 누트3는 국내최초로 16그레이 계조를 구현한 제품인데 그동안 국내제품이 4계조 또는 8계조만을 표현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기술적인 향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6그레이 계조의 음영단계를 사용한 제품은 전자책 시장에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미국 아마존 킨들정도를 볼 수 있습니다. 심도깊은 음영단계를 표시할 수 있다는 의미는 책에 들어가는 삽화와 이미지들을 좀더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일한 컨텐츠를 받았지만 단말기에 따라서 보여지는 품질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부분인데 음영단계가 더 높을수록 더 좋은 품질로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누트3는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전자책 콘텐츠의 표준포맷은 국제전자출판포럼(IDPF : International Digital Publishing Forum)이 만든 출판규약인 ePUB 콘텐츠 호환이 되는데 기존의 PDF 문서포맷은 PC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사양의 CPU와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는 휴대용 단말기에서 구동되기에는 용량이 크고 무거워서 로딩시간이 소요된다는 점과 고정폭의 문서포맷이기 때문에 PDF문서의 상하, 좌우의 폭보다 작은 사이즈의 화면에서는 문서의 내용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약점 때문에 전자책의 표준포맷으로 자리잡기에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물론 누트2와 이번에 출시되는 누트3에 탑재되어있는 eBook뷰어인 어도비리더모바일(Adobe Reader MobileTM)은 어도비의 애크로뱃(Acrobat)이나 MS워드, 아래아한글로 만든 PDF의 경우 리플로우하여 문서를 보여주기 때문에 누트의 6인치 화면에서도 이용에 불편함은 없다고 합니다.

ePUB은 PDF와는 달리 어떠한 사이즈의 화면에서도 자유자재로 리플로우(reflow : 화면에서 표시되는 텍스트의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됨에 따라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휴대용 전자책 단말기들이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전자출판의 새로운 표준으로 각광받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2010년 현재 국내 전자책 시장에서 당장 가용할 수 있는 ePUB 포맷의 전자책은 불과 1만여권 정도에 불과하지만 연내 3만여종의 전자책이 ePUB로 제작되어 공급되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설명: 누트3는 국내출시용 화이트제품외에 해외 고객사들에게 맞춤형 칼라를 적용하여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네오럭스는의 누트 시리즈를 통해 구독할 수 있는 신문은 10여종인데 이번에는 코리아헤럴드, 경향신문, 스포츠칸등의 신문이 서비스에 추가된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 신문들 뿐만 아니라 해외쪽에도 서비스 영역을 넓혀서 워싱턴 포스트, LA 타임즈등 44개 언어로 발행되는 약 1,500종의 신문을 누트2와 누트3를 통해서 구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자책이 시장에서 더욱 각광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단순히 책만 읽는 수단이 아닌 교육쪽까지 영역을 넓힐 수 있는 부분인데 누트3에는 두산동아의 영한사전이 내장되어서책이나 신문의 본문과 연동되는 것은 기본기능에 불과하고 토익, 토플, 단어등 어학관련 콘텐츠가 내장되어 있고 그동안 기계음으로 구현된 TTS가 아닌 직접 육성으로 녹음된 발음으로 문장을 읽어주기 기능을 구현하기 때문에 기존 경쟁사 제품들에 비해서 차별화된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고합니다. 


 

Model

NUUT3 (NP-603W)

Display

6 inch Vizplex Imaging Film

Resolution

167dpi / 600*800 pixels

Grey Scale

16 grey scale levels

Internal Storage

1GB, 2GB

Expanded Storage

SD card(SDHC upto 32GB)

Battery

1800mAh

Connectivity

USB 2.0 device, Wireless lan

Audio

Speaker, 3.5pi Earphone jack

Size

176(H)*131.5(W)*10.5(T)mm

Weight

245g battery included

Key definition

Power on-off-hold, Reset, 5way navigation, 4 functional hot-key, Pre/Next key, Volume up & down

Applications

Adobe Reader MobileTM, Neolux’s news viewer, Image viewer,

Audio player, Neolux’s workbook viewer, Dictionary

Supported format

ePUB, PDF, TXT, NZN(news format), NWB(workbook format), JPEG, GIF, BMP, PNG, MP3, Wave


이제야 국내에는 전자책 시장이 막 태동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부족한 콘텐츠외에도 단말기의 비싼 가격때문에 소비자들이 전자책에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 네오럭스 누트3는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대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성능 부분에서 뒤떨어지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무선랜 기능 탑재, 타경쟁회사의 제품들과 동일한 해상도의 전자종이디스플레이를 탑재, 이미지 파일을 16그레이 계조로 표현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경쟁력에 있어서도 우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금은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브랜드인 네오럭스의 '누트3'는 4월 중에 발표예정이고 가격은 현재 미정입니다. 어느정도 가격에 나오게 될지 예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현재 여러 업체에서 전자책 시장에 발을 들요놓고 있는등 나날이 전자책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 시점에서 누트3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시장에 출시한다면 아직은 무주공산인 국내 전자책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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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hyboy.net BlogIcon SHYboy 2010/03/22 16:53 PERM. MOD/DEL REPLY

    스마트폰이 지금보다 훨씬 대중화 된다면...저같은 사람도 스마트폰을 꽁짜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때가 오면...전자책의 기류는 스마트폰으로 가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기기 두개를 들고 다니는건 부담이 되고 또한, 스마트폰이 워낙 강력하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22 21:36 PERM MOD/DEL

    예 앞으로는 스마트폰도 버스폰이 나오겠죠. 그리고 경쟁이 붙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마트폰이 넘볼 부분이 다양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전자책 분야는 따로 독립적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전자책의 일부를 아주 먹을 수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부, 저 같아도 전자책이 필요하면 전자책을 구입하지 액정 작은 스마트폰은 구입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자책의 최소 액정이 6인치가 되야 하는데 누가 6인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닐까요?ㅎㅎ

    결국 두개는 따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워낙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이죠.^^ 그냥 저의 예상이랍니다.ㅎㅎ 미래는 한손엔 스마트폰 한손엔 전자책 그리고 집엔 3DTV, 이 세가지가 미래의 모습이 아닐런지..^^

  2. Favicon of http://www.shyboy.net BlogIcon SHYboy 2010/03/22 16:55 PERM. MOD/DEL REPLY

    또한 단말기가 칼라가 아닌지라...자꾸 아이패드가 생각나는군요 --;
    결국 잡스 아저씨가 다 잡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22 21:38 PERM MOD/DEL

    단말기 패드도 결국에 컬러 제품이 선보이긴 하겠지만 전자책의 특성상 눈이 전혀 피로하지 않는 종이책의 느낌이 나는 전자잉크의 쓰임새도 끌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배터리도 오래가고 책이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거의 다 컬러로 가긴 갈겁니다. 왜냐하면 표지가 컬러로 떠야 제맛이기 때문이죠. 마치 MP3 커버플로우 처럼 말이죠.^^

  3. coco 2010/03/24 03:38 PERM. MOD/DEL REPLY

    확실히 동감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전자잉크의 발전은 계속 되고있죠..
    그래도 언젠가는 스마트폰과 전자책은 합치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자책이 컬러가 되었을때 그리고 또 많은 영상 데이터를 컬러전자잉크가 빠른속도로
    표현할 수 있을만큼 성능이 향상된다면 디스플레이는 교체될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지금처럼 lcd에서 led로 변화하는것처럼요
    그렇게된다면 전자책과 아니 그때쯤이면 아마 스마트폰사이즈에
    화면을 접고 펴고 할 수 있는 스마트컴퓨터를 들고다닐 수 도 있겠네요.
    기분좋은 상상이긴합니다.
    어잿든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한동안은 스마트폰과 전자책이
    다른방향으로 발전하긴 할것같군요. 잘읽고 갑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26 00:32 PERM MOD/DEL

    예 언젠가 기술이 휙기적으로 변한다면 전자북과 스마트폰이 합쳐질 수 있지만 제가 보가에는 스마트폰은 어디까지나 전자책을 보완할 뿐이지 전자책을 대체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화면의 크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혁명적으로 변하는 시점이 온다면 애플 아이패드같은 타블랫들이 전자책을 흡수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도 완전 100퍼센트 대체는 좀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혁명적으로 진보한다면 대체하겠죠.^^

  4. 카케무샤 2010/06/14 17:20 PERM. MOD/DEL REPLY

    저 역시 윗분들과 마찬가지로 결국엔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에 흡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지울수는 없네요.. 대박 낼만한 아이템은(기업입장에선^^;;)
    아닌것이 분명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아무래도 차후 몇년뒤엔 모노톤의
    디스플레이의 매니아층만이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것이 사실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5. 나그네 2011/04/29 10:09 PERM. MOD/DEL REPLY

    "전재착 선택의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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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의 크리스털 한정판 헬로키티 MP3P



미키마우스 디자인의 MP3P를 만들어서 시장에서 나름 좋은 반응을 얻어서 그런지 아이리버에서 귀엽고 깜직한 여성취향의 MP3P를 많이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대형 액정에 복잡한 기능이 들어간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단순한 듣는 기능에 디자인이 화려한, 그래서 액새서리의 개념으로 활용하기 좋은 소품으로 이용할려는 소비자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헬로키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버전은 그런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특히 여성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헬로키티야 워낙 매니아들이 많이 있고 여기에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마무리를 했으니, 이번 크리스마스 여친들에게 줄 선물은 아무래도 이걸로 하는게 어떠신지.. (하지만 이 제품은 일본에서만 출시가 된 것 같습니다. 언제부턴가 아이리버가 일본에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거 같긴 합니다. 뭐 시장이 크니까.. 그렇긴 한데.. 뭔가 씁쓸한 이 기분은 뭐지?ㅋ)




아이리버 재팬에서 선보인 2GB 헬로키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MP3P입니다. 디자인이 무척 화려하고 귀여워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않을까 싶습니다.


크기도 물론 아주 작은 사이즈로 나와서 옷이나 가방에 부착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무게는 20g이 안된다고 하니 정말 가벼울 것 같고..그나저나 실제로 보면 진짜 귀여울 것 같습니다.^^ 


가방에 걸어서 사용해도 무척 이쁘네요. 블루투스 기능이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 정도도 액새서리용으로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일본 여성들의 가방에 달려있는 번쩍이는 고양이를 많이 볼 수 있을까요?^^ 국내에도 출시가 되다 큰 인기를 끌것 같아 보입니다. 참고로 가격은 13800엔이라고 하네요. 가격이 저렴한 것 같진 않지만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값하고 헬로키티 초상권 사용료, 디자인값에 아이리버 브랜드값등이 복합적으로 적용된 가격 산출인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리버 제팬으로..

☞ 귀여운 MP3P가 보고 싶다면
2009/06/03 - 토끼모양의 귀여운 MP3P 미피(Miffy)

Copyrightⓒ 카이
  1. 2009/10/27 17:27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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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앤노블 전자책 눅(nook), 아마존 킨들을 노리다



오늘 포스팅의 제목을 보고 이해하시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최근 세계 IT흐름에 대해서 관심이 조큼 덜 하신거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아주 조큼입니다. ㅎㅎ) 저도 이렇게 제목을 적고나니 조금 난감하기는 하네요. 반스앤노블스는 뭐고 눅은 또 그리고 아마존 킨들은 또 뭐지? 외래어 투성이의 제목이 조금 미안해 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반스앤노블은 저도 예전에 탐행크스 영화인 "유브갓메일"에서 서점 이라고 처음 알게 되었고 아마존은 아시다시피 세계에서 제일 큰 온라인 쇼핑몰이고 그리고 킨들은 아마존에서 만든 전자북 이름이며 눅(nook)은 반스에서 만든 새로운 전자북 이름입니다.( 아 정말 설명하기 기네요.ㅎㅎ) 



국내외적으로 점점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전자책 시장

한국도 최근들어서 전자책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고 아이리버에서 만든 스토리가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바로 큰 수익을 얻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전망을 생각할때 뭔가 메리트가 있는지 주식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는등 뭔가 큰 관심을 받고는 있습니다. (저도 아이리버 소액주주라서.ㅋ) 하지만 아직 국내 시장에서 전자북을 말하기란.. 글쎄요. 하지만 해외에서는 전자북을 선점하기 위한 전쟁이 한창입니다. 소니도 삼성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고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이 지금 한손에는 킨들 다른 한손에는 막강 컨텐츠를 들고 두각을 나타내면서 빠르게 치고 나가고 있는데  서점으로 유명한 반스앤노블에서 이런 꼴을 더 이상 봐줄 수 없다며 눅(Nook)이라는 새로운 전자책으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ㅡㅡb


서점으로 유명한 반스앤노블에서 출시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전자북 눅(Nook)




엔가젯을 통해서 살펴본 눅의 특이 사항은 듀얼LCD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상단에는 내용을 보고 밑에는 네비게이션 버튼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이한데 이런 방식이 실제로 얼마나 편할지 궁금하네요.



아직까지 전자책을 직접 본 적은 없는 사진상으로 보고 블로거들의 평가를 들어 보면 전자잉크를 사용해서 가독성이 좋다고 하는데 위에 나온 사진을 봐도 눈에 피로감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는 LCD가 사용상의 편리함을 줄지 아니면 불편함을 줄까요? 같은 컬러의 계열이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위는 흑백 아래는 컬러 이러니 눈에 좀 피곤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위는 6인치 아래는 3.5인치 액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밑에 아이팟의 커버플로우 처럼 책의 표지가 나와 있는게 흥미로와 보입니다. 색다른 느낌이 나는게 괜찮아 보이네요. 문제는 배터리 시간이지만 말이죠. ㅎㅎ


두께는 얇다고 말할 수 있지만 앞으로 전자책이 더욱 대중적이 될려면 더 얇고 오래가고 가독성이 좋은 제품이 나와야 합니다.



밑의 밝은 컬러가 좀 눈을 피로하게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뭐 컬러의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겠죠?^^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눅(Nook), 킨들을 위협할 수 있을까?

반스앤노블에서 선보인 눅은 802.11 b/g 무선인터넷(WIFI),3G를 지원하고 내부 메모리는 2GB에 마이크로SD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고 마이크로USB포트를 이용해서 충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5시간에 사용가능한 시간은 1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기능이 있는데 빌린 전자북을 14일 동안 친구나 주위 사람들에게 빌려주는 기능이 있다고 하네요.이 기능을 잘 사용하면 경제적인 책 읽기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MP3음악 듣기 가능하고 3.5파이 오디오잭내장에 모노스피커역시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 밖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는데 제가 전자북에 대한 관심이 많다보니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자북 시장에 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그때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 눅의 가격은 미리주문하면 $259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미국 처럼 콘텐츠가 풍부한 곳이라면 저도 한번 구입하고 싶다는 유혹이 막 몰려오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지라 조금만 기다리겠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전세계 IT메이커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죠. 소니,삼성,애플,HP.. 아마도 정말 재미있는 시장이 될 전자책 시장.. 관심집중입니다. ㅎㅎ 


 
앞으로 몇년후면 이렇게 종이책이 아닌 전자책으로 책이나 잡지 신문 또는 블로그 구독을 하는 모습을 쉽게 만날 수 있을겁니다. 전자책이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장점이 아주 많다는 것을 요즘들어서 체감하고 있답니다. 사실 예전에는 전자책 무용론을 생각했던 사람인데 말이죠.^^;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www.kyotime.com BlogIcon Kyo 2009/10/21 10:27 PERM. MOD/DEL REPLY

    캬아 과학의 발달에 비자금이 따라 갈 수가 없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1 10:45 PERM MOD/DEL

    정말 그렇습니다. 앞으로 점점 재미있는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에 비자금을 아끼셔야 할 듯..ㅎㅎ

  2. Favicon of http://blog.daum.net/lj0608 BlogIcon jun 2009/10/22 01:12 PERM. MOD/DEL REPLY

    멋있네요..ㅋ

    근데 이북은 자꾸 새로운게 나오는대, 컨텐츠는 못따라오니;;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3 15:45 PERM MOD/DEL

    앞으로 다양한 이북이 쏟아져 나올 겁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 콘텐츠겠죠? 블로거들의 역할이 이북이 도래하는 시대에는 어떻게 변할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bookbak.tistory.com BlogIcon hwkang83 2009/11/12 14:09 PERM. MOD/DEL REPLY

    전자책 시장이 출판시장에 좋은 영향을 끼칠지 나쁜 영향을 끼칠지 궁금하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15 20:57 PERM MOD/DEL

    조만간 전자북 시장에 관한 기획 기사를 한번 작성해 봐야 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thewebcontractors.com BlogIcon 마리아 2012/03/27 00:53 PERM. MOD/DEL REPLY

    어디?

  5. Favicon of http://frenchy.blogdns.com BlogIcon 올리비아 2012/03/28 07:50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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