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새로와진 야후! 홈페이지, 뭐가 달라진 걸까?



얼마전에 새로와진 야후! 홈페이지 관련 블로거 나이트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전혀 들어본적도 없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때의 포스팅을 일단 읽어 보시고 다시 오시기 바랍니다. ^^ 그때의 포스팅을 보셨다면 오늘 전해드리는 이야기가 흥미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때 현장소식만 전해 드려서 달라진 야후! 홈페이지 소개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달라진 야후!의 모습을 직접 소개를 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계속 있었는데 이제서야 그 시간이 찾아 온 것 같습니다. (뭔가 소개를 해드리고 싶은 것은 많은데 귀차니즘 대문에 자꾸만 늦어지네요.^^)


종로타워 탑클라우드에서 온라인 포탈의 탑을 노리는 야후!의 새로운 홈페이지를 알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야후 코리아에서 이렇게 미디어와 블로거들을 상대로 거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것을 보니 확실히 뭔가 야후 코리아 홈페이지에 중요한 변화가 있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습니다.

저의 처음 온라인 포털은 야후 USA였고 그 다음에는 야후 코리아가 항상 메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야후!가 포털의 전부인 것 처럼 생각을 했지만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절대강자는 없다는 사실은 포털 쪽에도 예외는 아니었고 다음과 네이버를 거치면서 야후는 어느새 저의 기억에서 잊혀져 갔습니다. 거의 몇년을 솔직하게 말해서 야후 코리아를 방문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즐겨찾기로 추가한 야후를 클릭하면 우습게도 야후 코리아가 아닌 야후 USA로 연결될 정도 였으니 제가 얼마나 야후와 멀어져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 포털의 거대한 변혁을 꾀하는 야후! 
 
그렇게 저와 멀어져 있었던 야후가 이번에 거대한 변신을 아니 혁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광명은 이젠 잊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할까요? 늘 기업들이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열렸던 마음들이 자만과 거만함으로 인해 닫혀버릴 때입니다. 야후도 포털의 선구자라는 명성과 전세계에서 높은 마켓쉐어를 기록한다는 사실에 어느새 열렸던 마음들은 거만함으로 닫혀 있었고 그러다가 하나둘 시장에서 선두권에서 멀어지는 경험을 했고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는 정말 열린 마음으로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야후! 의 모습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뀐 야후의 컨셉은 바로 오픈(OPEN)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국내 포털이 그들만의 리그에서 그들만의 세상에 갇혀버린 방식을 택했다면 야후는 과감하게 오픈을 택했습니다.  그럼 열린 야후! 는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야후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첫 화면에 좌측 사이드바에 마이메뉴라는 섹션이 보입니다. 이 마이메뉴가 이번에 달라진 야후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있는 메뉴를 보니 지마켓이니 트위터니 하는 뭔가 익숙한 로고들이 보입니다. 

바쁜 세상 이젠 야후! 첫페이지에서 모든것을 파악하자

바로 이것이 야후가 노리는 목표! 바로 익숙함과 열린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포털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이렇게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메뉴들을 볼 수 있고 또 더욱 중요한 것은 본인이 자주 이용하는 메일이나 블로그나 신문이나 SNS나 한 곳에서 여기저기 이동할 필요 없이 다 이곳에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주 이용하는 핫메일과 지메일중에 G메일을 한번 연결해 보았습니다. (정말 연결이 될까 하는 기대감이 ㅎㅎ ) 여기서 Gtant access를 클릭!


퀵뷰를 통해서 지메일의 내용을 바로 확인이 가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메일로고를 누르게 되면 지메일 사이트로 바로 이동을 하고 퀵뷰로 보게 되면 현재 어떤 메일이 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메일 체크를 하는 것은 무척 편했지만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야후 사이트에서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목과 메일이 온 것만 확인을 할 수 있고 내용을 보고자 해서 클릭을 하면 바로 지메일 사이트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만약 지메일 로고인을 안 했다면 다시 로그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그럼 요즘 들어서 트위터보다 저와는 잘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페이스북을 한번 연결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니 바로 이런 화면이 뜨면서 연결 할 거냐는 메세지가 뜨는군요. 전 당연히 Allow!

그러니 이렇게 바로 페이스북 계정이 바로 야후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정말 연결하는 건 쉽게 되어있어서 좋네요. ^^


제대로 연결되었나 확인을 해보았더니 빠르게 바로 페이스북의 내용들을 퀵뷰를 통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지메일과는 달리 바로 이곳에서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야후를 메인 페이지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이전 보다 더 자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봐도 쉽게 접근을 할 수 있어서 사용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트위터도 쉬운 설정을 통해서 바로 마이 메뉴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역시 퀵뷰를 통해서 바로 확인하고 바로 내용을 입력할 수 있게 끔 되어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에 특히 강점을 보이는 야후! 새로운 홈페이지

이메일을 보는 시스템은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사이트로 직접 로그인을 해서 이동해야 하는 것과 달리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SNS같은 경우는 그런 절차 없이 바로 야후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글을 작성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는 블로그도 마이메뉴에 등록 해서 바로 확인하자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블로그도 마이 메뉴에 등록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이건 글을 작성하거나 하는 것 보다 본인이 평소에 자주 가는 블로그를 등록 시켜 놓으면 여기저기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야후에서 새로 올라온 글을 확인하고 읽고 싶은 글이 있으면 방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들여서 새로운 글이 올라왔나 블로그를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이 곳에서 바로 확인을 하니 편리할 것 같네요.)


이렇게 즐겨찾는 사이트를 본인이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사이트를 등록 해 놓았는데 쇼핑몰이니 신문사니 다양하게 연결할 수 있으니 한번 어디까지 연결되나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직접 연결하기가 귀찮으시다면 야후! 어플리케이션 갤러리에서 선택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사이트로 이동을 하면 다양한 갤러리들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올라온 사이트를 보시면 괜챃은 것들은 야후에 등록 시켜 놓고 첫 화면에서 바로 보신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번거로운 부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야후! 사이트를 즐겨 찾기 해 놓았는데 이게 코리아가 아닌 미국 야후인 관계로 이렇게 야후! 미국 사이트로 바로 이동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재미난 사실을 하나 발견했는데 야후! 미국에서도 마이메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 이번에 변경된 홈페이지가 야후! 코리아에서만 적용 되는지 알았더니 전세계에서 동일하게 적용이 되는 거였습니다.  에이아웃 디자인이며 거의 모든게 미국이나 한국이나 동일하게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좀 각각 다른 이질적인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통일이 되니 좀 더 야후가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웬지 야후!를 이전보다 조금 더 많이 사용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한번의 로그인으로 모든 것을 받아주는 야후! 새로와진 홈페이지

야후에 한번 로그인을 하고 모든 것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제가 직접 경험을 해보니 생각보다 편리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트위터 페이스북 메일 각각 창을 열어서 확인을 해야 했고 여기 저기 이동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간도 들고 번거로운 부분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이렇게 한 화면에서 모든 것을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은 번거로운 것을 싫어하거나 시간이 바쁜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큰 매력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야후!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이젠 네이트에 밀려서 철저하게 소외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야후를 방문한 것이 언제쯤인지 기억이 가물 가물 할 정도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야후의 이런 움직임도 사실 별 감흥도 없었고 실제로 시장에 어떤 파급 효과를 불러 일으킬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직접 달라진 야후를 경험하고 나니 생각했던 것 보다는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서비스라는 느낌이 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일단 상당히 게으른 편에 속하기 때문에 ㅋ 이렇게 하나의 포털에서 여러 정보를 다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쉽게도 메일 같은 경우는 번거롭게 직접 사이트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것이 좀 그렇지만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경우는 무척 쉽게 이용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국내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점점 대세가 되어 가는 시점인데 이런 부분 때문에 야후의 이런 서비스가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하지 얼마 안된 새로와진 야후!를 좀 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TV나 인터넷이나 공격적으로 타이거 JK를 앞세운 마케팅를 펼치고 있는데 일단 소비자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데는 어느정도 성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호기심에 야후를 방문해서 직접 경험하고 나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미지수지만 아무튼 야후! 코리아의 오랜만의 기지개가 그 동안 좀 느슨해진 국내 포털 시장에 어떤 변혁을 몰고 올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야후의 움직임이 기존의 포털의 강자들에게 좀 큰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실 이렇게 글로 이야기 한들 직접 경험하는 것이 최고니 달라진 야후! 를 직접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워진 야후! 소개 by Tiger JK @ Yahoo! Video

                          타이거 JK가 소개하는 새로와진 야후! 도 한번 감상해 보시죠.   

http://kr.yahoo.com  아~ 그리고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하니 참여하셔서 선물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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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Creative Life 2010/08/19 08:44 PERM. MOD/DEL REPLY

    모든 것을 한군데서 처리한다는 게 요즘 추세이긴 한가봐요. 물론 개방이란 말이 충분히 와닿는 게 더 중요한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추가해서 바로 바로 볼 수 있는 게 좋아보여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9 08:47 PERM MOD/DEL

    사람들은 점점 편리한 것을 추구하고 있는데 야후에서도 이런 부분을 노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먹힌다면 그래서 네이버에서 따라 한다면 야후쪽에서는 좀 낭패일수도 있겠는데요. 아무튼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여러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19 13:37 PERM. MOD/DEL REPLY

    통으로 퉁! 치는건가요?
    이것 저것 중요한 서비스들에 대한 연결과 융합을 노리는 야후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9 21:57 PERM MOD/DEL

    이번 변화를 통해서 야후가 다시금 예전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 Favicon of http://delboy07.dynalias.net BlogIcon Gianna 2012/03/29 01:55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4. Favicon of http://keepmy.selfip.net BlogIcon 라일라 2012/04/18 02:16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헤일리 2012/04/20 02:04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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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클라우드(ucloud) 파일링크, 파일메일, 포토 갤러리 사용법



KT의 똑똑한 스토리지 서비스인 유클라우드(ucloud)에 대한 이야기를 그동안 여러번 들려 드렸는데 이제는 그 마지막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거의 한달여를 유클라우드에 관련된 포스팅과 함께 달려온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유클라우드의 파일링크만들기, 파일메일로보내기, 포토갤러리에 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루는 내용은 그렇게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으니 편한 마음으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파일링크 만들어서 고용량도 쉽게 보내기

유클라우드에서는 간단하게 파일링크를 만들어서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유클에 올려 놓은 자료들을 혼자만 본다면 불필요한 기능이지만 괜찮은 영화라던가 드라마 또는 음악 파일 (현재까지는 이런 멀티미디어 파일을 링크 허용하고 있습니다.) 을 친구나 연인에게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파일링크 만드는 시간은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것 처럼 파일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바로 링크가 생성되는데 ctrl+v 를 하게 되면 링크가 붙여넣기가 됩니다. 그럼 아무곳에나 붙여 넣어서 링크를 보내시면 됩니다. 저는 주로 메일에 고용량 파일을 보낼때 사용했습니다.


메일로 보내는 방법을 알아보자!

저는 파일 링크를 만들어서 이걸 메일로 보내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데 그럼 직접 메일로 보내는 방법은 어떤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뉴에서 메일로 보내기를 클릭 하시면 바로 웹에 있는 유클라우드 매니저로 들어가면서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만 따로 입력하고 내용만 적어주시면 되는 간단한 방식입니다. 본인의 이메일 주소는 적는게 없어서 어떤 메일로 도착을 할지 궁금해서 제가 사용하는 메일로 해서 보내 보기로 했습니다.


메일보내기로 간단하게 파일을 전송하자

파일이 도착한 것을 열어보니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보낸 사람은 유클라우드를 통해서 메일이 오네요. 제목에 보낸 사람의 이름이 나오기 때문에 받는 사람은 누구한테 온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급할때는 이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따로 이메일 로그인 할 필요없이 바로 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단점이 여러개의 파일을 보낼때 여러 번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것은 단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일링크를 통해서는 한번 메일에 10개도 보내고 할 수 있는데 말이죠.


파일다운을 클릭 하면 이렇게 파일 다운로드 창이 뜨고 바로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빠른 다운 속도

과연 다운로드 속도가 어떨지 한번 다운을 테스트 삼아서 받아 보았습니다. 헉! 8메가 이상이 나오네요. 아무래도 제가 사용하는 것이 광랜이고 다운 받는 시간이 한가한 때면 이런 빠른 속도가 나와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아직은 사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 더 빠른 것 같네요. 이 정도의 다운 속도를 보여주면 아주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파일링크를 통해서 다운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속도는 대부분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파일링크를 생성한 것은 웹에 있는 파일매니저를 통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건 웹에서만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사진도 쉽게 웹에서 확인하자

유클라우드에 올라온 사진파일은 자동으로 포토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웹에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직은 설정하고 이러는 부분이 기본적인데 앞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좀 더 괜찮은 포토 갤러리가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을 크게볼 수 있고..


사진을 작게도 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쇼를 통해서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사진을 굳이 USB메모리나 노트북에 담지 않아도 유클에 넣어놓고 있으면 중요한 발표 시간에 이렇게 바로 웹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파일링크, 파일메뉴보내기, 포토앨범 사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어떻게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른 시간보단 오늘은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풀어나가기가 쉬웠기 때문이죠. 특히 파일링크 보내기 같은 경우는 유클을 사용한다면 정말 빈번하게 사용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유클라우드의 소개를 모두 다 마쳤습니다. 오늘이 그 마지막이네요. ^^ 유클라우드는 제가 소개하면서 느꼈지만 그렇게 사용하기가 어렵지 않답니다. 처음 개념을 잡는데 조금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그 이후에는 전혀 사용하는데 복잡하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또 복잡하다고 느끼신다면 제가 올린 포스팅을 천천히 살펴 보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사용하면서 딱히 불만인 부분은 많지 않았습니다. 이젠 유클라우드 모바일, 아이폰 어플까지 나왔기 때문에 아이폰에서도 유클에 사진을 촬영해서 올릴 수 있고 사진을 보고 업로드한 음악들을 실시간으로 아이폰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정말 똑똑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젠 답답하게 컴퓨터안의 하드디스크에다가 자료를 저장하지 말고 좀더 똑똑하고 자유성이 강한 클라우드 서비스인 KT 유클라우드(ucloud)에 자료를 넣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KT유저들은 20GB를 공짜로 사용가능하고 지금은 또 20GB 한달 무료 사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글로만 봐서는 도대체 어떤 느낌인지 파악하는것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죠. ^^ 


주의할 점:
유클을 사용하다 보니 한가지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전 유클에 자료를 올릴때 제가 가지고 있는 하드공간하고는 관계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이게 그렇지가 않더군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제가 워낙 하드공간이 여유롭지가 않아서 아슬아슬하게 공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드공간이 계속 줄어들길래 이상하다 해서 살펴보았더니 유클에 자료를 올릴때마다 하드공간이 같은 용량은 아니지만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같이 하드용량이 간당간당한 사람에게는 정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유클에 고용량 자료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드 공간이 넉넉한 사람들에게는 별 상관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좀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되서 KT 유클라우드 당담자분에게 문의를 드렸더니 이런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하드디스크 용량 감소 현상은 ucloud 서비스 로직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ucloud의 클라우드 폴더에 파일 업로드 시 ucloud 클라이언트가 해당 파일의 캐쉬 파일을 만듭니다. 이 캐쉬 파일은 일정 시간 경과 후 자동 삭제되기는 하지만, 삭제되기 전까지 하드 용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ucloud 서비스의 원천 솔루션이 슈가싱크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며, 파일 업로드 중에 해당 파일을 이동/변경/이름 변경 등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자세한 사유를 슈가싱크에서 들은 건 아닙니다. 단지 추론상…)

 

추가로 말씀드리면, 위의 현상으로 인해 업로드 대상 파일 사이즈보다 하드 사용가능량이 적은 경우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유클에 자료를 올릴때 본인의 하드 용량을 생각하시면서 올리시기 바랍니다. 쓸모없는 자료들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가장 바라는 점은 KT에서 이런 부분을 보완해 주는 것이 베스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유클라우드의 사용법에 대한 포스팅을 끝냈는데 제가 작성한 포스팅을 천천히 읽어 보시면 사용 하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직접 사용하고 경험해 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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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람돌 2010/08/11 13:17 PERM. MOD/DEL REPLY

    포토갤러리 유용한거같아여. 저도 잘쓰고있습니다

  2. 그루부 2010/08/11 13:18 PERM. MOD/DEL REPLY

    괜찮은 저장시스템인거 같아요~역시..훔...ㅋ

  3. 보옹 2010/08/11 13:20 PERM. MOD/DEL REPLY

    편리해보이네요 ㅎㅎㅎ 좋은서비스인듯

  4. 하마언니 2010/08/11 13:22 PERM. MOD/DEL REPLY

    정말 유용하네용~~ 좋은거같아용~~

  5. kissme 2010/08/11 13:23 PERM. MOD/DEL REPLY

    호 완전 좋아보이네요. 유클라우드..

  6. 핑크러버 2010/08/11 13:32 PERM. MOD/DEL REPLY

    프로그램 보고 혹하고
    차 사진보고 2번째로 혹했습니다ㅋ

  7.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2010/08/12 11:39 PERM. MOD/DEL REPLY

    궁금한게 있습니다. 모바일폰과의 동기화 문제인데요... 500MB용량의 파일을 집에 있는 PC가 동기화 시키기 위해서 매직폴더에 올렸습니다.
    PC야 인터넷이 항상 연결되어 있으니 용량걱정없는데, 만약 모바일폰을 사용하고 있다면...모바일폰도 같이 자동으로 동기화 버리는건가요?
    아님 모바일폰에서는 선택해서 원하는 것만 매직폴더에서 다운로드 가능한건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3 08:28 PERM MOD/DEL

    어떤 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ㅠㅠ 제가 머리가 나빠서..한번 더 질문 부탁 드립니다.^^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2010/08/13 08:33 PERM MOD/DEL

    ㅋ 그러니깐요..예전에 Dropbox란걸 쓴적이 있습니다.
    이 녀석도 폴더를 컴퓨터마다 동기화 시켜주는 웹하드 였는데요, 한쪽컴에서 파일을 올리면 다른쪽 컴퓨터에도 지정된 폴더에 자동으로 다운받아서 동기화 시키는 개념이었습니다.
    만약 모바일폰에서도 같은 식으로 동기화되면서 자동 다운로드가 된다면 데이터 사용량이 너무 커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어서요...
    휴대폰에서는 자동으로 다운받아서 동기화 시키는 개념이 아닌지..여쭈어보는것입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3 08:41 PERM MOD/DEL

    ㅎㅎ 제가 이해력이 딸려서.. 일단 제가 이해한것에 대한 답변을 들자면 모바일에서는 다운받아서 동기화 시키는 개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아이폰에서의 용량이 줄어들거나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컴퓨터에서는 확실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지만 모바일에서는 그냥 실시간으로 읽거나 하는거지 다운을 받거나 하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시간 나시면 한번 직접 설치하고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나저나 사진들이 예술인데요? :)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2010/08/13 08:47 PERM MOD/DEL

    ^^ 아, 그렇군요..에고, 제가 아이폰4 예약신청만 해 놓은 상태라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카이님 블로그에 좋은 정보들 많아서 종종 들려도 되죠?^^

  8. 강지 2011/01/23 16:00 PERM. MOD/DEL REPLY

    저 유클라우드가 제컴퓨터 바탕화면에 있는 것을 핸드폰으로 내려받을수 있짢아요
    음원파일은 용량이 적어서 됫는데
    동영상 파일은
    용량이 커서그런지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하는지 혹시 아세요..?

  9. Favicon of http://blessedbejulia.com BlogIcon 레이건 2012/03/18 06:29 PERM. MOD/DEL REPLY

    어디?

  10. Favicon of http://zeopools.com BlogIcon 여름 2012/03/26 19:21 PERM. MOD/DEL REPLY

    누구?

  11. Favicon of http://goldie.is-a-knight.org BlogIcon 레일라 2012/03/28 07:38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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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클라우드(ucloud), 백업폴더와 클라우더 폴더 이렇게 사용하자



지난번에 스마트한 세상에 어울리는 스토리지 서비스인 KT 유클라우드(ucloud) 사용법 중에서 마법같은 신기함을 보여주었던 매직폴더에 대한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렸는데 이 시간에는 백업폴더와 클라우드 폴더의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매직폴더의 신기함은 잘 느끼고 계시나요? 아직 느끼지 못했다면 1개월동안 20GB 무료 제공 체험행사를 유클라우드 사이트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가입하시고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럼 오늘 살펴볼 백업폴더와 클라우드 폴더란 과연 뭘까요? 백업이란 말은 우리가 자료를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게 백업을 받는다고 할때 주로 사용하니까 늘 안심하고 자료를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냥 자료를 늘 실시간으로 백업을 받는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네요.) 그리고 클라우드 폴더란 뭘지.. 이건 의미를 설명하는 것 보다 직접 보면서 설명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 
 

(KT 유클라우드 서비스는 고용량의 하드디스크를 공중에 구름 같이 뛰어 놓고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백업폴더는 과연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


 백업폴더의 개념은 제가 앞선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매직폴더의 개념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도 매직폴더 포스팅을 읽고 오셨다면 이해 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냥 이름만 다르지 기능은 거의 똑 같기 때문입니다. 매직폴더는 유클 매니저를 컴퓨터에 설치하면 기본으로 매직폴더 하나가 자동으로 형성이 되는 것 이고, 백업폴더는 자동으로 생성되지 않고 유저가 자유롭게 1개고 여러개고 폴더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료는 여러대의 컴퓨터에서 동시에 조정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백업이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름이 매직폴더 백업폴더 다르다 보니 혼동을 줄 수 있지만 같은 기능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매직백업폴더라고 그냥 이해하시는게 더 빠른 이해를 도울 수 있을까요?^^


백업폴더를 만들어 보자!

유클라우드 매니저를 실행 시키면 만날 수 있는 첫 화면입니다. 무척 심플한 인터페이스라서 사용하는데 복잡하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계치인 제 와이프도 금방 사용법을 익힐정도로 공부하고 할 부분도 없습니다. 그냥 조금은 낮선 이름들에 대한 이해만 하시면 된 답니다.)


죄측에는 제가 2대의 컴퓨터에 등록을 해 놓았기에 khai 그리고 Office 두 곳에서 접근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밑에 있는 매직폴더는 지난 시간에 살펴보았고 그 아래에는 지구모양의 클라우드 폴더가 위치해 있네요. 음... 그럼 백업폴더는 어디에 있는 건가요?


우선! 백업폴더는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유클 매니저 상단에 백업폴더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백업폴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밑에 백업폴더 추가 버튼을 눌러서 새롭게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바탕화면에 동기화폴더를 만들어 놓았고 그걸 백업폴더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럼 앞으로 동기화폴더가 저의 백업폴더가 되는 것 입니다.


백업폴더를 만들어 놓고 돌아와 보니 아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동기화 폴더가 형셩이 된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짠! 아까는 유클 매니저에서 보이지 않았던 뭔가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제가 백업폴더로 지정한 동기화폴더가 생성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ㅎㅎ


동기화 폴더를 클릭해 보니 이미 제가 넣어 논 사진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이 파일은 앞으로 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는 파일들입니다. 여러대의 컴퓨터에서 접속할 수 있고 만약 사진 작업을 하고 나서 저장해 놓으면 저장한 그 파일들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다른 컴퓨터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매직폴더의 마법은 백업폴더에서도 같이 진행

그냥 윈도우 탐색기를 사용 하듯이 해도 늘 자료는 최신 상태로 자동으로 저장이 됩니다. 집에서 일하다가 회사에 가서 일하고 할때 이렇게 되면 USB메모리 카드가 전혀 필요없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늘상 집과 회사 컴퓨터가 살아있는 유기체 처럼 연결이 되기 때문이죠.


동기화 폴더 안에 있는 파일에서 우클릭 하시면 나오는 메뉴들입니다. 아마 주로 사용하시는 메뉴는 삭제와 파일링크 만들기등이 아닐까 싶습니다.


백업폴더 파일의 삭제시에는 주의를 요망! (동시 삭제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 하나!! 매직폴더와 마찬가지로 백업폴더에서 삭제는 컴퓨터에서도 동시에 삭제가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유클라우드 매니저 안에서만 삭제가 되는게 아니라 메인 컴퓨터 동기화폴더 안에 있는 자료도 삭제가 되니 이 부분 신경 쓰셔야 합니다. (모르고 실수로 중요한 파일을 다 삭제할 수 있으니 말이죠.)

매직폴더와 백업폴더는 이름만 다르지 기본적인 개념은 거의 같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시면 초반에는 약간혼란 스러울 수 있지만 조금만 사용을 해보시면 금방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클라우드 폴더? 구름 폴더? 알쏭 달쏭한 너의 정체는..


이제는 클라우드 폴더에 대해서 알아 볼 시간입니디. 구름 폴더란 이름을 가진 메뉴인데, 이건 과연 뭘까요? 웬지 용어가 금방 와 닿지가 않고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건 말 그래도 외장하드를 저 하늘 공중에 보관하고 있다고 필요하면 꺼내 쓰는 용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쉽게 이해를 하시려면 그냥 우리가 흔히 많이 접해보는 웹하드라고 보면 됩니다. 사실 이름만 어렵게 거창하게 클라우드 폴더라고 한거지 내용은 웹하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백업폴더와 매직폴더를 사용하다 삭제를 할때 클라우드 폴더 같은 녀석이 생각나더군요. 백업과 매직폴더가 똑똑한 건 알겠는데 가끔은 우직하게 머리를 굴리지 않아도 좋으니 나의 자료를 그냥 주는대로 꼼짝 못하게 보관하는 메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게 바로 클라우드 폴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클라우드 폴더는 웹하드와 같은 방식?

모바일 포토, 바로 아래 클라우드 폴더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을 클릭해 보면 제가 저장해 놓은 파일들이 보입니다. 이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 동영상이나 사진 그리고 음악 파일 같은 것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제격인 폴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동영상을 저장해 놓았다가 외부에서 노트북을 이용해서 다운 받아서 확인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료를 전달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도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때 고용량(2GB)는 클라우드 폴더에 올려놓고 전달하곤 합니다.


클라우드 폴더에서의 삭제할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매직,백업 폴더와는 달리 여기서는 그냥 올린 자료만 삭제가 되기 때문이죠.ㅎㅎ 메인 컴퓨터에 있는 자료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독립적으로 파일을 보관하는 곳이어서 자유롭게 삭제하셔도 됩니다.

사용법은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넣고 싶은 파일을 드래그&드롭이나 파일에서 파일추가하기를 통해서 클라우드 폴더에 넣으시면 됩니다. 평소에 보관하고 싶은 자료들을 웹하드에 보관하는 것 처럼 하시면 됩니다. 말은 거창하게 클라우드 폴더지만, 이젠 어떤 폴더인지 아시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지 않으셨나요? 이름에 겁먹지 마시고 편안하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클라우드 폴더를 제일 많이 사용하는 걸 보면 웹하드의 방식이 많이 익숙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여기 있는 자료들은 삭제가 되어도 안심이라는 생각이 드니 더 자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하지만 이해만 하신다면 다 똑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백업폴더와 클라우드 폴더의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 보았는데 다음 시간에는 파일메일로 보내기, 파일링크만들기, 포토갤러리등을 실제 사용하는 사용기를 중점으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유클에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그냥 이렇게 글로 보는 건 재미가 없으니 직접 가입하시고 실제 경험하시면서 보는 게 훨씬 재미있답니다. 지금 가입하시면 어차피 20GB를 한달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그냥 유클라우드가 어떤 건지 그냥 체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을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ucloud.com/main.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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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루부 2010/07/22 10:45 PERM. MOD/DEL REPLY

    백업시스템~
    좋은 서비스네요
    공간도 20기가나 되고~^^

  2. 오정이 2010/07/22 10:46 PERM. MOD/DEL REPLY

    와우 한 번 사용해봐야겠는데요 유용한 정보 캄사해요

  3. 오호 2010/07/22 10:47 PERM. MOD/DEL REPLY

    백업폴더 유용유용한듯

  4. 형님 2010/07/22 10:49 PERM. MOD/DEL REPLY

    아..그래서 클라우드구나...
    구름처럼 떠다니는 거에 자룔 백업한다? 맞게 이해 한거죠?;;

  5. 하마언니 2010/07/22 10:50 PERM. MOD/DEL REPLY

    완전 유용한 좋아요..ㅎㅎ 좋은정보 감사해용~~

  6. rhkrtn 2010/07/22 10:51 PERM. MOD/DEL REPLY

    자세한 정보 캄사합니다~

  7. 보옹 2010/07/22 11:08 PERM. MOD/DEL REPLY

    편리해보여요 ㅎㅎ써봐야겟다능

  8. Rachel 2010/09/17 18:48 PERM. MOD/DEL REPLY

    저는 하드용량이 모자라서 외장용으로 클라우드폴더를 이용하려고
    클라우드폴더에 업로드시켜놓고 C드라이브에선 자료를 삭제했는데도
    C드라이브 사용가능한용량은 늘어나지를 않더라구요
    클라우드폴더에 자료업로드가 웹기반인줄알았는데 도로C드라이브기반인가싶고..
    무슨 캐시가 문제라던데,,님은 안그러신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9/17 20:19 PERM MOD/DEL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ㅎㅎ 저도 그것때문에 순간 얼어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클라우드폴더를 웹하드 개념으로 알고 옮기면 그 만큼의 공간이 생길줄 알았는데 전혀 공간은 생기지 않더군요.

    저도 이걸 모르고 사용하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다음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질문에 대한 KT의 답변을 포스팅에 올린게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것 때문에 조금 실망한 부분이 있습니다. KT에서도 아마 이 부분은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더군요. 유클라우드를 단지 백업개념으로만 사용하다 보니 옮겨도 동시에 백업이 되는 거지 원본을 삭제하지 않더군요. 이러면 외장용 하드의 개념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9. Favicon of http://teamlaws-consolo.com BlogIcon Alyssa 2012/03/17 09:37 PERM. MOD/DEL REPLY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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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클라우드(ucloud), 매직폴더의 마법은 뭘까?



혹시 KT 유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아시나요? 이렇게 말하니 꼭 길거리에서 도를 아시나요? 이런 느낌이 드는군요. ㅎㅎ 그동안 2차례에 걸쳐서 KT에서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한 스토리지 서비스인 유클라우드(이하 유클)에 대한 소개를 했는데 아무래도 전체적인 서비스를 2번의 포스팅에 전부다 할려니 자세한 사용기나 디테일한 부분들을 제대로 소개를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냥 전체적인 느낌만을 표현한 것 같은데 이번에 시간을 내서 KT 유클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자세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KT 유클라우드 매직폴더의 마법을 경험하는 시간


유클의 서비스를 제대로 경험하시려면 유클라우드 매니저를 다운받으셔야 하는데 유클 사이트에서 우선 다운을 받으세요. 용량도 크지 않고 설치도 금방 됩니다.


유클 매니저 다운로드를 설치하고 나서 매니저를 실행하면 위에서 보는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매직폴더가 뭔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매직폴더안에 숨겨진 마법!

매직폴더, 이름이 뭔가 어렵군요. 마법의 폴더라... 뭔가 폴더이긴 한데 이 안에 무슨 신비로운 마법이 숨어 있나 봅니다.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해봐야 그냥 폴더 하나 만들고 그 안에 자료만 넣으면 끝인데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 걸까요?

유클 매니저를 설치하면 이렇게 매니저 프로그램에 매직폴더가 생성되고 그리고..


내컴퓨터의 문서파일에 자동으로 매직 폴더가 생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폴더아래에 U라는 마크가 보이는데 이건 유클과 연동이 된다는 표시입니다.


현재는 아무것도 없는 빈 폴더에 시험삼아서 사진파일을 넣어 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매직이 일어날까요?


일단 매직폴더에 사진편집자료 폴더를 하나 더 추가해서 위에 사진을 넣었습니다.


내컴퓨터와 유클라우드 매직폴더는 언제나 한 몸?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자

어라! 이게 웬일인가요? 유클 매니저에 아무짓도 안 했는데 매직폴더에 사진편집자료가 생성되어 있습니다. 전 단지 내컴퓨터에 있는 매직폴더에 사진을 옮겼을뿐인데 유클 매니저에도 마법이 일어난건가요?


클릭했더니 이렇게 제가 테스트 삼아서 옮긴 파일들을 고스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어려운 말로 이야기하면 동기화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 아이튠즈랑 아이폰이랑 동기화 되는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집과 회사에서도 늘 똑같이 신선한 느낌으로!

유클라우드의 좋은 점이 집이나 회사에서도 늘 똑같은 파일을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직폴더에 파일을 담아 놓으면 집에서 하던 작업파일을 똑 같이 회사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쓸데없이 번거로운 USB메모리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집니다.


집이 아닌 회사나 다른 컴퓨터에 유클 매니저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면 새로운 이름으로 컴퓨터 이름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하고 백업폴더 추가 버튼을 누르니 화면에서 보시는 것 처럼 두대의 컴퓨터에서 작동하는 유클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오피스라고 되어 있는 것이 외부 컴퓨터에서 이용을 하는 것이고 khai라고 되어 있는 것이 집에 설치되어 있는 유클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되면 동시에 자료를 서로 공유하면서 제공받은 파일 안에서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합니다.


외부에서도 집에서와 같이 파일들을 보고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매직폴더에 있는 파일들은 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파일을 사용하고 나서 따로 저장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저장된 파일이 저장이 됩니다. 좌측 상단에 두개의 컴퓨터에서 설치가 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유클이 실행되는 곳은 집이 아닌 Office로 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혼자서 두대의 컴퓨터에 설치하는 것도 좋지만 하나는 나의 컴퓨터에 하나는 애인이나 와이프의 컴퓨터에 설치를 해서 여러가지 자료나 파일들을 공유하는 것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3대의 컴퓨터에 설치가 가능한 것 같은데 그러면 집, 회사, 애인(와이프직장) 이렇게 설치해 놓으면 꽤 효율적으로 유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으니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저도 지금 그렇게 사용하려고 합니다.^^)  

매직폴더에서 파일 삭제할때는 아주 신중하게!

이제 쓸데없는 테스트 파일이니 매니저 프로그램에서 삭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엉? 그런데 파일을 삭제하려니 뭔가 중요한 팝업창이 뜨는군요. 자세히 읽어보니 뭔가 중요한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역시나 매직폴더답계 함부로 삭제를 하면 안되는 것 이었습니다. 만약 여기서 중요한 파일을 일반적인 웹하드나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삭제를 해버리면 내컴퓨터에 저장 되어 있는 파일도 같이 삭제가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서로 한몸이기 때문이죠.


(개별 파일 삭제시 메세지)


(폴더 삭제시 메세지)

그런데 혹시 실수로 삭제를 해서 중요한 자료가 다 날라갔다면?( 실제로 유클 서비스를 이용하던 지인이 멋 모르고 매직폴더 파일 삭제했다고 대략 낭패를 겪은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하지만 삭제했다 해서 좌절 금지!

하지만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일단 삭제를 하면 바로 삭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휴지통에서 보관이 됩니다. 아래쪽을 살펴보면 이렇게 폴더에 삭제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클릭해보면..


이전에 어떤 파일을 삭제했는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보니까 사진편집자료를 삭제한게 보이고 그 이전에 삭제했던 파일들도 보이네요. 이런 파일들은 제가 임의로 영구삭제를 하지 않는이상 유클라우드안에 남아 있습니다. 만약 제공받은 파일용량이 20GB라면 그 안에 여유분 까지 휴지통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항상 얼마정도의 여유분을 가지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비좁게 사용하지 말고 약간의 여유를 두고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복구도 한번에 쉽게 하자

삭제된 파일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고 복구 항목을 누르면 양쪽에서 동시에 파일이 자동으로 복구가 됩니다. 아무 쓸모없는 파일이라고 한다면 그냥 영구삭제를 하시면 용량을 좀 더 여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매직폴더에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야 하는 크지않은 문서파일같은 것을 업로드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매니저 프로그램이 없을때는 웹사이트에서도 똑 같이 사용가능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이 있다면 유클라우드 매니저를 다운 받아서 실행하시는게 좋고 그렇지 않다 해도 이렇게 유클 사이트에 접속해서 쉽게 매직폴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기능은 똑 같고 사용법도 같습니다.



손오공의 근두운 처럼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는 서비스

이 그림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이 그림은 KT 유클라우드 사이트에 가면 볼 수 있는데, 유클의 서비스를 제대로 표현해 주는 것 같습니다. 벤치에는 사람이 앉아 있고 머리에는 구름이 떠있고 그리고 그 사이에는 링크를 통해서 음악이 공급되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 들어볼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놓은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오공의 전용 자동차인 구름으로 만든 근두운이 어디서든 손오공이 부르면 번개처럼 달려 오는 것 처럼 KT유클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항상 같은 자료, 하지만 늘 업데이트 되어 있는 신선한 자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데스크탑으로 외부에서는 노트북으로 늘 하나의 구름으로 연결되는 꿈, 바로 그것이 KT가 유클라우드를 통해서 구현하려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부분은 네이버의 단순 스토리지 서비스인 N드라이브 보다 보다 업그레이드가 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매질폴더의 이해를 돕기위한 글이었는데 다음 시간에는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백업폴더와 조금은 어려운 이름의 클라우드 폴더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 KT 유클 사이트에서 런칭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공짜로 한번 유클라우드를 사용하시고 아이패드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자동으로 응모가 되었을 것 같은데.. 이런 경품하고는 전 거리가 멀어서 거의 포기하고 있답니다. ㅎㅎ http://www.ucloud.com/support/event.kt  

아 그리고 유클라우드의 개념의 아직 어려우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만화가 나와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만화를 읽으면 금방 유클의 개념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event.ucloud.com/toon/      (링크 타고 들어가시면 완전 이해하기 쉬우 실 겁니다.) 
 
( 그리고 윈도우에서 뿐만 아니라 이젠 맥(Mac)에서도 유클라우드를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 맥용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시면 사용 가능하니 애플 유저라면 어서 빨리 체험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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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백두 2010/07/16 08:55 PERM. MOD/DEL REPLY

    Dropbox 하고도 기능이 비슷하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16 09:06 PERM MOD/DEL

    드랍박스하고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서비스는 제가 경험을 하지 못해서.. 그거 아직도 있는 건가요?^^ 뭔가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어떤 방식으로 제공되던 서비스인지 궁금합니다.

  2. 하마언니 2010/07/16 11:11 PERM. MOD/DEL REPL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3. 보옹 2010/07/16 11:11 PERM. MOD/DEL REPLY

    음 매우편리해보이는군요
    한번 사용해봐야겟어요 ㅎㅎ

  4. 훵키 2010/07/16 11:16 PERM. MOD/DEL REPLY

    사용하기 쉽고 유용한거 같아요~
    파일 따로 어떻게 놔둬야 하나 고민많았는데~

  5. 우가쟈가 2010/07/16 11:16 PERM. MOD/DEL REPLY

    삭제와 복구가 편리하군요
    동기화되서 다른 컴과 동시에 삭제되지 않게만 주의하면
    좋은 게 될 거 같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19 08:29 PERM MOD/DEL

    다른 컴과 동시 삭제 이 부분만 주위 하시면 됩니다. ^^

  6. 배아파 2010/07/16 13:23 PERM. MOD/DEL REPLY

    정말 마법인듯 ㅋ 신기하네요

  7. Favicon of http://tokyoexpress-az.com BlogIcon 오브리 2012/03/26 19:00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8. Favicon of http://call.for-our.info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3/28 07:48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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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드라이브' 보다 좋다? KT '유클라우드(ucloud)'



KT에서 선보인 신개념의 스토리지 서비스인 유클라우드 서비스를 CBT(클로즈드 베타 테스터)로 2주동안 미리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은 유료로 사용하는 것 없이 이전에 엠파스(현재 네이트)에서 사용하던 파일박스를 이용하던 것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네이버에서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는 N드라이버( 웬지 KT의 유클라우드가 등장하니 광고와 홍보를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유클라우드를 만나기 전에는 이런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어떤 특별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냥 웹하드 방식으로 얼마정도의 용량을 주고 (사실 용량이 그리 크다고 할 순 없습니다.)  그리고 유클라우드 테스터로 제안을 받았을때도 어려운 이름 때문인지 도무지 어떤 서비스인지 감이 안 오더군요. (이때는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명확안 정의가 그려져 있지 않아서 그랬나 봅니다. 하지만 이름이 일반인들이 대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합니다.)

KT가 소개하는 신개념의 스마트한 투명 외장하드, 유클라우드(ucloud)


이번 포스팅에서는 2주 동안 사용해본 KT 유클라우드(ucloud) 서비스에 대한 간략한 사용법과 느낌들을 한번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KT의 유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일단 네이버 N드라이버 보다 여러 부분에서 좋은 점이 많습니다. 우선 용량도 크고 기능도 다양하고 .. 아무튼 그냥 몰라서 사용 안 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는 서비스입니다. 비록 KT유저들을 위한 혜택이 강한 서비스인것은 맞지만, 그래도 오늘 포스팅을 통해서 유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유익하게 사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KT 유클라우드 사용법


KT 유클라우드를 사용하려면 우선 KT Qook에 가입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존의 쇼(show) 회원이라고 해도 또 다시 쿡에 가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또 쿡에 가입을 해도 또 유클라우드 서비스만 가입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KT에 쿡이나 쇼등 여러 잡다한 서비스가 많고 그에 따라서 아이디도 제 각각 이라서 아직 이런 부분에 대한 연동이 자유롭게 되지 않은 실정입니다. 새로운 서비스만 열심히 만들지 말고 이런 부분을 어서 빨리 최적화 시켜서 유저들에게 불편을 못 느끼게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선 아쉬움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사용하기 전에 기존의 아이디를 버리고 통합 아이디로 변경을 해야 했습니다. 사용하시다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고객 센터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일단 모든게 OK가 되었다면 유클라우드 매니저를 다운 받고 실행하면 위에 사진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사용할 준비는 다 끝났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유클라우드의 핵심! 실시간 동기화 되는 백업 폴더 만들기 

먼저 유클라으드의 핵심 이라고 할 수 있는 자동 동기화가 되는 백업폴더를 만들어야 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백업 폴더 설정을 통해서 백업폴더를 추가 하시면 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폴더 어느 것이나 지정할 수 있고 새롭게 폴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그 폴더는 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파일을 옮긴다던가 변경이 있다던가 할때 컴퓨터와 스토리지 안에서 동시에 이루어 집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삭제를 할때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같이 동시에 삭제가 되기 때문이죠.) 


폴더는 이렇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폴더안에 파일이 있으면 자동으로 업로드를 시작합니다. 용량이 많은 동영상 파일일 경우 초반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그 이후에는 변경되는 부분만 실시간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빠르게 변경이 됩니다. 


백업폴더는 파일 삭제할때 주의요망 !!!

백업폴더에서 삭제할때는 컴퓨터에서도 동시에 삭제가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괜히 모르고 그냥 웹하드인지 알고 유클에서 자료 삭제했다가 나중에 보니 컴퓨터에서도 삭제가 된 걸 알면 패닉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베타 테스터중에 한명도 무심코 백업폴더 파일을 삭제를 했다가 컴퓨터안에 있는 파일까지 동시에 삭제하는 바람에 패닉에 빠졌다는 소문이..^^;)

하지만 그래도 안심인건 비록 삭제를 하더라도 휴지통에서 지우지 않은 이상 다시 바로 복구를 할 수 있습니다.


휴지통이 있기 때문에 실수로 지워도 안심! 다시 복원 하면 파일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휴지통의 파일도 기본 용량에 포함되기 때문에 정 필요 없는 파일은 신중하게 체크하고 삭제하는게 좋습니다.^^ (평상시에 여유 파일은 어느정도 유지하시는 게 좋습니다.)


유클라우드 매니저를 다운 받아서 사용을 해도 되고 웹상에서 그냥 사용도 가능합니다. 보여지는 화면이 웹상에서 보여지는 화면인데 사용하기 간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클라우드 폴더는 또 뭐지? 뭔가 어려운 이름

좌측의 메뉴를 보면 클라우드 폴더란 부분이 보입니다. 저도 테스터로 활동하면서 클라우더 폴더니 매직 폴더니 이름이 어려워서 잘 사용을 안 하고 주로 백업 폴더만 사용을 했습니다. (웬지 접근하기 어려운 이름들..ㅠ.ㅠ 저도 사용하다가 한참 후에 설명서 보고 알았답니다.) 

클라우드 폴더는 쉽게 이야기를 드리면 그냥 웹하드라고 보면 됩니다.  이 곳에는 여러분의 자료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백업 폴더는 동기화가 자동으로 진행되는 공간이라서 자료를 올려 놓고 보관하기는 불편한데 그래서 클라우드 폴더가 존재하는 것 입니다. 동영상이나 사진 파일들을 제공 받은 공간 안에서 자유롭게 업로드 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기화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신경쓰지 않고 사진의 삭제가 가능합니다.) 


매직폴더는 또 뭐지? 

매직폴더는 이름이 복잡하긴 한데 그냥 백업폴더의 다른 이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백업 폴더는 내가 따로 지정을 해줘야 하는데 매직폴더는 매니저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탐색기에 매직폴더란 폴더가 형성이 됩니다. 그 곳에 올린 파일들은 자동으로 동기화가 진행이 되는데, 따로 백업 폴더를 만들기 귀찮으신 분들은 그냥 작업할 파일들을 매직 폴더에 옮겨 놓으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기능은 매직폴더= 백업폴더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러 컴퓨터 안에서 사용 가능

유클라우드는 구름 이라는 의미에 걸 맞게 한 곳에만 머므르는 서비스가 아닌 다른 곳에서도 쉽게 접속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폰이나 노트북등 다른 기기에서 접속을 해서 사진이나 동영상 음악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업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본인이 사용하는 컴퓨터를 추가 시켜서 어느 곳에 있던지 같은 파일을 항상 따끈따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공용폴더가 없다는 것은 단점!

하지만 혼자 이용 하기에는 편리한 부분이 있지만 웹하드처럼 비밀번호로 공유 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팀작업을 자주 하는 분들에게는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공용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그 부분은 비밀번호를 걸어 놓고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유클라우드의 유일한 단점이 이게 아닐까 싶습니다.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도 비밀번호를 알면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유저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링크를 이용한 간단한 파일 전송이 강점

20기가의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유클라우드는(현재 KT유저만 기본으로 20GB 무료 제공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량이 생각보다 많이 제공하기 때문에 여유롭게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역시 KT는 대인배가 아닌지..ㅋ 네이버가 5GB를 광고할때 유클의 20GB의 제공은 무척 끌리는 유혹이라고 할 수 있죠.

기본 20GB용량에 최대 2GB까지 자유롭게 전송 가능

20GB용량이다 보니 동영상도 여유롭게 넣을 수 있고 또 특징이 대용량도 그냥 링크 하나로 쉽게 보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N드라이버는 200MB 이상은 보낼 수 없게 되어 있다고 하는데 유클(유클라우드)에서는 2GB까진 자유로운 전송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욕심 이라는게 한이 없는 건가요? 2GB 이상은 왜 전송이 안되는지 불만이 생기고 있답니다. ㅎㅎ 동영상 링크 친구한테 메일로 보낼려고 했는데 2GB 넘어가니 안되더군요. ㅋ)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파일링크 만들기 부분을 클릭 하시면 아주 쉽게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쉽게 만들고 쉽게 보내는 파일링크

만들어진 링크는 이렇게 메일에 넣어서 붙여넣기로 쉽게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부분은! 기간과 다운받는 휫수가 정해져 있다는 것! 이 부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런 부분이 없다면 유클은 불법 파일 전송하는 수단으로 주로 이용될게 뻔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링크를 보내는 것은 잘 아는 지인 분들에게만 보내시길.. 괜히 여기 저기 링크가 뿌려지다가 나중에 잘 못하면 저작권 위반으로 고소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때는  이걸 처음 보낸 사람이 아마도 처벌을 받지 않을지요.^^;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링크를 걸때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제제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전 핫메일을 메인 메일로 사용하는데 이 녀석의 가장 큰 단점이 대용량 메일 보낼때인데 이제 웬만한 대용량 메일은 앞으로 유클로 파일링크로 간단하게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아주 빈번하게 사용할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파일링크 한것은 이렇게 따로 관리가 가능해서 언제 어떤 파일을 링크를 보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파일은 쉽게 자동으로 정리해서, 포토 갤러리에서 감상

폴더에 올라오는 파일중에서 사진 파일 같은 경우는 포토 갤러리에서 자동으로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정리가 되는 부분은 신기하더군요.^^ 그래서 이런 포토 파일들은 이동하면서 아이폰으로 쉽게 확인을 할 수 있고 다른 지역에 있으면서 당연히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작업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는 무척 편리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기화 폴더 같은 경우는 작업을 할때 변경되는 부분을 실시간으로 동기화를 하니 더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슬라이드 쇼로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때도 인터넷만 연결되면 바로 유클에 접속해서 사진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답니다. 이것도 잘만 이용하면 무척 효과적인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클라우드의 사용법을 살펴보면서 실제로 느낀 점 또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저도 유클라우드 서비스를 처음 접할때는 낮설고 어떤 서비스인지 하는 궁금증이 많았는데 2주 동안 사용을 해보니 이젠 어떻게 사용하면 잘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위에 사용법을 보고 이 서비스에 대해서 궁금했던 부분들이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느낀 KT 유클라우드(Ucloud)는 이렇다!

유클의 장점

1. 20GB 대용량 기본 제공(단 쿡이나 쇼 유저만! 아니면 유료로)
2. 실시간 파일 동기화로 언제나 싱싱한  느낌을 전달(살아 숨쉬는 유기체 같은 느낌) 
3. 파일링크로 쉽게 파일 전달
4. 손쉬운 사용법 (드래그&드롭으로 파일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유클의 단점

1. 메뉴 이름이 어려움 (유클라우드 폴더나 매직폴더등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이름들)
2. 공동폴더를 제공하지 않음 (혼자 이용하기는 왔다 인데.. 여럿이 사용 하기는 어려움. 비밀 번호를 적용해서 여럿이 사용하는 기능 꼭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2GB이상은 파일링크가 안됨 ( 네이버 N드라이브는 200MB지만 그래도 아쉬움^^; 3GB정도 봐줬으면 ㅋ)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시스템의 불안함만 나타나지 않는다면 유클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테스트 기간 중에는 여러번 시스템 작업을 하느라 파일을 초기화 하고 여러모로 불편한 부분이 있었는데 실제로 오픈 한 시점에서는 이런 부분이 전혀 없을 것 이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2주 동안의 테스트 기간에는 불완전한 모습이 좀 보여서 제대로 사용을 못 했기 때문이죠.)

아쉬움도 있지만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 KT 유클라우드

네이버 N드라이버와는 달리 모두가 이용 가능하진 않고 KT 유저만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 용량을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KT에서 이런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 수익적인 부분 보다는 KT 가입자가 이탈하지 않게 하기 위한 부분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라도 유클 서비스를 잘 사용한다면 나중에 KT를 떠날때 상당히 망설일 것 같습니다.) 현재 누구나 한달 동안 무료로 20GB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 하고 있으니 유클 서비스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KT 유클라우드 사이트인 www,ucloud.com   으로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다 이야기를 못한게 있어서요.^^ 앞으로 정말 많이 사용할 서비스가 될 것 같은데 실제로 이용하면서 네이버 N드라이버나 다른 곳의 서비스와 비교해서 한번 포스팅을 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아이폰 서비스 연동이 iOS4 출시로 애플에서 승인이 밀리면서 아직 사용할 수 없어서 이용을 못 해본게 정말 아쉽습니다. 현재 KT는 승인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하니 나중에 승인이 되면 이 부분도 이용해 보고 시간이 되면 사용법에 관련된 포스팅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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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클유클 2010/07/05 11:03 PERM. MOD/DEL REPLY

    저도 사용 시작 ㅋ

  2. 하마언니 2010/07/05 11:15 PERM. MOD/DEL REPLY

    오오오오오오오~~~굿굿굿~~~

  3. 보옹 2010/07/05 11:17 PERM. MOD/DEL REPLY

    유용한정보감사합니다~~!

  4. rhkrtn 2010/07/05 11:17 PERM. MOD/DEL REPLY

    오호 유용한 서비스네요!

  5. kissme 2010/07/05 11:19 PERM. MOD/DEL REPLY

    오..좋은 서비스 잘 보고 갑니다.

  6. 하튜 2010/07/05 11:19 PERM. MOD/DEL REPLY

    오호~네이버N드라이브를 가끔 쓰던 유저로 도움이 됐습니다^^

  7. 훵키 2010/07/05 11:51 PERM. MOD/DEL REPLY

    아~~좋은 정보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05 12:01 PERM MOD/DEL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8. RED 2010/07/12 23:34 PERM. MOD/DEL REPLY

    오 괜찮네요 ㅎㅎ. 저도 KT쓰는데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

    skydrive는 영 업로드가 느려서ㅠ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13 07:57 PERM MOD/DEL

    핫메일 스카이 드라이브는 뭐가 복잡하고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저도 핫메일을 주로 사용하지만 늘 첨부파일 때문에 짜증이 났는데 유클 때문에 당분간 첨부파일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9. 보름달 2010/07/29 12:49 PERM. MOD/DEL REPLY

    백업폴더를 만들어두면, 굳이 클라우드매니져를 사용하지 않고, 윈도우상에서 파일 작업해도 동기화가 실시간으로 되는건가요? 그럼 클라우드 프로그램이 윈도우에 상주하는 방식으로?? 궁금하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29 13:10 PERM MOD/DEL

    그렇습니다. 클라우드 매니저를 사용하지 않고 탐색기나 아무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상관없습니다.

    지정해둔 폴더는 실시간으로 동기화가 진행이 되니 말이죠. 한번 직접 이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한달동안 무료 이벤트가 진행이되니 백마디 설명보다는 직접 이용해보면 감이 바로 잡히실 겁니다.^^

  10. fuck 2010/08/11 10:25 PERM. MOD/DEL REPLY

    정말 웃기고 잇는듯 ㅋㅋ

    돈내고 쓸바에야 안쓴다 치사뽕이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2 08:12 PERM MOD/DEL

    예 치시하면 안 쓰면 그만입니다. ㅎㅎ

    -_ - 2010/11/29 12:25 PERM MOD/DEL

    아직 신문물을 수용할 준비가 덜 되었나보지? show가입고객이면 20GB는 무료로 사용가능한거거든? 그리고 블로거가 이걸 사용하라고 하는건 아니잖냐? 혹시 네이버 알바냐? N드라이브보다 좋다고 써서 빈정상했니? 우쭈쭈쭈ㅋㅋㅋㅋㅋㅋ

  11. 2010/09/06 13:26 PERM. MOD/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KT에서 근무중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9/07 08:52 PERM MOD/DEL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12. 아도르노 2010/12/07 00:57 PERM. MOD/DEL REPLY

    질문하나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고 유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만약 제 컴퓨터에 있는 10GB용량의 파일을 유클라우드 폴더에 넣으면 제 컴퓨터 하드 10GB는 여유가 생기는지 궁금하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7 09:44 PERM MOD/DEL

    그 부분은 제가 경험하기로는 하드 용량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저도 이 사실을 알고나서 좀 뜨아했는데 컴퓨터 하드에는 여유가 남지 않습니다.

    외장하드라고 생각하기에는 좀 다른 개념이더군요. 이거 알고 나면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생기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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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자인한 티스토리 첫화면!



2주동안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면서 여러가지 레이아웃과 이것 저것 시험을 하면서 바뀐 첫화면의 이모저모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한주동안 체험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부분과 좀더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제가 마지막으로 적용시켜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를 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레이아웃을 만들었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디자인한 티스토리 첫화면은? 
 

자동차와 IT 핫 이슈 섹션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한분야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IT, 리뷰, 여행, 영어등 다양하게 다루는 편이라서 첫화면을 꾸미는게 무척 중요한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객들이 첫화면을 보고 블로그의 특성도 파악을 하고 또한 찾고자 하는 포스팅을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제일 상위에 자동차 핫 이슈 섹션을 두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자동차에 관련된 글 중에서 제가 직접 이슈가 될만하거나 중요하게 생각되는 글들을 직접 선택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는 제가 특히 중점을 두는 것이 자동차와 IT 그리고 모바일 분야라서 자동차와 함께 IT핫 이슈 섹센을 만들었습니다. 이곳도 역시 중요한 IT이슈에 관한 글들을 제가 직접 선별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하나씩만 토픽을 올릴 수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컸는데 이번에 바뀐 첫화면은 이렇게 최대 6개까지 그 자리에서 포스팅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


12개의 최신글

핫 이슈 섹션과 함께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최신글입니다. 아마도 방문객들이 가장 눈이 많이 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포스팅 올라온 순서대로 12개의 포스팅을 한번에 볼 수 있게 해놓아서 어떤 글이 최신글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단 아쉬움이라고 한다면 가로로 배열이 되다보니 눈에 팍 띄게 어떤게 최신글인지 알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세로로 정렬을 하게 되면 보기는 쉽지만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세로 정렬 기능도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댓글수를 표시할 수 있게 해준 부분은 무척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댓글이 적용되는 시간이 너무 올래 걸립니다. 이 부분은 꼭 수정을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신글 옆에는 설정을 통해서 NEW라는 마크등을 달 수 있게 해준다면 방문객들도 쉽게 어떤글이 최신글인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기능 꼭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예약글로 발행을 했을때는 최신글에 상당히 늦게 노출이 됩니다. 보니까 정확히는 아니지만 4시간 정도 지난다음에 노출이 되는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체크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는 자동차에 관련된 전체적인 포스팅이 보여지도록 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 섹션을 보시면 제가 작성한 자동차 관련 포스팅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도 역시 NEW 마크가 달릴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너나 쉬어가는 공간 삽입 

그리고 중간에 너무 포스팅에 관련된 것만 보이기 때문에 좀 어지러운 부분이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오픈캐스트를 달거나 배너를 달면서 한숨 쉬어 가는 부분이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위 아래에는 점선을 추가해서 한눈에 다른 섹션들과 떨어져서 보이도록 했습니다. 오픈캐스트도 홍보하고 한숨 쉬어 가는 느낌도 들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아직 오픈캐스트를 구독하지 않았다면 여기서 바로 구독하는 센스~ㅎㅎ)


그리고 계속적으로 같은 패턴의 디자인이 나오기 때문에 자동차 시승기와 자동차 이야기에는 좀 색다른 레이아웃을 적용을 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기분전환도 되고 새롭게 다음 섹션으로 넘어갈 수 있는 효과를 주려 했습니다.


IT뉴스

그리고 다음에 나오는 IT 뉴스 섹션은 다시 앞에서 보여 주었던 디자인을 적용을 했습니다. 앞에서 한번 변화를 주었기 때문에 다음에는 이렇게 무난하게 나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애플 아이폰에 관련된 섹션은 아직 내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단 3개만 보이도록 설정을 했고 밑에 있는 제품판매란도 역시 아직 관련된 내용이 많지 않아서 3개만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 곳에 추가되는 포스팅이 늘어난다면 6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제가 또한 중점을 두고 있는 IT리뷰도 이렇게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IT리뷰가 관심이 가는 방문객들이라면 이 곳을 보시면 어떤 IT 리뷰글이 올라왔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같은 방식으로 내려가다 보니 싫증을 느낄 시점에 모바일 관련 기사에서 변화를 주었고 리뷰 섹션중에서 카메라와 디지털 리뷰는 따로 독립을 시켜서 섹션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IT리뷰에서 뒤로 밀리는 글들은 첫화면에서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독립적으로 보여지게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밑에 작은 썸네일이 있기 때문에 6개의 기사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생활리뷰

다시 이어지는 생활리뷰 코너, 제가 다양한 생활관련 리뷰도 작성을 하기 때문에 이런 섹션도 추가를 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생활리뷰가 보고 싶다면 이곳에서 쉽게 확인을 할 수 있답니다. ^^


여행리뷰

여행을 그리 많이 가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해외 여러나라를 돌아다녀서 이렇게 여행코너를 따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된다면 좀더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자유롭고 편한 여행기를 작성하고 싶은데, 점점 시간이 없어지다 보니 여행리뷰의 업데이트는 많이 되지 않는 편입니다. 앞으로는 국내여행기를 주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올리지 못했던 여행기도 시간이 나는대로 올리도록 해야겠습니다.^^


음식, 신기한 세상, 책 리뷰 
 
그리고 그 밖에 음식리뷰와 신기한세상, 그리고 책 리뷰 섹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곳 역시 자주 업데이트는 되지 않는 편이라서 한 화면에 여러 포스팅을 선택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앞으로는 이 곳도 자주 업데이트가 되도록 좀더 부지런하게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음식 리뷰를 많이 올리고 싶은데 음식 먹으면서 사진 촬영하는게 이게 쉬운 일이 아니어서..^^; 조만간 이번에 제천 여행하면서 먹은 음식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은 텍스트와 사진으로 심플함을 추구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그동안 작성했지만 업데이트가 아주 느~린 포스팅인 영어에 관련된 부분이라서 그림이 보여지는 디자인보다는(텍스트 위주여서 사진 같은게 없기도 합니다.) 이렇게 텍스트 위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 영어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찬밥이 되어 가고 있는게 조금 마음이 씁쓸해지게 만드네요. 영어관련 포스팅의 업데이트가 없다는 것은 제가 제대로 영어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늘 영어를 생각하지만 영어 공부를 하지 않는 아이러니.. 늘 결심하지만 2010년에는 좀더 영어공부를 해서 이곳이 자주 업데이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은 사진과 음악 섹션으로 제가 그냥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그런 공간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발행도 하진 않습니다. 그저 저 혼자 봐도 되는 글이기 때문에 굳이 남이 보지 않아도 되는 글이라서 그런지 주로 밤 늦은 시간에 작성을 하곤 합니다. 특히 감성이 폭풍처럼 밀려올때 빛의 속도로 작성하곤 하죠. ㅎㅎ 제가 보기 위한 글인지라 제가 작성한 포스트 중에서 유일하게 여러번 읽어보고 있는 포스팅이라고 할 수 있죠. 

나름대로의 첫화면 꾸미기

위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저의 포스팅 스타일에 어느 한 분야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을 추구하기 때문에, 첫화면에서도 다양성을 잘 나타내도록 만들어 보았습니다.처음에는 오시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다양한 토픽들때문에 혼란을 겪으실 수 있지만 여러번 오시다보면 그냥 소소한 포털같은 사이트 정도로 인식하지 않을까 싶네요. 첫화면은 처음으로 저의 블로그를 알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더 쉽게 제가 작성한 포스팅에 접근할 수 있도록 나름 여러번의 디자인 변경을 통해서 만들어 보았는데 어떻게 보기에 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베타테스트 기간이라서 버그도 보이고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곳이 보이는데 그런 부분도 정식오픈시점에서는 해결이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좀더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서 블로거들의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현재로는 네이버 블로그보다 장점인 부분이 크게 없다고 봅니다. 첫화면 꾸미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블로거들이 포스팅을 하고 홍보하고 더 많은 글들이 읽일 수 있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티스토리가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식 오픈을 기다립니다. 얼마나 버그가 수정이 되고 안정적으로 변경이 될지 기대가 한 가득 ..^^
 
( 아 그리고 첫화면에서 각 섹션에서 더 보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테터데스크에서는 더 보기 기능이 있어서 나머지 포스트도 쉽게 볼 수 있었는데 그 기능이 없으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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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3/31 09:42 PERM. MOD/DEL REPLY

    지금..블로그 진입할 때 살짝 버벅이는데..
    조금 무거운..느낌인데.. 테스트중이셔서 그런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31 09:49 PERM MOD/DEL

    많이 버벅이나요? 최근들어서 사이드바에 위젯들도 많이 제거 해서 조금 더 빨라 질줄 알았는데..더 늦어지고 있나요? 혹시 킬러리치님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어떻게 되시는지.. 제 블로그는 인터넷익스플로러에 최적화 되어서.. 파이어폭스에서 보면 깨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수정을 해야 하는데 엄두가 않나서 못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shyboy.net BlogIcon SHYboy 2010/03/31 12:49 PERM. MOD/DEL REPLY

    저는 익스플로러 7이구요. 무난하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4/01 01:36 PERM MOD/DEL

    다행이네요. 샤이보이님 혹시 브라우저에서 블로그가 좀 이상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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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첫화면 바꾸기, 내가 느낀 장단점!



그토록 기다리던 티스토리가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트스토리를 메인 블로그로 사용하다 보니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한 부분들도 많이 있는 편이고 좀더 빠른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경쟁사인(경쟁사라 하기엔 갭이 너무 크군요)네이버 같은 경우는 언제부터인가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하면서 검색이라는 막강 장점과 함께 블로그에서 오픈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계속해서 고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괜히 처음에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것이 아닌가? 검색 잘되는 네이버에 둥지를 틀었다면 지금보다 검색도 더 잘되고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데.. 티스토리에 구글 에드센스 때문에 둥지를 틀었지만 다음 뷰로 바뀌면서 그나마 되던 메인에서의 유입도 팍팍 떨어지고 검색도 팍팍 떨어지고 정말 포스팅을 할때 뭔가 에너지가 안생기더군요. 하지만 옮기이에는 너무 늦어버린게 아닌가 하는 마음에서 그것도 쉽게 할 수 없고 그나마 좀더 업그레이드나 되었으면 하는 소망들, 이제서야 겨우 첫화면 꾸미기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습니다. 첫화면을 상당히 중요하게 운영하는 편이라 그 동안 외국의 워드프레스를 보면서 부러워 했던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시기적으로 보면 늦은 업그레이드라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된게 어딘가요?ㅡㅡ;

또 서론이 길었습니다.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 하여 신청했고 그리고 선정이 되었습니다. 어서 빨리 변화된 첫화면을 경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전에 변화된 첫화면을 미리 경험할 수 있었는데 그때 상당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정식 서비스가 오픈될테까지 기다리고 할 수 없었습니다. 어서빨리 좋은 기능들은 빨리 적응을 해야하기 때문이죠. 지난 목요일인가 베타가 오픈을 해서 지금까지 첫화면 꾸미기로 블로그 대문을 이리 저리 손질하고 있는데, 아직도 100퍼센트 완성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동안 업그레이드된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하면서 느낀점들을 한번 이야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만족스럽게 변한 상단의 레이아웃

일단 저첵적인 레이아웃은 너무 큰 관계로 이 곳에 소개를 해드리기는 뭐하고 직접 저의 블로그 홈으로 이동해서 확인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존의 테터방식보다 좀더 깔끔하게 변화된 모습으로 바뀐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더 직관적으로 변했고 설정하는 것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메인 상단의 커다란 사진과 밑에 썸네일로 같은 공간에서 보여주고 싶은 메인 토픽들을 보여줄 수 있게 된 부분은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점 : 한공간에서 여러개의 토픽을 보여줄 수 있다. (효율성을 극대화)
장점 : 메인에서는 코멘트의 숫자를 볼 수 없다.


슬라이드 방식을 적용해서 자동으로 화면이 바뀌는 방식도 옵션으로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워드프레스 스킨에서 부러웠던 부분중에 하나였습니다. 


광고와 배너를 넣기 쉽다.

배너나 구글 에드센스등 HTML입력이 쉽고 또한 입력하면서 적용할때 바로 화면으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라인을 위 아래로 넣을 수 있어서 좀더 깔끔한 레이아웃이 가능합니다. 

플러스: 쉽게 광고등을 넣을 수 있고 바로 적용된 결과물 확인 가능
마이너스: 위 아래 공백이 많은 점, 공백도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의 배치도 가능합니다. 좀더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위에 배치와 비슷한데 보여지는 포스팅이 4개로 한정된 공간에서 여러개의 포스팅을 보여줄때 무척 유용합니다. 


썸네일이 들어간 레이아웃과 이렇게 텍스트로만 된 구성도 가능합니다. 사진이 들어간 레이아웃을 만들려면 아무래도 세로로 길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텍스트로 구성을 하게 되면 세로의 공간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화면에서 댓글의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일번족안 포스팅의 구성인데 이렇게 보면 뭐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어 보이지만 화살표를 보시면 알 수 있듯히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코멘트 숫자가 표시됩니다. 이전에는 들어가기 전에는 몇개의 댓글이 달렸는지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이렇게 메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점: 댓글의 수와 작성자 그리고 카테고리를 메인에서 표시할 수 있다.
단점: 하지만 여전히 조회수는 표시되지 않는다. 그리고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NEW 라는 표시가 나타나면 좋겠다. 그럼 보는 입장에서는 어떤게 최신 포스팅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댓글수 갱신이 늦다, 바로 적용되지 않고 한참후에 갱신이 되는데 이것도 버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화면 꾸미기 메뉴를 살펴보자!


첫화면 꾸미기 메뉴를 들어가면 섹션마다 화면에서 보이는 플러스 표시가 보이는데 어떤 섹션을 추가할때 이 부분을 클릭하게 되면 새로운 섹션이 형성됩니다. 무척 직관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란 플러스는 섹션의 추가이고 위에 보이는 + - 는섹션안에서 보여지는 포스팅의 분량을 늘이고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섹션들의 위치를 변경할때도 오른쪽 끝에 있는 버튼으로 위, 아래이동 그리고 삭제도 보면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힘들여서 만든 첫화면을 보관함에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언제든지 이전의 첫화면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상단에 있는 보관함메뉴를 클릭하면 이렇게 그 동안 저장한 첫화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추천세트를 클릭해 보면 이렇게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이것 저것 적용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스킨을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만지다가 스킨이 완전 이상해졌으면 원래대로 버튼도 달려 있으니 너무 두려워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러니 편하게 하면 좋지만 아직은 베타기간이라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은 메인에 보여지는 이미지를 쉽게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글을 선택할때만 사진을 선택할 수 있게 된것 같은데 이건 정말 마음에 드는데, 문제는 화면에서 보시는 것 처럼 일부 글의 사진은 변경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베타 기간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일부만 사진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버그인 것 같습니다. 직접 선택한 글들은 사진을 변경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점: 사진을 직접 마음에 드는 것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사진을 선택하면 화면에서 바로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단점: 일부의 글들만 사진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다. 아무래도 버그같음


이렇게 대표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구버전에는 대표 이미지를 따로 선택할 수 없이 처음에 정해진 사진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좀 답답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적용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선택 외에도 이렇게 최신글에서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상단에 있는 메인을 제외하고는 자동으로 최신 글 순으로 업데이트 되게 자동으로 선택하게 하는 것이 편합니다. 카테고리에는 글의 인기순 또는 태그별로 글이 업데이트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을 통해서 좀더 멋진 꾸밈이 가능

리모콘에서 디자인 섹션을 클릭하면 기존의 밋밋한 레이아웃에서 좀더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좀더 개성적인 첫화면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타이틀을 따로 유저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좀더 재미있는 타이틀도 가능하고 방문객들도 타이틀을 통해서 손쉽게 포스팅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타이틀은 각각 컬러와 크기, 배경, 테두리, 아이콘등을 변경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처음인지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좀더 블로거들의 개성을 표현하려 한다면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가지 의견이 있다면 타이틀에 배경그림을 삽일 할 수 있게 해서 포토샵에서 좀더 멋진 타이틀을 만들어 와서 적용시키게 한다면 좀더 멋진 첫화면이 되지 않을까요? 이 부분은 꼭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그리고 이곳에서 댓글수나 작성자와 작성일등 보여지는 부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섹션은 댓글수나 작성자를 표시할 수 없게 된 곳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 표시되기에는 공간의 제약이 있어서 다 표시할 수 없게 된것 같습니다. 

 
또한 HTML을 직접 입력할 수 있어서 위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구글 에드센스나 그 밖의 배너등을 쉽게 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용 버튼을 눌렀을때 실시간으로 결과물이 보여지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첫화면 꾸미기는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이렇게 스킨 밑에 첫화면 꾸미기라고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베타테스터들에게만 이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데 나중에 서비스가 정상화 되면 모든 티스토리 유저들을 이 메뉴를 보실 수 있게됩니다.

종합(Final)

지금까지 사용한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단점보다는 아직은 장점이 더 많이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좀더 사용을 해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만족스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버그 부분이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더 사용해 보고나서 포스팅을 한번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화면 메뉴를 누를때와 적용될때 좀 버벅대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좀더 빨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서 장점이라고는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티스토리가 그나마 첫 화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억눌린 티스토리 유저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선물로는 부족하고 이제 에디터 프로그램을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하고 좀더 트래픽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턴가 어디로 튈 준비가 되어 있는 티스토리 유저가 된 것 같은데 저 말고도 많은 티스토리 유저가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더 빠른 업데이트와 편리한 서비스로 그들의 마음을 잡아 놓는게 급선무가 아닐지.. 그래도 첫화면 꾸미기라도 있어서 그나마 아주 조금 위안이 되는군요.^^: 

티스토리 첫화면 평가

장점: 


1. 다양한 레이아웃 선택가능 
2. 같은 공간에 더 많은 포스팅을 볼 수 있는 섹션디자인 추가 
3. 댓글수가 화면에 표시됨 
4. 설정의 변경되는 부분이 실시간으로 확인가능 
5. 대표이미지를 직접 선택할 수 있음 
6. 타이들이 자동이 아닌 직접 유저가 작성을 할 수 있음 

단점: 

1. 너무 정적인 면이 강함 ( 메인 사진같은 경우는 슬라이드 방식의 옵션이 들어 있었다면 좀더 역동적인 첫화면의 구성이 가능함) 
2. 대표이미지를 일부는 선택할 수 없음 (버그로 보임)  
3. 댓글수의 갱신이 바로 안되고 한참 후에 갱신된다. (버그로 보임)

꼭 바라는 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

1. 조회수
2. NEW 로고를 달게 해서 최신글이 어떤 것인지 첫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10/03/22 20:09 PERM. MOD/DEL REPLY

    댓글 늦게 카운팅 되는건 몰랐던 내용인데 세밀히 잘 써주셨어요. 여러 의견이 많이 나오고 티스토리를 뭐라고 할 수 록 좋은 작품이 나오겠죠? ㅋ 점점 기대되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22 20:16 PERM MOD/DEL

    씨디맨님 잘 지내시죠?^^ 저도 지금 여러가지로 만져보고 있어서 좀더 만져보면서 느껴봐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블로그가 익스플로러에서는 멀쩡하게 보이는데 파폭에서는 여전히 밑에 부분이 어긋나서 따로 노네요 ㅠ.ㅠ 이거 어떻게 해결 안될까요?^^;

    나중에 시간되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용~

  2. Favicon of http://mena.tistory.com BlogIcon 유리동물원 2010/03/23 17:21 PERM. MOD/DEL REPLY

    저도 티스토리 스킨을 1년반 정도 그냥 가져왔는데 이번기회에 업데이트 한번 해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26 00:34 PERM MOD/DEL

    저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간만에 손을 좀 보긴 했습니다. 티스토리도 이것 저것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변화가 너무 더디고 달라지는 부분이 네이버에 비해서도 늦어보입니다. 이러면 평생 네이버를 넘보기는 꿈에서나 가능할듯..

  3. Favicon of http://www.yohimbinestore.com/ BlogIcon yohimbine hcl 2011/05/07 03:53 PERM. MOD/DEL REPLY

    더디고 달라지는 부분이 네이버에 비해서도 늦어보입니다. 이러면 평생 네이버를 넘보기는 꿈에서나 가능

  4. Favicon of http://www.vipinhometraining.com/ BlogIcon personal trainer pa 2011/05/08 04:53 PERM. MOD/DEL REPLY

    좀 보긴 했습니다. 티스토리도 이것 저것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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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글로벌 영웅 1위는 누가?



영웅이 필요한 시대라서 그런가 최근 들어서 영웅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영웅이 필요한 시기라는 건 그 만큼 격동의 시대라고 볼 수 있는데 어서빨리 세계 각지에서 멋진 영웅들이 나와서 이 세상이 좀더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2009년 대한민국 영웅에 대한 포스팅을 했으니 이번 시간에는 당연히 국내를 넘은 글로벌 영웅은 과연 누가 되었을지 한번 살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시 대한민국 영웅은 누가 선정되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벌써 잊어버리신 분이 있을 거 같아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이 LG전자 모바일 사업부에서 진행하는 2009년 대한민국의 영웅 설문에 1위에 선정이 되었고 슈퍼맨이 만화책속의 슈퍼영웅으로 선정이 되었답니다. 만화속 주인공도 1등이 나오고 대한민국 영웅도 1등이 나오고 이제 기다리는 글로벌 슈퍼 히어로가 누가되었을까 궁금하지 않나요? 혹시 이번에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들은 누구를 선택하셨나요? 이제부터 재미있는 설문조사 결과를 보러 갈테니 눈을 끄게 뜨고 귀를 쫑긋 세우고.. 관심 집중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2009 대한민국의 영웅으로 선정된 반기문 총장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역시 한국인이 좋아하는 만화속의 슈퍼히어로 1등으로 선정된 슈퍼맨

☞ 2009년 대한민국의 영웅으로 선정된 그 밖의 인물이 궁금하다면
2009/11/25 - 한국인이 뽑은 2009년 대한민국 영웅은?
2009/11/16 - 당신의 영웅은 누구인가요?

오늘은 뜸을 들이지 않고 제목에서 이야기 한대로 2009년 글로벌 영웅으로 선정된 결과를 바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세계적인 영웅은 과연 누가 되었을까?





1위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표에서 보시는 것 처럼 버럭 버럭 화를 잘 내는(ㅋ)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7.6%로 명예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빌&밀란다 게이츠 부부를 선택했는데 이들은 3위에 선정이 되었네요. 아무래도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까지 한 오바마 대통령의 아성을 넘보기는 좀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노벨 평화상이 1등으로 선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현재까지는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미국내 신임도 그리고 외국에서의 분위기가 좋아서 1등으로 선정되는데는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저도 설문 조사를 할때 오바마 대통령이 1등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이 이런 인기를 끌고 영웅으로 등극했다는 것이 부럽기만 합니다.
 

2위는 달라이 라마 1989년 노벨 평화상 수장자
  

3위는 빌&밀란다 게이츠 부부, 옆에 있는 KFC할아버지 닮은 분은 세계 1등 부자 워렌버핏 회장입니다. 빌 게이츠와 절친이라고 해서 자주 어울리고 또 워랜이 많은 돈을 게이츠 재단에 많이 기부한다고 하네요. 돈 많이 벌어서 좋은 일에 많이 쓰는 걸 보면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는 멋진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되고 싶어하는 롤모델이기도 하죠.^^


영웅들에게 주고 싶은 격려의 선물은 뭐니해도 감사메세지가 1등을 차지 했습니다. 돈으로 도움을 주는 것도 좋지만 1위2위를 한 영웅 특히 3위 빌게이츠는 돈이 하도 많아서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따듯한 말이 있는 감사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것이 어쩌면 더 큰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그들을 위해 1년간 일한다면 얼마의 연봉을 받고 싶습니까?"

또 하나 재미있었던 질문이 있었는데 "그들을 위해 1년간 일한다면 얼마의 연봉을 받고 싶습니까?" 라는 질문에 저는 볼것도 없이 보기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것을 선택했는데 결과는 무보수로 일한다가 1위를 차지 했습니다. 역시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세상에는 아직 많이 있나 봅니다. 재정이 부족한 봉사재단에서 일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위에 올라온 오바마 대통령이나 빌게이츠 재단에서 일을 한다면 일을 한만큼 돈을 받아야 하는 거 아닐까요?


또 하나 재미있었던 항목, 가장 박애로운 연예인 커플은? 이란 질문도 있었는데 이 부분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부부가 1위를 차지 했습니다. 저는 누구를 선택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이들을 뽑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박애로운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죠. 차라리 국내의 차인표.신애라 부부나 션.정혜영 부부가 등수에 올랐어야 하는게 아닌지 생각되네요. 그리고 결과가 좀 이상한게 연예인 커플인데 왜 오프라 윈프리와 오드리 햅번이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착각이 있었던 부분이 있는게 아닌지.. 저도 지금 글을 쓰면서 그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1등은 브래프 피트, 안젤리나 졸리 커플!

많은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입양해서 박애주의 커플로 명성을 얻어서 1등을 한 것 같은데 최근 읽은 기사를 보니 피트가 졸리의 갈수록 끝이 없는 입양 욕심에 불만을 제기 한다고 하는데 얼마동안 이 박애로운 거플이 오랫동안 좋은 이미지를 이어 나갈지도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박애로운 커플같지가 않아서 1등에 대한 결과가 좀 그렇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들 커플을 좋게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세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헐리우드 남녀배우 커플이니 그 시너지 효과가 무척 크다고 봐야 겠네요.^^
 

2위를 차지한 세계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벌어들이는, 말 잘하는 여성 오프라 윈프리  ^^
 

3위는 오드리 햅번, 박애주의 커플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재 살아있다면 박애주의 연예인으로 단연 1등을 했을 겁니다. 살아있을때 좋은 일들을 워낙 많이 해서 이렇게 사후에도 박애주의 연예인으로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 있는 것 같네요. 이런걸 보면 사람들은 살아 있을때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상속의 숨은 영웅 1위는 단연 어머니!
 
또 하나 의미있는 부분의 항목이 있었는데 일상속에서 잘 보이지 않는 영웅은 누구일까? 하는 질문에 어머니가 1등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데 어머니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공동 1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늘 보이지 않지만 이 세상 어떤 파워있고 유명한 사람보다 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부모님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영웅이야 가끔 와서 도움을 주지만 부모님은 우리가 존재할때부터 살아갈때까지 늘 옆에서 영웅과 같은 강인함으로 늘 지켜주고 있기 때문이죠. 저도 이런 부분을 늘 인지하고 있지만 쉽게 감사하다고 또는 사랑한다고 같은 간단한 말 조차도 못하고 지나갈때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직접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엘지전자에서 운영하는 영웅 사이트에 가서 감사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설문조사에서 알수 있듯이 직접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보다는 감사편지를 보낸다는 것이 1위를 차지한걸 보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아직 쑥쓰러운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직접 이야기하기 어렵다면 이렇게 카드로 당신의 마음을 전해주는 것도 마음을 표현하기의 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LG 디어 히어로 사이트에 가서 보니 고새 히어로 폰의 모델이 바뀌어 있네요. 전에는 그냥 핸드폰만 있고 소녀시대의 모습은 없었는데 다시 리뉴얼을 한것 같은데 아무것도 없이 핸드폰만 있는 것 보다 이렇게 예쁜 소녀시대가 곁에 있으니 히어로폰이 한층 더 빛나 보입니다. 그런데 전에 언급했던 스마트폰은 히어로폰에서 빠졌네요.^^; 쭉 뻗은 뉴 초콜렌폰과 키큰 연아가 사진에서 잘 매치가 되어 보입니다. 요즘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초콜렛폰 정말 자주 등장하던데 TV로 보니까 뭔가 멋져 보이는게 남자 보다는 여자에게 더 잘어울려 보이더군요. 아 그리고 제가 지금 사용하는 아레나폰이 영웅폰에 올라있으니 저도 그럼 영웅인가요?^^ (지금 생각해 보니 한국사이트에만 소녀시대가 보이는 게 아닐까 싶네요. 전에 본건 글로벌사이트가 아닌지..) 

곧 얼마남지 않은 2009년 당신이 생각하는 영웅들에게 가볍게 감사의 메세지를 전하는 건 어떨까요? 저도 아직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아직 안했답니다. 뭔가 번거로운걸 싫어하는 게으른 성격이라서 말이죠.^^; 이 기회에 사이트에서 감사메세지도 보내고 그중에 추천해서 엘지의 최신 휴대폰도 선물로 준다고 하니..당첨되면 당신의 영웅에게 최신 휴대폰 하나 감사의 선물로 드리는건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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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dytistory.tistory.com BlogIcon yo~andy 2009/11/27 16:47 PERM. MOD/DEL REPLY

    아버지가 없는게 살짝 안타깝군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7 23:39 PERM MOD/DEL

    아버지 어머니를 항목으로 넣었으면 좀 그런 부분이 있었을 것 같은에 어머니가 선정이 되었다는 의미는 아버지도 같이 선정이 되었다고 보는 것으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앤디님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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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뽑은 2009년 대한민국 영웅은?



제가 얼마전에 "당신의 영웅은 누구인가요?" 라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마 기억나시는 분들도 계시겠는데 LG전자에서 전세계적으로 올해의 영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조사를 동시에 진행을 했습니다. 저도 포스팅을 하면서 직접 설문에 참여를 했는데 설문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짧은 내용이어서 저도 참여를 하면서 과연 누가 올해의 대한민국 영웅으로 선정이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상당히 컸습니다.  어제인가 그 결과가 공개가 된것 같은데 그때 이야기한 것처럼 누가 그 명예의 자리에 올랐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포스팅과 관련된 글은?
2009/11/16 - 당신의 영웅은 누구인가요?

그전에 바로 결과를 알려 드리면 재미가 없으니 그전에 설문조사에서 나왔던 질문중에 하나였던 "만화속에서 누가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슈퍼히어로 인가요" 항목에 있었던 결과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깔끔하게 LG 디어 히어로 웹사이트에 올라온 결과를 캡쳐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제가 작성한 엑셀파일로 올린 것은 다시 확인해 보니 뭔가 좀 숫자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수정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사이트에 올라온게 더 깔끔하게 된거 같아서 캡쳐해서 올립니다. 혼란을 안겨드린점 이해부탁드립니다.^^;

Q. 만화책 주인공 중에 누가 당신의 슈퍼 히어로인가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웅은 슈퍼맨 !

남자분들이라면 특히 이 질문에 상당히 재미있어 하셨을 것 같은데 저도 상당히 재미있게 후보들을 살펴 보았는데 아쉽게도 전부다 미국 마블과 DC코믹스에 등장하는 히어로뿐이 없더군요. 일본 만화책의 영웅이거나 한국 만화책속의 영웅이면 좋았겠지만 가장 대중적인 만화속 영웅은 역시 미국 만화책속의 슈퍼히어로라서 이 부분은 어쩔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영웅은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배트맨을 선택했습니다. 보기를 살펴보면 배트맨을 제외 하고는 전부다 돌연변이나 외계에서 온 영웅들이라서 저는 배트맨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쫄쫄이 바지위에 빨간 빤스를 입은 슈퍼맨이 앞도적인 31.4%의 스코어를 얻으면서 1등에 등극했습니다.


역시 한국인이 사랑하는 슈퍼히어로는 슈퍼맨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공휴일마다 매번 티비에서 하는 슈퍼맨을 봐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어렸을때부터 슈퍼맨은 엄청 본 기억이 있는데 왜 전 슈퍼맨보다는 배트맨이 더 좋은지..
 

배트맨은 슈퍼맨과 큰 차이를 보이며 3위 선정 !
 
저는 조금더 인간에 더 가깝고 배트맨 비긴스를 통해서 본 배트맨의 인간적인 고뇌등, 그런 부분이 좋아서 인지 우수에 찬 그리고 의상이 좀더 멋있는 배트맨에게 한표를 던졌습니다. 예전에 다크나이트를 보고 나서 배트맨이 더 좋아졌답니다.^^ 그래도 한국인 좋아하는 슈퍼히어로에 3위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스파이더맨은 2등으로 나왔답니다,  그외에 헐크도 있었고(헐크도 어렸을때 엄청 많이 본 기억이 있습니다.)  울브린등이 있었는데 사실 전부다 제가 좋아하기는 합니다. 원더우먼만 빼고요. 원더우먼도 어렸을때 본 기억이 나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뭐하는 영웅인지 전혀 기억이 안난다고 할까요?^^;
 
Q. 슈퍼히어로에게 어떤 부탁을 하시겠습니까?



"세계의 평화를 수호해 주세요"가 1등!

저는 배트맨을 선택했고 두번째 질문인 "그럼 배트맨에게 어떤 부탁을 하겠습니까?" 항목에서 볼것도 없이 설문 조사 항목에 있던 나쁜 인간들을 거리에서 없에 주세요~를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평화를 수호해 주세요"와 같다고 볼 수 있지만 저는 좀더 구체적으로 지구상에 있는 모든 악당들과 범죄자들, 못된 정치인과 기업가와 사람사이에 이간질을 시키고 분란을 일으키고, 사람들에게 분노를 일으키게 만드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전부다 이 거리에서 사라지게 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습니다. 뭐 사라지게 하는 건 좀 그러니 전부다 모아서 무인도에다 수용을 해놓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결과를 보더라도 지구를 구해달라거나, 평화를 만들어 달라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밖에도 기타등등으로는 "돈좀 주세요~ "가 있는데 역시 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라는 말이 떠으로는 순간입니다.ㅎㅎ 그 밖에 상사에게 펀치를 날려주세요 항목도 있었는데 직장인들의 애환이 녹아 있는 것 같아서 재미 있기는 하지만 씁쓸한 기분도 듭니다. 


지구의 평화와 함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역쉬 돈(Money)인가 봅니다. 사실 돈 같이 사용만 아주잘하면 좋은게 없죠. 저도 사실 지구의 평화도 좋지만 돈도 좋답니다. 저에게 돈을 주면 왠지 지구의 평화를 위해서 사용할 것 같은데.. ㅎㅎ

Q.한국인이 뽑은 2009년 대한민국 "영웅"은 누구일까요?


그럼 이제 가장 기대가 되는 결과인 "한국인이 뽑은 2009년 대한민국의 영웅"은 과연 누가 선정이 되었을까요? 
설문에 참여한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과연 이 많은 영웅중에서 누가 올해의 영웅으로 선정이 되었을까요? 후보에 오른 분들을 살펴보니 살아계신 분들도 있고 돌아가신 분들도 있고 그러는데 올해 가장 큰 이유가 되었던 분들이 후보로 올라온것 같습니다. 다 쟁쟁한 분들이라서 누가 선정되었는지 1등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참고로 전 기업가를 좋아해서 그런지 안철수 박사를 올해의 영웅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너무나 배울게 많은 분이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분이시고 그동안 숱하게 많은 벤처 기업들이 생기고 사라졌지만 처음과 현재가 늘 같은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에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기업인들이 많아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저는 이분을 선택하면서 당연히 안철수 박사가 1등을 하지 않을까 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올해 2009년 한국의 영웅으로 선정되신 분은 다름아닌 바로 이분이었습니다.  



"2009년 대하민국 영웅"의 명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009년 대한민국의 영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역사속에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직위까지 올라가고 가장 많은 세계인들이 알고 있는 한국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역시나 한국인들은 반기문 사무총장을 영웅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약간은 놀란 부분이 있답니다.^^ 유엔 사무총장이 된지 좀 시간이 지났기 떄문에 1등까지 할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되면 내년도 1위를 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


2위에 오른 박지성 선수

축구선수 박지성은 2위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운동선수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는데 최근에 활약하는 모습이 좀 뜸해서 2위에 선정된게 아닐까 싶네요. 만약 설문조사 하는 시점에 눈부신 활약을 프리미어 리그에서 펼치고 있었다면 아마 1위도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한글을 창조하신 위대한 대한민국의 대왕이신 세종대왕 역시 순위에 계셨습니다. 사실 진정한 영웅이라고 한다면 세종대왕이 되시는게 당연하겠지만 2009년에 살아 계셨던 분들을 영웅으로 선정해야 했기에..^^;


탑3외에 순위에 오르신 분들..

최근에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인기를 얻었던 한비야씨도 순위권에 오르셨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 무척 긍정적인데 많은 사람들이 남을 돕고 봉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들이 상당히 좋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비야씨 같은 분들이 유명해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돕고 헌신하는 부분들이 더 많아질 것 같네요. 저도 한비야씨의 무릎팍 도사 방송을 보면서 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그런 부분이 캄보디아 우물파기 행사에 참여하는데 큰 계기가 된 걸 보면 말이죠. 봉사나 기부 같은 좋은 인들은 광고를 많이 해야지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방송이나 매체를 통해서 더 많은 좋은 일을 한걸 소개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예인으로는 배우겸 가수인 정지훈(비가) 도 순위에 올랐습니다. 저는 아마도 이병헌을 선택한 것 같은데 둘다 최근에 국내와 헐리우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특히 비는 이번에 개봉하는 닌자 어새씬에서 기대가 높은데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단숨에 헐리우드 스타로 등극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병헌도 최근 "비와 함께 간다" 와 "지아이 조" 그리고 대작 드라마인 "아이리스"에 출연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래도 순위는 비가 더 높았습니다. (사진속의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은 제가 상당히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안철수 박사는 아쉽게도 탑3에 선정이 되지 못했습니다. 전 사실 이분이 1등할지 알았답니다.^^; 하지만 아직 대중적으로 인지도 면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 순위에 오른 것도 대단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인지도가 높아지고 계속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내년에는 탑3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뭐가 있나요?


여러분들이 뽑은 영웅들에게 과연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설문조사 결과를 보니까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은  "당신은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부분입니다. 역시 영웅들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웅들에게 정말 하고 싶은 말은 24.4 퍼센트의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도 많았습니다. 세상을 멋지게 변화시킨 영웅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정말 이 말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선정되신 대한민국의 영웅도 많은 사람들에게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라는 말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하늘을 찌를 정도로 좋아질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자랑스럽다라는 말을 듣는 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죠.^^


Q. "2009 대한민국 영웅"에게 어울리는 휴대폰은 뉴초콜렛폰?

역시 LG전자 모바일 사업부에서 진행하는 설문 이벤트라서 그런지 마지막으로 자랑스러운 영웅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휴대폰은 뭔가? 라는 질문 항목이 있었는데, 보시는 것 처럼 결과는 최근에 선보인 뉴초콜렛폰이 앞도적으로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아무래도 정말 멋진 영웅들인데 럭셔리 휴대폰인 뉴초콜릿폰이 선정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쿠키폰도 좋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좀..^^;  후보 기종에 프라다2폰이나 아레나폰도 들어갔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네요.(원래 후보는 많으면 많을 수록 재미있기 때문이죠.^^)  뉴초콜렛폰을 주위에서 사용하는 것을 보았는데 상당히 럭셔리하고 깔끔해서 그런지 영웅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입니다.^^


2009 대한민국 영웅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폰으로 선정된 뉴초콜렛폰, 약간 여성적인 느낌의 이미지가 강한데 실제로 보니까 가죽 케이스에 들어가 있는 것이 남성들의 슈트와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상당히 세련된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성능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LG전자 모바일 사업부에서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진행되었던 영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2009 홀리데이 설문조사(Holiday Survey)’는 각나라의 영웅들이 각각 다르게 선정이 되었는데 대한민국은 위에 제가 포스팅한 대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위의 명예를 안았습니다. 다른 나라는 누가 1등을 했는지 그리고 한국사람이 뽑은 세계영웅등 아직도 궁금한 결과가 궁금한데 그 부분도 시간되는 대로 한번 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사실 결과가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서 여러번에 걸쳐서 한번 포스팅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제가 워낙 게으른 탓에 그건 힘들 것 같고 조만간 한번 더 색다른 결과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멋진 영웅들이 있어서 행복했던 2009년!

처음에는 재미로 영웅이 누굴까 하는 호기심에 설문을 응했는데 이렇게 결과를 놓고 보니 올 한해 다양한 영웅들이 우리를 즐겁게 하고 지쳐있을때 힘이 나게 하는등 행복한 에너지를 전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늘 영웅의 부재에 시달리면서 왜 대한민국에서는 영웅이 없는 건가 하고 불평을 했던 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이렇게 결과를 놓고 보니 영웅이란 저 멀리 있는 만화속의 슈퍼히어로가 아닌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란걸 다시금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남들에게 영웅이 되는 그날이 올까요?^^ 한번뿐인 인생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 마음속에 간직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LG 홀리데이 서베이 결과가 LG 디어 히어로 웹사이트에 공개가 되었는데 방문해 보시면 결과도 보실 수 있고 또한 선정된 영웅에게 당신의 사랑의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메세지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가보니 영웅 폰은 위에 결과에 나온거 외에 제가 이야기한, 현재 제가 사용하는 아레나폰과 그리고 GW620 스마트폰도 있네요. 영웅들은 일을 많이 하니까 왠지 스마트폰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사이트에 올라온 영웅들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한때 한국에서 감동을 주었던 목도리 소녀의 모습도 보이네요.^^


2009 홀리데이 설문조사(Holiday Survey)

설문조사 진행 국가: 한국, 프랑스, 스페인, 호주, 브라질, 멕시코, 홍콩, 대만, UAE

설문조사 기간: 11 6~ 11 20

총 참여자 수: 10,737

☞ 아레나폰이 궁금하다면?
2009/07/07 - 엘지 아레나폰, 제네시스가 될 수 있을까?(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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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짱 2009/11/25 11:27 PERM. MOD/DEL REPLY

    아이폰 앞에 닥버로우~~!!

    선플하는 고대 2009/11/25 13:21 PERM MOD/DEL

    무슨 근거없는 짓거리들인지...

    좀 배웠다는 민족고대출신들한테 물어보면 1위는 단군이래 최고성군인 이명박 대통령이고, 2위는 민족고대가 낳은 영웅 김연아 입니다.

    이런 훌륭한 사람들 놔두고 무슨 짓거리한건지...

    저격수 2009/11/25 21:47 PERM MOD/DEL

    참멋진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이런 수주높고 유익한글이 메인에 올라오니 아주반갑네요 .요즘보면 웅크린감자 뷰라 한밤의 연예섹션 이세람의 글은 하나같이 쓰레기 초딩수준인데 저사람들의 수준낮은 글이 메인에 잘올라오더군요 그이유를 알아봤더니 그분들은 자기글이 메인에 올라오게끔 추천수를 스스로 조작해서 그런거같습니다 .그분들때문에 정작 좋은글을 써주시는 이블러거님처럼 좋은 불르거분들의 수준높은글이 메인에 못올라옵니다 참 한심한 일이지요 ㅉㅉ아무튼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앞으로도 자주 님의 멋진글을 메인에서 뵜으면하고 바랍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1 PERM MOD/DEL

    ㅋㅋ 아이폰을 사랑하시는군요. 올해의 영웅에 아이폰이 없는게 섭섭하신듯.ㅡㅡb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2 PERM MOD/DEL

    ㅎㅎ 재미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7 PERM MOD/DEL

    좋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언급하신 블로거분들의 글들도 제가 보기에는 다 좋은 글들 같습니다. 보는 분의 취향이 각각 다른 부분도 있고 해서.. 어느 한쪽에 관련된 글 보다는 다양한 글들이 골고로 다양하게 메인에 올라가면 더 좋겠죠?^^

  2. 나이팅게일 2009/11/25 12:28 PERM. MOD/DEL REPLY

    다른 곳에서 한 설문에서, 젊은이들이 존경하는 한국인에 안철수 박사가 1위던데요. 구직자들이 뽑은 경영인 1위도 안철수 박사이구요. 이건희가 2위라는. 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1 PERM MOD/DEL

    저도 안철수 박사가 1등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했는데 아쉽습니다.^^;

  3.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11/25 13:26 PERM. MOD/DEL REPLY

    반기문 유엔 총장님의 건투를 빕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2 PERM MOD/DEL

    저도 응원합니다. 계속해서 연임해서 한 10년 정도 총장의 자리에 계셨으면 좋겠네요.^^

  4. violet77 2009/11/25 13:50 PERM. MOD/DEL REPLY

    소녀시대도 몇표 나왔을 것 같은데....ㅋ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에도 영웅들이 많네요...
    저도 안철수씨의 순위권을 예상했었는데...^^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3 PERM MOD/DEL

    아마도 소녀시대는 보기에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연예인이 너무 많으면 팬들이 몰려와서 추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자제를 한게 아닌지..^^

  5. 아무래도 2009/11/25 14:53 PERM. MOD/DEL REPLY

    올해 워낙 큰 별이 많이 진 해라... 영웅을 따지는게 무의미해보이네요.


    보기로 뽑힌 사람들도 올해 새로 나타난 사람들도 아니라 상대적으로 크게 와닿지가 않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3 PERM MOD/DEL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는 합니다.^^

  6.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11/25 19:49 PERM. MOD/DEL REPLY

    안철수 교수님이 당연히 1~2위권은 될텐데 이상하기는 합니다.
    세세한 설명이 인상적인 포스팅입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4 PERM MOD/DEL

    안철수 교수님은 내년을 기약해야 할 것 같네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7. ss 2009/11/25 21:23 PERM. MOD/DEL REPLY

    올해 영웅은...글쎄요.
    마이클잭슨, 노무현 대통령 이 분들에게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큰 별이 졌습니다..ㅠ

  8. 리니 2009/11/25 23:07 PERM. MOD/DEL REPLY

    우리나라의 영웅들이 앞으로 더 빛나길 바랍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1:15 PERM MOD/DEL

    예 저도 더 많은 영웅들이 대한민국에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9. 영웅 2009/11/26 02:45 PERM. MOD/DEL REPLY

    영웅을 논하는데 김용철 변호사를 빼놓으면 안되지.

    그 누가 용의 발톱을 뽑으려고 들었나. 이 사람 뿐이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8:23 PERM MOD/DEL

    아~예 ^^;

  10. 주노 2009/11/26 06:05 PERM. MOD/DEL REPLY

    단연 이명박이지...
    독불영웅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8:22 PERM MOD/DEL

    아 예 ^^

  11. povidone 2009/11/26 07:30 PERM. MOD/DEL REPLY

    영웅을 논하는데 마무리는 휴대폰..

    결국 말하고 싶었던게 설마 이것은 아니겠지요?ㅋㅋ

    휴대폰에 대한 설명이 과하네.ㅋ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1/26 08:22 PERM MOD/DEL

    설마 말하고 싶었던게 휴대폰은 아니겠죠. 아무래도 엘지전자에서 진행한 설문조사라서 마지막은 휴대폰과 연결시키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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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고차 사이트 믿을 수 있나? 오토샵



자동차건 IT제품이건 간에 물건을 구입할때는 새것이 좋지만 자금이 좀 딸리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남이 사용한 제품을 구입할때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고로 구입을 하려면 이것저것 생각할 것이 많다보니 그중에서도 신뢰 부분이 떨어지다 보니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새제품을 그냥 구입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거의 새제품을 저렴하게 중고로 구입해서 잘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특히 IT제품 같은 경우는 중고로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파는 사람들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IT제품은 가격이 그렇게 고가가 아니기 때문에 중고로 거래를 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지만 자동차라면 어떨까요? 작게는 몇십만원에서 많게는 몇억까지 다양한 가격의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고 체크할 것이 한두군데도 아니고 만약 초보자가 구입을 하다 이것저것 제대로 체크를 못해서 나중에 구입을 해서 운전하다가 이런 저런 결함을 발견하게 되고.. 이러다 보면 결국은 그냥 제돈내고 새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장땡이라는 생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중고차 사이트 검색하다가 네이버 지식인에서 본 질문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아마도 가장 많은 소비자들이 묻고싶은 질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도 저도 중고차를 구입할때 지식인에 이런 질문을 남길것 같습니다.^^ 

신뢰하기 어려운 중고자동차 사이트

하지만 이런 다양한 부분을 체크한다는 것이 결코 개인이 하기에는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중고차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주위에 있던가 매장에 일하는 지인이 있던가 하면 그나마 난데 자고로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세상에 살다보니 조금만 정보를 모로고 어수룩하면 덤탱이를 딱 받기 쉽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최근 들어서 다양한 중고차 사이트들이 생겨나는 것 같고 여러가지 부분에서 점점 신뢰할 만한 부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동안 중고차 사이트는 엔카나 보배드림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우연하게 오토샵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의 업체에 대한 인식이 강해서 그런지 그냥 별 관심 없이 사이트를 한번 방문해 보았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아주 깔끔하게 사이트가 잘 꾸며졌더군요. 듣기로는 이번에 새롭게 이름도 바꾸고 사이트 리뉴얼을 다시금 했다고 합니다. 여기저기 클릭해 가면서 뭐 하는 사이트인가 구경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알찬 부분이 많아서 소개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게 뭔 사이트야~? 이런 생각으로 봤답니다. ㅎㅎ)


오토샵을 처음 보았을때 느꼈던 것은 오토라는 이름을 보고 현대캐피탈에서 운영하는 중고차 사이트인가 하고 잠시 셍각했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아무튼 생각보다 무척 깔끔한 레이아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중고차 사이트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찾고자 하는 부분을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뭐든지 심플하고 간단해야지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데 저도 처음에 보고 괜찮은 느낌을 받을 걸 보면 메인 페이지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녹색으로 체크포인트 된 곳은 밑에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단 메인에 경차부터 스포츠카 까지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있고 지금 잘 팔리고 있는 모델들을 사진으로 표시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요즘 인기중고차 모델도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경차에서는 마티즈가 인기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나왔기 때문에 그 전모델들이 중고시장에 많이 풀리고 있는 것 같네요. 쏘나타도 이번에 신모델이 나와서 기존 모델들이 중고차 시장에 많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안심5로 불안감은 이제 날려버리자

그리고 중간 부분에 보면 위에서 이야기한 부분이 있는데 아마도 제가 오토샵에서 가장 호감이 가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심5 베스트 카! 섹션인데 위에 지식인에 올렸던 질문처럼 중고차량을 구입할때 가장 불안한 부분이 바로 믿을 수 있는 가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요즘에 속이는게 너무도 흔한 일상이 되다 보니 속지 않고 제대로된 제품을 고른다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를 오토샵에서는 제대로 파악을 한 것 같습니다. 적어도 이 제품만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는 안심5 코너를 통해서 소비자는 더욱 믿고 차량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뭐가 "안심5 베스트 카" 일까요?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있는 그림에서 보시는 것 처럼 이것이 안심5 입니다.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토샵에서 5단계를 거쳐서 확실하게 체크한 차량은 안심5차량 즉 5개의 별을 달아서 이 제품은 확실하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오토샵에서 별이5개 달린 물품은 믿고 구매를 해도 될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안심5차량에는 5개의 황금별이 표시가 됩니다. 


체어맨W 차량을 클릭해 보니 사진과 다양한 구성들로 이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어맨 사진 상단에 안심5 엠불럼이 달려 있네요. 아직은 모든 차량에 이런 엠블럼이 달린 것 같지 않은데 오토샵의 성공 포인트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차량에 이 엠블럼이 달리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제가 체크한 부분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실매물 촬영자라고 실제 매물을 직접 오토샵 직원이 방문해서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빨간 표시가 되어있는  부분을 오토샵 파견직원이 체크를 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직접 가서 확인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이 부분을 잘 아는 직원이 꼼꼼하게 확인을 해주는 것이 소비자에게는 더 이로울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확실하게 체크를 한다는 가정하에서 말이죠. 

  
차량의 추가정보 또한 자세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인 자동차의 내외관의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물들 중에서는 폰카메라로 찍어서 화질이 좀 조잡한 차량들도 있는데 안심5 차량은 직원이 직접 촬영을 해서 그런지 화질도 좋아서 차량의 상태를 꺠끗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구석 구석 살필 수 있습니다. 저도 사이트에 가장 꼼꼼히 보는 부분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중고자동차 성능표가 같이 첨부가 되어 있어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사고이력정보 또한 같이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의 사고이력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실 중고차량을 구입할때 이런 사고이력을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아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쉽게 사이트에서 확인을 할 수 있어서 시간이나 여러 부분을 절약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것 같습니다.


판매자 정보또한 자세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가는 것 같습니다.

위에 열거한 부분은 계속 언급을 했지만 안심5 엠불럼이 붙은 차량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차량을 등록할때 5개의 항목을 모두 언급한 차량만 이렇게 확인이 가능한데 모든 차종들이 5개 항목을 다 오픈할 수 있도록 오토샵이 여러가지 정책을 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것 저것 확인을 해보니 별5개 달린 차량은 왠지 자동차를 잘 몰라도 믿고 구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점

중고자동차 사이트이지만 여러가지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섹션들이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커뮤니티같은 공간이 마련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좀더 다양한 게시판을 만들고 자동차 블로그들과 연계해서 다양하면서 독특하고 싱싱한 컨텐츠로 무장을 한다면 한번 방문했던 방문자들이 계속해서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고자동차 사이트로 유명한 모 사이트는 이런 커뮤니티로 성장을 해서 지금은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처음에는 저도 중고자동차 이런 부분에는 관심이 없어 일반인들이 올린 여러글들돠 정보를 보다가 나중에서야 중고 물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걸 보면 오토샵에서도 이런 일반인들과 블로거들이 참여하는 공간이 많아져서 사이트안에서 다양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면 성장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활성화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자동차사이트와 레이싱걸이 빠질 수 없는데 오토샵에도 역시 레이싱걸 게시판이 따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업데이트가 늦은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당근도 주고 해서 다른 사이트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모델의 사진들이 올라온다면 단시간안에 금방 유명세를 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관심있었던 것은 자동차 판매 순위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무척 반가왔습니다. 사실 전 자동차 판매량을 확인하고 싶은 적이 많았는데 딱히 어디서 확인을 하는지 몰라서 그냥 신문으로만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 종종 오토샵을 방문해서 신차판매순위를 보면서 자동차에 관련된 글을 쓸때  참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위부터 10위까지 판매량을 확인을 해보니 전달보다는 전부다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네요. 그래도 뉴SM3는 하락세임에도 판매량 순위에서는 2등이나 상승을 했네요. 뉴SM3 출시이후 르노삼성의 상승세가 놀라운것 같습니다. ^^



저도 아직 중고자동차를 매매한 경험이 없는데 앞에서 말한 신뢰라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특히나 중고자동차를 구매하기보다는 그냥 편하게 신차를 구매하려는 경향이 더욱 강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 살펴본 오토샵을 보니 앞으로 중고차를 구입하거나 팔때 신뢰라는 부분에 있어서 어느정도 안심은 되어 보입니다. 사실 제가 직접 중고자동차를 매매하면서 오토샵의 시스템을 경험해 봐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는 무리가 따르지만 그 동안 일상적으로 다양한 사이트를 방문해보면서 느낀 경험을 비추어서 이야기 해보면 간결한 디자인 레이아웃도 그렇고 여기저기 찾고자 하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안심5 라는 매우 인상적인 시스템도 그렇고 소비자들이 이용하기에 괜찮은 사이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앞으로 중고자동차를 매매할때 한번 이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이트같습니다. 주위에서 중고로 차를 구매한적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속지 않고 괜찮은 차량만 구입을 하면 오히려 신차를 사는 것 보다 중고로 구입하는 것이 돈도 절약할 수 있고 품질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여러가지로 아주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을 한 것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왠지 오토샵에서는 그런 부분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다음에 차량을 구입할때는 중고를 한번 사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이렇게 그냥 가볍게 살펴보는 것과 실제로 직접 경험해 보는 것과는 어떤 차이점을 보일지 궁금한 부분입니다.^^ 앞으로 앞서서 이야기한 커뮤니티 부분을 더욱 강화해서 많은 소비자들이 이 곳에서 다양한 자동차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만든다면 지금보다는 더욱 빨리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중고제품을 매매 하는 것은 신뢰가 차지하는 부분이 아주 크기 때문에 오토샵이 보여준 안심5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킨다면 앞으로도 사랑받는 중고 자동차 사이트로 사랑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social-media.kr BlogIcon 철산초속 2009/09/22 17:24 PERM. MOD/DEL REPLY

    저도 우리와이프 경차중고하나 사주려고 하는데 막상 못하겠다는...;;ㅠㅠ 무서워요...저기 한번 가봐야겟군요...슈슉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22 22:44 PERM MOD/DEL

    나도 중고차는 신뢰 문제때문에 함부로 구입을 생각 못하는데 이번에 살펴본 오토샵은 뭐 실제로 경험을 해보지 않았지만 괜찮은것 같아서 나중에 중고차 구입한다면 한번 이용해도 좋을듯 싶음 ㅎㅎ

  2. 김영석 2009/10/16 15:36 PERM. MOD/DEL REPLY

    카이님 블로그 즐겨찾는데, 설마 이거 광고로 작성하신건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왜냐하면 제가 오토샵에서 가짜차로 몇번을 당한 경험이 있거든요.
    안심매물 저도 그것 믿고 연락하고 찾아갔는데, 이미 팔린차량이더군요.
    방금 팔렸다고 다른 차 보여주는데 뒤도 안보고 나왔습니다. 뒤에서 욕하더군요.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글을 읽으며 찜찜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오토샵 안심매물은 말할것도 없고 엔카 진단도 가짜진단 장난아니더군요.
    물론 그러한 기능들은 좋은 것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치 그곳이 안전하고 가짜차량 없다고 보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제가 직접 경험한 오토샵은 그렇게 안전하다고 보이지 않았습니다.

    모든차량이 성능점검표 들어가 있는 엔카도 지난분기에 가짜매물정리하면서 차량수가 반가량
    줄었다고 하는데, 성능점검표도 전부 다 들어가 있지 않은 오토샵이 믿을만하다는건 이해가 안가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16 16:35 PERM MOD/DEL

    그런일이 있었군요. 저도 사이트 리뷰얼 했다고 한번 리뷰를 부탁받아서 여기저기 살펴보면서 소비자의 느낌으로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본문에 이야기한대로 제가 직접 자동차를 매매하면서 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면 좋았겠지만 거기까지는 안되고 그래서 오토샵 사이트가 어떻게 구성되었고 어떤 서비스가 있는가 하는 일반적인 소개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아직 한번도 중고매매를 온라인에서 해본적이 없기에 관심도 있었고 해서 살펴보았는데 리뷰를 하다 보니 괜찮아 보이더군요. 안심베스트도 그렇고 말이죠. 그래서 나중에 중고매매를 온라인으로 할때 한번 오토샵을 이용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영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실제로 매매를 할때는 더욱 신중하게 살펴봐야 겠습니다. 그냥 제글은 오토샵 사이트에 대한 소개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석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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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케스트, 파란 뉴스인사이트를 넘어서라!



지난 목요일날 우여곡절끝에 네이버에서 열리는 오픈캐스트 간담회를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이날은 여러가지 일정들이 겹쳐서 사실 참석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구글에서 하기로 한 블로거 나이트 파티가 취소가 되는 바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엄청난 기대감을 안고 네이버를 방문했지만 집에 돌아올때는 뭘 얻었다기 보다는 짜증나는 부분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네이버에서 간담회의 시간배분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밤 11시가 넘는 시각에 분당에서 간담회가 끝나는 바람에 집이 먼 저같은 사람 같은 경우는 버스가 다 끊기는 불상사로 인해 결구 택시를 타고 집을 가야 했습니다. 네이버에서 교통비를 제공한게 아마도 차가 끊겼을때 택시 타고 가라는 의미로 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ㅋ 적지 않은 모임에 참석을 해보았지만 이렇게 개념없이 늦게 끝나는 곳은 처음 보았습니다. 정말 그 떄의 분의기는 12시까지 행사가 진행될 분위기였습니다. 이렇게 오픈 캐스트에 대해서 참석자들이 궁금해 하는게 많다는 사실에 저는 적잖이 놀랐습니다. 제가 느낀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정식 런칭과 변화된 모습들은 사실 전혀 신선한 부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개선된 오픈캐스트와 파란 뉴스인사이트는 같다?

저는 파란에서 하는 뉴스인사이트에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즉 발행자라고 볼 수 있는데 처음에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보았을때 이게 파란의 뉴스인사이트와 뭐가 다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파란의 뉴스인사이트와 마이크로 탑텐이라는(둘다 같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곳에서 네이버 오픈캐스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어떤 곳인가 하고 궁금해 할때 저는 이게 결국은 파란 뉴스인사이트의 방식을 쫒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정확하게는 이야기할 수 없어서 시험삼아서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뉴스인사이트와 오픈캐스트를 동시에 발행을 하게 된것입니다. 이 둘을 동시에 경험을 하다 보니까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단점들이 너무나 많이 보이더군요. 거의 파란의 뉴스인사이트와 추구하는 방향은 100퍼센트 비슷한데 후발 주자로서 자존심이 상했던지 대놓고 뉴스인사이트와 마이크로 탑텐을  배끼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전 그래도 이때만 해도 오픈캐스트가  정식으로 오픈이 될때는 뉴스인사이트와는 좀 더 다른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부분을 보여줄지 모른다는 기대를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부동의 포털 1위인 네이버가 비교도 안되는 크기를 가지고 있는 파란에서 시행하는 뉴스인사이트보다 못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간담회를 참석하고 나니 저의 이런 기대는 헛된 것이란것을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파란 뉴스인사이트를 넘지 못하고 닮아만 가는 오픈캐스트

오는 4월초에 정식으로 오픈하는 오픈캐스트는 분명히 지금의 베타버전보다 확실하게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독창성이라는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특히 저 같은 뉴스인사이트나 마이크로탑텐 발행자들에게는 정말 신선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정식 오픈되는 서비스에서 개선된 사항들은 이미 뉴스인사이트에서 거의다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오픈캐스트 베타버전때는 뉴스인사이트를 어설프게 배끼면서 시작했다고 본다면 정식 오케(오픈캐스트)는 아예 대놓고 뉴인(뉴스인사이트)을 복제를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케를 발행하면서 항상 들었던 불만이 왜 뉴인에서 하는 유익한 기능들을 하나도 적용하지 않냐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불만이 없었던게 그래도 네이버인데 뉴인과는 뭔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식 오픈하고 나서의 결과는 그냥 뉴스인사이트 복제 + 알파 일 뿐이었습니다. 

정식으로 오픈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고생을 했다는 부분을 간담회에서 나와서 이야기를 하신 네이버 관계자분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지만 정말 매번 오픈을 연기하면서 까지 심사숙고 한 결과가 단지 이것뿐이라는 것은 적어도 저에게는 무척 실망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간담회에 참석을 해서 놀랍게 변한 오케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들었던 생각들은 " 아예 처음부터 파란의 뉴스인사이트를 그냥 대놓고 똑같이 배끼고 시작했다면 오늘 간담회는 이 보다 더 멋진 결과물을 보지 않았을까? "  이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드는 궁금함은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만드시는 분들중에서 한 명이라도 파란의 뉴인을 발행을 하면서 벤치마킹을 했다면 그렇게 긴 시간을 고뇌하면서 몇번씩이나 오픈하는 날짜를 미루고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들어왔던 여러 제안중에서 마이크로탑텐의 로고가 보이는 것을 보니까 아마도 누눈가 뉴인의 편리한 기능을 넣어달라고 이야기를 했을것이 분명하고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뉴스인사이트의 기능들을 많이 따라한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처음부터 뉴스인사이트를 철처하게 밴치마킹해서 똑같이 내놓았다면 이번 간담회는 더욱 영양가있는 시간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이제서야 비로소 뉴인과 같아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베타때보다는 훨씬 편해졌지만 손은 더 들어가게 된 오픈캐스트

저도 그 동안 뉴인을 발행을 할때는 오케와 다르게 신경을 더 많이 썼습니다. 오케를 발행 하는것은 단순한 노동 행동에 그치지만 뉴인은 발행자의 코멘트가 들어가고 생각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파란 뉴인은 단순한 노동은 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오르지 신경쓸것은 코멘트를 어떻게 남기는냐 하는 것이었지만 네이버 오케를 발행할때는 오르지 복사+붙여넣기만 하면 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뉴인보가 더 피곤하고 발행하는 재미는 덜했습니다. 아마도 단순한 행동의 반복이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케는 발행자와 구독자와의 상호교류도 없고 피드백도 없고 결과물이라고는 오르지 구독자 수 늘어가는 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마치 죽어있는 생명체 같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 와 반대로 파란 뉴인을 통해서 들어오는 유입양은 정말 기대했던 것 보다 형편없었지만 그래도 뭔가 오케하고는 다른 느낌을 전해 주었습니다. 바로 소통하는 느낌 말이죠.^^

그런 부분들이 결정적으로 오케와 뉴인의 차이였고 이런 부분때문에 뉴인이 더 돋보였고 오케가 넘볼 수 없는 4차원의 벽같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식 오픈된 오픈캐스트는 파란의 뉴인을 그대로 복제를 해버렸습니다.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뉴인의 장점이 되는 부분들을 어느정도 전부다 채용을 한 것 같습니다. 이제 둘은 거의 같아졌습니다. 네이버가 흔히 비난받고 있는 부분인 선발주자 물 먹이기 작전이 이번에도 여전히 시행이 된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번 정식 오픈에서 오케는 미안했는지 뉴인의 스스템을 90퍼센트까지만 복제를 했지만 아마도 다음 버전업을 할때는 100퍼센트 복제를 할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지금 글을 작성하면서 차후에 있을 업그레이드 때는 대충 어떤 부분을 업데이트 할지 대략 윤곽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그때가 되고 파란 뉴스인사이트가 놀랄만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뉴인은 개성을 잃어버리고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에게 뭍혀 버릴게 분명합니다.  이미 네이버는 규모의 경제를 이루고 있습니다. 파란이 감히 상대를 하기에는 상대가 너무 강합니다. 결국 뉴인의 발행자들은 뉴인과 똑 같은 시스템을 보여주는 오케로 넘어가게 될것이 분명합니다. 이미 둘은 컬러가 너무 같아졌기 때문이죠. 똑 같은 노력을 하면서 구독자수는 더 빨리 더 많이 증가하고 네이버의 엄청난 트래픽 유발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유혹이기 때문이죠.  많은 구독자 수를 가지고 있는 발행자들은 웹상에서 상당히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게 분명하기 때문에 발행자들에게는 같은 컬러를 가지고 있고 동일한 노력을 한다면 더 큰 물에서 헤엄치고 싶기 때문입니다.   




개선된 부분들에 대한 설명이 있었지만 이 기능들은 이미 파란의 뉴스인사이트에 전부다 있는 기능들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기능들이고 처음 베타때부터 들어가야 할 기능들이 었기 때문에 왠지 너무 늦게 뒷북을 치고 있다는 생각뿐이 들지 않았습니다.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만 발행 하시는 분들은 분명 이번 개선사항을 경험해 보시면 진짜 편하다는 생각을 하실 겁니다. 저도 뉴인을 사용하면서 그 간결하고 편리한 인터페이스에 빠져들었기 때문에 그 기분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뉴인의 전매특허 같은 코멘트 기능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간은 지금보다 더 많이 투자를 해야지 발행을 할 수 있습니다. 베타때 처럼 그냥 제목 붙여넣고 링크 붙여놓고 하는 단순 무식한 행동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발행을 할 때마다 글데 대한 간단한 요약글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좀 많이 생길듯 합니다.^^; 

점점 부각되는 이 죽일넘의 오픈캐스터 문제?  

간담회를 참석하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는 바로 저작권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저는 그 동안 오케를 발행하면서 다른 사람의 글을 링크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최근에 블거진 '이 죽일놈의 오픈캐스터' 사건을 통해서 블로거분들이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역시나 간담회에서도 그 이야기는 등장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 "이 죽일놈의 오픈캐스터" 로 졸지에 몰린 블로거분이 참석하셨기 때문이죠.^^ 저 같은 경우는 초반부터 제 글로만 전부다 링크를 걸어왔기 때문에  죽일넘의 오픈캐스터가 될일은 없어서 마음은 편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블로거 분들이 다른 캐스터가 자기 글을 무단으로 링크를 거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것을 현장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간담회가 늦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을 무단으로 링크하는 부분에 대해서 반발이 계속 생긴다면 캐스터들이 남의 글을 링크해가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작권이라는 민감한 사항때문에 위축된 블로거들은 결국은 자기 블로그에 생산된 컨텐츠만을 링크를 걸어야만 하는 상황이 오는데 이렇게 되면 오픈캐스터의 영향력보다 많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들의 파워가 더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부분은 왠지 오픈캐스트의 취지와 다른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아서 네이버에서도 좀 당황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제 글만 링크를 걸고 있어서 네이버가 원하는 취지와 반대로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왠지 제가 하는 방법이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현장에서 받았습니다.


Q&A 시간에 남의글을 무단으로 링크를 걸어서 발행을 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적잖은 논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그렇게 크게 생각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이 부분은 간담회에서 유일하게 흥미로왔던 부분이었습니다.

정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또는 뫼뷔우스의 띠 같은 풀리지 않는 복잡한 문제라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결과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분들중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글을 오픈캐스트에 링크 거는걸 달가와 하지 않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이 계셨던 것 같고 그 분들의 생각은 자기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는데 자기의 글들은 자기의 오픈캐스트에서만 발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이 부분은 어느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 부분은 나중에 오픈캐스트의 아킬레스건이 될지도 모르는 부분인데 파란의 뉴인과는 또 다른 문제인것 같습니다. 둘다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시스템이지만 뉴인은 별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욕을 먹지 않았고 오히려 자기의 글을 링크 달아주어서 고맙다는 메세지를 실제로 저도 여러번 받았기 때문에 오케의 이런 저작권에 관련된 부분은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좀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네이버 관계자분의 이야기처럼 이런 부분이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네이버가 하기 때문에 받는 것일수도 있다는 부분에서도 공감이 갔습니다. 네이버와 파란은 사이즈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고 파란은 사람들의 관심밖이지만 네이버는 모든 사람의 관심을 받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들이 제기되는 부분 일수도 있습니다.

4월9일 정식 오픈되는 오픈캐스트, 과연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까?

아무튼 4월9일에 그 토록 ,  왜 오픈일을 연기했는지는 모르지만. 뜸을 들였던 오픈캐스트가 오픈을 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이 거대한 바다로 뛰어들 것입니다. 그 동안 소수의 사람들만 수영을 하고 있어서 문제점들이 그렇게 크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지금 100배가 넘는 사람들이 동시에 이 바다로 뛰어들면 과연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어떤분은 완전 난장판이 될거라는 분들고 계시고 그러는데 수 많은 발행자분들이 구독자수를 늘이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것이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제 주위에도 오픈캐스트가 오픈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꽤 되는 것을 보면 말이죠.^^ 그나저나 네이버의 선행주자 발 잡고 늘어지기 전략 때문에 이번에는 파란의 뉴스인사이트와 마이크로 탑텐이 타격을 많이 받을 것 같은데 뉴인의 발행자로서 구독자가 분산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드는군요.

그리고 이번에 마이크로탑텐이 1주년이 된것 같은데 그들은 네이버의 오픈캐스터 오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 생각도 들어보고 싶네요. 간담회때 참석해서 이런 정보를 얻고 앞으로 대비를 하고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간담회 참석 하면서 뉴스인사트는 네이버의 오픈케스트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도 지금은 뉴인에 에너지를 더 집중해서 발행을 하고 오케는 그냥 시험삼아서 발행을 하고 있는데 이제 둘의 차이점이 거의 없어진 이상, 앞으로 오픈캐스트와 뉴스인사이트 어디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할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걸 보면 파란이 엠팔을 인수하던가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규모의 경제에서 네이버와 비교가 안되니 .. 게다가 네이버는 아디이어만 좋으면 바로 시장에 뛰어 들어가서 선행주자 물 먹이거나 아니면 그냥 인수하거나 하는데 있어서 일등인데 말이죠.^^ (하지만 인수하거나 하는 부분은 나쁘게 볼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쓸 이야기는 많은데 집중력이 떨어져서 이만 줄여야 겠습니다. ^^; 변화된 기능들은 제가 위에 있는 관련글에 걸어놓은 링크를 따라 가시면 어느정도 이해를 하실 수 있을겁니다. 핵심 기능이 거의 파란 뉴스인사이트와 똑 같이 변했다고 보시면됩니다. 그 외 나머지 개선 부분은 다른 분들에게 패스를 해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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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어떤 부분에서 관심을 끄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글로 인해서 여러 언론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네요. 블로그 운영하면서 별 경험을 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 저는 그냥 오픈캐스트와 뉴스인사이트를 둘다 경혐해 보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관심이 가서 그냥 간단하게 적었을 뿐인데 말이죠. 오픈캐스트와 뉴스인사이트는 거의 닮은 듯 하지만 다른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발행하는 형식은 네이버가 파란을 따라하는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메인에 전체가 노출하는 방식에는 분명히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뉴스인사이트 같은 경우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편집자들이 좋은 글을 선택해서 메인에 노출하는 것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네이버와 파란의 큰 차이점입니다. 오픈캐스트가 말하는 독창적인 부분이 있다는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전면에 통으로 자기의 글이 메인에 올라오는 방식은 저에게도 무척 신기하게 다가왔던 부분입니다. 오픈캐스트는 처음 배타 서비스때보다 정식 오픈때는 훨씬 큰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비록 이 부분이 파란의 뉴스인사이트의 발행하는 부분을 따라한 부분이 있다고 해도 말이죠. 기존 오픈캐스트 발행자는 이런 부분에서 무척 큰 호감으로 다가올것입니다. 무척 편리한 기능이기 때문이죠.

네이버는 기존 사업자의 아이디어를 빌린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 계단씩 진보하고 있습니다. 파란에는 개인적으로 아쉬운게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음에도 자사의 포털에서 크게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픈캐스트가 배타를 시작할때 부터 파란도 뉴스인사이트 사업자와 함께 더 나은 진보를 위해 노력을 더 했어야 했는데 그 자리에서 멈춰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네이버라는 거대한 사업자를 상대로 경쟁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분명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은 많이 있네요. 이제 위에서 열거한 것 처럼 둘의 컬러는 비슷해졌습니다. 각각의 장점이라면 네이버는 노출되는 알고리즘을 알지는 못하지만 전면에 자기가 발행한 글이 통으로 노출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뉴스인사이트의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특색이라면 모바일을 통해서 개인에게 전송이 된다는 부분입니다. 저도 엘지텔레콤 무한데이터 요금제를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정액제데이터 상품이 가격이 다운되고 활성화 된다면 이 모바일 부분은 뉴스인사이트의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그런데 LGT 는 뉴스인사이트를 받을 수 없습니다.ㅠ.ㅠ 기껐 무한데이터요금 신청하고 했더니 전송이 안되더군요.^^;)  하지만 이런 부분도 언젠가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도 닮아 갈것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결국은 이런 서비스가 모바일로 집결이 되기 때문이죠. 파란도 분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획기적인 아이디어 라도 그 자리에 멈추어 있다면 거북이 하고의 경쟁에서도 질 수 있기 때문이죠.

제가 한 인터뷰가 아무래도 네이버의 1등 사업자의 잘못된 행태에 대한 부분에서 나올 것 같은데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많은 글 중에서 저의 글들이 약간은 오보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네이버가 파란의 뉴스인사이트 발행 방식을 배낀 부분에서 그렇게 화가 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기대했던 부분을 만족시켜주지 못한 실망감이 더 크지 않을까 합니다. 뭔가를 더 기대했는데 결과가 그렇게 참신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실망감이라고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네이버빠도 아니고 까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파란의 대변자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블로거 일뿐이죠. 혹시 어디선가 제가 한 인터뷰를 발견하시면 제가 네이버를 싫어 한다거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면 그건 편집의 기술이지 제가 말하려는 정확한 의도는 아니라고 말해 드리고 싶네요. ^^ 전 블로거들에게 놀이의 장을 만들어 주고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주는 모든 시도를 사랑하니까 말이죠. ^^

그냥 네이버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은 더 충분히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오픈캐스트 정식 발행할때 200퍼센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었는데 70퍼센트 정도의 모습을 보여 준 것 같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가 제공한 크레이저 햄버거 입니다. 따로 식사 시간은 없었습니다.



그나만 저에게 위안을 주었던 하겐다즈 초코 아이스크림입니다. 전 초코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죠.ㅋ 처음으로 네이버에서 하는 간담회를 참석해 보았는데 진행상의 미숙함과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없는것이 아쉬웠습니다. 셔틀로 서울까지 데려다주고 교통비를 제공했지만 정말 버스 끊기고 택시타고 집에 가니까 딱 그돈이더군요.ㅋ 다음에 할때는 일찍 시작하던가 시간 배분좀 제대로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여유롭게 1박2일로 하던가 말이죠. 하지만 네이버에서 열린 모습으로 열심히 질문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려고 하는 모습은 정말 좋았습니다. 단 시간만 여유로운 상태에서 했다면 말이죠.^^;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9/03/28 13:39 PERM. MOD/DEL REPLY

    저도 간담회에 다녀왔지만, 참 답답하더군요. 수많은 이야기가 오갔음에도 같은 답만 머리 속에서 맴도는 것 같습니다.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이라는...
    그나저나 또 인사를 나눌 기회를 잃었네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28 21:37 PERM MOD/DEL

    저도 약간 답답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비슷한 질문에 비슷한 답변들..개운한 마음보다는 머리가 더 복잡해져서 돌아온 느낌입니다.

    늦게 끝나는 바람에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네요. 칫솔님 다음에 만날때는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lish.tistory.com BlogIcon INNYS 2009/03/28 17:09 PERM. MOD/DEL REPLY

    날카로운 분석글 잘 보고 갑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28 21:32 PERM MOD/DEL

    날카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서 좀 두서가 없고 그러네요. 그런데 파란의 뉴스인사이트를 너무 따라해서 그런지 네이버만의 컬러가 없는게 좀 아쉽더군요. ^^;

  3. Favicon of http://diner.tistory.com BlogIcon TOMMY LEE 2009/03/28 18:31 PERM. MOD/DEL REPLY

    1박2일에서 웃음이 ㅋㅋㅋ..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28 21:33 PERM MOD/DEL

    정말 그날 진행상황을 볼때는 1박2일로 해야지 될것 같다는 생각이..ㅋㅋ

  4. 네이벙 2009/03/28 20:08 PERM. MOD/DEL REPLY

    저도 너무 늦게 끝나서 정말 힘들게 집에 갔어요. ㅠ.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28 21:40 PERM MOD/DEL

    저하고 동병상련이시군요. 저도 몇번의 버스를 환승하고 그럼에도 택시를 타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이더군요. 교통비받아서 돈좀 굳었나 싶었는데 결국은 택시비로 나갔습니다.ㅎㅎ

  5. crane-kim 2009/03/29 07:10 PERM. MOD/DEL REPLY

    카이님 글중에서 처음으로 끝까지 읽지 못한글이네요..(제일위와 아래만 읽었습니다)
    당최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

    하지만 사람을 그렇게 오래 잡아놓고 저런 패스트푸드로 때우는 주최측은 그렇게 멋진 회사는 못되는것 같군요.
    의자도 불편한 플라스틱의자 같이 보이고...
    나 같아도 짜증났을것 같군요.

    그래도 사진에는 카이님은 공부잘하는 학생같이 열심히 적고 있군요. 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31 21:38 PERM MOD/DEL

    예 좀 이해하시기 좀 힘드실겁니다. 크레인님^^; 파란 뉴스인사이를 사용하지 않고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잘 알지 못하면 더욱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그리고 사진에 제가 나오는 곳은 없는데요^^ 전부다 제가 촬영한 사진이라 제가 나올수가 없겠죠?ㅎㅎ

    crane-kim 2009/04/01 03:59 PERM MOD/DEL

    윽.
    그런가요.
    제일 마지막사진(9번째)사진의 중간에 있는 분, 열심히 글을 적고 있는분의 뒷모습이 다른사진에 몇번 나왔던적이 있는 사람같은데.... 언젠가 옆모습사진을 찍은적이 있는것같기도 하고...

    꼭같은 색깔의 골텐옷에다 머리스타일이라 ...ㅎㅎ
    헛dari 였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4/03 23:24 PERM MOD/DEL

    그런데 정말 예리하게 보셨습니다. 저도 만약 크레인님이 저라고 생각했다면 누구일까 했는데 사진 속의 크레인님이 지목하신 분이 저와 약간 뒷모습이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골덴 마이에 머리 스타일이 말이죠. 전에 한번 사진 올리신것을 보고 대번에 예측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6. 2009/03/31 10:38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31 21:41 PERM MOD/DEL

    방문해주셨군요. 오캐맨님 ^^ 그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늦게 끝나서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네요. 그리고 네이버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

  7. Favicon of http://citizencigar.com BlogIcon Ashlyn 2012/03/27 00:01 PERM. MOD/DEL REPLY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8. Favicon of http://betty.from-md.com BlogIcon 안나 2012/03/28 05:06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9. Favicon of http://andyabc.homelinux.net BlogIcon 매켄지 2012/04/19 01:24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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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뉴스인사이트 VS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픈캐스트를 보면서 처음에 느꼈던 것이 파란에서 하고 있는 뉴스인사이트(예전 마이크로탑10)하고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블로그에 올라온 오픈캐스트에 관한 글들을 보면 도대체 제가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개념을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뉴스인사이트의 개념하고 거의 같지않나했는데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또 다른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개인적으로 네이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사실만으로 많은 관심이 가더군요. 그 동안 개인적으로 파란의 뉴스인사이트를 통해서 꾸준히 뉴스레터를 통해서 발행을 해오고 있어서인지 관심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 그래서 직접 한번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베타테스터에 뽑혔고 캐스터가 되어서 발행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뉴스인사이트발행 하느라고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인사이트와 캐스트는 어떻게 다를까 하는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처음으로 네이버에서 시험삼아 캐스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생각했던 대로 파란의 뉴스인사이트와 개념이 거의 비슷했고 만드는 방식도 많이 흡사했습니다. 하지만 둘은 닮은것 같으면서도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럼 제가 둘다 경험해 보고나서 느낀 부분을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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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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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


1. 발행방법이 뉴스인사이트가 더 간결하지만 오픈캐스트는 시간이 적게 들어 부담이 적다?

둘다 경험해 보고 느낀것은 발행방법은 뉴스인사이트가 더 쉬웠습니다. 인사이트는 발행하고 싶은 사이트에서 클릭한번으로 링크와 제목이 자동으로 걸리고 이미지 같은 경우도 역시 자동으로 검색을 해서 나옵니다. 해야 할것은 코멘트를 다는 것 뿐이지요.

하지만 오픈캐스트는 링크와 제목 그리고 출처를 일일이 달아주어야 하고 이미지도 역시 직접 입력을 해야 합니다.이 부분에서 뉴스인사이트에서 적응이 되었는지 무척 불편하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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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오픈캐스트는 이렇게 일일히 글을 삽입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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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트는 이렇게 이미지나 링크는 북마클릿이라는 기능을 통해서 아주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멘트만 따로 달아주면 됩니다.

2. 구독자의 입장에서는 뉴스인사이트가 더 호감이 간다

하지만 오픈캐스트는 전혀 부담이 안 가는게 아무런 코멘트를 달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링크만 하고 이미지만 갖다 붙이면 끝납니다. 이와반대로 뉴스인사이트는 각 링크마다 개인의 코멘트를 달아야 합니다. 그 글에 대한 짧은 생각들을 발행인(캐스터)이 달아서 발행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이 부분은 강제사항은 없지만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하고 짧게 내용에 대한 글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사실 부담이 가는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구독자 입장에서는 뉴스인사이트의 방식이 더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내용을 보기전에 대충 어떤부분인지 알기 때문이죠. 특히 모바일에서는 이 부분이 아주 유용합니다. 처음에 뉴스레터를 받아보고나서 코멘트를 보고 나서 글을 읽을 것인가 안읽을 것인가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떤 코멘트는 내용을 거의 요약해서 말해주기 때문에 진짜 시간 없을때는 코멘트만 봐도 대충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습니다.^^

3. 링크하는 갯수가 뉴스인사이트는 자유로운 반면에 오픈캐스트는 어느정도 제한이 있다.

뉴스인사이트는 링크를 거는 항목의 갯수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하나를 링크를 걸어도 10개를 걸어도 상관이 없지만 오픈캐스트는 최소한이 8개더군요. 그리고 노출되는 방식이 바뀌면 여기서 더 늘어납니다. 저는 뉴스인사이트에 5-6개정도만을 링크를 걸었기 때문에 8개는 처음에 할때 조금 부담이 되더군요.^^ 하지만 오픈캐스트는 링크만 걸면 땡이기 때문에 부담도 없고 시간도 안들어서 좋았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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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저는 처음에 발행할때 10개의 포스트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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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는 링크를 거는 숫자에 제한이 없습니다. 1개만 해도 상관은 없네요. 하지만 저는 평균 5개-6개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4.모바일에서 볼 수 있는 뉴스인사이트

오픈캐스트나 뉴스인사이트가 생겨난 것은 결국은 구독자들의 시간을 단축 시켜주기 위함이 아닌가 합니다. 끊임없이 엄청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일일히 이런 정보들을 다 찾고 습득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고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을 놓고 볼때 발행즉시 모바일을 통해서 최적화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뉴스인사이트는 상당히 호감이 가는 방식이더군요. 데이터요금이 정액제가 된다면 이런 방식의 뉴스레터는 사람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기가 관심가는 분야의 발행인(캐스터)의 글만 모바일로 구독을 하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또는 움직이면서 핸드폰을을 통해 최신정보와 재미난 이야기들을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요즘 대형엑정이 내장된 터치폰이 인기인데 이런 부분도 이런형식을 대중화 하는데 크게 기여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볼때 뉴스인사이트의 모바일 전송은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오픈캐스트도 결국에는 이런 방식을 따르겠죠. 아무래도 뉴스인사이트가 먼저 시작했으니 오픈캐스트가 앞으로 많이 따라 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5. 파란의 뉴스인사이트 VS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둘의 공통점은 포털업체를 등에 업고 시작하는 서비스라는 겁니다. 먼저 시작한건 뉴스인사이트이지만 국내1위인 네이버의 엄청난 프래픽을 등에업고 시작하는 오픈캐스트의 돌풍도 충분히 예상이 됩니다. 저도 처음으로 오픈캐스트를 시험삼아 발행해 보았는데 네이버를통해 트래픽으로 들어오는 부분이 많이있더군요(이건 초반에만) 아직 정식도 아닌데 말이죠. 정식으로 오픈을 하고 한다면 구독자가 많은 유명캐스터가 선택한 글들은 많은 방문자의 유입량이 발생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캐스터가 가진 힘이 막강해질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게 되면 기업에서 자기 제품에 관한 포스팅좀 링크를 걸어달라는 부탁이 아마도 오지 않을까 하네요. 뭐 제품이 좋고 소개할만하다면 링크를 걸어주는 건 어렵지 않은데 좋지 않은 제품을 소개하고 그러는건 캐스터 자신의 이미지를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많이 발생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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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처음 발행하고 나서의 화면. 비쥬얼적인 면에서는 오픈캐스트가 더 앞서나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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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뉴스인사이트에서 제가 발행한 글을 클릭했을때 보여지는 모습입니다. 비주얼은 좀 약하지만 간결하고 보기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란의 뉴스인사이트가 꾸준히 계속 서비스를 지속해 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캐스트와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 준다면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되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파란에서 들어오는 트래픽의 양이 생각보다 작아서 파란의 뉴스발행자들이 네이버로 옮겨 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저두 동시에 두 군데서 발행을 할까 하는 욕심이 있는데 이게 은근히 시간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오픈캐스트는 아직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ㅋ 그래도 마이크로탑텐이라는 서비스가 예전부터 시작이 되어서 이미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유명한 발행자분들이 계셔서 오픈캐스트하고 차별화되는 부분이 있는데 파란에서도 이런 부분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좀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픈캐스트나 뉴스인사이트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그 동안 네이버 메인에는 네이버블로그에서 올린 글만 올라오고 파란메인 에는 파란블로그에서 올라온 글만 올라오고 이렇게 되었는데 이제는 어느 포털의 블로그라는게 무의미 해졌다는 것입니다. 좋은 글만 작성하고 한다면 티스토리 블로거의 글이 네이버 메인에 걸리고 파란에 걸릴 수 있다는 겁니다. 블로그의 무한 경쟁의 시대가 찾아온거라고 볼 수 있죠. 블로그의 트래픽의 대부분은 포털에 거의 의지를 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다양한 포털을 통해 들어오는 트래픽 발생은 블로거들에게 좋은 동기유발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네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어느정도 이해는 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실제로 오픈하면 어떤 느낌이들지 어느 정도의 파급력을 보여줄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2009년 1월1일이 되면 알 수 있겠죠?^^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인터넷 세상.. 따라가기 정말 힘들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오늘이 2008년의 마지막날이군요. 여러분 새해에는 모두 멋지고 재미있는 일만 가득하시기를...^^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exign.net BlogIcon 홍! 2008/12/31 09:41 PERM. MOD/DEL REPLY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코멘트를 달아주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구독자 입장에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31 14:39 PERM MOD/DEL

    발행자 입장에서는 코멘트 부분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구독자 입장에서는 정말 유용한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뉴스레터를 구독해 보니까 이 부분의 편리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stoo.com BlogIcon 마뽕2 2008/12/31 12:42 PERM. MOD/DEL REPLY

    와우~ 멋진 글이네요~

  3. Favicon of http://spotter.microtop10.com BlogIcon spotter 2009/01/01 00:40 PERM. MOD/DEL REPLY

    저도 마이크로탑텐 발행자로서 오픈캐스트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비교를 해주시니
    장점과 단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으네요. ^^
    저도 마이크로탑텐에 한 표.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1/02 09:21 PERM MOD/DEL

    마이크로탑10 발행자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4. Favicon of http://life4jay.tistory.com BlogIcon Antagonist 2009/01/01 02:55 PERM. MOD/DEL REPLY

    오픈캐스트 나름 기대하고 있는데.
    아직 정식서비스 까진 2달 이란 시간이 남아있으니..
    좀더 좋아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어서 해보고 싶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1/02 09:21 PERM MOD/DEL

    아직 시간이 2달이 남아있습니다. 정식 오픈까지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5. Favicon of http://shinablue.egloos.com BlogIcon shinablue 2009/01/01 06:24 PERM. MOD/DEL REPLY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저도 좀 돌아다닌 후에야 무슨 개념인지 파악할 수 있겠더라구요. 네티즌들의 플랫폼 활용도야 엄청나니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할지는 좀 지켜봐야겠죠? 개편된 네이버와 관련된 제 포스팅에 링크걸겠습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1/02 09:24 PERM MOD/DEL

    트랙백 걸린 글을 보니 변화된 네이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sweetterry11 BlogIcon 달콤테리 2009/01/01 14:48 PERM. MOD/DEL REPLY

    비록 네이버가 규모면에서는 더 클지 몰라도 마이크로탑텐이 더 이상적인 서비스라 할 수 있겠죠.
    트랙백걸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1/02 09:26 PERM MOD/DEL

    저도 구독자를 위한 이상적인 서비스는 뉴스인사이트라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뉴스인사이트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궁금하네요. ^^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youronlyhope BlogIcon 찰리 2009/01/20 21:32 PERM. MOD/DEL REPLY

    마침 관심있던 내용이라 잘 읽었습니다.

  8.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외벽 2012/03/17 10:11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9. Favicon of http://blackpumpsequestration.com BlogIcon 카일 라 2012/03/27 00:50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0. Favicon of http://jumparound.dyndns-blog.com BlogIcon 사라 2012/03/28 00:53 PERM. MOD/DEL REPL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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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기자상 후보 선정이 주는 값진 의미


오늘 보니까 2008년 베스트 블로그 기자상에 관한 포스트가 많이 있길래 이번에는 어떤 블로거들이 후보작에 올랐을까? 하는 마음으로 방문해 보았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 많은 블로그기자들이 활동하는 곳에서 그것도 다음블로거 기자상에 선정되는 것 만큼 명예로운 일도 없기 때문에 다른 사이트에서 선정하는 것 보다는 권위가 좀 다르게 보이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년 블로그 기자상 후보에 오르다!

천천히 살펴보니 위로부터 나열된 후보들을 보니 역시나 올라야 할 분들이 다 오르셨더군요. 그런데 IT/과학 분야를 보는 순간 마우스를 더 이상 내릴수 없었습니다. 어디서 본 낮선 남자의 얼굴이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순간 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바로 제가 후보에 올라있기 때문이었죠. 그것도 6명중에 하나로 선정이 되었다니 그것도 자동차 분야에서 말이죠. 정말 2009 블로그 기자상 후보에 제가 오르리라고는 정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혼자 활동을 나름대로 하기는 했지만 다른 블로거들과 그렇게 많은 교류를 한 것도 아니고 뎃글이나 이런 부분도 소홀히 한 부분도 있고 결정적으로 별로 유명하지 않은 블로거였기 때문이었죠. 그런 제가 이렇게 유명한 5명의 파워블로거분들과 함께 리스트에 올라 있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감개무량함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워낙 유명하신 분들이라 베스트 기자상에 선정된다는 것은 이미 욕심을 버린 상태입니다.^^ 하지만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쁘네요. 후보에 오른 저의 사진을 보면서 지난 시간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블로그 1년의 기록, 내가 얻은 것은 뭘까?


1년전인 11월 처음으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는데 이때는 정말 당연한거지만 하루에 100명도 안들어왔습니다. 이때 소원은 정말 하루에 1000명만 들어오면 소원이 없겠구나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아마도 처음 블로그를 만드신 분들은 다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처음에는 그냥 개인적으로 영어공부 하는 것을 기록으로 남기면서 할려는 가벼운 마음에 블로그를 오픈했는데 아무래도 혼자 영어만 가지고 놀다보니 방문객도 적고 그러다가 제가 원래 생각이 많아서 이것저것 작성하다보니 조금씩 방문객도 들어오고 그래서 나름 재미를 느끼다가  본격적으로 9월달 부터 제가 좋아하는 자동차 분야에 특히 많은 포스팅을 올리면서 운이좋게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자동차도 좋아하지만 워낙 좋아하는 분야가 다양해서 블로그의 제목처럼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바람같은 시원함으로 전하고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한 부분에 치중하지 않고 1년의 시간을 달려왔더니 그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 열매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우선 최근들어서 다음 베스트 블로거 기자로 선정이 되어서 그동안 그림에 떡인줄로만 알았던 황금펜촉도 받고 게다가 자동차전문 블로거로 대우를 해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 그리고 그동안 앰블럼 이런거 없이 황량했던 제 사이드바에 위자드 닷컴에서 주는 2008 추천 블로거에 선정이 되어서 대왕 다이아몬드 앰블럼도 달고 ㅋ 그리고 이렇게 대망의 2008 베스트 블로거 기자 후보에 올랐으니 말이죠. 그리고 덤으로 다음에서 집계하는 블로그 순위에서 한때 1위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운이 좋아서 된것이고 아마도 많은 분들이 1위를 경험 하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1위 한걸 보면 말이죠.ㅋ 이렇듯 정말 1년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값진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 베스트 뉴스 블로거 선정

2008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거 선정


 가장 소중한것은 블로그세상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멋진 엠블럼과 권위있는 상들보다도 가장 저에게 소중했던 것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블로거분들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죠. 그러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정보를 얻고 좋은 친구들도 얻고... 정말 블로그는 저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또 다른 미지의 세계를 너무나 많이 열어 주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1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달려서 어떤 미지의 세계가 내 앞에 펼펴질지 모르지만 새로운 블로그의 세상을 듬뿍 느껴보고 싶네요. ^^ 티스토리와 다음에게도 감사를 하고 싶습니다. 만약 티스토리가 없었더라면 전 아직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을수도 있기 때문이죠. ^^; 그리고 그리 좋지 못했던 저의 글을 추천해 주셨던 많은 분들에게도 역시 감사들 드리고 싶습니다. 제 글을 추천해주시는 분들 때문에 제가 더 열심히 블로깅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죠..^^

혹시 그 동안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분들 중에서 제 글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 분들이 계시면 제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거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한 2009년에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시간되시면 2008 베스트 블로거 기자 후보 사이트 가셔서 멋진 분들에게 한표 부탁드립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중에서 추첨해서 50명에게 1만원 다음캐시를 준다고 하니 ..저도 참여를 어서 해야겠네요.^^

(그런데 작성하고 보니 무슨 우승소감 인터뷰를 작성하는 것 같네요.ㅋ ㅋ 사실 이런글 적으면 왠지 자랑하고 그러는 것 같아서 안할까 망설였는데 후보에 오르니 이런저런 생각이 나서 이렇게 적게 되었네요. ^^ 또한 블로그를 통해서 얻은게 많아서 이런 부분도 이야기 하고 싶고 그래서요. 앞에서 이야기했지만 제가 생각이 좀 많아서 좀 탈이죠. ^^;)


2008 블로거기자상 후보에 오르다.


2008 블로거기자상에 누가 후보로 올라왔을까요?^^


블로거기자상


Copyrightⓒ 카이
  1. 2008/12/03 08:26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08:37 PERM MOD/DEL

    감사합니다 Sun'A님. ^^ 앞으로도 선아님의 추천을 받기 위해서 더욱 더 멋진 글 올리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oon1991.tistory.com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12/03 08:38 PERM. MOD/DEL REPLY

    축하합니다.
    저도 후보에 올랐다는 자체만으로 가슴 벅찬일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08:44 PERM MOD/DEL

    햅번님은 오르는게 당연하지만 저는 정말 기대 하지 못했던 일이라서..^^; 오드리햅번님도 축하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8/12/03 08:57 PERM. MOD/DEL REPLY

    물론 전적으로 제 오해겠지만 제목만 보고 어떤 사회적, 시스템적 의미를 말하시는가 보다 하고 관심을 가지고 들어왓는데...개인적인 감상이군요...OTL

    아..물론 잘못되었다는건 아닙니다.....제가 그냥 오해한 부분이지요....^^

    다시금 축하 드립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09:06 PERM MOD/DEL

    아 오해를 드려서 죄송합니다.ㅎㅎ 제목이 좀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냥 후보선정이 주는 저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03 09:54 PERM. MOD/DEL REPLY

    우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13:36 PERM MOD/DEL

    감사합니다. 모노피스님.^^

  5. Favicon of http://ohandhong.tistory.com BlogIcon 오앤홍 2008/12/03 12:05 PERM. MOD/DEL REPLY

    축하드립니다.

    평소에도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얼른 한표 던지로 가야겠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13:37 PERM MOD/DEL

    저도 오앤홍님의 글 잘 보고 있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6. Favicon of http://www.leaderyou.co.kr BlogIcon 리더유 2008/12/03 12:57 PERM. MOD/DEL REPLY

    카이님 리더유에요~ ^^
    역시 대단대단~~~~
    언제쯤 오프라인행사에서 뵐까나~ ㅎㅎㅎ
    감축드리고 꼭 선정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한표 던지로 갑니다. 홧팅~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13:38 PERM MOD/DEL

    리더유님 잘 계셨습니까?^^ 언제 한번 만나뵈야 하는데 말이죠. 또 만날일이 있겠죠?^^ 축하 감사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jabdam.tistory.com BlogIcon 이종범 2008/12/03 15:06 PERM. MOD/DEL REPLY

    축하드립니다. 카이님 ^^b 언제나 글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21:10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이종범님 저도 익사이팅 TV 익사이트하게 잘보고 있습니다.^^

  8. 길손 2008/12/03 15:47 PERM. MOD/DEL REPLY

    카이님, 축하드립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21:10 PERM MOD/DEL

    감사합니다. 길손님.^^

  9. 2008/12/03 16:47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21:13 PERM MOD/DEL

    감사합니다. 무릉도원님.^^

  10.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2/03 16:48 PERM. MOD/DEL REPLY

    카이님 평소에는 잘 인사를 나누지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종종들리는데..ㅎㅎ
    암튼 축하드리고요. 값진 것들을 얻어 낸 것 또한 카이님의 노력과 시간투자를 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꼭 베스트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 제가 아는 분도 베스트에 올랐네요. 참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오른것도 아닌데 은근히 기분이 좋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22:09 PERM MOD/DEL

    드보라님 안녕하세요. ^^ 저도 자주 블로그 방문했는데 제대로 인사를 못했던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라헬님 때문에 더 잘알게 된 분인데요.^^ 라헬님이 요즘 많이 바쁘신것 같아요..그래도 얼마전에 남긴 뎃글을 보니 잘 있으시다고 하시더군요.^^

    축하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우이 자주 인사하면서 지내요~ ㅎㅎ

  11. Favicon of http://idreamsea.tistory.com BlogIcon 꿈꾸는바다 2008/12/03 21:52 PERM. MOD/DEL REPLY

    축하드려요~ 후보에 오르시고 멋지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3 22:36 PERM MOD/DEL

    감사합니다. 꿈꾸는 바다님..^^ 님도 내년에는 이 자리에 오르실 수 있습니다 :]

  12.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8/12/04 04:24 PERM. MOD/DEL REPLY

    축하드려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4 10:09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님.^^

  13. 별헤는반 2008/12/04 05:48 PERM. MOD/DEL REPLY

    부끄럽네요. 그분에게 오히려 영광을 드리고 싶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04 10:10 PERM MOD/DEL

    아예 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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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블로거들 한국에 모인 까닭은?


해외 유명블로거분들이 오늘 한국 63빌딩에 모였습니다. 바쁜 해외 블로거분들이 한국까지는 무슨 일로 왔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지 않나요?^^ 바로 이번에 한국에서 WPBA 설립대회가 개최되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빚내주기 위해서 참여하신 겁니다.ㅋ ‘세계 블로거 기자협회(World Professional Blogger-Journalist Association, 이하 WPBA)‘ 이라고 이름이 붙여 졌는데 아마도 이렇게 세계적인 블로그협회가 생긴건 처음이 아닐까요? 저도 자세히는 몰라서..^^; 이렇게 거창한 대회를 하는데 홍보가 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아마도 블로거가 상업적으로 변해간다는 비난을 받을까봐 홍보하는데 좀 주저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보니까 WPBA홍보배너가 달렸는데 시작하는 날 달린건가요? 전에는 보지 못했는데 말이죠)최근에 한국 블로그세계에서 이런 부분때문에 논쟁이 많이 일어난 것을 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취지가 좋더라도 상업적으로 흘러가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분명히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이죠.특히 지금의 블로그스피어를 보면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블로거들의 권익을 위해 출범한 WPBA

협회에서 말하는 블로거의 권익보호나 수익창출등 내세우고 있는 창설의 의미는 저에게는 그렇게 나쁘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이런 부분이 변질되지 않고 쭉 계속 이어져 나가서 정말 협회에서 말한대로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고 노력한만큼의 적절한 수익모델을 블로거분들에게 제시한다면 저는 환영하는 부분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음의 블로그뉴스 AD와 같이 프로 블로그 협회에서 기업에게 직접광고를 받아와서 그 광고를 협회에 등록된 블로그분들에게 설치하게 해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정부분을 돌려준다는 부분도 포함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은 어떻게 수익 시스템을 만들어 갈지는 자세히 모르겠네요. 한국은 최근들어서야 블로그가 제대로 활성화가 되어가고 있어서 그래서 그런지 블로거와 수익에 관한 여러가지 비난이나 논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한국의 블로그가 성장해 가는 과정속에서 겪어야 할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의 생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제가 워낙 필력이 약해서 그런지 잘 이야기를 하지 못하겠더군요.^^; 지금 한국에도 서서히 전업 블로거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적절한(많은)트래픽만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생계를 유지해나가는 데는 큰 어려움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단지 파워블로그들의 수익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주위 블러거분들을 통해서 전해들은 이야기입니다.

한번에 끝나는 행사가 아닌 오랫동안 지속되는 WPBA가 되기를

전업블러거가 생겨나고 이런 수익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그러는 와중에 이런 블러거들을 위한 협회가 탄생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누가 만들지 어느 나라에서 시작할지는 몰랐지만 저도 그게 한국이 주체가 될지는 몰랐습니다. 그래도 외국에서 주체가 된것 보다는 좋군요..^^; WPBA는 이제 겨우 시작을 했을뿐입니다. 내년에도 개최한다고 말은 하지만 그렇게 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성강한 블로거분들을 한자리에 이렇게 계속 결속하게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죠. 아직도 참석하신 많은 한국 블로거분들도 의아해 하시고 과연 이런 모임들이 변질되지 않고 잘 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들을 하는 모습을 볼때 WPBA가 앞으로 짊어지며 해결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난자는 인사말로 막을 내렸는데 그 순간 속으로 정말 내년에 이 정도 규모로 여기 모인 해외 블로거분들이나 국내 블로거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WPBA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럽 협회의 모습들을 국내 블로거분들은 좋게 보지 않는 부분이 더 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바로 수익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다루기가 참 민감한 부분이 아닐 수 없네요. 저도 이번에 참석하면서 느낀건데 이런 대회가 처음이다 보니 좀 부족한 부분들도 보이고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보인건 사실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앞으로 WPBA가 블로거들의 신뢰를 얻고 앞서제시했던 블로거분들에게 좋은 수익모델을 제시하고 권익보호를 위해 열심히 뛰어준다면 등을 돌렸던 또는 아직도 그 순수성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블로거분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협회에 가입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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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왼쪽 독일 국기에 계신분이 기즈모드(GIAMODO) 그리고 오른쪽 미국 국기가 DIGG.COM에서 오신분들입니다. 참석하셨다는 건 WPBA에 가입을 하셨다는 이야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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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블로거협회 회장이 보내온 동영상 축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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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국제적인 행사다 보니 통역실과 방송국에서도 나왔네요. 전 위에 연합뉴스 카메라맨 분한테 갑자기 인터뷰도 당했습니다. 연합뉴스에 제 인터뷰가 올라온것 같은데 아직 제대로 보질 않았습니다. 민망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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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오신 IT전문블로거분이 앉아계신 자리.. 이분은 자기 블로그에 대한 자부심이 무척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운 좋게 오전 세션시간에 해외에서 오신 블로거분들하고 자유롭게 토론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해외 블로거분들도 한국에서 지금 논쟁이 되고 있는 블로그의 순수성에 관한 부분에서 고민하는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수익모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고 각나라의 블로거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고 개인적으로는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대회가 아니고서야 제가 기즈모드(GIZMODO)나 DIGG.COM 의 설립자(?)분들과 직접 의견교환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매일 즐겨보는 일본의 아키하바라뉴스 관계자 분들도 만나고 말이죠. 사이트를 보면서 영어를 잘 쓰시길래 일본분이 이렇게 영어를 잘 쓰시나 했더니 외국분이 영어기사를 담당하시더군요. 일본대표로 일본인이 아닌 금발의 외국여성이 오셔서 좀 놀랐습니다. 참여하신 해뵈블로거분들은 저같이 개인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보다는 약간 기업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 좀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명한 개인 블로거분들이 좀 더 많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해외유명 블로거분들을 만나면서 여러가지 도전을 받게된 유익했던 시간

해외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리뷰를 하거나 기업의 블로그마케팅으로 글을 쓸때 객관성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어렵다는 말을 들었을때 정말 지금 한국의 블로그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부분과 동일한 어려움을 해외 블로거분들도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반가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국에서도 블로그 세계에서도 이런 부분때문에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비록 시간이 많지는 않아서 적절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얻지 못했지만 쉬는 시간에 만난 외국의 블로거분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나타내더군요. 그리고 한국은 어떻게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얻는지 관심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수익시스템에 대해서 제가 알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더니 무척 흥미로와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시간만 넉넉했다면 좀더 블로그와 그리고 수익모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피드백을 얻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의 장벽이라는게.. OTL 정말 웃긴게 이번 대회를 통해서 깨달은 것은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ㅋ  그리고 블로그 명함을 하나 꼭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ㅋ 아무튼 이런 이색적인 대회가 한국에서 개최가 되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무척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해외 블로거분들의 프리젠테이션 시간도 나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몸이 피곤해서 그런지 행사를 좀 빨리 끝나고 다른 해외블로거분들과 그리고 국내 블로거분들과 이야기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좀더 간절했습니다. 이야기하고 서로 대화하는 시간이 너무 적었던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아마 국내블로거분들 중에서 해외 블로거분들하고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하실 기회가 없었던 걸로 아는데 다음에는 블로거분들이 자류롭게 서로의 정보에 대해서 교류하고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사실 이런 글을 작성할 생각은 안했는데 생각들이 갑자기 나서 작성하게 되었고 짧게 할려고 했는데 쓰다 보니 또 조금 길어진것 같습니다.^^

(그외의 이런저런 행사장의 사진들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다른 유명 블로거분들이 해주실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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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션 시간에 국내 블로거분들이 슬슬 오시기 시작하더군요. 아는 분들도 만나니 반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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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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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설립된 WPBA를 후원하는 협찬사들입니다. 네이버와 다음에서도 이번 모임에 관심이 있는 것 같네요. 서울시에서 많은 후원을 한거 같은데 오세훈 시장이 참석을 안한것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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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리젠테이션 발표자중에 한분이신 국토해양부에서 나온 한국 U-CITY협회 정기욱연구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저의 모습입니다. 전 오르지 측면 사진만 공개합니다. 정면사진 나오면 돌 날라올까봐 그렇기 때문이죠.ㅋ 처음에는 U-CITY에 관한 이야기라 이런게 블로그와 무슨 상관인가 생각을 했는데 들어보니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점점 빅브라더(Big Brother)가 메트릭스가 현실화 되는 느낌이랄까요?^^ 그건 그렇고 사진 촬영해서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셨는데 지금 보니 그다지 잘나온 사진이 없어서 완전 미안해지네요. OTL  그런데 이분 나이도 그렇고 얼굴도 동안이고 게다가 귀엽게 생기셨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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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젓가락의 정체는 뭘까요?  제가 손수 만든 젓가락입니다. 아무래도 포크는 불편해서요. 하지만 나무를 어디서 구했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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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젓가락은 저 송판에서 나온겁니다. 태권도 시범을 하시는데 무식하게 하시더군요. 격파에 흔적들이 전시회장 사방을 날라다니는데 전 식사도중에 격파된 파편으로 맞아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진짜 후덜덜한 시범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건지 위치를 반대로 하면 객석으로 날라올 일은 없는데 말이죠. 저는 그저 그랬는데 외국인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전 사실 이때쯤에 빨리 끝나고 집이나 갔으면 하는 심정이어서 말이죠.. 이날은 오전에 외국블로거분들 앞에서 이야기 하느라 긴장을 했는지 몸이 은근히 피곤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했던 그 많이 주던 경품행사에서 정말 저는 하나도 되지 않더군요 와우 정말 집에 가신분도 많아서 은근히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당첨이 안되고 집에 가면서 드는 생각.. 진짜 나는 경품행사 하고는 담을 쌌구나...ㅋ 그래서 더 피곤했습니다. ㅎㅎ


Copyrightⓒ 카이
  1. 109 2008/11/18 13:45 PERM. MOD/DEL REPLY

    오호..

    이런것도 있군요. ^.^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18 22:32 PERM MOD/DEL

    벌말씀을..ㅋ

  2. Favicon of http://shyboy1116.tistory.com BlogIcon SHYboy -[°.°]- 2008/11/19 18:04 PERM. MOD/DEL REPLY

    오옷, 카이님, 옆모습 대박입니다!
    몹시 지적으로 보이시는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20 00:23 PERM MOD/DEL

    아 그런가요?^^ 지적으로 보인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군요. ㅎㅎ 샤이보이님의 만화와 일본어공부 하는거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자극받아서 영어공부 열심히 하려고요~

  3. Favicon of http://ventre-plat.biz BlogIcon ventre mince 2012/01/21 15:42 PERM. MOD/DEL REPLY

    아름다운 사무실 우수한 유쾌하게 작성 ! 네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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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에서 물건을 직접팔아 볼까?


예전과 달리 지금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물건을 인터넷을 통해서 팔아본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해 보니 조금은 되는군요. 가장 최근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DSLR을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전자제품은 처음 하는 거래였고 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판매자가 좋은분을 만나서 좋은제품을 저렴하게 제가 원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판매자와 구매자가 다이렉트로 거래를 할때는 물건을 직접보고 현장에서 현찰을 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들도 있는데 사실 이부분은 그렇게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느낀 거래 방식은 직거래로 하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지만 이런 방식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현금이 없다면 어려움이 있기때문에 불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저도 지금 팔려고 하고 팔지 못하는 제품들이 있는데 사실 이 제품들이 아버지가 예전에 보시던 바둑과 볼링 비디오테입인데 저한테 일임을 한지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공부할때 보았던 컴퓨터 서적들도 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역시나 방구석의 빈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사용하는 카메라도 팔기는 팔아야 하는데 하도 오래되어서 팔릴까 하는 생각에 그냥 방에 모셔두고 있습니다. 이번에 블로그코리아 리뷰룸에서 진행하는 INIP2P 리뷰에 생각지도 않게 선정이 되어서 리뷰도 할겸 이들중에 하나를 판매를 해봐야겠습니다. 사실 팔릴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죠. 사실 블로그에서 물건을 판다는 것이 엄청난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파워블러거들이라면 가능한데 저는.. 음; 이게 과연 팔린다고 올려놓기는 하겠는데 팔릴지 의문입니다. 그 동안 옥션이나 지마켓 아니면 다음이나 네이버 관련제품 카페등에 가입해서 중고 물건을 파는건 해봤는데 이런 방식은 처음이라 많이 생고하네요.^^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물건을 파는지 한번 초보자의 마음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회원가입과  상품등록을 하자!

1. 회원가입을 한다.

회원가입을 하면 됩니다. (이 부분은 간단하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2. 기본정보를 입력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 보이는 것처럼 연락처와 주소 그리고 계좌정보를 입력하면 됩니다.

3. 상품을 등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품명과 가격과 수량을 작성하면 수수료가 화면에 나옵니다. 지불수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등록 버튼을 누르면 상품이 등록됩니다.

4. 등록상품 확인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판매버튼의 복사하기를 클릭한다.

5. 상품판매버튼 복사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판매버튼의 복사하기를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나오고 원하는 부분을 복사해서 자신을 블로그에 붙여넣기 한다.

이제 물품에 대해서 블로그에서 설명을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F717

우선 제가 사용했던 소니F717카메라를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구입날짜: 2003년(좀 오래되었습니다)
구일할때가격: 125만원(지금도 못팔고 있는게 엄청난 가격차이 때문이죠.ㅠ.ㅠ)
촬영매수: 6천장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감: 사용흔적은 많이 있습니다.
판매가격: 19만원 (일단 이 가격에 올립니다)
그밖에: 박스도 찾아보면 있을것 같습니다. 구입할때 있던 악세사리는 다 있습니다. 기본 배터리하고 메모리는 메모리스틱 128메가 한개와 메모리스틱 프로 256메가 1개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명품 독일제 B&W 필터가 있습니다.(구입할때 비싸게 구입했습니다.^^) 그 외에 커버나 추가 악세사리는 없습니다.  사진의 퀄리티가 좋고 사용할때 편리해서 그냥 지금도 사용할려고 하는데 이번 리뷰를 하면서 한번 내놓겠습니다.  

(위에 보이는 제품은 상품 이미지 사진입니다.)


상품명
소니 717
상품가격
190,000 원
지불수단
신용카드 ,  계좌이체 ,  무통장입금

본 서비스는 전자지불(PG) 1위업체 (주)이니시스가 제공합니다.

INIP2P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물건을 팔면서 느꼈던 장단점

장점

파는게 무척 간단하다.

처음에 조금 해맸는데 이유는 너무 쉬워서라고 할까요? 뭔가 너무 쉬워서 이렇게 쉬울리가 없어라고 자꾸만 제 자신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냥 회원 가입하고 등록물건 올리고 그러면 끝입니다. 저도 상품 등록하고 나서 한동안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쉬운데 그렇게 해맸다고 생각하니 제가 순간 바보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점

1. 수정이 되지 않는다.

상품명을 소니 F717로 올려야 했는데 잘못 올려서 수정할려고 했더니 수정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 놔둘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같이 블로그에서 상품에 대한 설명을 다하고 그러기 때문에 상품명이 틀린다고 해서 구매하시는 분들이 큰 어려움은 겪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수정을 할 수 있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뜻이 있어서 수정을 못하게 하신것 같은데 그것도 이해는 갑니다.

2. 너무 간단하다.

저도 너무 간단해서 뭐가 이렇게 쉬운가 하고 계속 생각했습니다. 지금 세상이 워낙 복잡하다 보니까 왠지 너무 간단하면 뭔가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런 걸까요?^^ 저도 상품을 올리고 나서 약간 너무 쉬워서 김이 빠진 부분도 있었습니다.ㅎㅎ 하지만 상품을 많이 올리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부분은 좋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가 사용하는게 쉽기는 하지만 뭔가 엉성합니다. 베타버전의 느낌이랄까요? 사용자에게 쉽지만 엉성하게 보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쉬운거와 엉성한거는 좀 다른 개념이니까 말이죠.

3. 택배비가 나와있지 않다.

그리고 택배비에 대한 부분이 나와 있지 않은것은 아쉬웠습니다. 사실 구매자에게 택배비는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이죠.

4. 수수료가 비싸다.

결정적으로 이 부분이 걸림돌이 될거 같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저같아도 사용을 잘 안하게 될거 같습니다. 특히 신용카드 부분이 너무 비싼데 좀 수수료 조정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비싼 가격을 유지해 나가시면 이니p2p를 이용해서 등록하고 막상 거래는 개인적으로 1대1로 만나서 할 경우도 생길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건의 사항! 

블로그에 상품을 올린다고 쳐도 글을 많이 포스팅하는 블로그는 상품에 대한 글이 결국은 밑으로 쳐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글을 읽을 기회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은 검색을 통해서 들어와야만 팔고 있는 제품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개선사항은 이렇습니다.

1. 위젯을 하나 만든다.

블로그 사이드바에 inip2p 위젯을 설치합니다. 위젯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그 안에 제가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이 보여집니다. 그럼 방문자들이 사이드바에 있는 위젯을 통해서 블로거가 팔려고 하는 제품들을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다 팔렸을경우에는 정보창에서 더 이상 나오지 않게 하면 되겠죠.

2, 위젯을 다른 블로거들도 달게 한다. (수익형 방식)

일종의 수익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일반 블로거들에게도 이니p2p 위젯을 설치하게 만들어서 그 위젯을 통해서 물건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면 상품가격의 얼마를 준다거나 또는 특정금액을 준다거나 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 많은 블로거들이 수익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이니p2p위젯을 설치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 판매자분이 자기정보창에서 다른 블로거들의 위젯에 자기 상품이 표시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나오지 않게 하는 설정이 있으면 되겠죠. 오르지 자기 블로그에서만 팔고자 하시는 분들은 설정을 통해서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난건데 현금이 필요해서 빨리 물건을 팔고 싶은 분들은 수익의 얼마를 자기 임의대로 걸 수 있는 방식도 있고 블로거들은 이니p2p 사이트에서 오늘의 수익이 좋은 중고상품들이 있다면 그것만 선택해서 자기 블로그 위젯에 달 수 있게 한다면 정말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약간의 경매 방식도 동원되고 그러면 익사이팅한 면도 부각될 것 같습니다.

파워 블로거에게 유리한 시스템

이니p2p는 일반 블로거분들 보다는 신뢰성을 얻고 있는 파워블로거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블로거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단 파는 제품에 대한 신뢰를 하게 됩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중고물품을 구입할때 가장 크게 중점을 두는 부분이 판매하는 분의 신용도가 크기 때문이죠. 옥션이나 지마켓에서도 물건을 구매할때 판매자분의 신용도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파워블로거분들 이시라면 블로그의 명성도 있고 해서 제대로된 제품을 적절한 가격에 판매를 하실거고 지속적인 피드백도 가능하기 때문에 물건을 팔기에는 무척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물건을 팔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별로 없었는데 inip2p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사용하다가 중고로 물건을 팔아야 할때 종종 이용해 보아야 겠습니다.  점점 블로그로 할 수 있는게 다양해져서 저는 기분이 좋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내 블로그에서 물건을 판다 : 이니P2P]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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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rebiz.tistory.com BlogIcon 오백이 2008/10/31 01:16 PERM. MOD/DEL REPLY

    F717이네요~ 친구녀석은 크기도 크고 비싼거라 안들고 들어오더라구요^ㅡ^ㅋㅋ
    그럴려면 뭐하러산건지 ㅡ.ㅡ;;
    건의사항이 정말 수긍이 가는내용이네요^ㅡ^!! 예리하십니다.
    사이공의 밤이 깊어부렀네요~ 편안한밤 되세요~^ㅡ^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7 20:17 PERM MOD/DEL

    F717 정말 오랫동안 사용한 제품입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제품인데 대세가 dSLR 이고 실제로 사용했더니 정말 편하더군요. 똑딱이 보다 DSLR이 더 편한 것 같습니다. ^^ 사이공의 밤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후덥지근하겠죠?

  2. BlogIcon ^^ 2008/10/31 08:51 PERM. MOD/DEL REPLY

    주인장님 잘보고 갑니당~^-^*
    혹시 블로그나 미니홈피 홍보하실생각 있으시면 여기한번 와보세요~

    신개념 홍보사이트 알리고입니다.
    무료로 자신의 블로그, 싸이, 쇼핑몰 홍보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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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human.tistory.com BlogIcon human 2008/10/31 08:54 PERM. MOD/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수수료가 비싼점은 좀 걸리긴 한데~ 다른 훌륭한 점이 많네요~
    위젯화 되는것도 좋은 아이디어 같고~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7 20:16 PERM MOD/DEL

    예 결국은 위젯으로 갈것 같습니다. ^^

  4. Favicon of http://shyboy1116.tistory.com BlogIcon SHYboy -[°.°]- 2008/10/31 13:46 PERM. MOD/DEL REPLY

    블로그로 직접 물건을 판다....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일단 부정적인 것은, 불로그가 순수성을 잃어버리고 돈벌이를 위한 것이 된다는 것이 좀 씁쓸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들여 만든 블로그를 통해서
    상거래를 해서 돈도 벌수 있다는것은 왠지 멋지다는 생각도 들구요~
    블로그가 앞으로 어떻게 어떤방향으로 튈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7 20:15 PERM MOD/DEL

    예 신제품을 판다면 그럴 수 있겠는데 자기가 사용하는 중고제품을 블로그에서 파는 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벼룩시장의 개념이라고 보면 될것 같네요. 이런 개념들이 브로거들에게 광범위하게 퍼진다면 다양한 블로거들의 중고물품 보면서 구입하는 것도 재미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때를 대비해서 이런 시스템이 나온것 같네요.^^

  5. Favicon of http://www.jaea.net BlogIcon 재아 2008/10/31 14:16 PERM. MOD/DEL REPLY

    제가 생각했던 부분 모두 써주셨네요~~

    빨리 수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7 20:13 PERM MOD/DEL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6. Favicon of http://boanchanggo.tistory.com/ BlogIcon 후미후 2008/11/01 02:26 PERM. MOD/DEL REPLY

    제가 알기론 블로그에서 물건을 팔다가 걸리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취지는 좋긴한데 머 사람마다 개인적인 차이를 잘 반영한다면 좋을꺼 같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7 20:13 PERM MOD/DEL

    그런것도 있었나요?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이런 시스템이 나올 수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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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 AD' 고마워요 다음^^


         다음에서 '블로거뉴스 AD' 참여 블로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다음에서 이렇게 블로거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안겨주려 하는 모습들이 보기가 좋습니다. 경쟁 업체인 네이버와 비교하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나지요. 네이버는 정말 블로거들에게 10원 어치의 수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 많은 블로거들의 좋은 글들을 그냥 날로 먹겠다는 심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이유로 티스토리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했지만 말이죠.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왕하는거 달거는 전부다 달자는 심정으로 구글에스센스와 다음 에드 클릭스 그 밖의 기타등등 여거가지 광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익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차이를 보이며 아쉬움을 던져줄 뿐입니다. 아무리 좋은글을 써도 다음 메인이나 블로그뉴스 베스트에 오르지 않으면 사실 광고수익을 기대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검색으로 들어오는 트래픽은 거의 미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어권이라면 검색으로 들어오는 트래픽도 무시할 수 없지만 한글로 운영하는 블로그는 아무래도 많은 제한이 있기 마련입니다. 주변에서 보면 말은 안하셔도 블로그 수익만으로도 사는데 지장 없는 분들이 꽤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몇만명의 트래픽을 유발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수익이 엄청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 잠깐 이런 경험을 해봐서 아는데 이 정도의 유입 트래픽이 있다면 전업으로 뛰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블로그는 새로운 드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도 블로그 마케팅을 하고 메이저 신문사들은 블로그의 확장이 그들의 영역까지 침범하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표하면서 서서히 견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1인 미디어의 세상이 도래한것입니다. 지금 한국은 블로그의 급류를 타려고 하는 시기입니다. 장담하건데 앞으로는 블로그만으로 충분히 많은 돈을 버는 블로거들이 많이 생겨날겁니다. 시장이 되고 파워가 점점 커지는 블로그시장을 광고회사나 여러 업체에서 예의 주시하면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다음에서 이번에 실시하는 '블로그 뉴스 AD' 이런 움직임 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네이버는 아직까지 그 철옹성을 전혀 개방하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들기 쉬운 인터페이스와 검색할때 우선순위 배분등 여러가지 유용한 부분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언제까지 지켜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네이버가 아닌 다른곳에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하나둘씩 엄청난 수익을 거두면서 글을 쓰는 광경을 보게 된다면 네이버 유저들은 아마도 대거 이탈을 시도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네이버가 문호를 개방하고 티스토리 같은 완전 열린 블로그를 만든다면 기존에 다른곳에 있던 블로거들이 네이버로 다시 대거 이주를 하겠지요. 네이버의 엄청난 검색파워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다음에서 이런 일련의 광고 프로그램들이 무척 선견지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의 이러한 일련의 블로거들을 위한 노력은 개인적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에드 클릭스의 수입이 많이 벌어봐야 진짜 피자한판 정도의 값밖에 안되지만 땡전한푼 안주는 네이버보다는 백배 좋습니다. 그런데 게다가 더 많은 수익을 안겨주기 위해서 '블로그 뉴스 AD'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 한다고 하니 정말 다음은 블로그들을 사랑하는게 아닐까요? ^^ 비록 저같이 변변치 못한 블로거가 아닌 트래픽이 많은 파워유저들에게 많은 수익이 돌아가겠지만 그래도 이러한 변화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블로그 뉴스 AD 를 달아보고 시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다음이 어떤 방법으로 블로거들을 기쁘게 해줄지 무척 궁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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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준다고 하네요


      평소에 책을 읽는걸 좋아해서 블로그안에 책에 관한 부분도 있고 리뷰도 쓰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전부터 이런 부분과 연동이 되어서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는데 예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뭐 복잡한거 같기도 하고 귀찮아서 그냥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알라딘에서 책을 구입할려고 하는데 TTB2 라는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책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고 그 책에 대한 광고를 올려서 다른 사람이 구매를 하게 되면 구입한 사람 받은 사람 모두에게  아주 적은 수익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클릭해서 구입한 사람도 1%의 적립금이 추가 되어진다고 하네요. 만약 구입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그냥 구입하는 것 보다 이런 부분을 통해서 구입하면 더 좋겠죠.^^ 뭐 제 블로그는 워낙 짬뽕 같이 내용이 다양해서.. 별  수익은 없을거 같지만 뭐 그냥 달아볼려고 합니다. 전부터 이런게 있으면 이용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죠. 지금 알라딘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지금 뭐 이것 저것 하면 10000원 정도는 나온다고 하네요. 책 좋아하시고 리뷰 자주 쓰시는 분들이라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직 모르신다면 한번 시작해 보세요. 하다보면 공짜 책 가격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도 가입하고 한번 적용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 밑에 링크한 글에서 맨 마지만 부분에 보면 대략 어떻게 적용을 하는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

2008/06/14 - 미스코리아 금나나의 하버드 성공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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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7/11 16:33 PERM. MOD/DEL REPLY

    다음도 블로거들에게 파티해 줘야하는데....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7/12 11:12 PERM MOD/DEL

    많은 곳에서 블로그들에게 다양한 파티를 제공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다음은 네이버에 비하면 양반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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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구글처럼 광고를 시작한다면


구글 에드센스를 달고나서 한 4일정도 지나면서 문득 생각해 본건데.. 만약 네이버가 구글에드센드같은
광고를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요?
구글은 미국 회사이고 광고가 요즘 단가도 무척 떨어지고 제가 시작했을때는 끝물에 잡았다고나 할까요?  뭐든지 늦으면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한국은 다른나라보다 불공평한 정책에 당하기도 하고.. 이게 다 경쟁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음이 에드클릭스라는 걸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베타이고 정식오픈도 올 하반기에나 한다고 그러고 워낙 단가가 낮아서 사용하는 유저가 별로 없는것 같더군요.

아마 많은 분들이 에드클릭스 계정 짤리고 나서 대안으로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아마도 저도 짤리면 그러겠지만요..

아무래도 구글에 대항하기에는 힘에 부치는게 사실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나라 최강을 달리고 있는데 네이버에서 이런 상품을 만든다면 블로그 시장에서 엄청난 지각변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 하다가 완전 페쇄적이고 유저들에게는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은 그런 면들때문에 티스토리로 옮겨왔지만 네이버의 힘은 정말 막강한거 같습니다. 검색시장의 대부에다가 지식인이나 카페나 연동된 상품이 많아서 그 울타리 안에서만 놀아도 상관이 없을정도 지요.

네이버에서 이런 광고 상품을 개발하고 티스토리같이 광고를 붙힐 수 있고 스킨을 자기가 만들 수 있고 단가가 지금의 구글정도로만 비슷하고 거기다가 이 광고를 네이버블로그 안에다만 허용하게 된다면 많은 티스토리나 여타 블로거들이 네이버로 대거 이동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완전 네이버 제국을 완성하는 거지요. 이렇게 되면 구글은 뭐 한국에 들어올 틈이 없을겁니다. 지금 제 블러그도 검색의 대부분이 다움에서 들어오는데 네이버에서는 아예 검색이 안되더군요. 블러그 항목에서는 전부다 네이버 블로그만 나오게 되어 있고 저 같은 경우는 웹문서에서 잡히더군요. 그런데도 그 힘은 막강하네요. 개인적으로 만든 아직도 유지하는 네이버 블로그와 네이버 카페에서 유입되는 수도 상당한거 같습니다.

네이버가 이런 일을 실행한다면 아기자기하게 만드는 네이버 ui 에다 다양하게 연동되는 서비스 ... 분명 성공을 거둘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구글의 추접한 형태를 조금은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돈도 수표로 받을일 없고 시간들여 가면 환전할 필요도 없고 택배비도 따로 낼 필요없고 자기멋대로인 계정폐쇄같은 황당한 일도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나 다음 그리고 구글 코리아는 엄청난 피해가 갈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많은 네이버 블로거들이 대거 티스토리로 이동 하고 있는데 과연 제국 네이버가 이런 모습들을 그냥 가만히 않아서 지켜 볼까 싶습니다.

사견으로는 조만간 네이버의 역습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그런날이 오면 전 네이버로 옮기기 위해서 짐을 싸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네이버의 힘은 점점 막강해져 가고 그걸 견제하는 세력이 없네요. 감히 도전하려는 자가 없는거 같습니다.
구글의 공격이 있을 줄 알았는데 뭐 한국에서는 완전 깨갱하고 있는거 같고.. 광고로만 일반인들은 구글을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제국 네이버는 어디까지 전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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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irstnoon.tistory.com BlogIcon 블로커 2008/01/14 22:24 PERM. MOD/DEL REPLY

    네이버가 마음(?)을 열고, 다른 검색엔진에서 자사의 블로그, 지식인을 오프해주면서
    이런 서비스까지 발표한다면 좀더 네이버는 강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2.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14 22:58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블로커님. 아쉽게도 네이버가 마음을 쉽게 열지 않을것 같습니다. 기존의 절대강자는 자기의 자리를 수성하기 위해서 더 철옹성을 쌓는 경우가 많더군요. 네이버는 점점 그 성의 깊이와 크기를 강화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 마음이 있으면 벌써 열었겠죠. 결국은 밥그릇 싸움인데 자기 밥그릇을 남에게 주는게 쉽지 않겠죠 ^^

  3.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 윈 2008/01/15 19:21 PERM. MOD/DEL REPLY

    네이버도 이제는 좀 오픈할 때가 된 듯합니다..
    자신들이 자랑으로 내세운 지식검색-지식인도 이제는 광고와 펌글이 판치는.. 수준이하로 떨어져가고... 무언가 다른 돌파구를 제시할 때가 된 것 같긴 합니다...
    어떤 해법을 내 놓을지 궁금해지는데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15 20:00 PERM MOD/DEL

    라라원님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셨네요.^^

  4. Favicon of http://endeva.tistory.com BlogIcon 베쯔니 2008/01/15 20:48 PERM. MOD/DEL REPLY

    네이버 오픈 소스로 바꾸면
    네이버 블로그 다시 부활시킵니다
    하루 100만명의 추억을 잊을수 없어서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15 22:55 PERM MOD/DEL

    안녕하세요 베쯔님. 네이버의 파워는 정말 엄청나죠. ^^
    오픈소스 바뀌고 광고 허용하게 한다면 티스토리는 엄청 힘들어질것 같긴 하네요..^^; 다 네이버로 갈거 같에요.

  5. Favicon of http://alwaysfriend.tistory.com BlogIcon 늘벗 2008/01/17 02:46 PERM. MOD/DEL REPLY

    네이버.. 참.. 이명박 BBK 동영상 사건 이후론 잘 쓰지 않는다는..
    전 나름 인터넷을 잘 활용한다라고 생각했었기에 그런식으로 여론몰이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화가 나더군요.. 서비스가 좋아도 요즘은 나름 자기중심적인 네이버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6.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17 10:13 PERM. MOD/DEL REPLY

    늘벗님 오래간만이네요 ^^ 네이버가 요즘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다 자만심때문이겠죠 ^^

  7. Favicon of http://rachelgrace.tistory.com BlogIcon rachelgrace 2008/04/25 18:12 PERM. MOD/DEL REPLY

    구글광고의 단가가 요즘 떨어졌다는 소리를 저도 들었어요...
    저는 아직 모르는게 많아요. 애드클릭스가 뭔지, 베타가 뭔지....

    네이버 사용하는 분 보니까... 예쁜 스킨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그것때문에 네이버 블로그 만들어보고 싶기도 했으나.. 참았슴...

    지금 두개 운영하는데에도 벅차거든요... ㅎㅎ (하나는 갓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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