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아이폰추천 보조 배터리] 아이폰/아이패드. 갤럭시, 옵티머스 다 받아주는 충전기! 산요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



아이폰을 사용한지도 어언 1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배터리의 감량 속도가 눈에 띄기 빨라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다가왔다고 할 수 있죠. 어디선가 들어보니 아이폰은 한 2년 정도 사용하면 배터리 수명이 다 하기 때문에 그때쯤에 새로운 모델로 갈아타야 한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그 말이 사실인 것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아이폰은 배터리 교환도 안되고 새롭게 추가 구입도 안되니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 중전기(보조 배터리)는 꼭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그동안 아이폰 충전기 없이 살아오다가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 발생하다 보니 슬슬 충전기 필요성을 느끼고 있답니다. 아이폰 4세대는 어차피 그냥 건너 뛰어갈 것 같고 아이폰 5세대 나올때까지는 새로운 충전기를 가지고 살아가며 버텨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이런 특성 때문인지 시중에는 참 다양한 아이폰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가 범람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많은 제품 중에서 산요에서 선보인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 전용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KBC-L2B )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충전기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한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산요(SANYO)의 에네루프 하면 충전기의 세계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산요 같은 경우는 배터리 부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이고 지금 완전 잘 나가는 삼성전자가 초반에 큰형님으로 모시고 열심히 기술을 배워 오던 일본의 대표적인 IT기업중에 하나입니다.(지금도 그 명성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마도 요즘 어린 친구들 빼고는 산요의 명성은 다들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회사에서 선보이는 제품이다 보니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는 사용하기 전부터 이미 신뢰가 생겨버렸답니다. 이렇듯 명성이란 것은 제품을 판매 함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에네루프 브랜드를 볼 수 있는 건 일본에서 선보이는 전기차나 전기자전거나 AAA 충전 건전지 부분이었는데 이렇게 아이폰 충전기 부분까지 진출을 했다는 것을 아니 약간의 신기함이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다른 업체에서 좀 타격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의 간결한 디자인과 어울리게 하기 위해서 이 녀석의 디자인도 화이트의 심플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박스 포장도 간결하게 되어 있지만 뜯을때는 좀 힘이 듭니다. (전 가위로 무식하게 잘랐다는..ㅋ ) 스티커에서 보이시는 대로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전용 충전기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제품들은 충전이 안될까요? ㅎㅎ )


박스를 거침없이 날려 버리고 속 내용을 보니 충전기 본체와 USB케이블, 전원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위에서 말했듯이 심플합니다. 버튼은 전원 버튼하나만 전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단에는 전원단자와 USB충전단자가 있습니다.


상단에는 USB를 출력하는 단자가 2개 있습니다. 이말인즉슨 동시에 2개의 제품을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전 하나의 단자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2개가 존재한다니.. 마음에 드는군요.


산요 보조전원 충전지라고 나와 있고 모델명은 KBC-L2B 입니다. 충전기의 용량이 얼마인고 하고 살펴보니 무려 5000mAh라고 나와 있네요. 이 정도면 아이폰의 배터리 용량인 대략 1200mAh라고 하니 4번 정도는 무난하게 충전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출력이 1A 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고용량의 아이패드의 충전도 가능하다는게 이 녀석의 장점이기도 하죠. 내장배터리는 흔히 IT 제품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유로운 충전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디자인 깔끔하지 않나요? 역시 유명 브랜드의 제품이라 그런지 디자인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전원케이블을 연결했을때의 모습


아이폰을 충전하는 장면 입니다.


충전이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한다음에 전면에 있는 전원 버튼을 눌러야만 충전이 시작되니 이 점 기억해 두세용


아이폰과 옵티머스 마하를 동시에 충전중인데 역시나 문제 없이 충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실로 보아서 아마도 대 부분의 옵티머스 시리즈에서도 충전에 별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이번에는 갤럭시S................ 가 아닌 이종사촌인 갤럭시 플레이어에서 충전을 시도.. 역시 성공!! 동시에 충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작은 고추가 매운 소니 에릭슨 X10 미리 프로에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뭐 당연히 OK!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고 이 녀석은 남이랑 동시에 충전하는 것을 싫어하더군요. 혼자만 충전하고 싶다며 다른 녀석과 같이 충전하면 충전을 거절하는 아주 특이한 녀석입니다.

크기는 제일 작은게 먹는 양은 생각보다 많은 듯 합니다. ㅋ


일단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은 거의 충전이 가능했고 왠만한 제품은 다 충전이 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아이패드 역시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이패드는 덩치 값을 한다고 단독 충전만 허락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녀석이랑 같이 물리면 그냥 무시해 버리면서 충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를 충전할때는 오직 이 녀석만 단독으로 충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산뇨(SANYO) 모바일 부스터는 전원을 연결해서 충전을 할때는 7시간이 걸리고 USB케이블을 이용할때는 2배인 14시간이 소요되는등 생각보다 긴 시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5000mAh를 배부르게 먹이려면 이 정도의 시간은 필요하다고 보지만 일단 긴 시간의 충전은 단점으로 지목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평소에 산요 에네루프에 늘 배를 채워주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아쉬운 부분은 현재 얼마의 충전 용량이 남아 있는지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LCD가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파악은 어렵지만 이런 부분이 들어가서 단가가 높아지는 것 보다 싸고 없는게 오히려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역시 상태를 파악할 수 없으니 시간 날때마다 미리 충전하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

깔끔한 디자인에 동시에 2개의 충전이 가능한점, 그리고 산요가 주는 브랜드의 신뢰와 역시나 에네루프가 주는 믿음감이 산요 모바일 부스터가 주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까지 아이폰 보조 배터리팩을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이라면 한번쯤 생각애 봐도 좋을 제품이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디자인이 예뻐서 그냥 들고 다니면 애플 주변기기인지 착각을 할 수도 있는 제품이라서 소품으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저도 당분간은 아이폰 5세대로 넘어가기 전까지, 아니 넘어가더라도 쭉 이 녀석과 함께 해야 겠습니다. 그동안 아이폰 사용하다 보면 맨날 어디가서 케이블 구걸에 충전기의 밥을 조금만 달라며 구걸하는 그런 슬픈일이 종종 있었는데 이제 이 녀석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마음 편히 어디 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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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11/01/14 10:14 PERM. MOD/DEL REPLY

    와~상당히 심플하네요...
    그라고 용량도 엄청~~
    가격은.....65,000원정도 하는것 같은데...가격도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4 11:08 PERM MOD/DEL

    심플한 디자인에 에네루프 브랜드 가치가 이 제품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품질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가격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2. Favicon of http://leiash.tistory.com BlogIcon Leiash 2011/01/14 10:16 PERM. MOD/DEL REPLY

    1년 넘게 살까말까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4 11:09 PERM MOD/DEL

    저도 1년은 그냥 버텼는데 이젠 한계에 온거 같더군요. 어떤 제품이든지 간에 외부활동이 많이 있다면 아이폰 충전기는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3. 갤스 2011/01/14 20:42 PERM. MOD/DEL REPLY

    ...저도 사고 싶지만 스마폰 산다고 돈을 다 섰수.....

  4.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1/01/15 04:54 PERM. MOD/DEL REPLY

    오늘..인터넷 어디선가 봤는데...
    애플에서 태양광을 이용한 뭐시기를..어쩌고 했었어요.
    조만간 태양전지를 이용한 보조충전기...나오겠지요? (이미 나온것도 있을지도)

    이런저런 모바일 제품을 많이 가지고 계신가봐요? 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5 08:40 PERM MOD/DEL

    정말 효율적인 태양전지가 나오면 진짜 대박이죠. 아직도 배터리의 성능은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어서 빨릴 혁신적인 배터리 기술이 선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IT의 기술발전은 지금보다 100배는 진보가 이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jsonic BlogIcon Carolus 2011/01/15 08:27 PERM. MOD/DEL REPLY

    KBC-L2B네요..
    전 L2A거든요.
    에휴... 저도 좀 늦게 살걸 그랬나봐요.
    제껀 아이폰은 되는데 아이패드는 충전이 안되거든요..ㅜ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5 08:39 PERM MOD/DEL

    아 그런가요? 아이패드가 충전이 안되는 거면 좀 불편할 수 있겠는데요. 2A가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나온 제품인가 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가 전원을 많이 잡아 먹기는 하는 것 같아요. 아이패드2는 좀 덜 잡아먹었으면 좋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blessedbejulia.com BlogIcon 외벽 2012/03/27 00:25 PERM. MOD/DEL REPLY

    얼마?

  7. Favicon of http://frenchy.blogdns.com BlogIcon 올리비아 2012/03/27 17:32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8. Favicon of http://coat-cat.is-very-sweet.org BlogIcon 조슬린 2012/04/18 22:26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greenwell.blogdns.net BlogIcon 클레어 2012/04/20 03:58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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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핸들 속으로 들어간 아이폰?


모든것이 스마트폰과 통합되어 가는 지금의 현실에서 내연기관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자동차도 이젠 그 아날로그적인 이미지를 버리고 디지털 기기로 변모할 날이 얼마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선보이는 자동차를 살펴보면 이젠 더 이상 아날로그적인 감성은 찾아 보기 힘들도 모든 것이 전자화 되면서 흡사 달리는 컴퓨터란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젠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자동차 그리고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등장으로 자동차의 디지털화는 생각 이상으로 빠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북미 올해의 차량으로 결국 GM 볼트가 YF쏘나타와 닛산 리프를 제치고 그 자리를 차지한 걸 보면 이젠 자동차의 트랜드는 이제 내연기관에서 점차 전기차로 변해 갈 수 밖에 없는 상징성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저의 예상으로는 앞으로 북미 올해의 모터쇼 수상자들은 더 이상 내연기관의 차량이 아닌 전기차들만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쏘나타의 수상 실패는 아쉽군요. 정말 수상이 되었으면 현대차로서는 완전 경사일텐데 말이죠. ㅋ)

이렇게 디지털로 변해가는 세상이니 아이폰의 역할이 자동차에서 차지 하는 비중이 이제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애플은 결국 자동차 시장에 진출할 것이 확실하다고 봅니다. 애플이 개발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자동차와의 시너지 효과가 생각보다 클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엔가젯에 소개된 기사를 보니 일본 부품업체인 덴소에서 개발한 아이폰 스티어링 휠 일체형 제품을 보니 이런 미래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흡사 조이스틱 핸들과도 같은 스티어링 휠의 가운데에 들어가 있는 뭔가가 보이시나요?


이게 바로 아이폰입니다. 아이폰의 다양한 기능을 이동 중에만 사용 한다는 것은 기능의 낭비일 수 있는데 이렇게 차량과 합체가 되면서 아이폰의 역할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는 이런 차량들이 분명히 나올텐데 이런 깜찍한 실내를 가진 차량이 등장한다면 특히나 여성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버튼과 레버도 단순화 시켰네요.


아이폰 화면을 통해서 지도도 볼 수 있꼬 교통상황도 알고 이 메일도 확인하고 그리고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왭켐과의 연동을 통해서 눈의 깜빡임을 추적해서 졸음 운전을 막아 준다고 하네요. 눈의 깜빡임이 없이 감은채 얼마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폰이 진동으로 울리고 그러는 걸까요? 아니면 벨을 울리고 뭔가 메세지가 나올 것 같습니다.

만약 애플에서 자동차를 개발한다면 아이폰도 그렇지만 아이패드의 활용성도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 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애플의 귀엽고 깜직한 디자인의 아이카가 도로위를 달리고 자동차 업계에서도 놀랄만한 성과를 보여주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랬던 것 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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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01/12 11:15 PERM. MOD/DEL REPLY

    아이카라.. 흥미롭네요 ^^ 카이님 말씀대로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들이 자동차와 연계가 된다면 발전시킬 수 있는 기능이 정말 많을 것 같아요! 자동차의 내부디자인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자동차 생활 자체의 변화를 가져올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2 13:14 PERM MOD/DEL

    애플은 분명 아이카를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기차로 넘어가면 아웃소싱을 통해서 자동차 하나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니까요. 그래서 중국자동차 회사들도 큰 기술이 필요치 않는 전기차에 포커스를 맞추는 듯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접목된 완전 멋진 아이카가 등장하면 자동차 시장에도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것 같습니다.^^

  2. 갤스 2011/01/14 20:46 PERM. MOD/DEL REPLY

    전 갤스 마니아지만 요건 부럽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5 08:41 PERM MOD/DEL

    아이폰의 장점이 바로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ㅋ

  3. SOS 2011/08/30 15:51 PERM. MOD/DEL REPLY

    아, 저건 매니아의 디자인 측면에서 보면 멋진데....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폰 자리가 바로 에어백이 위치해야 할 부분인데....
    충돌시 날라온 아이폰에 먼저 맞아서 즉사할 확률이 헐 높다면?....

    안전기관에선 좍좍 XXX 할거같군요....ㅎ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8/31 22:39 PERM MOD/DEL

    ㅎㅎ 제대로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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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차도남에게 필요한 이것!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플러스(Backbeat 903+)



기록적인 한파가 전국을 강타해서 이번 성탄절은 본의 아니게 오들오들 떨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엄청 추운 날씨를 보여 주었는데 왠만해서는 추위를 그렇게 타지 않는 저였지만 이날은 손을 주머니에서 빼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거리를 걸을때는 전화오는 것 조차 귀찮고 또 받는다 해도 손이 얼어버릴 것 같은 압박에 본의 아니게 말 그대로 용건만간단한 전화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게다가 추운 겨울에 얼린 귀를 보호하기 위해서 거대한 헤드폰을 덮고 있는 터라 전화받는 것을 놓치는 일이 다수였습니다만.. 그나마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MP3플레이어가 아이폰이 되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전화를 놓치는 일은 현저히 줄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전화가 오면 일단 아이폰을 들고 전화를 하던가 그게 아니고 이어폰줄에 마이크가 있다면 그것을 통하 내내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사실 저 같은 차도남에게 이어폰 줄을 별로 보기좋지 않은 모습을 입에다 갖다 놓고 통화를 한다는 것은 폼이 안나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이런 포즈로 통화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늘 남과 다른 특별함을 추구하는 저로서는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은 자존심의 문제기이도 했습니다. 그래서 날씨가 추워 얼어죽든 비가 오든 쿨하게 전화를 귀에 대고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사실 마음속으로는 뭔가 다른 특별함을 찾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설명: 겨울만 되면 긴 잠을 깨고 저의 귀마개가 되어 주는 고마운 친구인 소니 MDR-XB700, 올해도 변함이 없지만 겨울날 전화 받으려면 일단 헤드폰을 벗고 전화를 받던가 아니면 아이폰 아래쪽을 입에 대고 통화를 하던가 하는 약간은 스타일을 구기는 모습을 보여 준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방한 효과는 정말 대박이라는..ㅎㅎ )

그리고 멋진 수제 비스포크 수트에 애스턴마틴을 몰면 옆에 아리따운 사랑하는 연인을 태우고 운전하는 중에 차도남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코너링 강하게 공략하다가 그 휴유증으로 어디론가 날아간 아이폰을 찾기 위해서 스타일을 구길 이유도 이 녀석을 가지고 있다면 발생할 일이 없습니다.


이렇게 멋진 애스턴 마틴을 타고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과격한 코너링 공략때문에 차안에서 어디선가 벨은 울리고 있고 찾지는 못 하고 있고 순간 차 안의 분위기가 차도남과는는 완전히 멀어지는 스타일이 구겨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녀석만 있다면 어디론가 날라간 아이폰도 상관이 없습니다. (창 밖만 아니면 됨) 멋진 슈트에 멋진 구두에 멋진 시계에 이 녀석만 있다면 당신은 차도남으로서의 준비는 완료되고, 어떤 차량을 타던지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해피한 마지막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하고 디지털한 세상에 똑 같이 발맞추어야 한다는 사실!!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럼 이 녀석은 존재는 뭘까요? 이미 제목에서 눈치를 채셨듯이 바로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돌아다니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다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오늘 소개하는 녀석은 블루투스의 명품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입니다. 기존의 903에 플러스를 더 했기 때문에 성능도 업! 디자인도 업! 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최상의 파트너를 이루는 블루투스 무선 스테레오 헤드셋,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제품의 박스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무척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903과는 다른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네요.


이렇게 박스 상단에 제품이 노출되는 방식이으로 되어있으면 하단 보이지 않는 종이 부분에는 충전기와 설명서 그리고 파우치가 들어가 있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안전하게 보관을 할 수 있게 파우치 기본 지원



그리고 어댑터(충전기) 와 한글 설명서



백비트 903+의 디자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무선이다 보니 뭔가 심플하지 않나요? 주렁 주렁 선이 없는게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이기 때문에 양쪽 귀에 사용하고 오른쪽에는 음악을 제어하는 버튼이 있고 왼쪽에는 전화를 제어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컬러는 블랙으로 상당히 고급스워서 특히나 수트에서 더욱 돋보일 것 같습니다. 재질은 유광블랙이라서 지문이 잘 묻어나는 편입니다. 


버튼의 기능

전화를 제어하는 왼쪽 부분에 여러가지 조작 버튼이 있는 전원하고 볼륩 업/다운 그리고 앞뒤로 재생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이때 영어로 남아 있는 배터리의 시간을 음성으로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대략 시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볼륨을 누르면 부저음과 함께 작동하고 앞뒤 재생은 탐색 버튼을 꾹 누르면 영어 명령과 함께 작동이 됩니다.

음악을 듣는 중에 재생버튼은 길게 눌러주면 중저움이 강화된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한번 누르면 음악이 멈춥니다. 하지만 이때는 화이트노이즈 같은 잡음이 들리는데 이건 오픈마이크를 통해서 외부 소리가 들려오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좌측의 통화 버튼을 한번 누르면 주변의 사운드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귀에 걸려 있다보니 이렇게 누르는 것 보다는 아이폰에서 직접 볼륨과 탐색을 하는데 진짜 추워서 아이폰을 건들기 싫을때는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불루투스 헤드셋은 한번 착용을 하면 이동중에는 계속 장착하고 다닐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귀에 착용했을때 편안함을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비트 903+는 처음에 귀에 장착하는 것이 좀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방식의 헤드셋은 그냥 일반 이어폰이나 헤드셋처럼 귀에 갖다 대는 것이 아니라 귓구멍으로 밀착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백비트 903+ 는 이어행어의 길이를 늘이고 줄이고 회전할 수 있기 가장 적합한 위치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최고의 위치는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오랜시간 착용하고 있으면 물론 귀가 아프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아프지는 않습니다. 무게가 34그램 정도 되기 때문이죠.


귀에 직접 장착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저 같이 머리가 길다면 이렇게 장착해도 눈에 크게 들어나지 않습니다.(이때가 정말 엄청 추웠던 성탄절 기간이었는데 게다가 전 이상한 감기로 완전 고생했을때의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내인데도 목도리에 모자에 아주 주렁 주렁 입니다. ㅋ )  그리고 겨울이라 목도리를 칭칭 감으면 완벽하게 커버가 된다고 할 수 있죠. 저도 외출중에는 항상 귀에 백비트 903+ 과 함께 하는데 이렇게 하고 있으면 중요한 전화도 놓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통화도 버튼 하나 클릭 만으로 바로 된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블루투스 품질에 대한 믿음이 없다 보니 이런 무선은 유선과 달리 여러가지 잡음이나 사운드에 있어서 미치지 못한다는 저만의 고정관념을 만들어서 블루투스 제품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백비트 903+을 사용해보니 이런 저의 생각은 기우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규격은 블루투스 2.1 + EDR (Enhanced Data Rate)을 적용 구 버전보다 놓은 데이터 전송률을 보여주고 있고 A2DP나 AVRCP를 지원하기 기기와 사용하면 제대로 된 음악감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운드 부분에서는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제가 블루투스에 가지는 기대감이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 처음 들어보고 난 다음의 반응은 감동이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사운드는 부드럽게 퍼졌고 예상했던 끊어짐이나 이런거는 전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까지로는) 거리 이동은 집에서 제 방에 나누고 거실이나 화장실을 가도 이상없이 잘 작동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폰과는 최고의 조합을 이루는지 아이폰에서 음악을 작동하는 것보다 백비트 903+ 에서 하는 것이 한결 편합니다. 아이폰에서 음악을 들으려면 일단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백비트 903+에서 재생 버튼을 누르면 이런 과정을 건너 뛰고 바로 음악 재생이 됩니다. 통화도 마찬가지로 재다이얼 같은 경우는 그냥 통화버튼을 2번 누름으로서 바로 전화가 됩니다.

일정부분 사용하다 보니 욕심이 나다 보니 고음역에서 어떤 소리를 낼까 하는 생각으로 한번 볼륨을 올려 보았는데 역시나 고음역에서는 무선이 가지는 한계를 노출했지만 사실 이 정도의 볼륨은 저 같은 경우는 평소에 거의 듣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그 밖의 음역대는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6만원 이상대의 이어폰이나 헤드폰과 비교할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정말 배터리 지속 시간만 허락한다면 계속해서 이 녀석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백비트 903+ 를 사용하면서 조작하는데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사용해 보았더니 제가 예상했던 불편함들은 크게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배터리의 상태를 상단에 그래프로 알려주고 있고 전화를 받을때만 걸때도 항상 백비트만 통하지 않고 바로 수화기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3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을 와이프가 이용하려 할때는 이 방식으로 이용하면 제가 백비트 전원을 차단하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는 기존 903과 디자인이나 기능상에 큰 차이점은 없지만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우선 버튼의 위치가 달라졌다는 점과 윈도 노이즈 리덕션 기능의 추가로 기존에 자전거를 타면서는 통화중에 불편한 부분이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바람 소음 제거 기능으로 이젠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거나 하면서도 별 문제 없이 통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이번에 처음으로 이용을 해보았는데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를 사용해보면서 기존의 블루투스 헤드셋의 성능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다 성능이 좋은 건 아니겠죠^^) 자동차를 타면서 스마트키의 장점을 너무나 잘 알기에 양손의 자유로움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헤드셋의 편의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하고 싶군요. 스마트키를 제공하는  애스턴마틴과 플랜트로닉스 블루투스 헤드셋과 함께 하면 양손의 자유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아이패드와 스마트폰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상황에서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큰 효율성과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고 나니 다이나믹하게 움직히는 비지니스맨에게는 꼭 필요한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버지와 와이프에게도 하나 선물을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리뷰 하면서 내내 들었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애스턴 마틴에 수제 비스포크 수트에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이젠 필요한 것은 블랙 플랜트로닉스 블루투스 무선헤드셋 903+ 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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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2010/12/31 20:10 PERM. MOD/DEL REPLY

    블루투스 이어셋을 계속 찾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스크랩해가도 괜찮은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03 20:55 PERM MOD/DEL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출처만 확실히 밝혀 주신다면..

  2. Oh 2011/01/12 13:09 PERM. MOD/DEL REPLY

    이번에 903PLUS를 처음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음질에 있어서는 나무랄때가 없는거 같습니다만 통화음질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였는대요
    제가 블루투스를 처음 사용해서 그런대, 전체적인 블루투스 제품들이 다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무언가를 설정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알고 싶은대 정보가 없네요
    통화음질이 약간 멀리서 들리는 거 같은 느낌이랄까
    카이님은 어떠신지 많이 사용해보셨다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2 13:19 PERM MOD/DEL

    아 구입하셨군요.^^ 저도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통화음질이 아쉬운 부분이 있으신가요? 저도 블루투스 제품은 처음 사용해서 그런지 그냥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통화품질에 있어서 개인적인 편차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통화음질이 멀리서 들리는 그런 느낌은 아직 받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유선으로 느끼는 그런 깔끔함을 기대하기에는 무리지만 그래도 사용할때마다 좋구나 하며 사용합니다.

    특별한 설정이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혹시 이상이 있다면 다른 분에게 한번 들어보시라고 하고 정말 이상하다면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랜트로닉스 정품은 서비스도 잘 되니까요. ^^

  3. 재홍파렐 2011/04/01 19:04 PERM. MOD/DEL REPLY

    혹시 이 제품을 구하려고 하는데 아이폰4하고 쓰시고 계신가요?
    아이폰4랑 잘 연결이 돼면 하나 장만할까 하는데요...ㅠ_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4/02 10:49 PERM MOD/DEL

    전 아이폰3GS랑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최적화된 모델이라 연결이 잘 됩니다. 그런데 아이폰4에서 이번에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된 후에 재생할때 뭔가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이폰3GS는 이상없이 잘 작동합니다. ^^

  4.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chungmisun BlogIcon 글로리아정 2012/03/22 17:45 PERM. MOD/DEL REPLY

    기존 백비트 903과 903+ 를 모두 사용하고있는 사용자로써 강추합니다.
    좋은정보를 올리셨네요..

  5. 어제그넘 2012/03/27 12:39 PERM. MOD/DEL REPLY

    903+ 제품인데요 음악 ,영화소리가 안돼요...재생은 되는데 소리만 안돼요..통화 소리는 돼구요..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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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헬로키티 아이폰/아이팟 스피커독



미팅이 있어서 모이거나 사람들이 모였을때 들고 있는 휴대폰을 살펴보면 이젠 스마트폰은 대세인것은 말할 것도 없고 가장 많은 종류는 역시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략 10명이 모이면 6명정도는 아이폰을 가지고 있더군요. 사실 체감으로 느끼는 것은 국내는 아이폰이 완전히 휩쓸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그나마 최근에 갤럭시S가 열심히 제품을 팔고 있어서 그런지 갤럭시S도 그나마 좀 볼 수 있답니다.

아이폰이 이리 많아지다 보니 아이폰 관련 악세사리 시장도 나날이 증가일로에 있고 그러다 보니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폰 스피커독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는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폰 유저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스피커독은 여성들이나 헬로키티 매니아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헬로키티의 모양을 하고 있는, 어찌보면 그냥 저금통 같은데 이건 아이폰/아이팟을 연결하면 바로 스피커가 되는 아이폰 스피커독이랍니다. 저도 이런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쓰임새가 아주 많더군요.  여기저기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아기들이 있는 집에서는 아주 좋답니다.



헬로키티라면 분홍색이 진리인데.. 이렇게 컬러는 화이트,핑크,블랙 세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국내에서는 구입하기 어렵고 일본에서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귀여운 헬로키티 아이폰/아이팟 스피커 독

귀에 31mm 스피커가 배에 88mm 서브우퍼가 내장되어 있고 귀쪽에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서 가볍게 쓰다듬는 것으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네요.(아이디어가 좋군요 ㅎㅎ) 186x145x157 mm 의 작은 크기다 보니 책상옆이나 컴퓨터 옆등 어디에다 놓아도 인테리어효과도 나고 좋아 보입니다. 물론 가방에 넣고 휴대도 가능해 보이네요 무게는 1Kg도 안된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이게 전원이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전원 없이 작동하면 진짜 편한데 말이죠. 하지만 기능이 좀 있다보니 전원공급을 받아야 작동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동영상을 보니 리모콘으로도 작동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정말 아이폰 있는 여자친구나 자녀들에게 선물로 주면 딲일 것 같은데 갑자기 가격이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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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ckjung.com BlogIcon 더크로스 2010/11/26 13:49 PERM. MOD/DEL REPLY

    ㅎㅎ 무지 귀엽네요.ㅎ
    여자들이 좋아하겠어요~~
    여자친구 하나 장만해 줄까봐요.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26 16:52 PERM MOD/DEL

    ㅎㅎ 그럼 아마 점수 만점이상 얻지 않을지요.^^

  2. 나고야인 2010/11/29 19:27 PERM. MOD/DEL REPLY

    만오천엔이네요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1 17:14 PERM MOD/DEL

    좀 비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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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위한 전용 프린터 Bolle BP-10



아이폰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서 많은 IT제품들이 스마트폰에 맞추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프린터도 예외가 아닌데 이젠 무선으로도 아이폰에 있는 사진이나 자료들을 복잡한 선 열결할 필요 없이 바로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정식 발표가 된 아이폰 OS 4.2 에서 선보인 Aitprint 기능으로 인해서 이제는 아이폰에서 더욱 쉽게 터치하나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이젠 앞으로 이 기능을 지원하는 프린터들이 속속 선보일 예정인데 일단 제가 리뷰하고 있는 HP Photosmart premium C310a 에서 이 기능을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애플의 에어프린트를 지원하는 프린터니 말이죠. 저도 아직 4.2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런 무선으로 프린트도 있지만 Bolle BP-10 이라는 제품은 프린터 자체에 아이폰 독이 있어서 이 곳을 통해서 프린터를 출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Bolle BP-10 아이폰독이 있는 프린터입니다. 애플 아이폰을 위한 프린터라서 그런지 디자인도 상당히 아이폰과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저렇게 아이폰을 올려놓고 바로 프린터를 할 수 있게 만든 구조입니다. 사진을 보니 충전도 가능하군요. 그럼 스피커도 만들어주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ㅋ 그럼 아이폰독 스피커 프린터가 되나요?



인화 사이즈는 4X6 만 되는 것 같은데 Airprint 도 지원하니 쓸모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에어프린트를 지원하는 프린터들이 나온다면 그리 쓸모 있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크기나 디자인때문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이것보다 일반 프린터에 아이폰독이 장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이폰 3,3GS,4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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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오 2010/11/23 14:41 PERM. MOD/DEL REPLY

    탐나는도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23 23:40 PERM MOD/DEL

    전 그리 탐나지 않네요. ㅎㅎ 나중에 아이폰5정도 나와서 800만화소 정도되고 그런면 모를까.. 지금의 화질은 만족스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겠네요. 아이폰3GS로 촬영한 사진의 품질을 말이죠.^^

  2. Favicon of http://zelezobeton.com BlogIcon Alyssa 2012/03/27 00:59 PERM. MOD/DEL REPLY

    언제?

  3. Favicon of http://jackiemac.boldlygoingnowhere.org BlogIcon 여름 2012/03/28 04:55 PERM. MOD/DEL REPLY

    누구?

  4.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노라 2012/04/19 01:16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apply.kicks-ass.net BlogIcon Makayla 2012/04/20 00:02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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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우드 아이폰/아이팟 스피커 독, 킨우드 U-K525 시리즈



요즘 들어 관심이 부쩍 커진 아이폰 스피커독인데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서 점점 많은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도 해외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모델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




오디오 명가 킨우드에서 선보인 아이폰/아이팟 스피커 독 U- K525 시리즈인데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USB 2.0지원에 USB메모리카드 연결가능하고  MP3.WMA,AAC 파일 지원, 아이폰은 3,3GS,4, 아이팟 터치는 1세대~4세대, 아이팟 나오는 1세대~6세대, 그리고 아이팟 클래식까지 골구로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자는 D-Audio, Optical..Aux-in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발매 시기는 11월 중순쯤이라고 하네요.

컬러는 블랙. 실버 두가지가 나오는 것 같은데 모던한 스타일이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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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0/11/13 00:31 PERM. MOD/DEL REPLY

    음... 괜찮네요.. 디자인은.. 성능이 어느정도가 될지 궁금하군요..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3 09:03 PERM MOD/DEL

    디자인은 이쁜데, 성능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이쁜 스피커독이 많이 나와서 아이폰 유저들이 선택의 고민에 많이 빠질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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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의 다재다능한 아이폰/아이팟 CD 올인원 스피커독 NX-PB10



아이폰의 열풍과 함께 역시 주목 받는 것은 바로 악세사라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휴대폰 자체의 유행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주변기기 시장도 동시에 붐을 일으키는 힘이 있는데 역시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는 스피커 독과 같은 시스템이 거의 인기가 없었지만 이젠 국내에서도 스피커독과 같은 하이파이브 시스템이 큰 인기를 얻고 일부 유명 업체들의 제품은 없어서 못 판다는 이야기도 들려오더군요. 사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기 전에는 하이파이브나 미니 컴포넌트 같은 아주 예전에 사용하던 기기들의 사용을 생각한적이 없는데 아이폰을 사용하니 저절로 스피커 독이나 이런 올인원 오디오 스피커 시스템에 저절로 눈이 돌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크고 무겁고 부피를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면서 간단하게 아이폰과의 연결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전자업체인 JVC에서 선보인 NX-PB10 모델인데 아이폰/아이팟 뿐만 아니라 시디 플레이어까지 재생이 가능합니다. (DVD는 재생이 안되나 보네요.)


특이한점은 이렇게 글라스를 오픈 하는 방식으로 그 안에 아이폰/아이팟을 거치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보이는 것은 USB메모리스틱과 메모리카드인에 메모리를 통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 놓아서 활용성은 정말 아주 극대화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이 없다 하더라도 음악을 듣는데 전혀 불편함을 발견할 수 없을 것 같군요. 


요즘 선보이는 스피커독에서는 CD재생이 안되는 모델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CD재생도 가능하게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메모리까지 연결을 해주면 더 좋겠죠? JVC  NX-PB10 은 디자인도 심플하고 기능도 많이 있고 좋은데 액정 부분이 조금 싸구려 느낌이 나는 듯 합니다. (취향의 문제일까요?ㅋ)

가격이 얼마인지 모르겠고 국내에는 선보이지 않을 것 같은데 크기도 그렇고 효율성도 그렇고 괜찮은 제품 같이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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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mlaws-consolo.com BlogIcon Ashlyn 2012/03/26 06:37 PERM. MOD/DEL REPLY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ian.fuettertdasnetz.de BlogIcon 라일라 2012/03/28 06:27 PERM. MOD/DEL REPLY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3. Favicon of http://albertsquare.is-a-geek.net BlogIcon 줄리아나 2012/03/31 14:16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old.land-4-sale.us BlogIcon 로렌 2012/04/18 18:14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beavis.is-a-geek.org BlogIcon 사라 2012/04/19 02:43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foxy.is-into-anime.com BlogIcon 릴리안 2012/04/19 21:03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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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달린 아이폰4 케이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케이스가 선보이는 것은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스트랩을 달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이라고 하면 아위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찾아보면 스트랩 달린 케이스를 찾을 수 있겠지만 말이죠. ^^; 이제 아이폰4가 나온 시점이니 앞으로 선보이는 케이스중에서는 아이폰4를 위한 케이스들의 더 많을 것 같은데 오늘 소개하는 아이폰4 케이스는 일본 엘리콤(elecom)에서 나온 스트랩 달린 케이스입니다.


아이폰 3GS보다는 그다지 크게 끌리지 않는 아이폰4, 게다가 아이폰5가 생각보다 더 일찍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서 그런지 더더구나 끌리진 않지만, 그래도 아이폰4가 시중에 풀리면 아마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사용하는 갤럭시S가 워낙 후져서 매일 꼬졌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기에 제가 쓰는 아이폰 3GS를 주고 전 아이폰4로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갤럭시S 정말 좋아지긴 했지만 짜증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군요. )



케이스는 그리 특별할 것 없는 플라스틱 케이스 같군요. 다른 점이 있다면 스트랩을 달게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줄이 저도 집에 이쁘고 선물 받고 이런 것이 많이 있는데 아이폰 사용하면서 이런 건 그냥 그림의 떡이 된 상황, 이 케이스를 사용하면 이젠 휴대폰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에 아무거나 달 수 있게 고리가 만들어진 것 같군요.





케이스는 컬러대로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고 스트랩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저 구멍에다 손가락 넣고 다니면 딱 좋겠네요. 보호필름도 있고, 국내에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이런 종류의 케이스들이 선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얼른 아이폰4를 구입해야지 다양한 케이스 리뷰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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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아라자전거 2011/06/14 13:08 PERM. MOD/DEL REPLY

    혹시 이 케이스 판매처나 모델명 좀 알수 있을까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6/21 08:34 PERM MOD/DEL

    죄송합니다. 그건 저도 모르겠네요.^^;

  2. ㅁㅇ 2012/04/13 14:39 PERM. MOD/DEL REPLY

    위의 범퍼 케이스 모델명 PS-A11PBRD 이거네요. 국내에는 판매하지 않나봐요. ㅠㅠ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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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가 아닌 아이폰4 케이스?



아이폰4가 국내 출시가 된지도 이제 시간이 아주 조금 지났을뿐인데 이젠 주위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아이폰4를 만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3GS를 만난 것이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아이폰4를 만나니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더군요. 하지만 아이폰3나 4나 들어있는 OS가 같고 UI도 같다보니 아이폰3를 만났을때의 감동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이더군요. 바뀐것은 디자인과 스펙 뿐인데 아직은 아이폰4로 넘어가야만 할 당위성을 크게 못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넘어가긴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장점 중에 하나가 다양한 케이스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직은 그리 많은 케이스들이 선보이고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곧 아이폰4를 빛내줄 다양한 케이스들이 선보이겠죠?

국내 보다는 국외에서 다양한 케이스들이 선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케이스는 흡사 방탄복을 두른 듯한 느낌이 나는 케이스입니다. 아이폰4가 좀 무게가 나가는 편인데 이 녀석과 만나면 거의 아령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만듭니다. 케이스 자체가 그냥 통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죠. 여름에는 무척 시원한 느낌을 제공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발열 부분에서는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겠지만 겨울에는 정말 차가와서 아이폰을 만지고 싶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케이스는 여름에만 사용을 해야 하는게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덜덜 떨리는 추위가 느껴지는 이 녀석은 Abee 라는 회사에서 만든제품인데 뭐 그다지 자세한 설명은 없고 그냥 통 알루미늄이라는 것과 컬러가 6가지로 나온다는 것 정도? 아무래도 알루미늄 케이스니 가격은 생각보다 많이 나갈 것 같습니다. 컴퓨터 케이스를 보더라도 통 알루미늄 케이스는 가격이 정말 후덜덜 하기 때문이죠.

abee의 알루니늄 재킷 'type 01'을  장착하면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연결고리를 장착할 수 있군요. 사실 아이폰 사용하면서 이렇게 고리를 연결할 수 없게 만든 것은 좀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메탈재질 표면과 구조를 보니 좀 무식하게 생겨먹은 것 같군요. 그런데 이런 케이스가 충격을 어느정도 잘 막아줄지 그것도 의문이군요.


정말 디자인은 개인취향 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건 아닌듯 싶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그냥 이렇게 보면 모토로이의 디자인도 생각나게 합니다. 정말 무식하게 생긴듯


하지만 무식해 보여도 6가지 컬러를 제공함으로서 덜 무식하게 보일려고 애를 쓰는 것 같군요. 아이폰4는 이미 디자인 부터가 자체적으로도 너무 각진 스타일인데 이렇게 케이스까지 각이 지면 애플의 느낌이 많이 반감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폰4의 디자인이 처음 사진으로 보았을때 괜찮게 나왔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면 아이폰3의 디자인이 더 좋아보입니다. 애플은 역시 둥글 둥글한 디자인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보이더군요. 그래도 이런 각진 것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니, 아이폰4에 강철의 방탄복을 입히고 싶으신 분들은 Abee 사이트를 방문해서 한번 구매 문의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디 중동이나 전쟁지역을 방문할때는 아이폰4를 이 녀석에게 맡기면 왠지 든든할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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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28 10:49 PERM. MOD/DEL REPLY

    헉 10년쓸 기세!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9/29 08:37 PERM MOD/DEL

    아이폰만 멀쩡하면 100년도 쓸 기세입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dwellrentals.com BlogIcon 마리아 2012/03/26 04:12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3. Favicon of http://disco-dave.is-with-theband.com BlogIcon Madelyn 2012/03/28 04:53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4. Favicon of http://bigscary.dyn-o-saur.com BlogIcon 피리 부는 사람 2012/03/31 18:54 PERM. MOD/DEL REPLY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beavis.is-a-geek.org BlogIcon 페넬로페 2012/04/17 17:21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detective.homeunix.net BlogIcon 루시 2012/04/19 21:50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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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아이폰/아이팟 올인원 스피커 독, TSX-140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고 한다면 다른 건 몰라도 MP3플레이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집에 여러개의 플레이어가 있지만 결국 사용하는 건 아이폰 하나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원래 이것 저것 들고 다니는 거 싫어하고, 또 하나 음악을 듣다 보면 중요한 전화를 놓치게 되는데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 전화를 놓치는 일이 없다는 것이 계속해서 아이폰을 MP3플레이어 대용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폰을 이어폰으로만 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스피커로도 듣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이제 예전같이 미니컴포넌트니 하이파이브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앞으로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서 스마트폰이 MP3플레이어를 대체하는 속도는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며, 결국은 대중적인 오디오 시스템은 스피커독과 같은 스마트폰과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는 시스템으로 변하게 될 것 입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스피커 독 오디오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다양한 스피커독을 자주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오토바이, 악기, 음향기기, 엔진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야마하, 개인적으로 발음의 억양이라던가 제가 좋아하는 바이크와 피아노를 만드는 업체다 보니 좀 선호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지금 메인으로 사용하는 이어폰도 야마하의 제품이기도 합니다.




야마하에서 TSX-140 오디오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올인원 오디오 시스템으로 아이팟/아이폰3/3GS/4 모두 호환이 가능합니다. USB 메모리 카드를 통해서 MP3/WMA 파일까지 재생이 가능하고 USB통해서 컴퓨터와의 연결 그리고 FM/AM 라디오 재생이 가능합니다.

컬러는 3개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 사진으로 보이는 디자인을 볼 때는 그렇게 끌리지는 않아 보입니다. 고급스러운 느낌 보다는 좀 저렴한 느낌이 나는데 실제로 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4만엔이라고 하는 걸 보면 적지 않은 가격인데 한국에는 얼마 정도에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한번 제품을 직접 볼 기회가 있다면 그때가서 한번 더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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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0/09/24 11:15 PERM. MOD/DEL REPLY

    독이 너무 잘나와서 좋아요..ㅎㅎ 야마하 제품들의 디자인이 이젠.. 점점..
    현대적인 느낌인데요..ㅎㅎ 가격이 좀 문제긴한것 같기도 하고.. 한...40만원대전후반에
    형성될 것 같기도 하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9/24 21:07 PERM MOD/DEL

    요즘 독이 너무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국내에서도 스피커 독이 큰 인기를 끌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야마하야 워낙 음향기기로 유명한 회사니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160은 가격에 비해서 디자인이 그다지 좋아 보이는 않아 보입니다.

  2. dfnuids 2010/10/09 19:27 PERM. MOD/DEL REPLY

    이어폰 eph-30은 어디서 살수있나요 ???? 인터넷 말구욧 ㅎㅎ

  3. ㅁㅁㅁ 2010/10/27 09:26 PERM. MOD/DEL REPLY

    130이 50~60만원대에서 팔리다가 요즘 재고처분하려는지 최저가가 40만원대 후반이더군요.. 140은 초기 출시가가 60만원 미만은 아닐거 같은데..출장가면 하나 사올까 생각중입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28 10:00 PERM MOD/DEL

    출장가서 하나 사시면 리뷰 부탁드립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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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음향기기 전문 메이커 야마하(YAMAHA)에서 선보인 이어폰 EPH-30



야마하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평소 음향이나 오토바이크와 악기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야마하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무척 잘 알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정말 낮선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야마하(YAMAHA)는 무척 친숙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 학창 시절에 저의 지갑에 들어가 있는 오토바이 사진도 야마하 제품이었고 지금 저의 컴퓨터 모니터 옆에 붙어 있는 검정색 그랜드 피아노 사진도 야마하 제품입니다. (둘다 제가 꿈꾸는 먼 훗날의 제품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오토바이는 일단 포기했습니다. 나이가 들고 가족이 있다 보니 오토바이는 점점 멀어지더군요. ^^; 하지만 아직 그랜드 피아노에 대한 꿈은 접지 않았습니다. 어서 빨리 그 정도 사이즈의 피아노가 들어올 수 있는 거실을 갖춘 집을 장만하는게 급선무입니다. ㅎㅎ ) 


(지금도 저의 시선 바로 왼쪽에 위치해 있는 검정색 그랜드 피아노.. 야마하 브로셔에서 오린 사진이라는..ㅋ)



(이 녀석이 바로 야마하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입니다. 이상하게 스타인웨이 보다 전 야마하 피아노가 더 끌리는 이유가 뭘까요? 아무래도 기술력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브랜드가 좋아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


소니와 함께 개인적으로 브랜드명을 보고만 있어도 옛 생각이 나게 하고 뭔가 독특한 기분좋은 느낌을 뿜어내는 야마하, 사실 이름도 발음이 상당히 멋있다고 개인적으로 느낀답니다. 그래서 야마하를 더 좋아하는게 아닌지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피아노나 신디사이저를 만드는 회사가 야마하였고 오토바이를 만드는 회사가 야마하였기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야마하는 악기외 오토바이크 뿐만 아니라 또 유명한 것이 바로 음향기기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어폰도 바로 야마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인데 음향기기 전문 업체에서 만들었다는 생각 때문에 처음 보는 순간 부터 뭔가 고급스러움과 성능적인 부분에 대한 신뢰가 그냥 뿜어나오더군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번에 처음으로 이어폰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

그럼 리뷰를 진행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야마하 브랜드에 대한 소개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야마하(YAMAHA) 브랜드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저도 디테일한 역사는 잘 모르지만 간략하게마나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3개의 소리굽쇠마크가 인상적인 야마하의 로고 디자인. 이 로고만 보더라고 야마하의 음향에 대한 집념을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마하 브랜드의 출처는?

야마하의 이름이 어디서 나온건가 궁금해 한 부분이 있는데 알고보니 창시자인 일본인 Torakus Yamaha의 이름에서 딴거네요. (역시 일본어 이름은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받침이 없어서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가 너무 쉽다는거. 그래서 일본 브랜드는 본인의 이름으로 회사명을 지은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나라와는 정 반대죠..ㅋ ) 1887년 처음으로 Reed Oragan을 생산하고 1897년에는 일본악기제조(주)를 설립하여 오르간을 수출하였다고 하니 역사 하나만으로 놓고 볼때도 100년이 훨씬 넘은 상당히 내공이 깊은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마하는 1887년 Reed Organ을 처음 생산했습니다. 이미 100년도 훨씬 전에 오르간을 생산했다니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내공히 깊은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야마하는 음향기기, 악기 부분에서 오랜 역사 속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야마하에서 현재까지 기타도 만들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


또한 야마하는 이렇게 깜찍한 스쿠터를 만들기도 하고..
 

이런 고성능의 바이크도 만들어 내기도 한 답니다. (이 녀석이 제가 예전에 저의 지갑속 한켠에 사진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모델의 라인업이랍니다. 음향기기가 만드는 업체에서 만든 오토바이다 보니 웬지 이 녀석을 타고 질주하면 귀에 피아노의 감미로운 선율이 흘러나올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음향기기와 바이크는 뭔가 잘 궁합이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자동차를 만들어도 괜찮지 않을지..^^;)


최근에는 이렇게 아이팟과 아이폰과 관련된 콤포넌트나 오디오 기기에 대한 라인업도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보니 이와 관련된 제품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야마하에서는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더군요. 아직까지 아이폰과 연결해서 사용하는 오디오를 사용해 보지 않아서 얼마나 편리할까 하는 부분에 대한 감이 없는데 그건 직접 써보지 않아도 얼마나 좋을지는 그 냥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음향기기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야마하에서 만들어 내는 제품이나 안봐도 비디오가 아닐까요?^^ 그런데 정말 야마하 아이폰 독 스피커 하나 사용해 보고 싶네요.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 독 스피커 욕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겁니다. ) 



야마하에서 하이앤드 리시버나 홈씨어터, 스피커등을 선보이고 있지만 이 쪽은 너무 고가의 제품이 많고 제가 감히 범접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아이폰과 연결이 가능한 아이폰 스피터 독 같은 제품이 제일 많이 끌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스피커 독 제품이 상당히 많이 팔릴 것 같은데 음향기기 전문 메이커가 아닌 곳에서도 이런 것을 알고 지금 속속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이왕이면 야마하 같은 음향기기 전문 제품을 구입하는게 음질에 있어서는 탁월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미니 컴퍼넌트 오디오의 시대는 점점 사라지고 이렇게 모바일과 도킹이 되는 이런 스피커 독 시스템이 큰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면 야마하 같은 브랜드도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워낙 음향 쪽에 명가로 소문난 브랜드라서 말이죠.^^


오디오 명가 야마하(YAMAHA)에서 내 놓은, 야마하의 철학이 담긴 이어폰 EPH-30

 


야마하 EPH-30의 박스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야마하의 느낌이 맑고 청명한 느낌이 강한데 박스 포장도 하얀색과 검적색과 금색 로고를 이용해서 깨끗함과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일단 박스 디자인 부분에서는 합격점을 받아도 되겠습니다.^^

박스포장을 여는 것은 상당히 힘든데 블라스터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가위를 이용해서 무자비하게 잘라야지 오픈이 가능합니다. 저 같이 성질 급한 사람을 바로 오픈을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데 이럴때 가위가 없으면 바로 헐크로 변하게 만드는 포장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전면에 보이는 콘서트 사운드 퀄리티라는 문구가 와 닿네요. 얼마나 좋은 사운드일지..^^ )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이어폰 본체인 EPH-30과 대.중.소로 나누어진 슬리브(고무 마개)고 3쌍이 제공되며 설명서가 같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설명서엔 한글이 포함되지 않은 것이 아쉽지만 사실 설명서를 보지 않고도 사용하는덴 아무 지장이 없답니다.)


슬리브의 감촉은 상당히 부드러운 편에 속해서 오랜 시간 착용해도 귀에 거부감이 들거나 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일부 이어폰에서 제공되는 슬리브는 오랜 시간 착용하면 귀가 아픈 경우가 있는데 야마하 이어폰 슬리브는 귀에 착~ 앵기는 느낌이 처음 이지만 전혀 낮설지가 않고 장시간 사용했던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이너 방식의 이어폰을  사용했을때 외부 소리가 적절하게 차단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 같은 경우는 적절하게 차단이 잘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팟과 아이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하얀색 아이폰줄이 연상되는 케이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을 구입하면 제공하는 이어폰은 품질에 있어서 만족감을 주지 않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고 처음 그대로 그냥 방치해 둔 상태인데 EPH-30이 오히려 아이폰에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이어폰의 디자인은 5만원대의 고급 제품답계 메탈의 느낌이 재질을 사용해서 한 눈에 봐도 좋은 제품일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메탈 느낌의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반사가 아주 심하게 잘 되는 편이랍니다. (너무 반사가 잘 되서 사진 촬영할때도 힘들었답니다. ^^;) 

 
케이블은 길이가 1.2m 로 LP 타입이며, 좌우의 길이가 각각 다른 방식입니다. 게이블의 디자인은 둥근 형태가 아닌 납작한 형태라서 생각보다 얇고 재질이 부들 부들해서 그래서 그런지 줄의 꼬임이 좀 있는 편입니다. 줄이 두줄로 되어 있는데 한줄로 되어 있다면 이어폰 머리 부분과 함께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일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선 좀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은 저의 주관적인 견해라서.. )


음향 부분을 살펴보면, (우선 음질 이 부분은 너무 개인적인 편차가 심한 부분이라서 그냥 참조 정도로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처음에 받았던 약간은 곱상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느낌과는 달리 중저음이 쿵쿵 거리는 부분에서 강한 임펙트를 받았습니다.  우퍼 부분의 느낌이 강해서 작은 사운드에 대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너 고무 마개가 외부 소리를 잘 차단해 주고 있어서 소리 음질은 풍부하게 잘 전달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부분을 놓고 보면 음질은 상당히 깔끔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때고 괜찮은 부분이 있지만 아이폰을 통해서 영화나 드라마를 다운 받아서 들을때도 여러 사운드를 생생하게 잘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음질에 있어서 무척 까다로운 사람에게는 (또는 황금귀를 가진 사람) 만족 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 같은 대중적인 귀를 가진 대 부분의 평범한 유저들에게 야마하 EPH-30은 합리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향기기의 명가인 야마하에서 처음 내 놓은 이어폰 치고는 퍼펙트 하다곤 할 수 없지만 처음 디자인에서 받았던 그 느낌대로 상당히 깔끔하고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는 아이폰과 함께하는 이어폰으로 저의 귀를 책임질 것 같네요. 




저렴한 제품을 사용하기에는 망설여지고 또 고가 제품은 부담스럽고, 아무래도 아이폰에 맞물리는 제품인데 뭔가 특색있는 이어폰을 찾는다면 야마하 EPH-30도 괜찮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야마하는 브랜드 자체로서 봐도 위에 이야기한 것 처럼 음향기기 쪽 뿐만 아니라 그 밖의 다른 분야 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고급 브랜드로 인식 되기 때문에 귀에 꼽고 다녀도 전혀 빈티 나거나 하는 부분은 없을 거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사용하다 보니 웬지 남과 차별되는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서 괜히 우쭐해지는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ㅎㅎ

아이폰과 잘 어울리는 조금은 독특한 이어폰을 찾고 계시다면 야마하에서 선보인 이어폰 제품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야마하세어는 이어폰 제품 외에 고성능 하이앤드 기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이폰 스피커 독도 판매를 하고 있으니 야마하 홈페이지에서 여러 제품들을 한번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국내에서 판매 부분을 강화할 것 같은 것 같은데 야마하에 대한 추억이 많은 저로서는 참 반갑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도 야마하 코리아에서 선보이는 제품들에 대한 소식이나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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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fnuids 2010/10/09 18:32 PERM. MOD/DEL REPLY

    이거 어디서 살수있나요 인터넷말구요 ㅋ 직접가서 살거라 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11 21:01 PERM MOD/DEL

    아마도 용산이나, 레코드 가계에서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야마하 코리아 매장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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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배터리를 걱정말자, 한화 iBATT 아이폰 거치대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불편함이라고 한다면 뭐가 있을까요? 이것 저것 생각할 수 있는데 아마도 대부분의 유저들은 배터리의 용량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안에 신기한 어플들이 많다 보니 이것 저것 만지고 그러다 보면 하루를 못 넘길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에서 주로 활동하시고 아이폰으로 통화와 어플들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은 배터리때문에 참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부분들때문에 아이폰 보조배터리를 필수로 많이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시중에도 다양한 브랜드에서 외부 배터리를 출시하고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녀석은 배터리 용량도 장난 아니고 뭔가 효율적으로 아이폰을 사용하게끔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브랜드가 HANHWA라고 나와 있는데 그럼 국내 한화 브랜드를 말하는 걸까요? 이 부분 까지는 자세히 모르겠는데 생긴게 좀 무식하게 생겼지만 그 만큼 성능은 좋아보입니다.


한화(HANWHA)에서 나온 iBATT는 이런 식의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세련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


거치대겸 아이폰 케이스까지 겸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부피는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이폰을 케이스에 밀어넣고 사용하는 방식인데 사용법은 간결해서 좋아 보입니다.


아이폰 유저들은 따로 거치대를 많이 구입을 하시는데 이 녀석만 있으면 거치대를 따로 구입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힌지 부분이 얼마만큼 잘 지지를 해줄지, 그리고 오랜 시간을 사용해도 저런 각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군요.



이렇게 놓고 아이폰에 충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은 리퓸 폴리머 방식의 3.7V 2,700mAh인데 이 정도면 엄청 큰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배트 하나면 외부에서 아이폰 사용을 할때 걱정하거나 할 부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회전도 되기 때문에 애플 아이패드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는 타블렛 컴퓨터의 느낌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때 고급스러운 느낌은 그다지 들지 않지만 무식한 기능으로 아이폰 라이프를 좀더 폭넓게 향상은 시켜줄 수 있을 것 같네요. 현재 일본에서만 팔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판매가격은 7980엔입니다. 홈페이지를 가보니 한화 코리아라고 되어 있던데 이게 제가 아는 한화그룹인지는 여전히 미스테리네요. 이런 제품들을 해외에만 소개하지 말고 국내에도 소개를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국내 아이폰 유저들도 계속 증가추세에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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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10/04/12 10:45 PERM. MOD/DEL REPLY

    신기하네요!! 디자인만 조금 더 예뻤다면 더 좋았을 것같지만 ㅎㅎ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다~ 싶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4/12 12:27 PERM MOD/DEL

    아 그런데 이거 국내에서도 팔고 있네요. 가격은 9만원대 정도 하는거 같은데..사진으로만 봐서는 디자인의 아쉬움이 남아서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2. 시로가네 2010/04/23 16:55 PERM. MOD/DEL REPLY

    일본에서만 판다기에 사러갈려고 했는데 국내에서도 파네요 거의 10만원... 헉...

    주말에 빨리 퇴근해서 하루만 찌라시 돌려도 걍 사는건데... ㅋ


    한국에선 10만원이네.....

    나중에 가면 사던지 해야지...

    비꾸나 요도바시 같은데 가면 있으려나... 카가쿠검색해봐야징....

    좋은정보 감사해여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4/26 22:18 PERM MOD/DEL

    국내에서도 팔더군요. 아마도 일본에는 한화상사에서 물건을 가져다가 자기네 이름 붙여서 파나봅니다. 국내에는 다른 브랜드로 팔리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죠.^^

  3. 큰돌 2010/04/26 23:16 PERM. MOD/DEL REPLY

    애니차지를 만든 셀타이드에서 만든 거네요.
    http://shop.kbench.com/goods_detail.php?goodsIdx=7272
    이벤트가로 6만 9천원에 팔고 있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4/28 22:29 PERM MOD/DEL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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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이폰을 좀더 럭셔리하게 만드는, 엘라고 M2 모바일 스탠드



이제 국내에서도 판매량 50만을 훌쩍 넘은 아이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다양하고 신기한 어플들에 놀라는 부분들도 있지만 또 하나 재미있는 부분은 아이폰 나오기 이전에는 즐길 수 없었던 다양한 아이폰 주변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전에 국내 휴대폰 모델들은 워낙 디자인을 심심하면 바꾸다 보니 제대로 된 악세사리는 커녕 주변기기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웃긴일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저가의 액정보호필름 하나 구하는 걸로 만족을 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 많아질수록 국내에 다양한 아이폰 주변기기를 만드는 회사들이 생겨나고 있고 해외 유명 브랜드 또한 국내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브랜드는 엘라고 코리아인데, 아마도 많이 들어본적은 없는 브랜드일 것 같은데 알아보니 해외에서 꽤 유명한 업체라고 합니다. 엘라고가 국내 업체인지 알았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미국에 본사가 있는 걸 보니 미국 회사인것 같습니다. 뭐 미국회사라기 보다는 그냥 글로벌 회사라고 보는게 더 좋을 듯 싶네요. 엘라고 제품은 홈페이지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디자인이 무척 신경쓰는 회사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 하나가 아이폰을 그냥  빛내주는 듯 보이네요. 그럼 오늘은 엘라고 코리아의 M2 모바일 스탠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디자인을 강조하는 회사답계 패키지 디자인이 무척 심플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아주 깔끔한게 첫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제품은 이렇게 뽕뽕이 안에 간단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Made in Korea, 중국산이 아닌 한국산

알루미늄 스탠드에 이렇게 M3 모바일 스탠드라는 명칭과 함께 여러가지 영어가 적혀 있습니다. 아이폰 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이나 다른 케이스를 사용해도 장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적혀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Made in Korea 입니다. 디자인은 엘라고 켈리포니아에서 하고 생산은 한국에서 하고 있네요. 하도 중국 원산지에 익숙해 있다 보니 한국산 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왠지 고급스러워보입니다. 


실버색상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사용법은 아이폰을 위에 거치하면 되기 때문에 뭐 배우고 할 건  없습니다.^^ 


아이폰이 닿는 부분에는 M2 모바일 스탠드 글씨가 있는데 이 부분이 아이폰이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게 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폰을 거치대 위에 살포시 올려 놓고 밑에 i 자 모양에 케이블을 넣으면 깔끔하게 정돈이 됩니다. 



뭐 대략 이렇게..^^ 


밑 부분은 고무 패킹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게 단단히 고정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스탠드위에 고정 시켜놓고 문자를 보내거나 어플을 사용할때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마음에 들더군요.


깔끔하게 정돈이 되어 있는데, 저기 위에 약간 희끄무리한 것이 좀 걸리긴 합니다. 이런 부분은 좀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좋겠네요. 꼭 제 마음에 작은 돌이 밖힌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ㅋ



책상위에 이렇게 아이폰을 거치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그냥 아이폰이 여기저기 책상 위에서 굴러 다녔는데 이렇게 거치대에 올려 놓으니 뭔가 정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 아 옆에 있는 모마에서 팔리고 있는 간이 아이폰 스피커는 나중에 시간되면 리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녀석도 괜찮더군요.)


이렇게 옆으로 뉘어서 거치를 하게 되면 동영상 볼때 좋습니다. 가로 세로 원하는 방향으로 편하게 놓고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그때 그때 사용에 맞게 놓고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엘라고 코리아의  M2 알루미늄 모바일 스탠드를 사용해 보니 아이폰 유저라면 이런 주변기기가 하나쯤 있으면 좀더 아이폰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치대가 없을때는 책상위에서 갈 곳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아이폰을 볼 수 있지만 이 녀석이 있으니 아이폰이 꼭 자기집을 찾은 것 같아서 기뻤다고 할까요?ㅎㅎ 아이폰 테이블 거치대가 생각나신다면 이 녀석도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심플하고 그급스러운게 아이폰과 잘 어울리고 아이폰 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들도 거의 거치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고요. 한번 구입하시면 내구성 테스트는 할 수 없었지만 끝내주게 오래 사용하지 않을지.. 아마도 평생 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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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10/04/08 14:07 PERM. MOD/DEL REPLY

    와~~ ㅎㅎ 아이폰은 없지만 스탠드만으 충분히 탐나내요! 아이폰을 사면 저 스탠드부터 장만해야겠습니다 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4/08 21:47 PERM MOD/DEL

    아이폰을 사야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아이폰보다 멋진 주변기기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말 다양한 주변기기들을 보면 언제 다 써보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기회가 될때마다 다 사용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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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조금은 특별한 마티아스(Matias) USB 2.0 키보드



아이폰이 출시되고 시장에서 인기를 끌다보니 다양한 아이폰 주변기기들이 선보이고 있는데 세계의 유명 브랜드들이 속속 한국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전과 비교할때는 참 많이 나오는거지만 아직도 더 많은 아이폰 주변기기 회사들이 와야합니다.ㅎㅎ 오늘 소개하는 아이폰 주변기기는 아직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제품인데 보기에 무척 독특해 보여서 한번 소개를 해드리려고합니다. 마티아스(Matias)라는 조금은 생소한 업체에서 선보인 제품입니다.


이렇게 보면 그냥 별 차이없는 키보드 같이 보이는군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뭔가 이상합니다.?! 화살표 버튼위가 비어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보나 마나 저기가 아이폰이 누워있을 장소군요. ㅎㅎ

바로 이렇게 아이폰과 키보드가 도킹을 하게 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도킹을 해서 아이폰으로 어플을 이용해 계산기로 사용할 수 있고 트위터, 주가나 그 밖의 여러가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컴퓨터 하다가 계산기를 따로 실행하는 것도 귀찮을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이용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림 상으로 볼때는 어떻게 키보드와 결착하는게 아니라 그냥 올려놓아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미끄러지지 않는 실리콘 패드가 장착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폰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폰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블랙베리, 안드로이드나 팜등 또는 그밖의 폰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아이폰 왼쪽에 USB단자가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SB단자를 통해서 이렇게 USB메모리 스틱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워낙 USB를 많이 사용해서 컴퓨터에 USB단자가 많을수록 좋은데, 마티스 USB.2.0 키보드에는 키보드 상단에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한개와 뒷면에 2개의 USB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무려 3개가 키보에 위치해 있다니 USB메모리카드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유용해 보이는 키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애플 맥컴퓨터와 그리 친하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화면에 보이는 키보드가 맥을 사용하는데 좀더 쉽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모든 스마트폰과 사용가능

마티아스 카보드를 살펴보았는데 아이폰 유저로서 무척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한가지 아쉬움이라면 USB와 접촉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올려놓고 사용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그렇게 되면 아이폰의 배터리가 쉽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차라리 아이폰을 컴퓨터와 연결하게 하는 방식으로 해서 충전과 동시에 사용을 하게 되면 더욱 편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키보드에 뭔가 단자가 있다던가 하는거 말이죠. 하지만 아이폰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까지 염두해 두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런것 같은지 그런 부분은 아직 추가가 된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이폰에 적합한 어플을 추천하는게 있는데 적절한 어플을 설치하면 맥을 아이폰으로 무선으로 작동할 수 있고 리모콘으로 사용하게끔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국내에 출시가 안된걸로 아는데 과연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 가격이 얼마하는지 언급을 안한거 같네요. 가격은 키보드+스마트폰 스탠드 합쳐서 49.97US$라고 합니다. 약 5만원 초반정도 하겠군요. 비싼지 안비싼지는 사용을 안 해봐서 뭔라고 이야기드리기는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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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맥컬리의 아이폰 단짝, 차량 거치대 엠컵(mCup)



아이폰이 국내에 상륙하고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아이폰은 어느새 주위에서 너무나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폰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단일 모델의 휴대폰을 이렇게 쉽게 만나보는 것은 아마도 아이폰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국내에서 생각이상의 큰 사랑을 받다 보니 아이폰과 관련된 여러 주변기기들의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휴대폰 모델들은 디자인의 크기나 두께등에 각각 달랐기 때문에 제대로 된 주변기기 시장이 제대로 성장할 수 없지만 아이폰은 규격화된 단일 모델로 같은 디자인과 크기로 팔리기 때문에 표준화가 되어서 전세계 수많은 업체들이 아이폰 주변기기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농담삼아서 아이폰을 사면 배(아이폰)보다 배꼽(주변기기)이 더 크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사실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면 다양하고 멋진 기능과 디자인을 가진 케이스며 스탠드등으로 인해서 주변기기 구입에 돈을 많이 쓰게 됩니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문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더 많이 확장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돋보이게 하고 기능을 향상 시키게 하는 주변기기를 통해서 아이폰은 더욱더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오늘은 애플의 맥, 아이팟 그리고 아이폰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인 맥컬리(Macally)에서 선보인 차량용 거치대 엠컵(mCup)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맥컬리에서 선보인 아이폰 거치대, 엠컵(mCup)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 기존의 휴대폰에 비해서 더 많은 주변기기들을 구입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품질이 좋고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더 편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맥컬리 앰컵은 자동차안에서 아이폰과 아이팟뿐만 아니라 다른 휴대폰이나 디지털디바이스를 손쉽게 고정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차량용 거치대입니다. 자동차안에서 휴대폰 보관은 늘 고민거리 중에 하나인데 사람들마다 다양한 곳에 휴대폰을 보관하는데 최근에 선보이는 차량중에서 일부 모델은 휴대폰 보관함이 따로 있는 곳이 있지만 대부분은 주머니에 또는 컵홀더 부분에 넣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을때 휴대폰이 날아가서 고장이 나던가 기스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앰컵은 휴대폰을 단단하게 고정을 해주기 때문에 주행중에 휴대폰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실제로 운전하다 급정거를 하게 될때가 있는데 이럴때 아무대나 놓아둔 아이폰이 자동차안에서 날라 다니는걸 여러 본 보았답니다. 딱히 놓아둘 곳이 없다보니 그냥 나두지만 운전하다 엘셀레이터 부근으로 떨어져서 자동차를 정차하고 나서 찾는등 여러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답니다.ㅎㅎ)
  


제품은 투명플라스틱 박스안에 보이게끔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디자인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한쪽면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서의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만 보시고 설치하는데 어려운 부분은 없습니다.  제품안에는 종이로 된 영문제품설명서도 들어있습니다. (설명서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없습니다.)


제품을 개봉하고 아이폰을 거치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양사이드에서 두개의 그립이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밑에는 L자 받침이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이 떨어지거나 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또한 거치대 바닥 부분에는 거치한 기기가 미끌어 지지 않게하기 위한 고무매트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USB연결단자 부분도 공간이 있기 때문에 차량안에 거치와 충전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큰 그립과 작은 그립 한쌍으로 다양한 디지털디바이스 장착이 가능

아이폰을 거치할때 조심해야 할 부분은 힘을 주고 무리하게 장착하려 하면 양옆에 있는 그립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처음에 제대로 살피지 않고 힘을 주고 강제로 장착하려다 한쪽 그립이 파손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부분때문에 엠컵에 대한 실망감이 느껴졌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3단계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아이폰에 맞는 사이즈를 잘 선택해서 그립을 조절하면 아이폰을 거치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제품안에는 고정용 그립이 중,대 사이즈로 각각 들어있기 때문에 거치하려는 기기에 맞는 그립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하게 힘준다고 장땡이 아닙니다. 저도 힘주고 무리하게 장착하려다 플라스틱이 부러지는 사고를 겪었는데 이건 급한성격에 제가 제대로 제품을 살펴보지 않는 부분이 크답니다. ^^:)  


엠컵의 목 부분은 270도 까지 자유롭게 구부러짐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다양한 각도로 설정을 하시면됩니다. 움직임은 상당히 뻑뻑한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때문에 더 안정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종류 크기의 그립이 내장

큰 그립 한쌍과(30mm x 43mm) 작은 그립 한쌍이(21mm x 43mm) 들어있으니 기기에 맞는 사이즈에 맞는 그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장착가능 크기는 최대넓이가 약 63mm, 최소넓이가 약 43mm , 두께 약 8mm ~ 30mm 안팍에서 사용이 가능하시니 거치하려는 기기의 크기와 사이즈를 보시고 제품을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는게 번거로움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그립의 단계 조절만 적절하게 하시면 다양한 제품들의 거치가 가능합니다. 


헤드부분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세로로 놓고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영화를 볼때 무척 유용합니다.  


엠컵은 흡착식으로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라 컵홀더에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의 밑부분에서 컵홀더 안에서 고정을 시키게끔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엠컵 밑부분의 회전클립 부분을 손으로 돌리시면 원통에서 고정되게끔 장치가 나옵니다. 꽉 맞게 회전클립을 돌려서 컵홀더에 고정이 되게끔 조정하시면 됩니다. 그럼 앰컵이 자동차안의 컵홀더안에 장착된 모습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에 나오는 차량은 GM대우 토스카 익스클루시브 모델인데 이렇게 컵홀더안에 엠컵을 넣고 회전클립을 돌려서 흔들리지 않게 장착하시면 됩니다. 사진에는 컵홀더 안으로 쏙 들어간 모습인데 이렇게 하지 않고 좀더 위에서 장착을 하셔도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깊게 넣어서 장착하는것이 안정감은 더 들고 깔끔해 보입니다 .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컵홀더의 벽과 닿는 고정창치 부분에 고무가 장착되어 있으면 더 안전하게 고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꽉 고정했는데 그래도 약간의 미세한 흔들림이 감지가 되더군요.



토스카 익스클루시브는 사이드브레이크 바로 옆에 컵홀더가 위치해 있었지만 차량마다 컵홀더의 위치가 다양하고 일부 모델은 컵홀더의 디자인과 구조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설치가 안될 수 있으니 우선 차량의 컵홀더의 모습을 꼭 보고 제품을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리뷰를 보시고 차량의 컵홀더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차량의 컵홀더에 엠컵을 장착하고 가장 적절한 각도로 해놓고 사용하게 되면 운전중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운전중에 문자를 보내는 위험천만한 행동은 하면 안되지만 이렇게 설치를 해 놓으면 전화나 음악듣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차량에 탔을때 아이폰을 넣을 공간이 애매한데 엠컵에 장착을 하시면 한결 편안하고 쉽게 아이폰이나 그 밖의 휴대폰이나 MP3, PMP를 사용하실 수 있게되었습니다. 물론 주행중에 사방으로 신나게 날아다니고 있고 보물찾기 처럼 아이폰을 찾을 필요가 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아이폰은 신나게 못 날라다니고 잡혀 있어서 답답하긴 하겠지만 말이죠. ㅋ) 

맥컬리에서 선보인 엠컵은 나날이 늘어나는 아이폰 유저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를 지원하기 때문에 휴대용 디지털기기를 가지고 다니는 운전자에게 무척 환영받을 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국내 출시로 인해서 현재 다양한 액세서리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들은 규격에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액세서리의 선택의 폭이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규격이 통일된 아이폰 유저들에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폰 액세서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다양하고 이쁜 제품들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건 정말 멋진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ㅎㅎ) 자동차로 늘 이동을 하고 다니고 아이폰이나 그밖의 휴대용 디지털 디바이스와 함께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이런 차량용 거치대를 생각하셨을텐데 아이팟과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제품과 윈도우 제품등 전반적인 컴퓨터 주변기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전문 업체인 맥컬리에서 선보인 차량용 거치대, 엠컵(mCup)을 한번쯤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되는대로 다양한 아이폰 액세서리(주변기기)에 대한 리뷰들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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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myou.egloos.com BlogIcon 힘찬아빠 2010/03/11 13:24 PERM. MOD/DEL REPLY

    와우~
    아이폰 사면 꼭 필요한 놈이 되겠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11 20:29 PERM MOD/DEL

    아이폰있고 차량이 있다면 꼭은 모르겠지만 잘만 활용하면 괜찮은 제품이 될 듯 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andytistory.tistory.com BlogIcon yo~andy 2010/03/11 18:22 PERM. MOD/DEL REPLY

    컵홀더 사이즈는 다 똑같나요? ㅡㅡ'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11 20:30 PERM MOD/DEL

    앤디님 컵홀더 사이즈는 차량마다 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차량의 컵홀더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보는게 중요하죠.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저렇게 생겼으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zoominsky.com/ BlogIcon 짠이아빠 2010/03/12 15:03 PERM. MOD/DEL REPLY

    이거 차량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기어 부분에서 상당히 걸리적거립니다.
    높이 조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더군요.
    친구 차량 뉴카니발에서도 애매해 저에게 주었는데 저는 제네시스를 타는데
    거기서도 기어 조작할 때 팔이 닿아서.. 심히 걸리적 거리더군요. 결국,
    본 주인에게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저도 참 많은 제품을 둘러보고 있는데 맘에 드는게 거의 없더군요. ㅜ.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12 23:31 PERM MOD/DEL

    예 그렇기 떄문에 구입하기 전에 본인 차량의 컵홀더 디자인과 각도 이런 부분을 잘 살피셔야 합니다. 저도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설치했을때 사이드브레이크 할때 걸리적 거리는 부분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컵홀더 방식보다는 유리창에 장착하는 거치대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다음에는 맥컬리 엠그립에 대한 리뷰를 작성할 예정이니 그때 한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0/06/12 12:55 PERM. MOD/DEL REPLY

    제가 찾는 악세사리이긴 한데
    역시 기아 변속시 걸리적거리는게 우려가 되네요.
    오늘 AUX잭도 샀는데,,
    집에가서 확인 해 봐야 겠어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6/13 22:12 PERM MOD/DEL

    기아 변속시 걸리적 거리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리뷰를 잘 보시고 지금 소유하신 자동차에 설치할 위치를 생각해 보시고 구입하시는게 나중에 낭패를 덜 보실 수 있답니다. 꼼꼼하게 살피신 후 구입하도록 하세요.^^

  5. K7 2010/08/27 15:53 PERM. MOD/DEL REPLY

    이거 아이폰 4에도 쓸수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사고 싶은뎅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27 23:02 PERM MOD/DEL

    예 사용가능 할겁니다. 사이즈만 맞으면 가능하기 때문이죠.^^

  6. erin 2010/12/24 09:42 PERM. MOD/DEL REPLY

    아 저도 이거 쓰고있는데 정말 편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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