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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브라우저 리뷰]사파리는 안녕, 제스추어 되는 돌핀브라우저 HD를 선택할 시간! 아이폰/아이패드


아이폰을 사용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애플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다고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나서 아이패드도 구입하고 결국은 아이맥까지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아 생전에 애플 제품을 사용할일이 있을까 할 정도로 애플을 그리 좋아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애플 제품들에 둘러싸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애플이 쓸데없는 뒷통수만 때리는 일이 없다면 애플 제품만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정말 스티브잡스는 천재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제품을 별 불만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불만사항을 하나 이야기 하자면 그것은 바로 사파리 브라우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왭서핑을 참 많이 하는데 그럴때마다 이용해야 하는 브라우저를 지금껏 아이폰.아이패드에 기본 내장된 사파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맥에서도 사파리를 사용하다가 지금은 사파리는 아예 독에서 제외 시켜버리고 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 2가지로만 왭서핑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파리는 무겁고 늦고 다른 대안 브라우저들보다 딱히 월등한 부분이 없더군요.

아이맥에서는 다른 뛰어난 대안 브라우저가 있어서 다행인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는 마땅히 뭔가 대치를 할만한 제품이 없어서 그저 사파리를 계속 사용해 오고 있었는데 최근에서야 딱 적당한 브라우저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름도 생소한 돌핀브라우저입니다. 사실 돌핀브라우저를 알게 된것은 정말 최근입니다. 이전까지는 오직 사파리만 알고 사용해왔는데 얼마전에 신문기사에서 왭브라우저 글로벌 점유율을 보다가 비록 점유율은 바닥을 해매고 있지만 그래도 돌핀브라우저가 있다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돌핀브라우저가 한국어 버전을 출시 했습니다. 참 적절한 시점에 한국어 버전을 출시했고 그리고 이런 저의 궁금함을 알았는지 블로그 간담회까지 초청을 해주셔서 돌핀브라우저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이었습니다.


(사진설명: 돌핀브라우저와 회사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정성택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 및 총괄 사장)

돌핀브라우저 개발사인 모보탭(Mobo tap Inc.)의 정성택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 및 총괄 사장과 함께 한 간담회는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돌핀블라우저의 이런 저런 장점과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돌핀브라우저가 뭔가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간담회, 정답은 전문 모바일 웹브라우저! 현재는 모바일 웹브라우저만 생각하고 있고 컴퓨터에서 구동되는 브라우저 개발은 고려치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컴퓨터쪽은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등 막강한 경쟁자가 있기에 모바일에 특화하는 것도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라도 돌핀이 컴퓨터 웹 브라우저에 진출한다고 해도 정말 엄청난 장점이 있지 않는한 사용할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주로 쓰는 저는 이제야 알게 된 브랜드이지만 역사는 2009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처음 등장을 했습니다. 아이폰 버전도 2011년 8월경에 선을 보였는데 저는 왜 몰랐을까요? 아마도 그냥 불편하기는 해도 사파리를 쓰는데에 익숙혀져서 큰 관심을 두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돌핀브라우저의 가장 큰 특징은 SMART, PLAYFUL, ELEGANT 인데 기존의 단순한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었던 저에게는 정말 신세계를 보여주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제스추어와 어드온 기능은 특히나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제가 좋아하는 기능중에 하나가 바로 타자를 치지 않아도 손가락으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제스추어 기능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맥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IBM PC를 사용할때도 웹마(Webma)라고 제스추어를 이용하는 브라우저를 사용했는데 그때 기억이 떠오르네요.


해외 유명 사이트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동안의 다운로드수는 1천2백만번을 기록했고 탑3 사용언어에는 영어 일본어에 이어서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에도 생각보다 많은 이용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1시간여의 간담회를 통해서 돌핀브라우저의 회사와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는 아니지만 궁금증이 풀릴 정도의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끝나고 열린 Q&A시간을 통해서 이런 저런 질문과 답변을 들을 수 있었는데 정성택 모보탭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 및 총괄 사장은 국내의 돌핀브라우저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상당히 흥미롭게 받아들이더군요. 한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돌핀브라우저 인터내셔널 버전이 아닌 한국어 버전을 선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럼 이제부터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돌핀브라우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이 아이폰과 아이패드기 때문에 전 앱스토어에 있는 버전으로 설치를 해서 사용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돌핀브라우저로 검색하면 영어버전과 한국버전 2개를 찾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버전을 타운 받으시면 됩니다. 구글마켓에서도 돌핀브라우저로 검색하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다운로드 링크
http://itunes.apple.com/app/dolphin-browser/id452204407?l=en&mt=8

아이패드용 다운로드 링크
http://itunes.apple.com/app/dolphin-browser-hd/id460812023?l=en&mt=8


돌핀브라우저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편리함은 바로 탭기능과 제스추어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면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구글 크롬하고도 비슷해서 평소에 크롬을 인터넷 웹브라우저로 사용해서 그런지 낮설거나 하는 부분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아이폰에 기본 브라우저로 탑재되어 있는 사파리 같은 경우는 탭 기능이 없어서 여러개의 창을 볼때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돌핀에서는 상단에 여러개의 탭을 만들 수 있어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새탭 화면에서는 평소에 자주 가는 사이트를 등록해 놓으면 빠르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돌핀브라우저의 핵심이라고 하면 역시 손가락으로 이용하는 제스추어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평소에 웹브라우저에서 제스추어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제스추어가 주는 간편함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스추어는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다양하게 설정이 가능하고 사용해 보니 인식률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돌핀 브라우저를 사용하면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좌우를 손가락으로 잡아 당기면 평소에 안보이는 메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북마크나 탭 보이기 기능과 제스추어 이용 버튼이 있습니다. 


또한 사이트를 보면서 설정을 통해서 스피드 다이얼이나 북마크 메일 페이지 링크등 다양한 조작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에드온은 아이폰에서는 제공이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는 안드로이드 버전 스마트폰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역시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더 유리하다는 생각입니다. 애플은 너무 안정적인 부분에만 치우지다 보니 돌다리도 두들겨 보는 스타일이라서 어떤 파격적인 변화 보다는 뭔가를 받아 들이는데 너무나 조심스러워 한다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PC의 다양하고 멋진 프로그램들이 맥 버전으로 나오면 기능이 완전 10분의 1로 떨어지는 것을 보면 말이죠.

하지만 아이폰에서 탭 기능과 제스추어 기능만 적용이 되도 기존의 사파리에 비해서는 훨 좋은 것이기 때문에 큰 아쉬움은 들지 않습니다. 사파리 쓰다가 돌핀브라우저 쓰다보면 새로운 신세계를 보는 그런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


돌핀브라우저는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버전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사파리의 답답함 때문에 웹서핑을 그리 자주 하지 않는 편인데 돌핀브라우저를 설치하고 사용해 보니 이제서야 웹서핑 하는 그런 기분이 들게 만듭니다. 역시 아이폰의 답답한 화면을 보다 아이패드의 넓은 화면을 보니 가슴이 뚫리는 느낌이네요.^^


탭하면 처음 나오는 화면인데 뭔가 좀 넓은게 휭한 느낌이 나는군요. 스피드 다이얼에서 계속 추가를 하면 나중에 꽉 차게 되겠지만 하단 부분이 뭔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스피드 다이얼이란 이름은 뭔가 기능하고 잘 매치가 되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돌핀브라우저 인터내셔널판을 다운 받았더니 이렇게 하단부분에 웹진이라고 뭔가가 들어 있고 상단의 스피드 다이얼 로고도 그렇고 더 이뻐 보입니다. 웬지 아이패드에서는 한국판보다는 국제버전을 계속 사용할 것 같네요.


웹진이 뭔고 하고 들어가 보니 읽을 거리도 많고 본인이 즐겨 보는 사이트를 등록도 가능하기 때문에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웹진이라고 해서 돌핀브라우저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아니고 유명 사이트의 글들을 모아 놓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구성은 아이폰과 같습니다. 좌우 화면을 잡아 당기면 여러가지 설정과 북마크를 볼 수 있고.. 그리고


당연히 제스추어 기능 가능합니다. ^^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위에서도 이야기를 드렸지만 멀티탭 기능과 제스추어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화면이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큰 화면으로 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리뷰를 하면서 마음속에 '이건 별로인데~' 또는 '이거 대박인데?!' 하는 느낌이 전해오는데 돌핀 브라우저는 후자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유저중에서 돌핀브라우저를 몰랐으면 몰랐지만 만약 지금 이글을 읽고 있다면 지금 바로 돌핀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이용하시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왜 이걸 지금 알았나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돌핀을 오래전부터 사용을 해오고 있더군요. 그리고 아이폰 보다 기능도 더 많아서 더 유용하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브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인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에 설치를 해서 한번 살펴보았는데.. 역시나 기능이 훨씬 더 많네요. 우측을 잡아당기면 에드온 메뉴가 있어서 원래 기능에 더해서 다양한 확장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본체를 흔들어서 탭을 이동하게 하는 재미있는 기능이나 유튜브를 바로 검색하거나 하는 기능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확장 기능들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유튜브를 즐겨보는 저에게 유튜브 사이트 바로 갈 것 없이 어디서나 유튜브 검색을 가능하게 하는 에드온은 정말 환상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제스처 기능도 하단 오른쪽 모서리를 터치하면 이용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이 제스추어 이용하기에는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젠 기본 브라우저에 안녕을 고하고 돌핀브라우저를 선택할 시간!

이번에 처음 접하고 처음으로 사용해 본 돌핀브라우저는 제겐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브라우저였습니다. 평소에 브라우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늘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는 편인데 그동안 아이폰에서는 딱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그저 사파리만 사용해 오고 있었는데 돌핀브라우저를 만나면서 새로운 신세계를 만난 기분입니다.  무엇보다도 무려로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은 정말 끌리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아이폰은 기능이 제한이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브라우저를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큰 포인트는 속도인데 돌핀브라우저가 속도에 있어서는 아주 빠르다고 말할 순 없지만 여러가지 전체적인 기능을 놓고 볼때는 평균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한국판이 영문판에 비해서는 덜 세련된 부분과 로그인하고 나서 북마크 연동기능은 생각보다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에서 로그인 하나만으로도 북마크와 제스추어 기능이 100퍼센트 연동만 된다면 정말 최고의 브라우저로 등극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페이지를 계속 읽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수정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에버노트와도 연동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아무리 기능을 찾아보고 살펴 보아도 전 에버노트 연동되는 기능을 찾을 수 없더군요. 혹시 아시는분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아직 스마트폰의 기본 브라우저만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의 메인 브라우저를 전부다 돌핀브라우저로 변경을 했습니다. 이글을 읽고 기본브라우저가 아닌 돌핀브라우저도 있다는 것을 안 이상 직접 사용해 보지 않으면 정말 손해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마도 직접 한번 사용해 보고 나시면 저절로 기본 브라우저는 돌피브라우저로 설정하시는 자신을 발견하실 겁니다.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aandbplants.com BlogIcon 매디슨 2012/03/19 22:34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2. 돌핀브라우저 2012/03/23 15:50 PERM. MOD/DEL REPLY

    깨알 같은 포스팅~!!
    감동입니다ㅠㅠ
    인사가 늦었지만…
    돌핀 사랑해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3/23 17:12 PERM MOD/DEL

    국내에서도 돌핀브라우저 유저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전에 보니까 국내 앱 순위에서 1등 먹고 그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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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티맵 이젠 통신사를 가리지 않는다? KT 아이폰3GS 티맵 사용기


이젠 스마트폰을 선택할때 제품의 하드웨어 스펙이나 디자인등도 살펴 보지만 자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또 하나 살펴 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네비게이션 앱 입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이전에도 휴대폰에서 길 안내를 해 주는 유료 서비스가 있기는 했지만 화면의 제약이나 비주얼이나 여러 부분에서 부족한 것이 많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대중적인 사랑을 받지는 못 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에 여러 네비앱들이 선을 보였고 그 중에서 가장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앱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SK텔레콤의 티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티맵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KT아이폰을 메인으로 사용하다 보니 티맵을 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비록 세컨으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쉽게도 티맵을 지원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뭐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세컨폰이다 보니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는 않아서..^^)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티맵을 보니 뭔가 낮설은 느낌.. 2011년 12월 31일까지만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그 이후에는 요금을 내야 사용이 가능 합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동안은 티맵을 접하는 것은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놀랍게도 티맵이 SKT가 다른 통신사에서도 무료로 오픈을 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설마 하는 생각에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보니 정말 티맵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었습다. 티맵의 뛰어난 성능은 갤럭시S2 LTE나 SKT의 다른 안드로이드폰을 리뷰 하면서 이미 충분히 체험을 했기에 아이폰3GS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실행 되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답니다.

타통신사 중에서 아직 이 소식을 모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 다운을 받아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쟁 통신사의 네비게이션 앱과 어떤 점이 다른지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뚜벅이족에게는 정말 최고인 대중교통 기능


고유가 시대와 글로벌 경제 위기가 겹치다 보니 괜히 마음이 추워지면서, 절약 하려는 정신이 자동으로 들다 보니 이제 서울에서는 가족이 같이 움직이지 않는 한, 혼자서는 늘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거미줄 같이 연결된 지하철과 뛰어나고 환상인 환승시스템으로 서울에서의 대중교통 라이프는 정말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티맵의 대중교통 기능은 정말 마음에 확 드네요. 그동안은 대중교통을 확인 하려면 네이버 지도에서 목적지 검색하고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지하철을 정한 다음에 버스 정류장을 지도를 확대해서 찾고 버스 노선을 찾고 그 버스가 어디를 거쳐서 가는지 확인하는등 복잡한 절차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인터넷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도 감사하며 살고 있었는데 티맵이 스마트폰에 있다면 앞으로 이런 과정은 거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홍대 새마울 식당에 약속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알아 보려 했는데 마침 티맵을 이용해서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길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무척 간편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이해하기 무척 쉬웠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

대중교통을 실행하고 목적지와 출발지를 정하고 나면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방법을 보여 줍니다. 보여주는 정보도 상당히 직관적이어서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에 탑재된 네비앱은 자동차를 탈때 이용하는 것 보다 이렇게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그 사용빈도가 더 높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최근에 선보이는 스마트폰의 화면은 점점 커지는 추세여서 자동차에서 기존의 네비게이션 단말기를 대체할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한 대체는 일어나지 않겠죠.^^)

티맵의 길찾기 성능은?

네비게이션의 기본적인 덕목이라고 한다면 무조건 길을 빠르고 정확하게 목적지 까지 안내를 해 주는 겁니다. 이 기본 기능에 충실하다면 다른 잡다한 기능은 아무것도 없어도 됩니다. 요즘 나오는 네비들을 보면 쓸데없는 잡 기능들이 너무나 많고 본질인 길 찾기 에서 여전히 부족한 모습을 보여줄때가 많습니다.

아직도 네비게이션 단말기는 예나 지금이나 만족도면에서 그리 높지 않습니다. 네비를 사용할때, 길을 잘 찾아 주어서 반가워 하는 것 보다는, 길 제대로 못 찾고 버벅 거리는 것 때문에 짜증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네비에 대한 불평을 하는 것을 많이 접하는데 그래서 저도 네비 제품에 대해서는 딱히 추천 하기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추천했다가 길 못 찾는다고 구박을 받은 적이 많아서 네비 추천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티맵이나 올레네비 같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네비를 사용하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2개의 추천 길을 알려주는 티맵)


(검색한 시간대의 교통량을 보면 역시나 밀리는 올림픽 대로 보다 강변북로로 길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맵들의 성능은 많이 좋아졌고 빠른 속도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로 올레네비만 이용을 하고 있어서 티맵은 과연 길을 잘 찾아줄까 하는 호기심에 사용을 해보았는데 역시나 오랜 노하우를 가진 티맵 답계 길을 잘 찾아 주었습니다. 목적지를 검색하면 2가지의 길을 찾아서 알려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나 제가 네비나 맵을 살펴 볼때 항상 하는 것이 여의도에서 송파를 갈때를 체크를 하는데, 그동안 살펴 본 대부분의 맵들은 거의다가 올림픽대로를 통해서만 가게 인도를 해줍니다. 서울에서 운전을 하는 사람은 알다시피 올림픽대로는 거의 늘 막히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주구장창 올림픽대로 길만 인도를 하는 네비를 보면 정말 속이 터집니다.

강변북로는 길이 널널한데, 달리는 중에도 계속 올림픽대로가 그리도 좋은지 계속 그 길을 안내하는 안내양의 목소리가 애처롭게 들릴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네비에서 올림픽대로로 가라고 해도 전 늘 강변북로만 이용을 한답니다.^^

티맵에서는 과연 어떻게 길을 알려줄까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보니 추천 길을 강변북로로 해주네요. 이것만 봐도 일단 신뢰가 갑니다. 그리고 상세경로 보기등 조작하기가 상당히 직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랜 노하우를 가진 티맵 답계 길안내 시에 간결하면서 편한 레이아웃을 보여 주었습니다.)

길은 네비 단말기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능숙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티맵을 찾는다는 것을 이번에야 제대로 경험을 했습니다. 경쟁사의 네비를 사용 하면서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티맵의 내공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깔끔하고 직관적인 UI

제가 원하는 길을 잘 찾아주고, 또한 대중교통을 쉽고 빠르게 알려주는 기능등, 티맵이 제게 보여준 매력은 이미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심플하고 직관적인 UI였습니다. 티맵이라 해서 뭔가 화려한 UI를 생각했는데 이것 저것 살펴 보니 심플한 것을 넘어서 너무나 단순해서 기능이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정말 심플하면서 간편한 구성을 보여주는 메인 화면)


이렇게 심플한 UI 때문에 초보자가 처음 접해도 적응 하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바로 보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이 쉽다는 것은 주행중에 작동을 하는 일이 많은 네비가 가장 중요하게 접근해야 할 부분입니다. 티맵은 잡다한 기능을 버린채 네비에 가장 필요한 핵심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장점이자 단점으로 볼 수 있기도 한데, 경쟁사의 네비는 현재 빠른 업데이트를 보여 주면서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를 유혹하고 있는 것을 보면 조금은 다른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정보 기능도 무척 활용성이 클 것 같은데 현재의 주변 지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여 줍니다.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곳, 캐쉬백을 사용하가능한 곳등, SK텔레콤 유저라면 늘상 사용해도 좋은 기능이고 주변의 다양한 정보를 자세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티맵을 사용하기 전에는 그런 다양한 기능들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티맵을 사용해 보니 화려한 기능 보다는 네비가 가지는 근본에 더욱 충실한 점도 끌리고, 현재로서 둘중에 어떤 맵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티맵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지금의 기본에 충실한 티맵의 모습도 마음에 들지만 앞으로 좀 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가 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네요. ^^

아직도 티맵은 SKT지원 단말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타 통신사 유저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티맵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해 말까지만 무료라고 하니 서두루시기 바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지금 직접 경험해 보시고 평가 하시는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ginger.is-an-anarchist.com BlogIcon 미아 2012/03/28 01:33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abc.from-ut.com BlogIcon 리아 2012/03/29 02:15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3. Favicon of http://faultytowers.iamallama.com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3/31 00:01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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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D와 아이폰 올레네비가 만나면? 올레내비 V.2.5.0 업데이트


얼마전 우리나라 1위의 네비게이션 업체인 아이나비가 다른 업체에 인수가 되었습니다. 사실 상당히 쇼킹한 뉴스이긴 하지만 정작 그 뉴스에 약간의 놀라움만 있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만약 작년 이 맘때에 이런 소식을 들었다면 완전 놀랐을텐데 지금은 그리 놀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라고 한다면 아이나비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력이 예전과 달리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스마트폰의 등장이후에 생겨난 통신사에서 밀고 있는 KT 올레네비같은 맵 애플리케이션의 등장 이후로 사람들은 아이나비와 같은 단말기에 장착되어 있는 맵이 아니라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올레네비나 티맵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습니다.

저도 항상은 아니지만 종종 아이폰에 설치된 KT의 올레네비를 사용하곤 합니다. 처음과 달리 빠른 업데이트로 나날이 좋아지는 기능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그 사용 빈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대화면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로 그 쓰임세는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레네비 아이폰 버전 2.5.0 드디어 업데이트!!

빠른 업데이트와 기능상의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 KT 올레네비에서 새로운 2.5.0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이전에 이미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는데 아이폰은 이제서야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아무래도 애플에 심사 받는 시간이 걸리다 보니 안드로이드 보다는 업데이트가 늦는 편입니다.) 늘 버전을 업데이트할때마다 안정화되고 색다른 기능으로 찾아오기 떄문에 이번에도 업그레이드를 기다렸는데 역시나 재미난 기능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올레네비와 HUD가 만남


(전방에서 시선을 때지 않고 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 되는 HUD)

다양한 수입차 중에서 저는 BMW을 좋아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한 이유는 바로 HUD 기능의 탑재 때문입니다. 헤드업디스플레이라고 하는 기능인데 유리창에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원래는 전투기나 헬기에 탑재되어 있는 최첨단 기능인데 고급 자동차에 그 기술이 적용이 되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BMW은 예전부터 일부 차종에 HUD기능을 적용했고 최근에 선보인 아우디의 뉴 아우디 A6에도 역시 적용이 되었습니다.

그런 멋진 기능을 올레네비에 적용을 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올 추석에 진행했던 올레네비 이벤트가 기억이 나는데 그떄 소비자가 선택한 기능중에서 1등을 한 HUD기능을 진짜로 적용을 시켰습니다. 올레네비를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중에 바로 이런 소비자들의 요청과 반응에 대한 빠른 응답입니다. 정말 이런 기능이 탑재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 기능등을 아주 빠르게 선보이는 것을 볼 때마다 놀라곤 하는데 역시 이번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HUD view 기능을 넣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행 되는 모습을 보니 간단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정보를 유리창을 통해서 반사되게 하는 것 이었습니다. BMW이나 아우디도 사실은 다 이런 원리로 구동이 됩니다. 단지 그 밝기가 더 강하기 때문에 낮에도 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좀 더 표시되는 정보의 표시가 많다는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된 기능이다 보니 앞으로 업그레이드가 될 수록 보여지는 정보나 기능들을 더 업그레이드 되리라 예상해봅니다. 일단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는 추세다 보니 보여지는 정보는 더욱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목적지를 검색하고 실행을 되면 왼쪽 상단에 있는 화살표 표시를 누르면 우측과 같은 전체화면으로 표시가 됩니다.)

주행중에 계기판을 보는 행동도 중앙이나 측면에 있는 네비게이션을 보는 것도 시선의 순간적인 이동이 있기 때문에 위험한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눈을 앞 유리창에서 때지 않고 정보를 파악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HUD 뷰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목적지를 검색하고 화살표 모양을 클릭하시면 바로 HUD 모드로 변경이 됩니다. 그런 다음에 대쉬보드 위에 올려 놓으시면 되는데 유리를 통해서 제대로 정보를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맟추시면 됩니다. 


(어두울때 차안에서 촬영을 해서 제대로된 모습이 나오지 않았는데 아이폰을 대쉬보드 상단에 올려 놓으면 앞 유리에 반사되서 보는 방식입니다. 손으로 들고 촬영한 사진이라 각도가 맞지 않았는데 사용 할때는 적절한 위치에 그냥 올려 놓으시면 됩니다.)

캄캄한 밤에 사용해야지 더욱 잘 보인다는 것 때문에 밤에만 주로 사용했는데 앞으로는 밝은 낮에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밝을수록 더 잘 보이기 때문에 아이폰 설정에서 화면 밝기를 키워 주시는게 좋습니다. 추후에는 밝기 부분을 HUD를 선택을 하면 자동으로 밝기가 최대로 되는 기능도 있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2. 좀더 상세해진 설정 메뉴

위치를 검색하고 나서 나온 결과에서 좀 더 상세한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매뉴라고 할 수 있는데 경로탐색 뿐만 아니라 즐겨찾기 '나여기' 전송까지 가능하고 주소와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네이버와 구글에서 관련 검색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하고 나서 접하는 화면인데 한번에 접근할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따로 따로 정보를 찾아 해매야 했지만 이젠 한페이지에 이렇게 필요한 정보가 모여 있어서 훨씬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보면서 가장 반가운 기능이었습니다. 길 잘 찾고 쉽고 빠르게 검색하는 것이 올바른 네비게이션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버전 업된 올레네비는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모습입니다.

3. 달라진 주변검색 기능  
     
지금 현재 있는 곳의 중심으로 주변 검색의 기능이 강화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주변의 주유소나 은행을 찾을때까 많이 있는데 그럴때는 주로 네이버 지도앱을 이용했는데 달라진 주변검색을 살펴보니 상당히 유용하게 변했습니다.


(집 근처 주유쇼의 가격은 거의 2200원대로 장난이 아닌데 5km 떨어진 곳은 1800원대네요. 고유가 시대를 맞아서 이런 가격적인 정보는 정말 중요합니다.)


(주변검색 하면 나오는 결과도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에 바로 연동이 되기 때문에 쉽게 위치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유소는 한눈에 보기 쉽게 주유소 브랜드와 그리고 가격 순으로 정렬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찾고자 하는 주요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리 단위를 m 에서 km 로 변경이 된 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또한 카테고리도 자주 이용하는 순으로 변경이 되었는데 이 부분도 앞으로는 개인이 순서를 바꾸거나 선택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예 안 쓰는 카테고리는 임의로 삭제도 가능하면 좋겠네요.

4. 쉬운 사용 방법 설명

처 음에 버전 2.5.0 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나자마자 바로 HUD 기능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처음엔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또 인터넷 검색으로 확인을 해야 하나 하며서 좀 짜증이 날라고 했는데 메뉴에서 올레 NAVI 활용법을 보니 다양한 사용 설명을 사진과 함께 보여 주고 있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용자의 배려는 정말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마치 블로그에서 리뷰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기능을 잘 모르시면 이 곳에서 한번 공부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5.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좀더 개인의 취향에 맞는 가장 최적화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6. 소비자와 소통하는 열린 마음

제 가 올레네비를 다른 어떤 것 보다 큰 점수를 주는 부분은 바로 소통 부분입니다. 가끔 간담회를 통해서 올레네비 개발자들을 만날 일이 있는데 정말 모든것이 열린 마음으로 의견을 경청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이야기나 쓴소리나 모든 걸 다 받아 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간담회때 나온 아이디어들이 아주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는 걸 보면서 정말 깜짝 놀라곤 합니다.


(새롭게 추가된 명예의 전당 카테고리)

이번에도 HUD 같은 기능이 들어간 것을 보면서 역시나 올레네비란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사실 그렇게 놀라운 신 기능이라고 말 할 수 없지만 이렇게 빨리 기능이 들어올 줄은 몰랐습니다. 


(사용하다가 정말 불편하거나 개성해야 할 점이 생각 난다면 바로 문제 알리기 메뉴에 남겨 놓으시기 바랍니다. 잘되면 시상식에 선물도 받을 수 있다니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그 마음은

평소에 제안 메뉴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데 이번에 달라진 것을 보니 아예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서 좋은 제안이나 쓴소리를 많이 하는 소비자들을 선정해서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팀노트도 처음 보는 메뉴인데 올레네비 개발자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올리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7. 쉽게 확인 가능한 이벤트 공간

올레KT에서 진행하는 다양하는 이벤트를 찾기 쉽게 바로 볼 수 있도록 이벤트 카테고리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바로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사용자 라면 지금 최신 V 2.5.0 바로 업데이트 하세요!

늘 업데이트를 할때마다 기대감을 전해 주었던 올레네비는 이번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커다란 변화를 보면 BMW이나 아우디 같은 수입차에서 볼 수 있는 HUD View가 추가가 되었고 그외 위에서 설명했던 여러 디테일적인 변경이 있었습니다. 업데이트가 진행 될 수록 더욱 안정적으로 변모해가고 있고 최적화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마음과 여러가지 다양한 제안을 빠르게 받아 들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소비자가 아직도 가지는 올레네비에 대한 불만도 빠르게 종식되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엔 저도 올레네비를 그다지 신용하지 않았고 주변에서도 역시 그런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았는데 그런 비난 속에서도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진행 하면서 이제는 점점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IOS5로 업데이트가 되면 글자크기나 간격등이 불편 했는데 이 부분도 수정이 되었고, 지금 올레네비 업데이트 진행시에 최근 목적지 리스트가 삭제되는 오류가 발견되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 패치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 부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지금 바로 새로운 올레네비 버전 2.5.0 으로 무료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로 설명을 하는 것 보다 직접 보고 경험 하시는게 더욱 빠르니까요. ^^ 그리고 위에 소개했던 명예의 전당 관련 이벤트도 진행을 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여 하셔서 선물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클릭 하시면 관련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을 합니다. 


                                                          http://navi.olle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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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네비, 사진으로도 목적지를 찾아가는 스마트 네비(아이폰 V 2.4.0 업데이트)


스마트폰의 활성화와 통신사들이 만들어내는 네비게이션맵으로 인해서 최근 들어서 스마트폰을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단 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고 거치가 가능하기 때문이고 빠른 반응속도등 여러가지 면에서 장점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최근들어서 통신사들이 이런 맵들을 킬러앱을 내세우며 가입자 끌어모으기 또는 가입자를 가둬두는 당근으로 활성화 시키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업데이트도 무척 빠르게 진행이되고 있고 소비자들의 요청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애플 아이폰으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제가 사용하는 KT 올레네비를 보면 이런 생각이 더욱 확고하게 들더군요. 처음에 시작할때는 그저 구색 맞추기 앱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가졌는데 그 이후로 아주 발빠르게 업그레이드와 업데이트를 진행 하면서 이제는 정말 사용할만한 맵이라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마음에 드는 것은 소비자들의 이런 저런 제안을 아주 발빠르게 적용을 한다는 부분입니다. 조금은 공룡같은 게으른 KT의 이미지가 저의 머리에 각인이 되어서 그런지 이런 발빠른 올레네비의 발전은 늘 저를 놀라게 한답니다. 적어도 올레네비만 보면 공룡이 아니라 상어처럼 날렵한 KT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늘은 올레네비의 최신 버전인 V 2.4.0을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8월31일날 업데이트를 한 아주 따끈따끈한 녀석이니 아직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신 KT 아이폰 유저라면 지금 바로 다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이젠 KT유저들만 올레네비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아시죠?^^) 


지금 바로 앱스토어에 가셔서 올레네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화면에 보시면 새롭게 변경된 기능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전 버전이 업데이트가 된 줄 모르고 있었네요. 늘 중요 앱의 어플은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살펴보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화면 하단에 버전 V 2.4.0으로 표시가 되었다면 제대로 업데이트를 하신 것 입니다. 


사진으로도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는 정말 기다렸던 기능 추가

일단 업데이트 하고 나서 뭐가 변경이 되었는지 앱을 실행해보았습니다. 최근 올레네비는 업데이트할때마다 뭔가 재미난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는데 뭐가 변경이 되었나 하고 살펴보니.. 제가 처음 본 사진위치전송 메뉴가 추가가 되었네요. 이건 제가 예전에 KT에 제안했던 바로 그 기능입니다. 사진으로만 목적지 찾아갈수 있는 그런 기능이죠. ㅎㅎ

살펴보 니 이번에 들어간 기능이 아니라 이전에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추가가 된 기능이었네요. 저도 어디야 나여기까지만 업데이트를 하고 사용하고 있어서 이걸 몰랐습니다. ㅠ.ㅠ 그래도 전 처음 본 기능이니 일단 이야기는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이폰에서 촬영한 정보에는 GP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행 다니면서 괜찮은 곳에 사진을 촬영해 두었다면 이젠 그 곳을 사진 클릭만으로도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완전 멋지지 않나요?) 아주 예전에 아이리버에서 이런 기능이 들어간 네비게이션 단말기를 만들었을때도 이거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드디어 올레네비에도 적용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능을 알게 되니 앞으로도 네비게이션 단말기 업체들은 제품 팔기 참 힘들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너무 빠르게 진화가 되는 것 같아서 말이죠.


그동안 촬영한 사진중에서 아무거나 클릭해 보니 사진이 촬영한 정확한 지표를 찾아서 지도로 바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에게 위치를 보내게 되면 바로 찾아 올 수 있는 겁니다. 만약 상대방이 약속장소를 찾지 못해 해매고 있다면 나야나 나어디 이 기능 보다 그냥 그 장소를 사진 촬영하고 위치보내기로 하는게 더 간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회사로 버튼 추가

그리고 추가로 별견한 기능은 메뉴 하단밑에 회사로 버튼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집으로 버튼만 있었는데 회사로 버튼이 있어서 이젠 2곳의 위치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도상에서 더블터치 메뉴의 변화

이번 버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고 한다면 역시 지도화면에서 더블터치를 했을때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이번에는 좀 더 직관적으로 변경이 되었네요. 사용해보니 확실하게 이해하기도 쉽고 마음에 들게 변했습니다. 나여기 같은 것도 바로 더블터치를 통해서 보낼 수 있고 즐겨찾기나 위치등록등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을 따로 들어가지 않고 바로 지도에서 가능하게 한 것은 여러번의 번거로움을 줄여 주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음량 부분 때문에 불만이신 분들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아이폰 음량 조절과 올레 네비 음략 설정을 따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이런 부분이 유저들의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데 크게 기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이저업그레이드 물론 중요 하지만 이렇게 설정을 디테일하게 할 수 있게 만드는 부분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KT가 잘 알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음성안내의 여성의 목소리가 그렇게 선명하게 들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뭔가 바이브레이션 느낌의 떨리는 목소리라고 할까요? 좀더 깔끔하고 잡음없는, 상냥한 여성의 목소리로의 업그레이드 다음에 부탁드리겠습니다. ^^ )


FAQ 카테코리 제공

올레네비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부분들은 이제 인터넷에서 검색하지 말고 바로 FAQ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특히 올레네비 인터넷 사이트의 카테고리를 이용해 분류해서 찾기가 더 쉬워졌습니다. 실제로 살펴보니 찾고자 하는 부분을 찾는데 시간이 덜 들더군요. 이전 메뉴는 뭔가 잡다하고 복잡해서 사실 거의 이용을 안 했는데 앞으로는 궁금한게 있을 때마다 자주 이용을 해봐야 겠습니다. 



순서 변경이 가능한 즐겨찾기

자주사용하는 메뉴중에 하나인 즐겨찾기 부분인데 이번에 즐겨찾기 순서변경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즐겨찾기가 늘어날수록 자주 가는 곳이 상위에 올라 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동안 편집이 되지 않아서 그저 어쩔 수 없이 스크롤을 내려야만 했는데 이번에 편집 기능이 추가가 되어서 순서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주 가는 위치는 상단으로 변경을 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버전 V 2.4.0 은 아주 큰 변화는 없어 보였지만 현재위치를 빠르게 잡아주는 것과 재탐색 시간들이 더 빨라지는 등 디테일한 부분에서 좀 더 부드럽게 변화가 된 것 같더군요. 확실히 업데이트가 되어질수록 점점 괜찮은 맵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으니 KT 아이폰 유저라면 부지런히 이런 변화를 느낄 수 있게 업데이트 자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업데이트가 빨라요~ ^^


개선제안은 늘 열려있으니 사용 하시다가 짜증나거나 추가가 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언제든지 개선제안을 하시기 바랍니다. KT가 생각하는 것 보다 바로 바로 괜찮은 기능들은 바로 적용하고 업데이트를 하니 여러분이 올린 제안들이 다음 업데이트할때 적용될 확률이 많습니다. 저도 제안했던 기능들이 하나둘씩 추가될때마다 뭔가 같이 앱을 만들어 가는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많은 제안을 할수록 올레네비는 빠르게 업그레이드가 되니 생각날때마다 바로 바로 ~ ^^


맵을 업그레이드가 하고 나서 앱을 실행하니 이런 이벤트 공지사항이 뜨더군요.  뭔고 하고 찾아보니..


이것만은 꼭! 올레네비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투표하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네요. 평소에 올레네비에 바라는 개선사항이 있다면 이번에 투표도 하시고 선물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로탐색시 탐색조건 바로 수정하기에 투표를 해야겠습니다. ^^ 그런데 HUD 기능 구현 항목이 있는데 이건 도대체 어떻게 구현 한다는 거죠?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기능이긴 하니, 이것 보다는 실현 가능한 것에 투표를 하는게 다음 업데이트때 빠르게 적용된 것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이곳에서 참여 하시면 됩니다.

이제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미리미리 맵 업데이트해서 귀성길에 편안한게 올레네비를 보시면서 운전하고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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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 2011/09/07 14:45 PERM. MOD/DEL REPLY

    올레네비 갈수록 발전되는군요. 이런 참신한 기능까지 생기다니 보기 좋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9/08 08:24 PERM MOD/DEL

    예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액정큰 아이폰5 나오면 올레네비의 인기는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써보니 나날이 좋아지는게 눈에 바로 보이더군요.

    정말 1년정도 지나면 스마트폰의 맵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게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비주얼적인 부분만 강화된다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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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업된 KT 올레 내비(olleh navi)의 모습, 어떻게 달라졌을까?



자동차를 이용 하는 사람들은 늘 길을 찾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길을 아주 잘 찾는 사람들은 내비의 도움이 없어도 큰 문제 없이 길을 잘 찾아가지만, 저 같이 약간의 길치인 사람에게는 내비가 없으면 이동하는데 있어서 애로 사항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길을 잘 알듯 모르든 그래도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내비를 장만합니다. 요즘에 나오는 제품들은 실시간 탐색 기능도 있고 갈수록 똑똑해 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비게이션의 가격도 좀 괜찮은 것을 사용하려면 어느정도의 지출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럴때는 돈을 안 들이고 내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스마트폰의 활용입니다. 만약 당신에게 스마트폰 그중에서 아이폰이 있다면 지금 바로 내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KT에서 SKT의 티맵에 대항에서 나온 올래 나비가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 동안 SKT의 티맵을 그저 부러워해야만 하던 시절이 있는데 KT에서도 쇼내비를 빠르게 선보였고 이번에 올래 나비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내비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쇼내비 시절에는 그렇게 큰 신뢰를 보여주지 못 했고 올래나비로 변경한 후에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신뢰를 줄 만한 모습은 보여주지 못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새롭게 버전 업을 해서 이전보다 좋아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새로와진 올래 나비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번 1월 29일 애플 앱스토어에서 선보인 최신 버전을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다운 받을 주소는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이 곳을 클릭하시면 손 쉽게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구정연휴에 업데이트된 올래 내비를 이용해서 직접 길을 찾아 보았습니다. 아직까지는 메인 내비로의 활용 부분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내비와 함께 거치를 해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거치대는 기존에 있던 맥컬리 mCrip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거치대는 한 동안 별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올래 내비를 사용하면서 다시 차량에 부착해서 사용했습니다.  



올레내비(Olleh Navi) V 2.0.1 뭐가 달라졌을까?


기존의 버전을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사실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내비란 것이 믿음이 없다면 사용하기가 어려운게 길을 일단 잘 못 인도하면 정말 짜증이 장난 아니게 나기 때문에 사용함에 있어서 신중함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모르는 길을 갈때는 더 그렇지요. 

올래 내비가 이번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에 보였던 불편함과 그리고 달라진 부분을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현재위치를 제대로 알려 주지 않는다. 

일단 실행을 하면 정확한 위치를 알려 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몇십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현위치로 알려주는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는 이런 부분이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현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었고 오차가 있어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KT 올내비 간담회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불만들이 있었는데 그때 들었던 이야기로는 아이폰 3GS가 GPS 부분이 아이폰4 보다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오차가 좀 있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이폰4보다는 3GS가 현위치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부분이 좀 있었다고 합니다. KT에서도 이 부분은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고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업데이트가 될때마다 이 부분은 좋아질 것 같습니다. )

2. 앱이 꺼지고 튕기고 메모리 부족이라고 나오는 부분

기존 올래 내비는 앱을 사용하고 있다 보면 자기 혼자 튕기고 나가지를 않나 자동 종료가 되질 않나 사실 짜증 나는 부분이 한두가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앱들을 많이 실행 시키지 않았는데 메모리 부족이 어떠니 하는 메세지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위에 이야기한 약간은 짜증나는 부분도 역시나 이번 업데이트 후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앱 꺼짐 현상은 간혹 보이기도 했지만 신경쓸 정도는 아니었고 메모리 부족 메세지는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


3.  GPS를 빨리 못 잡는 현상, 자주 탐색하는 현상

이전 버전을 사용할때는 GPS를 빨리 못 잡고, 움직일때 같이 안 움직이다가 한참후에 움직이는 답답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에서는 그런 부분의 개선점이 눈에 띄기 향상되었습니다. 처음 탐색할때 길을 자주 탐색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서, 여전히 변한게 없는 건가 하는 채념이 있었는데 처음 이후에는 현 위치를 빨리 못 잡는 현상과 자주 탐색하는 모습은 찾기 어려웠습니다.

4. 신규 도로 추가

지난번 올레 내비 간담회에서 제기되었던 부분인데 신규도로를 빠르게 추가하지 못하고 늦게 대처한다는 부분에 대한 불평을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보란듯이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얼마전에 개통한 거가대교가 기존 버전에서는 검색하지 못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탐색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신 분들은 구정연휴에 올래 내비를 통해서 거가대교를 찾는데 문제가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개통한 전주 광양고속도로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어서 이렇게 검색이 문제 없이 가능했습니다.

5, 음악을 듣는데 큰 무리가 없음

차안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은데 올래 내비를 사용할때 이 부분이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했는데 음악을 들으면서 동시에 안내를 헤드셋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 혼자만 안내 멘트를 들을 수 있으니 편한 부분이 있더군요. 특히나 잠자는 아기가 있는 경우에는 이렇게 헤드셋을 이용하면 아주 좋답니다. ^^



올레내비 V 2.0.1 사용하고 느낀 점

올래 내비 신 버전을 사용하고 느낀 점을 정리해 보면 위에서 달라진 부분을 이야기 했는데, 이번 버전 업을 통해서 앱이 확실히 좋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버전 업에 KT에서 신경을 쓴 흔적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부드럽게 작동되는 부분과 튕기거나 먹통이 되거나 GPS를 못 잡거나 현 위치를 안드로메다로 알려 주거나 하는 등의 자잘하지만 중요한 버그들을 눈에 팍 뛰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기존 버전을 사용하면서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 신 버전을 사용하기 전에는 기대를 하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KT에서 올래 내비에 신경을 쓴 흔적을 사용하면서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그저 KT에서 올래 내비는 그냥 구색 맞추기용 앱으로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구정연휴에 사용하면서 그런 선입견을 어느 정도 날려 버릴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KT 올래 내비 간담회도 그렇고 확실하게 KT에서는 앱의 업그레이드에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이고 있었고 현재 소비자들이 앱스토어에 리뷰에 나와 있는 불평과 불만 사항을 체크 하면서 계속해서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 사용하시면서 불만이나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앱스토어 리뷰에 바로 바로 올려 주시는게 좋습니다.^^)

내비의 기본인 길을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것이 중요

간담회에서 참석한 블로거들의 여러 이야기들을 듣고 싶어했고 불편사항이나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 갈급하게 찾는 점등을 보면서 올래 내비도 지금은 그렇지만 나날이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결과가 이번 신 버전에서 그래도 보여 주었고, 아직까지는 올래 내비만 완전히 의존하고 자동차를 주행하기에는 여러가지가 부족하지만 앞으로 2번 정도의 업그레이드를 감행 한다면 메인 내비로서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아이폰4 같은 경우는 개선점이 눈에 더 빨리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간담회에서 제가 한 말인데, 여러가지 추가 기능을 넣는 것 보다는 내비게이션 본래의 기능인 길을 빠르게 정확하게 찾아주는 것에 더욱 집중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길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만 준다면 올래 내비가 기존의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대체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죠. ^^ 그리고 그 후에 다양한 추가 기능들을 넣어준다면 소비자들은 추가로 내비게이션을 구입하는데 돈을 들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에는 아이패드에서도 이용가능하고 3월 말에는 아이패드 전용 앱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9.7인치의 거대한 크기에서 올래 내비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하군요. 하지만 아이패드는 크기가 좀 커서 내비게이션으로의 활용성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차량용 거치대가 없다면 거의 사용할일이 없기 때문이죠. 3월달이 되면 거치대도 같이 나와주지 않을지도 한번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

또한 1월 31일에 아이폰용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버전의 올래내비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올레마켓에서도 다운이 가능한데 Take, 갤럭시K, 넥서스원, 디자이어 HD등 KT에서 선보인 스마트폰에서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KT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필히 다운받아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젠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에서도 올레내비를 즐길 수 있다는 것!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앱스토어)

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03003963&LNBUrl=  (올레마켓)


아 그리고! ^^;

현재 올레 네비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기간은 오늘까지인데 올레 내비 이용하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서 경품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goo.gl/qjJYP  이곳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번 이번에 응모를 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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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rvezcoowar.com BlogIcon 리아 2012/03/27 00:09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2. Favicon of http://beavis.is-a-geek.org BlogIcon 페넬로페 2012/04/17 21:50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disco-dave.is-with-theband.com BlogIcon 애디슨 2012/04/20 06:43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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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만 있으면 영어공부 OK!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지금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자동차나 IT가 아니라 사실은 영어공부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이라서 하고자 하는 것도 많다 보니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영어에 관해서도 지금도 그렇지만 관심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지금도 마음은 한가득인데 실천을 하지 못해서 영어공부를 게을리 하고 있는 상태인데..ㅠㅠ 그래도 글로벌로 날아가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 세계는 인터넷으로 점점 작아지고 있고 외국인들을 상대하고 만날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영어를 잘 한다면 한마디로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 저도 어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작성한 포스팅 중에서 외국에 유학가지 않고도 영어공부 잘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 있는데 그때 이야기한 부분 중에서,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말한 이유가 첨단 IT기술로 인해서 너무나 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 MP3나 전자사전, PMP등의 성능이 워낙 좋다보니 이런 첨단 기기만 잘 사용해도 얼마든지 영어의 실력을 팍팍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그때 포스팅 이후로 시간이 흘러서 이제는 오히려 영어공부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그건 바로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의 등장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앞서 제가 언급한 MP3플레이어나 PMP의 기능을 전부다 대체할 수 있고 게다가 전자사전의 기능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왠만한 영어단어는 전자사전을 보지 않고 해결을 한답니다. 바로 두산동아에서 나온 프라임 영한 사전때문이죠.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라고 하면 영어공부를 좀 한다는 사람은 다 안다는 사전인데..ㅋ 그게 바로 아이폰으로 그냥 통채로 들어와 버린 겁니다. 사실 프라임 영한사전이 들어오기 전에는 아이폰으로 전자사전의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가지 않을까 했는데 이 녀석이 들어온 이상,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면 아이폰이 전자사전의 자리를 완벽하게 대체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직 배터리의 압박 때문에 완전 대체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 늘 제대로 된 영어사전이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을 피처폰을 사용하면서 생각했답니다.

또 서론이 길어졌군요.ㅋ 그럼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은 어떤 녀석인지 천천히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집중하시기를..^^
 

두산 프라임 영한사전을 사용하시려면 일단 유료로 앱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가격은 13.99$달러, 가격이 싸다고는 이야기를 못 하겠지만 영어공부를 하는데 이 정도의 투자는 싸다고 생각 하셔도 됩니다. 전자사전 구입하려면 보통 20만원이 넘어가는데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전자사전에 들어가 있는 사전을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완전 싸다고 이야기 드릴 수 있겠네요. (그러니 영어공부 생각하신다면 주저말고 다운받아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잘 되면 이건 날로 먹는 투자라고 할 수 있죠. ㅋ )


다운 받고 어플을 실행해보면 이런 화면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전자사전으로 영어공부를 많이 해보신 분이라면 많이 익숙한 화면인데.. 화면에 보시는 것 같은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 이번에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좀 더 멋지게 변했습니다. ㅎㅎ )

단어를 넣으면 그에 맞는 단어가 밑에서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된 단어를 살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전자사전에서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미국식/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들어보자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거라고 한다면 바로 형광펜 기능과 책갈피 그리고 점프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직접 들어 볼 수 있다는 것 인데, 요즘 영국식 발음도 중요해 지다보니 영국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발음 부분까지 들려줄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영국식과 미국식 둘다 들려준다 하니 득탬했다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형광펜으로 밑줄 쫙~ 그리고 점프 기능

그리고 점프기능!! 단어에 관련된 설명에서 나온 영어단어를 바로 점프를 통해서 뜻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왠지 파도타기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줄을 그을 수있어서 나중에 확인할때 찾을 부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영어는 한단어에 수십계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줄을 그어놓으면 나중에 금방 확인할 수 있답니다. 
 

찾은 단어는 단어장에 넣고 외우자!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기능중에 또 하나, 바로 단어장 기능!! 저는 원래 단어만 나열되어 있는 2200이나 워드퍼텍트 같은 단어만 주구장창 외우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따로 외운다는 것은 흡사 따로 국밥이라고 할 수 있는데..ㅋ 이렇게 되면 100개를 외워도 기억되는 것은 10개도 채 되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 방식은 문장에서 단어를 찾으면서 그 단어만 외우는 방식입니다.(사실 이게 시간이 걸리기는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단어가 머리속에서 살아나면서 기억도 쏙쏙 된답니다. 이런 방식으로 단어를 외우면 10개의 단어중에서 거의 9개를 외울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단어장을 제공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나온 단어들을 나중에 시간날때마다 암기할 수 있답니다. 이건 요즘에 인기를 얻고 있는 깜빡이보다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깜빡이는 그냥 관계없는 단어들의 나열일 수 있는데 여기서는 일단 찾은 단어만을 단어장에 넣고 확인할 수 있으니 효과는 더 좋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단어장의 활용만 제대로 한다면 여기저기 이동하거나 대기하는 짜투리 시간에 놀라운 영어단어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나중에 깜빡이 기능도 넣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단지 깜빢 거리면 되는 거니 말이죠.. 만약 그게 특허를 받은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업그레이드때 넣어주면 정말 대박일듯 싶군요.)


한번 검색해서 찾은 것은 기록으로 남아서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을때 검색기록을 확인하면 됩니다. 환경설정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조절하시면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단어만 찾는게 아니라 예문이나 숙어를 통해서 한 단어에서 파생된 여러 단어들과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를 찾을때 그냥 단어의 뜻만 알고 넘어가는 것 보다 이렇게 예문이나 숙어를 같이 보면 더 오랫동안 암기가 된다는 사실!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세로로 볼 수 있지만 화면을 옆으로 뉘이면 이렇게 좀더 보기 쉽게 가로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단어는 명사.형용사,부사,동사등 다양한 쓰임새로 사용되는데 위에서 보는 것 처럼 각각의 품사가 위에 보기 쉽게 나와 있어서 각각의 뜻을 파악하고 어떤 품사로 사용이 가능한지 나온점은 무척 좋았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용해 본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은 프라임이란 이름에 걸맞게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리뷰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발빠르게 업데이트가 지속되더군요. 스마트폰의 전자사전은 바로 이런게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네요. 한번 돈 내고 계속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말이죠.

프라임영한사전의 명성 그대로 아이폰에 쏙~ 

사전을 기반으로 DB및 APP이 개발되어서 좀 더 신뢰성이 많이 가고 아무래도 프라임 영한사전이 가지는 브랜드 밸류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를 미친듯이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에 있는 영어사전 어플을 이용하기 보다는 전자사전을 따로 구입을 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배터리가 받쳐주지 않기때문이기도 하고 장시간 오래 사용하기에는 전자사전이 좀더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동중이나 늘 함께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어사전이 필요하다면 아이폰의 프라임 영한사전 앱을 사용하는게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활용도는 오히려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앞으로 계속 전자사전은 서랍속에 들어가 있고 아이폰속의 프라임 영한사전을 계속 애용할 것 같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늘 함께할 수 있는 이 녀석은 아이폰 유저라면 그냥 기본 영어사전 어플로 설치를 하시고 오랫동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도 되고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고 말이죠. ^^ 저의 아이폰에도 영어사전은 두사 동아 프라임 하나 뿐이 없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영어사전을 한번 이용해 보고 싶네요. 제가 원래 영어사전을 여러가지 버전으로 사용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컴퓨터에도 영한사전 하나에 4개정도의 영영사전을 설치하고 사용하니 말입니다.

돈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고 영어공부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이폰에 제대로 된 영한/한영 사전은 꼭 유료라도 설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21431432?mt=8   (이 곳을 클릭하면 두산프라임 영한사전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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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 2010/11/18 10:07 PERM. MOD/DEL REPLY

    저도 요 앱 사용 중인데 영어공부에 요긴합니다
    아이패드 출시되면 지를까 생각 중인데 요거요거 아주 요긴하게 쓰일 듯 합니다 ㅋㅋ

  2. 그루부 2010/11/18 10:10 PERM. MOD/DEL REPLY

    저도 사전앱 하나 다운받을까 생각중인데~
    요거 괜찮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8 10:25 PERM MOD/DEL

    이제 영어는 기본 언어중에 하나!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제대로 된 사전어플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리뷰 보시고 마음에 든다면 바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유료로!! ㅎㅎ

  3. 오정이 2010/11/18 10:13 PERM. MOD/DEL REPLY

    저도 두산동아 프라임 어플 쓰고 있는데 속도도 빠르고 괜춘하던데여~ 영어 공부 할 때 바로바로 쓸 수 있는 게 젤로 좋구요 ㅎ

  4. 2010/11/18 10:23 PERM. MOD/DEL REPLY

    사전 필요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루져 2010/11/18 10:30 PERM. MOD/DEL REPLY

    아이폰 유저만 할 수 있는 거...
    전 아니라서 근데 좋은 거같아요

  6. 람돌 2010/11/18 10:38 PERM. MOD/DEL REPLY

    가로보기된다는거 이제 알았다능... 역시 사람은 배워야하나봅니다 ㅋㅋㅋ 좁게 세로보기로 맨날 봤는데 ㅎ

  7.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10/11/18 13:07 PERM. MOD/DEL REPLY

    저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사전인 것 같아요.
    업데이트로 잘되고...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8 20:37 PERM MOD/DEL

    필넷님 가격대비 훌륭한 사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업데이트가 빠른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앱은 빠른 업데이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말이죠.^^

  8. Favicon of http://citizencigar.com BlogIcon 새디 2012/03/26 19:32 PERM. MOD/DEL REPLY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9. Favicon of http://barney-gumble.is-very-nice.org BlogIcon 안나 2012/03/28 06:33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Favicon of http://coat-cat.is-very-sweet.org BlogIcon 조슬린 2012/04/18 05:4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eating-dolphins.saves-the-whales.com BlogIcon 클로이 2012/04/20 12:36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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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짚(Colorzip)은 뭐고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과는 뭔 관련이 있을까?



여러분은 혹시 QR코드가 뭔지 아시나요? 아마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트랜드에 앞서간다고 생각하신다면 QR코드는 아마도 다 아실겁니다. 지금 스마트폰인 아이폰이나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운 받은 어플을 살펴보신다면 QR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어플은 아마도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멋진 BMW 미니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틀전에 국내에도 뉴 미니 패밀리를 선보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 미니를 사진만 덩그런히 나와 있는 것을 보니 뭔가 아쉽지 않나요? 뭔가 디테일한 내용을 보고 싶은데 그렇다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기는 귀찮고, 뭔가 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잠깐 우측 위를 보면 뭔가 이상한 모양의 사각형이 보이시나요? 바로 저게 QR코드 입니다. 잡지를 보다가 미니를 보았고 더 디테일한 부분을 알고 싶고, 그렇다면 휴대폰에 있는 QR코드 스캐너를 통해서 그냥 저 QR코드를 스캔만 하시면 됩니다. 그럼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미니의 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출시한 뉴 아반떼도 이렇게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펼쳤고 현재 많은 업체들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만큼 QR코드는 대중적에게 서서히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QR코드를 보면서 느끼는 점 중에 하나 또는 아쉬움이 있다고 한다면 QR코드 자체가 디자인적인 요소가 가미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단지 블랙과 하얀색의 조화 게다가 형체를 알 수 없는 기괴한 문양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거나 하는 게 없이 좀 머리가 아파지는게 사실입니다. 좀더 컬러가 들어가고 디자인적인 요소가 들어간다면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질텐데, QR코드는 보고 있으면 우울 해지고 왠지 스캔을 하고 싶은 생각을 들지 않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지금까지 QR코드를 사용해 본지가 2~3번 정도? 봐도 스캔 같은걸 하지 않습니다.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나고 디자인 적인 요소가 늘 아쉬웠던  QR코드

그래서 이런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컬러로 무장한 컬러코드 컬러짚이 등장하게 됩니다. (사실 저도 컬러짚을 안것은 최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컬러짚은 뭘까요? 일단 이름이 컬러가 들어가니까 QR코드와 달리 뭔가 컬러플한 것이 들어갈 것 같군요.


맞습니다. 컬러짚(colorzip)은 위에 보시는 것 처럼 컬러를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코드입니다. QR코드와는 비교할 수 없는 디자인 적인 아름다운 요소가 가미가 되었고 그래서 왠지 스캔을 마구 하고 싶어지게 만든다고 할까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컬러가 아름다워서 또 스캔하고 싶어지게 만드는군요. ㅎㅎ


컬러짚의 활용성과 장점 

실제로 컬러짚은 QR코드와 마찬 가지고 여러 곳에서 마케팅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TV에서도 만나 볼 수 있고요 (화면을 보니 좌측에는 QR코드 우측에는 컬러짚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느 곳을 스캔하고 싶어지나요? 저는 저 지지직 거리는 노이즈 화면 같은 QR코드가 사실 아직까지 별로 적응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3D TV와 풀HD TV가 대중화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흑백은 이젠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에도 당연히 컬러짚을 활용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컬러풀한 음료수 디자인과 컬러짚이 잘 어울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 디자인에는 빨간 코드가 녹색 계열에는 녹색 컬러가 들어있는 것이 디자인 적으로도 또 다른 디자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컬러짚 자체로도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옥외 미디어도 가능하고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저기 보이는 컬러짚코드 자리에 노이즈 모양의 흑백 QR코드가 있었다면 디자인 적인 느낌으로 어땠을지 말이죠. 사람의 마음을 끄는 컬러가 자신도 모르게 스캔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명함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은 자신의 정보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컬러짚 코드를 생성해서 명함이나 블로그에 달 수 있습니다. 밋밋한 명함에 화사한 컬러가 들어가니 뭔가 더 멋져 보이지 않나요? 물론 QR코드를 이용해서 명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다음의 로고가 컬러플하고 이쁘게 나와 있는데 QR코드의 노이즈 마크가 뭔가 화사함을 꺽어 버리게 만드는 효과를 보인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여기에 컬러플한 컬러짚 코드가 들어갔다면 좀 더 화사하고 다음의 이미지와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컬러코드와 QR코드 비교가 나와 있는 비교표를 한번 살펴 보시면 이해하기가 더 쉬울 것 같네요. 일단 표를 보는 것 만으로도 컬러코드의 장점이 더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지만 이런 복잡한 것을 떠나서 저는 흑백 보다는 컬러라는 것과 그리고 문양이 아름답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장점들이 더 많다고 하니 앞으로는 컬러코드가 더 많이 활용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컬러짚 홈페이지에 가면 만나볼 수 있는 자료인데 한번 참고 삼아서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전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


컬러코드의 특징을 이야기 하는 글인데 이 글도 그냥 참고 삼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위에 나온 비교표에 나온 부분을 부가 설명한 글 같습니다.


컬러짚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 그리고 피쳐폰에서 만나보자

컬러짚은 당연히 아이폰에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QR코드도 이걸 스갠할 수 있는 어플을 다운 받아야 하듯이 컬러짚도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에서 다운을 받아야지 스캔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 다운 받고 설치를 하셔야 합니다.

그럼 갤럭시S는?


당연히 됩니다. 컬러코드는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코드이기 때문에 국내 실정에 맞게 갤럭시S 에서도 바로 적용해서 이렇게 선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원기종은 갤럭시S 만 가능한 건가요? 이건 한번 컬러짚 코리아에 문의를 해봐야 겠습니다. (헉 그런데 갤럭시S 안에 보이는 화면이 아이폰의 화면이군요. 이런 실수를 하다니..ㅋㅋ 컬러짚 코리아에서는 이 글을 보시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피쳐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니 컬러짚 코리아 홈페이지를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이론 적인 설명은 뒤로 하고 직접 다운을 받아서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아이튠즈에 들어가서 컬러짚 스캐너를 다운 받아야 합니다.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


무료 어플이니 가볍게 다운을 받으시고.. 이건 컴퓨터에서 받을때의 화면입니다.


아이폰에서 직접 다운 받을 때의 화면인데 아직 평가가 저조한 걸 보니 활성화가 덜 된 듯 싶네요. 사실 저도 근래들어 처음 들은 걸 보면 아직 홍보가 많이 안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홍보를 하고 있으니 조만간 많은 분들이 아시지 않을지...ㅡㅡ;;


다운 받으면 이런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컬러코드를 스캔하거나 또는 촬영한 컬러코드를 바로 스캔할 수 있는 메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스캔해도 되고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보려고 한다면 사진을 촬영하고 나중에 시간되시면 천천히 사진을 이용해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코드 스캐너를 다운 받고 활용하고 싶은데, 문제는 주위에 컬러 코드를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아직 홍보가 안되다 보니 컬러코드를 만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QR코드는 홍보도 많이 되었고 그나마 알려져서 여기저기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컬러짚 어플을 다운 받고 그냥 놀게 할 순 없겠죠? 여기서 잠깐! 센스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미 제가 초반에 컬러코드를 삽입한 것을 발견하셨을겁니다. ㅎㅎ 상단에 보이는 롯데맴버스 로고가 붙어 있는 것이 바로 컬러코드입니다. 롯데카드에서도 이젠 QR코드를 버리고 컬러플한 컬러코드를 이용하기 시작한걸 보니 컬러짚(컬러코드)도 슬슬 홍보가 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는 그냥 지나가셨다면 이젠 다운 받은 컬러짚 어플을 이용해서 위에 있는 그림을 스캔하시거나 또는 촬영해서 스캔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캔하는 방법)


그럼 이렇게 제 7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제목에서 컬러짚을 알게 되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미리 알 수 있다고 한거랍니다. 이번 자라섬 재즈 행사는 롯데카드에서 후원을 했고 이렇게 컬러코드(컬러짚)을 이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롯데카드를 이용해서 표을 구입하면 할인률이 20퍼센트가 적용된다고 하니 자라섬 재즈 패스티벌 티겟을 구입하려고 하는 분들 중에 롯데카드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꼭 할인받고 표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내용을 읽어 보았더니 롯메맴버스 제휴사가 자라섬에 총 출동을 하는군요. 그래서 먹는 것은 다양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크리스피크림에 롯데리아에 엔젤인어스 커피며 다양한 제휴사가 같이 하네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일단 스캔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롯데에서 처음으로 컬러코드를 디자인적으로 활용해서 하는 거라고 하니 잘 홍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자라섬의 자유로운 재즈의 느낌과 컬러코드는 코드가 잘 맞는 것 같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잘 부각시킨 것 같군요. 만약 QR코드 였다면 좀 분위기기 다운 되지 않았을지.. ^^; 


컬러짚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미리 만나자

아직까지 한번도 참석한 적이 없는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이렇게 포스터를 보고 있자니 왠지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군요. 게다가 롯데맴버스에서 색다른 컬러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웹을 활용한 홍보도 괜찮을 것 같구요. 자라섬을 가기 전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모바일에서 어플 다운을 받고 먼저 만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롯데멤버스에서 국내 처음으로 컬러코드를 이렇게 홍보에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다른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컬러코드를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서 빨리 흑백의 어둡고 머리아프고 칙칙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드는 QR코드와 세대교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세상이 좀더 컬러코드 처럼 자유롭고 컬러플하게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이죠. ^^

아 그리고 10월 15일에서 17일까지 자라섬에서 하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큰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국내에도 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재즈 페스티벌 하나 쯤은 있으면 정말 멋진일이니까 말이죠.^^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creatier.blog.me BlogIcon 쇼비 2010/10/15 12:21 PERM. MOD/DEL REPLY

    칼라짚, 또 하나의 코드군요.. 디자인 QR코드, 스마트태그 등등 과연 궁극에는 어떤 코드가 시장을 지배할 지 기대 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16 12:53 PERM MOD/DEL

    제가 컬러코드를 보고나니 QR코드는 이제 물러나야 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흑백노이즈를 보고 싶어지지 않더군요. 보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컬러코드를 보니 QR코드는 안녕~ 당장 흑백 이미지의 QR코드를 전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강력주장)

  2. 흠,, 2010/10/15 13:25 PERM. MOD/DEL REPLY

    위에 올라온 예시로 봤을 땐 일단 지금까지 나온 모든 코드 중에서 가장 앞선 형태같군요
    브랜드 로고를 유지한 채로 코드를 삽입할 수 있으니까...(물론 활용하기 나름이지만)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16 12:54 PERM MOD/DEL

    기능을 떠나서 디자인적인 요소만으로 놓고 봐도 컬러코드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컬러코드가 빨리 대중화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3. Favicon of http://www.qrooqroo.com BlogIcon qrooqroo 2011/03/13 23:58 PERM. MOD/DEL REPLY

    컬러코드는 코드 자체를 만드는데 돈이 든다는게 확산에 가장 큰 걸림돌인 것 같아요. 저희도 읽는 기능을 넣을까...하다가 유료라면 그리 확산이 되지 않을 것 같아 넣지 않았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14 10:14 PERM MOD/DEL

    아 그런가요? 컬러 코드 자체를 만드는데 돈이 들어가는 거였군요.^^ 하지만 전 컬러코드가 QR코드보다 더 좋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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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리뷰] SHOW 문자 보내기로 추석 감사의 문자카드를 보내자!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음성통화겠지만 그 다음은 문자보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일반 휴대폰에서도 그렇고 지금의 스마트폰에서도 그렇고 (물론 이전보다 좀 줄어들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문자 보내기는 휴대폰의 중요한 기능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 보내기는 여전히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작업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처음 에는 문자 보내기 관련해서 불편한 것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것이 아니다 보니 뭔가 국내 통신사들과의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인지 뭔가 불만들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KT에서 다양한 문자관련 어플들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이젠 예전의 불만들이 많이 사라진게 사실입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문자관련 어플들을 만들고 있을 것 같고, 이전에 출시한 문자어플들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KT에서 출시한 문자홀릭 어플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불편한 부분들이 조금 있지만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정식버전이 나오면 아이폰에서의 문자 보내기의 불편함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그런 KT에서 이번에 SHOW 문자 보내기란 어플을 또 하나 선보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의 문자홀릭과 뭐가 다른지 약간 혼란스러웠던 게 사실입니다. 비슷한 문자 보내기의 개념이고 해서 개념 잡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어플을 다운받고 사용해보니 아주 예전에 제가 핸드폰을 사용할때 웹사이트에서 많이 사용하던 기능이더군요. 그런데 이런 기능들이 웹사이트에서 벗어나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럼 이제 부터 SHOW 문자 보내기 어플이 어떤 건지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SHOW 홈페이지 문자 관련 섹션에 가보면 만나볼 수 있는 문자보내기 입니다. 이 화면을 보면 저도 옛 생각이 나는데 예전에 이런 문자카드나 이모티콘을 웹사아티를 통해서 참 많이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무료 문자카드도 있었지만 돈을 내고 보내는 것도 있었는데 그 시절에는 자주 이용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인 아이폰으로 넘어오고 그러면서 웹사이트를 통해서 이런 문자카드를 보내는 것이 좀 귀찮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문자 보내기 어플을 사용하다 보니 이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문자홀릭 하고는 좀 개념이 다른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홀릭은 그냥 문자를 보내는 것이고 문자보내기는 문자홀릭에서 컬러풀한 문자카드와 재미있는 이모티콘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중에는 문자홀릭과 문자보내기가 서로 통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쇼 문자 보내기를 사용할려면 일단 애플 앱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물론 무료이기 때문에 그냥 검색하시고 나서 다운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80908239  (아니면 이곳을 클릭 하시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문자 꾸미기 섹션을 클릭 해보시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어디서 많이 본 화면이 아닌가요? 바로 웹사이트에서 보던 문자카드와 이모티콘 화면을 이젠 아이폰에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젠 식상한 단순 텍스트문자에서 벗어나 이렇게 분위기가 있는 비주얼적인 카드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침을 못 먹고 온 친구나 연인에게 단지 글로만 문자를 보내는 것 보다 이렇게 귀여운 빵 이미지와 함께 따듯한 문자를 보낸다면 우정과 사랑이 한 층 더
 커져가지 않을까요?


아니면 직접 만든 맛 있는 음식을 촬영해서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직접 만든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도미노 피자에서 새로나온 유러피안 더블 골드 피자를 촬영해서 보내준다면 이게 어디서 염장질이냐며 나중에 테러를 당할 수 있겠지만.. ㅋ 그래도 마음만은 감사하다는 생각을 할겁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 처럼 즉시전송이 가능하고 또한 예약전송 또한 가능합니다. (예약전송이 있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드네요.)


이제는 문자도 예약해서 보내자


아이폰 기본문자 어플은 문자를 예약해서 보내는 기능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문자예약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기념일 이라던가 중요한 날, 잊지 않고 문자카드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한사람이 아니라 다수에게 단체문자를 보내는 것도 당연히 가능하겠죠?


보내는 사람 번호 변경이 가능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쇼 문자보내기 어플에서는 보내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보내는 사람의 번호를 변경할 수 있었지만 아이폰에서는 이 번호가 고정이 되는 바람에 예전처럼 1004라던가 짞사랑하는 사람에게 몰래 문자 보낼 수 없게 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팸문자나 이상한 문자를 못 보내게 된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자보내기에서는 보내는 문자번호를 자유롭게 변경해서 보낼 수 있으니 때로는 비밀스러운 느낌으로 보내거나 할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용기가 없을때는 1004로 해서 보내셔도 됩니다. ^^



문자카드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이모티콘도 보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문자 많이 받았는데 요즘들어 이런 문자를 그리 많이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위에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니 이런 클래식한 느낌이 나는 문자들을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모티콘은 원하는 것 중에서 선택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 보다 더 많은 이모티콘이 있으니 직접 보고 선택하시면 될 것 같네요. 



문자카드도 이쁘고 재미난 사진들이 많이 있으니 이 중에서 선택을 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안내설정 메뉴를 가 보면 예약문자 확인하는 것과 찜 보관함등 여러가지 설정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찜 보관함에 평소에 괜찮게 본 문자카드나 이모티콘을 미리 찍어논 것들을 보관하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보낼 생각은 없지만 이렇게 미리 찜을 해놓으면 나중에 보낼때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드렸던 예약 문자들은 예약 보관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편이나 아내의 생일이나 기타 여러가지를 까먹고 넘어가서 난감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아예 신년이 시작될때 미리 예약문자를 보내 버리면 나중에 깜빡하고 넘어가서 난감한 일을 덜 당할 수 있으니, 예약문자를 적절히 잘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자카드를 보낼때는 정보 이용료 200원?  

SHOW 문자 보내기는 아이폰 i요금제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원래 가지고 있는 무료문자 안에서는 무료라는 거 알고 계시죠? 전 300건의 무료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MMS도 그 안에서는 무료라는 거 알고 계시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는 자유롭게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주위 하셔야 할 것은 화면에 보시는 것 처럼 문자카드를 선택해서 보내게 되면 이런 알림창이 뜨게 됩니다. 일단 MMS는 원래 무료건수 안에서 무료이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정보 이용료 200원이 별도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부분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일단 문자카드를 보낼때는 200원의 이용료가 부과가 되기 때문에 일단 보내기 전에 생각을 하셔야 한다는거~ ^^

하지만 MMS는 무료니까 이쁘게 촬영한 사진을 문자카드 대신에 보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200원에 나의 마음을 담아서 문자 카드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모티콘은 무료니까 걱정 마시고 보내시기 바랍니다.) 

SHOW 문자 보내기 사용하고 느낀점 

장점: 

1. 문자카드와 이모티콘을 웹상이 아닌 아이폰에서 쉽게 보낼 수 있다.
2. 예약문자를 보낼 수 있다. 
3. i요금제안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문자카드는 200원의 이용료 들어감)
4. 멀티태스킹 완벽지원 

단점: 

1. 가끔 이유없이 로그오프가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업데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추석에 문자카드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젠 즐거운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석이 떠오르는 문자카드나 이모티콘을 주위에 알고 있는 분들에게 한번 보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신년이 시작될 즈음에 이런 문자를 많이 받아보았는데 저도 한번 시간날때 정보이용료 감수하고 가을과 추석의 느낌이 물씬 나는 문자카드 한번 보내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가을 낙엽을 촬영해서 보내던가 말이죠. ^^ 아이폰을 사용하고 계신분들이라면 무료 어플이니 일단 한번 받아 보시고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를 클릭 하시면 바로 아이튠즈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8090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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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ㄴ 2010/10/22 13:45 PERM. MOD/DEL REPLY

    리뷰하신분이 잘못 알고 계시네요

    show 문자 보내기는 i 요금제와 상관 없는

    인처넷 회원 무료 문자만 연동 되는것입니다.

    저도 21일날 무료인줄 알고 120건의 단체 문자를 보냈는데

    그대로 정보이용료로 부과 되더군요

    전화해서 확인해본 결과,

    어처구니 없게도 i요금제와는 상관 없는 어플이라고 하더군요.

    완전 쓰레기 어플입니다.

  2. ㅇㅇ 2011/02/22 20:40 PERM. MOD/DEL REPLY

    그래도 전 무료오십건은 잘쓰고있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zelezobeton.com BlogIcon 케네디 2012/03/26 04:16 PERM. MOD/DEL REPLY

    좋은 아침입니다.

  4. Favicon of http://ian.fuettertdasnetz.de BlogIcon 카일 라 2012/03/28 00:47 PERM. MOD/DEL REPLY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5. Favicon of http://gino.isa-geek.org BlogIcon 마야 2012/03/29 18:41 PERM. MOD/DEL REPLY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Favicon of http://keepmy.selfip.net BlogIcon 매켄지 2012/03/31 23:53 PERM. MOD/DEL REPLY

    얼마?

  7. Favicon of http://harry.is-a-landscaper.com BlogIcon 에밀리 2012/04/18 00:44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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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london-boy.is-a-bulls-fan.com BlogIcon 재스민 향수 2012/04/18 20:31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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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keepmy.selfip.net BlogIcon Aaliyah 2012/04/19 21:30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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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eating-dolphins.saves-the-whales.com BlogIcon 클로이 2012/04/20 07:06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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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리뷰] 문자 관리도 이젠 스마트하게! KT 메시지 매니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정말 핸드폰의 가치를 정말 제대로 체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 피처폰을 사용할때는 정말 비싼 가격에 비해서 사용하는 가치는 10만원도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휴대폰의 가격 다운 모습을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직 90만원대의 그런 성능을 100퍼센트 보여 준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장점은 역시 다양한 어플의 등장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이 조금 더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다양하지 않지만 어느정도 아이폰 어플에 관련된 리뷰를 소개를 했는데 글을 작성 하면서 점점 다양하고 똑똑한 어플들이 선보이는 것을 보면 앞으로의 스마트폰 활용도는 점점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어플도 스마트폰을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아이폰에서 문자를 좀더 체계적으로 효과적으로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KT에서 선보이는 아이폰 어플인데 문자 관리를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아이폰을 출시한 KT에서 아이폰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제법 괜찮은 어플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문자 어플은 사실 기능적으로 그렇게 뭔가 뛰어나거나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못 쓸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문자를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지 않을까 했떤 처음의 기대에 비하면 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 문자를 좀 더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문자 어플이 하나쯤 나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KT에서 선보였던 메시지 매니저라는 프로그램이 있길래 이걸 아이폰에서 사용하려 했더니 예전에는 아이폰 어플로 나오지 않았기에 그림의 떡이었는데 이번에 그 메시지 매니저가 드디어 아이폰으로 어플로 선보였습니다.  



메시지 매니저가 아이폰 어플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 마자 바로 다운을 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뭐 다운받는 거야 무료인데다가 설치하는 것도 누워도 떡먹기 같이 쉽다보니 이젠 웬만한건 일단 다 설치하고 봅니다. 그러다 삭제하면 되니까 말이죠. ㅎㅎ



설치를 완료하고 실행하고 나서 쇼 아이디로 로그인... 그.러.나 이건 설치는 무료였지만 가입을 따로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연결을 누르면 상담원과 통화할 수 있는데 전 한밤중에 어플을 설치해서 이건 불가능, 그래서 KT 쇼 홈페이지에서 직접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메시지 매니저에 대한 상품이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자세히 읽어 보니 이건 유료로 가입을 하는 상품!! 무료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월정액이 900원이라고 하니 일단 사용을 해보고 별로면 한달후에 해지할 생각을 하고 일단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보니까 상품이 2개인데 하나는 프리미엄이 있는데 이건 아무래도 가격이 좀 있다보니 해택이 좀 다양한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메세지 저장을 할 수 있는데 SMS5000건이고 MMS가 300건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폰 유저들은 프리미엄 상품은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고 하니 이건 어디까지나 그림의 떢이기 때문에 별로 살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저렴한 신일반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900원이라는 것 사실 아주 비싼 거라고는 말하기 그렇고 무난한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엄 보다는 혜택이 좀 적긴 하네요. 문자 저장도 최대 2000건이라고 하네요. 저도 문자를 그냥 이것 저것 많이 받는 편인데 2000건이 많은 건지 적은건지 아직 감이 오진 않습니다.&&


혜택은 대략 이런데... 이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단문메세지를 저장하는 것과 메세지를 보호할 수 있고 보관되어 있는 문자를 내의 PC의 엑셀 파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유료다 보니 인증문자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유료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니 이제서야 어플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화면은 전체적인 메세지 관리를 할 수 있는 메인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다운 받고 바로 리뷰를 하다보니 수신함이나 이런 부분이 아직 많이 채워지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운 받기 전의 문자는 검색되지 않고 설치한 이후에 받는 문자들만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총 2000건인데 이제서야 6건이 저장이 되었습니다.

문자를 하루에 100통 이상 보내는 학생들 같은 경우는 이 공간이 부족해 보일 듯 합니다. (그런데 늘 궁금한 것이 왜 문자를 기록하는 것이 무제한으로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텍스트 문자인데 용량도 그리 많이 나가지 않을 것 같은데도 예나 지금이나 문자의 저장 공간은 늘 만족스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문자를 평소에 중요한 문자는 남겨 놓고 관리를 하는편이랍니다. 하지만 문자를 관리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죠.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관리를 하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이는게 다행스럽긴 하네요.)

전체메시지함을 보면 그동안 받고 보낸 메시지가 기록되어 있어서 한 눈에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받은 메시지 보낸 메시지 이렇게 각각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메세지는 보호 처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연인에게 오는 문자랑 소중한 사람들에게 받는 문자들은 이렇게 보호 처리를 함으로서 삭제되거나 하는 부분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기다렸던 분들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 부터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답니다.)


문자가 쌓이고 나서 찾고 싶은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때 쉽게 찾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전 지금까지는 그냥 무턱대고 스크롤을 내리는 방법을 사용하곤 하는데, 이럴때는 사실 찾다가 좀 지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나마 아이폰에서는 검색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이전의 피처폰에서는 그런 기능이 부족했던게 사실입니다. 메세지 매니저에는 검색을 폰번호나 날짜 그리고 내용으로 분류해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찾고자 하는 것은 빠르게 찾는 것은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니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메세지 상세보기를 통해서 답장. 전달을 할 수 있고 스팸틍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스팸틍록 번호는 최대 10개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건 제가 보기엔 좀 적은 듯이 보입니다. 스팸보낼때 번호를 변경해서 보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 번호 보다는 문구 이런 걸로 스팸등록을 합니다.


답장하기와 전달하기를 선택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메세지 통계를 통해서 그동안 주고 받은 메세지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자별, 요일별, 시간별로 통계를 확인해서 자기만의 문자 패턴을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화면에서는 어플 설치를 하고 나서 바로 확인을 하다보니 아직 자세한 내역들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역들이 실시간으로 제공을 하는 것 같지 않고 어느정도 딜레이가 있는 다음에 기록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좀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세지랭킹을 통해서 그 동안 이용한 문자중에서 순위를 메길 수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어디에서 가장 많은 문자를 받았는지 또 누구에게 가장 많은 문자를 보낸는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애인이나 와이프에게 걸리지 않도록 잘 감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메시지 통계만 확인해 보면 그 동안의  문자 행적을 다 한번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죠. ㅎㅎ )



그래서 이렇게 환경설정에서 보완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메세지 매니저는 일단 실행을 하려면 로그인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함부로 내용을 볼 순 없지만 아마도 대 부분은 귀찮아서 자동 로그인을 할 것 같은데 그럴때 이렇게 보관함에 비밀번호를 걸어 놓으면 그래야 안심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밀 문자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비번 같은 건 적용할 필요가 없지만 만약을 위해서는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KT에서 아이폰 어플로 만들어 놓은 메세지 매니저는 그 동안 문자를 사용하면서 답답했던 부분들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준 것 같습니다. 늘 문자를 정리해서 사용할 수 있고 좀 더 많은 문자를 저장할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했는데 현재로서는 그 것의 대안은 메시지 매니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록 유료로 가입을 해야 한다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평소에 문자에 관련된 불 만 사항이 있는 분들은 한번 이용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용하고 나서 마음에 안들면 해지하면 그만이니까 말이죠. 그리고 일반은 40건의 무료문자를 제공하는데 이걸 돈으로 환산해보면 800원 가량 되기 때문에 900원의 가입비는 100원 정도 추가하는 걸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문자를 많이 보내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야 뭐 무료 300개의 문자도 다 소진하지 못하지만 말이죠. ^^

주고받는 문자를 아이폰이 아닌 서버를 통해서 관리를 하다보니 이용과 관리가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서 뿐만 아니라 SHOW 사이트와 SHOW 문자메신저(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음)에서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또 하나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똑똑한 문자관리 어플인 메시지 매니저는 아무래도 처음으로 아이폰에서 적용되다 보니 아무래도 부족한 부분들이 보이는 것도 있는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생각한다면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에서 구동을 하면 좀 더 빠르게 작동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아이폰3GS에서 iOS4로 업그레이드를 했더니 하드웨어가 딸리는지 좀 버벅거리는 느낌이 약간 들더군요. 하지만 이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습니다. 아이폰을 사용면서 문자를 자주 이용하고 관리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어플인 메시지 매니저를 설치하고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85697060  (애플 앱스토어 주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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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25 08:35 PERM. MOD/DEL REPLY

    이런 글 볼 때마다 스마트폰이 갖고 싶지만 또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25 09:14 PERM MOD/DEL

    스마트폰 절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특히나 아이폰은 더더욱! 갤럭시S도 잘만 사용하면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 스마트폰은 잘만 사용하면 그 가치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돌이아빠님 돌아서면 잊지 마시고 이번에 스마트폰 하나 장만하시는게 어떨지..^^

  2. 2011/02/03 20:48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alltownshipchamber.com BlogIcon 피리 부는 사람 2012/03/27 00:42 PERM. MOD/DEL REPLY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bryan1988.at-band-camp.net BlogIcon 테일러 2012/03/28 02:08 PERM. MOD/DEL REPLY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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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리뷰] KT(SHOW) 문자홀릭, 업데이트로 좀 더 완벽해졌다.



이전에 소개했던 문자어플 중에서 KT 문자홀릭 이라고 기억하시나요? 아이폰의 쿼티방식으로 보내는 것이 시간이 지난 요즘이지만 그래도 오타는 엄청나고 문자 길게 작성할때마다 짜증나는 것은 어찌할 수 없더군요. 그럴때마다 이저느이 피처폰에서 사용하던 방식의 문자보내기가 간절히 생각나는데 그런 모습을 KT에서 바로 파악하고 발 빠르게 KT(SHOW) 문자홀릭 이라는 손쉽게 보낼 수 있는 문자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도 나오자 마자 바로 설치하고 사용중인데, 아무래도 첫술에 배부룰 수 없다고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한 부분이 보였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업데이트하면서 좋아지는 것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묘미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홀릭'을 사용하면서 조만간 여러가지 버그를 보완한 어플이 곧 업데이트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바로 업데이트 되면서 새로운 '문자홀릭'으로 재 탄생했습니다. 업데이트 된 어플을 사용하기전의 기대감이란... 정말 얼마만큼 좋아졌을까 두근대는 마음으로 한번 이용을 해보았는데... 이건 뭐 그동안 불만이었던 부분이 진짜 많이 해결되었더군요. 이제는 진짜 완벽하다 고는 말 할 수 없지만 아이폰 기본 문자 어플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자주 확인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몇 번은 어떤 어플이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확인을 하곤 합니다. 그러면서 꼭 이 어플은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문자홀릭입니다. 왜냐하면 문자홀릭은 아무래도 처음 나온 어플이라 한번의 업데이트를 거치면 이전보다 분명히 좋아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업데이트 해야 할 것을 확인해 보니 무려 59개가 있는데 다른 건 그냥 다 무시하고 일단 제가 기다리는 문자홀릭을 업데이트 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어떤 오류들이 수정이 되었을지.. )


일단 삭제하고 다시 다운을 받자!


다운 받으려고 들어가 보았더니 헉! 그냥 업데이트 하는게 아니라 삭제하고 다시 새로운 버전으로 받으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그냥 업데이트를 하면 어플이 다운되는 현상이 생겨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자홀릭을 삭제하고 새롭게 다시 어플을 설치 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을 보니 iOS4 버전을 지원하고 뭔가 좋아진게 많이 있는 듯 합니다. 디자인도 변경이 되었고 이것 저것 많이 있는데 이건 직접 보면서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일단 시키는 대로 업데이트가 아닌 완전 삭제하고 다시 설치, (용량은 그리 많이 나가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은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엘지 사이언에서 사용하는 나랏글 자판을 이용했다는게 가장 큰 부분이라고 할 수 있고 문자를 얼마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냐가 관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탕에 다시 문자홀릭 설치 완료!! 이제 실행을 해보겠습니다.


아직 베타 버전이긴 하지만 뭔가 세련되게 디자인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로그인은 늘 이용하려면 자동으로 하는 것이 좋으니 그렇게 하시고 로그인을 해보았습니다. 


로그인을 하자마자 바로 새 메세지 작성 페이지로 넘어가고, 알람 창에서는 지난달에 문자홀릭 무료 건수 사용기한이 종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뜨네요. 해외에서 이용시 별도 요금이 뜬다고 하니 이점도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보내는 사람의 번호 변경이 가능


문자홀릭의 한 가지 특징이라면 보내는 사람의 번호를 변경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원래 아이폰은 보내는 사람의 번호를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1004니 이런 번호로 보낼 수 없는데, 문자홀릭에서는 이런게 가능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몰래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1004로 번호 변경해서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스팸문자로 해서 악용될 수 있는 요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처럼 번호가 고정이 되어서 다른 장난을 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받는 사람에서는 폰 주소록과 최근 보낸 번호를 선택할 수 있게 메뉴가 나옵니다. 


엘지 싸이언에서는 쓰던 ' 나랏글 자판' 이 적용 되었기 때문에 기존에 엘지 피처폰을 사용하시던 분들은 빠르게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저도 사용해 보니 금방 적응이 되더군요.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쿼티자판을 선택해도 같은 나랏글 자판으로 변경이 되더군요.(쿼티 자판을 선택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버그인것 같은데 다음 업데이트때 수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커서가 생겼고 버튼음이 생겨서 누르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오타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새로 생겨난 것 같네요. 전에는 버튼음이 없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도 손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가 들어간 경운 화면에 MMS라는 표시가 나타납니다. 그렇지 않을때는 SNS 표시가 나옵니다.
 
확인을 누르면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용량이 표시가 되고 첨부 이미지가 보이면 img 라는 단어가 표시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량도 표시가 되고 이미지가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삭제도 쉽게 되는 부분은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미리보기를 할 수도 있고 나중에 보내기 위해서 임시저장을 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와 임시저장을 했을 때의 화면 모습입니다. 



설정을 통해서 이전보다 더욱 디테일한 환경설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보낸메세지 자동 저장 기능과 수신과 읽음 확인이 가능 하다는 것은 좀 신기하네요.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으니 좀 더 여러가지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너무나 단순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멀티태스킹을 완벽하게 제공

또 한가지 중요하게 업데이트 된 부분은 멀티태스킹이 가능 해졌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멀티태스킹을 하게 되면 다시 문자홀릭으로 왔을때 이전 화면으로 오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로그인을 하고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작성하던 문자가 다 날라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문자를 보내다가 다른 곳에서 다른 작업을 하다가도 다시 문자홀릭으로 돌아오게 되면 이전 작업을 계속해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게 큰 불만중에 하나 였는데 그래서 자주 사용을 하지는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수정이 되었으니 이젠 메인 문자 어플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로 더 사용하기 편리해진 KT(SHOW)문자홀릭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불편 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을 하나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문자 보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수한 오타를 낳으면서 문자를 작성하는 것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여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전의 피처폰에서 제공하던 삼성의 천지인이나 엘지의 나랏글 자판 같은 것이 제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KT에서 문자홀릭 어플을 만들어 내면서 이런 고민들을 어느정도 덜 수 있는데 아무래도 처음 선보인 어플은 여기저기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리뷰하는 최신 버전의 문자홀릭은 이런 아쉬운 부분을 많이 해소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기본 문자 어플로 사용한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비록 아직 몇개의 버그가 보이기는 하지만 이 부분도 곧 수정이 될 것 같습니다. 

쇼 문자홀릭 최신 버전을 제대로 즐기시려면 업데이트 하지 말고 어플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셔야 한 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폰 문자를 다 써버리시기 바랍니다. (전 사실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는..ㅋ 아직도 퀴티 자판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 아직도 문자홀릭은 정식이 아닌 베타 버전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가 될 것 이고 정식 버전이 나올때는 아이폰의 기본 문자 어플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아직 다운을 받지 못했다면 지금 바로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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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ssueman.com BlogIcon 이슈맨 2010/08/23 11:19 PERM. MOD/DEL REPLY

    추천한방 날립니다. ^^

    좋은 어플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아이폰 생기면 써야겠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24 07:07 PERM MOD/DEL

    이번 업데이트 되면서 제법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나중에 정식판 나오면 진짜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4 나왔으니 한번 생각해 보심이 어떨지..ㅎㅎ 저도 아이폰4 나오면 넘어갈 생각입니다.^^

    Favicon of http://issueman.com BlogIcon 이슈맨 2010/08/24 08:31 PERM MOD/DEL

    ^^ 아이폰4 예약 걸어둔 상태입니다.

    마냥 기다리고만 있지요

    도착하면 얼른 깔아서 써봐야겠네요 ㅎㅎ

    감사드려요 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25 08:18 PERM MOD/DEL

    부럽군요. 아이폰의 세계에 입성한 것을 환영합니다. 갤럭시S도 좋지만 아직은 아이폰이 장점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 2가 나오는 시점에는 많은 결점이 보완이 되어있을테니 그 때는 또 모르겠지만 그때는 또 아이폰은 한단계 발전이 되어 있겠죠?

    저도 어서 아이폰4 구입을 알아봐야 겠습니다.^^

    Favicon of http://issueman.com BlogIcon 이슈맨 2010/08/25 08:27 PERM MOD/DEL

    ㅎㅎ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도무지 언제 나올지 아직 말이 없군요

    9월에 나오긴 하겠죠 ㅡㅡ;;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아엠멘 2010/09/30 23:17 PERM. MOD/DEL REPLY

    저 이거 잇자나요 요금내야하나요??? 유심없어도 이거 쓸수 있나 쇼 문자홀릭???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02 09:53 PERM MOD/DEL

    유심 없이는 아마 안되지 않을까요? 한번 유심없이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시도를 안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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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리뷰] 베스트 알람 클락 (Best Alarm Clock), MP3로 아침을 열자


어플명: 베스트 알람 클락 (Best Alarm Clock)  + Weather and Temperature
개발회사: infospider inc
가격: 0.99$ (2010//8/20 기준)
링크: http://itunes.apple.com/kr/app/best-alarm-clock-weather-temperature/id353404701?mt=8


휴대폰이 등장하면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은 아마도 시계, 특히 자명종 시계가 아닐까 합니다. 휴대폰 등장 이전에는 이른 아침 졸린 잠을 깨워주는 역할로 자명종이 그 임무를 잘 수행 했지만 이제는 휴대폰 알람으로 대체됐고 머리맡의 자명종 시계는 찾아 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인포스파이더에서 나온 알람인 '베스트 알람 클락'은 아이폰에 있는 알람 보다 다양한 기능이 있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아이폰 알람에 만족하지 못 했다면 한번 눈 여겨 볼 만합니다.

'베스트 알람 클락'은 커다란 탁상 시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다양한 색상의 디지털 시계로 활용이 가능한데 책상에 올려 놓거나 잠들 때 침대에 올려 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설정을 통해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고 어두운 밤에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에 장착해서 사용하면 밤에 시간 확인하러 아이폰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날씨와 온도가 시계 상단 오른쪽에 있는데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점은 알람 기능인데, 아이폰에서는 알람음을 MP3 음악 파일로 선택할 수 없지만 베스트 알람 클락은 선택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파일 선택 외에 다양한 음향 효과를 통해 알람음을 설정할 수 있으며 음악리스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스누즈(Snooze) 기능이 있어 잠결에 꺼도 설정한 시간에 다시 알람이 울립니다. iOS4에서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기 때문에 종료하지 않고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 수 있습니다.

총평:
여름에는 시원한 파란색, 그리고 겨울에는 따듯한 빨간색 컬러의 디지털 시계를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폰/아이팟에 있는 많은 음악 파일로 아침을 맞는 것은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무난한 성능이라, 알람을 찾고 있다면 한번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점수: ★★★★

앞으로 시간 되는 대로 지속적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어플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길게 하지 않고 간단하게 쉽게 볼 수 있게 진행하는 포멧입니다.) 혹시 유료 어플 중에 관심이 있지만 이게 뭔지 믿지를 못해서 다운을 못 받고 있는 게 있다면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어플들은 제가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아이폰 어플을 리뷰 예정이니(안드로이드 어플은 캡쳐 하기가 귀찮아서..ㅋ)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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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클라우드(ucloud), 이젠 아이폰에서 편하게 즐기자!



스마트한 스토리지 서비스인 KT 유클라우드(ucloud), 그동안 컴퓨터에서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늘 마음 한편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만 즐기기에는 뭔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게 사실입니다.  스마트한데 뭔가 스마트하지 않은 느낌?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유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면 더욱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이 생각은 처음 유클라우드를 접할때 부터 들었던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KT 쪽에서 곧 유클라우드 아이폰 어플을 선보일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폰이 iOS4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뭔가 승인이나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다 늦어지다 보니 이제서야 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진정한 스마트한 스토리지 서비스의 마지막 정점인 아이폰과 접목되었으니, 얼마나 편리할지는 안봐도 비디오지만 그래도 봐야지 비디오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유클라우드는 어떤 느낌인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유클라우드(이하 유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 곧 바로 앱스토어 들어가서 다운을 받았습니다. 정말 이 어플은 처음 유클 베타테스터로 활동할때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플이라서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실행하면 만나게 되는 눈에 익은 친근한 화면입니다.  흡사 어린왕자가 벤치에서 쉬고 있는 느낌이랄가요? 실행속도도 빠른 편이고 처음 만나는 원형의 메뉴 형태도 매우 직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유클의 메인 메뉴라고 할 수 있는 매직폴더와 클라우드 폴더, 그리고 추가로 만들 수 있는 백업폴더는 메인 컴퓨터안으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각각의 메뉴 아래에는 유클에 저장되어 있는 폴더와 파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보는 거지만 유클안의 내용물과 컴퓨터에서 보는 것과 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유클라우드의 파일들도 이동중에 아이폰에서 바로 확인하자
 
매직폴더에 여러 문서 파일들이 있는 게 있어서 이게 제대로 열리나 테스트 하기 위해서 열어 보았더니 마이크로소프트 파일들 엑셀, 워드. PPT이나 PDF 파일도 아무 이상없이 빠르게 잘 열렸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래한글 파일은 아직 볼 수 없었습니다. 


유클라우드 매니저에서도 동일한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메일로 파일을 보낼 수 있고 그리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옵니다. 동영상이나 지원하지 않는 파일이 나오면 메일 보내기 메뉴가 나옵니다. (동영상도 바로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그리고 어서 빨리 아래한글 파일도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파일 같은 경우는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여행 사진이나 연인의 사진을 유클라우드 폴더에 올려놓고서 보고 싶을때 이전까지는 컴퓨터에서만 확인할 수 있지만 이젠 아이폰에서 늘 생각날때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젠 자기전에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빠르게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플을 사용하면서 가장 원하는 부분은 바로 안정적인것과 빠른 반응속도인데 유클라우드 모바일은 대체적으로 반응이 빠른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에서 사진을 촬영해서 바로 유클에 올릴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유클을 부부가 같이 사용한다면 집에 있는 아기사진을 유클에 올리면 남편이 밖에서 바로 실시간으로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 유용할 것 같습니다. 


사진 업로드는 새로 촬영해서 올려도 되고 기존에 촬영한 사진 중에서 선택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올린 사진은 모바일 포토 폴더안에 자동으로 저장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하나 더!! (이 부분을 놓칠 뻔 했습니다. )


이젠 음악도 아이폰이 아닌 유클라우드에 넣고 이동하면서 듣자!

바로 음악을 아이폰에 저장하지 않고도 바로 유클라우드에 있는 음악파일(MP3)을 재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자주 듣는 음악파일들을 유클에 넣어놓으면 이동 중에 실시간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유클이 음악서버의 역할을 감당한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 것 같네요. 아이폰의 저장용량 때문에 음악을 팍팍 넣지 못했다면 유클의 20GB가 새로운 아이폰의 저장용량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들을때 무선인터넷이 아니라면 데이터 사용량이 소요되는 부분이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저도 처음에 과연 유클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을까 우려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약간의 버퍼링을 거친후에 바로 음악이 나오는 걸 보면서 약간의 감탄을 했습니다. 정말 세상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순간 스쳐 지나갔다는..ㅎㅎ

음악은 이상없이 잘 재생이 되었고 3G로 변경해서 들을때고 끊어지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용량이 어떻게 사용되어지는 부분이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워낙 데이터 용량이 많이 남아서 이렇게 음악이나 들으면서 소진 시키던가 해야 겠습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유클을 사용해야만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가 된 것 같습니다. 보니까 아직은 앨범커버가 지원이 안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나중에 업데이트때 꼭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설정도 부탁드립니다.^^ 


유클라우드 모바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해본 소감은 정말 세상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동안 제한된 환경에서 파일이나 사진을 감상할 수 있었지만 이젠 어디에서나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동일한 자료를 이동중에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정말 멋진 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이폰 어플이 출시됨으로서 진정한 유클라우드의 장점을 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사진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유클 매니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젠 어느 곳에 있던지 늘 쿨라우드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져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직은 파일이나 사진만 확인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동영상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파일들도 확인이 가능해진다면 스마트폰의 파워는 점점 커지고 유클라우드 같은 편리한 스토리지 서비스도 각광을 받을 것 같습니다. KT에서 유클을 선보이는 이유가 수익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지만 기존의 KT유저들의 편리함과 또 이탈 방지를 위함이라는 부분은 사용을 해보니 이유를 알 수 있겠네요. 유클라우드의 매력에 빠져 있다보면 나중에 다른 서비스로 이동을 할 때 망설일 수 있는 부분이 있기때문입니다. 

일단 유클라우드 모바일은 직접 사용을 해야지 뭐가 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글로 설명을 하자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아이폰 가입자고 무료로 20GB의 유클라우드 용량을 받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다운을 받으시고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앱스토어에서 영어로 ucloud mobile로 검색을 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저도 나오자 마자 다운 받고 살펴보았는데 계속 살펴보면서 특이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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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ssme 2010/07/29 13:15 PERM. MOD/DEL REPLY

    와우 다양한 기능들이 많네요~

  2. 보옹 2010/07/29 13:17 PERM. MOD/DEL REPLY

    우와 정말편하겠어요 ㅎㅎㅎ

  3. 커하 2010/07/29 13:17 PERM. MOD/DEL REPLY

    앨범커버까지 되면 그냥 이걸로 들어도 되겟어요

  4. 람돌 2010/07/29 13:18 PERM. MOD/DEL REPLY

    부부가 같이 유클라우드 사용하면 사진 공유에 진짜 좋겠네요~~ 남자친구랑도 ㅋ

  5. 하마언니 2010/07/29 13:21 PERM. MOD/DEL REPLY

    와우~~ 또 다시 감탄사를 연발하고 갑니다!!! 오오오오오오~~~ㅋㅋ

  6. 그루부 2010/07/29 13:24 PERM. MOD/DEL REPLY

    오~~4나오면 아이폰 지를 작정인데 완전 좋겠는데요~?ㅋ

  7. 바이올렛 2010/07/30 09:14 PERM. MOD/DEL REPLY

    혹시 동영상도 플레이가...가능하진 않겠쬬?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30 09:38 PERM MOD/DEL

    글에 설명을 드렸는데.. 동영상은 당연히 아직 안됩니다. 정말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돌아 간다면 이건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도 음악은 재생이 되니 이게 어딥니까..전 음악 돌아가는 거 보고 감동의 물결이었다는..ㅎㅎ 이젠 유클에 음악 넣어놓고 아무데서나 돌아댕기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8. jeonghun2 2010/07/30 11:04 PERM. MOD/DEL REPLY

    기본 기능에 충실한 어플이더군요.
    하지만 사진 업로드시에 파일을 하나씩만 선택해서 올릴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넘 불편하더군요.

    KT에서 사용자 불편사항들을 수집해서 하나 하나 개선해 나가면 아주 유용한 어플이 되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31 07:52 PERM MOD/DEL

    기본 기능에 충실한 어플이죠. 아마도 지금이 처음이니까 계속 업데이트를 할 것 같습니다. 나름 유클에 KT가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으니 말이죠.^^

  9. 국경의밤 2010/11/09 09:11 PERM. MOD/DEL REPLY

    모바일업로드가 사진밖에 안된다는 것이 단점, 인간 욕심이란 끝도 없죵?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09 09:24 PERM MOD/DEL

    그래서 과학기술을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욕심이 없었다면 진보도 없었겠죠. 조금만 기다리시면 동영상 업로드도 가능해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KT관계자 분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10. im 2011/03/05 11:04 PERM. MOD/DEL REPLY

    아이폰으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됩니다. 하지만 처음에 약간의 버퍼링 시간이 있구요.
    하지만 중간 까지 보고나서 중단하고, 나중에 이어보기를 할수없어서 조금 아쉬움..
    그러니 잛은 강의 같은것은 전철에서 잘보고 있어요. 하지만 3g 에서는 느려서 안되고
    wibro egg 통해서 가능합니다.저는 잘 쓰고 있어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09 00:10 PERM MOD/DEL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해보니 아직도 좀 불편하더군요. 버퍼링 시간도 많고 화질도 그렇고 그래서 별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ㅋ 업데이트가 더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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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한 아이폰 오타 이젠 안녕! KT 문자홀릭으로 문자 보내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거의 99퍼센트의 만족감을 가지고 있는데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아쉬움이 큰 것이 뭔고 하고 찾아보면 DMB를 즐겨보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DMB의 부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 같이 DMB가있어도 떨어지는 아날로그보다 못한 저질 화질때문에 거의 보지 않는 사람에게는 DMB의 부재는 그렇게 큰 아쉬움은 아닙니다. 현재 갤럭시S도 사용하고 있지만 DMB 있어도 거의 보지 않는 걸 보면 말이죠. 전 아이폰에서 가장 불편했던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자판, 즉 문자 보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키보드와 같은 배열의 쿼티 자판을 쓰고 있다곤 하지만 3.5인치의 작은 화면에서 글을 작성하려니 오타는 비일 비재, 빠르게 문자 보내는 것은 아직 적응하기는 힘들고 현재는 독수리 타법으로 문자를 정성을 들여서 보내고 있는 형국입니다.ㅋ 그럴때마다 들었던 생각은 이전의 피처폰에 적용되었던 엘지 '나랏글'이나 삼성의 '천지인' 자판방식같은 한글에 편한 자판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아이폰에서 문자 보낼때 오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생각들때문에 KT에서 아이폰을 위한 다른 자판을 추가로 만들어주지 않을까 하는 소망이 있었는데 그 소망은 이어지지 않을 듯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제가 바라던 편리한 나랏글 방식의 자판을 제공하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이 아이튠즈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ㅎㅎ 이런 어플들은 일단 무료이기 때문에 이유불문 다운을 받아줘야 합니다. ㅎㅎ 아이튠즈를 이용한 다운은 너무 쉽기에 초등학생들도 할 수 있으니 가볍게 검색을 통해서 문자홀릭을 아이폰에 설치해 주었습니다.  


아이튠즈에서 제가 즐겨 이용하는 공짜 어플 코너에 가 보면 이렇게 문자홀릭이 상위권에 랭크된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받아도 되고 아이폰 자체에서 검색해서 다운 받으실 수 있으니 편하신 곳에서 다운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69801745?mt=8  이곳을 클릭하시면 문자홀릭 다운 받을 수 있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어이튠즈에서 '문자홀릭' 이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고 이 어플을 인스톨 하시면 그냥 바로 설치가 되고 설치가 완료되면 홈화면에서 문자홀릭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아이튠즈에서 어플 설치하기는 정말 쉽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S를 사용하다 보니 확실히 이런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보이는 것 같더군요. ) 


이젠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나랏글' 자판 방식

그리고 이젠 아이폰에서도 오타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터치식 쿼티 자판이 아닌 나랏글 자판을 드디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위에서 아이폰으로 가고 싶어도 이런 문자 오타에 관한 걱정 때문에 안 가시는 분들도 상당 수 있었는데 이젠 문자홀릭을 알려주면 기쁘게 아이폰으로 고고씽할 것 같습니다.^^

(화면에 보니 무료 문자 150건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을 확인해 보니 한시적으로 7월 31일까지 (SMS : 50건 / MMS : 100건)까지 제공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바로 이 자판!! 제가 그렇게 기다리던 자판입니다.ㅎㅎ 예전에 '아이폰에서 MMS는 무조건 무료' 포스팅에서 향후 KT에서 좀 더 편리한 자판이 나올 것이라라고 예고를 했는데 벌써 이렇게 출시가 되었군요. ㅎㅎ

감사합니다.를 시험 삼아서 한번 눌러봤는데 확실히 쿼티 자판에 비해서 오타가 적게 나더군요. 쿼티는 한손으로 치게 되면 거의 독수리 타법으로 조심스럽게 눌러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로 해서 두손으로 신경써서 작성해야 하는데 나랏글 방식은 두손이 아니라 한 손으로 눌러도 오타가 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이전의 쿼티 자판은 키보드 배열과 같기 때문에 장점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일단 자판이 작고 터치다 보니 생각보다 빠른 문자작성은 힘들었습니다. 특히 화면에서 보시는 것 처럼 글자자동완성 기능이 편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게 오히려 오타를 더 많이 만들어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한참 작성하고 화면 보면 이상한 내용으로 나와 있고 말이죠. ㅋ

하지만 쿼티 자판이 편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문자홀릭에서는 나랏글자판과 쿼티 둘다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찍기나 사진 앨범 선택 가능하기 때문에 MMS도 손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아이폰에서는 MMS가 문자 무료한도 내에서는 그냥 공짜인건 아시죠?)


이모티콘은 아직 많이 있지는 않지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모티콘 문화가 아이폰에서는 찾기가 어렵지만 한국적인 정서에는 이런 이모티콘의 활용성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이모티콘을 보니 뭔가 느낌이 새롭군요. ㅋ


뭐 당연한 부분이지만 이렇게 받는사람을 여러명 해서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밑에 메뉴를 보니 미리보기도 가능하고 임시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장했다가 나중에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하나의 특징이라고 해야 하나요. 보내는 사람의 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보내는 사람의 번호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변경이 안되는데 여기선 변경이 가능하네요. 번호 변경해서 보내는 분들은 좋아할 부분이지만 스팸이나 보이스피싱 우려가 있어서 이 부분은 변경할 수 없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밑에 설정 부분을 클릭해 보면 간단하게 문자홀릭에 관한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상단에 있는 Notice를 클릭하시면 공지사항과 남은 무료 건수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용을 안 해서 남은 무료 건수가 150건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건 7월 말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7월달은 더 열심히 문자를 보내야 겠습니다. (그런데 화면에는 6월달로 표기가 되었는데 이 부분은 잘 못 표기가 된 것 같습니다.)

무료문자를 모두 소진하면 아이폰 요금제 무료 문자가 소진되고 그 다음에 문자는 요금이 청구되는 방식입니다. 남은 무료 건수는 수시로 확인을 해서 쓸데 없는 돈이 나가지 않도록 체크하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을 보면 KT 문자홀릭 어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사용하다가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공지사항을 체크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문자홀릭이 정식이 아닌 베타버전이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되면 바로 바로 해주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이렇게 다양한 모양의 문자도 쉽게 작성할 수 있는 것도 문자홀릭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이런 다양한 기호를 작성하려면 따로 이모티콘 어플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고 또 아이폰 사용자만 보이는 단점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기호들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자홀릭의 등장은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일단 저도 반갑군요.^^)


문자홀릭 베타를 사용해 보고 느낀점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어플이라 그런지 아쉬운 부분 보다는 좋은 점이 더 많이 보였던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은 베타 버전(v 0.9.2)이고 앞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기능이 추가가 되고 버그도 잡히고 그럴테니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는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T 문자홀릭 어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1. 쿼티 자판에 비해서 오타가 작다.
2. 아이폰에서 구현하기 힘든 다양한 문자를 쉽게 작성
3. 보내는 사람 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 (이건 보는 관점에선 단점일 수 있습니다.)
4. 사용하기 쉬운 나랏글 자판을 적용( 왜 삼성의 천지인 방식이 아닌가 할 수 있지만 그건 특허료를 내야 하는데 그럼 돈을 내고 구입을 해야 하는데 그럴바에는 큰 차이 없는 나랏글 방식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랏글 자판은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되어있기때문이죠.)
5. 데이터 통화료 무료 ( 문자 보낼때 혹시 데이터 용량 나가는 거 아닌가 하고 걱정하실텐데 이것도 쇼 고객센터 이용할때처럼 데이터 용량이 무료라고 하니 그러니 안심하고 문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단점이라고 하기 보단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은..

1. 좀더 많은 이모티콘이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어플을 실행하고 지금도 빨리 뜨는 편인데 좀더 빨리 뜨게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 사람들이 워낙 기다리는 걸 싫어해서 무조건 빨라야 좋아하기 때문이죠.^^)
3. 빠른 업데이트 (신기능이나 버그 수정이 되었다면 바로 바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내는 사람 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한 것은 위에서 언급했지만 변경할 수 없게 고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스팸메일나 장난문자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스팸번호를 저장해 두지만 이렇게 번호를 임의대로 변경할 수 있게 되면 스팸번호 등록이 무의미 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업데이트에는 번호 고정이 되어서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

본 리뷰는 문자홀릭 베타 v 0.9.2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업그레이가 되면 내용이 틀려질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슬로슈터 2010/07/14 12:49 PERM. MOD/DEL REPLY

    오,, 예전에 카이님 포스팅에서도 이런 어플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본 것 같은데
    드디어 나왔군요ㅋ
    개인적으로 한 손에 물건을 들고 있을 일이 많아서 한손 문자의 필요성을 느꼈는데
    이것 참 반가운 어플입니다ㅋ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14 13:04 PERM MOD/DEL

    예 저도 기다리던 어플인데 이제 나왔네요. 계속해서 사용을 해봐야 겠습니다. 항상 아이폰 문자 보낼때 오타 때문에 좀 짜증났는데 문자홀릭으로 오타는 이젠 안녕하는 건가요?ㅎㅎ

  2. Jin 2010/07/14 16:24 PERM. MOD/DEL REPLY

    단점 하나 추가요.. "뭥미" 라고 보내면 (null) 이라고 뜬다고 합니다.
    저 단어 뿐만 아니라 맞춤법에 안 맞는 단어는 다 저렇게 오류가 날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15 10:22 PERM MOD/DEL

    하하 이건 뭥미 ㅋ 이야기 해주신 부분 정말 그렇군요. 하지만 저 같은 사람은 이런 단어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지라 큰 불편은 없어 보이네요. 전 맞춤법을 되도록 맟춰서 보내려는 경향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부분도 앞으로는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보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우리 좋은말을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3. 지나가다 2010/12/06 17:02 PERM. MOD/DEL REPLY

    이거 사용하면 셀룰러 데이터 차감됩니다. 무조건 mms로 문자 가야 한다고 보면 됩니다. 사용량 체크에서 0으로 해놓고 이 어플로 문자 보내보세요. 자신의 데이터양이 사용된게 나타납니다. 참고로 아이폰 문자로 보내면 데이터 차감이 전혀 안됩니다. 단문일때는...

    아무래도 KT의 상술인듯

  4. 지나가다 2011/07/31 04:57 PERM. MOD/DEL REPLY

    흠 세로로 놓고 쓰면 오타가 좀 나죠. 너무 작으니까요.
    하지만 전문적으로 쓸 때는 가로로 놓고 쓰면 상당히 오타가 줄어들죠
    물론 그만큼 쓰는 창이 쫄아들긴 하지만요 ㅋ
    쿼티 방식이 천지인이나 그런거에 비해 몇 배로 속도가 빠릅니다.
    물론 가로모드는 어플 자체에서 지원을 해 줘야 하기 때문에
    가로모드 지원을 안 해주면 별 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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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드 아이폰 어플 이렇게 사용하자



씨티카드 아이폰 어플에 관련된 포스팅을 프리뷰 형식으로 얼마전에 살펴보았습니다. 그때는 직접 씨티카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한 거라서 작성하면서 참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최근 들어서 은행이나 신용카드에 관련된 어플들이 하나둘씩 선보이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가지고 있는 카드가 가지는 혜택이나 이런 부분을 자세히 몰랐기 때문에 연회비만 자동으로 나가고 실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만들때는 분명히 이런 혜택을 받을려고 발급을 했지만 막상 받고 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혜택이 있는지 기억도 안 나고, 또 인터넷으로 이런 것 확인하는 것도 귀찮을때가 있고 해서 어느순간 부터 장농신용카드가 되던가 그냥 혜지하지도 못하고 애물단지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씨티카드 아이폰 어플은 바로 위에서 언급한 이런 폐해를 줄이기 위한 방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카드의 혜택은 알려주지 않지만 씨티카드의 모든 카드에 대한 정보와 혜택 그리고 위치정보 서비스를 이용해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가맹점과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바로 씨티카드 아이폰 어플은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다운 받고 사용해 본 경험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씨티카드 아이폰에 설치하기

먼저 씨티카드 어플을 설치하려면 아이튠즈에 가서 다운을 받아야 합니다. 전 검색을 씨티카드 이렇게 했더니 절대 안 나오더군요. (알고 봤더니 CITI 이렇게 영문으로 되어 있었다는..ㅡㅡ;; )그래서 겨우 카테고리를 통해서 들어가서 다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계정으로 다운 받게 하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다운 받고 설치하는 건 누워서 떡 먹기처럼 쉽게 설치했습니다. (씨티은행과 씨티카드 어플이 거의 동시에 선을 보인 것 같습니다. 씨티카드는 카드에 관련된 어플이고 씨티은행은 은행 이체나 업무에 관련된 어플이니 씨티 고객이라면 둘 다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


받은 어플은 바탕화면에 깔고 이제 실행을 해야 겠습니다.


실행하게 되면 씨티카드 특유의 로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전에 씨티카드 로고는 우산으로 알고 있는데 변경되었나 봅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씨티카드 어플

씨티카드 어플을 실행하면 가장 먼저 만나보는 화면 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용카드 어플을 설치하면 뭔가 딱딱하고 재미있는게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화면에 보시는 것 처럼 씨티카드는 생활에 밀접한 여러 식당이나 마트 약국등을 신용카드의 혜택과 결합시켜 보여 주기 때문에 지루한 부분은 없고 오히려 이것 저것 주위에 있는 편의시설을 확인하는 재미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가맹점 정보 그리고 위치와 혜택을 자세하게 파악가능

평소에 신용카드로 계산을 많이 하는 주유소를 찾아 보았습니다. 현재 위치의 근처에 있는 주유소를 찾아 주고 있는데 그냥 무턱대고 아무 주유소나 찾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씨티카드 어플이다 보니 씨티카드가 할인이 되는 가맹점 주유소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씨티카드가 있다면 처음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드를 미리 어플에 등록을 해 놓으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혜택이 맞는 가맹점만 보여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씨티카드라 해도 혜택이 틀리고 할인이 되는 가맹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주유소의 정보를 보여 주면서 전화번호와 위치를 지도로 정확하게 표시해주고 그리고 어떤 할인이 제공되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꼼꼼히 살펴봐야지 나중에 어떤 할인이 되는지 알 수 있지만 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미리 카드를 등록 시켜 놓으면 알아서 할인이 되는 곳만 나오기 때문에 편하답니다. (그러니 어플 설치하고 나서 씨티카드 유저라면 바로 사용하는 카드 등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가지는 않지만 아주 가끔은 들르는 아웃백 스테이크 같은 경우 씨티카드중에 20퍼센트 할인되는 것이 있나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검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자세하게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 대한 정보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상세하게 표시되기 때문에 찾아 가는데 전혀 어려움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지도는 거의 구글 지도를 사용하는 것 같은데 다음지도도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로드뷰가 정말 길 찾는데는 최고기 때문이죠.ㅎㅎ)  그리고 찾은 장소를 바로 전화버튼을 눌러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어디다 따로 적을 필요도 없고 기억할 필요도 없답니다. 114요금은 조금 줄어들겠네요.^^)


약국 찾는 어플도 현재 무료로 시중에 나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씨티카드 어플에서도 주변의 약국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나와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주위에 약국이 어디 있나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 이젠 약국은 이렇게 아이폰 어플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으니 정말 세상 좋아진것 같습니다. 지도로 정확하게 찾아주고 전화까지 한번에 걸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죠. 게다가 일부 씨티카드는 약국에서도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전 약국에서도 신용카드가 할인된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


해외 가맹점도 어플에서 바로 확인 가능

늘 여행은 떠나지 못하지만 생각만으로 사람을 설레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여행에 관련된 섹션을 보는 것 만으로 여행준비를 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면서 괜히 설레이게 만들어 주더군요. 여행 관련되서 확인해 보니 씨티카드가 필리핀 항공사와 할인제휴가 되어 있나 봅니다. 제가 워낙 필리핀을 좋아하다 보니 필리핀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하지만 비지니스 클래스 할인이라고 하니 저에게는 먼나라 이야기..ㅎㅎ )



여행을 꿈 꾸는 사람들에게 공항이란 장소는 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미지의 곳, 자주 갈 수는 없지만 이렇게 어플을 통해서라도 방문해 보는 것을 어떨런지요. 씨티카드가 사용되는 공항에서의 가맹점에 대한 위치와 정보가 자세하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유용하게 사용될 정보 같습니다.^^


이전에도 소개 드렸던 매우 흥미로왔던 부분은 바로 해외 가맹점에 대한 정보까지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진출이라.. ㅎㅎ 역시 씨티카드는 글로벌 기업이라 그런지 해외에서의 활용도가 다른 카드사보다 좋아 보입니다. 게다가 이렇게 어플을 통해서 친절하게 가맹점에 대한 혜택과 위치까지 알려주니 말이죠. 지금은 주로 아시아 국가만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국가는 점점 늘어날 것 같습니다. 시험 삼아서 홍콩의 한 식당을 선택해 보았는데 거리가 무려 2천킬로미터가 넘는 지역에 있는 곳이네요. 그래도 정보는 자세하게 나와 있고 위치도 잘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곳에 나온 혜택을 다 제공할지는 제가 직접 가보지 않아서 장담은 못 드릴 것 같습니다.ㅎㅎ 나중에 가서 혜택 진짜 받고 오신 분 있으면 댓글로..)
 

그 밖에도 이벤트 소식도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현재 씨티카드 어플 받으면 선물 주는 이벤트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씨티카드의 여러 소식들을 빨리 확인할 수 있고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카드가 어떤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나중에 카드 만들때 쓸데없는 혜택이 있는 카드를 만드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왕 만드는 거 연회비도 나가는거 본인에게 최적화된 카드를 만드는게 좋은 거니 말이죠.^^ 
 

씨티카드 아이폰 어플을 사용하고 느낀점

씨티카드 어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접근하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왠지 신용카드 어플이다 보니 접근하기도 쉽지 않고 내용도 딱딱하고 그럴 것 같이 보였지만 막상 사용을 하고 나니 일반적으로 우리가 다운 받아 사용하는 위치기반 어플들과 비슷해서 그런지 금방 친밀해지더군요. 주위에 있는 여러 편의시설들을 알려주니까 씨티카드 가입자가 아니더라도 다운 받아서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두가 사용이 가능하고 거기에 씨티카드 가입자라면 조금 더 활용성이 있는 것이지 씨티카드 가입자만 사용하는 거는 절대 아니니 아이폰 유저라면 그냥 다운받아 사용해 보세요. (어차피 무료니까 말이죠.^^)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어플

그리고 사용하기 전에 미리 자기가 가지고 있는 씨티카드 종류에 맟추어서 설정을 해 놓으시는게 사용하실때 더 편리하답니다. 저도 가지고 있는 스카이패스 마스터카드를 설정해 놓고 한번 테스트를 해 놓았는데 아쉽게도 이 카드는 혜택이 별로 없더군요. 그래서 많은 할인 가맹점들이 노출이 안되었답니다. ㅠ.ㅠ 아무래도 마일리지 적립이 가장 큰 혜택이다 보니 다른 혜택들은 좀 없나 봅니다. (사실 전 다른 할인 혜택보다 마일리지 많이 적립해주는게 더 장땡이니까 말이죠.^^ ) 이렇게 미리 정확하게 설정을 해 놓아야지 잘못된 할인 혜택을 보고 가맹점 가서 낭패를 안 볼 수 있습니다. 맞춤 정보 서비스라고 불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다른 신용카드 어플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은 단점에 관련된 부분은 찾지를 못 했는데(아마도 좀 더 사용해 봐야지 단점이 보일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단점이 발견된다고 하면 나중에 가맹점에 갔을때 어플에 나와 있는 할인 정보와 혜택이 다르다던가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씨티카드를 사용 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설치를 해야 하는 프로그램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씨티카드를 소유하지 않은 분들이 설치하셔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이 많이 있으니 한번 다운받고 사용해 보시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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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드 아이폰 어플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통한다?



최근에 씨티은행 A+ 체크카드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구좌를 만들면서 이것 저것 질문을 하다가, 요즘엔 아이폰 은행 어플리케이션이 대세라서 씨티은행 어플이 있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아직 오픈은 하지 않았지만 지금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빠르면 5월달이나 늦어도 6월달 안에는 씨티은행 어플을 만나 볼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가졌는데 곧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얼리어답터라고 듣기는 하지만, 전  확실히 검증되고 그렇지 않으면 잘 사용을 하지 않는 약간은 깐깐한 소비자에 속하는 편인데 ㅋ 그래도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은행 업무를 보고 있답니다. 사실 그동안 휴대폰을 통해서 은행 업무를 본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뭔가 복잡하고 절차가 있다는 것이 사용을 꺼리게 만들었는데 아이폰 은행 어플은 일단 그런 복잡한 것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고 사용하기가 무척 쉽기 때문에 지금 즐겨 사용하고 있답니다. 


씨티은행이 똑똑한 A+ 체크카드와 A+ 통장에 이어서 선보인 씨티카드 아이폰 어플, 과연 A+ 의 똑똑한 그 느낌 을 아이폰에도 그대로 적용했을까요? 아직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미리 씨티카드 어플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 일단 직접 사용한 후의 리뷰를 올리기 전에 맛보기로 씨티은행의 특징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씨티은행카드를 소지하고 계신 분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우선 어플을 설치하고 실행했을때의 가장 처음 화면입니다. 아이폰의 배경화면에서 씨티은행의 로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행한 모습을 보면 간결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깔끔하게 디자인된 로고와 하얀색 바탕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주변 맛집과 신용카드 이벤트를 알려주는 똑똑한 어플

지금 지갑을 한번 열어보시면 신용카드가 몇개인가요? 직장인 이라면 최소한 카드 2개 이상은 가지고 있을 겁니다. 신용카드를 만들때 여러가지 할인혜택과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만들기는 했지만 막상 그 혜택을 이용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늘 인터넷으로 어디 음식점이 얼마가 할인이 되는지 또는 어떤 카드 이벤트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지 않으면 늘 뒷북치기 일쑤고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식당에서 특별할인 이벤트를 했다는것을 알고나서 분노의 겨워 소리없이 울었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겁니다. 씨티은행의 어플 중에서 가장 매력점인 부분이라고 한다면 위치기반 서비스인 LBS를 통해서 주변 1. 주변의 맛집을 소개하는 것, 하지만 이렇게 주변의 맛집을 소개하는 어플은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거라고 한다면 씨티카드가 그 식당에서 어떤 할인 혜택을 주고 있는지 또는 지금 방문하면 특별한 서비스가 어떤 것 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제 더 이상 인터넷으로 이 식당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가 몇펴센트 할인이 되는지 찾아 볼 필요가 없고 식당 입구에서 종업원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프리미엄 사용처와 포인트 사용차라는 메뉴를 실행하면 이렇게 주변에 가까운 음식점의 이름과 함께 얼마가 할인이 되는지 정보와 거리등이 화면에 표시가 됩니다.


클릭하면 이렇게 식당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할인혜택에 대한 자세한 부분이 언급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맹점에 대한 상세 이미지도 제공을 하네요. 어떤 음식이 파는지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에 선택할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를 자주 가는 분들에게 반가운 어플이군요. 이렇게 할인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매장의 자세한 정보와 지도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근처 스타벅스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씨티은행이 매장에서 20%가 할인이 되는군요. 그런 혜택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사실 매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에서 미리 확인하기 전에는 알길이 없죠)
 

 


이렇게 화면으로 현재위치를 확인하고 근처에 있는 음식점을 검색, 그 곳을 찾고 싶으면 이렇게 구글 지도를 통해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구글지도보다는 다음지도를 사용했으면 더 좋았을 뻔 했습니다. 제가 다음, 네이버, 구글 지도를 다 사용하지만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것은 다음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로드뷰가 왔다! 이기 때문이죠. 실시간으로 느리지 않는 현장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에 정확도와 쓰임새가 아주 큽니다.) 어플을 만들때 구글 지도를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 설정에서 다양한 지도를 선택할 수 있게 한다면 이 부분도 큰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식당뿐 아니라 이렇게 약국과 빵집등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약국에서도 씨티카드는 할인이 되나 보네요. 전 약국에서 뭐가 할인 되는 건 처음봤는데 신기합니다. 저에게는 무척 필요한 혜택인데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밖에도 호델, 영화관 쇼핑몰등 다양한 매장에서의 할인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항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만한 것도 내장이 되었나 봅니다. 인천공항의 자세한 사항이 나와 있는 지도가 있어서 공항을 이용할때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저도 가끔 해외를 나갈일이 있어서 인천을 방문하지만 인천공항이 워낙 커서 가끔 해매는 경우는가 많은데 말이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용가능한 어플?

이전 씨티은행 A+ 체크카드 포스팅에도 여러번 언급을 했듯히 씨티은행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은행입니다. 그래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가맹점이 많고 ATM기기도 많습니다. 다른 은행 어플들과는 달리 해외에 나가서도 씨티카드의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은행 어플은 아무래도 국내에만 머물다 보니 국내에만 한정적으로 어플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7개의 나라에서도 국내와 같은 혜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아시아 쪽만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더 확인해 보시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나라 지역인지 모르겠지만 이탈리아 음식점인데 특별우대 서비스로 현장할인이 된다고 나와 있네요. 그리고 식당에 대한 자세한 소개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 밑에 나온 거리를 보니 4676km로 나온 걸 보니 웃기네요. 그 정도 거리면 어느나라 일까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지도, 이렇게 해야지 택시를 타던가 길을 물어 볼때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택시 기사에게 보여주면 쉽게 찾을 수 있겠죠?

카드신청도 바로 그 자리에서 쉽고 빠르게 

이런 어플을 씨티은행에서 만든 이유가 소비자들이 쉽게 주변의 식당들을 찾을 수 있게 한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는 이런 어플을 통해서 좀더 많은 소비자들이 씨티은행의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하기 위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플을 통해서 쉽게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게되어있습니다.(하지만  발급은 신청 한다고무조건 되는 건 아닙니다.^^; ) 아무래도 씨티은행 어플을 사용하게 되면 음식점이나 여러가지 매장을 찾다가 발견할 수 있는 할인혜택을 보면 견물생심이라고 자기도 모르게 씨티신용카드 하나 만들도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지만 이런 생각을 행동에 옮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플을 통해서 간단하게 씨티은행이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 상품들을 그 자리에서 바로 신청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참 똑똑한 아이디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이나 혜택별 카드 찾기를 이용하면 본인에게 맞는 카드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씨티은행에서 많이 홍보하는 씨티 콰트로 카드가 보이네요. 신세계 백화점을 가면 늘 만날 수 있는 신용카드입니다. 신세계 백화점과 제휴를 맺었는지 이 카드를 가입하라고 하는 홍보 부스를 늘 만났던 것 같네요. 신세계 백화점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씨티카드를 이젠 손안의 아이폰에서 만나자

이상으로 씨티카드의 새로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아이폰 어플을 잠시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소개를 하다 보니 저도 궁금한 것이 더 많아졌는데 그래서 진짜로 사용해 보고 나서 그 느낌을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수 많은 어플들을 설치했고 최근에는 은행 어플들을 많이 설치하고 있는데 씨티은행의 어플은 다른 은행들과는 약간의 차별성을 두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위치기반 서비스인 LBS를 통해서 주변 맛집과 가맹점에 대한 정보와 할인과 혜택을 알려주는 부분과, 해외에서도 사용가능 한 점, 그리고 어플을 통해서 쉽게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는 점(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발급은 안 해줍니다. 신용 확실한 사람만 만들어 주겠죠?) 이 3가지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직접 사용해 보고 나서의 느낌이 어떤지 곧 알려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보니까 15일 씨티은행 어플을 아이튠즈에서 선보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씨티카드 어플도 선보일 것 같으니 사용해 보고 느낀 점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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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는 MMS가 무료다?



이전에 제가 아이폰 문자 활용 부분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MMS 무료라는 부분을 언급하기는 했는데 그렇게 강한 어조로 이야기를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MMS 무료라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정말 이게 무료일까? 라는 어떤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을 넘어오기 전에 문자는 얼마, 그리고 사진이 추가가 되는 MMS(멀티미디어 메세지)같은 경우는 건당 500원이나 얼마씩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요금체제가 머리에 깊숙하게 각인이 되어서 그런지 아이폰에서 MMS가 무료다라는 이야기들 듣고 그에 관련된 글을 쓰면서도 머리에는 이거 혹시 과금되는거 아닌가? 하는 일말의 의혹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와 관련된 글을 썼다가 믿고 MMS 막 날렸는데 나중에 보니 요금이 청구 되었다는 댓글과 함께 책임져라 하는 말이 나올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더 확실하게 확인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KT에 다니는 아는 분에게 이와 관련된 부분에 다니는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때 제가 확실하게 들었던 부분은 아이폰에서 MMS는 무조건 무료다!!! 단 무료문자 한도내에서~


아이폰에서 MMS를 보낼때 무료?

이제 강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문자와 함께 보낼 수 있는 멀티미디어메세지 서비스인 MMS는 아이폰에서 무료입니다(무료문자300건 한도내에서). 이제 예전의 고정관념을 버려야 할 때입니다. 처음에 MMS서비스라는게 선보였을때 이 서비스때문에 더욱 다양한 문자메세지나 삶이 더욱 편해질거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마트에 혼자 쇼핑할때 집에 있는 와이프에서 직접 사진을 보내서 확인하고.. 그런 CF같은걸 본적이 있었는데 실상은 이렇게 했다간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피처폰에서 이런 MMS를 보낸적이 생각해 보면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이야기 하시는데 아이폰에서 MMS는 무료입니다. 저도 이 사실을 알고 최근 들어서 MMS 엄청 사용하고 있답니다. 원래도 300개 무료문자 못 쓰는데 사진을 넣어서 보내게 되니까 재미도 있고 이제서야 제대로된 모바일 라이프를 살아가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무료라는 말때문인지 일상의 소소한 사진들을 촬영하고 그렇게 보내니 문자라는 것이 은근히 재미있는 서비스더군요. 그동안 텍스트만 보내는 약간은 지루한 서비스였던 문자, 이제 아이폰과 맞나서 더욱 다채롭고 다이내믹한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전 시간에 전반적으로 아이폰에서 MMS를 제대로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혹시 아직 이 포스팅을 보지 못했다면 그 부분을 먼저 읽고 오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에서는 문자가 기록되는 방식으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나중에 한편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점이 무척 좋습니다.그리고 인터넷에서 구한 사진을 쉽게 MMS로 전송이 가능하고요.^^ (이 부분 위에 링크한 부분을 참조바랍니다.)


아이폰에선 MMS가 정말 무료일까?

계속해서 반복해서 무료라는 점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무료인데 그걸 모르고 제대로 아이폰 문자 활용을 못하시는 분들을 계몽하기 위해서죠. 위에 아이폰 요금제 표를 한번 봅시다. 저는 i라이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무료문자가 300개 까지 가능합니다. 이말인 즉슨 이 300개 문자안에서 단문문자나 사진과 동영상이 포함된 MMS도 무료라는 것입니다. 일반 그냥 문자나 사진을 넣어서 보내는 거나 동일하게 무료문자에서 1건으로 취급이 됩니다. 그러니 이왕 보내는거 그냥 사진이랑 같이 보내는게 좋겠지요? 아이폰은 사진촬영도 쉽고 다양한 이펙트를 주는 무료 사진 어플이 많아서 친구들이나 연인한테 보내기에 안성맟춤이랍니다.^^


그럼 MMS 받는 것도 무료일까?

또 하나 우리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MMS를 보내는건 둘째치고 누군가에서 MMS가 오면 그걸 볼때 데이터요금이 과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지금까지 MMS로 오면 정말 왠만한 것은 열어보지 않았답니다. 특히 사진이 같이 들어온 경우는 아예 보지를 않았습니다. 왜냐? 그야 과금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런지 얼마전에 뉴스에서 모르는 사람이 보낸 MMS 받았다가 요금폭탄 받은 그런 사시사건도 저하고는 관계가 없었답니다. ㅎㅎ 아이폰으로 신나게 MMS를 보냈는데 정작 받은 사람들은 이거 요금 과금될까봐 받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면 이것 또한 혼자 삽질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데, 그럼 여기서 문제 하나, 보내는게 무료라면 받는 것도 무료일까요............?  기다리다 지친다 ㅎㅎ 성격급한 제가 알려드리자면 이것도 무료!! 입니다. 아무리 아무리 수신해도 무료입니다. 또한 무료데이터 한도 내에서 차감되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친구가 보낸 MMS는 무료니까 마음 편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혹시 용량이 큰 사진이라서 과금이 될까하는 염려를 하시나요? 이것도 역시 아이폰에서 600k가 넘으면 알아서 리사이징을 해서 보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 동영상은? 이것도 역시 용량이 600k가 넘으면 알아서 리사이징을 해서 보내게 됩니다. 그럴때는 편집모드에서 보낼만한 부분만 보낼 수 있는데 대략 1분정도의 길이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1분이 넘어가는 영상은 전부다 갈 수 없으니 만약에 MMS로 보낼 생각이라면 그 크기에 맞게 촬영을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보내는 것도 무료 받는것도 무료!! 좀 놀라운 정보아닌가요? KT에서 MMS를 활성화 시키려고 이런 정책을 펼치는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아직도 몰라서 이 좋은 서비스를 유료인지 알고 활용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이렇게 이 부분을 계속 강조하는 저를 위해서라도 무료문자 300건 안에서 꼭 이 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3,6,9요금제로 저렴하게 문자를~


이 사실을 알고 너무 좋은 나머지 300건의 무료문자를 다 소진하고 나서 아껴쓸걸 하면서 후회할 수 있지만 제대로 MMS를 활용했다면 그걸로 된겁니다. 이 세상에 쓸데없는 데다 돈을 쓰게 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말이죠. 300건의 무료문자를 사용하고 이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사용하고 싶다는 소비자라면 3.6.9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369요금제를 보니까 라이트를 기준으로 보니까 처음 3개월 전까지는 5,500원을 내고 3개월이 지날때마다 요금이 할인이 되는 방식입니다. 그렇게 최면 9개월 사용후에는 33퍼센트의 할인을 적용받아서 4000원만 내게 됩니다. 프리미엄같은 경우를 보면 15,000을 처음 내고 9개월 사용후에는 문자 1,200건을 12000원만 내게 되는데 그럼 할인율이 50퍼센트, 문자 하나당 10원에 내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를 많이 보내는 유저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요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무료문자 300개 소진도 힘들기 때문에 369요금제를 사용할 일은 아마도 당분간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도 무료문자 안에서는 MMS가 역시 무료입니다.) 


Ibill로 요금폭탄은 안드로메다로~
 
가끔 뉴스나 인터넷에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문자 폭탄 맞았다는 기사를 가끔 보는데 이 부분도 아이폰에는 요금을 무료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어플들이 많아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전혀 요금폭탄을 맞을 일이 없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Ibill 이라는 어플을 이용하면 한번 터치로 음성, 문자, 데이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로그인도 한번 저장해 놓으면 다시 로그인 할 필요없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본인이 얼마나 요금을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해서 생각보다 많이 사용했으면 덜 사용하고, 조금 사용했으면 무료요금제 안에서 어떻게든 사용을 해서 본전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라면 필수로 설치해야 할 어플중에 하나입니다. 이게 나오기 전에는 일일이 사파리에 접속해서 확인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 걸로 한큐에 이런 수고를 덜어주었답니다.^^


쇼메모리로 전화번호(주소록) 안심 보험을~

또 하나 소개해드리고 싶은 어플은 쇼메모리인데, 이 녀석을 설치하면 전화번호 분실에 대한 염려는 확실하게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릴 수 있습니다. 가끔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아이폰을 분실했거나 아이폰이 파손되어서 전화번호를 복원할 수 없는 경우가 생겨서 블로그에 전화번호좀 남겨달라는 글을 볼때가 있는데, 만약 그분이 쇼메모리를 설치해서 그 자료를 업로드를 했다면 전화번호 남겨 달라는 그런 이야기를 할 일이 없어집니다. 저도 주위에서 추천받고 설치를 해서 계속 사용중인데 이렇게 전화번호를 웹에 업로드를 해 놓으니 괜히 마음이 든든해 지더군요. 하드디스크도 평상시에 백업을 해 놓아야지 고장났을때 안심이듯이 쇼메모리를 통해서 전화번호 안신보험을 들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이 분실되서 다시 사용할때 이 어플 설치하고 그냥 내려받으면 이전의 전화번와 연락처를 그대로 다운 받을 수 있답니다. 

 


주소록을 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려받기도 가능합니다. 저도 주소록에 어느정도 업데이트가 되면 쇼메모리로 즉각 즉각 올리는데, 아직은 수동으로만 올려야 하는데 자동으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업로드가 되게 하는 기능이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 무료문자 한도내에서 MMS의 활용성을 극대화!

2번에 걸쳐서 아이폰 문자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 이제는 아시겠죠? 아이폰에서 무료문자 사용량 안에서는 MMS가 무조건 무료라는 사실!! 정말 이 부분은 이런 포스팅을 보지 않으면 진짜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 혹시 이 사실을 알고 계시면 주위에 아이폰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아이폰 사용자를 만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홍보중이니까 말이죠. ^^ 앞으로도 아이폰의 유용한 서비스나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면 블로그에서 계속해서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이 아이폰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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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9 10:48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intenselee BlogIcon intenselee 2010/03/10 17:33 PERM. MOD/DEL REPLY

    잘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11 20:28 PERM MOD/DEL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espn.tistory.com/1458 BlogIcon snep 2010/03/14 02:18 PERM. MOD/DEL REPLY

    여러분 아이폰 유저 뒤통수 친 케이티에 대응해야 합니다. http://espn.tistory.com/1458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15 10:28 PERM MOD/DEL

    국내 통신사들이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게 이것 뿐이겠습니까? 적절한 경쟁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동안 너무 쉽게 경쟁을 해온 부분이 이런 상황을 맞는거겠죠? 엘지텔레콤이라도 제 역할을 해주면 좋겠는데.. 외국 통신사가 하나쯤 들어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수록 이런 MMS 서비스를 소비자들이 똑똑하게 사용해야할것 같습니다. 이거 몰라서 사용 안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소비자는 똑똑해야 합니다~

  4. imssam 2010/07/01 14:16 PERM. MOD/DEL REPLY

    으아..전 지금까지 이것도 모르고 일부러 80바이트 맞춘다고 몇 개씩 보냈는데ㅠ
    이제라도 안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죠?ㅠ
    KT는 문자가 90바이트라는 것도 오늘 알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약정 기간 동안 mms왕창 써서 본전 뽑아야겠습니다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02 00:59 PERM MOD/DEL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다행입니다. 저도 알고 나서 MMS 엄청 보내고 있습니다. 어차피 문자나 사진 같이 보내나 공짜인데 말이죠.ㅎㅎ

    이래서 아는 것이 힘! 아닐까요?ㅎㅎ

  5. 과객 2011/02/04 19:32 PERM. MOD/DEL REPLY

    제가 찾는 정보였네요. 잘보고갑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2/09 08:31 PERM MOD/DEL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bestperfumeinfo.com BlogIcon 외벽 2012/03/26 18:53 PERM. MOD/DEL REPLY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7. Favicon of http://catwoman.from-vt.com BlogIcon 샬럿 2012/03/28 07:20 PERM. MOD/DEL REPLY

    어디?

  8. Favicon of http://nosehair.is-gone.com BlogIcon Madelyn 2012/04/17 19:41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happytaxman.isa-hockeynut.com BlogIcon 캐롤라인 2012/04/20 00:0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katie.is-a-chef.org BlogIcon 재스민 향수 2012/04/20 07:24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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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문자활용 제대로 하시나요?(부제:김연아 소식 빨리 전하기)


아이폰을 사용한지 벌써 대략 2달이 지난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공부도 할겸 그리고 앞으로 IT가 대세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빨리 사용하고픈 욕구가 있었기에 얼리어댑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전 사실 레잇어댑터 입니다. 베타테스터 이런거 싫어해서 말이죠.^^;) 아이폰을 구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스마트폰이었다면 구입에 있어서 어느정도 지체할 부분이 있었겠지만 아이폰은 미국에서 출시할때 부터 저의 꿈의 폰이었기에 뭐 4세대가 나오든 말든 무조건 구입을 해야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제가 아이폰을 주목했던 부분은 가격적인 부분보다는 구입후에 활용성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폰들은 솔직히 활용성면에서 정말 제로라고 할 정도였는데 아이폰은 다행스럽게 200퍼센트 이상 제대로 활용을 하고 있어서 구입한 부분에 대한 후회와 가격적인 부담감은 이미 만회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이건 저절로 아이폰 에반젤리스트(전도사)가 되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아이폰을 구입해야 한다고 강추를 날리고 있는데 주위사람들이 제가 아이폰 판매직원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할 정도로 좀 과하게 광고를 하고 다니는 편입니다. ㅎㅎ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부분이 한국사람들은 문자를 많이 사용하는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 문자를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서 문자 기능에 대해서 큰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신경은 씁니다.) 문자를 많이 보내는 분들은 아이폰의 문자가 보내기가 힘들고 왠지 불편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더군요. 제가 아이폰을 구입하라고 강추하면 자주 듣는 소리가 아이폰은 문자가 힘들다며? 이 부분이었습니다. 그럼 제가 열심히 문자는 어떻게 보내고 뭐가 좋고 막 설명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이시간에 아이폰의 문자게 대한 이야기를 한번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들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자가 보기쉽게 기록되는 아이폰

아이폰의 문자 시스템은 기존의 휴대폰과는 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의 휴대폰은 문자를 보내게 되면 차곡 차곡 쌓이기는 하지만 기록처럼 남지는 않습니다. 보낸문자 받은 문자 따로 따로 받기 때문에 이 문자가 어떤 문자에 대한 답문자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 문자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이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방식의 문자 시스템을 보질 못했기 때문이죠. 아이폰의 문자시스템을 쉽게 설명드리자면 메일을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네요. 받은 메일에 회신을 하고 다시 그걸로 회신을 하고, 그렇게 되면 그동안 서로 주고받은 내용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도 한 사람과의 문자를 주고 받은것이 계속해서 저장이 되면서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흡사 채팅과도 같은 느낌입니다. 1년이 지나고 나서 연인이랑 주고받은 문자를 한 화면에서 보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문자를 보낼때 사실 어느정도 적응 기간이 걸리기 전까지는 불편한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LG나 삼성제품의 자판에 익숙해 져 있는 상태에서 QWERT자판으로 문자를 작성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쿼티 자판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키보드와 배열이 같기 때문에 사용법에 대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단지 자판이 작다보니 문자를 보낼때 오타가 좀 많이 난다는 건데 저도 초반에는 이것때문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자판만 해결되면 진짜 아이폰은 결점이 없을텐데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ㅋ) 그리고 주변에 아이폰을 알릴때도 문자 부분에서는 좀 걸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하지만 역시 적응이 되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쿼티자판에 익숙해지니까 큰 문제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가로 세로, 편한 방식대로 문자 보내기

그리고 문자를 세로가 아닌 가로로 보낼 수 있어서 두손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익숙해지기 만 하면 무척 빠르게 보낼 수 있습니다. 사실 전 이걸 몰랐는데 우연히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아이폰으로 문자를 광속으로 두손으로 보내고 있기에 속으로 유료 문자 어플을 설치했나 하고 생각했는데 우연하게 가로로 기우니까 화면처럼 이렇게 변한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사실 세로로 한손가락으로 보낼때는 불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알고나니 이제는 문자에 대한 불편함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문자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던 분에게도 이걸 알려주니 급 호감을 나타내시더군요. 지금 시중에 유료로 이런 쿼티자판을 보완해주는 어플이 나와있는 걸로 아는데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KT에서 올초쯤에 무료로 휴대용자판 어플이 나온다고 하네요. 그렇게 되면 문자에 대한 불만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아이폰 사용하면서 이전보다 문자를 더 많이 보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쿼티자판이 저에게는 더 익숙하나 보네요.

그리고 그 분이 불만을 나타냈던 부분 하나는.. 바로 이모티콘이었습니다. (이모티콘은 저도 많이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없으니까 아쉽긴 하더군요.) 그래서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모티콘 어플을 하나 취근에 무료로 다운 받았습니다. ㅎㅎ 


재미있는 이모티콘을 사용 

바로 이렇게 화면에서 보시는 것 처럼 다양한 이모티콘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이전 휴대폰에서 이렇게 그림처럼 나오는 이모티콘을 사용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통신사마다 다르면 안 가고 또 사용법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모티콘 어플은 설치하고 나서 적용하는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도 받아보고 나서 바로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예전보다 더욱 다양한 재미있는 그림을 문자에 활용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셔야 할 것은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을 주고받을 수 있는 건 아이폰 사용자들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 부분은 정말 아쉽긴 하지만 통신사와 단말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그냥 아이폰 유저들이 많아지기만을 기다릴 뿐이죠. ㅎㅎ 하지만 트위터나 그 밖의 프로그램에서는 이모티콘을 적용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그동안 트위터에서 귀여운 그림 나오는걸 볼때마다 부러워 했답니다.^^ 

MMS(텍스트+이미지+동영상)를 다양하게 활용

아이폰이 스마트폰이라 그런걸까요? 그냥 텍스트 문자 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동영상 또한 아주쉽게 보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전까지는 문자외에는 뭘 보낸적이 없었는데 이유는 MMS는 과금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건당 얼마 이러는데, 저 같은 서민에게는 먼나라의 서비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ㅎㅎ 그래서 그런가 아직 국내에 MMS가 제대로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요금제인 I라이트에 가입하다 보니 문자 300개가 무료인데 사실 그것도 한달안에 다 못 보낸답니다. 하지만 무료문자 한도안에서 MMS도 무료란 사실을 알게 된게 저도 얼마 되지 않습니다.ㅠ.ㅠ 이제 이걸 알았으니 저도 자유롭게 이미지와 동영상을 보내야 겠습니다. 그럼 아이폰에서는 어떻게 MMS를 활용하는지 궁금하시겠죠? 이제부터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천천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아의 환상의 피켜스케이팅을 보면서 제가 다 긴장을 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는데 이렇게 멋진 소식을 TV뿐만 아니라 아이폰에서 뉴스로 확인을 하지 않을 수 없겠죠? 그래서 바로 검색을 해서 김연아 소식을 살펴보았답니다. 보니까 벌써 다양한 뉴스들을 올라와 있네요. 뉴스를 읽다가 보니 김연아의 멋진 사진을 발견했는데 이걸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보낼 수 있을까요? 컴퓨터처럼 오른쪽 마우스 눌러서 저장할 수 있는 걸까요? 사실 저도 몰랐다가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아이폰에서는 뉴스에 나온 이미지를 바로 아이폰에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김연아의 멋진 사진을 손가락으로 꾹 누르고 있으면 이미지 저장을 할 수 있는 메뉴가 뜹니다. 그럼 그걸 선택하게 되면 아이폰에 바로 그 사진이 저장이 됩니다. 그리고 읽다보니 텍스트도 붙여넣고 싶은데, 이걸 일일히 하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캄퓨터처럼 Ctrl+C, Ctrl+V 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폰은 스마트하다는걸 몰랐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아이폰에서는 붙여넣기 기능이 있어서 마음에 드는 텍스트를 쉽게 붙여넣기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문자에서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복사해서 사용하고 싶은 문자도 쉽게 붙여넣기 할 수 있답니다. (마음에 드는 텍스트에서 손으로 쿡 누르고 있으면 사진과 같은 표시가 되고 영역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장된 김연아선수의 사진을 문자로 보내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문자에서 왼쪽 옆에 보이는 카메라 모양을 클릭하게 되면 저장했던 사진을 선택할 수 있게 되는데 그때 방금 저장한 김연아 선수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내용을 적고, 아까 저장해놓았던 텍스트를 화면을 쿡 누르고 있으면 붙여넣기 메뉴가 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저장된 테스트가 뽕~하고 달라붙게 됩니다. 아주 쉽군요.ㅎㅎ 



 동영상도 손쉽게 MMS로 

텍스트 사진을 했는데 동영상을 언급하지 않으면 서운하겠죠?^^ 김연아의 경기를 바쁜 일정때문에 못 보신 가족이나 친구가 있는데 이런 멋진 광경을 동영상으로 같이 보고 싶을실때, 그냥 아쉬워만 하지 말고 직접방송하는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촬영도 그냥 사진찍듯이 간편하고 보내는 것도 간편합니다. 촬영하고 저장하고 그리고 찍은 영상 불러내고 그리고 문자 보내서 같이 보내게 되면 됩니다. 누구나 쉽게 사진과 동영상을 결합한 MMS는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이 사용법의 간단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폰으로 동영상 촬영한 김연아 선수의 경기장면 일부분입니다. 바로 촬영해서 편집 변환 거치지 않고 바로 올렸으니 화질이 어떤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MMS를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사진 어플리케이션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 사진을 촬영할 일이 많은데 그 이유는 트위터같은 소셜미디어를 하다 보면 사진을 촬영해서 바로바로 올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다양한 무료 사진 어플이  존재하기 때문인데, 아이폰의 사진 기능은 기존 국내 휴대폰과 비교할때 기능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약한 기능을 다양한 사진 어플이 도와주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연출을 하고 편집을 해서 사진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MMS의 활용도는 갈수록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왠지 멋진 작품을 만들었는데 혼자 보기 아깝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에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마구 마구 들기 때문이죠. 그래서 보너스로 제가 사용하는 사진 어플리케이션을 몇개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Zcam

아이폰으로 촬영을 하다 보면 아쉬운게 줌이 안되는 부분인데 Zcam은 디지털 줌을 실현 시켜주는 어플입니다. 광학줌이면 더 좋겠지만 그래도 디지털줌이라도 줌이 되니 아쉬울때는 도움이 된답니다.^^ 그 밖에도 타이머 기능등 촬영에 필요한 기능들이 이것 저것 들어있는데 무료니 직접 다운 받아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Doodle Budy 

두들버디라고 그림을 그리는 어플인데 그냥 손으로 그림을 그려도 되고 촬영한 사진을 재미있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아이들 만날때 이걸로 친해지고 그러는데 사진이 효과를 주어서 재미있는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전 다운받은 김연아 사진에 약간의 연출을 했는데, 왠지 연아양이 더 돋보이는 것 같지는 않나요?



More beaute

모어뷰티란 어플인데 사람을 더 예쁘게 만들어 준답니다. 아직은 그렇게 기능이 많지는 않지만 뽀샤시 효과라던가 여러가지 뷰티플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 모바일을 통해서 만들어낸 사진입니다. 흑백 효과를 주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Photoshop Mobile

사진편집의 대왕이라고 할 수 있는 어드비(Adobe)에서 컴퓨터가 아닌 아이폰을 위해서 만든 어플인데 포토샵같은 정교함은 없지만 그래도 사진에 다양한 연출을 해서 사진을 한결 멋있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버전 업 할때마다 기능들은 더 많이 늘어나고 활용도는 더욱 넓어지겠죠? 


Photofunia 

포토퍼니아란 어플인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진으로 정말 재미있는 연출이 가능합니다. 단순한 편집이 아니라 촬영한 사진을 이용해서 아주 재미있는 장면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거 하나만 가지고 놀아도 시간가는 줄 모를정도인데 본인의 사진이나 다른 사람의 사진을 이용해서 유명인사도 만들 수 있고 잡지에다 넣을 수도 있고, 한마디로 완전 재미있는 어플입니다. 전 역시나 아이폰에서 인터넷뉴스를 보다가 발견한 김연아양의 사진으로 다양한 연출을 해보았답니다.^^ 이 어플의 특징은 적용할 수 있는 포멧이 생각보다 많다는 건데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되는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김연아의 멋진 벤쿠버 피켜 스케이팅 사진의 출처는 게티이미지입니다. (인터넷검색 하다가 바로 저장했습니다.) 




여러가지 템플릿 중에서 아름다운 소품과 함께 식탁에 놓여있는 사진에 김연아 사진을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왠지 멋져 보이지 않나요? 그럼 포토퍼니아에 적용시켜 본 김연아 선수의 모습은 어떨지 한번 살펴볼까요? ^^


벌써 연아양의 모습을 해외 신문에서 볼 수 있군요. 아무래도 김연아는 이제 국내를 넘어서 해외스타가 된지 좀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영자신문에 나온다고 뭐 이상할 건 없어 보입니다. ㅎㅎ 



미술관에서도 연아양은 역시나 유명인입니다. ㅎㅎ 나중에 저렇게 연아양의 사진을 보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을까요?
 

남자들은 벌써부터 연아양의 포스터를 구경하는라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런 모습은 이렇게 사진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번 벤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면 이젠 전설이 되어서 전세계인들의 집벽에 이런 포스터가 붙어 있는 걸 쉽게 볼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뭐 이제 쇼핑몰에서 김연아를 보는 것은 뭐... 아무것도 아니라는 ㅎㅎ


이제 이렇게 그림까지 그리고 있습니다.


벌써 잡지표지 모델로 등장이군요. ㅎㅎ 아마도 4월달 잡지 표지 모델로 김연아양의 얼굴을 볼 수 있겠네요.


여긴 뉴욕 타임스퀘어인가요? 브로드웨이인가요? 김연아 뮤지컬이 상영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나중에 김연아 뮤지컬이 만들어질지 말이죠.^^
 

이 여성분들은 벌써 연아야의 포스터를 하나 들고 돌아다니고 있네요. ㅎㅎ


이런 재미난 사진을 만들고 나니 혼자 보기가 아까워서 MMS로 사진을 보내야 겠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모르는 분들은 이런 사진 받으면 진짠지 알고 깜짝놀라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에 나와있는데 문자 보내다가 중간에 수정을 해야 할때가 있는데, 전 이걸 몰라서 괜히 아이폰 문자 진짜 후졌구나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간단하게 수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손가락으로 쿡 누르고 있으면 저렇게 물방을 같은게 뜨는데 그걸 움직이다 보면 수정하고 싶은 곳을 찾아서 수정할 수 있답니다. 저도 몰랐을때 고생했으니까 아직도 이걸 모르고 있으신 분이 있다면 꼭 이 방법으로 수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과 MMS로 즐거운 스마트폰 생활을~  

MMS는 이야기한것처럼 아이폰 기본 무료문자안에서 무료로 전송과 수신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부담갖지 말고 사진을 촬영하고 제가 알려드린 다양한 사진 어플을 통해서 편집을 해서 친구들이나 연인에게 보내주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네요. 정말 환상적인 아이폰을 가지고 있으면 활용을 제대로 안하면 정말 돈이 아까우니 멋진 기능들은 자주자주 활용을 해주셔야 합니다. 앞으로 저도 아이폰의 몰랐던 기능이나 유익한 기능들을 시간날때마다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많은데 게을러서 그렇게 못한 부분이 많은데 앞으로는 부지런히 좋은 정보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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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물어 2010/02/25 11:15 PERM. MOD/DEL REPLY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아이폰의 MMS 등으로 활용을 하기는 정말 괘찮은듯 하네요..
    이래서 많이들 아이폰을 구입을 하는듯..ㅋㅋ

    SKT 에서 넘어간 고객이 절반이라고 하더군요.. ㄷㄷ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2/25 23:22 PERM MOD/DEL

    중요한 사실은 문자1건이나 MMS한건이나 같다는 거죠. 그럼 저 같은 경우는 300건의 문자가 무료인데. 이러면 300개의 사진문자(MMS)를 무료로 보낼 수 있답니다. 완전 서프라이즈!!! 건당 요금이 과금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한번 더 포스팅을 해야 겠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아주 많으시더군요. 저도 몰랐던 사실입니다.ㅎㅎ

    MMS보내기에 아이폰은 정말 최고인데 그 동안 정보를 몰라서 사용안했다니 억울할 뿐입니다. ㅠ.ㅠ

  2. Favicon of http://eunhwas.tistory.com BlogIcon 은화 2010/02/25 13:43 PERM. MOD/DEL REPLY

    아 잘보고 갑니다. 아직 여자 speed skating 릴레이의 심사결과에 대한 분이 가시지 않아 잠도 못자고 있는데 김연아사진 보니까 좀 풀리네요. 아이폰도 갖고 싶어지고.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2/25 23:24 PERM MOD/DEL

    어처구니 없는 일이 스포츠에서는 자주 벌어지는데 오늘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정말 로보트가 심판을 봐야 하는건지..4년간의 노력이 헛되이 사라지는 것이 심판 한 사람의 손에 달렸다는 것이 씁쓸합니다.

    제가 올린 아이폰 김연아 사진을 보면서 마음을 푸시기 바랍니다.ㅎㅎ 아이폰 사용할수록 매력적인 스마트폰입니다. 은화님도 하나 장만하시는게..^^

  3. Favicon of http://andytistory.tistory.com BlogIcon yo~andy 2010/02/26 13:19 PERM. MOD/DEL REPLY

    자동차 카이님도 김연아를 외면 할 수는 없군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01 00:13 PERM MOD/DEL

    지금까지 나온 국내스타중 전세계적으로 살아있는 전설이 된 유일한 인물인 김연아를 바람의 남자인 제가 외면할리가요? 그냥 존경을 할 뿐입니다.^^

  4. 초영 2010/02/28 11:43 PERM. MOD/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썸노트 어플을 쓰는데 구글문서와 연동되는 거거든요.
    이모티콘이 구글문서와도 연동이 되네요. ^^
    덕분에 메모가 더 쉬워지고 즐거워지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01 00:11 PERM MOD/DEL

    저도 어썸노트 사용합니다. 이모티콘이 있어서 아이폰이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5. 아리까요 2010/02/28 19:28 PERM. MOD/DEL REPLY

    유용한 정보 정말 잘보고 갑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01 00:11 PERM MOD/DEL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6. 능청쟁이 2010/03/03 13:00 PERM. MOD/DEL REPLY

    아이폰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서 인터넷서 찾아보면 다 저하고는 필요 없는 정보...
    근데 이곳에선 좀더 저에게 절실히 필요한 정보를 깔끔하게 알려주시는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아이폰 리뷰 많이 부탁드려요~
    (MMS가 무료 문자에 포함되는 줄 첨 알았어요.. 포토 퍼니아로 친구들하고 잼께 놀다가
    편집한 사진 보내달라면 정색하고 안보내 줬었는데.. 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3/03 22:05 PERM MOD/DEL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아이폰 정보를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무료문자안에서 MMS가 공짜라는건 정말 획기적인것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 건당 얼마인지 알고 있으니 말이죠. 한번 더 이부분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eiprol.com BlogIcon 로렌 2012/03/26 17:46 PERM. MOD/DEL REPLY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8. Favicon of http://indigo.from-tx.com BlogIcon 켄달 2012/03/28 02:34 PERM. MOD/DEL REPLY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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