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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브라우저 리뷰]사파리는 안녕, 제스추어 되는 돌핀브라우저 HD를 선택할 시간! 아이폰/아이패드


아이폰을 사용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애플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다고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나서 아이패드도 구입하고 결국은 아이맥까지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아 생전에 애플 제품을 사용할일이 있을까 할 정도로 애플을 그리 좋아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애플 제품들에 둘러싸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애플이 쓸데없는 뒷통수만 때리는 일이 없다면 애플 제품만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정말 스티브잡스는 천재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제품을 별 불만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불만사항을 하나 이야기 하자면 그것은 바로 사파리 브라우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왭서핑을 참 많이 하는데 그럴때마다 이용해야 하는 브라우저를 지금껏 아이폰.아이패드에 기본 내장된 사파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맥에서도 사파리를 사용하다가 지금은 사파리는 아예 독에서 제외 시켜버리고 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 2가지로만 왭서핑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파리는 무겁고 늦고 다른 대안 브라우저들보다 딱히 월등한 부분이 없더군요.

아이맥에서는 다른 뛰어난 대안 브라우저가 있어서 다행인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는 마땅히 뭔가 대치를 할만한 제품이 없어서 그저 사파리를 계속 사용해 오고 있었는데 최근에서야 딱 적당한 브라우저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름도 생소한 돌핀브라우저입니다. 사실 돌핀브라우저를 알게 된것은 정말 최근입니다. 이전까지는 오직 사파리만 알고 사용해왔는데 얼마전에 신문기사에서 왭브라우저 글로벌 점유율을 보다가 비록 점유율은 바닥을 해매고 있지만 그래도 돌핀브라우저가 있다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돌핀브라우저가 한국어 버전을 출시 했습니다. 참 적절한 시점에 한국어 버전을 출시했고 그리고 이런 저의 궁금함을 알았는지 블로그 간담회까지 초청을 해주셔서 돌핀브라우저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이었습니다.


(사진설명: 돌핀브라우저와 회사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정성택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 및 총괄 사장)

돌핀브라우저 개발사인 모보탭(Mobo tap Inc.)의 정성택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 및 총괄 사장과 함께 한 간담회는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돌핀블라우저의 이런 저런 장점과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돌핀브라우저가 뭔가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간담회, 정답은 전문 모바일 웹브라우저! 현재는 모바일 웹브라우저만 생각하고 있고 컴퓨터에서 구동되는 브라우저 개발은 고려치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컴퓨터쪽은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등 막강한 경쟁자가 있기에 모바일에 특화하는 것도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라도 돌핀이 컴퓨터 웹 브라우저에 진출한다고 해도 정말 엄청난 장점이 있지 않는한 사용할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주로 쓰는 저는 이제야 알게 된 브랜드이지만 역사는 2009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처음 등장을 했습니다. 아이폰 버전도 2011년 8월경에 선을 보였는데 저는 왜 몰랐을까요? 아마도 그냥 불편하기는 해도 사파리를 쓰는데에 익숙혀져서 큰 관심을 두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돌핀브라우저의 가장 큰 특징은 SMART, PLAYFUL, ELEGANT 인데 기존의 단순한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었던 저에게는 정말 신세계를 보여주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제스추어와 어드온 기능은 특히나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제가 좋아하는 기능중에 하나가 바로 타자를 치지 않아도 손가락으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제스추어 기능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맥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IBM PC를 사용할때도 웹마(Webma)라고 제스추어를 이용하는 브라우저를 사용했는데 그때 기억이 떠오르네요.


해외 유명 사이트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동안의 다운로드수는 1천2백만번을 기록했고 탑3 사용언어에는 영어 일본어에 이어서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에도 생각보다 많은 이용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1시간여의 간담회를 통해서 돌핀브라우저의 회사와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는 아니지만 궁금증이 풀릴 정도의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끝나고 열린 Q&A시간을 통해서 이런 저런 질문과 답변을 들을 수 있었는데 정성택 모보탭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 및 총괄 사장은 국내의 돌핀브라우저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상당히 흥미롭게 받아들이더군요. 한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돌핀브라우저 인터내셔널 버전이 아닌 한국어 버전을 선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럼 이제부터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돌핀브라우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이 아이폰과 아이패드기 때문에 전 앱스토어에 있는 버전으로 설치를 해서 사용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돌핀브라우저로 검색하면 영어버전과 한국버전 2개를 찾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버전을 타운 받으시면 됩니다. 구글마켓에서도 돌핀브라우저로 검색하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다운로드 링크
http://itunes.apple.com/app/dolphin-browser/id452204407?l=en&mt=8

아이패드용 다운로드 링크
http://itunes.apple.com/app/dolphin-browser-hd/id460812023?l=en&mt=8


돌핀브라우저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편리함은 바로 탭기능과 제스추어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면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구글 크롬하고도 비슷해서 평소에 크롬을 인터넷 웹브라우저로 사용해서 그런지 낮설거나 하는 부분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아이폰에 기본 브라우저로 탑재되어 있는 사파리 같은 경우는 탭 기능이 없어서 여러개의 창을 볼때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돌핀에서는 상단에 여러개의 탭을 만들 수 있어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새탭 화면에서는 평소에 자주 가는 사이트를 등록해 놓으면 빠르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돌핀브라우저의 핵심이라고 하면 역시 손가락으로 이용하는 제스추어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평소에 웹브라우저에서 제스추어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제스추어가 주는 간편함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스추어는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다양하게 설정이 가능하고 사용해 보니 인식률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돌핀 브라우저를 사용하면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좌우를 손가락으로 잡아 당기면 평소에 안보이는 메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북마크나 탭 보이기 기능과 제스추어 이용 버튼이 있습니다. 


또한 사이트를 보면서 설정을 통해서 스피드 다이얼이나 북마크 메일 페이지 링크등 다양한 조작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에드온은 아이폰에서는 제공이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는 안드로이드 버전 스마트폰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역시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더 유리하다는 생각입니다. 애플은 너무 안정적인 부분에만 치우지다 보니 돌다리도 두들겨 보는 스타일이라서 어떤 파격적인 변화 보다는 뭔가를 받아 들이는데 너무나 조심스러워 한다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PC의 다양하고 멋진 프로그램들이 맥 버전으로 나오면 기능이 완전 10분의 1로 떨어지는 것을 보면 말이죠.

하지만 아이폰에서 탭 기능과 제스추어 기능만 적용이 되도 기존의 사파리에 비해서는 훨 좋은 것이기 때문에 큰 아쉬움은 들지 않습니다. 사파리 쓰다가 돌핀브라우저 쓰다보면 새로운 신세계를 보는 그런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


돌핀브라우저는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버전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사파리의 답답함 때문에 웹서핑을 그리 자주 하지 않는 편인데 돌핀브라우저를 설치하고 사용해 보니 이제서야 웹서핑 하는 그런 기분이 들게 만듭니다. 역시 아이폰의 답답한 화면을 보다 아이패드의 넓은 화면을 보니 가슴이 뚫리는 느낌이네요.^^


탭하면 처음 나오는 화면인데 뭔가 좀 넓은게 휭한 느낌이 나는군요. 스피드 다이얼에서 계속 추가를 하면 나중에 꽉 차게 되겠지만 하단 부분이 뭔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스피드 다이얼이란 이름은 뭔가 기능하고 잘 매치가 되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돌핀브라우저 인터내셔널판을 다운 받았더니 이렇게 하단부분에 웹진이라고 뭔가가 들어 있고 상단의 스피드 다이얼 로고도 그렇고 더 이뻐 보입니다. 웬지 아이패드에서는 한국판보다는 국제버전을 계속 사용할 것 같네요.


웹진이 뭔고 하고 들어가 보니 읽을 거리도 많고 본인이 즐겨 보는 사이트를 등록도 가능하기 때문에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웹진이라고 해서 돌핀브라우저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아니고 유명 사이트의 글들을 모아 놓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구성은 아이폰과 같습니다. 좌우 화면을 잡아 당기면 여러가지 설정과 북마크를 볼 수 있고.. 그리고


당연히 제스추어 기능 가능합니다. ^^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위에서도 이야기를 드렸지만 멀티탭 기능과 제스추어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화면이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큰 화면으로 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리뷰를 하면서 마음속에 '이건 별로인데~' 또는 '이거 대박인데?!' 하는 느낌이 전해오는데 돌핀 브라우저는 후자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유저중에서 돌핀브라우저를 몰랐으면 몰랐지만 만약 지금 이글을 읽고 있다면 지금 바로 돌핀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이용하시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왜 이걸 지금 알았나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돌핀을 오래전부터 사용을 해오고 있더군요. 그리고 아이폰 보다 기능도 더 많아서 더 유용하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브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인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에 설치를 해서 한번 살펴보았는데.. 역시나 기능이 훨씬 더 많네요. 우측을 잡아당기면 에드온 메뉴가 있어서 원래 기능에 더해서 다양한 확장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본체를 흔들어서 탭을 이동하게 하는 재미있는 기능이나 유튜브를 바로 검색하거나 하는 기능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확장 기능들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유튜브를 즐겨보는 저에게 유튜브 사이트 바로 갈 것 없이 어디서나 유튜브 검색을 가능하게 하는 에드온은 정말 환상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제스처 기능도 하단 오른쪽 모서리를 터치하면 이용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이 제스추어 이용하기에는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젠 기본 브라우저에 안녕을 고하고 돌핀브라우저를 선택할 시간!

이번에 처음 접하고 처음으로 사용해 본 돌핀브라우저는 제겐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브라우저였습니다. 평소에 브라우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늘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는 편인데 그동안 아이폰에서는 딱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그저 사파리만 사용해 오고 있었는데 돌핀브라우저를 만나면서 새로운 신세계를 만난 기분입니다.  무엇보다도 무려로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은 정말 끌리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아이폰은 기능이 제한이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브라우저를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큰 포인트는 속도인데 돌핀브라우저가 속도에 있어서는 아주 빠르다고 말할 순 없지만 여러가지 전체적인 기능을 놓고 볼때는 평균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한국판이 영문판에 비해서는 덜 세련된 부분과 로그인하고 나서 북마크 연동기능은 생각보다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에서 로그인 하나만으로도 북마크와 제스추어 기능이 100퍼센트 연동만 된다면 정말 최고의 브라우저로 등극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페이지를 계속 읽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수정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에버노트와도 연동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아무리 기능을 찾아보고 살펴 보아도 전 에버노트 연동되는 기능을 찾을 수 없더군요. 혹시 아시는분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아직 스마트폰의 기본 브라우저만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의 메인 브라우저를 전부다 돌핀브라우저로 변경을 했습니다. 이글을 읽고 기본브라우저가 아닌 돌핀브라우저도 있다는 것을 안 이상 직접 사용해 보지 않으면 정말 손해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마도 직접 한번 사용해 보고 나시면 저절로 기본 브라우저는 돌피브라우저로 설정하시는 자신을 발견하실 겁니다.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aandbplants.com BlogIcon 매디슨 2012/03/19 22:34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2. 돌핀브라우저 2012/03/23 15:50 PERM. MOD/DEL REPLY

    깨알 같은 포스팅~!!
    감동입니다ㅠㅠ
    인사가 늦었지만…
    돌핀 사랑해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3/23 17:12 PERM MOD/DEL

    국내에서도 돌핀브라우저 유저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전에 보니까 국내 앱 순위에서 1등 먹고 그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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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티맵 이젠 통신사를 가리지 않는다? KT 아이폰3GS 티맵 사용기


이젠 스마트폰을 선택할때 제품의 하드웨어 스펙이나 디자인등도 살펴 보지만 자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또 하나 살펴 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네비게이션 앱 입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이전에도 휴대폰에서 길 안내를 해 주는 유료 서비스가 있기는 했지만 화면의 제약이나 비주얼이나 여러 부분에서 부족한 것이 많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대중적인 사랑을 받지는 못 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에 여러 네비앱들이 선을 보였고 그 중에서 가장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앱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SK텔레콤의 티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티맵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KT아이폰을 메인으로 사용하다 보니 티맵을 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비록 세컨으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쉽게도 티맵을 지원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뭐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세컨폰이다 보니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는 않아서..^^)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티맵을 보니 뭔가 낮설은 느낌.. 2011년 12월 31일까지만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그 이후에는 요금을 내야 사용이 가능 합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동안은 티맵을 접하는 것은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놀랍게도 티맵이 SKT가 다른 통신사에서도 무료로 오픈을 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설마 하는 생각에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보니 정말 티맵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었습다. 티맵의 뛰어난 성능은 갤럭시S2 LTE나 SKT의 다른 안드로이드폰을 리뷰 하면서 이미 충분히 체험을 했기에 아이폰3GS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실행 되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답니다.

타통신사 중에서 아직 이 소식을 모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 다운을 받아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쟁 통신사의 네비게이션 앱과 어떤 점이 다른지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뚜벅이족에게는 정말 최고인 대중교통 기능


고유가 시대와 글로벌 경제 위기가 겹치다 보니 괜히 마음이 추워지면서, 절약 하려는 정신이 자동으로 들다 보니 이제 서울에서는 가족이 같이 움직이지 않는 한, 혼자서는 늘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거미줄 같이 연결된 지하철과 뛰어나고 환상인 환승시스템으로 서울에서의 대중교통 라이프는 정말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티맵의 대중교통 기능은 정말 마음에 확 드네요. 그동안은 대중교통을 확인 하려면 네이버 지도에서 목적지 검색하고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지하철을 정한 다음에 버스 정류장을 지도를 확대해서 찾고 버스 노선을 찾고 그 버스가 어디를 거쳐서 가는지 확인하는등 복잡한 절차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인터넷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도 감사하며 살고 있었는데 티맵이 스마트폰에 있다면 앞으로 이런 과정은 거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홍대 새마울 식당에 약속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알아 보려 했는데 마침 티맵을 이용해서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길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무척 간편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이해하기 무척 쉬웠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

대중교통을 실행하고 목적지와 출발지를 정하고 나면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방법을 보여 줍니다. 보여주는 정보도 상당히 직관적이어서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에 탑재된 네비앱은 자동차를 탈때 이용하는 것 보다 이렇게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그 사용빈도가 더 높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최근에 선보이는 스마트폰의 화면은 점점 커지는 추세여서 자동차에서 기존의 네비게이션 단말기를 대체할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한 대체는 일어나지 않겠죠.^^)

티맵의 길찾기 성능은?

네비게이션의 기본적인 덕목이라고 한다면 무조건 길을 빠르고 정확하게 목적지 까지 안내를 해 주는 겁니다. 이 기본 기능에 충실하다면 다른 잡다한 기능은 아무것도 없어도 됩니다. 요즘 나오는 네비들을 보면 쓸데없는 잡 기능들이 너무나 많고 본질인 길 찾기 에서 여전히 부족한 모습을 보여줄때가 많습니다.

아직도 네비게이션 단말기는 예나 지금이나 만족도면에서 그리 높지 않습니다. 네비를 사용할때, 길을 잘 찾아 주어서 반가워 하는 것 보다는, 길 제대로 못 찾고 버벅 거리는 것 때문에 짜증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네비에 대한 불평을 하는 것을 많이 접하는데 그래서 저도 네비 제품에 대해서는 딱히 추천 하기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추천했다가 길 못 찾는다고 구박을 받은 적이 많아서 네비 추천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티맵이나 올레네비 같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네비를 사용하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2개의 추천 길을 알려주는 티맵)


(검색한 시간대의 교통량을 보면 역시나 밀리는 올림픽 대로 보다 강변북로로 길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맵들의 성능은 많이 좋아졌고 빠른 속도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로 올레네비만 이용을 하고 있어서 티맵은 과연 길을 잘 찾아줄까 하는 호기심에 사용을 해보았는데 역시나 오랜 노하우를 가진 티맵 답계 길을 잘 찾아 주었습니다. 목적지를 검색하면 2가지의 길을 찾아서 알려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나 제가 네비나 맵을 살펴 볼때 항상 하는 것이 여의도에서 송파를 갈때를 체크를 하는데, 그동안 살펴 본 대부분의 맵들은 거의다가 올림픽대로를 통해서만 가게 인도를 해줍니다. 서울에서 운전을 하는 사람은 알다시피 올림픽대로는 거의 늘 막히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주구장창 올림픽대로 길만 인도를 하는 네비를 보면 정말 속이 터집니다.

강변북로는 길이 널널한데, 달리는 중에도 계속 올림픽대로가 그리도 좋은지 계속 그 길을 안내하는 안내양의 목소리가 애처롭게 들릴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네비에서 올림픽대로로 가라고 해도 전 늘 강변북로만 이용을 한답니다.^^

티맵에서는 과연 어떻게 길을 알려줄까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보니 추천 길을 강변북로로 해주네요. 이것만 봐도 일단 신뢰가 갑니다. 그리고 상세경로 보기등 조작하기가 상당히 직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랜 노하우를 가진 티맵 답계 길안내 시에 간결하면서 편한 레이아웃을 보여 주었습니다.)

길은 네비 단말기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능숙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티맵을 찾는다는 것을 이번에야 제대로 경험을 했습니다. 경쟁사의 네비를 사용 하면서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티맵의 내공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깔끔하고 직관적인 UI

제가 원하는 길을 잘 찾아주고, 또한 대중교통을 쉽고 빠르게 알려주는 기능등, 티맵이 제게 보여준 매력은 이미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심플하고 직관적인 UI였습니다. 티맵이라 해서 뭔가 화려한 UI를 생각했는데 이것 저것 살펴 보니 심플한 것을 넘어서 너무나 단순해서 기능이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정말 심플하면서 간편한 구성을 보여주는 메인 화면)


이렇게 심플한 UI 때문에 초보자가 처음 접해도 적응 하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바로 보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이 쉽다는 것은 주행중에 작동을 하는 일이 많은 네비가 가장 중요하게 접근해야 할 부분입니다. 티맵은 잡다한 기능을 버린채 네비에 가장 필요한 핵심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장점이자 단점으로 볼 수 있기도 한데, 경쟁사의 네비는 현재 빠른 업데이트를 보여 주면서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를 유혹하고 있는 것을 보면 조금은 다른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정보 기능도 무척 활용성이 클 것 같은데 현재의 주변 지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여 줍니다.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곳, 캐쉬백을 사용하가능한 곳등, SK텔레콤 유저라면 늘상 사용해도 좋은 기능이고 주변의 다양한 정보를 자세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티맵을 사용하기 전에는 그런 다양한 기능들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티맵을 사용해 보니 화려한 기능 보다는 네비가 가지는 근본에 더욱 충실한 점도 끌리고, 현재로서 둘중에 어떤 맵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티맵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지금의 기본에 충실한 티맵의 모습도 마음에 들지만 앞으로 좀 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가 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네요. ^^

아직도 티맵은 SKT지원 단말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타 통신사 유저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티맵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해 말까지만 무료라고 하니 서두루시기 바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지금 직접 경험해 보시고 평가 하시는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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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inger.is-an-anarchist.com BlogIcon 미아 2012/03/28 01:33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abc.from-ut.com BlogIcon 리아 2012/03/29 02:15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3. Favicon of http://faultytowers.iamallama.com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3/31 00:01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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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D와 아이폰 올레네비가 만나면? 올레내비 V.2.5.0 업데이트


얼마전 우리나라 1위의 네비게이션 업체인 아이나비가 다른 업체에 인수가 되었습니다. 사실 상당히 쇼킹한 뉴스이긴 하지만 정작 그 뉴스에 약간의 놀라움만 있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만약 작년 이 맘때에 이런 소식을 들었다면 완전 놀랐을텐데 지금은 그리 놀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라고 한다면 아이나비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력이 예전과 달리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스마트폰의 등장이후에 생겨난 통신사에서 밀고 있는 KT 올레네비같은 맵 애플리케이션의 등장 이후로 사람들은 아이나비와 같은 단말기에 장착되어 있는 맵이 아니라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올레네비나 티맵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습니다.

저도 항상은 아니지만 종종 아이폰에 설치된 KT의 올레네비를 사용하곤 합니다. 처음과 달리 빠른 업데이트로 나날이 좋아지는 기능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그 사용 빈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대화면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로 그 쓰임세는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레네비 아이폰 버전 2.5.0 드디어 업데이트!!

빠른 업데이트와 기능상의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 KT 올레네비에서 새로운 2.5.0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이전에 이미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는데 아이폰은 이제서야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아무래도 애플에 심사 받는 시간이 걸리다 보니 안드로이드 보다는 업데이트가 늦는 편입니다.) 늘 버전을 업데이트할때마다 안정화되고 색다른 기능으로 찾아오기 떄문에 이번에도 업그레이드를 기다렸는데 역시나 재미난 기능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올레네비와 HUD가 만남


(전방에서 시선을 때지 않고 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 되는 HUD)

다양한 수입차 중에서 저는 BMW을 좋아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한 이유는 바로 HUD 기능의 탑재 때문입니다. 헤드업디스플레이라고 하는 기능인데 유리창에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원래는 전투기나 헬기에 탑재되어 있는 최첨단 기능인데 고급 자동차에 그 기술이 적용이 되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BMW은 예전부터 일부 차종에 HUD기능을 적용했고 최근에 선보인 아우디의 뉴 아우디 A6에도 역시 적용이 되었습니다.

그런 멋진 기능을 올레네비에 적용을 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올 추석에 진행했던 올레네비 이벤트가 기억이 나는데 그떄 소비자가 선택한 기능중에서 1등을 한 HUD기능을 진짜로 적용을 시켰습니다. 올레네비를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중에 바로 이런 소비자들의 요청과 반응에 대한 빠른 응답입니다. 정말 이런 기능이 탑재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 기능등을 아주 빠르게 선보이는 것을 볼 때마다 놀라곤 하는데 역시 이번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HUD view 기능을 넣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행 되는 모습을 보니 간단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정보를 유리창을 통해서 반사되게 하는 것 이었습니다. BMW이나 아우디도 사실은 다 이런 원리로 구동이 됩니다. 단지 그 밝기가 더 강하기 때문에 낮에도 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좀 더 표시되는 정보의 표시가 많다는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된 기능이다 보니 앞으로 업그레이드가 될 수록 보여지는 정보나 기능들을 더 업그레이드 되리라 예상해봅니다. 일단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는 추세다 보니 보여지는 정보는 더욱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목적지를 검색하고 실행을 되면 왼쪽 상단에 있는 화살표 표시를 누르면 우측과 같은 전체화면으로 표시가 됩니다.)

주행중에 계기판을 보는 행동도 중앙이나 측면에 있는 네비게이션을 보는 것도 시선의 순간적인 이동이 있기 때문에 위험한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눈을 앞 유리창에서 때지 않고 정보를 파악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HUD 뷰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목적지를 검색하고 화살표 모양을 클릭하시면 바로 HUD 모드로 변경이 됩니다. 그런 다음에 대쉬보드 위에 올려 놓으시면 되는데 유리를 통해서 제대로 정보를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맟추시면 됩니다. 


(어두울때 차안에서 촬영을 해서 제대로된 모습이 나오지 않았는데 아이폰을 대쉬보드 상단에 올려 놓으면 앞 유리에 반사되서 보는 방식입니다. 손으로 들고 촬영한 사진이라 각도가 맞지 않았는데 사용 할때는 적절한 위치에 그냥 올려 놓으시면 됩니다.)

캄캄한 밤에 사용해야지 더욱 잘 보인다는 것 때문에 밤에만 주로 사용했는데 앞으로는 밝은 낮에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밝을수록 더 잘 보이기 때문에 아이폰 설정에서 화면 밝기를 키워 주시는게 좋습니다. 추후에는 밝기 부분을 HUD를 선택을 하면 자동으로 밝기가 최대로 되는 기능도 있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2. 좀더 상세해진 설정 메뉴

위치를 검색하고 나서 나온 결과에서 좀 더 상세한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매뉴라고 할 수 있는데 경로탐색 뿐만 아니라 즐겨찾기 '나여기' 전송까지 가능하고 주소와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네이버와 구글에서 관련 검색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하고 나서 접하는 화면인데 한번에 접근할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따로 따로 정보를 찾아 해매야 했지만 이젠 한페이지에 이렇게 필요한 정보가 모여 있어서 훨씬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보면서 가장 반가운 기능이었습니다. 길 잘 찾고 쉽고 빠르게 검색하는 것이 올바른 네비게이션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버전 업된 올레네비는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모습입니다.

3. 달라진 주변검색 기능  
     
지금 현재 있는 곳의 중심으로 주변 검색의 기능이 강화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주변의 주유소나 은행을 찾을때까 많이 있는데 그럴때는 주로 네이버 지도앱을 이용했는데 달라진 주변검색을 살펴보니 상당히 유용하게 변했습니다.


(집 근처 주유쇼의 가격은 거의 2200원대로 장난이 아닌데 5km 떨어진 곳은 1800원대네요. 고유가 시대를 맞아서 이런 가격적인 정보는 정말 중요합니다.)


(주변검색 하면 나오는 결과도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에 바로 연동이 되기 때문에 쉽게 위치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유소는 한눈에 보기 쉽게 주유소 브랜드와 그리고 가격 순으로 정렬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찾고자 하는 주요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리 단위를 m 에서 km 로 변경이 된 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또한 카테고리도 자주 이용하는 순으로 변경이 되었는데 이 부분도 앞으로는 개인이 순서를 바꾸거나 선택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예 안 쓰는 카테고리는 임의로 삭제도 가능하면 좋겠네요.

4. 쉬운 사용 방법 설명

처 음에 버전 2.5.0 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나자마자 바로 HUD 기능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처음엔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또 인터넷 검색으로 확인을 해야 하나 하며서 좀 짜증이 날라고 했는데 메뉴에서 올레 NAVI 활용법을 보니 다양한 사용 설명을 사진과 함께 보여 주고 있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용자의 배려는 정말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마치 블로그에서 리뷰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기능을 잘 모르시면 이 곳에서 한번 공부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5.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좀더 개인의 취향에 맞는 가장 최적화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6. 소비자와 소통하는 열린 마음

제 가 올레네비를 다른 어떤 것 보다 큰 점수를 주는 부분은 바로 소통 부분입니다. 가끔 간담회를 통해서 올레네비 개발자들을 만날 일이 있는데 정말 모든것이 열린 마음으로 의견을 경청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이야기나 쓴소리나 모든 걸 다 받아 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간담회때 나온 아이디어들이 아주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는 걸 보면서 정말 깜짝 놀라곤 합니다.


(새롭게 추가된 명예의 전당 카테고리)

이번에도 HUD 같은 기능이 들어간 것을 보면서 역시나 올레네비란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사실 그렇게 놀라운 신 기능이라고 말 할 수 없지만 이렇게 빨리 기능이 들어올 줄은 몰랐습니다. 


(사용하다가 정말 불편하거나 개성해야 할 점이 생각 난다면 바로 문제 알리기 메뉴에 남겨 놓으시기 바랍니다. 잘되면 시상식에 선물도 받을 수 있다니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그 마음은

평소에 제안 메뉴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데 이번에 달라진 것을 보니 아예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서 좋은 제안이나 쓴소리를 많이 하는 소비자들을 선정해서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팀노트도 처음 보는 메뉴인데 올레네비 개발자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올리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7. 쉽게 확인 가능한 이벤트 공간

올레KT에서 진행하는 다양하는 이벤트를 찾기 쉽게 바로 볼 수 있도록 이벤트 카테고리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바로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사용자 라면 지금 최신 V 2.5.0 바로 업데이트 하세요!

늘 업데이트를 할때마다 기대감을 전해 주었던 올레네비는 이번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커다란 변화를 보면 BMW이나 아우디 같은 수입차에서 볼 수 있는 HUD View가 추가가 되었고 그외 위에서 설명했던 여러 디테일적인 변경이 있었습니다. 업데이트가 진행 될 수록 더욱 안정적으로 변모해가고 있고 최적화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마음과 여러가지 다양한 제안을 빠르게 받아 들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소비자가 아직도 가지는 올레네비에 대한 불만도 빠르게 종식되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엔 저도 올레네비를 그다지 신용하지 않았고 주변에서도 역시 그런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았는데 그런 비난 속에서도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진행 하면서 이제는 점점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IOS5로 업데이트가 되면 글자크기나 간격등이 불편 했는데 이 부분도 수정이 되었고, 지금 올레네비 업데이트 진행시에 최근 목적지 리스트가 삭제되는 오류가 발견되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 패치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 부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지금 바로 새로운 올레네비 버전 2.5.0 으로 무료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로 설명을 하는 것 보다 직접 보고 경험 하시는게 더욱 빠르니까요. ^^ 그리고 위에 소개했던 명예의 전당 관련 이벤트도 진행을 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여 하셔서 선물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클릭 하시면 관련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을 합니다. 


                                                          http://navi.olle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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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 만들기


애플이 오늘 새벽에 맥OS X lion 10.7.2와 IOS5로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광속의 속도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 라이온은 별 문제 없이 업데이트가 되었지만 아이폰 IOS5 업데이트는 여러번의 업데이트후에 겨우 업그레이드에 성공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몰리다 보니 서버가 불안해서 그런지 계속 에러를 뿜어 내더군요. 그래서 결국은 파일을 직접 애플 사이트에서 직접 다운을 받아서 실행했더니 성공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 4

http://appldnld.apple.com/iPhone4/041-8358.20111012.FFc34/iPhone3,1_5.0_9A334_Restore.ipsw

아이폰 3GS

http://appldnld.apple.com/iPhone4/041-8356.20111012.SQRDT/iPhone2,1_5.0_9A334_Restore.ipsw

(업데이트가 문제가 되시는 분들은 직접 받으셔서 설치 하시기 바랍니다. 속도도 엄청 빠르네요.^^)

제가 이렇게 업데이트를 서두른 이유는 바로 아이클라우드 계정 때문인데, 먼저 만들어야지 그나마 제가 만들고 싶은 아이디로 계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늦게 만들면 이미 만들고 싶은 아이디는 다 가져 가 버리는 바람에 이번에는 완전히 벼르고 있다가 만들었는데 운좋게 제가 만들고 싶은 아이디로 만들 수 있었답니다.ㅎㅎ (완전 뿌듯하네요.)

아이클라우드가 만들어 가는 세상은 정말 놀라운 일의 연속이라 생각 하기에 이건 여러분들도 꼭 미리 만들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무료니까 부담도 없네요. ^^ 게다가 제가 아이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보니 꼭 만들어야 할 이유가 생기더군요.


라이온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하고 나니 이렇게 환경설정에 iCloud가 생성이 됩니다. 


저는 기존의 애플아이디가 아닌 me.com 으로 새롭게 생성을 했습니다.


위치는 대한민국으로 설정하고 


현재 이메일 주소로 생성을 해도 되지만 앞으로 me.com의 활용이 늘어날 것이라 생각 하기에 새롭게 만들려고 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은 그저 참고용으로 만든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암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암호 하나 만드는데 아주 머리 터지는 알았습니다. 계속 에러가 나오면서 만들 수 없다는 메세지가 계속 나오더군요. 정말 10여분 몸부림 치다가 발견한 사실은 암호에 대문자,소문자,숫자가 다 들어가야 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첫글자는 대문자로하고 그다음은 소문자 그 다음은 숫자 이런식으로 만들면 암호 만드는데 성공할 수 있답니다. ㅋ 정말 이렇게 암호 만들기 어려운 것은 처음이었다는..ㅠ.ㅠ

암호 부분을 빼고는 새롭게 계정 만드는데 어려운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을 누르고 나서 성공적으로 저의 새로운 me.com 계정은 생성이 되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볼 수 있는 iCloud가 실행이 된 모습입니다. 아직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는 보질 못 했지만 한번 천천히 이것 저것 살펴 봐야 겠습니다. 정말 내가 만들고 싶은 아이드로 새로운 계정을 만드니까 정말 뿌듯하네요. ^^

여러분도 지금 바로 아이클라우드 계정 바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IOS 5로 업데이트 하고 나면 이상하게도 연락처가 싹 다 날라갑니다. 순간 허걱 했는데 이거 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화 들어가셔서 그룹에 들어가서 상단에 있는 모든 연락처 클릭 하시면 다시 부활 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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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Liliana 2012/03/26 17:53 PERM. MOD/DEL REPLY

    어디?

  2. Favicon of http://eggs.from-mn.com BlogIcon 마리아 2012/03/27 21:16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3. Favicon of http://fudged.scrapper-site.net BlogIcon 클로이 2012/03/29 01:16 PERM. MOD/DEL REPLY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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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전설 스티브잡스 사망


애플의 분신이자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전설적인 인물인 스티브 잡스가 56년의 길지 않은 생을 살고 세상과 안녕을 고했습니다. 방금 엔가젯에서 관련 뉴스를 접했는데 뉴스를 접했을때 충격과 놀라움은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스티브 잡스의 생이 그리 길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그가 사퇴를 할때부터 어느정도 예견을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충격 보다는 이상하리만큼의 차분함이 느껴지더군요.

애플을 창업하고, 애플에게 버림 받고, 다시금 애플로 돌아와서 애플을 혁신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게 하고 그리고 이젠 말 그대로 전설이 되어버린, 늘 우리에게 혁신이란 무엇인지 몸소 보여준 위대한 사나이 스티브 잡스에게 다시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Good-Bye Steve Jobs..



애플이 어제 발표한 아이폰4S 발표 후에 분위기가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스티브 잡스의 사망 소식 때문에 충격이 상당히 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발표 당일날이 아닌 하루가 지난 후에 사망 한 것을 보면 마지막까지 애플을 생각하는 그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얼마전에 아이맥을 구입하고 그러면서 이제서야 스티브잡스의 혁신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 이전에는 스티브잡스에 대한 평가는 그리 높지 않았는데 맥 시리즈를 사용하면서 애플이 얼마나 놀라운 기업이고 잡스의 생각이 얼마나 대단하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스티브잡스가 살아가면서 보여줄 또 다른 혁신적인 제품들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기대를 하게 되는 시점에 그와 이별을 고해야 한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그가 보여준 혁신적이고 놀라운 모습들을 애플에서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을까요? 

2011/08/25 - 애플의 전설 스티브잡스 CEO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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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ㅠ 2011/10/06 10:01 PERM. MOD/DEL REPLY

    ㅠㅠ 스티븐 잡스가 죽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ㅠㅠㅠ
    정말 세계의 큰별이 하나 죽은것같아요ㅜㅠ
    정말 존경하던 분이었는데 진짜 좋은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10/07 16:04 PERM MOD/DEL

    ㅠ.ㅠ

  2. Favicon of http://almateutli.com BlogIcon 여름 2012/03/26 05:45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3. Favicon of http://edward.is-a-hard-worker.com BlogIcon 매켄지 2012/03/27 19:52 PERM. MOD/DEL REPLY

    얼마?

  4. Favicon of http://kevinbridges.from-az.net BlogIcon Makayla 2012/04/18 11:04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albertsquare.is-a-geek.net BlogIcon 애비 2012/04/18 21:20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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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실망스러운 아이폰4S, 무엇이 달라졌나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차세대 아이폰 발표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전 그 시간에 꿈나라에 있었고 아침에 일어나 잠결에 아이패드로 웹서핑을 해보니 역시나 생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중에 하나인 별다른 외형적인 업그레이드 없이 아이폰4S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출시전에 온갖 루머가 판을 치고 화면이 4인치가 넘느니 어쨌느니 난리를 치더니 막상 선보인것은 외형은 그대로인 아무런 감흥도 없는 아이폰입니다. 정말 완전 실망스러운 결과인데 앞으로 안드로이드 대결과의 전투에서 애플로서는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현재 삼성과의 전쟁, 스티브 잡스의 부재등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어서 이럴때 제대로 된 차세대 아이폰5가 출시되었다면 국면을 전환할수 있을텐데 오히려 이상한 아이폰4S를 출시 하면서 더 궁지에 몰리게 될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의 기대감은 완전히 증폭을 시켜놓고 이렇게 실망스러운 제품을 내놓다니.. 기존의 애플의 공격적이고 파격적인 행보와는 다른 모습에 조금 걱정이 앞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주식시장에 그대로 반영이 되는데 제품 발표가 있지마자 애플 주가가 3퍼센트 급락을 했다고 합니다. 경쟁사인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이젠 4.5인치가 기본인 디스플레이를 선보이고 있고 4세대 통신인 LTE를 선보이고 있는 마당에 과연 애플 아이폰4S는 어떤 경쟁력을 갖추었을까요?


스티브잡스의 빈 자리를 대신해서 이날 등장한 팀쿡의 모습입니다. 그의 화려한 등장을 기대했지만 제품이 그저 그러니 그런 효과는 별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팀쿡도 좀 민망했을 것 같네요. 뭔가 엄청난 것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그저 그런 아이폰을 소개할려니 말이죠.. ㅋ 이럴것 같았으면 그 동안 온 갖 루머가 판을 칠때 그저 그런 아이폰4S가 나온다고 미리 이야기 했으면 덜 기대하고 실망했을텐데 말이죠.


외형 디자인은 그대로 출시가 되었기에 뭐 딱히 소개를 할 것이 없네요. 단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엔가젯에 올라온 기존의 아이폰4 와 아이폰4S의 제원표입니다. 살펴보면 가장 관심이 갔던 디스플레이 부분에서 기존과 동일한 3.5인치 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언론사를 보니 스펙이 죄다 다 제각각이더군요. 어제 오후에 나온 기사를 보니 거의 아이폰5로 다 확정을 하고 있더군요.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 확정을 하는 걸까요?)

그래도  CPU는 아이패드2에 들어간 듀얼코어, 사진 성능은 아마도 소니의 센서가 들어간 것 같은데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에 적용된 8백만화소 F2.4로 아주 좋아졌습니다. 평소에 아이폰의 사진 기능에 만족하는 편이었는데 8백만이면 아주 멋질 것 같네요. 동영상도 1080P 30Fps, 하이브리도 GSM CDMA등으로 이젠 전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월드폰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해외 자주 나가는 사람들에게는 강점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작년에 인수한 음성검색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시리(Siri)의 기술을 적용해 소람의 목소리로 조작할 수 있는 음성제어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제품과의 최적화에 뛰어난 애플인지라 앞으로 음성으로 기능을 조작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대를 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완전히 달라진 아이폰5가 나오면 당연히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지금 가지고 있는 3GS로 조금 더 버텨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5가 생각보다 빨리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시중에서 돌아다니는 아이폰5 케이스도 그렇고 이렇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애플이 오래동안 보여줄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이맘때에 아이폰5가 나온다면 많은 수의 소비자들은 삼성같은 경쟁회사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도 아이폰4S가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닐 것 같습니다. 가격이 좀 내력간다면 저도 주위에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아버지가 스마트폰을 변경하려는 것을 아이폰 나올때까지 참으시라고 했는데 기계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최적화가 잘 되고 사용하기 편리한 아이폰4S는 괜찮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 보다는 어르신들에게 오히려 어필을 할 수 있지 않을지.. 특히나 음성검색 기능이 강화가 되어서 말이죠.

아 화면만 조금 더 커졌어도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떠나지 않네요. ^^;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10/05 09:22 PERM. MOD/DEL REPLY

    평가가 다 실망스러운 분위기로군요
    잘보고갑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10/05 09:30 PERM MOD/DEL

    아무래도 기대감이 크다 보니 실망도 크네요. 나오기 전까지 온갖 루머가 판을 쳤는데 맞은게 거의 없어 보입니다. 애플로서는 얼마나 웃겼을지.. ㅋ 아니면 애플의 또 다른 깜짝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는건지도.. ^^;

  2. BlogIcon TISTORY 2011/10/05 11:41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아이폰4S'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gospelvideoexpress.com BlogIcon 아가 2011/12/26 03:00 PERM. MOD/DEL REPLY

    남의 떡이 커 보인다

  4. Favicon of http://badboy2012.homelinux.org BlogIcon 시드니 2012/04/03 17:15 PERM. MOD/DEL REPLY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5. Favicon of http://arthurclark.is-a-teacher.com BlogIcon 이자벨 2012/04/06 03:15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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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아이폰4S 도면대로 만들어진 실제 모습?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스마트폰의 핵폭탄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5가 선을 보입니다. 그동안 루머로 2개의 모델이 선을 보일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지금 나오는 뉴스는 10월 발표는 하나만 나올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것도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4S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한번에 선을 보이지 않고 2개 모델이 시간차를 두고 공개된다는 등 온갖 루머가 판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일 확실한 것은 발표 당일 그날 스티브잡스가 아닌 팀쿡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통해서 확인될 겁니다. 하지만 발표 시간이 점점 다가오다 보니 여기저기서 실제 차기 아이폰의 실체와 비슷한 예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유출된 아이폰5 케이스 설계도면(CAD) 이용해서 실제의 모양대로 만든 아이폰5가 등장했습니다. 포토샵 조작은 아니고 실제로 제품의 외형을 만들어낸 것 입니다. 만약 유출된 아이폰5 케이스 도면이 진짜라면 정말 이 모습 그대로 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케이스 도면을 보고 만든 아이폰5 또는 아이폰4S의 모습입니다. 기존 아이폰3GS와 아이폰4와 비교했을때 확실히 얇아지고 조금 더 커진 모습입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놓고 보면 홈버튼이 길어져서 그런지 갤럭시S2의 디자인과도 유사해 보입니다.



아이폰5의 케이스에 아이폰4를 넣었을때의 사진인데 푹 안기는 것을 보면 화면의 크기는 3.5인치 이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엔가젯에 공개된 아이폰5의 케이스를 살펴보면 확실히 커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2와 비교한 사진인데 아주 약간 작아 보이지만 사이즈가 거의 비슷합니다. 설계도면을 보고 만든 아이폰5의 목업과 유출된 케이스를 보면 아이폰5의 디스플레이는 4인치로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예 이번에 4.5인치로 넘어 가서 앞으로 나오는 모든 아이폰이 4.5인치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디자인에서 확 변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애플을 보면 이번에 4인치로 나오고 내년 후속에서 4.5인치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도 3.5인치로 출시된다면 쳐다도 안 보고 그대로 아이폰3GS난 사용하려고 했는데 디스플레이의 변경이 있으니 갈아타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이제 워낙 개성이 없는 폰이 되어 버려서 외형적인 커다란 변화가 없다면 굳이 넘어갈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 4인치에 소니의 센서가 적용된 8배만화소 카메라, 해상도는 아이폰4와 같은 960x540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2개의 폰이 될지 한개의 폰이 될지 시간차로 선을 보일지, 위에 선보인 케이스나 목업이 둘중에 어떤 제품인지는 100퍼센트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2011년 10월4일 그동안 오랜 시간 동안 이어진 차기 아이폰에 관련된 루머가 모두 풀리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왠지 날짜를 10월 4일로 한 것이 아이폰4S로 나오는게 아닌지..ㅋ)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www.noebay.com BlogIcon 노이베이 2011/09/30 11:21 PERM. MOD/DEL REPLY

    지금 피쳐폰쓰시는분들에게
    최고의 기대감을 심게하는 아이폰5..
    하지만 기존모델을 쓰고있는 유저들도 기대를 하게하니..
    하루빨리나와줬으면합니다 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9/30 13:17 PERM MOD/DEL

    기대가 엄청큰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와 줄까요?^^

  2. 김그놈 2011/09/30 17:05 PERM. MOD/DEL REPLY

    화면이 커졌으니 해상도도 높아질 겁니다. 그리고 아이폰 4인치는 안드로이드진영 4.3인치와 가로비율이 비슷해 더 이상 확장은 안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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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네비, 사진으로도 목적지를 찾아가는 스마트 네비(아이폰 V 2.4.0 업데이트)


스마트폰의 활성화와 통신사들이 만들어내는 네비게이션맵으로 인해서 최근 들어서 스마트폰을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단 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고 거치가 가능하기 때문이고 빠른 반응속도등 여러가지 면에서 장점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최근들어서 통신사들이 이런 맵들을 킬러앱을 내세우며 가입자 끌어모으기 또는 가입자를 가둬두는 당근으로 활성화 시키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업데이트도 무척 빠르게 진행이되고 있고 소비자들의 요청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애플 아이폰으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제가 사용하는 KT 올레네비를 보면 이런 생각이 더욱 확고하게 들더군요. 처음에 시작할때는 그저 구색 맞추기 앱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가졌는데 그 이후로 아주 발빠르게 업그레이드와 업데이트를 진행 하면서 이제는 정말 사용할만한 맵이라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마음에 드는 것은 소비자들의 이런 저런 제안을 아주 발빠르게 적용을 한다는 부분입니다. 조금은 공룡같은 게으른 KT의 이미지가 저의 머리에 각인이 되어서 그런지 이런 발빠른 올레네비의 발전은 늘 저를 놀라게 한답니다. 적어도 올레네비만 보면 공룡이 아니라 상어처럼 날렵한 KT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늘은 올레네비의 최신 버전인 V 2.4.0을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8월31일날 업데이트를 한 아주 따끈따끈한 녀석이니 아직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신 KT 아이폰 유저라면 지금 바로 다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이젠 KT유저들만 올레네비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아시죠?^^) 


지금 바로 앱스토어에 가셔서 올레네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화면에 보시면 새롭게 변경된 기능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전 버전이 업데이트가 된 줄 모르고 있었네요. 늘 중요 앱의 어플은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살펴보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화면 하단에 버전 V 2.4.0으로 표시가 되었다면 제대로 업데이트를 하신 것 입니다. 


사진으로도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는 정말 기다렸던 기능 추가

일단 업데이트 하고 나서 뭐가 변경이 되었는지 앱을 실행해보았습니다. 최근 올레네비는 업데이트할때마다 뭔가 재미난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는데 뭐가 변경이 되었나 하고 살펴보니.. 제가 처음 본 사진위치전송 메뉴가 추가가 되었네요. 이건 제가 예전에 KT에 제안했던 바로 그 기능입니다. 사진으로만 목적지 찾아갈수 있는 그런 기능이죠. ㅎㅎ

살펴보 니 이번에 들어간 기능이 아니라 이전에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추가가 된 기능이었네요. 저도 어디야 나여기까지만 업데이트를 하고 사용하고 있어서 이걸 몰랐습니다. ㅠ.ㅠ 그래도 전 처음 본 기능이니 일단 이야기는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이폰에서 촬영한 정보에는 GP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행 다니면서 괜찮은 곳에 사진을 촬영해 두었다면 이젠 그 곳을 사진 클릭만으로도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완전 멋지지 않나요?) 아주 예전에 아이리버에서 이런 기능이 들어간 네비게이션 단말기를 만들었을때도 이거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드디어 올레네비에도 적용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능을 알게 되니 앞으로도 네비게이션 단말기 업체들은 제품 팔기 참 힘들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너무 빠르게 진화가 되는 것 같아서 말이죠.


그동안 촬영한 사진중에서 아무거나 클릭해 보니 사진이 촬영한 정확한 지표를 찾아서 지도로 바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에게 위치를 보내게 되면 바로 찾아 올 수 있는 겁니다. 만약 상대방이 약속장소를 찾지 못해 해매고 있다면 나야나 나어디 이 기능 보다 그냥 그 장소를 사진 촬영하고 위치보내기로 하는게 더 간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회사로 버튼 추가

그리고 추가로 별견한 기능은 메뉴 하단밑에 회사로 버튼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집으로 버튼만 있었는데 회사로 버튼이 있어서 이젠 2곳의 위치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도상에서 더블터치 메뉴의 변화

이번 버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고 한다면 역시 지도화면에서 더블터치를 했을때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이번에는 좀 더 직관적으로 변경이 되었네요. 사용해보니 확실하게 이해하기도 쉽고 마음에 들게 변했습니다. 나여기 같은 것도 바로 더블터치를 통해서 보낼 수 있고 즐겨찾기나 위치등록등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을 따로 들어가지 않고 바로 지도에서 가능하게 한 것은 여러번의 번거로움을 줄여 주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음량 부분 때문에 불만이신 분들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아이폰 음량 조절과 올레 네비 음략 설정을 따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이런 부분이 유저들의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데 크게 기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이저업그레이드 물론 중요 하지만 이렇게 설정을 디테일하게 할 수 있게 만드는 부분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KT가 잘 알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음성안내의 여성의 목소리가 그렇게 선명하게 들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뭔가 바이브레이션 느낌의 떨리는 목소리라고 할까요? 좀더 깔끔하고 잡음없는, 상냥한 여성의 목소리로의 업그레이드 다음에 부탁드리겠습니다. ^^ )


FAQ 카테코리 제공

올레네비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부분들은 이제 인터넷에서 검색하지 말고 바로 FAQ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특히 올레네비 인터넷 사이트의 카테고리를 이용해 분류해서 찾기가 더 쉬워졌습니다. 실제로 살펴보니 찾고자 하는 부분을 찾는데 시간이 덜 들더군요. 이전 메뉴는 뭔가 잡다하고 복잡해서 사실 거의 이용을 안 했는데 앞으로는 궁금한게 있을 때마다 자주 이용을 해봐야 겠습니다. 



순서 변경이 가능한 즐겨찾기

자주사용하는 메뉴중에 하나인 즐겨찾기 부분인데 이번에 즐겨찾기 순서변경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즐겨찾기가 늘어날수록 자주 가는 곳이 상위에 올라 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동안 편집이 되지 않아서 그저 어쩔 수 없이 스크롤을 내려야만 했는데 이번에 편집 기능이 추가가 되어서 순서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주 가는 위치는 상단으로 변경을 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버전 V 2.4.0 은 아주 큰 변화는 없어 보였지만 현재위치를 빠르게 잡아주는 것과 재탐색 시간들이 더 빨라지는 등 디테일한 부분에서 좀 더 부드럽게 변화가 된 것 같더군요. 확실히 업데이트가 되어질수록 점점 괜찮은 맵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으니 KT 아이폰 유저라면 부지런히 이런 변화를 느낄 수 있게 업데이트 자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업데이트가 빨라요~ ^^


개선제안은 늘 열려있으니 사용 하시다가 짜증나거나 추가가 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언제든지 개선제안을 하시기 바랍니다. KT가 생각하는 것 보다 바로 바로 괜찮은 기능들은 바로 적용하고 업데이트를 하니 여러분이 올린 제안들이 다음 업데이트할때 적용될 확률이 많습니다. 저도 제안했던 기능들이 하나둘씩 추가될때마다 뭔가 같이 앱을 만들어 가는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많은 제안을 할수록 올레네비는 빠르게 업그레이드가 되니 생각날때마다 바로 바로 ~ ^^


맵을 업그레이드가 하고 나서 앱을 실행하니 이런 이벤트 공지사항이 뜨더군요.  뭔고 하고 찾아보니..


이것만은 꼭! 올레네비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투표하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네요. 평소에 올레네비에 바라는 개선사항이 있다면 이번에 투표도 하시고 선물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로탐색시 탐색조건 바로 수정하기에 투표를 해야겠습니다. ^^ 그런데 HUD 기능 구현 항목이 있는데 이건 도대체 어떻게 구현 한다는 거죠?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기능이긴 하니, 이것 보다는 실현 가능한 것에 투표를 하는게 다음 업데이트때 빠르게 적용된 것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이곳에서 참여 하시면 됩니다.

이제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미리미리 맵 업데이트해서 귀성길에 편안한게 올레네비를 보시면서 운전하고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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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 2011/09/07 14:45 PERM. MOD/DEL REPLY

    올레네비 갈수록 발전되는군요. 이런 참신한 기능까지 생기다니 보기 좋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9/08 08:24 PERM MOD/DEL

    예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액정큰 아이폰5 나오면 올레네비의 인기는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써보니 나날이 좋아지는게 눈에 바로 보이더군요.

    정말 1년정도 지나면 스마트폰의 맵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게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비주얼적인 부분만 강화된다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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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업된 KT 올레 내비(olleh navi)의 모습, 어떻게 달라졌을까?



자동차를 이용 하는 사람들은 늘 길을 찾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길을 아주 잘 찾는 사람들은 내비의 도움이 없어도 큰 문제 없이 길을 잘 찾아가지만, 저 같이 약간의 길치인 사람에게는 내비가 없으면 이동하는데 있어서 애로 사항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길을 잘 알듯 모르든 그래도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내비를 장만합니다. 요즘에 나오는 제품들은 실시간 탐색 기능도 있고 갈수록 똑똑해 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비게이션의 가격도 좀 괜찮은 것을 사용하려면 어느정도의 지출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럴때는 돈을 안 들이고 내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스마트폰의 활용입니다. 만약 당신에게 스마트폰 그중에서 아이폰이 있다면 지금 바로 내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KT에서 SKT의 티맵에 대항에서 나온 올래 나비가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 동안 SKT의 티맵을 그저 부러워해야만 하던 시절이 있는데 KT에서도 쇼내비를 빠르게 선보였고 이번에 올래 나비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내비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쇼내비 시절에는 그렇게 큰 신뢰를 보여주지 못 했고 올래나비로 변경한 후에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신뢰를 줄 만한 모습은 보여주지 못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새롭게 버전 업을 해서 이전보다 좋아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새로와진 올래 나비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번 1월 29일 애플 앱스토어에서 선보인 최신 버전을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다운 받을 주소는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이 곳을 클릭하시면 손 쉽게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구정연휴에 업데이트된 올래 내비를 이용해서 직접 길을 찾아 보았습니다. 아직까지는 메인 내비로의 활용 부분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내비와 함께 거치를 해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거치대는 기존에 있던 맥컬리 mCrip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거치대는 한 동안 별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올래 내비를 사용하면서 다시 차량에 부착해서 사용했습니다.  



올레내비(Olleh Navi) V 2.0.1 뭐가 달라졌을까?


기존의 버전을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사실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내비란 것이 믿음이 없다면 사용하기가 어려운게 길을 일단 잘 못 인도하면 정말 짜증이 장난 아니게 나기 때문에 사용함에 있어서 신중함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모르는 길을 갈때는 더 그렇지요. 

올래 내비가 이번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에 보였던 불편함과 그리고 달라진 부분을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현재위치를 제대로 알려 주지 않는다. 

일단 실행을 하면 정확한 위치를 알려 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몇십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현위치로 알려주는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는 이런 부분이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현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었고 오차가 있어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KT 올내비 간담회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불만들이 있었는데 그때 들었던 이야기로는 아이폰 3GS가 GPS 부분이 아이폰4 보다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오차가 좀 있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이폰4보다는 3GS가 현위치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부분이 좀 있었다고 합니다. KT에서도 이 부분은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고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업데이트가 될때마다 이 부분은 좋아질 것 같습니다. )

2. 앱이 꺼지고 튕기고 메모리 부족이라고 나오는 부분

기존 올래 내비는 앱을 사용하고 있다 보면 자기 혼자 튕기고 나가지를 않나 자동 종료가 되질 않나 사실 짜증 나는 부분이 한두가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앱들을 많이 실행 시키지 않았는데 메모리 부족이 어떠니 하는 메세지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위에 이야기한 약간은 짜증나는 부분도 역시나 이번 업데이트 후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앱 꺼짐 현상은 간혹 보이기도 했지만 신경쓸 정도는 아니었고 메모리 부족 메세지는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


3.  GPS를 빨리 못 잡는 현상, 자주 탐색하는 현상

이전 버전을 사용할때는 GPS를 빨리 못 잡고, 움직일때 같이 안 움직이다가 한참후에 움직이는 답답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에서는 그런 부분의 개선점이 눈에 띄기 향상되었습니다. 처음 탐색할때 길을 자주 탐색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서, 여전히 변한게 없는 건가 하는 채념이 있었는데 처음 이후에는 현 위치를 빨리 못 잡는 현상과 자주 탐색하는 모습은 찾기 어려웠습니다.

4. 신규 도로 추가

지난번 올레 내비 간담회에서 제기되었던 부분인데 신규도로를 빠르게 추가하지 못하고 늦게 대처한다는 부분에 대한 불평을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보란듯이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얼마전에 개통한 거가대교가 기존 버전에서는 검색하지 못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탐색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신 분들은 구정연휴에 올래 내비를 통해서 거가대교를 찾는데 문제가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개통한 전주 광양고속도로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어서 이렇게 검색이 문제 없이 가능했습니다.

5, 음악을 듣는데 큰 무리가 없음

차안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은데 올래 내비를 사용할때 이 부분이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했는데 음악을 들으면서 동시에 안내를 헤드셋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 혼자만 안내 멘트를 들을 수 있으니 편한 부분이 있더군요. 특히나 잠자는 아기가 있는 경우에는 이렇게 헤드셋을 이용하면 아주 좋답니다. ^^



올레내비 V 2.0.1 사용하고 느낀 점

올래 내비 신 버전을 사용하고 느낀 점을 정리해 보면 위에서 달라진 부분을 이야기 했는데, 이번 버전 업을 통해서 앱이 확실히 좋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버전 업에 KT에서 신경을 쓴 흔적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부드럽게 작동되는 부분과 튕기거나 먹통이 되거나 GPS를 못 잡거나 현 위치를 안드로메다로 알려 주거나 하는 등의 자잘하지만 중요한 버그들을 눈에 팍 뛰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기존 버전을 사용하면서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 신 버전을 사용하기 전에는 기대를 하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KT에서 올래 내비에 신경을 쓴 흔적을 사용하면서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그저 KT에서 올래 내비는 그냥 구색 맞추기용 앱으로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구정연휴에 사용하면서 그런 선입견을 어느 정도 날려 버릴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KT 올래 내비 간담회도 그렇고 확실하게 KT에서는 앱의 업그레이드에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이고 있었고 현재 소비자들이 앱스토어에 리뷰에 나와 있는 불평과 불만 사항을 체크 하면서 계속해서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 사용하시면서 불만이나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앱스토어 리뷰에 바로 바로 올려 주시는게 좋습니다.^^)

내비의 기본인 길을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것이 중요

간담회에서 참석한 블로거들의 여러 이야기들을 듣고 싶어했고 불편사항이나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 갈급하게 찾는 점등을 보면서 올래 내비도 지금은 그렇지만 나날이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결과가 이번 신 버전에서 그래도 보여 주었고, 아직까지는 올래 내비만 완전히 의존하고 자동차를 주행하기에는 여러가지가 부족하지만 앞으로 2번 정도의 업그레이드를 감행 한다면 메인 내비로서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아이폰4 같은 경우는 개선점이 눈에 더 빨리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간담회에서 제가 한 말인데, 여러가지 추가 기능을 넣는 것 보다는 내비게이션 본래의 기능인 길을 빠르게 정확하게 찾아주는 것에 더욱 집중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길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만 준다면 올래 내비가 기존의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대체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죠. ^^ 그리고 그 후에 다양한 추가 기능들을 넣어준다면 소비자들은 추가로 내비게이션을 구입하는데 돈을 들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에는 아이패드에서도 이용가능하고 3월 말에는 아이패드 전용 앱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9.7인치의 거대한 크기에서 올래 내비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하군요. 하지만 아이패드는 크기가 좀 커서 내비게이션으로의 활용성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차량용 거치대가 없다면 거의 사용할일이 없기 때문이죠. 3월달이 되면 거치대도 같이 나와주지 않을지도 한번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

또한 1월 31일에 아이폰용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버전의 올래내비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올레마켓에서도 다운이 가능한데 Take, 갤럭시K, 넥서스원, 디자이어 HD등 KT에서 선보인 스마트폰에서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KT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필히 다운받아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젠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에서도 올레내비를 즐길 수 있다는 것!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앱스토어)

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03003963&LNBUrl=  (올레마켓)


아 그리고! ^^;

현재 올레 네비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기간은 오늘까지인데 올레 내비 이용하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서 경품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goo.gl/qjJYP  이곳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번 이번에 응모를 해봐야 겠습니다. ^^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parvezcoowar.com BlogIcon 리아 2012/03/27 00:09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2. Favicon of http://beavis.is-a-geek.org BlogIcon 페넬로페 2012/04/17 21:50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disco-dave.is-with-theband.com BlogIcon 애디슨 2012/04/20 06:43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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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추천 보조 배터리] 아이폰/아이패드. 갤럭시, 옵티머스 다 받아주는 충전기! 산요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



아이폰을 사용한지도 어언 1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배터리의 감량 속도가 눈에 띄기 빨라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다가왔다고 할 수 있죠. 어디선가 들어보니 아이폰은 한 2년 정도 사용하면 배터리 수명이 다 하기 때문에 그때쯤에 새로운 모델로 갈아타야 한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그 말이 사실인 것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아이폰은 배터리 교환도 안되고 새롭게 추가 구입도 안되니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 중전기(보조 배터리)는 꼭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그동안 아이폰 충전기 없이 살아오다가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 발생하다 보니 슬슬 충전기 필요성을 느끼고 있답니다. 아이폰 4세대는 어차피 그냥 건너 뛰어갈 것 같고 아이폰 5세대 나올때까지는 새로운 충전기를 가지고 살아가며 버텨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이런 특성 때문인지 시중에는 참 다양한 아이폰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가 범람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많은 제품 중에서 산요에서 선보인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 전용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KBC-L2B )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충전기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한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산요(SANYO)의 에네루프 하면 충전기의 세계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산요 같은 경우는 배터리 부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이고 지금 완전 잘 나가는 삼성전자가 초반에 큰형님으로 모시고 열심히 기술을 배워 오던 일본의 대표적인 IT기업중에 하나입니다.(지금도 그 명성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마도 요즘 어린 친구들 빼고는 산요의 명성은 다들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회사에서 선보이는 제품이다 보니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는 사용하기 전부터 이미 신뢰가 생겨버렸답니다. 이렇듯 명성이란 것은 제품을 판매 함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에네루프 브랜드를 볼 수 있는 건 일본에서 선보이는 전기차나 전기자전거나 AAA 충전 건전지 부분이었는데 이렇게 아이폰 충전기 부분까지 진출을 했다는 것을 아니 약간의 신기함이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다른 업체에서 좀 타격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의 간결한 디자인과 어울리게 하기 위해서 이 녀석의 디자인도 화이트의 심플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박스 포장도 간결하게 되어 있지만 뜯을때는 좀 힘이 듭니다. (전 가위로 무식하게 잘랐다는..ㅋ ) 스티커에서 보이시는 대로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전용 충전기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제품들은 충전이 안될까요? ㅎㅎ )


박스를 거침없이 날려 버리고 속 내용을 보니 충전기 본체와 USB케이블, 전원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위에서 말했듯이 심플합니다. 버튼은 전원 버튼하나만 전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단에는 전원단자와 USB충전단자가 있습니다.


상단에는 USB를 출력하는 단자가 2개 있습니다. 이말인즉슨 동시에 2개의 제품을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전 하나의 단자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2개가 존재한다니.. 마음에 드는군요.


산요 보조전원 충전지라고 나와 있고 모델명은 KBC-L2B 입니다. 충전기의 용량이 얼마인고 하고 살펴보니 무려 5000mAh라고 나와 있네요. 이 정도면 아이폰의 배터리 용량인 대략 1200mAh라고 하니 4번 정도는 무난하게 충전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출력이 1A 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고용량의 아이패드의 충전도 가능하다는게 이 녀석의 장점이기도 하죠. 내장배터리는 흔히 IT 제품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유로운 충전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디자인 깔끔하지 않나요? 역시 유명 브랜드의 제품이라 그런지 디자인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전원케이블을 연결했을때의 모습


아이폰을 충전하는 장면 입니다.


충전이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한다음에 전면에 있는 전원 버튼을 눌러야만 충전이 시작되니 이 점 기억해 두세용


아이폰과 옵티머스 마하를 동시에 충전중인데 역시나 문제 없이 충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실로 보아서 아마도 대 부분의 옵티머스 시리즈에서도 충전에 별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이번에는 갤럭시S................ 가 아닌 이종사촌인 갤럭시 플레이어에서 충전을 시도.. 역시 성공!! 동시에 충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작은 고추가 매운 소니 에릭슨 X10 미리 프로에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뭐 당연히 OK!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고 이 녀석은 남이랑 동시에 충전하는 것을 싫어하더군요. 혼자만 충전하고 싶다며 다른 녀석과 같이 충전하면 충전을 거절하는 아주 특이한 녀석입니다.

크기는 제일 작은게 먹는 양은 생각보다 많은 듯 합니다. ㅋ


일단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은 거의 충전이 가능했고 왠만한 제품은 다 충전이 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아이패드 역시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이패드는 덩치 값을 한다고 단독 충전만 허락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녀석이랑 같이 물리면 그냥 무시해 버리면서 충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를 충전할때는 오직 이 녀석만 단독으로 충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산뇨(SANYO) 모바일 부스터는 전원을 연결해서 충전을 할때는 7시간이 걸리고 USB케이블을 이용할때는 2배인 14시간이 소요되는등 생각보다 긴 시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5000mAh를 배부르게 먹이려면 이 정도의 시간은 필요하다고 보지만 일단 긴 시간의 충전은 단점으로 지목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평소에 산요 에네루프에 늘 배를 채워주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아쉬운 부분은 현재 얼마의 충전 용량이 남아 있는지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LCD가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파악은 어렵지만 이런 부분이 들어가서 단가가 높아지는 것 보다 싸고 없는게 오히려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역시 상태를 파악할 수 없으니 시간 날때마다 미리 충전하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

깔끔한 디자인에 동시에 2개의 충전이 가능한점, 그리고 산요가 주는 브랜드의 신뢰와 역시나 에네루프가 주는 믿음감이 산요 모바일 부스터가 주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까지 아이폰 보조 배터리팩을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이라면 한번쯤 생각애 봐도 좋을 제품이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디자인이 예뻐서 그냥 들고 다니면 애플 주변기기인지 착각을 할 수도 있는 제품이라서 소품으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저도 당분간은 아이폰 5세대로 넘어가기 전까지, 아니 넘어가더라도 쭉 이 녀석과 함께 해야 겠습니다. 그동안 아이폰 사용하다 보면 맨날 어디가서 케이블 구걸에 충전기의 밥을 조금만 달라며 구걸하는 그런 슬픈일이 종종 있었는데 이제 이 녀석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마음 편히 어디 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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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11/01/14 10:14 PERM. MOD/DEL REPLY

    와~상당히 심플하네요...
    그라고 용량도 엄청~~
    가격은.....65,000원정도 하는것 같은데...가격도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4 11:08 PERM MOD/DEL

    심플한 디자인에 에네루프 브랜드 가치가 이 제품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품질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가격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2. Favicon of http://leiash.tistory.com BlogIcon Leiash 2011/01/14 10:16 PERM. MOD/DEL REPLY

    1년 넘게 살까말까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4 11:09 PERM MOD/DEL

    저도 1년은 그냥 버텼는데 이젠 한계에 온거 같더군요. 어떤 제품이든지 간에 외부활동이 많이 있다면 아이폰 충전기는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3. 갤스 2011/01/14 20:42 PERM. MOD/DEL REPLY

    ...저도 사고 싶지만 스마폰 산다고 돈을 다 섰수.....

  4.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1/01/15 04:54 PERM. MOD/DEL REPLY

    오늘..인터넷 어디선가 봤는데...
    애플에서 태양광을 이용한 뭐시기를..어쩌고 했었어요.
    조만간 태양전지를 이용한 보조충전기...나오겠지요? (이미 나온것도 있을지도)

    이런저런 모바일 제품을 많이 가지고 계신가봐요? 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5 08:40 PERM MOD/DEL

    정말 효율적인 태양전지가 나오면 진짜 대박이죠. 아직도 배터리의 성능은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어서 빨릴 혁신적인 배터리 기술이 선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IT의 기술발전은 지금보다 100배는 진보가 이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jsonic BlogIcon Carolus 2011/01/15 08:27 PERM. MOD/DEL REPLY

    KBC-L2B네요..
    전 L2A거든요.
    에휴... 저도 좀 늦게 살걸 그랬나봐요.
    제껀 아이폰은 되는데 아이패드는 충전이 안되거든요..ㅜ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5 08:39 PERM MOD/DEL

    아 그런가요? 아이패드가 충전이 안되는 거면 좀 불편할 수 있겠는데요. 2A가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나온 제품인가 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가 전원을 많이 잡아 먹기는 하는 것 같아요. 아이패드2는 좀 덜 잡아먹었으면 좋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blessedbejulia.com BlogIcon 외벽 2012/03/27 00:25 PERM. MOD/DEL REPLY

    얼마?

  7. Favicon of http://frenchy.blogdns.com BlogIcon 올리비아 2012/03/27 17:32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8. Favicon of http://coat-cat.is-very-sweet.org BlogIcon 조슬린 2012/04/18 22:26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greenwell.blogdns.net BlogIcon 클레어 2012/04/20 03:58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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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핸들 속으로 들어간 아이폰?


모든것이 스마트폰과 통합되어 가는 지금의 현실에서 내연기관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자동차도 이젠 그 아날로그적인 이미지를 버리고 디지털 기기로 변모할 날이 얼마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선보이는 자동차를 살펴보면 이젠 더 이상 아날로그적인 감성은 찾아 보기 힘들도 모든 것이 전자화 되면서 흡사 달리는 컴퓨터란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젠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자동차 그리고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등장으로 자동차의 디지털화는 생각 이상으로 빠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북미 올해의 차량으로 결국 GM 볼트가 YF쏘나타와 닛산 리프를 제치고 그 자리를 차지한 걸 보면 이젠 자동차의 트랜드는 이제 내연기관에서 점차 전기차로 변해 갈 수 밖에 없는 상징성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저의 예상으로는 앞으로 북미 올해의 모터쇼 수상자들은 더 이상 내연기관의 차량이 아닌 전기차들만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쏘나타의 수상 실패는 아쉽군요. 정말 수상이 되었으면 현대차로서는 완전 경사일텐데 말이죠. ㅋ)

이렇게 디지털로 변해가는 세상이니 아이폰의 역할이 자동차에서 차지 하는 비중이 이제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애플은 결국 자동차 시장에 진출할 것이 확실하다고 봅니다. 애플이 개발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자동차와의 시너지 효과가 생각보다 클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엔가젯에 소개된 기사를 보니 일본 부품업체인 덴소에서 개발한 아이폰 스티어링 휠 일체형 제품을 보니 이런 미래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흡사 조이스틱 핸들과도 같은 스티어링 휠의 가운데에 들어가 있는 뭔가가 보이시나요?


이게 바로 아이폰입니다. 아이폰의 다양한 기능을 이동 중에만 사용 한다는 것은 기능의 낭비일 수 있는데 이렇게 차량과 합체가 되면서 아이폰의 역할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는 이런 차량들이 분명히 나올텐데 이런 깜찍한 실내를 가진 차량이 등장한다면 특히나 여성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버튼과 레버도 단순화 시켰네요.


아이폰 화면을 통해서 지도도 볼 수 있꼬 교통상황도 알고 이 메일도 확인하고 그리고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왭켐과의 연동을 통해서 눈의 깜빡임을 추적해서 졸음 운전을 막아 준다고 하네요. 눈의 깜빡임이 없이 감은채 얼마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폰이 진동으로 울리고 그러는 걸까요? 아니면 벨을 울리고 뭔가 메세지가 나올 것 같습니다.

만약 애플에서 자동차를 개발한다면 아이폰도 그렇지만 아이패드의 활용성도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 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애플의 귀엽고 깜직한 디자인의 아이카가 도로위를 달리고 자동차 업계에서도 놀랄만한 성과를 보여주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랬던 것 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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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01/12 11:15 PERM. MOD/DEL REPLY

    아이카라.. 흥미롭네요 ^^ 카이님 말씀대로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들이 자동차와 연계가 된다면 발전시킬 수 있는 기능이 정말 많을 것 같아요! 자동차의 내부디자인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자동차 생활 자체의 변화를 가져올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2 13:14 PERM MOD/DEL

    애플은 분명 아이카를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기차로 넘어가면 아웃소싱을 통해서 자동차 하나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니까요. 그래서 중국자동차 회사들도 큰 기술이 필요치 않는 전기차에 포커스를 맞추는 듯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접목된 완전 멋진 아이카가 등장하면 자동차 시장에도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것 같습니다.^^

  2. 갤스 2011/01/14 20:46 PERM. MOD/DEL REPLY

    전 갤스 마니아지만 요건 부럽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5 08:41 PERM MOD/DEL

    아이폰의 장점이 바로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ㅋ

  3. SOS 2011/08/30 15:51 PERM. MOD/DEL REPLY

    아, 저건 매니아의 디자인 측면에서 보면 멋진데....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폰 자리가 바로 에어백이 위치해야 할 부분인데....
    충돌시 날라온 아이폰에 먼저 맞아서 즉사할 확률이 헐 높다면?....

    안전기관에선 좍좍 XXX 할거같군요....ㅎ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8/31 22:39 PERM MOD/DEL

    ㅎㅎ 제대로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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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차도남에게 필요한 이것!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플러스(Backbeat 903+)



기록적인 한파가 전국을 강타해서 이번 성탄절은 본의 아니게 오들오들 떨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엄청 추운 날씨를 보여 주었는데 왠만해서는 추위를 그렇게 타지 않는 저였지만 이날은 손을 주머니에서 빼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거리를 걸을때는 전화오는 것 조차 귀찮고 또 받는다 해도 손이 얼어버릴 것 같은 압박에 본의 아니게 말 그대로 용건만간단한 전화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게다가 추운 겨울에 얼린 귀를 보호하기 위해서 거대한 헤드폰을 덮고 있는 터라 전화받는 것을 놓치는 일이 다수였습니다만.. 그나마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MP3플레이어가 아이폰이 되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전화를 놓치는 일은 현저히 줄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전화가 오면 일단 아이폰을 들고 전화를 하던가 그게 아니고 이어폰줄에 마이크가 있다면 그것을 통하 내내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사실 저 같은 차도남에게 이어폰 줄을 별로 보기좋지 않은 모습을 입에다 갖다 놓고 통화를 한다는 것은 폼이 안나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이런 포즈로 통화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늘 남과 다른 특별함을 추구하는 저로서는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은 자존심의 문제기이도 했습니다. 그래서 날씨가 추워 얼어죽든 비가 오든 쿨하게 전화를 귀에 대고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사실 마음속으로는 뭔가 다른 특별함을 찾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설명: 겨울만 되면 긴 잠을 깨고 저의 귀마개가 되어 주는 고마운 친구인 소니 MDR-XB700, 올해도 변함이 없지만 겨울날 전화 받으려면 일단 헤드폰을 벗고 전화를 받던가 아니면 아이폰 아래쪽을 입에 대고 통화를 하던가 하는 약간은 스타일을 구기는 모습을 보여 준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방한 효과는 정말 대박이라는..ㅎㅎ )

그리고 멋진 수제 비스포크 수트에 애스턴마틴을 몰면 옆에 아리따운 사랑하는 연인을 태우고 운전하는 중에 차도남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코너링 강하게 공략하다가 그 휴유증으로 어디론가 날아간 아이폰을 찾기 위해서 스타일을 구길 이유도 이 녀석을 가지고 있다면 발생할 일이 없습니다.


이렇게 멋진 애스턴 마틴을 타고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과격한 코너링 공략때문에 차안에서 어디선가 벨은 울리고 있고 찾지는 못 하고 있고 순간 차 안의 분위기가 차도남과는는 완전히 멀어지는 스타일이 구겨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녀석만 있다면 어디론가 날라간 아이폰도 상관이 없습니다. (창 밖만 아니면 됨) 멋진 슈트에 멋진 구두에 멋진 시계에 이 녀석만 있다면 당신은 차도남으로서의 준비는 완료되고, 어떤 차량을 타던지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해피한 마지막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하고 디지털한 세상에 똑 같이 발맞추어야 한다는 사실!!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럼 이 녀석은 존재는 뭘까요? 이미 제목에서 눈치를 채셨듯이 바로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돌아다니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다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오늘 소개하는 녀석은 블루투스의 명품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입니다. 기존의 903에 플러스를 더 했기 때문에 성능도 업! 디자인도 업! 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최상의 파트너를 이루는 블루투스 무선 스테레오 헤드셋,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제품의 박스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무척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903과는 다른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네요.


이렇게 박스 상단에 제품이 노출되는 방식이으로 되어있으면 하단 보이지 않는 종이 부분에는 충전기와 설명서 그리고 파우치가 들어가 있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안전하게 보관을 할 수 있게 파우치 기본 지원



그리고 어댑터(충전기) 와 한글 설명서



백비트 903+의 디자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무선이다 보니 뭔가 심플하지 않나요? 주렁 주렁 선이 없는게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이기 때문에 양쪽 귀에 사용하고 오른쪽에는 음악을 제어하는 버튼이 있고 왼쪽에는 전화를 제어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컬러는 블랙으로 상당히 고급스워서 특히나 수트에서 더욱 돋보일 것 같습니다. 재질은 유광블랙이라서 지문이 잘 묻어나는 편입니다. 


버튼의 기능

전화를 제어하는 왼쪽 부분에 여러가지 조작 버튼이 있는 전원하고 볼륩 업/다운 그리고 앞뒤로 재생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이때 영어로 남아 있는 배터리의 시간을 음성으로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대략 시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볼륨을 누르면 부저음과 함께 작동하고 앞뒤 재생은 탐색 버튼을 꾹 누르면 영어 명령과 함께 작동이 됩니다.

음악을 듣는 중에 재생버튼은 길게 눌러주면 중저움이 강화된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한번 누르면 음악이 멈춥니다. 하지만 이때는 화이트노이즈 같은 잡음이 들리는데 이건 오픈마이크를 통해서 외부 소리가 들려오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좌측의 통화 버튼을 한번 누르면 주변의 사운드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귀에 걸려 있다보니 이렇게 누르는 것 보다는 아이폰에서 직접 볼륨과 탐색을 하는데 진짜 추워서 아이폰을 건들기 싫을때는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불루투스 헤드셋은 한번 착용을 하면 이동중에는 계속 장착하고 다닐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귀에 착용했을때 편안함을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비트 903+는 처음에 귀에 장착하는 것이 좀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방식의 헤드셋은 그냥 일반 이어폰이나 헤드셋처럼 귀에 갖다 대는 것이 아니라 귓구멍으로 밀착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백비트 903+ 는 이어행어의 길이를 늘이고 줄이고 회전할 수 있기 가장 적합한 위치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최고의 위치는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오랜시간 착용하고 있으면 물론 귀가 아프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아프지는 않습니다. 무게가 34그램 정도 되기 때문이죠.


귀에 직접 장착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저 같이 머리가 길다면 이렇게 장착해도 눈에 크게 들어나지 않습니다.(이때가 정말 엄청 추웠던 성탄절 기간이었는데 게다가 전 이상한 감기로 완전 고생했을때의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내인데도 목도리에 모자에 아주 주렁 주렁 입니다. ㅋ )  그리고 겨울이라 목도리를 칭칭 감으면 완벽하게 커버가 된다고 할 수 있죠. 저도 외출중에는 항상 귀에 백비트 903+ 과 함께 하는데 이렇게 하고 있으면 중요한 전화도 놓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통화도 버튼 하나 클릭 만으로 바로 된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블루투스 품질에 대한 믿음이 없다 보니 이런 무선은 유선과 달리 여러가지 잡음이나 사운드에 있어서 미치지 못한다는 저만의 고정관념을 만들어서 블루투스 제품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백비트 903+을 사용해보니 이런 저의 생각은 기우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규격은 블루투스 2.1 + EDR (Enhanced Data Rate)을 적용 구 버전보다 놓은 데이터 전송률을 보여주고 있고 A2DP나 AVRCP를 지원하기 기기와 사용하면 제대로 된 음악감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운드 부분에서는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제가 블루투스에 가지는 기대감이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 처음 들어보고 난 다음의 반응은 감동이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사운드는 부드럽게 퍼졌고 예상했던 끊어짐이나 이런거는 전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까지로는) 거리 이동은 집에서 제 방에 나누고 거실이나 화장실을 가도 이상없이 잘 작동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폰과는 최고의 조합을 이루는지 아이폰에서 음악을 작동하는 것보다 백비트 903+ 에서 하는 것이 한결 편합니다. 아이폰에서 음악을 들으려면 일단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백비트 903+에서 재생 버튼을 누르면 이런 과정을 건너 뛰고 바로 음악 재생이 됩니다. 통화도 마찬가지로 재다이얼 같은 경우는 그냥 통화버튼을 2번 누름으로서 바로 전화가 됩니다.

일정부분 사용하다 보니 욕심이 나다 보니 고음역에서 어떤 소리를 낼까 하는 생각으로 한번 볼륨을 올려 보았는데 역시나 고음역에서는 무선이 가지는 한계를 노출했지만 사실 이 정도의 볼륨은 저 같은 경우는 평소에 거의 듣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그 밖의 음역대는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6만원 이상대의 이어폰이나 헤드폰과 비교할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정말 배터리 지속 시간만 허락한다면 계속해서 이 녀석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백비트 903+ 를 사용하면서 조작하는데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사용해 보았더니 제가 예상했던 불편함들은 크게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배터리의 상태를 상단에 그래프로 알려주고 있고 전화를 받을때만 걸때도 항상 백비트만 통하지 않고 바로 수화기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3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을 와이프가 이용하려 할때는 이 방식으로 이용하면 제가 백비트 전원을 차단하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는 기존 903과 디자인이나 기능상에 큰 차이점은 없지만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우선 버튼의 위치가 달라졌다는 점과 윈도 노이즈 리덕션 기능의 추가로 기존에 자전거를 타면서는 통화중에 불편한 부분이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바람 소음 제거 기능으로 이젠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거나 하면서도 별 문제 없이 통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이번에 처음으로 이용을 해보았는데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를 사용해보면서 기존의 블루투스 헤드셋의 성능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다 성능이 좋은 건 아니겠죠^^) 자동차를 타면서 스마트키의 장점을 너무나 잘 알기에 양손의 자유로움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헤드셋의 편의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하고 싶군요. 스마트키를 제공하는  애스턴마틴과 플랜트로닉스 블루투스 헤드셋과 함께 하면 양손의 자유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아이패드와 스마트폰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상황에서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큰 효율성과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고 나니 다이나믹하게 움직히는 비지니스맨에게는 꼭 필요한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버지와 와이프에게도 하나 선물을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리뷰 하면서 내내 들었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애스턴 마틴에 수제 비스포크 수트에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이젠 필요한 것은 블랙 플랜트로닉스 블루투스 무선헤드셋 903+ 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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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2010/12/31 20:10 PERM. MOD/DEL REPLY

    블루투스 이어셋을 계속 찾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스크랩해가도 괜찮은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03 20:55 PERM MOD/DEL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출처만 확실히 밝혀 주신다면..

  2. Oh 2011/01/12 13:09 PERM. MOD/DEL REPLY

    이번에 903PLUS를 처음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음질에 있어서는 나무랄때가 없는거 같습니다만 통화음질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였는대요
    제가 블루투스를 처음 사용해서 그런대, 전체적인 블루투스 제품들이 다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무언가를 설정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알고 싶은대 정보가 없네요
    통화음질이 약간 멀리서 들리는 거 같은 느낌이랄까
    카이님은 어떠신지 많이 사용해보셨다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2 13:19 PERM MOD/DEL

    아 구입하셨군요.^^ 저도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통화음질이 아쉬운 부분이 있으신가요? 저도 블루투스 제품은 처음 사용해서 그런지 그냥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통화품질에 있어서 개인적인 편차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통화음질이 멀리서 들리는 그런 느낌은 아직 받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유선으로 느끼는 그런 깔끔함을 기대하기에는 무리지만 그래도 사용할때마다 좋구나 하며 사용합니다.

    특별한 설정이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혹시 이상이 있다면 다른 분에게 한번 들어보시라고 하고 정말 이상하다면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랜트로닉스 정품은 서비스도 잘 되니까요. ^^

  3. 재홍파렐 2011/04/01 19:04 PERM. MOD/DEL REPLY

    혹시 이 제품을 구하려고 하는데 아이폰4하고 쓰시고 계신가요?
    아이폰4랑 잘 연결이 돼면 하나 장만할까 하는데요...ㅠ_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4/02 10:49 PERM MOD/DEL

    전 아이폰3GS랑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최적화된 모델이라 연결이 잘 됩니다. 그런데 아이폰4에서 이번에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된 후에 재생할때 뭔가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이폰3GS는 이상없이 잘 작동합니다. ^^

  4.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chungmisun BlogIcon 글로리아정 2012/03/22 17:45 PERM. MOD/DEL REPLY

    기존 백비트 903과 903+ 를 모두 사용하고있는 사용자로써 강추합니다.
    좋은정보를 올리셨네요..

  5. 어제그넘 2012/03/27 12:39 PERM. MOD/DEL REPLY

    903+ 제품인데요 음악 ,영화소리가 안돼요...재생은 되는데 소리만 안돼요..통화 소리는 돼구요..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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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쿼티자판 들어간 새로운 아이폰4 등장?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배터리가 짧은 것과 함께 가장 불만이 있는 것은 역시 문자를 보낼때나 텍스트를 입력할때 오타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겁니다. 사용한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오타의 길에서 빠져 나오기 힘든데 이런 저의 심정을 알았는데 애플에서 새로운 슬라이드 쿼티 자판이 들어간 아이폰4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하 역시 배려심이 많은 스티브 잡스라고 생각을 하려 했으나... 그것은 페이크!! 아이폰 주변기기 만드는 회사에서 오타와 문자 입력하는 것에서 해매는 사람들을 위한 주변기기를 선보인 것이었습니다. 그 이름은 Nuu MiniKey 라고 불리는데 아이폰4를 단숨에 쿼티자판이 내장된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엔가젯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인데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면 정말 깜쪽 같지 않나요?^^
 


이렇게 케이스와 슬라이드 쿼티자판이 결합된 방식입니다. 진짜 신기하지 않나요?



아무래도 두께는 좀 감수를 해야할 것 같네요.



좌측의 쿼티자판이 내장된 모토로라 제품과 비교할때 이렇게 보면 전혀 불편할게 없어 보이는데..


이렇게 두께를 놓고 보면 허걱~ 확실하게 2배의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차이가 난다면 이걸 들고 다니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듯 싶네요.


두께를 보니 그다지 끌리지 않기는 하지만 아이디어 하나는 괜찮네요. 특히 아이폰으로 문자 보낼때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에게는 약간의 끌림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나저나 Nuu MiniKey 케이스는 아이폰4만 사용 가능하니 아이폰3GS 가지신 분들에게는 그저 그림의 떡인 제품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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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10/12/24 13:48 PERM. MOD/DEL REPLY

    겨울에 장갑 끼고도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런대 두께가 상당해지는군요.
    즐거운 성탄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7 22:09 PERM MOD/DEL

    장갑끼고 할 수 있어 좋은데 두께가 장난이 아니라는거..ㅋ 즐거운 성탄 되셨나요?

  2.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0/12/28 10:10 PERM. MOD/DEL REPLY

    아이폰...구경은 커녕, 근처도 못 가본 사람입니다만, 온라인상에서 이런 저런 액서세리는 많이 봤습니다. 정말 많더군요. 하다못해 케이스만 해도.....ㅎㄷㄷ

    정말 대단한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폰으로 인해 아이디어상품이 이렇게 나올수 있다니....
    이렇게 경쟁하므로써 소비자도 좋고, 또 다른 수익창출도 생기고.....
    (아침이라 잠이 덜 깼는지, 좀 횡설수설입니다. ㅎㅎ)

    우리나라 그 어떤 폰도 한번도 해내지 못했던 그런 일을 아이폰은 하고 있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9 10:40 PERM MOD/DEL

    아이폰은 말 그대로 지구상의 모바일에 혁신을 몰고 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시장은 아이폰 전후로 나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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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헬로키티 아이폰/아이팟 스피커독



미팅이 있어서 모이거나 사람들이 모였을때 들고 있는 휴대폰을 살펴보면 이젠 스마트폰은 대세인것은 말할 것도 없고 가장 많은 종류는 역시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략 10명이 모이면 6명정도는 아이폰을 가지고 있더군요. 사실 체감으로 느끼는 것은 국내는 아이폰이 완전히 휩쓸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그나마 최근에 갤럭시S가 열심히 제품을 팔고 있어서 그런지 갤럭시S도 그나마 좀 볼 수 있답니다.

아이폰이 이리 많아지다 보니 아이폰 관련 악세사리 시장도 나날이 증가일로에 있고 그러다 보니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폰 스피커독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는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폰 유저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스피커독은 여성들이나 헬로키티 매니아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헬로키티의 모양을 하고 있는, 어찌보면 그냥 저금통 같은데 이건 아이폰/아이팟을 연결하면 바로 스피커가 되는 아이폰 스피커독이랍니다. 저도 이런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쓰임새가 아주 많더군요.  여기저기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아기들이 있는 집에서는 아주 좋답니다.



헬로키티라면 분홍색이 진리인데.. 이렇게 컬러는 화이트,핑크,블랙 세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국내에서는 구입하기 어렵고 일본에서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귀여운 헬로키티 아이폰/아이팟 스피커 독

귀에 31mm 스피커가 배에 88mm 서브우퍼가 내장되어 있고 귀쪽에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서 가볍게 쓰다듬는 것으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네요.(아이디어가 좋군요 ㅎㅎ) 186x145x157 mm 의 작은 크기다 보니 책상옆이나 컴퓨터 옆등 어디에다 놓아도 인테리어효과도 나고 좋아 보입니다. 물론 가방에 넣고 휴대도 가능해 보이네요 무게는 1Kg도 안된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이게 전원이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전원 없이 작동하면 진짜 편한데 말이죠. 하지만 기능이 좀 있다보니 전원공급을 받아야 작동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동영상을 보니 리모콘으로도 작동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정말 아이폰 있는 여자친구나 자녀들에게 선물로 주면 딲일 것 같은데 갑자기 가격이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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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ckjung.com BlogIcon 더크로스 2010/11/26 13:49 PERM. MOD/DEL REPLY

    ㅎㅎ 무지 귀엽네요.ㅎ
    여자들이 좋아하겠어요~~
    여자친구 하나 장만해 줄까봐요.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26 16:52 PERM MOD/DEL

    ㅎㅎ 그럼 아마 점수 만점이상 얻지 않을지요.^^

  2. 나고야인 2010/11/29 19:27 PERM. MOD/DEL REPLY

    만오천엔이네요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1 17:14 PERM MOD/DEL

    좀 비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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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위한 전용 프린터 Bolle BP-10



아이폰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서 많은 IT제품들이 스마트폰에 맞추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프린터도 예외가 아닌데 이젠 무선으로도 아이폰에 있는 사진이나 자료들을 복잡한 선 열결할 필요 없이 바로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정식 발표가 된 아이폰 OS 4.2 에서 선보인 Aitprint 기능으로 인해서 이제는 아이폰에서 더욱 쉽게 터치하나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이젠 앞으로 이 기능을 지원하는 프린터들이 속속 선보일 예정인데 일단 제가 리뷰하고 있는 HP Photosmart premium C310a 에서 이 기능을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애플의 에어프린트를 지원하는 프린터니 말이죠. 저도 아직 4.2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런 무선으로 프린트도 있지만 Bolle BP-10 이라는 제품은 프린터 자체에 아이폰 독이 있어서 이 곳을 통해서 프린터를 출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Bolle BP-10 아이폰독이 있는 프린터입니다. 애플 아이폰을 위한 프린터라서 그런지 디자인도 상당히 아이폰과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저렇게 아이폰을 올려놓고 바로 프린터를 할 수 있게 만든 구조입니다. 사진을 보니 충전도 가능하군요. 그럼 스피커도 만들어주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ㅋ 그럼 아이폰독 스피커 프린터가 되나요?



인화 사이즈는 4X6 만 되는 것 같은데 Airprint 도 지원하니 쓸모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에어프린트를 지원하는 프린터들이 나온다면 그리 쓸모 있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크기나 디자인때문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이것보다 일반 프린터에 아이폰독이 장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이폰 3,3GS,4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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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오 2010/11/23 14:41 PERM. MOD/DEL REPLY

    탐나는도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23 23:40 PERM MOD/DEL

    전 그리 탐나지 않네요. ㅎㅎ 나중에 아이폰5정도 나와서 800만화소 정도되고 그런면 모를까.. 지금의 화질은 만족스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겠네요. 아이폰3GS로 촬영한 사진의 품질을 말이죠.^^

  2. Favicon of http://zelezobeton.com BlogIcon Alyssa 2012/03/27 00:59 PERM. MOD/DEL REPLY

    언제?

  3. Favicon of http://jackiemac.boldlygoingnowhere.org BlogIcon 여름 2012/03/28 04:55 PERM. MOD/DEL REPLY

    누구?

  4.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노라 2012/04/19 01:16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apply.kicks-ass.net BlogIcon Makayla 2012/04/20 00:02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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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만 있으면 영어공부 OK!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지금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자동차나 IT가 아니라 사실은 영어공부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이라서 하고자 하는 것도 많다 보니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영어에 관해서도 지금도 그렇지만 관심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지금도 마음은 한가득인데 실천을 하지 못해서 영어공부를 게을리 하고 있는 상태인데..ㅠㅠ 그래도 글로벌로 날아가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 세계는 인터넷으로 점점 작아지고 있고 외국인들을 상대하고 만날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영어를 잘 한다면 한마디로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 저도 어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작성한 포스팅 중에서 외국에 유학가지 않고도 영어공부 잘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 있는데 그때 이야기한 부분 중에서,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말한 이유가 첨단 IT기술로 인해서 너무나 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 MP3나 전자사전, PMP등의 성능이 워낙 좋다보니 이런 첨단 기기만 잘 사용해도 얼마든지 영어의 실력을 팍팍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그때 포스팅 이후로 시간이 흘러서 이제는 오히려 영어공부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그건 바로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의 등장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앞서 제가 언급한 MP3플레이어나 PMP의 기능을 전부다 대체할 수 있고 게다가 전자사전의 기능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왠만한 영어단어는 전자사전을 보지 않고 해결을 한답니다. 바로 두산동아에서 나온 프라임 영한 사전때문이죠.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라고 하면 영어공부를 좀 한다는 사람은 다 안다는 사전인데..ㅋ 그게 바로 아이폰으로 그냥 통채로 들어와 버린 겁니다. 사실 프라임 영한사전이 들어오기 전에는 아이폰으로 전자사전의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가지 않을까 했는데 이 녀석이 들어온 이상,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면 아이폰이 전자사전의 자리를 완벽하게 대체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직 배터리의 압박 때문에 완전 대체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 늘 제대로 된 영어사전이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을 피처폰을 사용하면서 생각했답니다.

또 서론이 길어졌군요.ㅋ 그럼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은 어떤 녀석인지 천천히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집중하시기를..^^
 

두산 프라임 영한사전을 사용하시려면 일단 유료로 앱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가격은 13.99$달러, 가격이 싸다고는 이야기를 못 하겠지만 영어공부를 하는데 이 정도의 투자는 싸다고 생각 하셔도 됩니다. 전자사전 구입하려면 보통 20만원이 넘어가는데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전자사전에 들어가 있는 사전을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완전 싸다고 이야기 드릴 수 있겠네요. (그러니 영어공부 생각하신다면 주저말고 다운받아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잘 되면 이건 날로 먹는 투자라고 할 수 있죠. ㅋ )


다운 받고 어플을 실행해보면 이런 화면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전자사전으로 영어공부를 많이 해보신 분이라면 많이 익숙한 화면인데.. 화면에 보시는 것 같은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 이번에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좀 더 멋지게 변했습니다. ㅎㅎ )

단어를 넣으면 그에 맞는 단어가 밑에서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된 단어를 살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전자사전에서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미국식/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들어보자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거라고 한다면 바로 형광펜 기능과 책갈피 그리고 점프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직접 들어 볼 수 있다는 것 인데, 요즘 영국식 발음도 중요해 지다보니 영국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발음 부분까지 들려줄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영국식과 미국식 둘다 들려준다 하니 득탬했다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형광펜으로 밑줄 쫙~ 그리고 점프 기능

그리고 점프기능!! 단어에 관련된 설명에서 나온 영어단어를 바로 점프를 통해서 뜻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왠지 파도타기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줄을 그을 수있어서 나중에 확인할때 찾을 부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영어는 한단어에 수십계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줄을 그어놓으면 나중에 금방 확인할 수 있답니다. 
 

찾은 단어는 단어장에 넣고 외우자!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기능중에 또 하나, 바로 단어장 기능!! 저는 원래 단어만 나열되어 있는 2200이나 워드퍼텍트 같은 단어만 주구장창 외우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따로 외운다는 것은 흡사 따로 국밥이라고 할 수 있는데..ㅋ 이렇게 되면 100개를 외워도 기억되는 것은 10개도 채 되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 방식은 문장에서 단어를 찾으면서 그 단어만 외우는 방식입니다.(사실 이게 시간이 걸리기는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단어가 머리속에서 살아나면서 기억도 쏙쏙 된답니다. 이런 방식으로 단어를 외우면 10개의 단어중에서 거의 9개를 외울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단어장을 제공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나온 단어들을 나중에 시간날때마다 암기할 수 있답니다. 이건 요즘에 인기를 얻고 있는 깜빡이보다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깜빡이는 그냥 관계없는 단어들의 나열일 수 있는데 여기서는 일단 찾은 단어만을 단어장에 넣고 확인할 수 있으니 효과는 더 좋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단어장의 활용만 제대로 한다면 여기저기 이동하거나 대기하는 짜투리 시간에 놀라운 영어단어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나중에 깜빡이 기능도 넣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단지 깜빢 거리면 되는 거니 말이죠.. 만약 그게 특허를 받은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업그레이드때 넣어주면 정말 대박일듯 싶군요.)


한번 검색해서 찾은 것은 기록으로 남아서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을때 검색기록을 확인하면 됩니다. 환경설정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조절하시면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단어만 찾는게 아니라 예문이나 숙어를 통해서 한 단어에서 파생된 여러 단어들과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를 찾을때 그냥 단어의 뜻만 알고 넘어가는 것 보다 이렇게 예문이나 숙어를 같이 보면 더 오랫동안 암기가 된다는 사실!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세로로 볼 수 있지만 화면을 옆으로 뉘이면 이렇게 좀더 보기 쉽게 가로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단어는 명사.형용사,부사,동사등 다양한 쓰임새로 사용되는데 위에서 보는 것 처럼 각각의 품사가 위에 보기 쉽게 나와 있어서 각각의 뜻을 파악하고 어떤 품사로 사용이 가능한지 나온점은 무척 좋았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용해 본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은 프라임이란 이름에 걸맞게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리뷰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발빠르게 업데이트가 지속되더군요. 스마트폰의 전자사전은 바로 이런게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네요. 한번 돈 내고 계속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말이죠.

프라임영한사전의 명성 그대로 아이폰에 쏙~ 

사전을 기반으로 DB및 APP이 개발되어서 좀 더 신뢰성이 많이 가고 아무래도 프라임 영한사전이 가지는 브랜드 밸류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를 미친듯이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에 있는 영어사전 어플을 이용하기 보다는 전자사전을 따로 구입을 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배터리가 받쳐주지 않기때문이기도 하고 장시간 오래 사용하기에는 전자사전이 좀더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동중이나 늘 함께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어사전이 필요하다면 아이폰의 프라임 영한사전 앱을 사용하는게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활용도는 오히려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앞으로 계속 전자사전은 서랍속에 들어가 있고 아이폰속의 프라임 영한사전을 계속 애용할 것 같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늘 함께할 수 있는 이 녀석은 아이폰 유저라면 그냥 기본 영어사전 어플로 설치를 하시고 오랫동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도 되고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고 말이죠. ^^ 저의 아이폰에도 영어사전은 두사 동아 프라임 하나 뿐이 없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영어사전을 한번 이용해 보고 싶네요. 제가 원래 영어사전을 여러가지 버전으로 사용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컴퓨터에도 영한사전 하나에 4개정도의 영영사전을 설치하고 사용하니 말입니다.

돈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고 영어공부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이폰에 제대로 된 영한/한영 사전은 꼭 유료라도 설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21431432?mt=8   (이 곳을 클릭하면 두산프라임 영한사전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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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 2010/11/18 10:07 PERM. MOD/DEL REPLY

    저도 요 앱 사용 중인데 영어공부에 요긴합니다
    아이패드 출시되면 지를까 생각 중인데 요거요거 아주 요긴하게 쓰일 듯 합니다 ㅋㅋ

  2. 그루부 2010/11/18 10:10 PERM. MOD/DEL REPLY

    저도 사전앱 하나 다운받을까 생각중인데~
    요거 괜찮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8 10:25 PERM MOD/DEL

    이제 영어는 기본 언어중에 하나!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제대로 된 사전어플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리뷰 보시고 마음에 든다면 바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유료로!! ㅎㅎ

  3. 오정이 2010/11/18 10:13 PERM. MOD/DEL REPLY

    저도 두산동아 프라임 어플 쓰고 있는데 속도도 빠르고 괜춘하던데여~ 영어 공부 할 때 바로바로 쓸 수 있는 게 젤로 좋구요 ㅎ

  4. 2010/11/18 10:23 PERM. MOD/DEL REPLY

    사전 필요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루져 2010/11/18 10:30 PERM. MOD/DEL REPLY

    아이폰 유저만 할 수 있는 거...
    전 아니라서 근데 좋은 거같아요

  6. 람돌 2010/11/18 10:38 PERM. MOD/DEL REPLY

    가로보기된다는거 이제 알았다능... 역시 사람은 배워야하나봅니다 ㅋㅋㅋ 좁게 세로보기로 맨날 봤는데 ㅎ

  7.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10/11/18 13:07 PERM. MOD/DEL REPLY

    저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사전인 것 같아요.
    업데이트로 잘되고...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8 20:37 PERM MOD/DEL

    필넷님 가격대비 훌륭한 사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업데이트가 빠른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앱은 빠른 업데이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말이죠.^^

  8. Favicon of http://citizencigar.com BlogIcon 새디 2012/03/26 19:32 PERM. MOD/DEL REPLY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9. Favicon of http://barney-gumble.is-very-nice.org BlogIcon 안나 2012/03/28 06:33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Favicon of http://coat-cat.is-very-sweet.org BlogIcon 조슬린 2012/04/18 05:4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eating-dolphins.saves-the-whales.com BlogIcon 클로이 2012/04/20 12:36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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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우드 아이폰/아이팟 스피커 독, 킨우드 U-K525 시리즈



요즘 들어 관심이 부쩍 커진 아이폰 스피커독인데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서 점점 많은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도 해외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모델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




오디오 명가 킨우드에서 선보인 아이폰/아이팟 스피커 독 U- K525 시리즈인데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USB 2.0지원에 USB메모리카드 연결가능하고  MP3.WMA,AAC 파일 지원, 아이폰은 3,3GS,4, 아이팟 터치는 1세대~4세대, 아이팟 나오는 1세대~6세대, 그리고 아이팟 클래식까지 골구로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자는 D-Audio, Optical..Aux-in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발매 시기는 11월 중순쯤이라고 하네요.

컬러는 블랙. 실버 두가지가 나오는 것 같은데 모던한 스타일이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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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0/11/13 00:31 PERM. MOD/DEL REPLY

    음... 괜찮네요.. 디자인은.. 성능이 어느정도가 될지 궁금하군요..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3 09:03 PERM MOD/DEL

    디자인은 이쁜데, 성능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이쁜 스피커독이 많이 나와서 아이폰 유저들이 선택의 고민에 많이 빠질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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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의 다재다능한 아이폰/아이팟 CD 올인원 스피커독 NX-PB10



아이폰의 열풍과 함께 역시 주목 받는 것은 바로 악세사라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휴대폰 자체의 유행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주변기기 시장도 동시에 붐을 일으키는 힘이 있는데 역시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는 스피커 독과 같은 시스템이 거의 인기가 없었지만 이젠 국내에서도 스피커독과 같은 하이파이브 시스템이 큰 인기를 얻고 일부 유명 업체들의 제품은 없어서 못 판다는 이야기도 들려오더군요. 사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기 전에는 하이파이브나 미니 컴포넌트 같은 아주 예전에 사용하던 기기들의 사용을 생각한적이 없는데 아이폰을 사용하니 저절로 스피커 독이나 이런 올인원 오디오 스피커 시스템에 저절로 눈이 돌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크고 무겁고 부피를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면서 간단하게 아이폰과의 연결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전자업체인 JVC에서 선보인 NX-PB10 모델인데 아이폰/아이팟 뿐만 아니라 시디 플레이어까지 재생이 가능합니다. (DVD는 재생이 안되나 보네요.)


특이한점은 이렇게 글라스를 오픈 하는 방식으로 그 안에 아이폰/아이팟을 거치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보이는 것은 USB메모리스틱과 메모리카드인에 메모리를 통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 놓아서 활용성은 정말 아주 극대화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이 없다 하더라도 음악을 듣는데 전혀 불편함을 발견할 수 없을 것 같군요. 


요즘 선보이는 스피커독에서는 CD재생이 안되는 모델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CD재생도 가능하게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메모리까지 연결을 해주면 더 좋겠죠? JVC  NX-PB10 은 디자인도 심플하고 기능도 많이 있고 좋은데 액정 부분이 조금 싸구려 느낌이 나는 듯 합니다. (취향의 문제일까요?ㅋ)

가격이 얼마인지 모르겠고 국내에는 선보이지 않을 것 같은데 크기도 그렇고 효율성도 그렇고 괜찮은 제품 같이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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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mlaws-consolo.com BlogIcon Ashlyn 2012/03/26 06:37 PERM. MOD/DEL REPLY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ian.fuettertdasnetz.de BlogIcon 라일라 2012/03/28 06:27 PERM. MOD/DEL REPLY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3. Favicon of http://albertsquare.is-a-geek.net BlogIcon 줄리아나 2012/03/31 14:16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old.land-4-sale.us BlogIcon 로렌 2012/04/18 18:14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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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beavis.is-a-geek.org BlogIcon 사라 2012/04/19 02:43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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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foxy.is-into-anime.com BlogIcon 릴리안 2012/04/19 21:03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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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짚(Colorzip)은 뭐고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과는 뭔 관련이 있을까?



여러분은 혹시 QR코드가 뭔지 아시나요? 아마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트랜드에 앞서간다고 생각하신다면 QR코드는 아마도 다 아실겁니다. 지금 스마트폰인 아이폰이나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운 받은 어플을 살펴보신다면 QR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어플은 아마도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멋진 BMW 미니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틀전에 국내에도 뉴 미니 패밀리를 선보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 미니를 사진만 덩그런히 나와 있는 것을 보니 뭔가 아쉽지 않나요? 뭔가 디테일한 내용을 보고 싶은데 그렇다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기는 귀찮고, 뭔가 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잠깐 우측 위를 보면 뭔가 이상한 모양의 사각형이 보이시나요? 바로 저게 QR코드 입니다. 잡지를 보다가 미니를 보았고 더 디테일한 부분을 알고 싶고, 그렇다면 휴대폰에 있는 QR코드 스캐너를 통해서 그냥 저 QR코드를 스캔만 하시면 됩니다. 그럼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미니의 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출시한 뉴 아반떼도 이렇게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펼쳤고 현재 많은 업체들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만큼 QR코드는 대중적에게 서서히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QR코드를 보면서 느끼는 점 중에 하나 또는 아쉬움이 있다고 한다면 QR코드 자체가 디자인적인 요소가 가미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단지 블랙과 하얀색의 조화 게다가 형체를 알 수 없는 기괴한 문양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거나 하는 게 없이 좀 머리가 아파지는게 사실입니다. 좀더 컬러가 들어가고 디자인적인 요소가 들어간다면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질텐데, QR코드는 보고 있으면 우울 해지고 왠지 스캔을 하고 싶은 생각을 들지 않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지금까지 QR코드를 사용해 본지가 2~3번 정도? 봐도 스캔 같은걸 하지 않습니다.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나고 디자인 적인 요소가 늘 아쉬웠던  QR코드

그래서 이런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컬러로 무장한 컬러코드 컬러짚이 등장하게 됩니다. (사실 저도 컬러짚을 안것은 최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컬러짚은 뭘까요? 일단 이름이 컬러가 들어가니까 QR코드와 달리 뭔가 컬러플한 것이 들어갈 것 같군요.


맞습니다. 컬러짚(colorzip)은 위에 보시는 것 처럼 컬러를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코드입니다. QR코드와는 비교할 수 없는 디자인 적인 아름다운 요소가 가미가 되었고 그래서 왠지 스캔을 마구 하고 싶어지게 만든다고 할까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컬러가 아름다워서 또 스캔하고 싶어지게 만드는군요. ㅎㅎ


컬러짚의 활용성과 장점 

실제로 컬러짚은 QR코드와 마찬 가지고 여러 곳에서 마케팅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TV에서도 만나 볼 수 있고요 (화면을 보니 좌측에는 QR코드 우측에는 컬러짚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느 곳을 스캔하고 싶어지나요? 저는 저 지지직 거리는 노이즈 화면 같은 QR코드가 사실 아직까지 별로 적응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3D TV와 풀HD TV가 대중화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흑백은 이젠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에도 당연히 컬러짚을 활용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컬러풀한 음료수 디자인과 컬러짚이 잘 어울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 디자인에는 빨간 코드가 녹색 계열에는 녹색 컬러가 들어있는 것이 디자인 적으로도 또 다른 디자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컬러짚 자체로도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옥외 미디어도 가능하고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저기 보이는 컬러짚코드 자리에 노이즈 모양의 흑백 QR코드가 있었다면 디자인 적인 느낌으로 어땠을지 말이죠. 사람의 마음을 끄는 컬러가 자신도 모르게 스캔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명함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은 자신의 정보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컬러짚 코드를 생성해서 명함이나 블로그에 달 수 있습니다. 밋밋한 명함에 화사한 컬러가 들어가니 뭔가 더 멋져 보이지 않나요? 물론 QR코드를 이용해서 명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다음의 로고가 컬러플하고 이쁘게 나와 있는데 QR코드의 노이즈 마크가 뭔가 화사함을 꺽어 버리게 만드는 효과를 보인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여기에 컬러플한 컬러짚 코드가 들어갔다면 좀 더 화사하고 다음의 이미지와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컬러코드와 QR코드 비교가 나와 있는 비교표를 한번 살펴 보시면 이해하기가 더 쉬울 것 같네요. 일단 표를 보는 것 만으로도 컬러코드의 장점이 더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지만 이런 복잡한 것을 떠나서 저는 흑백 보다는 컬러라는 것과 그리고 문양이 아름답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장점들이 더 많다고 하니 앞으로는 컬러코드가 더 많이 활용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컬러짚 홈페이지에 가면 만나볼 수 있는 자료인데 한번 참고 삼아서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전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


컬러코드의 특징을 이야기 하는 글인데 이 글도 그냥 참고 삼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위에 나온 비교표에 나온 부분을 부가 설명한 글 같습니다.


컬러짚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 그리고 피쳐폰에서 만나보자

컬러짚은 당연히 아이폰에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QR코드도 이걸 스갠할 수 있는 어플을 다운 받아야 하듯이 컬러짚도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에서 다운을 받아야지 스캔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 다운 받고 설치를 하셔야 합니다.

그럼 갤럭시S는?


당연히 됩니다. 컬러코드는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코드이기 때문에 국내 실정에 맞게 갤럭시S 에서도 바로 적용해서 이렇게 선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원기종은 갤럭시S 만 가능한 건가요? 이건 한번 컬러짚 코리아에 문의를 해봐야 겠습니다. (헉 그런데 갤럭시S 안에 보이는 화면이 아이폰의 화면이군요. 이런 실수를 하다니..ㅋㅋ 컬러짚 코리아에서는 이 글을 보시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피쳐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니 컬러짚 코리아 홈페이지를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이론 적인 설명은 뒤로 하고 직접 다운을 받아서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아이튠즈에 들어가서 컬러짚 스캐너를 다운 받아야 합니다.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


무료 어플이니 가볍게 다운을 받으시고.. 이건 컴퓨터에서 받을때의 화면입니다.


아이폰에서 직접 다운 받을 때의 화면인데 아직 평가가 저조한 걸 보니 활성화가 덜 된 듯 싶네요. 사실 저도 근래들어 처음 들은 걸 보면 아직 홍보가 많이 안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홍보를 하고 있으니 조만간 많은 분들이 아시지 않을지...ㅡㅡ;;


다운 받으면 이런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컬러코드를 스캔하거나 또는 촬영한 컬러코드를 바로 스캔할 수 있는 메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스캔해도 되고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보려고 한다면 사진을 촬영하고 나중에 시간되시면 천천히 사진을 이용해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코드 스캐너를 다운 받고 활용하고 싶은데, 문제는 주위에 컬러 코드를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아직 홍보가 안되다 보니 컬러코드를 만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QR코드는 홍보도 많이 되었고 그나마 알려져서 여기저기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컬러짚 어플을 다운 받고 그냥 놀게 할 순 없겠죠? 여기서 잠깐! 센스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미 제가 초반에 컬러코드를 삽입한 것을 발견하셨을겁니다. ㅎㅎ 상단에 보이는 롯데맴버스 로고가 붙어 있는 것이 바로 컬러코드입니다. 롯데카드에서도 이젠 QR코드를 버리고 컬러플한 컬러코드를 이용하기 시작한걸 보니 컬러짚(컬러코드)도 슬슬 홍보가 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는 그냥 지나가셨다면 이젠 다운 받은 컬러짚 어플을 이용해서 위에 있는 그림을 스캔하시거나 또는 촬영해서 스캔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캔하는 방법)


그럼 이렇게 제 7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제목에서 컬러짚을 알게 되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미리 알 수 있다고 한거랍니다. 이번 자라섬 재즈 행사는 롯데카드에서 후원을 했고 이렇게 컬러코드(컬러짚)을 이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롯데카드를 이용해서 표을 구입하면 할인률이 20퍼센트가 적용된다고 하니 자라섬 재즈 패스티벌 티겟을 구입하려고 하는 분들 중에 롯데카드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꼭 할인받고 표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내용을 읽어 보았더니 롯메맴버스 제휴사가 자라섬에 총 출동을 하는군요. 그래서 먹는 것은 다양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크리스피크림에 롯데리아에 엔젤인어스 커피며 다양한 제휴사가 같이 하네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일단 스캔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롯데에서 처음으로 컬러코드를 디자인적으로 활용해서 하는 거라고 하니 잘 홍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자라섬의 자유로운 재즈의 느낌과 컬러코드는 코드가 잘 맞는 것 같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잘 부각시킨 것 같군요. 만약 QR코드 였다면 좀 분위기기 다운 되지 않았을지.. ^^; 


컬러짚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미리 만나자

아직까지 한번도 참석한 적이 없는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이렇게 포스터를 보고 있자니 왠지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군요. 게다가 롯데맴버스에서 색다른 컬러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웹을 활용한 홍보도 괜찮을 것 같구요. 자라섬을 가기 전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모바일에서 어플 다운을 받고 먼저 만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롯데멤버스에서 국내 처음으로 컬러코드를 이렇게 홍보에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다른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컬러코드를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서 빨리 흑백의 어둡고 머리아프고 칙칙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드는 QR코드와 세대교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세상이 좀더 컬러코드 처럼 자유롭고 컬러플하게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이죠. ^^

아 그리고 10월 15일에서 17일까지 자라섬에서 하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큰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국내에도 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재즈 페스티벌 하나 쯤은 있으면 정말 멋진일이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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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reatier.blog.me BlogIcon 쇼비 2010/10/15 12:21 PERM. MOD/DEL REPLY

    칼라짚, 또 하나의 코드군요.. 디자인 QR코드, 스마트태그 등등 과연 궁극에는 어떤 코드가 시장을 지배할 지 기대 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16 12:53 PERM MOD/DEL

    제가 컬러코드를 보고나니 QR코드는 이제 물러나야 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흑백노이즈를 보고 싶어지지 않더군요. 보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컬러코드를 보니 QR코드는 안녕~ 당장 흑백 이미지의 QR코드를 전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강력주장)

  2. 흠,, 2010/10/15 13:25 PERM. MOD/DEL REPLY

    위에 올라온 예시로 봤을 땐 일단 지금까지 나온 모든 코드 중에서 가장 앞선 형태같군요
    브랜드 로고를 유지한 채로 코드를 삽입할 수 있으니까...(물론 활용하기 나름이지만)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16 12:54 PERM MOD/DEL

    기능을 떠나서 디자인적인 요소만으로 놓고 봐도 컬러코드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컬러코드가 빨리 대중화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3. Favicon of http://www.qrooqroo.com BlogIcon qrooqroo 2011/03/13 23:58 PERM. MOD/DEL REPLY

    컬러코드는 코드 자체를 만드는데 돈이 든다는게 확산에 가장 큰 걸림돌인 것 같아요. 저희도 읽는 기능을 넣을까...하다가 유료라면 그리 확산이 되지 않을 것 같아 넣지 않았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14 10:14 PERM MOD/DEL

    아 그런가요? 컬러 코드 자체를 만드는데 돈이 들어가는 거였군요.^^ 하지만 전 컬러코드가 QR코드보다 더 좋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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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달린 아이폰4 케이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케이스가 선보이는 것은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스트랩을 달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이라고 하면 아위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찾아보면 스트랩 달린 케이스를 찾을 수 있겠지만 말이죠. ^^; 이제 아이폰4가 나온 시점이니 앞으로 선보이는 케이스중에서는 아이폰4를 위한 케이스들의 더 많을 것 같은데 오늘 소개하는 아이폰4 케이스는 일본 엘리콤(elecom)에서 나온 스트랩 달린 케이스입니다.


아이폰 3GS보다는 그다지 크게 끌리지 않는 아이폰4, 게다가 아이폰5가 생각보다 더 일찍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서 그런지 더더구나 끌리진 않지만, 그래도 아이폰4가 시중에 풀리면 아마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사용하는 갤럭시S가 워낙 후져서 매일 꼬졌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기에 제가 쓰는 아이폰 3GS를 주고 전 아이폰4로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갤럭시S 정말 좋아지긴 했지만 짜증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군요. )



케이스는 그리 특별할 것 없는 플라스틱 케이스 같군요. 다른 점이 있다면 스트랩을 달게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줄이 저도 집에 이쁘고 선물 받고 이런 것이 많이 있는데 아이폰 사용하면서 이런 건 그냥 그림의 떡이 된 상황, 이 케이스를 사용하면 이젠 휴대폰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에 아무거나 달 수 있게 고리가 만들어진 것 같군요.





케이스는 컬러대로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고 스트랩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저 구멍에다 손가락 넣고 다니면 딱 좋겠네요. 보호필름도 있고, 국내에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이런 종류의 케이스들이 선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얼른 아이폰4를 구입해야지 다양한 케이스 리뷰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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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아라자전거 2011/06/14 13:08 PERM. MOD/DEL REPLY

    혹시 이 케이스 판매처나 모델명 좀 알수 있을까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6/21 08:34 PERM MOD/DEL

    죄송합니다. 그건 저도 모르겠네요.^^;

  2. ㅁㅇ 2012/04/13 14:39 PERM. MOD/DEL REPLY

    위의 범퍼 케이스 모델명 PS-A11PBRD 이거네요. 국내에는 판매하지 않나봐요. ㅠㅠ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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