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닷지 바이퍼가 생각나는 명품 아이패드 케이스 "바하(Vaja) iVolution Top Sp"



애플의 아이 시리즈를 사용하면서 얻는 즐거움이라 하면 역시나 뛰어난 성능과 부드러운 동작 그리고 서로의 제품이 연동되는 애플의 생태계에 빠져든다는 것과 함께 스타일, 비록 디지털 제품이지만 다양한 서브파티들이 만들어 내는 멋지고 스타일리쉬한 악세사리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국내 디지털 제품에서 느낄 수 없었던 꾸미는 즐거움을 애플의 아이 시리즈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 역시 아이패드를 한결 멋지고 다른 모습으로 변신 시켜주는 케이스입니다. 아이패드의 옷을 만드는 수 많은 업체 중에서 오늘은 프리미엄이자 블랙 레벨급의 브랜드인 바하(Vaja)" 입니다. 이름에서 부터 느껴지는 것은 음악의 아버지인 바하가 생각나네요. 처음에는 바자로 읽었는데 알아보니 바하라고 읽어야 하더군요.^^ 검색할때도 바자 케이스라고 작성해서 찾아 보았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 많은 아이패드 케이스와 달리 바하 케이스는 명품급의 이름에 걸맞게 가격도 역시나 높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케이스 이길래 높은 가격대의 레벨에 올라 있는지 사용하기 전부터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20만원 초중반대에서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그나마 바하케이스를 공식수입하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그나마 10만원대 후반에 팔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에게 아메리카 스타일의 머슬 스포츠카의 인상이 느껴졌던 바하 케이스 iVolution Top Sp를 살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적인 영감이 느껴지는 브랜드 이름 처럼 (비록 알파벳 스펠링은 다르지만..) 케이스 디자인 부터가 눈에 뜁니다. 케이스 자체만을 그냥 벽에 걸어 놓아도 어떤 예술적인 영감이 충분히 느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뚜껑을 벗기고 처음 조우한 녀석에게서 저의 머릿속을 강타했던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바로 이 파란색 컬러와 함께 가운데 스트라이프 두줄이 있는 인상적인 미국식 스포츠카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닷지 바이퍼였습니다. 사실 스트라이프줄의 디자인을 적용한 차량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서 스트라이프 스포츠카는 머리속에서 오직 닷지 바이퍼라고 말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사실 국내에도 이렇게 데칼을 넣고 달리는 국산차를 심심치 않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저와 같은 생각이신가요? 파랑색의 강력한 바탕에 비록 스트라이프선이 두줄이 아닌 한줄이라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어찌보면 두줄보다는 한줄이 더 어울려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와 같이 심플한 것을 디자인의 완성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있어 "바하 ivolution Top Sp" 의 디자인은 상당히 마음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문양이나 그런 것 없이 컬로로만 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디자인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전 파랑색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

그리고 컬러가 파란색만 있는게 아니라 붉은색도 있고 붉은색은 가운데 스트라이프 선이 하나가 아닌 2개여서 더욱 바이퍼 모델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두줄이라 가격은 더 비싸네요. ^^) 

스트라이프 부분이 하얀색이라 보기는 좋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쩔 수 없이 때가 타는 부분은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케이스 안의 속지는 어떤 재질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이런 부드러움은 아이패드 디스플레이와 외벽을 보호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vaja 브랜드명이 촘촘하게 프린트된 것이 아니라 파여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이 역시 비싼 건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케이스의 재질은 가죽으로 실제로 만져보면 쿠션감이 충분히 느껴지기 때문에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아이패드를 문제없이 보호해줄것만 같습니다. 스타일적인 부분만이 아닌 제품의 보호 부분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특징은 사진에서 보여지듯 상판과 하판이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패드의 뒷면 뿐만 아니라 상판까지 덮을 수 있기 때문에 제품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디스플레이까지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 


케이스 뒷 부분은 어떠한 로고나 문자 없이 올 파란색으로만 되어 있어서 심플하면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하 브랜드의 로고는 눈물 모양이 느껴지는 모습인데 이런 부분에서 까지 예술적인 감성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재질은 메탈재질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무척 강한 인상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두개의 케이스를 덮었을 경우는 이렇게 스피커나 조작부는 사용하기 쉽게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스피커가 모두 노출되지는 않고 충전단자는 완전히 덮이게 되어 있습니다. 상판을 덮고서 충전을 할 일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기에 이 부분은 그리 문제될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상판과 하판을 모두 덮었을 경우에는 이렇게 완전히 아이패드를 커버하게 됩니다. 아이패드를 정말로 사랑하고 흠짓하나 내고 싶지 않다고 생각 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찾고자 하는 케이스라고 감히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2개의 케이스늘 덮어 높으면 이동중이나 가방에 넣었을때도 아이패드의 충격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비록 비싼 바하 케이스에 스크래치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좀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말이죠.


하단 케이스를 덮은 상태에서 아이패드 스탠드에 거치 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을 처음 접하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아무리 스타일이 좋고 실용성 면에서 떨어진다면 이건 그리 좋은 제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분리된 상판케이스의 적용은 훌륭하지만 이렇게 분리가 된다면 분실이 쉽게 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DSLR을 사용하면서 한번도 렌즈 덮개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이유는 렌즈 보호 한다고 가지고 다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분실될 게 뻔하기 때문에 전 지금도 그냥 쿨하게 렌즈에게 덮개를 덮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실에서 이 녀석은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뒷면에 상판 케이스를 쒸울 수 있습니다. 착하고 부착이 되기 때문에 분실의 염려가 크게 줄어듭니다. 이동중에는 이렇게 하고 사용될일이 많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하판의 쿠션 보호는 더욱 강화가 될 것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상판이 분리된 것이기 때문에 이동중에 사용하실때 상판을 하판에 부착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비싼 케이스 상판을 분실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을 구입하시고 나면 꼭 하판에 부착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바하 iVolution Top Sp 제품은 모두가 다 가질만한 그레이드에 있는 케이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케이스가 20만원대라는 것은 왠만한 여유가 있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접근하기 어려운 가격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남과 다른 특별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바하 iVolution Top Sp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맥북이나 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실용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대외 과시용 기능도 크게 작용하는데 이 제품도 같은 방식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기 100미터 밖에서도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하는 디자인,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움직이는 지하철에서 이 녀석을 가방에서 슬며서 꺼내 쓴다면 분명히 사람들의 시선을 당신에게 끌어오게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지, 저렴하고 실용적인 부분만 생각한다면 바하케이스의 선택에 있어서 머믓거릴 수 있고 쉽지 않은 선택이 되겠지만 스타일과, 개성, 특별함등 가격으로 매길 수 없는 감성적인 부분을 생각한다면 좀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하 케이스도 모든 사람들을 위한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 아닌 소수의 특별한 사람만을 위해서 이런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이 명품이고 명품은 모든 사람이 소유 할 수 없을때 그제서야 명품의 가치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아이패드1에 명품의 혼이 느껴지는 특별한 명품 럭셔리 케이스를 국내에서 찾는다면 "바하 iVolution Top Sp" 는 현재로서는 정답이 아닐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린 "바하 iVolution Top Sp" 케이스는 오직 아이패드1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2 에서는 안되는 점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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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압바곰 2011/08/31 10:24 PERM. MOD/DEL REPLY

    역시 바하!.. 나도 맨날 바자라고 읽음.. 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8/31 22:41 PERM MOD/DEL

    저도 맨날 바자..ㅎㅎ 아직도 바자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바하라고 치면 별 내용이 안나온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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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이패드를 위한 최고의 스피커독!! 알텍랜싱 Octiv Stage MP450


아이패드가 한국에 상륙한지도 이젠 한달여가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비록 미국에서 출시한 후에 한~참 후에야 상륙하는 바람에 초반의 돌풍은 거세진 않아 보이지만 그래도 소리 소문 없이 구입자들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ㅎㅎ) 이제 아이패드가 국내에 상륙했으니 그 동안 아이폰3GS와 4 에 맞춘 다양한 주변기기가 선보일 것만 남았다고 봐야 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중에서는 아이패드 출시에 맞춰 온갖 종류의 케이스와 보호필름등을 선보이고 있고 일부 제품들은 이미 판매가 매진되는 모습까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소한 주변기기와는 달리 아이패드용 스피커독 같은 좀더 근사한 제품들은 그 모습을 쉽게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출시가 늦다보니 그런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찾아보면 아이패드와 정말 잘 어울리는 주변기기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역시나 찾아보니 아이패드와 환상의 짝궁의 모습을 보이는 스피터독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녀석의 이름은 알텍렌싱 Octiv Stage MP450제품입니다. 아이패드는 일단 크기가 크다보니 과연 스피터독은 그 크기가 얼마나 클까 하는 예상을 할 수도 있고 과연 아이패드 스피커독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MP450 이 녀석을 만나고 나니 그 의문이 다 풀리더군요. 자~ 이젠 저에게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아이패드 최초 전용 스피커독인 알텍렌싱 옥티브 MP450을 만나러 떠나가보실까요?^^



일단 이것이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스피커폰이라고 해서 뭔가 엄청난 것을 기대했는데 실제로 보면 공간활용면에서 아주 뛰어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무슨 저울도 같고 그래 보입니다. 디자인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밑 부분이 스피커와 조작부로 구성되어 있고 상단에는 아이패드를 단단히 받혀 주는 지지대가 있습니다.



무거운 아이패드를 지탱하기 위해서는 튼튼한 지지대가 필수인데,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그냥 튼튼해 보인다는 것이 팍팍 느껴지는군요.



뒷 부분은 AUX in 단자가 있어서 MP3플레이어나 다른 오디오 기기를 연결해서 MP450을 통해서 응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옆에 붙어 있는 not for sale 은 이 제품은 현재 국내에서 팔리고 있지 않는 제품이라는 뜻 입니다. 응? 그럼? 그렇습니다. 이건 그냥 팔지도 않는 제품을 리뷰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ㅠ.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지금의 문제, 앞으로 국내에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이렇게 미리 맛보기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 사진속의 제품은 국내에 정식 출시되는 완제품이 아닌 시제품입니다.)


하단에는 각각의 모서리에 고무패드가 있어서 미끄러지는 방지해 주고 있습니다.


하단 중앙에는 스피커독을 컨트롤할 수 있는 조작부가 있는데 좌측부터 전원과 볼륨 업/다운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버튼은 생각보다 단순한 구성을 하고 있는게 특징인데 오히려 이런 단순함이 마음에 들더군요. 전원을 켜지 않은채로 아이패드를 연결 시켜 놓으면 그냥 충전이 되고 전원을 켜면 아이패드에서 나오는 음악을 MP450을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답니다.)


리모콘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고 여러가지 조작을 본체가 아닌 리모콘으로 조작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설명은 이만 하면 다 된거 같고, 그냥 사진만 봐도 대충 감이 오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서 이별을 고할시간...

이라고 하면 맞는 수가 있으니 ㅋ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패드를 장착한 제대로 합체된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합체하는 것도 너무나 간단합니다. 그냥 아이패드를 지지대에 넣고 밑으로 누루듯히 내리면 도킹 완료!! 이젠 아이패드와 완전히 합체된 뭔가 제대로된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MP450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심플함속에 녹아 있는 아이패드 스피커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책상 옆에 두고 사용하는데 가로 세로 자유롭게 회전이 되기 때문에 어떤 각도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멋진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심지어는 위에서도 볼 수 있도록 완전히 뉘이게도 할 수 있답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면 거치대는 그냥 필수로 구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5만원대의 아무 기능이도 없는 스탠드를 사느니 그냥 알텍렌싱 MP450을 구입하는게 더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이 얼마에 나올지 모르지만 말이죠.)


이렇게 각도를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책상 옆에두고서 주크박스로 활용할 수 있고 잡지나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크기도 10인치정도 되기 때문에 2개의 모니터를 사는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컴퓨터로 작업하면서 동영상을 같이 봐도 상관은 없지만 그러기에 모니터 하나는 부족한 부분도 있고 컴퓨터가 성능이 딸린다면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동영상을 본다는 것은 무리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또 하나의 모니터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주방에서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요리 레시피를 구동 시켜놓고 아이패드를 보면서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위에 사진은 완전히 뒤로 눕혀서 보는 경우인데, 이렇게 보니까 서서 볼때는 한결 편안하더군요. ^^


제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패드는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리하다 음악을 듣고 싶으면 그저 아이패드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선택하고 터치를 하면 MP450에서 좀더 풍부한 음으로 감상하면서 멋진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정말 아이패드는 여러모로 활용도가 뛰어난 것 같습니다.)



정말 아이패드를 단단하고 안전하게 고정해 줄까 하는 의문점이 드는게 사실인데 실제로 사용해 보면 그런 걱정은 하나도 들지 않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단단하게 아이패드를 고정 시켜 준답니다. 그리고 탈착도 아주 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Octiv Stage MP450 을 사용해 보니 아이패드 활용성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패드 하나에서 +1 은 2가 되는 것이 아니라 3이 될 수 있고 4가 될 수 있다는 것을 Octiv Stage MP450 을 사용하면서 제대로 느꼈답니다. 제대로 된 주변기기 하나를 통해서 활용성은 월등하게 업그레이드가 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아이패드의 스피커독의 활용성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많이 있었는데 Octiv Stage MP450을 사용하면서 이런 제품이라면 충분히 구입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국내에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선보일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예상하기로는 20만원 초반대가 될 것 같은데 그저 그런 아이패드 거치대도 5~6만원 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회전하고 스피커 나오고 리모콘으로 조작 가능하고, 그리고 아이폰과도 도킹이 되는 제품을 20만원쯤에 구입한다면 비싸다고는 말할 수 없고 합리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한번쯤 꼭 사용해 보고 싶은 그런 욕심이 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좀더 디자인적으로 예뻣으면 하는 부분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다양한 컬러와 함께 출시가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녀석은 거실에서도 주방에서도 서재에서도 이곳 저곳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인테리어적인 요소를 보여 주어야 할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제품이라서 약간은 뻑뻑한 느낌이 있는게 사실인데, 이런 부분은 정식 출시가 된다면 부드러워진다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쏟아져 나올 아이패드의 주변기기를 통해서 아이패드의 활용성과 인기는 더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스피커의 사운드는 솔직하게 말해서 귀가 뻥뚫리는 그런 감동까지는 전해주는 것 같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고가의 제품은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듣는 정도 수준의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제품의 라인업이 다양해진다면 그때까서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 같습니다. 

(한가지 추가가 되었으면 하는 기능은 Octiv Stage MP450에 아이패드를 거치하고 나서 컴퓨터와 연결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연결을 하려면 다시 빼서 케이블로 연결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케이스를 사용하다 보니 케이스를 입힌채로는 거치가 안되기 때문에 벗기고 거치를 하는데 컴퓨터와 연결할때는 다시 케이스를 입히고 일반 거치대에 올려놓고 연결을 합니다. 스크래치 날까봐 하는 것도 있고 아이패드 재질이 차가워서 그 느낌이 싫더군요. 그래서 Octiv Stage MP450에 거치한 상태에서 연결 단자가 있어서 그곳에서 바로 컴퓨터에서 연결이 된다면 정말 아쉬울 것이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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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2011/01/05 15:28 PERM. MOD/DEL REPLY

    150달라 짜리니까 국내에 들어오면 22만원 정도 하겠네요...
    역시 가격이 넘사벽인 물건이네요 ㅠ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05 21:03 PERM MOD/DEL

    정말 이 제품의 최고의 가격은 18만원 정도인데.. 만약 이 가격으로 온다면 대박을 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참 끌리는 녀석이었기 때문이었죠.^^

  2.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1/01/07 07:54 PERM. MOD/DEL REPLY

    디자인 괜찮아보이는데요.
    나~ 스피커독이야!! 제대로 외치고 있는듯한 디자인.

    요리 레시피 장면에선...
    요리 하다가 다음 장면 넘겨야 되는데, 손에는 튀김가루 묻어있고...급해서 그냥 터치했다가, 나중에 아이패드 닦는다고 난리치는 장면이 막 연상되요.
    왜 이런게 상상이 되지? ㅡ,.ㅡ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07 12:54 PERM MOD/DEL

    디자인 무난하고 쓰임새가 이리지러 많습니다. 무척 실용적인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리할때는 손에 뭐가 막 묻고 그러면 좀 문제가 있겠네요. ㅋ 그럴때는 얼굴로 밀어야 할까요 ㅎㅎ

  3. 르샤 2011/01/13 23:24 PERM. MOD/DEL REPLY

    아..이제품 출시가 안되네요 ㅠ 구매하고파도 ㅠ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4 10:00 PERM MOD/DEL

    조만간 출시가 된다고 하니 조금 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제품 기다리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네요.

  4. ba 2011/03/25 18:23 PERM. MOD/DEL REPLY

    왜 이독에 대하여 올리는 사람들마다 가장중요한 한가지 빼먹고 올리는 이유는 뭘까? (충전기능)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27 21:34 PERM MOD/DEL

    글을 제대로 읽어 보지 않으셨네요. 충전기능처럼 좋은 이야기를 빼놓을리가 없지요. 다시한번 읽어 보시면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

  5. Favicon of http://almateutli.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3/27 00:15 PERM. MOD/DEL REPLY

    누구?

  6. Favicon of http://foxy.is-a-hunter.com BlogIcon 줄리아 2012/03/27 18:13 PERM. MOD/DEL REPLY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7. Favicon of http://abc.from-ut.com BlogIcon 리아 2012/03/29 02:15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8. Favicon of http://gino.isa-geek.org BlogIcon 엘라 2012/04/18 10:24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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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패드를 보호하는 실리콘 케이스, 엘라고 패턴 실리콘 블랙



아이폰을 사용하기 이전에는 휴대폰 구입시에 케이스라는 것을 구입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케이스라는 것을 찾기도 힘들 뿐더러 설령 있다해도 조잡한 품질이 안 좋은 제품 뿐이었으니 말입니다. 저도 다양한 휴대폰을 사용했지만 제대로 된 케이스를 구입할 생각을 가진적이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휴대폰 사면 박스안에 들어있는 기본 케이스를 그대로 사용하곤 했는데 결국에 케이스 벗기고 그냥 사용했던 적이 더 많았단 것 같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케이스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말이죠)

하지만 지금은 아이폰을 구입하기 전에 케이스와 보호필름을 먼저 구입하는 과정이 생겼답니다. 일단 다양한 디자인의 품질도 괜찮은 것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죠. 아이폰이 이러했는데 아이패드도 당연히 여러가지 주변기기들을 챙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은 아이폰에 비해서 케이스나 주변기기들이 많이 준비되어있진 않지만 국내에서도 슬슬 조용히 인기를 얻어 가고 있으니 앞으로는 엄청난 주변기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소개할 아이패드 주변기기는 아이패드를 보호할 케이스 제품인데 아이폰 케이스로 유명한 엘라고에서 선보인 아이패드용 패턴 실리콘 케이스(PATTERN SILICON CASE) 입니다. 



엘라고 패턴 케이스의 박스 포장입니다.


안에 내용물은 이렇게 실리콘으로 된 케이스가 들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고무재질이어서 냄새가 나지 않을까 했는데 특별한 냄새는 나지 않았습니다.


엘라고의 특징인 디자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들기는 대한민국입니다. 대부분이 중국산인 아이폰/아이패드 주변기기에서 굳건히 한국산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신뢰를 많이 얻고 있고 또 이런 부분들 때문에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살펴볼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냥 실리콘 케이스였고 이렇게 홈들이 나있는 것 외에는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뒷면은 이렇게 홈들이 파져 있어서 들었을때 그립갑도 좋게 만들어주고 잘 미끌어지지 않게 합니다. (하얗게 보이는 것은 촬영중 묻은 먼지랍니다. ^^)

그럼 이제 아이패드와 결합을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합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깔끔하게 잘 됩니다. 고무같이 말랑 말랑 하다보니 결합하는 것도 분리하는 것도 무척 쉽게 할 수 있고 아이패드의 버튼 같은 것도 이상없이 잘 눌러지고 작동이 되었습니다.


엘라고 P2 아이패드 거치대에 장착한 모습인데 고무라 그런지 안정적으로 잘 장착이 되더군요. 일단 고무재질이라서 들고 다닐때도 그립감이 좋아서 안정적이었고 또한 아이패드는 화장실에서 활약이 무척 큰데, 일을 보고 나서 밑에 내려놓아야 할때도 고무 재질이 아이패드를 잘 보호해 주고 세워 놓아도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무게가 실리콘임에도 좀 나간다고 것인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 때문에 아이패드를 안전하게 잘 지켜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쿠션감도 상당히 좋기 때문에 작은 충격 같은것은 아무문제 없이 잘 받아 줄 것 같습니다.

컬러색상은 블랙, 초콜렛, 실버 이렇게 3가지가 준비되어 있는 것 같네요. 사용해보니 충격을 안정적으로 보호해 주는 부분과 그립감이 좋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아이패드의 뒷면의 재질을 상당히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별로 만지고 싶어 하지 않는데 엘라고 패턴으로 커버를 하니 아무 문제가 없네요. ^^

하지만 이렇게 케이스를 사용하니 아이패드 스피커독에 연결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스피커독에 올려놓을때는 커버를 벗기고 또 화장실에 갈때는 케이스를 벗기고 사용하는데 케이스 벗기는 것도 일이라서 독에 잘 올려놓게 되네요. 그냥 케이스에 넣은채 스피커독에 연결하면 가장 최고의 솔루션인데... 이건 과연 케이스 업체의 잘못일까요? 아니면 스피커독 만드는 회사의 잘 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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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lan.from-ma.com BlogIcon 루시 2012/03/28 19:57 PERM. MOD/DEL REPLY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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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리뷰] 아이패드의 필수주변기기 스탠드, 엘라고 P2



애플의 전략은 기존의 휴대폰 업체들과는 참 차별성이 있는게 사람들로 하여금 다양한 주변기기를 구매하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아이폰을 접하기 전까지는 휴대폰을 치장한다거나 케이스를 산다거나 하는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뭐 사실 하도 빨리 변하는 피처폰이다 보니 그것에 맞는 주변기기를 선보이기도 힘들었죠. 기껏 신경쓴다고 해봤자 휴대폰줄이나 액정보호필름 정도라고 할까요?

하지만 아이폰의 등장으로 지금 주변기기 시장은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사실 여기저기 보이는 똑 같은 아이폰을 볼때마다 정말 각자만의 개성이 사라진 사실이 안따깝게 느껴지기 때문에 이런 주변기기를 통해서라도 그나마 나만의 개성과 컬러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젠 아이폰을 넘어서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아이폰이 아닌 아이패드를 위한 주변기기 시장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개성을 표현하는 것은 좋기는 하지만 그 만큼 가격의 압박이 심하다는 것도..^^;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나면 필요한 것들

아이패드를 사고나면 가장 필요한게 뭘까요? 케이스? 보호필름? 스탠드? 저도 사기전에는 몰랐는데 아이패드를 사용하다 보니 스탠드의 중요성이 상당히 크더군요. 사실 아이폰은 스탠드의 활용성이 아주 크지는 않습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아이패드는 스탠드가 꼭 있는게 좋습니다. 아이패드는 일단 무겁고 크기 때문에 거치를 해놓고 사용하면 이래저래 편리한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아이패드 주변기기는 아이폰/아이패드 전문 주변기기 업체이지 디자인이 뛰어난 엘라고에서 선보인 P2 스탠드입니다.




디자인이 강점인 엘라고라 그런지 박스포장도 상당히 심플합니다.


내용물은 별게 없습니다. 스탠드니까 이렇게 스탠드만 들어 있습니다. 컬러는 블랙에 로고는 레드, 검정과 레드 조합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의 실버 메탈릭 컬러 보다는 아이패드는 블랙+레드 조합이 좋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놓는 거치대다 보니 단순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고 굳이 복잡할 필요도 없습니다.


뒷 부분에 i 자 텅빈공간이 인상적입니다. 애플의 i 시리즈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애플에서 나온 디자인라고 해도 크기 이상할 것 같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빈 여백에는 엘라고의 제품명과 이런 저런 영문글귀들이 적혀 있습니다. 아 중요한 것은 P2 스탠드 이제품은 중국제가 아닌 Made in Korea 라는 것!! 그리고 디자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아이패드가 아직 비닐을 뜯지 않은 상태인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뒷면의 i 공간을 통해서 USB케이블을 통과 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위한 거치대 엘라고 M2 스탠드와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M2에다 아이패드를 올려놓아도 되긴 하지만 아이패드가 무거운 관계로 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패드를 위해서는 따로 P2 스탠드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활용도 면에서는 아이패드의 스탠드가 월등합니다. 실제로 아이폰 거치대의 활용성은 저에게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스탠드에 올려놓기 보다 그냥 책상에 올려놓는 일이 더 많았으니까요. (하지만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패드 구입을 생각하신다면 보호필름이나 케이스의 구입도 생각하셔야 하지만 스탠드의 활용성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쯤 고려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elagostore.co.kr/ 


다음 아이패드 주변기기 리뷰는 엘라고 PATTERN 실리콘 케이스 입니다. 아이패드 스피커독이 있다면 케이스의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지만 아이패드 단독으로 사용한다면 정말 케이스가 필요한 제품이더군요. 곧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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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2/15 11:24 PERM. MOD/DEL REPLY

    검고 심플한 디자인이 아주 매력적이고 멋지네요. 실리콘케이스는 아직 리뷰를 보지 못했지만 사진만으로도 리뷰가 궁금해집니다! ^^ 다음 리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16 00:27 PERM MOD/DEL

    이 제품은 심플함의 단순함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실리콘 케이스 리뷰도 빨리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eyewear.tistory.com BlogIcon 행복한 안경사 2010/12/23 19:13 PERM. MOD/DEL REPLY

    아..갖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는군요..심플하니 너무 예쁘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4 08:14 PERM MOD/DEL

    그냥 심플하니 사용하긴 좋습니다. 아이패드 그립감이 너무 안 좋아서 케이스는 꼭 필요한데 이건 고무라서 그립감도 좋고 충격도 잘 막아주는 것 같고 그냥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blackpumpsequestration.com BlogIcon 벨라 2012/03/26 19:13 PERM. MOD/DEL REPLY

    죄송합니다.

  4. Favicon of http://italian-man.is-an-engineer.com BlogIcon Annabelle 2012/03/28 08:27 PERM. MOD/DEL REPLY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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