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아이패드3, 2S, HD도 아닌 새로운 아이패드!


아이폰,아이패드,아이맥 유저로서 살아가다 보니 애플에서 내놓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한 관심은 정말 큰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는 아이패드2의 후속작이 선을 보였습니다. 나오기 전부터 온갖 루머를 가지고 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고 보니 나오기 전의 기대감에 비해서는 반응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나오기 전부터 어떤 이름이 붙을까 별별 루머가 다 돌았는데 결국 맞춘 곳은 하나도 없네요.  아이패드3,2S,HD니 별 이름이 다 붙었지만 막상 출시한 이름은 그저 새로운 아이패드 일 뿐입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아이패드 뒤에 수식은 붙지 않고 기존의 애플 제품이 추구하던 제너레이션 방식으로 선보일 것 같습니다. (사실 이름 붙이는 것도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죠. 이렇게 되면 아이폰도 아이폰5가 아니라 새로운 아이폰으로 출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하도 루머가 나와서 막상 제품이 나왔을때 이런 루머를 압도하는 기능이 들어가 있지 않게 되면 허탈한 느낌이 들게 하는데 이번 새로운 아이패드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패드를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현재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넘어가야 할 이유들은 너무나도 많이 있네요.

1. 뛰어난 해상도 (Good)

역시 해상도는 이번 아이패드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해상도는 2048X1536로 4배 개선되어서 정말 깨끗하고 선명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20x1080 풀HD 해상도 보다 더 높은 해상도를 보여 준다는 것만으로도 신형 아이패드의 가치는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 홈페이지에 가면 레티나 해상도의 뛰어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확대된 모습에서 기존의 아이패드 비해서 엄청나게 향상된 해상도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전 아이패드1의 해상도도 만족하고 쓰고 있는데 정말 신형 아이패드를 사용하게 되면 눈에서 광채가 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2. 쿼드코어가 아닌 듀얼코어 (BAD)

기대했던 A6 쿼드코어가 아닌 A5X 듀얼코어를 적용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네요. 기존 아이패드2에 들어있는 A5의 성능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약간의 오버클러킹을 한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애플에서는 그대신 그래픽 성능을 기존 아이패드 보다 2배 높이고 엔디비디어 테그라3프로세서 보다 4배 향상이 된 거라고 하는데 이 말을 듣고 엔디비디아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벌써 발끈하는 걸 보면 이 부분은 검증하는데 조금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배터리 부분은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불만을 가져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이전 시간 그래도라고 해도 아쉬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세대 아이패드에서는 사용 시간이 좀 더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CPU를 기대하려면 2013년 아이패드를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3. 5백만 화소의 카메라 (So. so)

루머로 돌던 8백만 화소의 카메라가 아닌 5백만 화소의 카메라는 일단 실망스러운 부분입니다. 카메라도 없는 아이패드 1 유저로서는 부러운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8백만을 기대했는데 말이죠. 아이패드의 활용적인 부분에 있어서 카메라의 쓰임새는 앞으로 더욱 커지기 때문에 이번에 그냥 8백만 넣어주고 내년에 1천만 화소로 넣어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새로운 카메라인 ‘아이사이트(iSight)’는 자동노출, 화이트 밸런스, 자동 얼굴인식 기능에 1080p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과 손떨림 보정 기능 등을 지원한다고 하니 성능에 대한 궁금함은 있습니다.

4. 더 무거워진 무게 (BAD)

디지털 제품들은 새로운 세대의 모델이 나올수록 더 가벼워지고 얇아지는게 원래 추세인데 이번 아이패드는 기존의 아이패드2에 비해서 무게는 더 늘었났습니다. 두께는 9.4mm, 무게는 635g 이 나가는데 아이패드2는 각각 8.8mm, 613g 인걸 감안하면 무게와 두께 모두 증가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4세대 통신 LTE 지원 (GOOD)

사실 저는 애플이 4세대 통신을 지원하지는 않을 줄 알았습니다. 아직 4세대가 그렇게 많이 보급된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인데 애플로서는 과감한 결단을 내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마도 이제 대세는 LTE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렸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뉴 아이패드의 LTE 주파수 대역과 국내 통신사들의 주파수 대역이 달라서 3세대 서비스만 가능할 것 으로 보입니다. 국내에 들어올때 한국 시장에 맞추어서 주파수를 바꾸면 가능하지만 한국에서는 유독 거만한 애플이 한국시장을 위한 배려는 그다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뉴 아이패드에 대한 기대감이 워낙 커서 그런지 막상 선을 보이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팀쿡은 이것이 혁신적인 디바이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빼고는 그다지 혁신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아마도 제가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았기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 일수도 있겠네요. 막상 써보고 나면 혁신이라는 단어가 떠오를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직접 보고 사용하기 전에 평가하는 것은 그저 주관적인 느낌일 뿐이니 말이죠. 특히 애플 제품들은 보기전과 사용하고 나서의 느낌이 하늘과 땅차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평가는 나중에 제품을 사용해 보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그렇듯이 뉴 아이패드는 국내에서 바로 출시가 되지 않고 약간의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한국은 출시 최우선 국가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 자존심이 상하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3번째 출시 국가 정도에 포함되지 않을까 싶네요. (2번째 국가에도 포함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역시 굴욕이라는..)

스티브잡스의 사망 이후에 처음 나온 뉴아이패드는 또 다른 혁명을 몰고 올지 아니면 그저 찻잔속의 태풍으로 끝날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아이패드 1,2가 이미 초대형 태풍을 만들어 놓은 상태라서 그저 밥벌이만 해도 판매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워낙 경쟁상대가 전무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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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탭10.1리뷰] 갤럭시탭10.1 사용후 느낀 장단점!


삼성의 야심작이자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시장의 실질적인 맹주인 갤럭시탭10.1이 국내에 출시된 후 지금까지 쭉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이미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태블릿컴퓨터의 매력에 흠뻑 빠진 시점이기 때문에 갤탭10.1에 대한 기대도 무척 컸습니다. 과연 아이패드가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들은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하는 마음들, 갤탭10.1을 두달여 사용하다 보니 어느정도 제품에 대한 장단점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물론 사람들마다 느끼는 장단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갤탭10.1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1. 슬림한 디자인

갤럭시탭10.1 의 디자인은 일단 얇고 가볍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고 만져보는데 얇은 사이즈때문에 떨어지면 박살 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과 빵이나 과일들을 칼 대신에 썰어도 되겠다는 생각마저 잠깐 들었습니다. 만약 가볍고 얇은 것이 평가의 기준이라면 갤럭시탭10.1은 충분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내외 어디에서나 인정하는 것 같습니다. 해외 컴퓨터 잡지나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리뷰들을 봐도 이런 놀랍고 슬림한 디자인에 대한 호평은 늘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하지만 이런 슬림함 때문에 오히려 약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아직도 살살 다루고 있답니다. 반면에 아이패드는 그냥 막굴리고 있네요. 물론 아이패드에는 케이스를 쒸워서 그런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두께가 좀 있다 보니 좀 튼튼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어서 케이스 하나 구입해서 막 굴리도록 해야 겠습니다.

2. 선명한 화질

삼성이 자랑하는 것 중에 하나는 역시 화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80x800 해상도는 웹서핑을 할때나 동영상과 사진을 볼때 아주 유용하며 시야각도 괜찮았습니다. 특히나 동영상이나 사진을 볼때 선명한 해상도는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명한 해상도에 대해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3. 최신  OS인 허니콤 3.1탑재

태블릿컴퓨터에 최적화된 최신 허니콤 3.1 운영체제를 적용해서 좀 더 정돈되고 안정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무겁다는 느낌은 들지만 이 부분은 계속된 업데이트를 통해서 좋아지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는 화면 캡쳐 메뉴가 있다는 것은 정말 반가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부러웠던 부분이 쉽게 화면을 캡쳐할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이젠 갤럭시탭10.1에서는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 만으로 쉽게 캡쳐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든 화면을 늘 캡쳐할 수는 없다는 것은 아쉬움입니다. 외부에 있는 버튼이 아니라 화면에 있는 버튼이라 못 누르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아이패드에 비해서 허니콤 탑재 갤탭10.1은 역시나 유저들에게 좀 더 화려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초기 버전이라 그런데 앞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진행 된다면 부드러운 움직임이나 허니콤이 가지는 독창적인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리라 생각됩니다. (아직은 그런 독창적인 모습들이 좀 약한게 사실입니다.)


4. 후면 3백만 화소 카메라, 전면 2백만 카메라 

제가 태블리PC를 이동중에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카메라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갤럭시탭10.1은 후방 3백만화소, 전방 2백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이 되어 있고 이것은 아이패드2에 비해서는 월등히 앞선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기능을 많이 사용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갤럭시탭10.1을 사는게 정답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주변에서는 카메라 때문에 일부러 갤탭10.1을 사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전 아직 이 큰 기계로 사진을 촬영한다는 것이 좀 적응이 안되더군요.



5. 메일

화면이 큰 갤럭시탭10.1은 메일을 보기에 매우 유용한데 레이아웃도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었고 무엇보다도 빠르게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속도나 기능적인 부분에서 아이패드보다 앞선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왠만한 메일들은 저도 갤탭10.1에서 확인을 하고 있고 컴퓨터에서 작업할때 작업 공간이 부족할 때도 따로 메일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갤탭10.1에서 확인을 하곤 합니다. 빠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무척 마음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6. DMB

DMB 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큰 화면으로 중요한 프로그램들을 볼 때 요긴하게 사용하곤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는 갤럭시탭10.1이 아이패드와 비교할때 DMB 언급을 많이 하는데 생각보다 DMB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무척 크더군요. 저 같이 티비를 거의 안 보는 사람들이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티비를 즐겨 보는 사람에게는 아주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작은 스마트폰에서 티비를 보는 것과 10.1인치 대형화면이에서 보는 것과는 아주 큰 차이가 난다는 사실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의 활용성에 있어서 아주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7. 빠른 웹서핑

갤럭시탭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은 사용도를 보이는 것은 역시 웹서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웹서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스피드라고 할 수 있는데 갤탭10,1에서의 웹서핑은 아주 쾌적합니다. 맥에서도 크롬을 사용해서 그런지 갤탭10.1의 인터넷 환경도 무척 익숙하고 무엇보다도 최적화가 잘 되어 있어서 컴퓨터로 하는 것 못지 않게 빠른 속도를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사파리와 비교할때 웹서핑 부분은 갤럭시탭10.1의 크롬이 한 수 위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가 맥을 쓰면서도 사파리 보다는 파이어폭스와 크롬을 메인으로 사용한답니다. 요즘 아이맥에서 웹서핑 속도가 좀 버벅 거리는데 그럴때마다 그냥 갤탭10.1에서 서핑을 할까 이런 생각마저 든답니다.


8. 동영상

동영상 부분은 만족감보다는 아쉬움이 조금 더 큰게 사실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코덱의 특성을 좀 타는 편이라서 제가 평소에 이용하던 코덱으로 된 동영상은 재생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갤탭10.1에 맞는 코덱만 선별해야 하는 불편함이 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동영상에 있어서는 변환 없이는 볼 수 없는 아이패드에 비하면 완전 양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바라는 것이 있다면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서 지원되는 코덱의 양이 좀 다양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갤럭시라는 이름이 붙게 되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동영상에 거는 기대가 무척 크기 때문에 특별히 동영상 부분에는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왠만한 동영상은 변환없이 바로 재생이 가능하게만 되어도 판매량은 배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멀티태스킹 부분에 있어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던 갤럭시탭10.1)

9.자유성

자유성이 많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데 유저들이 메뉴나 앱에 접근함에 있어서 좀 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는 단순한 것이 장점이자 단점인 것과는 좀 다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멀티태스킹에 있어서 좀 더 유용하고 일단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메뉴들이 많아서 좀 더 역동적인 화면 구성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이 초반에 익숙하지 않을때는 번거롭고 복잡하기만 했는데 어느정도 적응이 되니까 이것 저것 만지는 재미가 있더군요. 하지만 다수의 대중을 상대한다고 할때 편리성면에서는 아이패드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 같은 경우는 아주 어린 아기부터 나이드신 어른들까지 별 다른 설명 없이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아직 2살도 안된 아들이 아이패드를 능수능란하게 다루고 있는 걸 보면 말이죠. 안드로이드 OS는 자유성은 강하지만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판매량 확충을 위해서는 OS를 좀 더 쉽게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가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이런 자유도가 있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갤럭시탭10.1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정리 차원에서 작성해 보았습니다. 사용하면서 느꼈던 좋았던 부분과 아쉬웠던 부분들을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 보았습니다. 잠깐 사용하는 것과 달리 꾸준히 사용하면서 살펴 보니까 처음에 안 좋게 보았던 부분이 괜찮게 보일때가 있고 그러더군요.

삼성에서 선보인 갤럭시탭10.1은 현재로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PC를 이끄는 간판스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 컴퓨터 잡지나 사이트를 자주 보는 편인데 갤럭시탭10.1에 관련된 글을 보면 대부분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이고, 대부분이 아이패드2와 맞설 수 있는 유일한 경쟁제품이라고 인식을 갔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다수의 태블릿컴퓨터가 선을 보였지만 대부분 별다른 빛을 보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진 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거의 안드로이드 진영의 최전선에서 유일하게 아이패드2와 격돌하는 제품이 갤럭시탭10.1이 되었습니다. 저도 사용을 하면서 다소 아쉬운 부분들은 있지만 아이패드2와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라는 것에는 큰 이견이 없습니다. 국내에서 만든 제품중에서 그동안 이렇게 큰 주목을 받는 제품이 있다는 것이 한편으로 자랑스럽더군요. 정말 태블릿PC시장에서 이제는 애플과 맞설 수 있는 곳은 삼성의 갤럭시탭 시리즈 밖에 남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번 애플과의 법정다툼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이런 인식은 더 확고해 졌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삼성으로서는 아주 괜찮은 마케팅 포인트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애플 덕분에 홍보가 되는 아주 이상한 형국이 아닌지..^^

사용하면서 가장 큰 아쉬움이라고 한다면 역시 부드러운 움직임이 여전히 아이패드 시리즈에 따라가지 못한다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부족한 반응속도가 가장 아쉬웠습니다. 그외 부분은 단점이라기 보다는 아이패드와 다른 컬러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10.1을 선택하려 할때 뭘 사야 하는지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인데, 갤탭10.1을 사용하기 전에는 당연히 아이패드가 최고지!! 이렇게 말하던 제가 이젠 우선 쓰는 사람의 스타일이나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 가를 우선 알고 나서 추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두 제품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어떤 용도로 사용을 더 많이 할 것인지를 많은 블로거들이 작성한 리뷰 글을 보면서 참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패드와 갤럭시탭10.1 두개 다 가지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를 편애 하기가 이젠 좀 애매해졌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둘다 가지고 사용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네요. 이것은 마치 아이맥과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그런 기분이랍니다. 저도 윈도우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최근 맥으로 넘어 왔는데 처음에는 맥이 최고구나 했다가 사용하면 할 수록 맥이나 윈도우컴퓨터나 장단점을 따져 보면 거의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돈만 여유가 된다면 2개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랍니다.

갤럭시탭10.1과 아이패드는 많이 비슷한 것 같지만 아주 다른 느낌의 디바이스라는 것을 이번에 갤럭시탭10.1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입니다. 만약 리뷰를 하지 못했다면 이런 부분을 모르고 지나갔을텐데 이번 리뷰를 통해서 제대로 된 평가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다행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5개의 갤럭시탭10.1 리뷰를 작성했는데 처음 이야기와 달리 좀 늦게 올라온 점은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혹시 이 글만 보셨다면 앞서 작성한 4개의 포스팅도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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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튀김우동매냐 2011/10/03 01:10 PERM. MOD/DEL REPLY

    소중한 글 잘 보았습니다. 동영상 플레이어로 테그라는 mx player를 사용하는데, 허니컴에는 설치가 되지 않나요?

  2. apple 2011/11/10 10:29 PERM. MOD/DEL REPLY

    옹...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화면캡처는 3G때부터 되어왔습니다. 홈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화면캡처가 되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11/14 11:23 PERM MOD/DEL

    그렇죠..늦었지만 지금 이라도 이런 좋은 점을 받아 들이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3. 거ㅐㄹ 2011/12/18 22:21 PERM. MOD/DEL REPLY

    탭10.1 터치나 반응속도는 개쓰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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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10.1리뷰] 갤럭시탭10.1로 잡지를 보는 방법



현재 태블릿PC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고 새로운 이슈를 몰고 다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탭 10.1 리뷰 4번째 시간입니다. 제가 태블릿제품을 사용함에 있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부분은 잡지와 신문 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신문이나 잡지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종이 신문과 잡지는 구입을 하고 나서 나중에 집에다 쌓아둘수도 없고 여러가지로 처리 부분에 있어서 고민인 부분이 많았는데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의 등장으로 이런 고민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메모리 용량만 많다면 언제 어디서나 수 많은 잡지와 신문 그리고 만화책과 책들을 볼 수 있다는 것,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저에겐 구입을 해야 하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갤럭시탭 10.1 을 처음 접하면서도 역시 큰 기대를 했던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패드에서만 보는게 익숙해져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는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리뷰를 하면서 제대로 경험을 해 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그중에서도 갤럭시탭10.1을 지원하는 잡지 앱을 찾아 보던 중에 요즘 여기저기서 눈에 보이는 이츠비 매거진  HD를 알게 되어서 한번 테스트겸 사용해 보았습니다. 구글마켓에서 이츠비를 검색하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갤탭10.1을 지원하는 앱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이런 잡지관련 앱들이 나오면 정말 반갑네요. 베타뉴스에서 나온 잡지다 보니 아무래도 디지털과 컴퓨터에 관련된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기대를 한번 해 보았습니다.



다운을 받고 실행을 해 보려 하니 어도비 에어를 설치해야 한다고 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이츠비 앱을 실행하면 이렇게 다운받아서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실행해 보았습니다. 아리따운 여성모델도 보이고 컨텐츠도 컴퓨터에서 자동차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니 광고도 다양하고 볼거리도 재미있게 구성되어졌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단순하게 보는 것이 아닌 동영상과 인터엑티브한 구성으로 심심하지 않게 노력을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화려한 모습에 비해서 구동 되는게 너무 느리더군요. 움직임도 계속 딜레이가 걸리고 제가 원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떤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페이지에 들어가면 인터넷 연결이 안된다고 하면서 에러를 뿜어내더군요. 보고 싶어도 더 이상 볼 수 없었습니다. 초반부타 이런 답답한 모습을 보니 더 이상 보고 싶어지지가 않더군요. 인터넷 에러가 뜨면서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이츠비를 살펴보는 것은 여기서 포기해야 했습니다. 비록 처음이긴 하지만 아직 가야할 길이 아주 멀어 보이더군요. 여기저기 광고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좀더 부드러운 움직임과 버그들을 잡는데 신경을 더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첫 인상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데 약간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츠비가 문제인지 갤럭시탭10.1이 문제인지.. 여기서는 구분이 가질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갤탭10.1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다른 잡지앱을 살펴보니 그건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잡지앱으로 유명한 지니오 리더 매거진을 한번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접해본 지니오앱 과연 그 성능은 어떨까요? 앞서 살펴본 이츠비 이런것과 별 차이가 없을지..



지니오는 무료로 보는 앱이 아닌지라 이렇게 계정을 만들고 회원으로 가입을 해야 하더군요.



그나마 이렇게 무료로 볼 수 있는 샘플 잡지가 있어서 테스트를 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4개 정도만 볼 수 있었다는 것은 아쉬웠고 제가 즐겨보는 보는 잡지가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그동안 본적이 없었던 맥심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맥심은 제가 즐겨 보는 잡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유명한 잡지인것 같아서 선택을 한 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다는 거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츠비를 보면서 느꼈던 실망이 맥심을 보면서 다 사라졌습니다. 저는 부드러운 움직임은 아이패드에서나 가능한 건지 알았는데 지니오에서는 이게 가능하더군요. 딜레이 없이 부드럽게 작동하는 것이 잡지를 보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로.세로로 보는 것이 가능하고 유료로 보는 앱이라서 그런지 구성도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볼수 있는 잡지도 아주 많았는데 지니오의 장점은 이렇게 해외유명 잡지를 쉽고 간단하게 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늘 아쉬운게 이렇게 종이가 아닌 디지털로 보는 잡지는 가격을 많이 내려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종이 잡지와 별 가격 차이도 나지 않은데 굳이 구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은 들지가 않네요. 유통이나 종이 가격이나 여러 부록등 여러 부분에서 가격이 팍팍 빠지는데 왜 디지털 버전은 가격이 왜 저렴하지 않은건지 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가격만 합리적으로 나온다면 전자책 시장이 좀 더 활성화가 될텐데 말이죠.


가격이 좀 더 합리적으로 내려온다면 사람들이 불법으로 다운을 받는 행위도 많이 줄어들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에 나온 모터트랜드 이런 것도 가격이 한 3천원 정도 해준다면 저라도 디지털 버전으로 구입을 하겠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지금 나와 있는 가격을 보니 그다지 끌리지가 않네요. 



남성들을 위한 잡지부터, 그렇다고 하드코어적인 잡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카앤드라이버 같은 유명한 외국 자동차 잡지도 바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모터트랜드 한국판보다 오히려 가격은 더 싸네요. 이런 것이 바로 디지털 버전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세가 안 붙으니 해외 원서나 국내판이라 가격 차이가 별로 나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세금은 따로 붙는다고 하네요. 가격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표시해 주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잡지는 이츠비와 달리 인터엑티브한 부분 없이 잡지를 그대로 스캔을 해서 보는 방식인데, 인터엑티브 한것도 물론 좋지만 전 버벅 거리는 인터엑티브 방식 보다는 이렇게 직관적이고 빠르고 부드럽게 보여 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니오가 유료로 구입을 한다는 부분이 있지만 충분히 유료로 구입을 해도 될 정도의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결국 부드럽게 구동되는 것은 갤럭시탭10.1의 기계적인 문제가 아니라 어떤 앱을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지니오를 사용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앱을 설치해서 보는 방법도 있지만  PDF리더를 다운 받아서 앱안에 잡지관련 파일을 넣어서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이 방법을 주로 선호하는 편인데 파일을 넣는 방법은 컴퓨터에 USB로 연결해서 탐색기에서 잡지파일을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제가 아이맥을 사용하는데 맥에서는 파인더에는 외부 디바이스로 갤탭10.1을 인식을 하지 못 하더군요. 결국은 윈도우7으로 부팅을 해서 탐색기에서 넣어야 했습니다. (그래도 맥에서 KIES가 실행 된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모터트랜드 PDF파일을 넣고 보면서 잡지를 확대해 본 모습입니다.




직접 잡지 파일을 넣고 보는 방법은 직관적이고 편하긴 했는데 글자의 가독성이나 움직임은 지니오 보다 뛰어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약간의 딜레이도 있었고 그랬지만 잡지를 보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좀더 괜찮은 PDF뷰어를 사용한다면 이런 문제점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사용한 것이 무료로 어도비에서 나온 앱이라서요)

이상으로 갤럭시탭10.1에서 잡지를 보는 방법을 살펴보았는데 괜찮은 앱과 돈만 투자를 하신다면 갤탭10.1에서 잡지를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아직 약간의 딜레이가 답답해 보이긴 했는데 이 부분은 좀 더 다양한 앱을 사용하면서 좀 지켜봐야 겠습니다. 지니오 같은 유료컨텐츠에서는 부드럽게 구동이 되는 것을 보면 하드웨어적인 부분 보다는 소프트웨어적인 답답함이 더 큰 것 같네요.


평소에 잡지같은 것을 즐겨 보는 소비자라면 이런 갤럭시탭 같은 태블릿PC구입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이런 잡지나 신문을 보는 것 만으로도 태블릿컴퓨터를 구입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전혀 없기 때문이죠. 이전보다 신문과 잡지를 더 많이 읽게 되었고 어디를 이동하든 늘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짜투리 시간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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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탭10.1]갤럭시탭10.1 멀티미디어 성능 살펴보기 (M380S)


요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러저런 이슈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갤럭시탭 10.1, 이번 시간에는 가장 활용도가 많다고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마다 사용하는 활용도는 다르겠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갤럭시탭7도 그렇고 10.1도 그렇고 동영상이나 음악플레이어로서 많이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저도 아이패드와는 달리 갤럭시탭은 특히나 동영상 부분에 대한 기대가 큰 편입니다. 갤럭시가 가지는 브랜드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는 달리 동영상에 강점이 있다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기 때문이죠.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탭10.1의 멀티미디어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되는 동영상의 성능은?

갤럭시탭을 삼성전자에서 제공받고 난 후의 가장 큰 기대감이라고 한다면 10.1인치의 넓은 화면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동영상 활용은 거의 하지 않았었는데 그 이유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일단 변환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부분 때문인데 제가 성격이 급해서 변환하거나 하는 것들을 싫어하기 때문에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제대로 된 동영상을 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갤럭시나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에서 동영상을 더 많이 본 것 같네요.

이번 갤탭10.1 같은 경우도 동영상 변환없이 재생이 잘 되었던 갤럭시 시리즈를 생각해서 그런지 어떤 큰 기대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거나 막 넣으면 별 문제 없에 부드럽게 재생이 될 거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일단 제가 사용하고 느낀 갤탭10.1의 동영상 재생 능력은 생각했던 것 보다는 별로였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사람들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제가 주로 사용하는 동영상의 포멧은 AVI 그리고 코덱은  Divx가 아닌 H/X.264 코덱인데 아쉽게도 하나도 재생이 되질 않더군요.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을 갤탭에 넣고 시험삼아서 재생해 보았지만 되는 것 보다는 안되는 것이 더 많았습니다. 기본 플레이어에서는 아예 재생불가 메세지만 뜨고 Mobo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만 슬로우 모션으로 나오더군요.


(H/X.264와 MKV은 아예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동영상을 넣고 테스트 한 결과 요즘 많이 사용하는 H/X.264와 MKV는 동영상 재생이 안되는 것 같고 MPEG,Divx,Xvid,WMV 코덱으로 인코딩된 영상만 재생이 되고 이런경우 720.1080P까지 무리없이 재생이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넣을때는 꼭 MPEG,Divx,Xvid,WMV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남루하게 갤러리에서 동영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전용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깔끔하게 파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여기서는 설치되어 있는 다른 동영상 재생 플레이어를 선택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재생이 되던가 말던가 둘중에 하나만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갤러리에서는 플레이어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재생에 대한 높은 기대감 때문인지 코덱의 특성을 타는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엔비디아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개선될 여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한번 기대를 해봐야 겠습니다. (그래도 해외 버전의 갤럭시탭에 비해서는 재생되는 부분이 더 많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 겠습니다.) 


유튜브에 최적화 된 갤럭시탭10.1 

제가 평소에도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즐겨 보는 편이라서 갤탭에서의 유튜브는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최적화가 잘 되어 있더군요. 컴퓨터에서 보는 것 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이패드보다 인터페이스 부분도 그렇고 세련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맥 옆에서 갤럭시탭10.1을 세워놓고 유튜브 동영상을 보곤 합니다.


구성이 깔끔해 보이지 않은가요?


재생도 잘되고 아주 꽤적한 유튜브 환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갤탭10.1때문에 유튜브를 더 많이 볼 것 같습니다. 


유튜브를 넘나드는 인상적인 음악플레이어

동영상도 중요 하지만 음악 재생 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자체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 집에서도 스탠드에 세워놓고 간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태블릿PC의 장점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느꼈던 간결함과 편리함이 역시 느껴지더군요. 쉽고 빠르게 음악을 듣게 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가지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용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에 하나는 소니에릭슨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었던 음악과 관련된 유튜브 영상을 바로 연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음악을 듣다가 이와 관련된 뭔가를 보고 싶거나 할때는 이렇게 메뉴를 통해서 인터넷과 유튜브로 바로 연결을 시킬 수 있습니다.


백지영의 '오늘도 사랑해'를 듣다가 바로 유튜뷰로 연결을 해주는데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동영상을 빠르게 보여주더군요.


김범수.박정현의 '사랑.사람'을 듣다가 역시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가 궁금했는대 이렇게 바로 찾아 주더군요. 정말 이 기능은 개인적으로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는데 스마트폰에서 보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더군요.  컴퓨터에서도 이런 기능을 가진 플레이어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퀄라이저와 음장효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DMB는 기본!

저에게는 그 다지 메리트가 없다고 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DMB기능 탑재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더군요. 아는 사람들 중에도 단지 아이패드에서 티비를 볼 수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갤럭시탭10.1을 선택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저 같이 티비는 선명한 화면에서만 보는 사람들에게 DMB의 저질 화면은 도저히 끌림이 없더군요.(도대체 언제쯤 DMB에서 HD영상을 볼 수 있을까요?) 

하지만 막상 리뷰를 위해서 사용해 보니 컴퓨터 앞에 세워 놓고 보니 괜찮더군요. 중요한 스포츠경기 같은 경우나 뉴스를 볼때 방안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은 색다른 매력이었습니다. 티비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들고 다니시면서 보면 좋을 것 같더군요. 일단 화면이 크기 때문에 작은 스마트폰 하고는 느낌이 또 다르답니다. (가까이가 아닌 멀리서 보니 화질의 저하도 괜찮았습니다.)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위대한탄생 시즌2도 DMB로 가끔 재방송으로 보고 있습니다. ^^  


녹화도 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드라마 같은 경우 녹화해서 이동중에 보실 수 있습니다.


녹화한 영상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제가 주로 이용하는 멀티미디어 부분을 살펴보았습니다. 멀티미디어 부분에 대한 느낌은 동영상 부분은 만족감 보다는 실망감이 있는 편이었고 그외에 유튜브나 음악플레이어 그리고 DMB는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만족스러운 인상을 받았습니다. 동영상 부분은 몰랐기 때문에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갤탭10.1에서 구동되는 코덱으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넣어 준다면 별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소비자들이 가지는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동영상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신경을 좀 더 써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갤럭시탭에 거는 소비자들의 기대감은 계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아이패드에 비해서 앞설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 중에 하나가 바로 동영상 재생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의 동영상 성능과 비교하면 나이스(Nice)하지만 어메이징(Amazing)하지는 않다는 것이 제가 느낀 갤럭시탭 10.1의 느낌입니다. 삼성은 험난한 태블릿pc 시장의 선두에서 달콤한 케익을 먹으려 한다면 좀 더 임펙트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외 다른 부분의 멀티미디어 성능은 확실히 생각 이상의 멋진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음악과 유튜브와 DMB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저라면 망설임없이 추천을 드려도 될 것 같네요. (빨리 H.264 코덱 재생 가능한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다면 갤럭시탭은 멀티미디어 부분에서 최강의 칭호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다음은 갤럭시탭10.1 의 마지막 리뷰 시간인데 그동안 사용하면 생각해 보았던 전체적인 느낌을 전달해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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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bc.from-ut.com BlogIcon 아멜리아 2012/03/28 01:56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2. Favicon of http://help.dyndns-at-home.com BlogIcon 테일러 2012/03/31 20:58 PERM. MOD/DEL REPLY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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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탭리뷰] 갤럭시탭10.1의 UI와 내부 이모저모 살펴보기


갤럭시탭10.1 디자인 리뷰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는 유저인터페이스 UI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OS를 적용한 스마트폰의 UI는 많이 봐왔어도 타블렛PC 기반의 OS인 허니콤 UI는 익숙하지 않고 또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한번 다뤄 보기로 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에 갤럭시탭10.1을 살펴 보면서 궁금했던 부분이 바로 UI였기 때문입니다.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부분이라 UI 하나 만으로도 제품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허니콤 UI를 접한 것은 아니고 모토롤라의 실패작이라고 할 수 있는 줌을 통해서 이미 접해보았습니다. 그때는 좀 무겁다는 느낌과 함께 행사장에서 잠시 살펴 본 거라서 어떤 큰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미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적응 하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넓어진 화면으로 인해서 처음 접해 본 UI가 상당히 시원하게 다가오더군요.



기본 메인 화면을 처음 접했을때는 아이패드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같은 경우는 너무 심플함이 강해서 자기만의 개성적으로 꾸밀 수 있는 자유성이 떨어지는게 사실이었습니다. 기껏 변경할 수 있는게 바탕화면 사진이나 폴더 정리가 다라고 할 수 있는데 갤탭에서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바탕화면에 여러가지 다양한 위젯을 설정할 수 있는 자유성에 있어서 상당히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메일같은 경우는 10.1 인치의 넓어진 화면에서 살펴보니 상당히 유용하더군요. 평소에 컴퓨터 작업할때 좁은 화면으로 인해서 메일창을 확인하는 것도 쉽지 않는 경우라면 갤탭10.1을 옆에다 거치해 놓고 사용하면 메일 확인할때는 상당히 유용 할 것 같습니다. UI구성도 상당히 심플하고 사용하기 쉽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메일은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게 되어있더군요,)

특히나 저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열정적으로 하지 않는 그저 그런 유저인데 스마트허브 내장으로 인해서 바탕화면에 빠르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올라오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SNS를 정말 즐겨 하시는 분들이라면 갤탭10.1의 쓰임새는 그런 용도로도 충분히 만족을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일정 부분도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에서는 작은 화면으로 인해서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일단 화면이 크다 보니까 쓰임새가 많을 것 같고 페이스북과 연동이 되면서 페이스북의 여러 이벤트들이 달력에 그대로 표시가 되더군요. 특히나 생일은 정말 정확하게 표시를 해주고 있어서 페이스북의 친구들의 생일은 아마 잊어 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화면에 보시는 달력에 파란색 표시가 많은데 이게 바로 생일을 전부다 표시해 주기 때문입니다.


SNS 계정에 추가 할수 있는 것은 현재 페이스북과 트위터 미투데이입니다.


날씨도 이렇게 선명한 화면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갤탭10.1를 사용하다 보면 느끼는 것이 위에서도 말했듯이 자유성이 크다는 것 입니다. 이것저것 만져볼 수 있고 꾸밀 수 있다는 점은 사용하는 사람의 개성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다는 것 이죠. 모두가 똑 같은 느낌의 아이패드와는 확실히 다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자기만의 개성적인 컬러를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다 보면 좀 질리는 부분이 있는데 안드로이드 기반의 디바이스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자기만의 개성을 표현함에 있어서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복잡함이 늘 점수를 받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복잡하기 때문에 사용함에 있어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설명을 해야 할때 아무래도 복잡하거나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잡한 제품의 특징은 움직임이 부드럽지 않다는 것 입니다. 자유성=무거움, 디지털 디바이스에서 이런 공식은 늘 함께 하는데 갤탭10.1도 UI가 생각했던 것 보다 부드럽게 움직이긴 하지만 여전히 2% 부족한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아직은 많은 앱들을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다는 생각을 하지만 앞으로 이것 저것 설치한다면 무거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같이 부드럽고 빠른게 움직이는 것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어딘가 모를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는 사람마다 가지는 느낌의 편차가 존재하더군요.)


갤탭같은 타블렛PC의 활용도에서 큰 부분을 차지 하는 웹브라우저는 역시나 큰 화면에 걸 맞게 빠르고 넓은 시원한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인터넷 서핑에 있어서는 아이패드 보다는 갤럭시탭10.1강점이 있다고 봅니다. 


구글 크롬과 같은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웹브라우저를 적용해서 평소에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빠르게 적응할 수 있고 확실히 사파리 보다는 빠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맥을 사용하면서 사파리 보다는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는데 크롬은 빠르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사용하기도 편하고요.  


가로로 볼 수 있고 세로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한번에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고 편하게 웹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갤탭10.1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정화면에 들어가지 않고도 화면 하단을 클릭 하는 것 만으로도 왠만한 주요 기능들은 쉽게 설정할 수 있는 점은 아이패드 유저들이 특히 부러워 할만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좌측에는 현재 열려 있는 창들을 한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하단에 있는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단을 클릭하면 역시나 중요하게 사용되는 앱들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건 캡쳐한 사진을 올리다가 이건 왜 사진을 촬영한 것을 올릴까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갤탭10.1의 장점중에 하나가 쉽게 캡쳐가 가능 하다는 겁니다. 화면을 터치 하는 것 만으로 바로 캡쳐가 되는데요, 안드로이드폰에서 캡쳐 한번 하려면 별별 쇼를 떤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편리하더군요. 하지만 단점이 있으니 모든 걸 다 캡쳐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캡쳐가 안되는 것은 이렇게 사진으로 촬영을.. 캡쳐 버튼을 외부에 하나 따로 만들어주는 건 어떨까요?^^)

갤럭시탭 10.1의 UI와 내부 이모저모를 살펴보았습니다. 처음 접해본 허니콤은 생각했던 것 보다는 나쁘지 않았고 주위에서 보고 이야기 하는 것도 상당히 좋게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자유성이 강하다는 것은 역시 갤럭시탭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숨겨있는 다양한 기능들은 흡사 보물찾기를 하는 듯한 느낌이었고 아이러니하게도 애플 맥 OS인 라이온을 사용하는 그런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방에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있는 것이 매직트랙패드와 함께 사용한다면 훨씬 효율적으로 멋지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몰라서 갤럭시탭 10.1을 처음 접해 본 사용자들은 환호성을 지르더군요. 일단 보기에 뭔가 멋지다는 인상이 들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밋밋한 윈도우를 보다가 맥OS를 보았을때의 그런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자유로움과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 있는 것은 멋진 부분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것이 사용함에 있어서 복잡한 느낌이 들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전제로 놓고 본다면 이런 자유성은 쉬운 사용에 있어서의 방해물이라고 할 수 있고 이것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디지털 디바이스가 가지는 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기존의 허니콤에 특별한 손질을 하지 않았지만 소셜허브 같은 독창적인 기능을 넣은 것은 다른 제품들과 약간의 차별성을 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좀 더 삼성제품만이 가지는 확실한 차별성의 UI와 기능들을 넣은 것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음시간에는 멀티미디어로서의 갤럭시탭 10.1은 어떤 모습일지는 한번 다루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빨리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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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샬럿 2012/03/26 06:16 PERM. MOD/DEL REPLY

    무슨?

  2. Favicon of http://john.is-a-liberal.com BlogIcon 로렌 2012/03/31 04:11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killer.game-server.cc BlogIcon 케네디 2012/04/17 21:10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handsome.is-an-artist.com BlogIcon 헤일리 2012/04/19 00:5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jealous.servebbs.net BlogIcon 모건 2012/04/20 15:23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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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바이퍼가 생각나는 명품 아이패드 케이스 "바하(Vaja) iVolution Top Sp"



애플의 아이 시리즈를 사용하면서 얻는 즐거움이라 하면 역시나 뛰어난 성능과 부드러운 동작 그리고 서로의 제품이 연동되는 애플의 생태계에 빠져든다는 것과 함께 스타일, 비록 디지털 제품이지만 다양한 서브파티들이 만들어 내는 멋지고 스타일리쉬한 악세사리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국내 디지털 제품에서 느낄 수 없었던 꾸미는 즐거움을 애플의 아이 시리즈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 역시 아이패드를 한결 멋지고 다른 모습으로 변신 시켜주는 케이스입니다. 아이패드의 옷을 만드는 수 많은 업체 중에서 오늘은 프리미엄이자 블랙 레벨급의 브랜드인 바하(Vaja)" 입니다. 이름에서 부터 느껴지는 것은 음악의 아버지인 바하가 생각나네요. 처음에는 바자로 읽었는데 알아보니 바하라고 읽어야 하더군요.^^ 검색할때도 바자 케이스라고 작성해서 찾아 보았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 많은 아이패드 케이스와 달리 바하 케이스는 명품급의 이름에 걸맞게 가격도 역시나 높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케이스 이길래 높은 가격대의 레벨에 올라 있는지 사용하기 전부터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20만원 초중반대에서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그나마 바하케이스를 공식수입하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그나마 10만원대 후반에 팔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에게 아메리카 스타일의 머슬 스포츠카의 인상이 느껴졌던 바하 케이스 iVolution Top Sp를 살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적인 영감이 느껴지는 브랜드 이름 처럼 (비록 알파벳 스펠링은 다르지만..) 케이스 디자인 부터가 눈에 뜁니다. 케이스 자체만을 그냥 벽에 걸어 놓아도 어떤 예술적인 영감이 충분히 느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뚜껑을 벗기고 처음 조우한 녀석에게서 저의 머릿속을 강타했던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바로 이 파란색 컬러와 함께 가운데 스트라이프 두줄이 있는 인상적인 미국식 스포츠카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닷지 바이퍼였습니다. 사실 스트라이프줄의 디자인을 적용한 차량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서 스트라이프 스포츠카는 머리속에서 오직 닷지 바이퍼라고 말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사실 국내에도 이렇게 데칼을 넣고 달리는 국산차를 심심치 않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저와 같은 생각이신가요? 파랑색의 강력한 바탕에 비록 스트라이프선이 두줄이 아닌 한줄이라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어찌보면 두줄보다는 한줄이 더 어울려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와 같이 심플한 것을 디자인의 완성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있어 "바하 ivolution Top Sp" 의 디자인은 상당히 마음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문양이나 그런 것 없이 컬로로만 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디자인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전 파랑색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

그리고 컬러가 파란색만 있는게 아니라 붉은색도 있고 붉은색은 가운데 스트라이프 선이 하나가 아닌 2개여서 더욱 바이퍼 모델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두줄이라 가격은 더 비싸네요. ^^) 

스트라이프 부분이 하얀색이라 보기는 좋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쩔 수 없이 때가 타는 부분은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케이스 안의 속지는 어떤 재질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이런 부드러움은 아이패드 디스플레이와 외벽을 보호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vaja 브랜드명이 촘촘하게 프린트된 것이 아니라 파여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이 역시 비싼 건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케이스의 재질은 가죽으로 실제로 만져보면 쿠션감이 충분히 느껴지기 때문에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아이패드를 문제없이 보호해줄것만 같습니다. 스타일적인 부분만이 아닌 제품의 보호 부분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특징은 사진에서 보여지듯 상판과 하판이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패드의 뒷면 뿐만 아니라 상판까지 덮을 수 있기 때문에 제품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디스플레이까지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 


케이스 뒷 부분은 어떠한 로고나 문자 없이 올 파란색으로만 되어 있어서 심플하면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하 브랜드의 로고는 눈물 모양이 느껴지는 모습인데 이런 부분에서 까지 예술적인 감성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재질은 메탈재질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무척 강한 인상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두개의 케이스를 덮었을 경우는 이렇게 스피커나 조작부는 사용하기 쉽게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스피커가 모두 노출되지는 않고 충전단자는 완전히 덮이게 되어 있습니다. 상판을 덮고서 충전을 할 일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기에 이 부분은 그리 문제될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상판과 하판을 모두 덮었을 경우에는 이렇게 완전히 아이패드를 커버하게 됩니다. 아이패드를 정말로 사랑하고 흠짓하나 내고 싶지 않다고 생각 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찾고자 하는 케이스라고 감히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2개의 케이스늘 덮어 높으면 이동중이나 가방에 넣었을때도 아이패드의 충격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비록 비싼 바하 케이스에 스크래치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좀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말이죠.


하단 케이스를 덮은 상태에서 아이패드 스탠드에 거치 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을 처음 접하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아무리 스타일이 좋고 실용성 면에서 떨어진다면 이건 그리 좋은 제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분리된 상판케이스의 적용은 훌륭하지만 이렇게 분리가 된다면 분실이 쉽게 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DSLR을 사용하면서 한번도 렌즈 덮개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이유는 렌즈 보호 한다고 가지고 다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분실될 게 뻔하기 때문에 전 지금도 그냥 쿨하게 렌즈에게 덮개를 덮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실에서 이 녀석은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뒷면에 상판 케이스를 쒸울 수 있습니다. 착하고 부착이 되기 때문에 분실의 염려가 크게 줄어듭니다. 이동중에는 이렇게 하고 사용될일이 많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하판의 쿠션 보호는 더욱 강화가 될 것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상판이 분리된 것이기 때문에 이동중에 사용하실때 상판을 하판에 부착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비싼 케이스 상판을 분실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을 구입하시고 나면 꼭 하판에 부착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바하 iVolution Top Sp 제품은 모두가 다 가질만한 그레이드에 있는 케이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케이스가 20만원대라는 것은 왠만한 여유가 있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접근하기 어려운 가격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남과 다른 특별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바하 iVolution Top Sp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맥북이나 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실용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대외 과시용 기능도 크게 작용하는데 이 제품도 같은 방식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기 100미터 밖에서도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하는 디자인,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움직이는 지하철에서 이 녀석을 가방에서 슬며서 꺼내 쓴다면 분명히 사람들의 시선을 당신에게 끌어오게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지, 저렴하고 실용적인 부분만 생각한다면 바하케이스의 선택에 있어서 머믓거릴 수 있고 쉽지 않은 선택이 되겠지만 스타일과, 개성, 특별함등 가격으로 매길 수 없는 감성적인 부분을 생각한다면 좀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하 케이스도 모든 사람들을 위한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 아닌 소수의 특별한 사람만을 위해서 이런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이 명품이고 명품은 모든 사람이 소유 할 수 없을때 그제서야 명품의 가치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아이패드1에 명품의 혼이 느껴지는 특별한 명품 럭셔리 케이스를 국내에서 찾는다면 "바하 iVolution Top Sp" 는 현재로서는 정답이 아닐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린 "바하 iVolution Top Sp" 케이스는 오직 아이패드1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2 에서는 안되는 점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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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압바곰 2011/08/31 10:24 PERM. MOD/DEL REPLY

    역시 바하!.. 나도 맨날 바자라고 읽음.. 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8/31 22:41 PERM MOD/DEL

    저도 맨날 바자..ㅎㅎ 아직도 바자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바하라고 치면 별 내용이 안나온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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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네비리뷰] 이젠 대화면 아이패드에서 올래내비를 즐기자!



처음엔 스마트폰에서 제공되는 네비게이션앱들이 그저 구색맞추기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젠 스마트폰을 선택함에 있어서 킬러컨텐츠가 될 정도로 그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부 소비자는 아예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을 대체하는 용도록 구입하기까지 합니다. 이런 움직임이 보이는 것은 네비앱들이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업그레이드가 되고 하드웨어도 이에 맞추어서 성능이 향상되고 무엇보다 화면들이 점점 대형화됨으로서 정말 네비게이션을 대체할 정도의 면모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네비게이션으로의 활용성 부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화면의 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인치 정도의 스마트폰은 사실 내비로 사용하기에는 좀 작은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요즘들어 4.3인치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고 4.5인치, 5인치짜리 제품들도 나오는데 네비앱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려면 역시 화면이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갤럭시탭 7인치가 이런 조건이 맞기 때문에 생각보다 큰 인기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크면 클수록 좋다면... 아이패드에 네비앱이 탑재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신 적 없으신가요? 저도 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아이패드 해상도에 맞추어진 네비앱들이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기에 그저 생각만을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아이패드를 지원하는 네비게이션 앱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KT의 올레네비입니다. 경쟁사인 티맵에 비해서 시장에 늦게 합류했지만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면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기능의 업그레이드를 진행 하면서 현재 티맵의 강력한 경쟁자로 급 부상하고 있는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맵때문에 SKT로 넘어가려는 KT의 가입자들을 가둬두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이어서 이젠 아이패드의 넓은 9.7인치 화면에서도 올레네비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젠 9.7인치 아이패드에서 올레네비를 즐기자!!

아이패드에 설치된 올레네비의 첫 인상은 역시 광활한 화면에서 펼쳐지는 맵 그 자체만으로도 시원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작은 3.5인치의 아이폰으로 올레네비를 볼때는 답답함 때문에 그 진가를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웠는데 해상도도 커지고 더욱 선명해진 올레네비를 보니 마음까지 뻥 뚫린 기분입니다. 아이패드 해상도에 최적화된 지도를 제공 (1024*768/아이폰4는 960*640)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패드에서 제공되는 올레네비 버전은 무료로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운받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KT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게 만들겠지만 현재는 무료니 한번 설치를 해보시고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자민 WIFI 버전의 아이패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직 아이폰 버전의 올레네비에 비해서는 버전이 낮기 때문에 기존의 아이폰에서 보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 버전과 비교하면 3가지 경로안내, 어디야 나여기 메뉴가 빠졌고 아파트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8월말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빠진 부분의 기능들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고 올 12월에는 폰버전과 동일한 기능을 지닌 유니버셜앱으로 추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이폰 맵에서는 평소에는 카메라 교통상황을 별로 살펴보지 않았는데 (이유는 화면이 작기 때문에..) 이렇게 넓은 화면에서 표시되는 교통상황 마크도 금방 눈에 보이기 때문에 한번 클릭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화면이 크다 보니 좋은 점은  CCTV확인을 할때 무척 요긴하다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우측 상단에 비교적 선명하게 현재의 교통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약간의 시간차는 두고 있지만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운전을 할때 무척 유용하게 살펴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아이패드 있는  사람들에게 현재교통상황좀 알려달라는 전화를 많이 받을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에도 CCTV확인 부분은 상당히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네비를 사용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이런 갈림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큰 화면으로 확인을 하기 때문에 갈림길에서 우왕좌왕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화면이 작을때는 이런 갈림길에서 여기가 저긴기 저기가 여긴지 애매모호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환경설정 메뉴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경로정보도 자세하게 볼 수 있는 화면이 크기 때문에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많습니다.


주변검색을 한 모습



아이패드에서 구동되는 올레내비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고 이런 대형화면에서 보여지는 시원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 비해서 GPS칩의 성능이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현재위치나 재탐색을 할때 생각했던 것 보다 아주 빠르게 탐색을 해줍니다. 기존의 네비게이션들보다 더 빠르게 반응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재탐색이 빨라야 한다는 것은 맵을 구동하는 디바이스에 있어서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아이패드는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레네비를 좋아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빠른 업데이트와 소비자의 의견을 듣는 태도가 좋다는 것입니다. 앱에서도 소비자의 개선제안을 할 수 있는 메뉴가 메인화면 바로 아래 있어서 언제든지 의견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제안 부분은 업데이트할때 바로 적용되어서 나오는 경우를 많이 보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올레네비는 업데이트를 지속할 수록 점점 제대로 된 네비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간담회 참석을 해서 개발자분들과 대화를 할때도 상당히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고 현장에 이야기한 부분들이 다음 업데이트에 빠르게 적용되는 모습을 보면서 KT에서 올레네비에 상당히 큰 공을 들이고 있다는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올레네비는 더욱 막강한 기능으로 나타날 것 입니다. 현재 아이폰3GS같은 경우는 단말기의 성능이 달리다 보니 올레네비의 기능들을 만족스럽게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데 아이폰4나 곧 나올 아이폰5에서는 더욱 멋지게 작동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폰5에서는 거는 기대가 큽니다. 액정도 커진다고 하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있는 올레내비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화면에 있어서는 비교불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패드 올레내비 보다가 아이폰 보니까 정말 답답해서 쓸수가 없겠더군요. 선명함에 있어서도 그렇고 가독성이나 한번에 정보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아이패드는 정말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라면 차량에 아이패드를 장착한다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리뷰하는 동안은 그저 임시로 세워놓고 살펴보았는데 커다란 크기 때문에 차량 장착 부분은 앞으로 아이패드가 넘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차량 장착용 키트가 나온다면 내비게이션으로의 아이패드의 활용성은 더욱 커질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임시로 세워놓고 보아서 최적의 위치가 아니었음에도 화면이 크다 보니 곁눈질로도 정보를 파악해도 길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사고의 위험성이 있으니 운전중에 사용하실때는 제대로 된 거치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살펴본 올레내비 버전이 아무래도 낮다보니 아이폰 버전의 올레내비의 다양한 기능들을 살펴볼 수 없는 것은 아쉬움이었습니다. 나중에 업데이이트 될때마다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이패드 3G 버전을 가지고 있다면 한번 설치해 보시고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운받는 것은 물론 무료이고 SKT 버전에서도 실행이 가능합니다.

http://itunes.apple.com/app/olleh-navi-for-ipad/id446325092?mt=8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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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llydancespringfield.com BlogIcon 앨리슨 2012/03/26 05:09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2.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카일리 2012/03/27 21:39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3. Favicon of http://beavis.is-a-geek.org BlogIcon Aaliyah 2012/03/31 03:51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ireland.blogsite.org BlogIcon 이자벨 2012/03/31 16:54 PERM. MOD/DEL REPLY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5. Favicon of http://hollywood.blogdns.org BlogIcon 은혜 2012/04/17 21:4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landless.kicks-ass.net BlogIcon 스텔라 2012/04/18 21:18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david.cechire.com BlogIcon 이자벨 2012/04/19 23:06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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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의 깜짝 등장과 함께 선보인 '아이패드2' 의 모습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패드2가 드디어 선을 보였습니다. 아이패드1 을 가지고 있는 유저로서 아이패드2의 기다림은 간절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스펙의 큰 업그레이드가 없어서 그런지 열렬한 기다림은 그다지 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저를 놀라게 했던 것은 스티브잡스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설마 이렇게 빨리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낼지는 예상을 못 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의 건강에 대해서 회의적인 부분이 강해서 말이죠. (그리 오래 못 살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굴의 의지로 그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순간에 멋진 모습으로 등장해서 아이패드2를 선보였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자세한 이야기는 못 하고 일단 아이패드2의 모습을 간단히 확인하는 것만 하겠습니다. 아이패드2의 사진은 엔가젯에서 퍼왔구요. (이런곳에는 출시 전에 미리 제품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좌측에 보이는 것이 아이패드2 입니다. 오른쪽은 아이패드1 같네요. 크기가 일단 동일하게 나왔기 때문에 외형적인 차별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달라진 부분은 역시 두께와 무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생각보다 무거운 무게를 보였던 아이패드가 가벼워진것은  환영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원했던 뒷면이 평평한 것도 아이패드2에서는 실현되었습니다. 그동안 둥근 뒷면 때문에 짜증나는게 많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이젠 그립감도 더 좋아졌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맨날 볼 수 있었던 아이패드2 루머 사진이라고 돌던 사진과 같은 걸 보니, 루머라고 도는 사진을 무작정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뒷면이 이렇게 납작해졌습니다.



아이패드2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역시 전면의 카메라 부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패드1 에서는 카메라가 달려 있지 않아서 답답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젠 이렇게 카메라가 전후면에 있어서 페이스타임도 가능해졌습니다. 



확실하게 얇아졌네요. 휴대하기에 더 용이해질 것 같습니다.


스피커도 좀 더 커져서 더 빵빵한 사운드로 음악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음악 앱들을 실행할때 좀 더 생생할 것 같네요. 

아이패드2 의 달라진 점은 보면 역시 CPU가 A5로 최근 대세인 듀얼코어를 사용했고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것과 두께와 얇아지고 무게가 가벼워졌다는 것이 주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아이패드1의  유저로서 그렇게 큰 끌림은 없는데 일단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에 나오는 애플 제품들이 버전 업에서 큰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경쟁자들은 지금 불을 키고 필생즉사의 심정으로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말이죠. 이렇게 가다가 따라 잡히는 것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ㅋ 

좀 한가해지는 다음주, 아이패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에는 스마트 커버가 새롭게 등장을 했습니다. 아이패드2의 큰 변화가 없다보니 이런데서 뭔가 눈길을 끌려고 하는게 아닌지.. 일단 없는 것 보다는 있으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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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03/03 09:31 PERM. MOD/DEL REPLY

    너무 가지고싶습니다 정말 아이패드....
    아 너무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03 10:03 PERM MOD/DEL

    저도 기다리던 아이패드2인데.. 생각보다 업그레이드가 약해서 아쉬운 부분은 좀 있답니다. 그래도 아이패드2는 매력적인 제품임에는 분명하다는 거..^^

  2. Favicon of http://leiash.tistory.com BlogIcon leiash 2011/03/03 20:45 PERM. MOD/DEL REPLY

    전 디자인 맘에 듭니다~^-^
    구매하려고 대기하고 있어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04 08:52 PERM MOD/DEL

    저도 얇아지고 가벼워진 부분 정말 마음에 듭니다.^^

  3.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2011/03/04 01:01 PERM. MOD/DEL REPLY

    카이님도 아이패드 뽐뿌질 오시는군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04 08:52 PERM MOD/DEL

    예 아이패드2 뽑뿌질이 오지만 사고싶은게 워낙 많아서 쉽게 지갑이 열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ㅋ 그냥 아이패드1으로 버티던가 해야겠습니다.^^

    아이패드2는 생각보다 혁신적이지 않아서 말이죠.^^

  4. Favicon of http://zelezobeton.com BlogIcon Alyssa 2012/03/27 00:19 PERM. MOD/DEL REPLY

    언제?

  5. Favicon of http://funtimes.from-wv.com BlogIcon 외벽 2012/03/27 17:43 PERM. MOD/DEL REPLY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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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이패드를 위한 최고의 스피커독!! 알텍랜싱 Octiv Stage MP450


아이패드가 한국에 상륙한지도 이젠 한달여가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비록 미국에서 출시한 후에 한~참 후에야 상륙하는 바람에 초반의 돌풍은 거세진 않아 보이지만 그래도 소리 소문 없이 구입자들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ㅎㅎ) 이제 아이패드가 국내에 상륙했으니 그 동안 아이폰3GS와 4 에 맞춘 다양한 주변기기가 선보일 것만 남았다고 봐야 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중에서는 아이패드 출시에 맞춰 온갖 종류의 케이스와 보호필름등을 선보이고 있고 일부 제품들은 이미 판매가 매진되는 모습까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소한 주변기기와는 달리 아이패드용 스피커독 같은 좀더 근사한 제품들은 그 모습을 쉽게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출시가 늦다보니 그런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찾아보면 아이패드와 정말 잘 어울리는 주변기기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역시나 찾아보니 아이패드와 환상의 짝궁의 모습을 보이는 스피터독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녀석의 이름은 알텍렌싱 Octiv Stage MP450제품입니다. 아이패드는 일단 크기가 크다보니 과연 스피터독은 그 크기가 얼마나 클까 하는 예상을 할 수도 있고 과연 아이패드 스피커독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MP450 이 녀석을 만나고 나니 그 의문이 다 풀리더군요. 자~ 이젠 저에게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아이패드 최초 전용 스피커독인 알텍렌싱 옥티브 MP450을 만나러 떠나가보실까요?^^



일단 이것이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스피커폰이라고 해서 뭔가 엄청난 것을 기대했는데 실제로 보면 공간활용면에서 아주 뛰어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무슨 저울도 같고 그래 보입니다. 디자인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밑 부분이 스피커와 조작부로 구성되어 있고 상단에는 아이패드를 단단히 받혀 주는 지지대가 있습니다.



무거운 아이패드를 지탱하기 위해서는 튼튼한 지지대가 필수인데,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그냥 튼튼해 보인다는 것이 팍팍 느껴지는군요.



뒷 부분은 AUX in 단자가 있어서 MP3플레이어나 다른 오디오 기기를 연결해서 MP450을 통해서 응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옆에 붙어 있는 not for sale 은 이 제품은 현재 국내에서 팔리고 있지 않는 제품이라는 뜻 입니다. 응? 그럼? 그렇습니다. 이건 그냥 팔지도 않는 제품을 리뷰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ㅠ.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지금의 문제, 앞으로 국내에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이렇게 미리 맛보기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 사진속의 제품은 국내에 정식 출시되는 완제품이 아닌 시제품입니다.)


하단에는 각각의 모서리에 고무패드가 있어서 미끄러지는 방지해 주고 있습니다.


하단 중앙에는 스피커독을 컨트롤할 수 있는 조작부가 있는데 좌측부터 전원과 볼륨 업/다운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버튼은 생각보다 단순한 구성을 하고 있는게 특징인데 오히려 이런 단순함이 마음에 들더군요. 전원을 켜지 않은채로 아이패드를 연결 시켜 놓으면 그냥 충전이 되고 전원을 켜면 아이패드에서 나오는 음악을 MP450을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답니다.)


리모콘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고 여러가지 조작을 본체가 아닌 리모콘으로 조작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설명은 이만 하면 다 된거 같고, 그냥 사진만 봐도 대충 감이 오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서 이별을 고할시간...

이라고 하면 맞는 수가 있으니 ㅋ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패드를 장착한 제대로 합체된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합체하는 것도 너무나 간단합니다. 그냥 아이패드를 지지대에 넣고 밑으로 누루듯히 내리면 도킹 완료!! 이젠 아이패드와 완전히 합체된 뭔가 제대로된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MP450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심플함속에 녹아 있는 아이패드 스피커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책상 옆에 두고 사용하는데 가로 세로 자유롭게 회전이 되기 때문에 어떤 각도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멋진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심지어는 위에서도 볼 수 있도록 완전히 뉘이게도 할 수 있답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면 거치대는 그냥 필수로 구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5만원대의 아무 기능이도 없는 스탠드를 사느니 그냥 알텍렌싱 MP450을 구입하는게 더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이 얼마에 나올지 모르지만 말이죠.)


이렇게 각도를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책상 옆에두고서 주크박스로 활용할 수 있고 잡지나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크기도 10인치정도 되기 때문에 2개의 모니터를 사는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컴퓨터로 작업하면서 동영상을 같이 봐도 상관은 없지만 그러기에 모니터 하나는 부족한 부분도 있고 컴퓨터가 성능이 딸린다면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동영상을 본다는 것은 무리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또 하나의 모니터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주방에서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요리 레시피를 구동 시켜놓고 아이패드를 보면서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위에 사진은 완전히 뒤로 눕혀서 보는 경우인데, 이렇게 보니까 서서 볼때는 한결 편안하더군요. ^^


제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패드는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리하다 음악을 듣고 싶으면 그저 아이패드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선택하고 터치를 하면 MP450에서 좀더 풍부한 음으로 감상하면서 멋진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정말 아이패드는 여러모로 활용도가 뛰어난 것 같습니다.)



정말 아이패드를 단단하고 안전하게 고정해 줄까 하는 의문점이 드는게 사실인데 실제로 사용해 보면 그런 걱정은 하나도 들지 않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단단하게 아이패드를 고정 시켜 준답니다. 그리고 탈착도 아주 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Octiv Stage MP450 을 사용해 보니 아이패드 활용성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패드 하나에서 +1 은 2가 되는 것이 아니라 3이 될 수 있고 4가 될 수 있다는 것을 Octiv Stage MP450 을 사용하면서 제대로 느꼈답니다. 제대로 된 주변기기 하나를 통해서 활용성은 월등하게 업그레이드가 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아이패드의 스피커독의 활용성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많이 있었는데 Octiv Stage MP450을 사용하면서 이런 제품이라면 충분히 구입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국내에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선보일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예상하기로는 20만원 초반대가 될 것 같은데 그저 그런 아이패드 거치대도 5~6만원 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회전하고 스피커 나오고 리모콘으로 조작 가능하고, 그리고 아이폰과도 도킹이 되는 제품을 20만원쯤에 구입한다면 비싸다고는 말할 수 없고 합리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한번쯤 꼭 사용해 보고 싶은 그런 욕심이 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좀더 디자인적으로 예뻣으면 하는 부분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다양한 컬러와 함께 출시가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녀석은 거실에서도 주방에서도 서재에서도 이곳 저곳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인테리어적인 요소를 보여 주어야 할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제품이라서 약간은 뻑뻑한 느낌이 있는게 사실인데, 이런 부분은 정식 출시가 된다면 부드러워진다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쏟아져 나올 아이패드의 주변기기를 통해서 아이패드의 활용성과 인기는 더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스피커의 사운드는 솔직하게 말해서 귀가 뻥뚫리는 그런 감동까지는 전해주는 것 같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고가의 제품은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듣는 정도 수준의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제품의 라인업이 다양해진다면 그때까서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 같습니다. 

(한가지 추가가 되었으면 하는 기능은 Octiv Stage MP450에 아이패드를 거치하고 나서 컴퓨터와 연결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연결을 하려면 다시 빼서 케이블로 연결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케이스를 사용하다 보니 케이스를 입힌채로는 거치가 안되기 때문에 벗기고 거치를 하는데 컴퓨터와 연결할때는 다시 케이스를 입히고 일반 거치대에 올려놓고 연결을 합니다. 스크래치 날까봐 하는 것도 있고 아이패드 재질이 차가워서 그 느낌이 싫더군요. 그래서 Octiv Stage MP450에 거치한 상태에서 연결 단자가 있어서 그곳에서 바로 컴퓨터에서 연결이 된다면 정말 아쉬울 것이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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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2011/01/05 15:28 PERM. MOD/DEL REPLY

    150달라 짜리니까 국내에 들어오면 22만원 정도 하겠네요...
    역시 가격이 넘사벽인 물건이네요 ㅠ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05 21:03 PERM MOD/DEL

    정말 이 제품의 최고의 가격은 18만원 정도인데.. 만약 이 가격으로 온다면 대박을 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참 끌리는 녀석이었기 때문이었죠.^^

  2.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1/01/07 07:54 PERM. MOD/DEL REPLY

    디자인 괜찮아보이는데요.
    나~ 스피커독이야!! 제대로 외치고 있는듯한 디자인.

    요리 레시피 장면에선...
    요리 하다가 다음 장면 넘겨야 되는데, 손에는 튀김가루 묻어있고...급해서 그냥 터치했다가, 나중에 아이패드 닦는다고 난리치는 장면이 막 연상되요.
    왜 이런게 상상이 되지? ㅡ,.ㅡ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07 12:54 PERM MOD/DEL

    디자인 무난하고 쓰임새가 이리지러 많습니다. 무척 실용적인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리할때는 손에 뭐가 막 묻고 그러면 좀 문제가 있겠네요. ㅋ 그럴때는 얼굴로 밀어야 할까요 ㅎㅎ

  3. 르샤 2011/01/13 23:24 PERM. MOD/DEL REPLY

    아..이제품 출시가 안되네요 ㅠ 구매하고파도 ㅠ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4 10:00 PERM MOD/DEL

    조만간 출시가 된다고 하니 조금 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제품 기다리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네요.

  4. ba 2011/03/25 18:23 PERM. MOD/DEL REPLY

    왜 이독에 대하여 올리는 사람들마다 가장중요한 한가지 빼먹고 올리는 이유는 뭘까? (충전기능)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27 21:34 PERM MOD/DEL

    글을 제대로 읽어 보지 않으셨네요. 충전기능처럼 좋은 이야기를 빼놓을리가 없지요. 다시한번 읽어 보시면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

  5. Favicon of http://almateutli.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3/27 00:15 PERM. MOD/DEL REPLY

    누구?

  6. Favicon of http://foxy.is-a-hunter.com BlogIcon 줄리아 2012/03/27 18:13 PERM. MOD/DEL REPLY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7. Favicon of http://abc.from-ut.com BlogIcon 리아 2012/03/29 02:15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8. Favicon of http://gino.isa-geek.org BlogIcon 엘라 2012/04/18 10:24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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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패드를 보호하는 실리콘 케이스, 엘라고 패턴 실리콘 블랙



아이폰을 사용하기 이전에는 휴대폰 구입시에 케이스라는 것을 구입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케이스라는 것을 찾기도 힘들 뿐더러 설령 있다해도 조잡한 품질이 안 좋은 제품 뿐이었으니 말입니다. 저도 다양한 휴대폰을 사용했지만 제대로 된 케이스를 구입할 생각을 가진적이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휴대폰 사면 박스안에 들어있는 기본 케이스를 그대로 사용하곤 했는데 결국에 케이스 벗기고 그냥 사용했던 적이 더 많았단 것 같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케이스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말이죠)

하지만 지금은 아이폰을 구입하기 전에 케이스와 보호필름을 먼저 구입하는 과정이 생겼답니다. 일단 다양한 디자인의 품질도 괜찮은 것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죠. 아이폰이 이러했는데 아이패드도 당연히 여러가지 주변기기들을 챙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은 아이폰에 비해서 케이스나 주변기기들이 많이 준비되어있진 않지만 국내에서도 슬슬 조용히 인기를 얻어 가고 있으니 앞으로는 엄청난 주변기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소개할 아이패드 주변기기는 아이패드를 보호할 케이스 제품인데 아이폰 케이스로 유명한 엘라고에서 선보인 아이패드용 패턴 실리콘 케이스(PATTERN SILICON CASE) 입니다. 



엘라고 패턴 케이스의 박스 포장입니다.


안에 내용물은 이렇게 실리콘으로 된 케이스가 들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고무재질이어서 냄새가 나지 않을까 했는데 특별한 냄새는 나지 않았습니다.


엘라고의 특징인 디자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들기는 대한민국입니다. 대부분이 중국산인 아이폰/아이패드 주변기기에서 굳건히 한국산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신뢰를 많이 얻고 있고 또 이런 부분들 때문에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살펴볼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냥 실리콘 케이스였고 이렇게 홈들이 나있는 것 외에는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뒷면은 이렇게 홈들이 파져 있어서 들었을때 그립갑도 좋게 만들어주고 잘 미끌어지지 않게 합니다. (하얗게 보이는 것은 촬영중 묻은 먼지랍니다. ^^)

그럼 이제 아이패드와 결합을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합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깔끔하게 잘 됩니다. 고무같이 말랑 말랑 하다보니 결합하는 것도 분리하는 것도 무척 쉽게 할 수 있고 아이패드의 버튼 같은 것도 이상없이 잘 눌러지고 작동이 되었습니다.


엘라고 P2 아이패드 거치대에 장착한 모습인데 고무라 그런지 안정적으로 잘 장착이 되더군요. 일단 고무재질이라서 들고 다닐때도 그립감이 좋아서 안정적이었고 또한 아이패드는 화장실에서 활약이 무척 큰데, 일을 보고 나서 밑에 내려놓아야 할때도 고무 재질이 아이패드를 잘 보호해 주고 세워 놓아도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무게가 실리콘임에도 좀 나간다고 것인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 때문에 아이패드를 안전하게 잘 지켜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쿠션감도 상당히 좋기 때문에 작은 충격 같은것은 아무문제 없이 잘 받아 줄 것 같습니다.

컬러색상은 블랙, 초콜렛, 실버 이렇게 3가지가 준비되어 있는 것 같네요. 사용해보니 충격을 안정적으로 보호해 주는 부분과 그립감이 좋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아이패드의 뒷면의 재질을 상당히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별로 만지고 싶어 하지 않는데 엘라고 패턴으로 커버를 하니 아무 문제가 없네요. ^^

하지만 이렇게 케이스를 사용하니 아이패드 스피커독에 연결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스피커독에 올려놓을때는 커버를 벗기고 또 화장실에 갈때는 케이스를 벗기고 사용하는데 케이스 벗기는 것도 일이라서 독에 잘 올려놓게 되네요. 그냥 케이스에 넣은채 스피커독에 연결하면 가장 최고의 솔루션인데... 이건 과연 케이스 업체의 잘못일까요? 아니면 스피커독 만드는 회사의 잘 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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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lan.from-ma.com BlogIcon 루시 2012/03/28 19:57 PERM. MOD/DEL REPLY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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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or 아이패드 미니? 대만서 유출된 아이패드 후속?



제목에 물음표가 가득한 이유는 이것의 출처가 중국이나 대만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온 갖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일단 뭔 기사가 나오든 한번은 색안경을 끼고 바라봐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이렇게 물음표를 남발해서 제목을 붙여 보았습니다. 제목에서 보듯이 말 그대로 아이패드2인지 아니면 또 다른 라이업의 추가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아이패드의 반 정도 크기의 아이패드 미니스러운 사진이 대만에서 유츌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게 진짜 아이패드 미니인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이패드 비슷한 디자인을 만들어서 그 안에 iOS를 캡쳐한 사진을 넣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아이패드 후속?

이것이 바로 미스테리한 사진인데 이 사진속의 주인공이 누가인가 하면 지미림 이라고 하는 대만의 유명가수이자 레이서 라고 하는데 이름을 들어보니 예전에 활동했던 임지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맞다면 얼굴은 여전히 동안이군요. ㅋ) 이 친구가 들고 있는 이 문제의 사진을 보면 큰게 아이패드 작은게 아이패드 미니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혀 신빙성이 없는 것 같아 보입니다. 사실 이렇게 사진으로 아이패드 비슷하게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중요한 제품을 아이패드에서 이렇게 쉽게 노출하게 할리도 없고 아이패드를 만드는 업체에서 이게 발각되면 좋을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뭐 노이즈 마케팅이다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애플 입장에서 뭐 굳이 노이즈 마케팅을 할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그동안 아이패드 후속은 10인치의 반 사이즈라는 말이 있던데 그걸 근거로 해서 저런 사진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이사진이 실제인지 아닌지는 내년이 되봐야 알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내년에 아이패드 미니가 나올 확률도 상당히 큽니다. 현재 나온 아이패드의 10인치는 크기가 커서 휴대성에 있어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내년의 애플 라인업은 아이패드2 (이건 같은 크기로 나올 것 같고) 여기에 아이패드 미니가 추가되는 구성일 듯 싶네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정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돈 들어갈 일만 남았습니다. ㅠ.ㅠ (아 정말 살거 많네요. 그냥 아이패드 2 날씬하게 만들면 될 것 같은데.. 전 아이패드 미니 안나오고 그냥 아이폰의 액정을 4.5인치로 확장시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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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임스 2010/12/23 11:41 PERM. MOD/DEL REPLY

    축소 칼라 프린트 잖아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4 08:15 PERM MOD/DEL

    그런가요?ㅋ

  2. gopass 2010/12/23 23:16 PERM. MOD/DEL REPLY

    쓸데없는 공상으로 봅니다. 설득력이 제로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4 08:12 PERM MOD/DEL

    그렇죠 그냥 웃어 넘길 사진이라고 보면 됩니다. 어찌보면 합성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런 아이패드 미니가 나올 가능성도 아주 없지는 않을 것 같긴 합니다만..이렇게 나오면 팀킬인데..ㅋ

  3. 갤스 2011/01/14 20:47 PERM. MOD/DEL REPLY

    그게 진짜면... 갤탭 대항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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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APP] 이젠 아이패드에서 큰 화면으로 엔가젯을 보자!



아이패드 구입하고 나서 크게 달라진 점이라고 한다면 이젠 앱스토어에서 뭔가를 찾을때 아이폰 어플 보다는 아이패드 어플을 더 중점적으로 찾는 다는 것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니 역시 편리성이나 가독성 이런게 정말 아이패드의 압도적인 승리라서 그런지 요즘엔 아이폰 완전 찬밥 신세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라면 아직은 생각보다 많은 아이패드 전용 어플들이 많이 안 나왔다는 것인데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제가 구입하고 나서 하나둘씩 다양한 앱들이 아이패드 용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 입니다. ㅋ

요즘엔 아침마다 화장실에 들어갈때도 옆구리에 아이패드 끼고 들어가서 매일경제 신문을 읽고 있답니다. 예전에는 책이나 잡지 예전 신문을 찾아서 허겁지겁 들고 들어갔는데 이젠 쿨하게 아이패드 하나면 만사 OK라는 사실 ㅎㅎ (아이패드 완전 좋습니다.) 그리고 오늘 들어온 반가운 소식은 제가 즐겨 보는 사이트인 엔가젯에서 따끈따끈한 아이패드 전용 앱을 출시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아이패드 구입하고 나서 엔가젯을 설치해보니 아직까지 아이폰 앱만 있길래 좀 실망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세계제일의 IT사이트라는 엔가젯이 아직까지 아이패드 전용 앱도 없다는 사실이 좀 한심하게 보였거든요. 대세는 아이패드인데 아직까지 전용 앱 하나 없다니.. 하며 혀를 차고 있는 시점에 적절하게 아이패드 전용앱을 선보였습니다.



이렇게 아이패드의 커다란 화면에서 엔가젯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작은 아이폰 화면으로 보느라 좀 고생을 했는데 이젠 아이패드에서 신세계를 경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역시 화면이 커지니 가독성이 뛰어나고 뭔가 읽는 재미가 좀 느껴집니다. (영어라서 그 닭 재미있지는 않지만..ㅋㅋ) 오히려 컴퓨터로 보는 것 보다 아이패드로 보는게 더 집중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컴퓨터에서는 보는 화면은 광고도 그렇고 뭔가 잡다한게 많이 있어서 좀 집중력은 떨어지는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섹션의 엔가젯, 상단 오른쪽에 보니 아이패드 엔가젯 앱 출시 소식을 알리는 문구가 떠 있네요. 저도 그걸 보고 잽싸게 다운 받았습니다. ㅎㅎ

어서빨리 더 많은 앱들이 아이패드 용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신문들은 아이패드 용으로 나온 것들이 많지 않아서 아쉬운데 그래도 다행인것은 매일경제와 중앙일보가 발 빠르게 아이패드 앱을 선보여서 요즘 아주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매일경제 아이패드 앱은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종이신문은 영영 사라져 버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진짜 아이패드로 신문 보니 너무 편하더군요.)


여담인데 아이패드 사기전에는 아이패드 화면이 너무 큰거 아닌가 했는데 사고 보니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한 10.5인치 정도? 뭐 아이패드2 가 현재의 사이즈 반으로 나온다는 헛소문이 들고 있는데 제가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니 이건 정말 헛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반절의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나온다면 아마도 각각 다른 사이즈를 가진 아이패드를 2개 출시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삼성의 언론플레이로 밖에 보이지 않은 괴소문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가지고 계신분들은 어서 앱스토어에 들어가셔서 Engaget 검색하셔서 따끈한 아이패드 앱 무료로 설치하시바랍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engadget-for-ipad/id409892845?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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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리뷰] 아이패드의 필수주변기기 스탠드, 엘라고 P2



애플의 전략은 기존의 휴대폰 업체들과는 참 차별성이 있는게 사람들로 하여금 다양한 주변기기를 구매하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아이폰을 접하기 전까지는 휴대폰을 치장한다거나 케이스를 산다거나 하는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뭐 사실 하도 빨리 변하는 피처폰이다 보니 그것에 맞는 주변기기를 선보이기도 힘들었죠. 기껏 신경쓴다고 해봤자 휴대폰줄이나 액정보호필름 정도라고 할까요?

하지만 아이폰의 등장으로 지금 주변기기 시장은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사실 여기저기 보이는 똑 같은 아이폰을 볼때마다 정말 각자만의 개성이 사라진 사실이 안따깝게 느껴지기 때문에 이런 주변기기를 통해서라도 그나마 나만의 개성과 컬러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젠 아이폰을 넘어서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아이폰이 아닌 아이패드를 위한 주변기기 시장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개성을 표현하는 것은 좋기는 하지만 그 만큼 가격의 압박이 심하다는 것도..^^;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나면 필요한 것들

아이패드를 사고나면 가장 필요한게 뭘까요? 케이스? 보호필름? 스탠드? 저도 사기전에는 몰랐는데 아이패드를 사용하다 보니 스탠드의 중요성이 상당히 크더군요. 사실 아이폰은 스탠드의 활용성이 아주 크지는 않습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아이패드는 스탠드가 꼭 있는게 좋습니다. 아이패드는 일단 무겁고 크기 때문에 거치를 해놓고 사용하면 이래저래 편리한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아이패드 주변기기는 아이폰/아이패드 전문 주변기기 업체이지 디자인이 뛰어난 엘라고에서 선보인 P2 스탠드입니다.




디자인이 강점인 엘라고라 그런지 박스포장도 상당히 심플합니다.


내용물은 별게 없습니다. 스탠드니까 이렇게 스탠드만 들어 있습니다. 컬러는 블랙에 로고는 레드, 검정과 레드 조합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의 실버 메탈릭 컬러 보다는 아이패드는 블랙+레드 조합이 좋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놓는 거치대다 보니 단순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고 굳이 복잡할 필요도 없습니다.


뒷 부분에 i 자 텅빈공간이 인상적입니다. 애플의 i 시리즈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애플에서 나온 디자인라고 해도 크기 이상할 것 같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빈 여백에는 엘라고의 제품명과 이런 저런 영문글귀들이 적혀 있습니다. 아 중요한 것은 P2 스탠드 이제품은 중국제가 아닌 Made in Korea 라는 것!! 그리고 디자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아이패드가 아직 비닐을 뜯지 않은 상태인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뒷면의 i 공간을 통해서 USB케이블을 통과 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위한 거치대 엘라고 M2 스탠드와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M2에다 아이패드를 올려놓아도 되긴 하지만 아이패드가 무거운 관계로 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패드를 위해서는 따로 P2 스탠드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활용도 면에서는 아이패드의 스탠드가 월등합니다. 실제로 아이폰 거치대의 활용성은 저에게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스탠드에 올려놓기 보다 그냥 책상에 올려놓는 일이 더 많았으니까요. (하지만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패드 구입을 생각하신다면 보호필름이나 케이스의 구입도 생각하셔야 하지만 스탠드의 활용성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쯤 고려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elagostore.co.kr/ 


다음 아이패드 주변기기 리뷰는 엘라고 PATTERN 실리콘 케이스 입니다. 아이패드 스피커독이 있다면 케이스의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지만 아이패드 단독으로 사용한다면 정말 케이스가 필요한 제품이더군요. 곧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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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2/15 11:24 PERM. MOD/DEL REPLY

    검고 심플한 디자인이 아주 매력적이고 멋지네요. 실리콘케이스는 아직 리뷰를 보지 못했지만 사진만으로도 리뷰가 궁금해집니다! ^^ 다음 리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16 00:27 PERM MOD/DEL

    이 제품은 심플함의 단순함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실리콘 케이스 리뷰도 빨리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eyewear.tistory.com BlogIcon 행복한 안경사 2010/12/23 19:13 PERM. MOD/DEL REPLY

    아..갖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는군요..심플하니 너무 예쁘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4 08:14 PERM MOD/DEL

    그냥 심플하니 사용하긴 좋습니다. 아이패드 그립감이 너무 안 좋아서 케이스는 꼭 필요한데 이건 고무라서 그립감도 좋고 충격도 잘 막아주는 것 같고 그냥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blackpumpsequestration.com BlogIcon 벨라 2012/03/26 19:13 PERM. MOD/DEL REPLY

    죄송합니다.

  4. Favicon of http://italian-man.is-an-engineer.com BlogIcon Annabelle 2012/03/28 08:27 PERM. MOD/DEL REPLY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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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매니아의 늦은 아이패드 개봉기



아이패드 구입한다고 아이패드 국내 출시 부터 생각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겨우 구입했습니다. 사실 KT에서는 사고 싶은 생각이 그리 들지 않아서 (아마도 KT에서 계속 팔았다면 아직까지 구입을 하지 않고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아니면 그저 중고로 사지 않았을까요? 다행스럽게도 애플 파트너 매장에서 제품을 판다고 하여 그 어느때보다 빨리 움직였답니다. (이렇게 제품을 사기 위해서 빠르게 움직인것은 아마도 아이패드가 처음이 아니었을지요.) 전 원래 그리 빠르게 제품을 구입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사실 베타테스터가 되고 싶지 않아서) 아이패드는 제가 생각하기에도 참 빠르게 움직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가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이기 전에는 그다지 끌리지 않는 기기 였지만 시간이 꽤 지나고 여러 유용한 어플이나 IT의 트랜드가 바뀌다 보니 아이패드가 매력적으로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여러가지 생각들이 있어서 아이패드를 구입 결정을 내렸고 여러 매장에 전화를 했으나, 모두가 전부다 매진이라는 응답만 받아서 몇일동안 물량 풀리기만 기다리다가, 힘들게 용산 대화컴퓨터에서 아이패드 와이파이 16GB 를 구입했습니다. 마지막까지 3G 모델을 생각하다가 이동중에 인터넷 사용이 많다면 KT 에그 조합으로 나가는게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은 와이파이 모델로 결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16GB 용량은 좀 적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생각했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가 아직 그렇게 효율적이지 않은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이제부터 개봉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아이패드 개봉기야 특별한 것도 없어서 할까 말까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 기록으로 남긴다는 생각으로다가..^^



아이패드의 박스포장 모습입니다. 특별한 부분은 없고 애플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이 엿보입니다.


뭐 이것 저것 덕지덕지 붙어 있지 않는 간결함이 또한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닐을 뜯고 상단 커버를 열면 이렇게 아이패드가 바로 노출이 됩니다. 아이폰의 포장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네요.


부속물이라고 해봤자 아이폰 충전기와 USB케이블이 전부입니다. 이어폰도 안 들어가 있네요.


아이폰 스티커 들어가 있군요. 아이패드 충전기는 아이폰과 호환이 서로 안되지만 그래도 아이패드 충전기를 이용해서 아이폰을 충전하면 훨씬 빨리 충전이 된 답니다. 하지만 아이폰 충전기로 아이패드 충전은 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이런거는 이젠 통일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집에 이런 케이블로 넝쿨을 이루고 있는걸 보면 정말 언제쯤에 모든것이 무선으로 가능해질지.. 아마도 100년 정도 지나면 가능해질까요?^^


이제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낸 아이패드의 위풍당당한 모습 ㅎㅎ 올초만 해도 별 감흥도 없어 보이던 아이패드가 어찌 시간이 지나니 더 멋지게 보이는 걸까요? 역시 이런 것이 애플의 힘이 아닐지..

아이폰과 같이 미니멀한 디자인, 심플함이 무엇인지 몸소 이야기를 해 주는듯 합니다.


아직 비닐은 벗겨내지 못 했습니다. 전 손이 기름이 많은지 지문이 잘 묻어나서 비닐 벗겨버리면 사진 촬영하면서 지문 엄청 묻어날 것 같아서요. ㅎㅎ

아이폰을 그대로 늘려 놓은 듯한 디자인, 그래서 아이폰 사용자라서 큰 거부감도 들지 않고 사용함에 있어서 시행착오도 겪을일이 없습니다.


우측 사이드에는 스피커 볼륨과 음소거 레버가 있습니다. 미국버전에서는 음소거 버튼이 회전금지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국내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사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하다 보면 지 멋대로 회전이 되는 것 때문에 정말 짜증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저도 얼마전에야 자동 회전금지 시키는 것을 알아냈답니다. (그동안 갤럭시S에서 회전금지 어플을 보면서 부러워 했는데 말이죠.)


밑에는 충전단자과 스피커, 스피커가 좀 아쉬운게 한쪽만 있는게 아니라 양쪽에 있었으면 음질 부분에 있어서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LG 옵티머스에 들어간 돌비 사운드 같은것도 좀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충전은 아이패드 충전케이블을 이용해야지만 가능합니다. 아이폰은 연결해도 안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단에는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그냥 아이폰이랑 똑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이폰3GS랑 같이 비교해 본 모습인데 (아이폰 보호필름이 너덜 해져서 좀 남루해 보이는군요.. 그래서 요즘에 보호필름 벗겨놓고 다니는데 이게 더 깔끔한 듯 싶네요. 스크래치는 날지 모르지만 말이죠.)

아이폰과 같이 놓으니 아이패드가 더 멋져 보이는데 왜 그런걸까요? 아이패드도 출시된지 좀 시간이 지난 모델인데도 지금 봐도 촌스럽거나 그렇지가 않습니다. ^^

이상으로 간단하 아이패드 개봉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개봉기를 마쳤으니 앞으로 케이스와 거치대등 다양한 주변기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그렇게 한다고 말을 하고 지대로 안 한것 같은데 아이패드는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보다 아이패드의 활용성이 더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다음 아이패드 주변기기 리뷰 예고는 엘라고의 P2 스탠드 입니다. 사용해 보니 아이폰과 달리 아이패드는 스탠드(거치대) 구입은 필수더군요. (곧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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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1/01/16 16:45 PERM. MOD/DEL REPLY

    어제 (01/16) 병원에서 약타려고 대기중, 옆에 어떤 아저씨가 이거 들고 있더군요.
    케이스까지 씌워서...이리저리 만지길래 뭘 하시려나? 해서 보니 고스톱을 하시더라구요.
    아이패드로 고스톱을 하니....꽤 있어 보이던데요. 하하하하하하 ;;;
    제가 힐긋힐긋 쳐다보니...슬쩍 가리고 하시더라는.

    사족이지만,
    전 그 어떤 게임도...그 게임하는 사람 포함....무시하거나, 왜 그런 게임을 해? 하는 마인드는 없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17 10:23 PERM MOD/DEL

    아이패드 정말 재미있는 기기랍니다. 한번쯤 가지고 잘만 활용하면 가격 이상의 효과를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약 드시고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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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갤럭시탭 보다 아이패드를 사려는 7가지 이유



그동안 말도 많고 수 많은 화제를 몰고 다녔던 애플 아이패드(ipad)가 드디어 국내에 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KT에서는 뭐 예약으로 뭐한다고 소란 떨더니 정작 출시날에는 애플의 파트너 샵에서 전부 다 판매를 하더군요. ㅡㅡb (그런데 도대체 KT는 왜 예약 이런 웃기는 방법으로 판매를 하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젠 아이폰과 달리 굳이 KT를 통해서 아이패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3G모델은 KT에서 판매를 하지만 일반 와이파이 모델은 애플 파트너 매장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비록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나온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그래서 이미 아이패드를 미국에서 구매대행으로 구매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미리 경험하신 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젠 정식 출시가 되었으니 아이폰과 같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지는 못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국내에 끼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에서 아이패드 국내출시에 앞서 미리 선수를 쳐서 갤럭시탭을 선보였는데 이 녀석의 쓰임새도 나름 있을거라 생각 되지만 저의 선택은 일단 갤럭시탭 보다는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화면이 더 크다

갤럭시탭은 7인치 아이패드는 9.7인치, 보기에는 2.7인치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실제로 보면 크기의 차이는 상당히 나는 편입니다. 저도 왜 이런 큰 차이를 보이는지 모르지만 체감하는 액정의 크기는 아이패드가 훨씬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화면이 크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 크기가 크다 보니 휴대성에서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이건 그냥 손에 들고 다니기도 그렇고 어디 가방에 넣기도 그렇고 따로 아이패드를 위한 가방을 하나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것이 고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크기가 크다는 것은 큰 화면으로 좀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3.5인치 화면으로 웹서핑을 하고 그림을 보고 잡지를 보고 하는 일들은 정말 난감한 일이었습니다. 특히나 전자서적이나 잡지를 볼때는 눈알이 빠지는 경험을 자주 할 수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만화를 보려면 쉴새 없이 손을 움직여야 하는등, 불편함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선보이는 스마트폰들의 액정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죠. 얼마전에 보니 에이서에서 4.8인치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하더군요.


2. 전자책 부분에 관심이 많다.

화면이 크다는 것은 바로 전자책을 읽을 때 아주 메리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이 한동안 이슈가 되다가 어느새 조용해진 것을 느끼는데 (여러 업체에서 전자북을 선보이고 광고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그런 것을 찾아 볼 수 없네요.) 이번 아이패드 출시로 다시 한번 전자책 시장이 요동칠거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쪽에서 대세는 결국 전자책으로 넘어갈 것은 당연한 것이고 지금까지 뭔가 통일이  되지 않은 부분때문에 소비자들로서는 전자책 단말기를 구입하는 부분에서 에로사항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출시로 인해서 전자책 단말기의 많은 부분을 아이패드가 가져갈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는 정말 전자책으로서의 가치가 상당이 크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E잉크를 쓰는 전자책 단말기가 정말 제대로된 것이라고 생각했고 아이패드의 역할에 대해서 회의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이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잡지는 전부다 디지털로 나올 것이고 그렇게 되면 흑백만 보여주는 킨들같은 흑백 단말기로는 이런 컬러플한 컨텐츠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소설을 보는데는 여전히 킨들같은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저도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면 아마도 주 쓰임세가 전자책 컨텐츠를 보는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뭔가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화장실에 갈때마다 뭔가를 읽을 거리를 찾느라고 쇼를 하는데 이젠 이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군요. 이젠 아이패드에 제가 좋아하는 잡지나 만화책을 넣고서 편하게 변기에 앉아서 읽으면 되니 말이죠.^^ (이러다 아이패드 떄문에 변비 걸리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

3. 유아용 교제로 안성맞춤

귀여운 아기가 생기다 보니 이젠 혼자만의 아이패드가 아니라 뭔가 교육용으로 아이패드를 이용하면 쓰임세가 무척 크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현재도 아이폰에 여러 교육용 교제를 넣고서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지만 역시나 화면의 크기나 이런 저런 부분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게 사실인데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이런 부분이 일시에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선보인 수 많은 교육용 아이패드 어플을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그 활용도나 기능들이 상당한데, 아이패드를 잘만 활용하면 가계 경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유아용 교육용 교제를 만드는 업체들도 아이패드를 이용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안가서는 종이로 나오는 유아책들이 아이패드 같은 타블렛 디지털디바이스로 넘어갈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죠.

이 부분은 제가 직접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 수많은 어플들과 컨텐츠
 
뭐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장점이라면 역시나 빠질 수 없는 것은 어플리케이션이겠죠? 이젠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나온 어플들도 상당히 많지만 그래도 편리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애플용 어플들을 따라 오기가 아직은 힘에 부쳐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메인으로 아이폰을 사용하고 서브로 갤럭시S를 사용하지만 갤럭시S의 어플들은 뭔지 모를 불편함과 느림 그리고 잦은 에러들이 많아서 사용하면서 늘 불만족스러웠는데 말이죠.

아이패드용 어플들과 컨텐츠가 아직은 아이폰처럼 많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 갯수는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이패드는 글로벌로 놀기(ㅎㅎ) 때문에 전세계에서 수 많은 개발자들이 정말 뛰어난 어플들이 속속 개발할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젠 국내 앱개발자들도 새롭고 멋진 어플들을 만들어낼 것이고 저도 그런 어플들을 계속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5. 트랜드 공부차원에서

사실 전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출시가 될때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올초에 나왔을때 만저보고 별로 인상적인 느낌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는 무거운 본체와 너무나 큰 크기 그리고 발열등 .. 첫 인상이 안 좋아서 그런지 그 뒤로도 오직 아이패드2만 기다렸지 아이패드1을 정말 구입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지는 않았습니다.(게다가 아이패드2가 내년 초에 나온다는 것이 저를 주저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들을 지속적으로 듣고 주위사람들의 조언과 또한 컨텐츠의 빠른 변화들을 지켜 보면서 결국에는 편리성이나 가지고 노는 이런 부분을 떠나서 미래를 공부하는 차원에서, 트랜드를 배우기 위해서는 아이패드의 구입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앞으로 블로그에서 아이폰보다 더 많은 아이패드 이야기를 들려드릴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폰은 그저 가지고 노는 부분으로 사용했지만 아이패드는 잘만 사용하면 그 쓰임세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죠. 앞으로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헬스케어 부분도 그렇고 말이죠. (정말 아이패드의 활용도는 진짜 끝도 없을 것 같다는게 저의 생각이라서 말이죠..)

6. 영어공부 교재로

국내에서 제일처음 아이패드를 구입한 유저분이 영어공부용으로 아이패드를 구입했다고 하는데, 저도 영어공부용으로 아이패드를 많이 사용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 인터넷에는 수 많은 영어교재 컨텐츠가 널려있고 그 동안 아이패드 같은 녀석들의 등장을 기다려왔다고 할 수 있는데 단지 영어공부용 교제로만 이용을 해도 본전은 뽑고도 남을 것입니다. 이 부분도 제가 직접 공부하면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11/18 - 아이폰만 있으면 영어공부 OK!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
2008/01/30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제가 2008년도 작성한 포스팅인데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이젠 정말 정말 영어공부하기 쉬운 세상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말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는데 아이패드를 통해서 제가 이야기한 부분을 직접 실행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

7. 다양한 주변기기 

역시 애플의 제품은 다양한 주변기기와 멋진 케이스등 이런 것이 빠지면 안되겠죠? 시중에도 이제 슬슬 아이패드 관련 용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 시간 날때마다 멋진 케이스나 주변기기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너무 거창하게 이야기한 것 같은데 일단 다른 것을 떠나서 저의 관심사와 아이패드가 여러가지 부분에서 맞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이패드2를 기다리기에는 5개월의 시간도 너무 멀고 그 동안 디지털 트랜드를 분석하거나 느끼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엔 1개월 사이에도 너무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감을 잃지 않으려면 공부를 해야한다는..ㅋ 갤럭시탭의 7인치도 끌리기는 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호기심의 끌림이지 구입하고자 하는 끌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장점들을 발견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9.7인치의 아이패드가 휴대성 면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 만약 7인치 버전의 아이패드가 나온다면 이것은 구매할 생각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9.7인치 7인치 둘다 사용할 계획입니다. (쓰임세가 다르기 떄문이죠) 아직은 안드로이드 OS에 대한 신뢰가 그리 크지가 않아서 안드로이드OS 장착 기기들에 대해서 머뭇거리는 부분이 있네요. 차라리 윈도우 버전이라면 생각을 할텐데 말이죠.


아무래도 아직은 갤럭시탭 보다는 아이패드가 제가 원하는 것을 좀 더 많이 보여줄 것 같습니다. 갤탭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금은 우선 아이패드가 먼저기 때문에..^^ 지금 바로 아이패드 와이파이 16기가 구입하러 달려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사실 7가지 이유보다 더 많은 이유가 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일단 7개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시간은 아직 충분하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들을 블로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아 오늘 사려고 애플샵 여기저기 전화 했는데 다 품절이라고 하네요. ㅠ.ㅠ 생각보다 초반 돌풍이 심한건지 물량이 적게 풀린건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더 전화해야 겠습니다. 혹시 물량 많이 있는 매장 알고 계신분 댓글로. ㅎㅎ 제가 사려는 것은 와이파이 16기가 모델입니다. 엉? 그리고 오늘 인터넷을 보니 아이패드 3G 모델을 애플스토어에서 판다고 하는군요.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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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2010/12/01 13:39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아이패드'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정영호 2010/12/01 15:55 PERM. MOD/DEL REPLY

    영등포 타임스퀘어 애플샵 한번전화해보세요 거기에 잇엇습니다 어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1 17:13 PERM MOD/DEL

    아 그런가요? 한번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burnsword.tistroy.com BlogIcon 오세창 2010/12/01 18:15 PERM. MOD/DEL REPLY

    다른 부분은 모르겠지만, 전자책 부분은....글쎄요. PDF 포맷으로 된 전자책(잡지류가 많죠)은 분명 큰 메리트가 될듯 하지만, 말 그대로 책....epub나 txt 형식의 글로 된 책은 되려 불편할겁니다. 소니 prs, 킨들, 아이팟, 여러 핸펀, PDA 등을 써봤지만, 책을 본다는 의미에서 크기가 7인치 이상되면 엄청 불편합니다. 예전 11인치 정도되는 타블렛PC로 책을 본적이 있는데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본다는건 말도 안되고, PDF논문이나 잡지류는 집에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애플 아이북 보다는 아마존이 책으로는 훨씬 더 크죠. 아마존은 원래 책으로 시작한 회사니깐요.
    한줄 결론....다른 부분은 다 이해가지만 전자책이 장점은 아닐듯....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1 18:21 PERM MOD/DEL

    이야기 하신 부분 공감이 갑니다. 저도 그런 부분 때문에 아이패드가 전자책 부분에서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 들어서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단 한번 사용을 해보면서 판단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자책이 소설만 있는게 아니라 전자책이나 만화쪽도 있기 때문이죠. 저는 주로 컬러플한 잡지나 신문 만화를 볼때 많이 사용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아이패드를 통해서 전자책 시장의 트랜드도 한번 지켜봐야 겠네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4. 안녕하세요 2010/12/01 20:29 PERM. MOD/DEL REPLY

    포스팅 잘 읽었어요.

    그런데 몇몇 이유는 '갤럭시탭 보다 아이패드' 라기 보다는 그냥 '타블렛 pc를 산 이유'에 가까워 보이기도 하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1 20:34 PERM MOD/DEL

    아 예 전체적으로 타블렛PC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갤럭시탭 같은 경우는 타블렛pc로서의 역할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결론적으로 아이패드를 사게 된 이유죠. 아말 갤럭시탭만 나오고 아이패드가 없었다면 별로 구입할 생각이 들지 않았을 겁니다.^^

  5. 이상오 2010/12/02 01:24 PERM. MOD/DEL REPLY

    갤스와 갤탭 쓰는데 갤탭도 크고 무거워서 번거러울때가 있더군요 특히 화장실에 가서 소설 신문 등을 읽을때, 누워서 간단한 서핑 트윗할땐 갤스에 먼저 손이 가더라구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2 22:46 PERM MOD/DEL

    사실 갤탭도 작은게 아니죠. 큰것도 아니고 작은것도 아니고 좀 어중간한다고 할까요? 그나저나 아이패드 사고나서 화장실에 오래있어서 변비걸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6. Favicon of http://blog.today10.com BlogIcon 투데이텐 2010/12/02 10:43 PERM. MOD/DEL REPLY

    카이님 비슷한 글이 또 있더군요...ㅎㅎ
    http://blog.daum.net/stkonan/13389541

    저도 크리스마스전에 아이패드 와이파이버젼 지를 계획입니다.
    현찰 주고 살꺼라... 쿨럭.(와이푸 설득중)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2 22:51 PERM MOD/DEL

    그럼 저와 함께 아이패드의 매력에 빠지겠군요. 와이프 설득 하시는게 시간이 좀 걸리겠군요.^^b

  7.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10/12/02 13:29 PERM. MOD/DEL REPLY

    아이가 제 아이폰으로 가끔 게임을 하면서 자기 핸드폰(안쓰는 핸드폰이죠)에도 게임을 깔아달라고 할때마다 아이패드에 대한 구매욕이 자꾸 생깁니다.
    그런대 걱정되는건 아이가 너무 빠지지 않을까하는 것 때문에 망설여지죠.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2 22:52 PERM MOD/DEL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디지털 문명을 빨리 알려주는게 아닌가 하고 말이죠. 저도 아이들에게는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의 감성을 전해주고 싶은데 말이죠. 종이책과 자연속에서 컸으면 하는데.. 그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

  8. Favicon of http://creatier.blog.me BlogIcon 쇼비 2010/12/07 13:19 PERM. MOD/DEL REPLY

    전자책(eBook) 시장에서도 이제 곧 아이패드가 아마존 킨들을 앞서게 된다고 하죠.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12010151 제 생각에는 다른건 몰라도 이북에서만큼은 확실히 아이패드가 좋습니다. 어짜피 책을 걸어다니면서 보지는 않을 테니까. 어디선가 앉아서 본다는 전제 하에서는 대적할 대상이 없을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8 09:35 PERM MOD/DEL

    저도 아이패드와 전자책 단말기를 직접 사용해보고 나서 생각할 문제인데.. 결국은 아이패드가 전자책 단말기의 시장 상당부를 가져갈 것 같습니다. 만약 배터리와 무게 그리고 발열문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눈부심이라던가 하는 눈의 피로를 낮추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 Kane 2010/12/08 18:28 PERM. MOD/DEL REPLY

    경남에서 '경남 관광 모바일 사이트' 오픈기념 이벤트를 하고있습니다.

    대한민국 경남도 알리고, 상품도 받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려보세요 ^^

    1등: 아이패드

    2등: 경남유명호텔 숙박권

    3등: 빼꼼 퀵드랍 USB

    중복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많이 하면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유명 파워블로그 시니깐 더욱 유리할것 같습니다. ㅎㅎ
    한번 참여해보세요 ^^

    http://blog.naver.com/gntour/20118194915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09 11:01 PERM MOD/DEL

    아이패드가 끌리긴 하지만 1명한테 돌아가는 거라 제가 보기에는 받을 확률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얼마나 많은 경쟁자분들이 광속의 속도로 스크랩을 할지..ㅋ

    저 같이 한박자 느린 사람에게 스크랩 이벤트는 전혀 끌리지 않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튼 경남 한번 관광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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