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아이폰보조배터리]스마트폰의 동반자 애니차지 플러스 & 애니차지 5200



스마트폰의 가장 좋은 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피처폰이 대중적이었을때부터 전 늘 스마트폰의 사용을 꿈꾸었습니다. 그렇다고 전 얼리어댑터도 아닙니다. 일정한 수준의 성능까지 올라오지 않는다면 미리 사용하는 일은 절대 없죠. 제가 보기에 이정도면 사용하겠구나 할때 그제서야 선택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예전에 윈도우모바일 OS로 스마트폰이 나올때도 무척 끌렸던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 때가 아니기에 기다리고 기다리다고 아이폰의 등장으로 그제서야 스마트폰을 선택을 했습니다. 아이폰이라면 저의 기대 수준에 충분히 도달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의 장점은 일단 다재다능하다는 것입니다. 피처폰의 기능이 그저 전화걸고 문자 보내고 단지 그걸로 끝이지만 스마트폰은 손안의 컴퓨터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쉽게 메일을 확인하고 보내고 늘 지도를 보며 목적지를 찾아가고 버스정보를 검색하고 음악을 듣고 동영상을 보고.. 기능은 사람에 따라서 이루 헤아릴 수 없을정도로 다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다양한 기능의 스마트폰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그건 바로 배터리 성능이라는 겁니다. 기술이 최첨단을 달리고 있지만 아직 배터리 성능은 절대적으로 다른 기술에 비해서 여전히 뒤쳐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배터리 용량 때문에 동영상 이런거 자유롭게 보지도 못하고 최대한으로 간단하게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아이폰 같은 경우는 안드로이드폰과 달리 추가 배터리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보조배터리를 추가로 가지고 다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 미래에 정말 획기적인 배터리가 등장해서 한번 충전에 한달동안 펑펑 사용해도 문제없는 기술이 선보이기 전에는 말이죠... (하지만 현재의 모습을 보면 그런 시대는 그리 빨리 오지는 않을 것 같네요. ^^)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보조배터리는 애니차지플러스와 애니차지 5200 제품입니다.


애니차지 + (플러스)


애니차지 5200

위에 파란색이 애니차지 + 제품이고 아래 녹색이 애니차지 5200 제품입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놓고 볼때는 컬러만 다르고 뭐가 다른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외형적인 디자인과 크기는 같지만 다릅니다.

일단 이름에서 보듯이 애니차지 플러스는 이름에 플러스란 이름이 들어가서 애니차지 5200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상위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터리 용량은 둘다 5200mAh로 같지만 애니차지 플러스가 충전전류 2A로 강합니다. 강하기 때문에 5200과 달리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패드의 충전도 가능합니다.



애니차지 플러스 구성품은 본체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연결 가능한 USB케이블 단자와 아이폰에 연결가능한 30핀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니차지 플러스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에 무게는 제법 묵직합니다. 아무래도 5,200aAh의 대용량 셀이 들어가기 때문이죠.


하단에는 마이크로 5핀 단자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이 단자와 호환이 가능합니다. 이곳을 통해서 컴퓨터에 연결하거나 어댑터를 통해서 보조배터리에 충전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USB단자가 있어서 이 단자를 통해서 스마트폰에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전면의 CHECK/START 버튼을 누르면 현재 보조배터리의 용량을 확인할 수 있고 충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연결을 한 후에 이 버튼을 눌러야 충전이 시작됩니다. 4개의 LED로 직관적으로 현 상태를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Made in Korea , 삼성SDI 배터리 사용

제조사는 BS Energy 셀종류는 리튬이온, 용량은 5200mAh,  충전 전류는 2A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원산지인데 놀랍게도 한국산이었습니다. 전 처음에 당연히 중국산일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일단 중국산이 아니기 때문에 품질에 있어서 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이 느껴지네요. ^^ 그리고 들어간 배터리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삼성SDI 제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셀품질 역시 믿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얀색과 파랑색이 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색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포카리 스웨트의 느낌도 나는군요.^^

작동방법은 사용설명서 이런 거 보지 않아도 너무나 쉽게 되어 있기에 어린나이부터 나이드신 분들까지 사용상어떤 어려움 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젠 이 녀석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들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니차지 플러스는 애니차지 5200과 다르게 아이패드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일부 보조배터리는 아이패드 충전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패드 충전을 위해서 구입하시려면 꼭 이 부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애니차지 플러스는 아무 문제 없이 아이패드의 충전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0핀 단자를 통해서 아이패드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 아이폰도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사실 이렇게 단자의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불편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로 통일이 된다면 구성품도 간단해지고 제품의 가격도 내려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이렇게 구성품이 여러개면 잊어 버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죠. (제가 자주 잊어버려서..^^;)



이번에는 아이폰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당연히 문제없이 잘 충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드로이도 스마트폰인 엘지 옵티머스 빅과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문제 없이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도 잘 충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크 이 녀석은 좀 까다로운 녀석이라 그런지 삼성이나 엘지 제품들 보다 뭔가 충전을 할때 좀 거만하게 구는 부분이 가끔있습니다. 전원이 완전 종료가 되어 있을때 연결을 했을때는 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아크는 가끔 케이블도 좀 가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크 첫인상과는 달리 좀 불안한 구석이 있더군요.)


자신을 충전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 5핀 단자에 연결을 해서 컴퓨터 USB단자에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이렇게 생긴 어댑터를 통해서 바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이 녀석은 구성품에 들어있지 않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게 집에 없으면 컴퓨터의 USB를 통해서만 충전을 하실 수 있습니다. 

본체를 충전하시면서 다른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궁금한 부분은 애니차지 5200은 뭐가 다를까 하는 부분인데.. 위에서 언급을 하기는 했지만 한번 가볍게 외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사실 외형이나 단자 이런게 다 같을 줄 알았는데 막상 살펴보니 구성품도 다르고 단자도 다르더군요.


일단 구성품부터가 다릅니다. 피처폰에서 많이 보던 24핀 충전단자와 케이블이 어댑터 방식의 4파이 케이블로 되어 있습니다. 4파이 케이블은 저도 무척 낮서네요. 사실 이런 케이블이 있다는 것도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이걸로 어떻게 충전을 하라는 건지 하는 궁금증이 들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좀 특이할 뿐이지 충전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24핀단자와


USB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옵티머스 빅에 연결하니 당연히 충전이 잘 됩니다. ^^


아이폰에도 역시 충전 문제없이 잘 됩니다.

애니차지가 충전을 못 하는 녀석은 아이패드와 같은 고성능 아이패드 같은 경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패드와 같은 고성능 제품을 충전 시키기 위해서 애니차지 플러스가 등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애니차지 플로스와 애니차지 5200의 차이가 뭔가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냥 간단하게 애니차지 플러스가 더 강하고 센 녀석입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이 플러스를 구입하셔야 하고 당분간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패드 제품 구입 생각이 없고 또는 피처폰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5200제품이 더 적당할 것 같네요.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제품 구성에 따라서 더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네요.


보조배터리 애니차지 플러스의 장점은?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를 여러개 사용을 하다 보니 충전하는 것도 아주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조배터리 사용은 이제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양한 보조 배터리를 사용해 보았는데 애니차지 플러스 같은 경우는 깔끔한 젊은 디자인에 무엇보다도 중국제가 아닌 배터리도 한국제인 삼성SDI이고 한국에서 생산이 되었기 때문에 믿음과 신뢰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애니차지 계열은 셀타이드라는 회사에서 제작이 되었으나 애니플러스5200과 플러스 제품은 BS 에너지라는 오리지널 메이커에서 제작한 제품이라는 것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보조배터리 구입을 위해서 지금 이것 저것 제품을 알아보고 있다면 오늘 소개한 Any Charge + 제품을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sudowudo.com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3/26 06:25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2. Favicon of http://faultytowers.iamallama.com BlogIcon 새디 2012/03/27 21:24 PERM. MOD/DEL REPLY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3. Favicon of http://delboy07.dynalias.net BlogIcon 키에라 2012/03/31 16:42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4. Favicon of http://otto.dnsalias.net BlogIcon 한나 2012/04/17 23:37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declan.is-a-llama.com BlogIcon 리아 2012/04/20 07:0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barney-gumble.selfip.org BlogIcon 라일라 2012/04/20 07:29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Leave a comment..

 

이보다 강한 아이폰 케이스는 없다, 미군이 애용하는 펠리칸 케이스



오늘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 처럼 초강력 케이스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사실 케이스는 아이폰이니 하는 것 외에는 낮선 것이 사실인데 오늘 소개하는 펠리칸케이스는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그동안 몰랐던 브랜드이기 때문이죠. 펠리칸 케이스라는 것이 제목에서 아이폰 케이스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아이폰 케이스는 거의 일부 제품이고 대부분은 미군들이나 전문 직종에서 사용하는 케이스들입니다. 특히나 미군과 나토군등 군대에서 주로 애용되는 제품인데 미군에서는 거의 대부분 펠리칸 케이스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극한상황에서 사용을 해야 하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강도나 튼튼한 것은 말할 것도 없는 부분입니다.


얼마전에 펠리칸 한국지사에 초대를 받아서 제품을 만져보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글이 좀 많이 늦었습니다. ^^;) 사실 초대를 받으면서도 좀 생소한 브랜드여서 뭔가 종잡을 수 없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펠리칸 브랜드는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케이스를 주로 만드는 회사이고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손전등도 만드는 회사입니다. 한국에서는 앞으로 케이스와 함께 손전등에 포커스를 두고 판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손전등의 라인업에 준비되어 있는데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매그라이트 플레쉬와 경쟁 체제를 구축할 것 같습니다. 펠리칸 브랜드가 아직 인지도가 부족한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마케팅을 강화하고 해외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일본의 지진사태로 인해서 후레쉬(손전등) 같은 재난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탁월한 튼튼함을 자랑하는 펠리칸 제품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일반대중에게 인식을 시키기 위해서는 아이폰같은 스마트폰 케이스에 대한 제품구성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다행스럽게 아이폰을 위한 초강력 케이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펠리칸에서 만드는 아이폰 케이스는 저가의 중국 원산지가 아닌 튼튼함을 자랑하다 보니 미국산으로만 준비되어 있습니다.



펠리칸 스톰 케이스는 미국부대뿐만 아니라 스쿠버다이빙 그리고 카메라장비와 의료장비등 정말 중요한 것을 보호하는곳에서 열심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케이스에 대한 욕심이 있는 편인데 펠리칸 케이스 하나 있으면 카메라 장비나 중요 물품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무실에는 아직 다양한 케이스들이 전시가 되어 있지 않아서 아주 일부분만의 제품들만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좀 더 다양한 케이스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의료용케이스인데 해외의료봉사할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대규모로 의료봉사를 하는 병원에서는 몇개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특히나 지진이난 일본 같은 곳에 의료봉사를 할때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노트북용 케이스인데, 여기에다 노트북 넣고 다니면 노트북 파손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파나소닉의 터프북을 여기에다 넣고 다닌다면 비행기가 폭발해도 노트북은 멀쩡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제품은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인들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후레쉬 제품들입니다.


오호 그리고 무시한 나이프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나이프 같은 도검류를 좋아하는데.. 하나 구입해야 할까요?^^


이날 선물로 받은 제품인데 그동안 플레쉬가 집에 없어서 늘 하나 장만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막상 구입하려니 어떤 제품을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랬는데 이렇게 하나 후레쉬가 생기니 정전이 나거나 어두운 밤길을 걸을때 지진이 났을때..ㅋ 재난사태에도 왠지 안심이 됩니다. ^^




그리고 아이폰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들고 다니기에 투박하지만 이 녀석은 초강력을 자랑하는 울트라 초강력 하이퍼 고강성 케이스입니다. 여기에 아이폰을 넣고 다니면 차가 밟고 지나가도 멀쩡하다네요. 실제로 유튜브에 많은 영상이 올라와 있다고 하는데 보기에도 강해보입니다.


이렇게 아이폰을 넣으면 됩니다. 케이스가 장착된 상태에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외부에서 이어폰으로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방수,방진,방습이기 때문에 여기에 아이폰을 넣고 아웃도어 취미를 마음껏 즐기셔도 됩니다. 저도 최근에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를 간 적이 있었는데 아이폰이 물어 젖을까봐 들고 가지 못했는데 왜 이 녀석을 들고 가지 않았는지 후회가 막 몰려오더군요. 


펠리칸 케이스는 국내에 아직 인지도가 많이 부족하지만 전세계 미군의 다양한 케이스를 책임지고 있으며 강력한 경쟁자였던 미 매사추세츠 주 사우스 디어필드 소재 하딕 인더스트리즈(Hardigg Industries)를 인수해서 명실 상부한 세계 최강의 케이스 업체로 등극을 했습니다. 하딕 브랜드명은 인수한 이후에도 앞으로 계속 사용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브랜드를 다양화해서 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난 봅니다.

앞으로는 국내에서도 펠리칸 케이스의 마케팅도 활발하게 하고 판매도 피치를 올릴 거라고 하시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국내 펠리칸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다양한 제품군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케이스부터 후레쉬 그리고 다양한 전문분야의 초강력 케이스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니 앞으로 케이스가 생각나시면 펠리칸 브랜드를 기억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www.pelicankorea.co.kr/  (펠리칸 코리아 홈페이지입니다.)











펠리칸 제품들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사진을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저도 앞으로 케이스나 라이트 제품들은 펠리칸 제품을 애용하고 싶어지네요.^^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1/04/11 15:45 PERM. MOD/DEL REPLY

    케이스를 보고 있자니, 막 집어던져야 될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ㅡ,.ㅡ
    제 성격이 이상한가요? ㅋㅋㅋ

    방수는 안될것 같이 생겼는데, 설계가 잘 되어 있나 보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4/11 22:38 PERM MOD/DEL

    미군의 케이스를 담당하는 업체에서 만든 제품답계 강한거 하나는 보장드립니다.^^ 익스트림 스포츠나 뭔가 강한 것을 찾는다면..ㅋ

Leave a comment..

 

스마트키의 느낌이 이런 것? 말로하는 블루투스 헤드셋 플랜트로닉스 세이버 M1100



자동차를 타시는 분들 중에서 스마트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스마트키가 얼마나 편한지 말이죠. 일단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야 하지 않고 두 손이 구속받지 않는다는 것은 생각이상으로 큰 자유로움을 전해줍니다. 그런 느낌을 차가 아닌 또 다른 곳에서 느껴보았는데 그게 바로 블루투스 헤드셋에서 였습니다. 물론 모든 블루투스 헤드셋에서 그걸 느낀 것은 아니고 헤드셋의 명가인 플랜트로닉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세이버(Savor) M1100 모델에서 였습니다. 이전에 플랜트로닉스 제품을 써오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큰 차이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사용을 했는데, 재미있게도 이 녀석은 손으로 터치하지 않고서도 전화를 받고 전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바로 음성인식입니다. 스마트키가 장작된 차량은 열쇠를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그냥 문의 손잡이를 여는 것으로 문이 열리는데 흡사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특히나 추운 겨울 두손이 주머니에 있을때 전화가 오면 기존의 다른 블루투스 헤드셋은 일단 버튼을 눌러야 통화가 가능한데 세이버 M1100은 그런거 없이 그냥 말로 하면 전화를 받을 수 있답니다. ^^


M1100은 한쪽에만 장착애서 사용하는 음악을 듣는 용도 보다는 주로 음성을 위한 헤드셋입니다. 하지만 음악을 듣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만 한쪽으로만 듣다 보니 아무래도 제대로 듣기는 어렵겠죠.


이것이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세련된 은색에 상단에 멋지게 세이버 M1100이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젠 이걸 오픈해야 하는데.. 처음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뭔가 세련되고 깔끔하게 해야 할텐데..하며 이리 저리 찾아 보았지만 이건 방법이 없더군요.  ㅋ


그냥 과감하게 케이스의 종이를 벗겨 버리시기 바랍니다. 과감하지 않으시면 제품을 만나 보실 수 없습니다. 완전히 다 벗겨 버리세요. 아주 단단하게 봉인이 되어 있어서 한번 사용을 해버리면 다시 처음으로 돌리기가 힘들답니다. ^^



구성품은 심플합니다. 마이크로 USB 충전기와 설명서 그리고 파우치와 귀에 고정되게 하는 그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그것의 정확한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데 실리콘으로 되어서.. 아 이어젤(대,중,소)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세이버 M1100 입니다. 일단 디자인 부터가 고급스럽다는 것이 이 녀석의 강점입니다. 택배기사들이 헤드셋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디자인 후진 것 사용하면 그런 느낌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위험성이 있는데 세이버는 일단 디자인이 검정색에 메탈프레임(진짜 메탈은 아닙니다.) 디자인이라서 왠지 검정색 수트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실제로 이걸 장착하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비싸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헤드셋은 성능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디자인 무엇 보다 중요하기에, 세이버 제품은 디자인면에서는 현재 최고의 헤드셋의 위치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무게는 정말 가볍습니다. 일단 장착을 하고 나면 가끔 헤드셋을 찾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했는데 그만큼 가볍기 때문에 착용했을때의 불편함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장착하는 것도 쉬운게 그냥 귀에 장착하면 됩니다. 왼쪽 귀와 오른쪽 귀에 장착할때 약간의 변경이 있는데, 그건 설명서에 자세하게 나와 있고 사용하다 보면 그냥 저절로 알게 됩니다.


제품은 좌측에 전원 버튼이 있고 우측에 볼륨 버튼이 있습니다.


음성을 인식하는 똑똑한 블루투스 헤드셋

디자인이나 그런 걸 떠나서 이 녀석을 사용하면서 가장 신기했던 것은 말로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록 이것이 영어로 나온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리 긴 영어도 아니고 명령을 내릴 수 있는게 많지 않아서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M1100에서 제공되는 VR버튼을 누르면 인식하고자 하는 기능을 말하라는 'What Can I Say'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말하기만 하면 음성인식이 되는 기능으로 'Pairing(페어링)', Am I Connected?'(스마트폰과의 연결 확인), 'Check Battery(배터리 점검)', 'Redial(재다이얼)', 'Cancel(취소)', 'Answer(응답)' 'Ignore(무시) 이 정도만 알고 있으면 운전중에 양손에 짐을 다 들었을때 추워서 주머니에서 손을 때기 싫을때 아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장착하고 있다가 귀에서 어느 여자가 뭐라고 욕을 하면 그냥 Answer 라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ㅋ 급한 용무중에는 Ignore 라고 말하시면 되고요. (인식도 아주 잘 되는 편입니다.) 괜히 이거 장착하고 영어로 명령 내리고 있으면 왠지 007이 된 그런 느낌도 살짞 들더군요. ^^

(아직은 전화온 이름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확인을 하지 못하고 받는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앞으로 기능이 좋아지면 누구에게 걸려왔는지까지 알려 준다면 정말 바랄게 없을 것 같습니다.)


쉬운 페어링

사실 블루투스 제품은 페어링 하는데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데 플랜트로닉스 제품은 아이폰에 최적화를 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아이폰과의 페어링은 너무나 쉽더군요. 사실 너무 쉬워서 오히려 이상할 정도라고 할까요? 그냥 헤드셋 전원키고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검색하면 그냥 끝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음성통화 부분인데, 사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기를 꺼리는 분들중에서는 아무래도 이 작은 걸로 과연 통화가 잘 될까 하는 의문이 많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에 헤드셋을 사용하기 전에는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 바람이 많이 불때를 제외 하고는 통화를 하는데 전혀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이버 M1100 모델 같은 경우는 이전에 사용했던 903+ 제품 보다 통화 성능은 느끼기에 더 좋아진 것 같더군요. 그래서 스펙을 보니 기존의 이중 마이크에서 3중 마이크에 AudionQ3 기술이 더 했졌고 음성 정확도 및 주변 소음 차단에 바람소리 감소기능으로 걸어다니거나 운전중에도 좋은 통화품질을 보여줍니다. 보기에는 작지만 통화는 오히려 스테레오 헤드셋보다 더욱 더 선명하고 편안한 통화품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랜트로닉스는 워낙 이쪽에서 유명한 브랜드라 그런지 스마트폰과의 최적화가 잘되어있는데 특히 아이폰 같은 경우와는 최고의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계열과는 테스트를 해보질 않았는데(주위에 사용해본 사람들의 이야기들 들어보면 잘 호환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폰과는 완전 최고의 파트너쉽을 이루고 있어서 사용함에 있어서 정말 편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M1100의 전원을 켜면 아이폰에 바로 인식되었다는 표와 함께 배터리 용량 표시도 나타납니다.사실 이게 아니어도 음성으로 배터리 용량을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폰을 안 봐도 상관은 없습니다. ^^

그리고 M1100에는 A2DP 지원휴대폰에서 음악,Podcast,오디오북,GPS 내비게이션등을 스트리밍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파란색과 붉은색 불 빛도 나름 은은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랜트로닉스 Savor M1100은 처음 사용해 본 모노 헤드셋임에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음성인식등 그리고 무엇보다도 깨끗한 통화품질등 매력적인 부분이 무척 많은 제품이었습니다. 게다가 믿을 수 있는 AS까지.. 

지금 폼나는 모노 블루투스 헤드셋을 찾고 있다면 M1100이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moncle.tistory.com BlogIcon Moncle™ 2011/03/25 11:46 PERM. MOD/DEL REPLY

    한번써보고 싶네요~ 블루투스는 모노로 살지 스테레오살지 항상 망설여집니다.ㅎ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27 21:33 PERM MOD/DEL

    예 맞습니다. 하지만 둘다 사용해봐야 한다는 것! ^^ 스테레오는 음악 들을때 역시 좋고 모노는 가볍고 착용이 쉽기 때문에 통화에 좋고.. 결국은 둘다 있어야 한다는 것..ㅜ.ㅜ 가격이 문제요.

  2.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페넬로페 2012/03/31 20:01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Leave a comment..

 

CEO를 위한 이탈리아 감성의 갤럭시S 케이스, 제누스 'M110S 이탈리아노 컬렉션'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폰이 제품 자체의 완성도 때문에 사랑을 받는 부분이 있지만 그 외에 또 어떤 부분때문에 사랑을 받을까요? 여러가지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다양한 악세서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 때문에 수 많은 케이스업체들이 생겨났고 이제는 하나의 산업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아갈정도로 아이폰 유저들은 온갖 디자인의 케이스를 보면서 아이폰 사용에 더욱 만족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선택과 꾸미는 즐거움을 국산 휴대폰 소비자들은 제대로 누리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워낙 휴대폰이 빨리 바뀌고 게다가 디자인도 다양하기 때문에 케이스 업체들은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 힘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는 마음에 드는 품질의 케이스를 만난 다는 것은 아이폰을 만나기 전에는 사실상 힘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저 할 수 있는 것은 저가의 보호필름을 붙이던가 패키지로 들어있는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만족하는게 전부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의 대항마로 삼성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갤럭시S가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와 관련된 케이스와 악세서리 시장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케이스 전문 업체인 제누스(대표 김광미, www.zenuscase.com)는 삼성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 전용으로 이탈리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천연 소가죽으로 만든 럭셔리 케이스 제누스 M110S '이탈리아노 컬렉션(Italiano Collection)' 을 선보였습니다.


이탈리아 천연 소가죽을 이용한 한정 수제품

제누스 M110S '이탈리아노 컬렉션'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고가의 가죽 케이스입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천연 소가죽을 사용하며 제누스 최고의 숙련자들이 한정 수량만 수공예로 제작하기 때문에 품격을 중시하는 CEO들이 사용하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박스 포장은 가죽 느낌이 나는 재질을 사용했고 표면에는 Italiano Collection by zenus라고 표기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에도 고급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가죽 특유의 향도 상당히 강하게 나는 편입니다. 가죽의 재질은 부드럽고 윤기가 나며 저가의 가죽 게이스와 확실히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제누스 로고는 금색으로 하단에 박혀 있는데 이 부분이 제품을 더 고급스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누스 이탈리아노 컬렉션은 올리브그린과 카페브라운, 루비노레드 3종류가 출시되며 오늘 살펴보는 것은 카페 브라운입니다.



갤럭시S의 그립감도 그 자체로 좋은 편인데 가죽 케이스를 사용했을때 손에 착 감기는 맛이 더 좋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감촉 부분은 천연 가죽이라 그런지 상당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안쪽은 부드러운 가죽으로 마감이 되어 있고 수가죽으로 만든 케이스 답계 꼼꼼한 바느질(스티치)라인도 고급스럽게 보이는데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스는 폴더 방식이라 접고 펴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전 휴대폰에 많이 적용된 폴더방식의 휴대폰을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갤럭시S를 케이스에 장착하는 방식은 무척 간단한데, 슬라이드 방식으로 본체를 그냥 가볍게 밀어 넣어주시면 케이스에 장착이 됩니다. 탈착하는 방식도 가볍게 밀어내면 쉽게 분리가 되기 때문에 탈부착은 무척 쉽게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뒷면을 보면 카메라와 스피커를 위한 홀이 있고 양 사이드 부분에도 전원과 볼륨키를 위한 공간이 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조작을 하는데 불편한 부분은 없습니다.

갤럭시S를 위한 제누스 이탈리아노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바로 고급스러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조금은 특이한 폴더 형식을 적용해서 처음에는 약간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이 부분은 금방 적응이 되고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천연 가죽을 수공으로 만든 제품답계 어디에서나 사람들에게 주목을 끌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천연 가죽을 사용해서 그런지 흠집이 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가방에 넣고 다닐때 표면이 눌리기 쉽고 그런 자국들이 눈에 뛰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이 핸드백이나 가방안에 여러가지 물품들과 같이 넣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그 안에 갤럭시S를 케이스와 함께 아무렇게나 방치해 두면 여러 물품때문에 제품에 흠집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유념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가죽이라 물에 묻게 되면 표면이 부풀어 오르고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물이 케이스 표면에 묻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가의 제품인데 일단 조심하는게 좋겠죠?^^)


갤럭시S가 큰 인기를 끌면서 지금은 지하철이나 버스나 사람이 많이 있는 장소에서 손쉽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가끔 케이스를 적용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저렴한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 제누스 이탈리아노 컬렉션 같은 럭셔리한 그리고 조금은 특이한 느낌이 나는 케이스는 아직은 보기가 힘들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수작업에, 예약 판매를 통해 팔리는 고가 제품이다 보니 아직은 일반인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남과 다른 자기만의 차별성을 두고 싶은 사람이나, 갤럭시S를 좀더 품위있고 럭셔리하게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게 끔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제누스 '이탈리아노 컬렉션'은 적절한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가의 벤츠나 BMW을 타고 멋진 수트를 입은 CEO가 양복 안주머니 안에서 평범한 실리콘 케이스로 감싼 갤럭시S를 꺼내는 것과 이탈리아 천연 소가죽으로 감싼 케이스와 함께 한 갤럭시S를 꺼내는 것, 어떤 것이 더 품위가 있어 보일까요?

(갤럭시S를 가지고 있지만 뭔가 다른 품격을 찾고 싶은 그런 분들에게 어울릴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9만8천원이라 비싼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꺼내는 순간 주목을 받는 다는 점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액정보호 필름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지 않다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 정도의 고급 제품이면 액정필름도 기본으로 넣어 주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Copyrightⓒ 카이
  1. 2010/11/12 16:51 PERM. MOD/DEL REPLY

    허접한데요

  2. Favicon of http://bart-simpson.podzone.net BlogIcon 헤일리 2012/03/30 02:09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3.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페넬로페 2012/03/31 01:14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