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앱리뷰] 낚시성 상품정보에 낚이지 않는 법? SKT 위스코어




티리포트로 활동하면서 오늘 소개해 드릴 앱은 위스코어 라는 앱입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은 우리가 점수를 매긴다는 것인데 말 그대로 직접 어떤 것에 대한 점수를 매긴다는 조금은 독특한 앱입니다. SK텔레콤에서 다양한 앱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막상 리뷰를 하려고 하면 제가 가지고 있는 소니에릭슨 아크폰에서는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다는 겁니다. 앱 리뷰 요청을 받아서 설치하고 확인하려고 하면 10개중에 2개정도만 작동하고 나머지는 작동도 안되더군요. 앱을 무작정 많이 만들게 아니라 좀더 다양한 기기에 호환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티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앱을 소개하다 보니 국내에서 얼마나 외산폰이 쓸모가 없구나 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크를 집어 던지고 싶은 생각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에 혹해서 선택을 했는데 디자인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폰이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 어쩌면 아크와 SK텔레콤에서 만드는 앱과 뭔가 궁합이 맞지 않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아크 하드웨어 성능도 사용할수록 실망스러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앱 소개 하는데 쓸데없는 말로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요즘 더위를 먹었나 잠시 딴 소리 좀 했습니다. 그럼 위스코어가 어떤 앱인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앱을 다운 받기 위해서는 구글마켓이 아닌 티스토어로 접속을 해야 합니다. 위스코어를 검색하면 다행스럽게 앱이 보이네요. 아크에는 호환이 안 되는 앱이 많아서 검색할때도 떨면서 한 답니다. ㅋ


무료로 설치가 가능한 앱이고요. 현재 다운로드 휫수를 만회는 아니지만 나름 인기는 있는 듯한 앱인 것 같습니다. 바로 재설치 들어가고..


앱에 대한 소개를 살펴보다 보니 현재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8월 10일까지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11번가 회원이신 분은 위스코어 앱 다운 받고 로그인 하면 50퍼센트 할인 쿠폰을 6000명에게 나눠 준다고 하네요. 쿠폰은 좋은 것이니 11번가 회원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시죠.


소개글중에서 눈에 보이는 것은 과장된 광고에 혹해서 상품 사고 후회한 적 없나요? 라는 문구가 눈에 보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그렇게 제품 사고 후회를 한 적은 그다지 많은 것 같진 않습니다. 일단 의류는 구매를 안 하고 또 대부분의 정보를 블로거들이 작성한 글을 보면서 정보를 접하다 보니 실패를 할 확률은 좀 많이 줄어들더군요.

그래도 그런 후회를 줄여주기 위해 나온 앱이라고 하니 일단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드네요. 이젠 실행을 해보겠습니다.


앱을 실행하니 (다행스롭게 작동이 되네요 ㅋ 아크에서는 앱 실행 하는 것이 무슨 로또 추천 하는 기분이드니)로그인을 하라고 나오는데.. (그 전에 위스코어 앱은 3G 에서만 작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있어도 3G데이터를 사용하니 데이터 요금 나가는 것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확실히 SK텔레콤에서 만든 앱은 대부분 3G 를 강제로 사용하게 하는데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뭔 또 로그인이야 하고 짜증이 나려는 순간.. 그나마 다향인것은 11번가 회원은 그냥 동일한 아이디를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쇼핑몰이 다행스럽게 11번가라서 이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11번가 회원이 아닌 사람들은 여기서 그냥 문 닫고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11번가 쇼핑몰 싸고 괜찮으니 이 기회에 회원 가입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


관심가는 카테고리 선택하는 부분이 있어서 복수로 여러개 선택을 했습니다.


갑자기 마음에 드는 스타를 선택하라고 해서.. 무슨 연예인을 선택하라는 거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것은,


위스코어 안에 그들만의 스타가 포진되어 있더군요. 레벨과 여러가지 활동등을 종합해서 위스코어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스타로 등극이 되어 있습니다. 스타들을 살펴보니 상위권 몇 명만 점수가 높고 대부분은 그냥 비슷비슷한 점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의 프로필을 보니 아직은 모든 것이 0의 행진입니다. 아무래도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데 활동을 조금씩 시작하면 저기에 다향한 숫자들이 보이고 레벨이 향상되겠죠.


다른 스타의 프로필을 보니 뭔가가 가득 채워져 있는 것이 풍성해 보였습니다.


밑에 메뉴 중에 뜨는 평 부분을 보니 최근에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들었던 평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제품에 관한 평이나 브랜드에 관한 평이나 온갖 평들이 다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위스코어 체험하기 메뉴에서는 어떻게 위스코어를 이용하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1단계는 누군가를 구독하고


평을 보고 공감을 하고, (페이스북의 좋아요가 생각납니다.) 내가 공감하면 나를 구독하는 팬들에게 모두 공유가 된다고 합니다. 그럼 동시에 서로 인기 지수가 올라 간다고 하니 일단 인기를 얻으려면 공감을 많이 눌러주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공감 버튼도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공감을 눌러도 인기가 높아지게 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젠 본인도 평쓰기 버튼을 눌러서 평을 남기고 점수를 같이 공유합니다. 이렇게 뭔가 다양한 행동을 취하면 어떤 식으로 점수가 올라가게 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번 평을 써보자는 생각에 일단 제품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요즘 아이맥의 매력에 빠져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는데 아이맥에 대한 평을 한번 시험 삼아서 남겨 보기로 했습니다.


글을 남기고 확인을 눌렀는데.. 이상하게 전 계속 중복된 평이라고 메세지가 뜨면서 등록이 안되더군요. ㅠㅠ 그렇게 몇번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ㅋ


그런데 갑자기 저의 레벨이 1 상승 했다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ㅎㅎ 이렇게 삽질을 좀 했더니 바로 레벨1 상승..ㅋ 일단 레벨은 올라가면 나쁘지 않은 것 이기 때문에 좋아라 했습니다.


그래서 프로필을 한번 살펴보니 그새 점수가 올라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다보면 점수가 쌓이니 위스코어 앱을 한번 사용하는 분들은 레벨 올리기의 마력에 빠져서 초반에는 좀 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런 시스템을 도입을 했겠죠. 워낙 점수 올리는 것을 좋아하는 국민성이라서 말입니다.


광고성 리뷰는 그만? 위스코어 앱

위스코어가 재미있는 부분은 이렇게 따로 사이트가 있다는 것 입니다. 앱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큰 화면에서 만나니 색다른 즐거움이네요. 앞으로는 11번가와 결합해서 뭔가를 만들면 좀 더 재미나는 앱으로 변모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을 물건을 구입할때 평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살펴 보면서 제품을 구입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어떤 평가를 내렸냐에 따라서 그 제품을 사고 안 사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할때도 일단 마음에 드는 상품을 발견하면 상품평을 보게 됩니다. 읽어봐서 괜찮으면 구입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구입을 하지 않게 되는데 이런 위스토어 앱을 잘 활용하면 물건을 사는데 있어서 괜찮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리뷰 하고 나서 그다지 사용할 것 같진 않지만 일단 이 앱을 알았기 때문에 나중에 물건을 살려고 할때 한번 정도는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 이 앱이 성공하려면 많은 사람들의 평이 모여 있어야 하는 부분인데 아직 까지는 평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앱리뷰를 올리면서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고 있는 것 인데, 앞으로 성공할 앱이이 될런지 아니면 그냥 묻혀 버리는 수 많은 앱 중에 하나가 될런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는 괜찮은 것 같고 일단 SK텔레콤이 가지고 있는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쇼핑몰 11번가와 잘 버무린다면 생각외로 큰 시너지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도 홍보, 둘째도 홍보라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웹에서 보지 못하는 조금은 특별한 평들이 많아 질때 위스코어의 가치는 올라갈테니까 말이죠.

(광고성 리뷰는 그만이라고 했는데 만약 위스코어가 인기를 끈다면 위스코어에서 유명한 스타에게 유료로 평을 써달라는 이야기는 분명히 나올 겁니다. 그럼 그 때도 공정위가 개입을 해서 또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 걸까요.ㅋ )

* 이 포스팅은 SK T리포터로 활동 하면서 미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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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08/06 07:13 PERM. MOD/DEL REPLY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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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리뷰] 난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 모임을 위한 앱, 모임(MOIM)



만남과 모임을 좀 더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스마트폰 앱들이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 안드로이드폰에서 선보인 모임(MOIM) 앱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모임의 간략한 소개에 이은 모임은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임 앱 설치에 관해서는 위에 포스팅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화면의 UI나 UX가 무척 마음에 드는 모임, 쉽고 빠른 접근이 가능한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입한 모임은 현재로서는 자동차 블로거 모임입니다. 아무래도 뭔가 분위기를 익힌 다음에 다른 모임을 가입하는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블로거들이 가입한 모임에 저도 일단 참여


가입한 모임의 면모를 살펴 보니 현재로서는 모임원은 8명 포인트는 395점으로 벌서 순위가 6위 입니다. 아직 개설된 모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상위권 순위 진입 하는 것은 활동만 조금만 하면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랍니다.


실시간 채팅을 살펴보니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아직은 모임의 인원이 많지 않은지라 채팅이 그렇게 활성화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모임에서 하는 채팅은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시간 날때마다 들어가 봅니다. 아직은 푸시나 스마트폰에서 알람으로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죠.


글쓰기는 사진도 등록이 가능하고 컬러도 넣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임원들을 호출할 수도 있습니다.


모임 포인트가 궁금할때가 있는데 그런때는 포인트 부분을 누르면 어떤 모임원이 포인트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모임원이 댓글이나 게시글이나 활동을 많이 할 수록 포인트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포인트 부분이 들어가서 레벨업의 재미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포인트나 랭킹제를 잘 활용한다면 더우더 많은 모임이 생겨나고 활성화가 될 듯 합니다. 가끔 이벤트도 열어서 포인트가 많은 모임들에게 토즈 이용권이나 카페 이용권을 제공해서 온라인 모임이 실제로 오프라인에서도 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모임원의 현재 위치를 바로 지도에서 확인해 준다고?

또하나 재미있는 기능인데, 모임원을 지도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재미있으면서 무서운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가입되어 있는 모임원들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지도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임원 중에 한분을 찾아보니 대전에 있는게 바로 확인이 되네요.

모임에 가입한 모임원들은 앞으로 위치를 거짓으로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연인들은 모임앱을 서로의 위치를 파악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로서는 이 기능이 재미있다고도 느꼈지만 왠지 모를 불안감으로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정 중에서 자기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게끔 하는 기능도 앞으로 업데이트가 될때 꼭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이 기능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임원 보기 기능때문에 모임에 가입하는 사람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 기능 때문에 모임앱을 삭제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현재 위치 뿐만 아니라 모임원이 운영하는 모임이나 가입한 모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개설한 모임에 가입할 수 있지만 이렇게 본인이 모임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이 어디 이야기를 나눌만한 곳이 없을까 할때 주로 카페를 통해서 만드는데 모임에서 모임을 하나 개설하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카페를 메인으로 만들고 모임에서 하나 서브로 개설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모임들이 만들어 지는 걸 앱이 접속할때마다 볼 수 있습니다. 랭킹 순위도 자주 바뀌고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는 걸 보니 생각보다 반응들은 나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다른 모임은 어떤 이야기들을 나눌까? 가끔 심심할때 개설되어진 모임을 살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이야기를 드렸는데 모임앱은 스터디모임 전문공간인 토즈와 협력을 통해서 10퍼센트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쿠폰 이벤트는 상당히 끌리는 유혹이라고 할 수 있는데 모임에서 활동적인 모임에게 좀 더 많은 할인 이벤트를 제공하거나 하는 당근 정책을 펼친다면 모임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임을 만든 제작업체인 주식회사 비쎌은 통합 위치기반 SNS앱과 실시간 방사능 수치 조회 앱을 만든 업체인데 현재 다양한 앱을 선보이는 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모임을 위한 앱 모임앱을 살펴보았습니다. 최근에 자주 시간날때 마다 들여다 보는 앱 중에 하나인데 아직 처음이라 다양한 모임이 부족하고 모임원들의 수나 활동은 많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가지 면에서 활성화가 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는, 기대감이 큰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토즈의 할인 부분이나 모임원들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은 확실히 모임이 가지는 재미있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죠. 아직 모임을 통해서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난적은 없지만 토즈의 할인 쿠폰 때문이라도 한번 지금 가입되어 있는 자동차 블로거 모임원들과 한번 자리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앱이 좀 더 안정화가 되고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앱 튕겨 나가는 경우가 저는 좀 있는 편입니다. 다양한 단말기에서도 안정적으로 빠르게 구동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홍보만 잘 된다면 모임도 안드로이드폰의 필수 어플로 자리매김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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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스미 2011/07/18 16:35 PERM. MOD/DEL REPLY

    어플리케이션 잘보았습니다!!! 아이폰이라 ㅡ.ㅡ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19 00:35 PERM MOD/DEL

    아이폰도 곧 출시된다고 합니다. ^^ 아이폰용으로 안 나오면 안되죠. ㅎㅎ

  2. magickiller 2011/07/19 17:37 PERM. MOD/DEL REPLY

    아이폰용으로도 곧 나올건가 보군용...
    렌덤으로 복불복 쿠폰해서 공짜쿠폰도 주면 재미있을텐데.
    여튼 앱을 통해 할인쿠폰을 주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20 07:44 PERM MOD/DEL

    아이폰용으로 나오겠죠?^^ 재미난 활용성이 큰 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ㅎㅎ

  3. 이리오슈냉큼오슈 2011/07/20 16:54 PERM. MOD/DEL REPLY

    모임하는데에 있어서는 참 좋은 앱인거 같네요!
    기존에는 모임에 집중했는데 이 앱은 장소까지를 생각했어요...
    위에 님도 말씀하셨지만 아이폰용이 곧 나왔음 좋겠네요.
    좋은 리뷰 잘 밨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25 07:57 PERM MOD/DEL

    저도 주중에 모임들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토즈만 10퍼센트 할인을 제공하는 바람에 좀 아쉽습니다. 다른 공간에서도 어서빨리 할인 이벤트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이번 기회에 토즈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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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톡] 카카오톡의 장점에 카페와 폰피까지 합친 당돌한 신참! KT 올레톡(olleh talk)



스마트폰은 이제 완전한 대세로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수 많은 디바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에 발 맞추어서 다양하고 신기한 앱들 또한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무료로 문자나 대화를 할 수 있는 앱과 역시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는 앱들은 다른 어떤 것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단 문자를 안 보낼 수 있고 통신비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더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은 이미 절대강자인 카카오톡이 이미 독주를 굳히고 달려 가고 있고 소녀시대를 앞세운 CF 물량 작전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무료통화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이피플의 2파전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듯 했는데 이런 멋지고 재미있는 시장을 통신업계의 공룡인 KT가 그냥 강건너 불구경식으로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지 올레톡이란 조금은 뻔한 이름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을 따라 가려면 갈길이 한참 먼 신참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주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 KT 올레톡을 한번 사용해 보니까 생각보다 재미있는 기능도 많고 홍보와 빠른 업데이트만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에 KT 서초 올레캠퍼스에서 올레톡을 주제로 한 간담회에 참석을 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간담회를 통해서 올레톡이 가진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등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들을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분들과 토론을 하면서 올레톡의 장단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느낀 KT올레톡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일단 무료니까 설치를 하시면 이해가 되는데 더 쉬울 것 같네요. ^^) 


올레톡은 솔직하게 말해서 설치는 해 놓았지만 이미 카카오톡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기에 사용빈도는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이미 하나의 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앱이 있다면 다른 서브 앱 같은 경우는 눈길을 주는게 쉽지 않죠.


KT 올레톡이 어떤 앱인지 모를 분들을 위해서 일단 올레톡이 어떤 앱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레톡 버전 1.1.0 업데이트

앱스토어에서 olleh talk 을 검색하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다운 받은 버전은 1.0.0 인데 7월 6일자로 버전 1.1.0 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더군요. 업데이트 전날 다운을 받아서 새롭게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몰랐습니다.

처음 앱이 실행될때 보이는 화면이 무척이나 몽환적이네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올레토크란 문구는 예전에 노키아가 광고하는 Connecting People (커넥팅 피블) 문구와 거의 동일하네요.

주소록에서 보여지는 친구들의 명단이 커버 플로우 형식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물론 좋지만 약간의 버벅 거림이 있더군요. 폰의 성능이 좋은 사람은 커버 플로우 형식으로 하고 그렇지 않은 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냥 평면에서 리소스를 많이 소비되지 않는 방식으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면 좋겠네요.

화면에서 보면 상단 메뉴에 모든 버디와 좌측에 그림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데 모든 버디를 클릭하면 주소록에 있는 친구들의 이름이 나오고 좌측의 그림을 클릭하면 카카오톡 처럼 서로 앱을 설치한 친구만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버전 1.1.0 으로 업데이트 된 후에는 주소록의 화면에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좌측으로 올레버디와 모든버디, 그룹버디로 그리고 바탕이 나뭇결 무뉘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잘 변경이 된 거 같은데 친구추천이 탭으로 더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현재는 가운데 More 탭에 들어가 있는데 친구추천은 자주 사용할 메뉴라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에서 주로 사용하는 채팅 기능은 기본입니다. 실제로 해보았는데 반응도 빠르고 위치 정보와 사진도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업그레이드가 되고 난 후에 사용 가능한 이모티콘 기능이 들어 간다면 더욱 재미있게 채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레톡은 이런 단순한 채팅 보다는 더 재미있는 기능들이 여러가지 들어 있답니다.

KT 올레톡이 가지는 매력은 이것!


나만의 폰페이지(폰피) 기능

폰피는 예전에 홈페이지의 줄임말 홈피가 유행했던 기억을 더듬을 수 있게 폰페이지의 줄임말 폰피라고 보시면 됩니다. 각자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같은 공간을 스마트폰에 만들어 준 것은 뭔가를 꾸미고 키워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사람들의 특성을 잘 이해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관심 깊게 보야 할 부분은 관계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레벨 개념을 도입한 것인데 포이트가 높을수록 영향력이 높은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올레톡 친구가 있고 팬들이 늘어 날수록 포인트는 같이 올라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관계지수

지금은 단순히 포인트로만 표시가 되고 있는데 단순 수치보다는 레벨 제도를 도입해서 각각의 레벨을 만들고 레벨에 어울리는 아이콘들이 변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계급으로 표시되던가 훈장이던가 말이죠. 그렇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레벨을 높이게 하기 위해서 친구들을 끌어 들이고 올레톡 안에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엑션을 취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랭킹 시스템을 도입하고 레벨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혜를 만들어 준다고 한다면 충성도가 높은 유저들을 만들 수 있을겁니다.

관심도 부분은 KT에서 잘만 활용한다면 올레톡의 인기를 상승 시키는데 큰 지렛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폰피 같은 경우는 디자인이 좀 더 예쁘던가 멋지던가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밋밋하고 멋이 없네요. 다양한 스킨을 제공하면 좋겠네요. 그냥 무료로 주어도 좋지만 레벨업에 따른 특별 아이템이 제공된다 거나 친구가 20명 추가 되면 색다른 스킨을 준다거나 하면 서로 좋은 스킨과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 친구들을 서로 끌어 모으지 많을까 합니다. ^^)


카페를 통한 모임의 활성화  

올레톡은 단순한 채팅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폰피 기능과 함께 카페(모임) 개념까지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임을 좋아하는 한국 사람에게 이런 카페기능이 들어 간 것은 괜찮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지금 카페같은 모임을 위한 다양한 앱들이 따로 선을 보이고 있기도 한데 올레톡은 채팅과 카페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다재다능한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페는 네이버나 다음에서도 인기 있는 서비스인데 그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오기 위해서 이름도 카페로 만들었습니다. 조금 독창적인 이름도 기대해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이름을 사용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했나 보네요. 

올레톡의 카페는 생각외로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면 상위권에 있는 카페는 회원수가 1000명을 넘어갑니다. (현재는 999명까지만 보이는데 앞으로는 전체를 다 보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SNS 설정 부분에서 페이스북이나 미투데이 트위터와 연동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어서 SNS에 올리는 글이 동시에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KT 올레톡이 나아갈 방향

KT 올레톡이 처한 현재의 위치는 그렇게 평탄치는 않아 보입니다. 일단 카카오톡이란 거대한 산이 있고 소녀시대를 앞세워서 물량공세를 펼치는 다음의 마이피플도 있어서 그런 만만한 여정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KT 역시 공룡기업이기에 물량 또한 준비되어 있고 시장의 지배자가 될 마음과 열정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KT에서 선보인 올레네비나 올레톡도 그동안의 개발자들과의 간담회 참석을 해보면서 느낀 부분은 상당히 열린 마음으로 충고나 조언들을 잘 듣는다는 것이고 또한 이렇게 오간 이야기들을 빠르게 개발 과정에 적용 시켜서 업그레이드된 앱을 선보인다는 것 입니다. 올레네비도 빠른 업데이트로 처음에 가졌던 실망감이 이젠 기대감으로 바뀐 상태이고 올레톡도 같은 길을 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젠 처음으로 선보였고 아직 여러 부분에서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UI나 UX면에서도 세련되지 못한 부분과 카카오톡과 마이피플을 이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여러 잡다한 기능들을 넣어서 기능이 복잡해진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그동안 심플한 앱에 익숙한 소비자들이 적응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한 카페나 폰피는 비록 조금은 복잡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잘만 구성하고 디테일한 부분을 좀 더 보강해서 선보인다면 상당히 재미있는 앱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각 다른 기능들의 앱을 각각 설치하는게 아니라 올레톡 하나만 설치하면 채팅, 모임(카페), 폰피까지 한번에 다 해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화면도 커져서 5인치까지 간다고 생각하고 게다가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같은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태블릿의 대중화가 이루어진다면 단순한 앱 보다는 넓은 화면에서 한꺼번에 여러 일을 할 수 있는 올레톡이 오히려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로서는 CF를 하던 온라인으로 물량 공세를 펼치며 마케팅을 하던지 해서 사람들에게 올레톡을 알리는게 우선입니다. 지금 처럼 진행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서 좀 더 많은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들 가지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동시에 꾸준하고 빠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최적화를 만들어 간다면 충분히 카카오톡을 넘어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KT가 가진 여러가지 서비스와 서로 융합을 하게 되면 더 큰 시너지 효과 또한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올레톡에 가지는 아쉬움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차피 처음 선보이는 앱이 거쳐야 할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죠. 소녀시대나 2PM같은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프로의 모습이 되었을때 등장한 것이 아니라 올레톡은 아직 성숙되지 않은 앱으로 등장해서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떄문에 업데이트가 될때마다 어떤게 더 좋아졌나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왠지 옆에서 성장을 하고 있는 자식을 바라보는 그런 마음이라고 할까요?ㅋ)

그래서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친구로 추가가 되었나 하면서 가끔 심심할때 마다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마치 카카오톡에서 하는 그 행동들처럼 말이죠. ^^ 사용하다 보니 올레톡의 다음 간담회가 기대가 되더군요. 그땐 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까요?

아직 KT 올레톡을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한번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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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07/16 07:49 PERM. MOD/DEL REPLY

    저도 한번 사용해봐야겠는데요 ㅎ
    잘보고갑니다 좋은주말되세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19 00:42 PERM MOD/DEL

    많은 분들이 앱을 설치하셔야 그 안에서 잘 놀수 있습니다. 아직 설치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설치하세요. ^^

  2. Favicon of http://craig-whyte.is-a-green.com BlogIcon 모건 2012/03/28 06:17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3. Favicon of http://eating-dolphins.saves-the-whales.com BlogIcon 라일라 2012/03/29 20:35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alex1983.dyndns.org BlogIcon 제비꽃 2012/04/17 20:4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isthismy.selfip.com BlogIcon 오드리 2012/04/19 00:37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catwoman.kicks-ass.org BlogIcon 사라 2012/04/19 21:2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alex1983.dyndns.org BlogIcon 캐롤라인 2012/04/19 22:01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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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10% 할인쿠폰 제공하는 모임을 위한 어플, 모임(MOIM) 살펴보기



인터넷이 대중화 되고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 접속하면서 미래에는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은 사라지고 온라인에서만 어울리는 그런 사회가 오지 않을까 예측을 해왔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온라인으로 묶여 있고 모바일도 스마트폰으로 넘어 오면서 다양한 오프라인 모임들은 오히려 이전 보다 더욱 활성화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더욱 쉽게 서로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즉흥적인 번개나 온라인에서 서로 친해진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난다거나 하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모임을 하기 위해서는 전화나 문자 카페를 만든다거나 하는 번거로운 부분들이 있는게 사실인데 오늘 소개해 드릴 안드로이드 어플 모임(Moim)은 말 그대로 모임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모임을 위해 태어난 어플, 모임 )

모임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 마켓에서 모임으로 검색하시면 모임(MOIM) 제작사: VISSEL 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다운 받고 설치~


( 마켓에서 모임을 검색하고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설치는 정말 쉽지요. ^^ )


( 바탕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임 아이콘 )
 
모임의 메인 화면은 아주 깔끔합니다. 흡사 윈도우폰의 타이포그래피 UI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앱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일단 자주 접하는 UI나 처음 화면 정말 중요한데 모임의 처음 메인화면은 컬러플한 그림에 커다란 글자가 직관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글자가 커서 사용하는데 편리할 것 같습니다. )


( 윈도우폰의 메인 화면을 연상케 하는 모임의 메인화면입니다. UI가 컬러플하고 심플한 것이 직관적인 사용도 가능하게 하고 자꾸만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UI 입니다. )


현재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기준 삼아서 주위에 있는 모임관련해서 사진으로 보여주는 재미있는 기능도 보이네요. 위치로 표시되는 것은 아마도 모임의 방장이 있는 현위치를 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임 앱은 현재 방장의 위치를 지도로 볼 수 있다는 재미있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여친이나 남친의 현재 위치가 궁금한 사람은 모임에서 모임을 하나 만들어서 둘중에 한명을 방장으로 만들어주면 현재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이젠 점점 현재 위치를 속이는 것도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도로 근처의 모임을 사진으로 표시를 해 주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모임이라면 정말 바로 채팅이나 문자로 연락해서 바로 바로 모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위치를 중심으로 주위에 있는 토즈의 위치를 아이콘으로 표시 합니다. 토즈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고 앞으로 다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서 화면에서 표시해 주는 것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현재 개설된 주변모임과 신규모임과 모임랭킹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홍보가 많이 되지 않아서 많은 모임들이 개설된 것 같지 않은데 사용자들이 늘어나면 더욱 다양한 모임들을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모임 랭킹 1위를 하고 있는 그룹을 보니 53명의 인원을 가지고 있네요. 인원과 올라오는 글수등 다양한 활동으로 포인트를 합산해서 랭킹을 매기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카페 시스템과 비슷해 보이네요.

마음에 드는 모임이 있다면 바로 가입신청을 할 수 있고 또한 본인이 직접 새로운 모임을 만들어서 관심있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게 할 수 있습니다.



모임 가입뿐만 아니라 개설 가능합니다. 다음 시간에 사용법이나 실제 이용법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가장 가까운 거리의 토즈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토즈에 대한 정보를 따로 인터넷 들어가서 찾을 필요 없이 이곳에서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모임 카페를 개설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떤 모임을 위한 장소에 대한 소개를 하는 것도 있는 현재 토즈와 모임이 서로 제휴를 해서 토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즈는 스터디 모임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공간인데, 토즈에 대한 정보를 모임 앱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이런 스터디 공간이 필요해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면서 찾아 본 기억이 나는데 그때 모임 앱을 설치 했다면 좀 더 쉽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을 찾았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토즈 근처 100미터에 접근하면 10%할인을 해주는 행사도 진행이 되고 있으니 토즈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필히 설치를 해야 하는 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끌린것은 역시 10% 할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즈가 있는 곳의 반경 100미터 안에 들어가면 10퍼센트 할인 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모임을 하기 위한 이런 스터디 공간의 사용료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10퍼센트 할인 쿠폰을 받기 위해서라도 모임을 설치할 이유가 있습니다. ^^ 그리고 진짜 100미터 안으로 들어가야 발급이 되는데 저도 시험 삼아 멀리 있는 곳의 토즈 쿠폰을 받으려 했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

토즈(TOZ)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모임

저도 이런 할인행사가 있는 걸 알았다면 그때 모임할때 토즈로 갔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결국 다른 모임 장소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할인 이런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앞으로 토즈 뿐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스터디 공간을 제공하는 업체들과 협력을 해서 할인쿠폰 행사같은 것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모임(MOIM)을 처음 접한 느낌은?

모임 어플은 말 그대로 모임을 위한 모임 전용 어플입니다. 채팅을 주 목적으로 한 카카오톡과 같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법이 복잡하거나 하는 부분은 없어 보였습니다. 직관적인 UI여서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한 점과, 토즈랑 협력해서 할인 쿠폰 제공등은 실제 토즈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토즈만 이런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듯 한데 앞으로 다른 스터디 모임 공간과 협력하면 이런 혜택 부분은 더욱 늘어 나리라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의 열풍과 함께 오프라인에서의 만남과 모임은 더욱 늘어가고 있는 형국인데 모임 앱은 이런 모임에  관련된 행동들을 컴퓨터에서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쉽게 확인하고 계획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모임을 계획하거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사용하면서 스마트폰과의 충돌 때문인지 앱이 다운되는 현상이 좀 보이더군요. 아직 초반이라 안정화가 덜 된 느낌인데 앱이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안정화는 정말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으니 개발자분들이 이런 부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는 실제로 이용하는 방법과 모임의 재미난 부분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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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07/15 10:50 PERM. MOD/DEL REPLY

    신기하네요 ㅎㅎ 정말 어플도 많은것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15 11:25 PERM MOD/DEL

    오래간만에 방문 하셨네요. ㅎㅎ 정말 재미있고 희한한 어플 많이 있습니다. ^^

  2. 키스미 2011/07/18 11:36 PERM. MOD/DEL REPLY

    정말 요즘은 스마트폰 안쓰면 ㄷㄷ,모임할때 정말 좋을거 같에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19 00:39 PERM MOD/DEL

    모임을 위한 앱이라고 할 수 있죠. 저도 모임을 자주 가질려고 하는데 앞으로 주위 깊에 지켜봐야 겠습니다. 압데이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 ^^

  3. ethan 2011/07/18 11:41 PERM. MOD/DEL REPLY

    빨리 아이폰 버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4. goodbey 2011/07/18 11:44 PERM. MOD/DEL REPLY

    모임이라...혼자인 저에게는 재미잇는 놀이가 될거같네요 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19 00:36 PERM MOD/DEL

    저도 혼자 시간나면 남들이 쓴 글이나 어떤 모임이 생겼는지 살펴보곤 한답니다. ^^

  5. 2011/07/26 16:43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Kaitlyn 2012/03/21 00:08 PERM. MOD/DEL REPLY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7.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벨라 2012/03/26 05:10 PERM. MOD/DEL REPLY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8. Favicon of http://hector.from-ak.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3/27 23:55 PERM. MOD/DEL REPLY

    언제?

  9. Favicon of http://detective.homeunix.net BlogIcon 아멜리아 2012/04/18 06:57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handsome.is-an-artist.com BlogIcon 에블린 2012/04/18 16:57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intothem.is-a-blogger.com BlogIcon 알렉시스 2012/04/20 08:31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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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앱] 콕콕 찍어 이모티콕으로 소통하는 SKT 심플콜러



오늘 소개해드릴 안드로이드앱은 심플콜러입니다. 이름에서부터 대략 어떤 앱인지 느낌이 오는데 간단한 전화걸기 어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아이폰도 그렇고 안드로이드폰 그렇고 기본적인 전화걸기 어플은 너무 단순해서 사용하면서 좀 답답한 면이 있는데 그나마 이런 앱들의 사용으로 그런 답답함을 달래곤 합니다. 
 

티스토어나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심플콜러를 검색하셔서 다운을 받으시면 됩니다. 물론 무료 앱이니 부담갖지 마시고 다운 받으세요. ^^



설치하고 나면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이름에서 심플하다고 이야기 한 것 처럼 정말 심플한 UI를 가지고 있는데 최근기록과 연락처 즐겨찾기 탭만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심플콜러를 실행하면 이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단순하고 특별한 기능도 없고 해서 이걸로 뭘 리뷰를 해야 하는 건가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도 딱히 올라온 리뷰도 많지 않고 해서 이것 저것 살펴보니 심플콜러 앱의 특징은 콕 찍는 것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엔 뭘 콕 찍으라는 건가 하고 한참 고민했는데, 콕 찍을래면 상대방도 심플콜러를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올레톡과 같은 방식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소록에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았는데, 놀랍게도 단 한명도 심플콜러를 설치한 사람이 없더군요. 

인터넷에 심플콜러 검색을 해도 찾아볼 정보도 없다는 것은 그 만큼 별 마케팅이나 홍보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역시나 그 누구도 심플콜러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와이프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고 실행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앱을 추천하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화면에서 추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문자가 갑니다.)


심플콜러를 상대방도 설치하게 되면 추천 버튼이 손가락 모양으로 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적용 하는데 좀 시간이 걸립니다. 바로 바로 손가락으로 바뀌는게 아니니 손가락 버튼 안 나온다고 머리 쥐어 뜯거나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랬음.. ㅋ ) 

그래서 손가락을 콕 눌러보았습니다. 

 
누르면 이모티콘이 아니라 이모티콕이 나옵니다. 6개의 이모티콕을 선택해서 글자와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심플콜러 콕이 도착하면 이렇게 상단의 인디케이터에 표시가 됩니다. 탭을 내리면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해보면 이렇습니다. 문자와 함께 이모티콕이 표시가 되어 있네요. 인디케이터에 한번 표시되고 나서 바로 사라지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한번 확인을 하고 싶을때 볼 방법이 없어서 또 한번 머리를 쥐어 뜯고 있었는데 다행스럽게 설정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확인 콕 보기를 클릭하시면 그동안 보내진 콕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콕을 보낼때 길게 콕 ~ 누르면 신호만 전송이 됩니다.  


설정 메뉴에서는 콕차단 하고 싶은 사람이나 왼손 오른손 사용자를 위한 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바탕화면에도 위젯으로 설치할 수 있는데 위젯메뉴에서 심플콜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심플콜러가 위젯으로 바탕화면으로 설치가 됩니다. 옆에 있는 별을 누르시면 즐겨찾기 메뉴로 이동을 하고 최근 기록 버튼을 누르면 최근에 통화한 내역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연락처에서 검색을 할때 초성으로 검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초성만 입력해도 빠르게 검색이 가능합니다.

심플콜러 사용을 하고 난 후의 느낌을 이야기하자면 일단 간단해서 좋기는 하지만 기능들이 빈약한 부분들이 많이 있고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콕 찌르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이런 류의 앱들은 많은 사람들이 설치를 해야지만 서로 소통할 수 있는데 심플콜러는 현재로서는 홍보가 너무 안되어 있어서  설치를 한 사람을 찾아 보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심플콜러 앱이 마음에 들고 상대방도 같이 사용하게 하고 싶다면 추천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사람과의 소통은 현재로서는 힘들고 연인이나 아주 가까운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서 앱을 설치하라고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빅뱅을 이용한 CF광고 같은 것을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다운을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빠른 확장은 힘들 것 같네요. 


기본 전화 어플로 사용하면 괜찮을 심플콜러

하지만 사용해보니 카카오톡이나 올레톡 마이피플과는 또 다른 소소한 느낌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남들과 다른 것을 추구하거나 한다면 한번 쯤 설치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기본 전화 어플로 하셔서 전화를 걸때 주로 사용하셔도 좋고 문자나 전화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고 콕도 같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콕 찍는 용도보다는 전화 어플로 사용하시면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단에 붙어 있는 광고는 계속 눈에 거슬려서 사용하길 꺼려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단 어느정도 사람들을 불러 모은 다음에 광고를 넣던가 해야 하는데 사용자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광고를 넣어 버리니 솔직하게 심플콜러 앱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앱을 만든 SK텔레콤에서 앱이 성공하길 원한다면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일단 무료니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한번 설치해 보시고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좋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시고 아니면 바로 삭제하면 되니까요. ^^

* 이 글은 SKT T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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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iash.tistory.com BlogIcon 레이아 2011/07/09 13:53 PERM. MOD/DEL REPLY

    진짜 말 그대로 콕콕 찌르는 용도군요. +ㅅ+
    발상은 귀여운데 홍보가 확실히 아쉽네요. 저도 첨 봅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11 10:59 PERM MOD/DEL

    음 웃기네~ 하고 바로 삭제하는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인기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앱인지 그냥 구색 맟추기인지 모르겠는데 SK텔레콤에서 만든 거라고 한다면 홍보도 열심히 하고 광고는 좀 빼고.. 뭔가 여러가지로 정말 아쉬움이 많은 앱 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레이아님은 계속 뵐 기회가 생기지 않네요.^^;

  2. Favicon of http://campusvt.com BlogIcon 소피 2012/03/20 03:29 PERM. MOD/DEL REPLY

    무엇?

  3. Favicon of http://eggs.from-mn.com BlogIcon 카일 라 2012/03/28 05:47 PERM. MOD/DEL REPLY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frankie.is-an-actress.com BlogIcon 앨리슨 2012/03/30 03:03 PERM. MOD/DEL REPLY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5. Favicon of http://david.barrell-of-knowledge.info BlogIcon 페이지 2012/03/31 00:40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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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네비] 여기야? 나여기! 휴대폰 번호로 친구의 위치를 찾아간다?



스마트폰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단지 전화와 문자 보내는 것이 아닌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21세기에는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처폰 시절부터 내비게이션 기능들이 선보이긴 했지만 작은 화면과 열악한 비주얼로 인해 특정 매니아들에게만 사랑을 받았는데 스마트폰의 액정이 이젠 기본 4인치를 넘어서 4.5인치를 향해 달려가고 CPU도 막강해지고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통신사들이 선보이는 네비게이션 앱을 다운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SKT,KT,LG U+ 모두 네비게이션을 출시 했습니다. SKT가 현재 티맵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끊임없는 업그레이드와 재미있는 기능을 선보이면서 맹렬히 추격하는 KT의 올레내비도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LG U+ 네비는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뭐라고 할 이야기는 없네요.) 

그동안 KT 올레네비의 업그레이 내용들을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올레네비의 달라진 모습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레네비가 처음 UI도 변경되고 '어디야? 나여기' 기능이 추가된 아이폰 업데이트 버전 V 2.2.0 출시되었습니다. KT 유저라면 앱스토어에서 지금 바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핸드폰 번호로 상대방의 위치를 찾아준다? 어디야? 나여기!

이번에 버전 2.0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중에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하면 어디야? 나여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예전에 KT 올레네비 간담회를 할때 나왔던 추가 기능 사항이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빨리 이 기능이 선보였네요. 간담회때 사진으로 전송해서 위치를 찾는 기능을 넣어 달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데 (사실 그 기능은 예전에 아이리버에서 만든 네비에 들어있던 기능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어했었습니다.) 그 기능도 다음 버전에는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설마 이런 기능을 그렇게 빨리 넣어주겠어? 하고 한번 가볍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을 발 빠르게 수용하고 바로 바로 기능에 추가하는 KT 올레네비팀이 상당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올레네비 이젠 KT 유저만 사용가능 
 
처음에는 올레네비에 거는 기대가 거의 없었는데 계속되는 업그레이드와 그에 따른 최적화로 인해서 이젠 쓸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아직 올레네비를 회의적으로 바라 보시는 분들은 일단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공짜로 다운받고 사용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이젠 KT 유저들만 올레네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레네비가 마음에 든다면 이젠 KT로 옮겨야 한다는 이야기죠, 모든 사람들이 다 사용하게 만들어 준다면 좋겠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이런 정책으로 변경한 부분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긴 합니다.) 


(이젠 사용자 인증을 받아야지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기때문에 KT 유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동차를 끌고 다니면서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모임때문에 네비게이션을 사용할때가 많이 있는데 그럴때 일정을 미리 알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대략 그 곳이 어디인지 파악을 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네비에 목적지를 설정하고 그러는데, 어쩔때는 이런 일련의 행동들도 귀찮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귀나니즘의 극치라고 할 수 있죠 ㅋ) 그냥 어떤 목적지인지 무선으로 알려주면 그걸 클릭하는 것 만으로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들.. 하지만 기존의 네비게이션 단말기는  이런 통신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구현하는게 어려웠지만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런 기능들의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자기의 위치를 보내면 이렇게 푸시로 알려주고 앱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단점이라고 한다면 정작 올레네비로 들어가면 그 곳에서 메세지가 도착했는지 바로 확인이 어렵더군요. 그곳에서도 숫자로 메세지가 온 횟수를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요청/받은 장소 메뉴에 들어가면 내역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청 받은 장소를 클릭하면 바로 경로탐색을 하고 안내를 시작합니다. )

나의 위치를 클릭 한번으로 알려준다?


현재 나의 위치를 설명해야 할때 난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큰 빌딩의 이름을 이야기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길치라면 여긴 어디고 난 누구인가?(ㅋ) 하는 의문이 들때도 있습니다. 정말 이럴때는 이런 잡다한 설명 없이 그저 나의 위치를 상대방 네비게이션에 전송해 주고 바로 찾아올 수 있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들을 저 말고도 다른 분들도 아마 많이 하셨을 겁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올레네비에서 어디야 나여기 메뉴를 실행하시고 현재 위치를 확인 하시고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입력하시고 전송하면 일은 끝납니다. 상대방은 당신의 위치를 바로 확인하고 그대로 클릭을 하면 올레네비에서 현재 당신의 위치를 찾아서 길을 안내합니다. 



(나의 위치를 나여기! 메뉴를 통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만약 상대방이 올레네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지 않으면 우측과 같은 메세지가 뜹니다.) 

상대방의 위치를 알려 달라는 요청

나의 위치를 상대방에게 알려 줄 수 있지만 상대방에게 지금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라던가 친구라던가 가족 또는 업무상으로 상대방이 있는 곳을 찾아 가야 할때 어디야? 메뉴를 통해서 위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여자친구나 아내나 남편의 현재 위치를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감시자의 역할로도 최고지만 단점이라면 현재 위치를 속일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단점인지..^^;) 하지만 알려준 그 위치로 상대방이 진짜 찾아가서 당신을 찾을 수 없다면 정말 낭패이기 때문에 늘 제대로 된 현재위치를 알려주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 


상대방과 나 둘다 올레네비 V 2.2.0 이 설치되어야 사용가능  

이런 멋지고 재미있는 기능을 가진 올레네비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상대방과 내가 모두 올레네비 최신버전 V 2.2.0 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저도 리뷰를 진행 하면서 주위 친구들에게 어디야? 물어보며 했지만 상대방이 최신 올레네비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어디야 나여기 기능을 사용하려면 우선 충족되어야 할 것은 1. 둘다 KT 사용자 2. 올레네비 V2.2.0 업그레이드 3. 아이폰(OS 4.2이상)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이상) 이렇게 3가지가 충족 되어야 합니다.


최신버전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는 용량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소비되기 때문에 3G가 아닌 와이파이 상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야 하고 외부에 있을때 바로 바로 업그레이드가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지금 바로 다운 받게 강요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동중에 있다면 말이죠)

SKT 티멥에서도 올레네비와 비슷한 서비스가 있는데 아쉽게도 네비게이션의 목적지로 연동되는 것이 아니고 또한 건당 50원의 요금이 부과가 된다고 하네요. 올레네비를 사용하다 보니 아직 티맵을 제대로 사용해보질 못했는데 한번 사용을 해보고 뭐가 다른건지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버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올레네비

KT 유저시고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당장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무료기 때문에 손해 볼 것은 없으니 말이죠. ^^ 설치하고 별로면 그냥 지우면 되니까요. 게다가 지금 업데이트 이벤트가 진행중이라서 행운이 따른다면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지킬앤하이드' 를 VIP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한번도 못 본 뮤지컬이고 정말 보고 싶은 뮤지컬인데 응모를 해봐야 겠습니다.


(지금 지킬 앤 하이드 VIP 티켓 100장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KT의 어디야? 나여기! 기능을 보니 앞으로 진짜 통신사에서 선보이는 맵의 품질이 장난이 아니게 성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그저 구색 맞추기가 아닌가 했는데 업데이트 될수록 놀라운 기능을 선보이니 말이죠. 아직은 작은 화면에 본다는 것이 좀 답답하기는 하지만 앞으로 4.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이 대중화 된다면 네비게이션 단말기 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휴대전화로 아주 빠르고 쉽게 상대방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정말 이런 서비스가 나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그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간담회 시간에 다음 버전에서는 사진으로 목적지를 찾아 가는 서비스도 진행중에 있다고 하더군요. 간담회를 참석 할때마다 빠른 피드백과 바로 바로 적용되는 기능들 때문에 점점 올레네비에 대한 관심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KT란 기업이 워낙 크다 보니 어떤 피드백이 느릴 거란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래도 올레네비에서는 그런 느릿하거나 의견들을 무시하거나 하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SKT 티맵을 따라잡기 위해선 부지런히 달려야 할 올레네비, 다음 버전에 선보일 기능도 한번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다운받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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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에서 삽질하고 순금받는 방법은?골드인시티



삽질하면 생각나는 어플이 뭐가 있으신가요? 그동안 주위에서 어디에서 삽질했네 뭐했네 하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그게 무슨소리인가 하면 궁금해했던 적이 있는데 저도 SK 텔레콤에서 선보인 골드인시티를 하다보니 삽질이 의미가 이제서야 뭔지를 파악했답니다. 골드인시티는 포스퀘어와 비슷한 어플인데 본인이 방문한 곳에서 열심히 삽질하면 골드를 받고 잘하면 선물도 받고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그런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랑 삽질이랑 전혀 연계성이 없어서 처음에 이질감이 있는데 조금 하고 그러다 보면 그냥 그럭저럭 적응이됩니다. 앱의 내용이 시티안에서 열심히 삽질하면 금을 얻는 거니 이름이 아주 개연성이 없는 것도 아닌 것 같네요. 저도 삽질을 시작한지 이제 별로 되지 않았으니 시간 나면 한번 삽질 열심히 해봐야 겠습니다. 포스퀘어도 한번도 안한 전데 말이죠. ㅋ


(SK텔레콤에서 선보인 재미난 어플 골드인시티)

롯데백화점에서 금을 캐자

골드인시티가 이번에 이벤트를 하나 진행하고 있어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골드인시티 어플을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이용, 즉 삽질만 한번 하면 선물을 주는 아주 쉬운 이벤트입니다. 지금 골드인시티를 하고 조만간 롯데백화점을 방문할 일이 있다면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방법이 너무 쉬워서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롯데백화점과 같이 진행하는 이벤트)

전 처음에 직접 백화점을 방문해서 삽질을 해야만 하는 줄 알았는데 미리 집에서 삽질을 해 놓고 그냥 롯데백화점에게 가서 선물만 받으면 되게 되어 있더군요. 생각해 보면 최근 2번이나 롯데백화점에를 방문 했는데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다음에 시간 날때 방문해서 선물 좀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방법은 골드인시티를 실행하고 처음 뜨는 이벤트 창에서 이벤트 참여하기를 누르고 나면 롯데백화점이 지점 목록이 주루륵 나옵니다. 그럼 거기에서 본인이 갈 수 있는 지점을 선택해서 한번 삽질하시고 선물 쿠폰을 받으시고 나중에 롯데백화점 가셔서 선물 받아오시면 됩니다.



가고자 하는 지점을 선택해서 삽질을 하면 됩니다.




가볍게 삽질했더니 보물상자에 쿠폰이 도착을 했네요.


이제 이 쿠폰을 가지고 롯데백화점 본점에 가서 보여주면 100%당첨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선물로는 비누하고 바캉스 젤리백이라고 하는데 뭘 선택할지는 현장에 가보고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또 다른 이벤트로 후기를 남기면 순금 10동하고 아이패드2 를 주는 행사도 같이 진행되고 있으니 이것도 같이 참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원래 삽질이라는 것이 힘들다라는 인식이 있어서 골드인시티 라는 SNS서비스에 대한 관심은 별로 였는데 이렇게 삽질하기 쉬운 거라고 한다면 종종 이용을 해야 겠습니다. 이런 쉬운 이벤트가 종종 열리는 것을 보면 말이죠.  아직 어플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골드인시티는 이런 앱이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앱을 다운 받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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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opools.com BlogIcon Gianna 2012/03/26 05:10 PERM. MOD/DEL REPLY

    죄송합니다.

  2. Favicon of http://igloo.issmarterthanyou.com BlogIcon 여름 2012/03/28 03:09 PERM. MOD/DEL REPLY

    누구?

  3. Favicon of http://john.is-a-liberal.com BlogIcon 로렌 2012/03/31 10:22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badboy2012.homelinux.org BlogIcon 여름 2012/04/17 22:24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john.is-a-liberal.com BlogIcon 샬럿 2012/04/18 03:48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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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declan.is-a-llama.com BlogIcon 리아 2012/04/19 23:36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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