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히트 돌파군요 ^^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12일만에 1000히트를 돌파 했습니다.
뭐 사실 진짜 1000분이 방문한거 같지는 않고 티스토리가 조회수가 좀 거픔이 있다는 말이 있어서
그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사실 뭐 볼것도 없는 블러그라서 1000히트 돌파도 사실 믿겨지지 않네요.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익한 내용도 거의 없고 그러니 당연히 뎃글도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순수하게 방문해서 뎃글이 달린건 한개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OTL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글들이 쌓이면 다음에 10000히트 했다는 글을 올릴수가 있겠지요..
다른 블로그는 1000히트 하면 축전이 날라오고 정신이 없는데 이 곳은 너무 평화스럽습니다.ㅎㅎ
운영자가 심플한걸 좋아하니 방문객들도 같이 따라가나 봅니다.ㅋ
초심 잃지 않고 계속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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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000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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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축하드립니다. 그 기쁨 저도 잘 알지요. 저두 시작한지 약 10일 되었네욤..ㅋ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만!
오옷 뎃글!!!!!
감사합니다..감격 ㅠ.ㅠ
축하합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요!
덧글에 목마르셨다구요? ㅎㅎㅎ .... 방문객들은 많고.. 덧글은 적었나봐요..
저는 남의 글을 읽으면 주로 덧글 달아줘요... 너무 어려운 글들엔 달기 힘들지만요...
그리고, 덧글을 달지 않을거면... 아예 다른 블로그에 가질 않거든요.. ㅎㅎ 좋은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카이님.. ㅎㅎ
라헬님의 댓글 폭격에 정신이 없네요.ㅋ 이때만 해도 1000히트에 좋아했는데 어느새 10만히트가 넘어서 13만 이상이 되었는데 이때만큼의 설레임은 없는거 같아요.댓글들도 생각이 다른게 틀린게 아닌데 악플도 많이 다시고 이럴땐 블러그 접을까 생각하지만 요즘엔 그냥 무덤덤 해졌습니다. 그래도 라헬님 같은 순수한 댓글 보면 블로그 운영할만 한거 같습니다.ㅎㅎ
ㅎㅎ 거의 실시간 채팅 같아요. ㅎㅎ
저는 이제 자야할 시간인데 이러고 있네요. ㅎㅎ
아직은... 제가 티스토리에서 방문하는 블로그가
거의 없어요. 카이님 블로그하고 저한테 티스토리를 소개해 준 동생, (친동생은 아니고).. 데보라의 블로그에만 가는데.. 오늘은 아직 데보라의 블로그엔 가지도 못했네요. 밤에 한정된 시간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려니.. 시간이 늘 모자라지만... 카이님의 글들이 맘에 들어서.. 이것저것 클릭해 봤어요. 그리고 덧글들도 달았구요... ㅎㅎㅎ
저는... 솔직히... 악플들 정말 싫구요...
그런 악플이 담길만한.. 혹은... 태클이 들어올만한 글은 올리고 싶지도 않아요.. 하지만.. 어떤 글에도 태클은 들어올지도 모르지만요.. 그런 일이 생긴다면, 저는 반응하지 않으려고 해요..
전에 독일에 관심 있어서 독일방에 들어가서..
제가 다녀온 독일 사진들 올리면서.. 이런 저런
글을 올렸는데.. 제가 잘 모르고 올린 정보에 대해서
무슨 악심이 있는지.. 태클이 들어와서 아주 혼났어요. 나중엔 다른 사람이 옆에서 보다못해 그 악플 단 사람한테 뭐라고 대신 뭐라고 해주더라구요. 지금은 거기에 들어가지 않구요..
ㅎㅎㅎ 저의 덧글 폭격요? ㅎㅎ 즐거운 폭격인가요? ㅎㅎ 그래도 글을 읽었으면.. 반응은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ㅎㅎ
.....서로 좋은 말들만 오고가면 참 좋을텐데....
무슨 말만 조금만 잘못해도 공격 하는 사람들 있어요.
제 주위에도 그런 친구가 있어서 요즘은 그 친구를 멀리 하고 있어요. 그런 친구가 옆에 있으면 제 영혼을 헤치거든요... 마음의 평안도 깨어지구요..
에고.. 저, 조금 후에 자야겠네요... 샬롬! ㅎㅎ
그리고... 표지사진.. 옆모습.. 멋있어요... 약간 최민수 닮으신거 같기도 하구...ㅎㅎㅎ
썬글라스 쓰셔서... 잘 모르겠네요... 사진.. 느낌, 분위기 참 좋아요. ㅎㅎ
오 제가 좋아하는 민수형님이랑 닮았다고 하시니 과찬이 심하신 것 같습니다.^^ 옆모습에 선글라서 올린것도 못 알아보게 할려고 그런거니 알아보시면 안되죠.ㅋ 이 사진이 느낌이 좋아서 올린것도 있습니다. 사진에 보면 바람.구름.바다..배 타고 가면서 찍은건데 제가 좋아하는 요소가 다 들어 있어서죠 ㅎㅎ
ㅎㅎ 민수형님 좋아하세요? ㅎㅎㅎ 카리스마 넘치시죠.. 그분... ㅎㅎ
...음.. 과찬 아니구요.. 제가 느낀 그대로예요...ㅎㅎ 그렇게 보여서요. ㅎㅎ
....저랑 Sprit 이 비슷하신거 같아요.... Free Spirit..... 자유방임적인 성격...ㅎㅎㅎ
구름.... 바다...바람..... 배....저도 참 좋아해요...
예전에 노스케롤라이나에 잠시 살 때.. 거기엔 인공호수가 몇군데 있어서
혼자서 가끔씩 거기에 가서 물을 바라보면.. 그렇게 마음이 평안해지고 좋더라구요...
....에고.. 밤에 수다가 길어지네요.. 저, 이제 잘래요... 샬롬!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