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잘 버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청소의 놀라운 힘!


        잘 버리는 사람이 성공한다니..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란 말입니까? 지금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점에서 아나바다운동을 해도 시원찮은데 말이죠. 안버리고 안써야지 돈이라도 모아서 성공할거 아닙니까.. 하지만 성공은 언제나 우리가 흔히 생각하지 못하는 곳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 늦은시간에 우연하게 시청한 sbs 다큐멘터리가 참 많은 깨달음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인생 역전, 버리면 성공한다>라는 다소 이상한 제목처럼 내용은 정리 정돈과 청소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도대체 청소가 성공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저는 살아가면서 청소와 성공은 별로 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특히 남자로서 제가 생각하는것은 깔끔을 떠는 남자는 뭔가 가벼워 보인다고나 할까요? 그냥 결벽증이 있는 좀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치부해 버리곤 했습니다. 전에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의 집을 보았을때도 정말 깔끔한 집을 보고서 좀 노홍철에 대한 호감도가 줄어들고 오히려 정형돈의 지저분한 집을 보면서(좀 심하긴 했지만^^)남자는 털털한게 역시 좀더 멋지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 말은 곧 나도 털털함을 추구한다고 봐야겠죠. 사실 저도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사실은 마음은 깔끔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정리하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구요. 하지만 남자는 털털함이란 공식 때문에 일부러 정리 정돈을 더 안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럼 청소와 성공은 무슨 관계가 있다는 걸까요?

우리는 청소와 정리 정돈에 대해서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데 사실 성공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국의 어느 가정을 보여 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화면을 보고 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돼지우리란 말이 딱 들어맞는 집.. 아마도 사람이 살지 않을 것 같은 흉가나 다름없는 집에서 놀랍게도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온통 쓰레기에 한 사람이 않을 수 있는 공간조차 없었습니다.어머니와 아들 딸이 살고 있는데 어머니는 여러가지 건강상의 이유와 정신적인 문제로 청소를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았고 자녀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포기하고 사는것 같았습니다. 이들에게는 정말로 아무 미래도 보이지 않아 보였습니다. 모두들 삶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 결국 다른 사람들의 힘을 빌려서 대대적인 청소를 하게 됩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2톤 이상의 쓰레기가 나오고(정말 청소를 해도 끝이 없더군요) 하루종일 장정 여러명이 청소를 한 끝에 집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집이 달라져서 과연 이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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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해준 방청소 때문에 인생이 바뀐 사람 마스다 마쓰히로.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있는<청소력>의 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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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작가 마스다 미쓰히로 이 사람이 쓴 책 제목이 <청소력> 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청소에 대한 모든것 이라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마스다 씨는 원래 유명했던 사람이 아니라 처음에는 정말 여러가지 삶의 어려움 때문에 인생을 포기하고 집안에서 은둔형 외토리 처럼 페인처럼 살아갔다고 합니다. 쓰레기는 여기저기 싸이고 늘어나는 이런 모든 것들이 자신을 더 망쳐가게 만들었겠죠. 그러던 어느날 그의 절친한 친구가 그의 방을 조용히 청소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버릴건 버리고 게다가 아직도 사용할수 있는 물건들 까지도 과감히 버리면서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해 갔다고 합니다. 변화되고 깨끗한 집을 보면서 마스다 씨도 자기도 이렇게 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결국은 2주만에 취업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좀 드라마틱 하기는 하네요^^) 이 일을 계기로 마스다 씨는 자기의 경험을 글로 옮겨서 결국 책을 내게 되었고 이 책은 일본에 센세이션을 을으키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게 되고 그 이후로 성공처세술 강사로 변해 많은 곳에 강의를 하러 다닌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이 책이 출판된것 같더군요. 정말 청소 하나로 완전한 인생 역전을 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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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버시는 군요. 부럽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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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버리는 사람은 의학적으로 병은 아니라고 하네요.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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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



또 재미있었던 부분이 미국에는 정리 전문가라는 직업을 가지신 분도 계시더군요. 여러 가정을 찾아 가면서 정리 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뢰인을 만나서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정리하지 못하는 좋지 못한 습관을 지속적으로 상담해주고 이런 일로 일년에 한 1억 이상씩 버시더군요. 그 분의 인터뷰를 보니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정치인이나 일반 가정주부, 골드 미스등 다양한 사람들이 정리 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그래서 자신의 도움을 많이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분이 하신 말씀중에서 기억 나는 부분이  ' 과감히 버려야 한다는 것 ' 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정리를 잘 못하는 가장 큰 부분이 과감하게 버리지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공감을 했습니다. 저는 물건을 잘 구입하지 못하지만 버리는 것도 잘 못 버립니다. 버릴려고 하다가도 언젠가는 이걸 사용할때가 분명히 온다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들어 맞았기 때문에 이런 나의 원칙에 더 충실해서 안버릴려고 하는  마음이 더 강했던것이 사실인데 .. 살아보니 분명히 언젠가 이 물건을 사용할 날이 오겠지만 그게 언제인지도 모르고 그냥 같이 이고 가면서 지저분한 환경속에서 살아가는 것 보다 과감히 버리고 집이나 나의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하는 것이 능률면에서나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과감히 버리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놀라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다큐를 보면서 제대로 실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역시 나는 똑똑해~ 라는 다소 우쭐한 마음이 들긴 했지만요..^^;

사실 예전보다 과감히 버리는 부분이 많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제가 속한 공간에는 정리가 안된 것들이 더 많습니다. 아직도 끌어않고 있는 부분이 더 많다는 겁니다. 마음으로는 이것을 다 치워 버리면 마음도 자유롭고 홀가분해서 기분이 더 좋아질것 같은데 그게 실행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청소 전문가분의 이야기를 빌려보면 이런 정리 정돈은 사람의 기분도 상쾌하게 만들고 일의 능률도 엄청나게 오르게 만든다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물건들을 찾으면 소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옷이나 책이나 여러가지 물건들을 찾으면서 엄청난 시간들을 낭비하고 화가 났던 적도 많았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구입했는데 막상 정리가 안되니 찾다가 포기 하고 그냥 잊혀 졌다가 날 잡아서 집 정리할때 어느 구석해서 발견될떄의 그 기쁨이란.. 평소에 정리 정돈만 잘 했다면 이런 기쁨을 자주 누리고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할 수 있었겠죠.

정리 전문가 '주디스' 가 말하는 정리의 법칙
1. 주제별로 파일을 만들어라
2. 왠만하면 버려라 (진짜 중요함!! 하지만 중요한 물건은 버리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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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유리창 꺠진것 하나 차이 였는데 한달 후에 보니 폐차가 되있네요. 참 재미 있는 테스트인것 같습니다.

또한 흥미로왔던 부분이 뉴욕의 지하철의 놀라운 변화 였습니다. 사실 저에게 미국의 지하철 특히 뉴욕은 정말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을 보기 전까지도 그렇게 믿었죠.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 뉴욕 지하철은 갱들과 온갖 흉악범들에 지저분한 낙서와 쓰레기들..과연 누가 타나 했는데 ..저의 이런 생각들이 여지없이 무너진거죠. 티비에서 본 뉴욕 지하철은 완전 환골탈태 되었다고 할 정도로 꺠끗하고 시민들의 만족도도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가장 큰 변화의 이유가 알고 보았더니 청소의 힘이라고 하네요. 구석 구석 청소하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이런 간단한 변화를 통해서 뉴욕의 지하철은 흉악범들의 손에서 다시 일반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거죠. 그러면서 언급이 되었던 " 깨진 유리창의 법칙 " 를 보면서 수긍이 갔습니다. 두개의 같은 차를 같은 장소에 주차해 놓고 한 차는 그림처럼 유리창을 깬채로 더럽게 유지하고 다른 한 쪽 차는 온전하고 깨끗하게 유지 했다고 합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 까요? 더럽게 앞 유리창이 깨져있던 차는 사람들이 발로 까고 유리창을 깨고 낙서를 하고 ..반면에 다른 쪽의 깨긋한 차는 사람들이 손을 대지 않았다고 하더군요..물론 항상 이것이 맞다고 할 순 없지만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길거리를 돌아 다니다가 길거리에 휴지를 버릴려고 하다가도 주위가 깨끗하면 쉽게 버리지 못하고 그냥 주머니에 넣을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위가 더러우면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고 쉽게 버리곤 했지요. 그러니까 어질러진 곳은 더 어지럽게 해도 된다는 심리죠. 오랫동안 더럽게 주차해 있는 차에는 사람들이 쉽게 해도 된다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보면서 제가 아는 형이 생각났는데 최근에 일본차 인피니티를 구입했는데 제가 보니까 세차도 안하고 내부도 별 정리가 안되어 있더군요. 저 같으면 이 비싼 차를 왜 그렇게 방치할까 해서 궁금해 했는데 나중에 하는 말이 이렇게 더럽게 해야지 사람들에 눈에 뛰지 않는다는 군요. 그 형도 비싼차를 구입해서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사람들의 눈에 뛰지 않기를 바랬던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더러우면 사람들이 설마 수입차가 이렇게 지저분할까 생각해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는 형만의 이론이었죠. 저도 그냥 들을때는 그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프로그램를 보면서 어서 빨리 그 형한테 세차를 하라고 말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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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보고 기업 ceo 분들이 다 화장실 청소 시작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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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의 어느 한기업을 소개하면서 청소를 통해서 부진한 매출이 두배로 뛰었다는 것을 보여 주더군요. 이 기업의 경영자는 여성 분인데 회사 매출이 정체되고 뭔가 문제가 있고 그래서 기도하는 심정으로 회사 직원들의 화장실을 청소하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직접 손으로 일일이 변기를 닦고 남자 화장실도 말이죠..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회사의 매출이 급격히 늘어나게 된거죠..사실 뭐 화장실 청소 했다고 매출이 늘었겠냐 마는 이런 화장실을 청소하는 마음이 경영에도 도움이 되었고 직원들에게도 마음이 전해져서 말할 수 없는 그 엄청난 비밀이 숨겨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력의 저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화장실을 청소하면서 겸손함을 배우고 낮아지고 회사를 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더군요. 또한 한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의 화장실도 보여 주면서 꺠끗함을 유지한것이 휴게소의 매출에 지대한 공언을 한 부분에 대해서 말합니다. 사실 고속도로 휴게소는 저도 이용하면서 너무 깨끗한거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화장실은 더럽다는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그래서 휴게소를 이용할때 상쾌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저도 여성분들하고 식당이나 어디를 갈때도 화장실이 좋은 곳으로 갈려고 합니다. 남자 화장실은 더러워도 별 상관없지만 여성분들은 깨끗하고 좋은 화장실을 이용해줘야 한다는게 저의 기본적인 생각이라서.. ㅋ 그래서 화장실의 깨긋함이 장소의 선택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죠. 역시 깨끗한 공간과 가게 매출은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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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사용할 것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오타 아닌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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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방 싸면서 뭐 할지도 모른다~ 이런 생각 때문에 필요도 없는 거 집어 넣고 다닐때가 많은데..고쳐야 겠습니다.^^

혹시 여러분의 지갑의 상태는 어떤가요? 제대로 신용카드나 신분증이 제 곳에 얌전히 들어가 있나요? 저도 보면서 느낀것이 제 지갑도 항상 정리가 안되어서 주유할때나 카드 계산할때면 지갑에 있는 내용물을 다 끄내고 한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대로 정리를 하는데 사용하고 넣을때는 아무렇게나 넣기 때문이죠. 계산할때 이런 부분 때문에 '신용카드 잊어 버린거 아닌가?' "카드를 집에 놔두고 왔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참 비효율적인 삶이었죠. 남들도 이런 저의 모습을 본다면 한심하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여성 분들 가방도 보면 참 여러가지를 많이 들고 다니는데 예전에 제가 아는 동생이 가방을 참 큰거 가지고 다니길래 왜 그렇게 큰 건가 하고 물어 봤더니 '혹시 사용할 일이 있을 것 같아서 만약을 위해서 항상 많이 챙겨 다닌가고' 하더군요. 만약을 위해서 말이죠. 이런 부분도 일리기 있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무겁고 찾을 때 여러가지가 많을테니까 쉽게 못 찾고 비 효율적인 부분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처음에 보여 주었떤 서울의 한 가정으로 돌아갑니다. 청소한 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알아 보았는데 아주 큰 변화는 아니지만 집을 나갔던 아버지가 2년 만에 돌아왔다고 하네요. 집이 꺠ㅡ끗하니까 집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 봅니다. 아이들도 의욕이 있어 보였고 스스로 청소도 하고 또 학교에서도 성적이 조금 올랐다고 자랑해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작지만 놀라운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그들 에게는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서야 그들에게 세상은 살만하다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잘 버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사소하고 작은 부분인데.. 우리는 언제나 성공을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성공할까? 하면서 책도 보고 강연도 들으러 다니고 .. 어떻게 보면 등잔밑이 어둡다고 성공은 너무나 가까운 곳에 있지 않았을까요? 저도 그 동안 이 사실을 몰랐고 티비를 보면서 이렇게 쉽게 성공의 반열에 한 발자국을 올려 놓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분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주위에 어지럽게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을 보면서 짜증이 나면서 의욕이 저하된 적이 많이 있었는데 그러다가도 한번 청소를 제대로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뭔가가 될것 같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뭔가 상쾌한 기분..^^b 주부들도 우울할때 빨래를 하던가 청소를 하는 것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행복감. 결국은 이런 부분들이 성공의 작은 열쇠들이었는데 이런 부분을 너무 낮게 생각하면서 살았던 것 같네요. 저도 지저분한 제 방과 쉽게 버리지 못하고 싸여만 가는 물건들을 당장 정리해야 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정말 성공을 원하면 지금 바로 당신의 책상이나 주위를 청소하는 것이 어떨까요? 성공이란 너무나 가까운 곳에서 우리에게 ' 여기야~ ' 하면서 손짓하지만 우린 그걸 무시할때가 많죠.. 하지만 이제부터는 그 손짓을 무시하지 않고 따듯하게 잡아 준다면 성공의 길도 그리 멀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Just Do It ~

결국 모든것은 마음의 문제니까요..^^


청소력 - 10점
마쓰다 미쓰히로 지음, 우지형 옮김/나무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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